전국에서 땅값 가장 비싼 곳 : 서울 명동  
전국에서 땅값 가장 싼  곳 : 전남 진도군 조도면
(3.3㎡당)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전국 252개 시․군․구별로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이 2015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금년도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여 5월 29일 공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금년도 공시대상은 토지분할 및 국․공유지 등 추가에 따라 전년도(3,178만 필지) 대비 약 21만 필지가 증가한 3,199만 필지이며,


'15년도 개별공시지가 변동률은 전년보다 4.63% 올라, 전년도 상승률 4.07%에 비해 상승 폭이 다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부동산 시장의 회복세와 더불어 세종특별자치시(중앙행정기관 이전), 경북 예천(경북도청 이전예정지), 전남 영광(대마전기자동차산업 조성사업 등), 혁신도시 등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개발사업의 영향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연도별 개별공시지가 변동률 현황>

구분

’10

’11

’12

’13

’14

’15

전국 변동률(%)

3.03

2.57

4.47

3.41

4.07

4.63





지역별로는 수도권 3.62%, 광역시(인천 제외) 5.73%, 시․군(수도권․광역시 제외) 6.81%로 나타났습니다. 수도권에 비해 광역시, 시․군 지역의 가격상승폭이 큰 것은 세종, 예천, 울릉, 나주, 울산 등 개발사업이 활발한 일부 지역의 높은 상승률 등에 따른 것입니다.





1. 지역별 가격변동률 현황

 
수도권의 경우 전반적으로 전국 평균(4.63%)보다 낮은 변동률을 보였으며, 그 중 서울(4.47%)이 가장 높았고, 경기(2.91%), 인천(2.72%) 순이었습니다.

<지역별 변동률>


시․도 별로는 세종이 20.81%로 가장 높았고, 제주 12.46%, 울산 10.25% 순이었으며, 인천이 2.72%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종은 중앙행정기관 이전에 따른 개발사업 진행, 제주는 외국인 투자 증가와 전원주택 수요 증가, 울산은 울산대교 건설(동구), 경북은 국제관광섬 개발(울릉),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조성사업(예천), 신 한울원전개발사업(울진) 등 개발사업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시․군․구 별로는 전국 평균(4.63%)보다 높게 상승한 지역이 128곳, 평균보다 낮게 상승한 지역이 122곳, 하락한 지역이 2곳으로 나타났다. 상승률이 높은 지역은 세종(20.81%), 경북 예천(17.60%), 전남 영광(14.79%), 경북 울진(14.72%), 울산 동구(14.71%) 순이었습니다.


반면, 하락 또는 최소 상승 지역은 경기 고양덕양(-0.33), 경기 일산서구(-0.10%), 경기 양주(0.10%), 충남 계룡(0.18%), 경기 파주(0.27%) 순이었습니다.



한편, 혁신도시와 소득․생활인프라에서 서울을 능가하는 지방강소도시 및 도청이전지역(경북, 충남) 등 주요 관심지역의 가격 변동률은 전반적으로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독도의 경우에는 전년대비 20.68%의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으며, 이는 대국민의 높은 관심이 관광수요 및 국토보존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투자 등으로 직결되어 관광기반시설 증설, 지속적인 토지개량 등이 발생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 주요 관심지역 개별공시지가 변동률 현황 >

구분

변동률

(%)

상세지역

독도

20.68%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도청이전지역

17.02%

경북도청 이전예정지(안동, 예천), 충남도청 이전지(홍성, 예산)

혁신도시

8.03%

부산 남구, 부산 영도, 대구 동구, 울산 중구, 강원 원주,

충북 음성, 충북 진천, 전북 완주, 전북 전주덕진, 전북

전주완산, 전남 나주, 경북 김천, 경남 진주, 제주 서귀포

강소도시

5.53%

울산, 세종, 파주, 평택, 양양, 원주, 당진, 천안, 아산, 청원,

전주, 군산, 여수, 순천, 광양, 포항, 구미, 김천, 상주, 거제



< 울릉군 독도리의 최근 5년간 가격 변동 현황>






 가격수준별 분포 현황


가격공시 대상 개별지 31,986,713필지 중 1제곱미터(㎡) 당 1만 원 이하는 11,879,451필지(37.1%), 1만 원 초과 10만 원 이하는 12,888,359필지(40.3%), 10만 원 초과 100만 원 이하는 5,665,767필지(17.7%), 100만 원 초과 1,000만 원 이하는 1,525,963필지(4.8%), 1,000만 원 초과는 27,173필지(0.1%)로 나타났습니다.


< 가격수준별 분포현황 (단위: 필지) >

1만 원 이하

1만 원 초과

10만 원 이하

10만 원 초과

100만 원 이하

100만 원 초과

1,000만 원 

이하

1,000만 원 

초과

5,000만 원 

이하

5,000만 원 

초과

11,879,451

12,888,359

5,665,767

1,525,963

26,985

188

37.1%

40.3%

17.7%

4.8%

0.1%




가격수준별 변동률은 1제곱미터(㎡) 당 100만 원 초과 1,000만 원 이하의 토지가 4.04%로 가장 낮은 상승률을 나타낸 반면, 5,000만 원 초과 토지는 6.85% 상승하여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습니다.



< 가격수준별 변동률 현황 >

1만 원 이하

1만 원 초과

10만 원 이하

10만 원 초과

100만 원 이하

100만 원 초과

1,000만 원 

이하

1,000만 원 

초과

5,000만 원 

이하

5,000만 원 

초과

5.90

5.40

4.96

4.04

5.04

6.85


* 5,000만 원 초과 필지는 서울에만 존재






공시가격 활용 분야 및 열람․이의신청 방법


공시가격은 ① 건강보험료 산정, 기초노령연금 수급대상자 결정, 교통사고 유자녀 등 지원 대상자 결정 등 복지행정 ② 조세 및 부담금 부과 ③ 불법 건축물 이행강제금, 선매 및 불허처분 토지 매수가 산정 등 부동산행정 ④ 공직자 재산등록 등 약 61여종의 행정 분야에 광범위하게 활용됩니다.


< 공시가격 활용분야 >


구분

활용 분야

복지

ㆍ건강보험료 산정기준, 기초노령연금․기초생활보장 수급대상자 판단기준

ㆍ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 입주대상자 선정

ㆍ장애인 연금 대상자 및 생계유지곤란자의 병역감면 판단기준

ㆍ사업주/장애인 융자·지원금 산정 기준, 노인복지주택 부자격자 판단기준

ㆍ국민주택채권 매입기준 및 국민임대주택 입주자 선정

ㆍ교통사고 유자녀 지원 관련 기준, 근로장려금 신청자격 판단 기준 등

조세 및 

부담금

ㆍ재산세(도시계획세, 지방교육세 등 포함), 종합부동산세(농어촌특별세 포함)

ㆍ양도소득세, 상속세 및 증여세

ㆍ재건축부담금, 개발부담금 등

부동산

ㆍ불법건축물 이행강제금 산정기준, 선매 및 불허처분 토지 매수가 산정

ㆍ도로․산지 매수청구시 매수예상가격

ㆍ자연공원․하천구역토지의 매수청구가격

ㆍ실거래신고가격 검증, 국가자산추계, 국·공유재산 대부 및 사용료 산정

ㆍ도로점용료 산정기준, 사회복지법인, 공익법인 등의 기본 재산의 처분

ㆍ사학기관, 기술대학, 학교설립에 따른 수익용 기본재산 산정 등

기타

ㆍ공직자 재산등록, 일반 토지거래의 지표 등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kais.kr/realtyprice)와 해당 토지 관할 시․군․구 민원실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5월 29일부터 6월 30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자는 6월 30일까지 해당 시․군․구에 비치되어 있는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시․군․구에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우편 등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해당 토지소재지 관할 시․군․구에 연락하면 됩니다.


이의가 제기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서는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이 이의신청기간이 만료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심사하여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서면으로 통지하고, 이의신청의 내용이 타당하다고 인정될 때에는 개별공시지가를 조정하여 다시 결정·공시할 예정입니다.

 

[홈페이지] http://me2.do/GTfF75Em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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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6.15 10:26 [ ADDR : EDIT/ DEL : REPLY ]
  2. Jingyosaram

    땅값이 차이나도 저렇게 차이난다는게...
    같은 나라안인데 웃음이 나오네요.. 비싼데 땅값은 좀 내려야될텐데...

    2015.06.19 08:59 [ ADDR : EDIT/ DEL : REPLY ]
  3. 균형이 바로 잡혔다면 어땠을까...

    2015.06.19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은우짱

    그러게요~땅값이 엄청 차이나네요~

    2015.06.19 19:32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네이쳐 리퍼블릭은 정말 오랜 시간 부동의 1위군요...

    2015.10.11 01:15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해 전국 땅값 1.96% 상승, '08년 이후 최대치

- 대구 달성군, 세종시 상승 주도 // 토지거래량도 지속 증가세 -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전국 지가’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1.96% 상승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07년 이후, 7년 만에 물가상승률을 웃도는 수준으로 전환된 것으로 ’10.11월부터 50개월 연속 소폭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전국 지가가 안정적인 국면에 진입했다고 분석했습니다.








 (1) 지역별 지가



전국 17개 시·도모두 상승한 가운데, 수도권1.91%, 지방2.06% 상승하여 전년대비 상승폭이 큰폭 확대됐습니다.



(수도권) 서울(2.66%)은 ‘13.9부터 16개월 연속 소폭 상승 중이며, 경기(1.24%), 인천(1.35%) 지역은 전국 평균을 하회했습니다.



(지방) 세종시가 4.53% 상승하여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는 가운데, 제주(3.73%), 대구(3.15%), 경북(2.42%), 부산(2.28%), 경남(1.97%)이 전국 평균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지가상승률 상하위 지역(시군구 단위)을 자세히 살펴보면, 대구 달성군(4.71%)이 테크노폴리스 개발 등으로 가장 크게 상승했고, 세종시(4.53%)는 행복도시 개발 기대로 상승주도하며 그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인천 강화군(△0.11%)은 개발사업의 부진 등으로 하락하였으나, 하락폭은 크지 않았으며, 대부분 시군구에서 지가 안정세 기조에 따라 보합세를 유지했습니다.









 (2) 용도지역·이용상황별 지가



용도지역별로는 모든 용도지역이 상승하는 가운데, 주거지역(2.40%), 계획관리지역(2.07%), 공업지역(1.87%) 순으로 상승했습니다.









모든 이용상황별 토지에서 지가가 상승한 가운데, 주거용(2.03%), 상업용(1.88%), 공장용지(1.77%) 순으로 상승폭이 두드러졌습니다.









 (3) 토지거래량



한편, 지난해 연간 전체 토지거래량은 총 264만필지로 ’13년 대비 17.9% 증가하여 ‘06년 이후 최대 거래량을 기록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중 건축물 부속토지를 제외한 순수토지 거래량은 총 100만필지로 ’13년 대비 1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전국 시·도에서 모두 거래량이 큰폭 증가한 가운데, 세종시(57.6%)의 증가폭이 가장 컸고, 제주, 서울, 인천 순입니다.



용도지역별로는 상업지역(27.4%), 주거지역(22.7%) 순으로 일제히 증가했으며, 이용상황별로도 공장용지(27.5%), 기타(20.9%), 대지(19.9%) 순으로 모든 지목의 거래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지가변동률과 토지거래량에 대한 상세 자료는 'R-ONE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www.r-one.co.kr), '온나라 

  동산정보 통합포털'(www.onnara.go.kr) 또는 '국토교통 통계누리'(stat.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년 토지시장 동향













150129(조간) '14년 지가동향 및 토지거래량(토지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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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시, 인천 동구, 대전 유성구 등이 높게 상승

 


 

 ’14.7월 지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4.7월 전국 지가가 전월(’14.6) 대비 0.17% 상승하여 ’10.11월 이후 45개월 연속 소폭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지가변동율 7월까지 누계) (’10)0.98%→(’11)0.68→(’12)0.69→(’13)0.59→(’14)1.1

 

< 전국 월간 지가변동률 추이(%) >

 

 

< 지역별 지가변동률(%) >
 

 

 

  
1. 행정구역별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0.15%, 지방권은 0.20% 각각 상승하여 전월(수도권 0.13%, 지방권 0.18%)대비 상승폭이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 수도권:0.21%(14.3월)→0.18%(4월)→0.15%(5월)→0.13%(6월)→0.15%(7월)
* 지방권:0.17%(14.3월)→0.18%(4월)→0.15%(5월)→0.18%(6월)→0.20%(7월)

 

세종․대전 등 13개 시도는 상승폭이 확대되었으나, 광주․인천은  전월 대비 상승폭이 축소되었습니다.((세종) 0.38→0.54%, (대전) 0.11→0.23% / (광주) 0.17→0.12%, (인천) 0.09→0.07%)

 

서울시(0.21%)의 경우 ’13.9월부터 11개월 연속 소폭 상승하였으며, 25개 자치구 모두가 상승하였습니다.(서울:0.15%(‘13.9월)→0.19%(12월)→0.29%(’14.3월)→0.18%(6월)→0.21%(7월))

 

지방은 세종시(0.54%)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구(0.27%), 제주(0.27%), 대전(0.23%), 경북(0.22%), 울산(0.22%)등 10개 시도가 평균 상승률(0.17%)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세종시(0.54%)는 3생활권 공사 진척, 장군면 전원주택 예정단지로의 자본유입 등으로 전국 시․군․구 중에서 가장 많이 상승하였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국 평균율을 지속 상회하며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천 동구(0.52%)가 글로벌 R&D센터 준공으로 인한 인구증가 등에 따른 영향으로 상승하여 그 뒤를 이었습니다.

 


< 지가변동률 상위 5개 지역 >

 

 반면, 가장 많이 하락한 지역은 경기 양주시(△0.096%)로 전월(△0.033%)에 이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양주신도시 개발사업 지연에 따른 주거용 부동산의 가격 하락이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

 


< 지가변동률 하위 5개 지역 >


 


2. 용도지역・이용상황별     

용도지역별로는 모든 용도지역에서 상승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주거지역(0.20%), 공업지역(0.19%), 계획관리지역(0.18%) 순으로 상승하였습니다.

 

<용도지역별 지가 동향(전월대비, %) >


 

 

이용상황별로는 기타를 제외한 모든 지목에서 상승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주거용(0.20%), 상업용(0.16%), 전(0.15%) 순으로 상승하였습니다.

 

< 이용상황별(지목별) 지가 동향(전월대비, %) >

 

 

 

  
 ’14.7월 토지거래량 


전체 토지거래량은 총 219,072필지, 163,903천㎡로 전년 동월(169,415필지,147,288천㎡) 대비 필지수 기준으로는 29.3% 증가하였으며, 면적기준으로는 11.3%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금년 월평균 토지거래량(209천 필지)과 비교하여 5% 상승한 수준이며, ’13년 7월 토지거래량이 많지 않아 전년 동월과 비교한 토지거래량이 상대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 전월과 비교 시 필지수는 9.9% 증가, 면적은 2.4% 증가

 

< 월별 토지거래 증감률 >

                                                                 (단위 : 전년동월대비, %)

 

(지역별) 17개 시․도 모두 거래량이 증가하였으며, 특히 광주(91.7%)는 증가폭이 가장 컸습니다. (용도지역별) 개발제한구역, 자연환경보전지역 등은 거래량이 줄어든 반면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 등은 증가하였습니다. (이용상황별) 대지, 공장용지, 기타 등 모든 이용상황에서 거래량이 증가하였습니다.

 

순수토지 거래량*은 총 86,429필지, 152,226천㎡로 전년 동월(79,479필지, 138,780천㎡) 대비 필지수 기준으로는 8.7% 증가하였으며 면적기준으로도 9.7% 증가하였습니다.(순수토지란 건축물 부속토지 거래를 제외한 토지만으로 거래되는 토지를 의미하며, 7월 전체 토지거래량의 필지수 39.5%, 면적 92.9%를 차지)

* 전월과 비교 시 필지수는 9.9% 증가, 면적은 1.8% 증가

 

< 월간 토지거래량 추이(필지수 기준) > 

 

140828(석간) '14년 7월 지가동향 및 토지거래량(토지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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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16.87%로 최고, 인천․광주 1.87%로 최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전국 251개 시․군․구별로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이 2014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금년도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여 5월 30일 공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금년도 공시대상은 토지분할 및 국․공유지 등 추가에 따라 전년도(3,158만 필지) 대비 약 20만 필지가 증가한 3,178만 필지이며, ’14년도 개별공시지가 변동률은 전년대비 전국 평균 4.07%(’13년도 변동률 3.41%)로 상승폭은 전년대비 약 0.66%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수도권: 18.40%, 광역시(인천 제외): 6.87%, 시․군(수도권․광역시 제외): 74.73%

 

이는 침체되었던 부동산 시장의 회복세와 더불어 경북 울릉(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 경북 예천(경북도청 이전예정지), 세종특별자치시(중앙행정기관 이전), 혁신도시 등의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개발사업의 영향 등이 토지가격의 상승세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연도별 개별공시지가 변동률 현황>

구분

’09

’10

’11

’12

’13

’14

전국 변동률(%)

-0.81

3.03

2.57

4.47

3.41

4.07

 

 

 

 

 

지역별로는 수도권 3.23%, 광역시(인천 제외) 4.69%, 시․군(수도권․광역시 제외) 6.12%로 나타났다. 수도권에 비해 광역시, 시․군 지역의 가격상승폭이 큰 것은 세종, 거제, 울릉, 예천, 울산 등 개발사업이 활발한 지역의 높은 가격 변동률과 지역 간 가격균형성을 높이려는 노력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1. 지역별 가격변동률 현황

 

수도권의 경우 경기 침체 및 개발사업의 지연 등 지가 하락 요인으로 인해 전국 평균(4.07%) 변동률보다 비교적 낮은 변동률을 보였고, 특히 인천(1.87%)은 서울(3.35%), 경기(3.38%)에 비하여 낮은 변동률을 나타냈으며, 이는 영종도 경제자유구역 해제(중구) 및 용유-무의 관광단지 조성사업 무산(중구) 등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지역별 변동률>

 

 

시․도 별로는 세종이 16.87%로 가장 높고, 울산 10.39%, 경남 7.79% 순이며, 인천․광주가 1.87%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종은 중앙행정기관 이전에 따른 개발사업 진행, 울산은 방어택지개발사업지구(동구), 경북은 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울릉),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조성사업(예천), 청도일반산업단지(청도) 등 개발사업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시․군․구 별로는 전국 평균(4.07%)보다 높게 상승한 지역이 110곳, 평균보다 낮게 상승한 지역이 138곳, 하락한 지역이 3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승한 지역은 경북 울릉(33.14%), 경북 예천(21.05%), 세종(16.87%), 경북 청도(16.44%), 울산 동구(16.06%) 순이었습니다.

 

< 변동률 상위 5개 지역 >

 

 

반면, 지가가 하락한 지역은 충남 계룡시(-0.38), 광주 동구(-0.23%), 인천 중구(-0.07%) 순이었으며, 최소 상승지역은 서울 용산구(0.25%), 인천 연수구(0.64%) 순이었습니다.

 

< 변동률 하위 5개 지역 > 

 

한편, 14개 혁신도시와 소득․생활인프라에서 서울을 능가하는 지방강소도시 및 도청이전지역(경북, 충남) 등 주요 관심지역의 가격 변동률은 전반적으로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독도의 경우에는 '13년 대비 '14년 가격 상승률이 48.53%로 최근 3년간 급격한 변동률을 보이고 있는 바, 이는 울릉도를 포함한 독도에 대한 국민의 높은 관심이 관광수요와 국토보존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투자 등이 지가 상승을 유도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주요 관심지역 개별공시지가 변동률 현황 > 

 

 

< 울릉군 독도리의 최근 5년간 가격 변동 현황>

 

 

 


2. 가격수준별 분포 현황

 

가격공시 대상 개별지 3,178만 필지 중 1제곱미터(㎡) 당 1만 원 이하는 12,334,440필지(38.8%), 1만 원 초과 10만 원 이하는 12,381,372필지(38.9%), 10만 원 초과 100만 원 이하는 5,552,735필지(17.5%), 100만 원 초과 1,000만 원 이하는 1,481,724필지(4.7%), 1,000만 원 초과는 25,427필지(0.1%)로 나타났습니다.

 

< 가격수준별 분포현황(단위: 필지) >

 

 

 

 

가격수준별 변동률은 1제곱미터(㎡) 당 100만 원 초과 1,000만 원 이하의 토지가 3.20%로 가장 낮은 상승률을 나타낸 반면, 5,000만 원 초과 토지는 6.91% 상승하여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습니다.

 

< 가격수준별 변동률 현황 >

 

 

* 5,000만 원 초과 필지는 서울에만 존재

 

 

 

3. 공시가격 활용 분야 및 열람․이의신청 방법

 

공시가격은 ① 건강보험료 산정, 기초노령연금 수급대상자 결정, 교통사고 유자녀 등 지원 대상자 결정 등 복지행정 ② 조세 및 부담금 부과 ③ 불법 건축물 이행강제금, 선매 및 불허처분 토지 매수가 산정 등 부동산행정 ④ 공직자 재산등록 등 약 61여종의 행정 분야에 광범위하게 활용됩니다.

 

< 공시가격 활용분야 >

구분

활용 분야

복지

건강보험료 산정기준, 기초노령연금기초생활보장 수급대상자 판단기준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 입주대상자 선정

장애인 연금 대상자 및 생계유지곤란자의 병역감면 판단기준

사업주/장애인 융자·지원금 산정 기준, 노인복지주택 부자격자 판단기준

국민주택채권 매입기준 및 국민임대주택 입주자 선정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 관련 기준, 근로장려금 신청자격 판단 기준 등

조세 및 부담금

재산세(도시계획세, 지방교육세 등 포함), 종합부동산세(농어촌특별세 포함)

양도소득세, 상속세 및 증여세

재건축부담금, 개발부담금 등

부동산

불법건축물 이행강제금 산정기준, 선매 및 불허처분 토지 매수가 산정

도로산지 매수청구시 매수예상가격

자연공원하천구역토지의 매수청구가격

실거래신고가격 검증, 국가자산추계, ·공유재산 대부 및 사용료 산정

도로점용료 산정기준, 사회복지법인, 공익법인 등의 기본 재산의 처분

사학기관, 기술대학, 학교설립에 따른 수익용 기본재산 산정 등

기타

공직자 재산등록, 일반 토지거래의 지표 등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www.kais.kr/realtyprice)와 해당 토지 관할 시․군․구 민원실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5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열람할 수 있습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자는 6월 30일까지 해당 시․군․구에 비치되어 있는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시․군․구에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우편 등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해당 토지소재지 관할 시․군․구에 연락하면됩니다.

 

이의가 제기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서는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이 이의신청기간이 만료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심사하여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서면으로 통지하고, 이의신청의 내용이 타당하다고 인정될 때에는 개별공시지가를 조정하여 다시 결정·공시할 예정입니다.

 

 

 

140530(조간) '14년도 개별공시지가 발표(부동산평가과).hwp

 

(참고) 개별공시지가 시도별 세금분석 기초자료(부동산평가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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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의선 경의선 경의선

    2014.12.02 19:14 [ ADDR : EDIT/ DEL : REPLY ]

 

 

 

 

 2014년 3월 지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4.3월 전국 지가가 전월(’14.2) 대비 0.20% 상승하여 ‘10.11월 이후 41개월 연속 소폭의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금융위기 발생 전 고점(’08.10월) 대비 1.47% 높은 수준입니다.

 

< 전국 월간 지가변동률 추이(%) >

 

< 지역별 지가변동률(%) >

 


1. 행정구역별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0.22%, 지방권은 0.17% 각각 상승하였습니다. * 수도권:0.16%(13.11월)→0.15%(12월)→0.11%(14.1월)→0.14%(2월)→0.22%(3월) / * 지방권:0.15%(13.11월)→0.16%(12월)→0.10%(14.1월)→0.14%(2월)→0.17%(3월)

 

서울시(0.29%)는 ’13.9월부터 7개월 연속 상승하였으며, 25개 자치구 모두가 상승하였다. *서울:0.15%(13.9)→0.21%(10월)→0.21%(11월)→0.19%(12월)→0.19%(14.1)→0.21%(2월)→0.29%(3월)

 

< 지가변동률 상위 5개 지역 >

 

 

반면, 충남 천안서북구(∆0.108%)는 국제 비지니스파크 개발사업 무산에 따른 영향이 지속됨에 따라 가장 많이 하락하였습니다.

 

< 지가변동률 하위 5개 지역 >

 

 

2.용도지역・이용상황별


용도지역별로는 주거지역(0.26%)과 계획관리지역(0.21%)이 가장 많이 올랐으며, 여타 용도지역도 전월 대비 상승폭이 모두 증가하였습니다.

 

<용도지역별 지가 동향(전월대비, %) > 

 

 

이용상황별로는 골프장 등 기타(0.45%)와 주거용(0.21%)이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 이용상황별(지목별) 지가 동향(전월대비, %) >

 

 

 

 

 2014년 3월 토지거래량

 

 

 

 


전체 토지거래량은 총 227,128필지, 173,776천㎡로 전년 동월(180,763필지, 175,003천㎡) 대비 필지수로는 25.6% 증가한 반면, 면적 기준으로는 0.7% 감소하였습니다. (* 전월과 비교 시 필지수는 10.8% 증가, 면적은 18.4% 증가)

 

세부 지역별 토지거래량(필지수 기준)을 보면 서울(56.6%)을 포함한 수도권의 거래량(43.2%)이 지방의 거래량(17.7%) 보다 증가폭이 높았습니다. 이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어 주거용 건물에 대한 거래량이 높은 것에 기인합니다. (* 수도권 전체 거래량(80,765필지) 중 주거용 건물의 거래량은 66%(53,022필지))

 

순수토지 거래량은 총 88,055필지, 161,985천㎡로 전년 동월(81,799필지, 166,052천㎡) 대비 필지수 기준으로는 7.6% 증가한 반면, 면적 기준으로는 2.4% 감소하였습니다. (* 순수토지란 건축물 부속토지 거래를 제외한 토지만으로 거래되는 토지를
의미하며, 3월 전체 토지거래량의 필지수 38.8%, 면적 93.2%를 차지)

* 전월과 비교 시 필지수는 14.4% 증가, 면적은 19.8% 증가

 

 

< 월간 토지거래량 추이(필지수 기준) >

 

☞ 지가변동률과 토지거래량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온나라 부동산정보 통합포털’(www.onnara.go.kr), ‘국토교통 통계누리’(stat.molit.go.kr) 또는 ‘R-ONE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www.r-one.co.kr)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0430(석간) '14년 3월 지가동향 및 토지거래량(토지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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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상승세 둔화, 필지수 기준 토지거래량 ‘08.4월 이후 최대

 




'13. 6월 지가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6월 전국 지가가 5월 대비 0.11% 상승하여 안정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現 지가는 금융위기 발생 전 고점(’08.10월) 보다 0.46% 높은 수준입니다.


< 전국 월간 지가변동률 추이(%) >

12

13

6

7

8

9

10

11

12

1

2

3

4

5

6

0.10

0.07

0.03

0.02

0.06

0.07

0.08

0.03

0.07

0.11

0.13

0.13

0.11


< 지역별 지가변동률(%) >

구분

전국

수도권

서울

인천

경기

지방

'13.6월 지변율

0.11

0.09

0.10

0.11

0.09

0.13

고점대비(08.10)

0.46

-0.67

-2.52

0.87

1.14

2.56



1행정구역별


권역별로는 수도권 0.09%, 지방권 0.13% 상승하여, 수도권의 상대적 강세 현상이 1개월 만에 반전되었습니다.

* ’11.9~’13.4월까지「수도권 ≤ 지방권 지변율」, ’13.5월 수도권 0.14%, 지방권 0.11%로 21개월 만에「수도권 > 지방권 지변율」시현


< ’13년 수도권․지방권 지가변동률 추이(%) >

권역

13.1

13.2

13.3

13.4

13.5

13.6

수도권

-0.01

0.05

0.10

0.13

0.14

0.09

지방권

0.11

0.11

0.12

0.13

0.11

0.13


시도별로는 세종시는 0.23% 올라, 작년 3월부터 계속된 상승세가 둔화되었으며,


< ‘13년 세종시 출범 이후 월간 지가변동률 >

 

* ’12.3월부터 ’13.5월까지 15개월 연속 지변율 전국 1위


서울시(0.10%)는 송파구(0.24%), 강남구(0.19%)를 중심으로 오름세를 보였으나, 상승폭은 5월에 비해 감소하였습니다.


* 서울시 지변율(%) : -0.06(’13.1월)→0.06(2월) → 0.11(3월) → 0.16(4월) → 0.15(5월)→ 0.10(6월)


전국적으로 지가 안정세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공공주택 개발사업 등이 진행되고 있는 하남시가 가장 많이 올랐으며, 서울시 용산구는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무산의 영향으로 금년 4월부터 3개월 연속으로 지가가 가장 많이 떨어졌습니다.


* 용산구 지변율(%) : -0.02(’13.1월)→-0.01(2월)→-0.04(3월)→-0.63(4월)→ -0.50(5월)→-0.24(6월)


< 지가변동률 상위 5개 지역 > 

순위

행정구역명

변동률(%)

변 동 사 유

1

경기도 하남시

0.393

미사지구 공공주택개발 진행, 감일지구 하반기 보상예정 영향 등

2

경기도 부천원미구

0.326

지하철7호선 개통, 서울 접근성 양호지역의 공동주택 신축 영향 등

3

경상북도 예천군

0.312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조성사업 영향, 주거지역 토지거래량 증가 등

4

부산광역시 기장군

0.306

부산-울산간 고속도로 개통, 장안산업단지의 준공 등 개발사업의 영향 등

5

경기도 안산단원구

0.297

평택-시흥간 고속도로 개통, 시화MTV조성사업에 대한 기대감 등


< 지가변동률 하위 5개 지역 >

순위

행정구역명

변동률(%)

변 동 사 유

1

서울특별시 용산구

-0.238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무산에 따른 가격수준 하락 등

2

경기도 고양일산서구

-0.193

단독주택지의 하락, 농림지역내 ‘답’ 토지의 하락 영향 등

3

인천광역시 중구

-0.121

용의무의국제관광단지 개발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의 불확실성 영향 등

4

강원도 태백시

-0.101

오투리조트 경영부진과 강원랜드 2단계 e-city사업진행의 불투명성 영향 등

5

경기도 김포시

-0.081

한강신도시 내 공동주택 미분양 및 입주율저조, 구 도심의 상권 쇠퇴화 등




2용도지역․이용상황별

용도지역별로는 상업지역(0.15%), 공업지역(0.13%)은 5월 보다 상승폭이 확대되었고, 계획관리지역(0.14%), 주거지역(0.11%) 등은 상승폭이 감소하였으며, 농림지역(-0.04%)은 하락하였습니다.


<용도지역별 지가 동향(전월대비, %) > 

구 분

도시지역

非도시지역

주거

상업

공업

녹지

관리

농림

자연환경

보전

생산

계획

13.4

0.16

0.11

0.12

0.09

0.06

0.10

0.14

0.05

0.07

5

0.16

0.08

0.08

0.09

0.08

0.07

0.19

0.03

0.07

6

0.11

0.15

0.13

0.09

0.03

0.06

0.14

-0.04

0.07


이용상황별로는 주거용 대(0.07%), 답(0.03%)은 5월 보다 상승폭이 감소하였고, 공장용지(0.11%), 임야(0.05%) 등은 5월과 비슷한 수준으로 상승하였습니다.


< 이용상황별(지목별) 지가 동향(전월대비, %) >

구 분

농지

대지

임야

공장

용지

기타

주거용

상업용

13.4

0.10

0.07

0.15

0.11

0.04

0.19

-0.10

5

0.10

0.08

0.15

0.11

0.05

0.10

-0.01

6

0.08

0.03

0.07

0.13

0.05

0.11

-0.22




'13. 6월 토지거래량 


6월 전체 토지거래량은 245,525필지, 159,576천㎡로, 필지수 기준으로 ’08.4월(248,100 필지) 이후 62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였고, ’12.6월 대비(162,801 필지, 173,967천㎡) 필지수 50.8% 증가, 면적 8.3% 감소하였으며, ’13.5월 대비 필지수 13.4% 증가, 면적 6.0% 감소하였습니다.


* 취득세 한시 감면에 따른 아파트 등 공동주택 거래 활성화의 영향


< ‘08.1월~’13.6월 전체 토지거래량 추이(필지수, 면적) >

 

순수 토지거래량은 72,546필지, 144,753천㎡로, ’12.6월 대비(75,492필지, 164,808천㎡) 필지수 3.9% 감소, 면적 12.2% 감소하였으며, ’13.5월 대비 필지수 13.2% 감소, 면적 8.4% 감소하였습니다.


* 순수토지란 건축물 부속토지 거래를 제외한 토지만으로 거래되는 토지를 의미하며, 6월 전체 토지거래량의 필지수 29.5%, 면적 90.7%를 차지


< 월간 토지거래량 추이(필지수 기준) >



130725(석간) '13년 6월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토지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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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세 등 각종 세금의 기준이 되는 올해의 개별공시지가가 31일 발표됐는데요, 전국의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2.57% 올랐습니다. 그러나 수도권의 땅값이 안정되면서 지난해(3.03%) 개별공시지가보다 상승폭이 줄었네요. 지역적으로는 개발호재가 많았던 강원도의 개별공시지가가 4.08% 상승했고, 경남, 경기, 대전 등도 개별공시지가가 3%대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서울 명동의 화장품매장 모습>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서울 명동역에 위치한 화장품점 '네이처리퍼블릭'이 차지했는데요, 1㎡당 6230만원, 즉 3.3㎡당(평당) 2억599만원입니다.


전국 평균 2.57% 상승, 수도권 땅값 안정세로 상승폭 줄어


31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전국 251개 시․군․구가 지난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를 이날 공시했는데요, 개별공시지가는 7, 9월에 내는 재산세, 12월에 내는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세금과 개발부담금 등을 메길 때, 기준으로 삼는 땅값입니다.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전국 251개 시․군․구가 산정해 5월 말 공시합니다. 

올해의 경우 공시대상은 3093만 필지로, 지난해(3053만 필지)보다 약 40만 필지 가량 늘었는데요, 전국을 기준으로 공시지가가 2.57% 올라 지난해(3.03%)보다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이는 올해 수도권의 상승폭이 2.32%로, 지난해(3.65%)보다 안정적이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이밖에 광역시와 시․군의 상승폭은 각각 2.87%, 3.14%였습니다. 이를 다시 16개 광역시․도별로 나눠 살펴보면요, 강원이 4.08%로 가장 많이 올랐는데요, 경춘선 복선전철 개통, 주요 고속도로 개통 등으로 교통여건이 크게 좋아진데다 인제오토테마파크 조성 등 개발호재가 많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경춘선 복선전철 개통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강원도의 땅값이 크게 올랐다>

그 다음으로 △경남 3.79% △경기 3.36% △대전 3.21% △충남 3.13% 등 순이었습니다. 반면 서울은 1.31% 오르는데 그쳐 가장 상승폭이 적었습니다.


 


좀 더 지역을 세분화해 전국 251개 시․군․구별 상승률을 살펴보면요, 전국 250개 시․군․구의 공시지가가 올랐습니다. 딱 한 곳만 공시지가가 떨어졌는데요, 바로 충남 계룡시입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0.18%로 하락하였습니다. 반면 전국에서 가장 땅값이 많이 오른 곳은 최근 경춘선 복선전철 개통 이후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나아진 강원 춘천시인데요, 9.38%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어 △경남 거제시 8.75% △경기 하남시 7.94% △강원 홍천군 7.38%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명동 ‘네이처 리퍼블릭’ 8년 연속 가장 비싼 땅

전국에서 땅값(개별공시지가)이 제일 비싼 곳은 서울 중구 충무로1가 24-2번지, ‘네이처 리퍼블릭’ 화장품 판매점 부지였는데요, ㎡당 6230만원, 3.3㎡당(평당) 2억595만원이라고 하니, 깜짝 놀라셨죠? 이 땅은 2004년 이후 8년째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으로 꼽힌 그야말로 ‘금싸라기 땅’입니다. 한편 전국에서 가장 땅값이 싼 곳은 경북 영천시 화남면 용계리의 임야로, ㎡당 81원(3.3㎡당 267.3원)인데요, 그나마 지난해 ㎡당 86원보다 5원 떨어졌네요.


올해 재산세 문의는 행정안전부 지방세운영과로 문의하세요!!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전국적으로 소폭 오른 만큼 해당 토지를 소유한 분들의 재산세 등 보유세 부담도 다소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요, 올해 자신이 어느 정도의 재산세를 내야하는지 궁금하신 분은 행정안전부 지방세운영과(02-2100-3940)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또 국세인 종합부동산세에 대한 문의는 기획재정부 재산세제과(02-2150-4216)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 화면>


개별공시지가는 시장, 군수, 구청장이 토지소유자에게 우편으로 개별 통지하는데요, 미리 알고 싶으신 분들은 국토해양부 홈페이지(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http://www.realtyprice.or.kr/), 토지 소재지 시․군․구청 홈페이지 등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만약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으신 분들은 오는 6월 30일까지 △시.군.구청과 읍.면.동사무소에 비치된 이의신청서 또는 △시.군.구청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www.realtyprice.or.kr/)에서 서식을 내려 받은 뒤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토지가 있는 시․군․구로 제출하면 되는데요, 

이렇게 하면 해당 토지에 대해 해당 시장, 군수, 구청장이 재조사한 뒤 시․군․구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중 재조정 여부를 결정합니다. 그리고 재조정된 개별 필지 가격은 오는 7월 29일 재공시되고, 땅주인에게는 서면으로 통지됩니다.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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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동 네이처 리퍼블릭이 일등이네요,
    옛날 옛적 국민은행 자리가 일등이라고 들은 것 같은데 ㅎ
    눈 깜빡하면 땅 값이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

    2011.05.31 20:52 [ ADDR : EDIT/ DEL : REPLY ]
    • 가격도 계속 변하고 그 자리에 있는 상가도 변하는 것 같아요.
      지금 네이처 리퍼블릭이 있던 자리가 몇년 전에는 커피전문점이 있었거든요...
      시간이 가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니 땅 값도 계속 변하겠쬬? ^^

      2011.05.31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2.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08 14:24 [ ADDR : EDIT/ DEL : REPLY ]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절반가량이 해제됩니다! 오는 31일부터 서울 면적의 3.5배 달하는 땅(2154㎢)이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풀려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게 되는데요, 과거 땅 투기가 성행하거나 우려되는 곳에 대해 거래할 때, 미리 허가를 받도록 하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전체 국토의 5.5%에 달했는데, 이 중 국토부 지정 허가구역(4,496㎢, 전국토의 4.5%)의 절반 가량(47.9%)이 해제되는 것입니다.


이는 최근 2년간 땅값 상승률이 1% 내외로 안정세를 보인데다 그동안 재산권 행사가 어려웠던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서인데요, 특히 이번에 허가구역에서 풀리는 땅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과 지방 대도시권의 개발제한구역이어서 이 지역 주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의 47.8% 규제 풀려

25일 국토해양부는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31일부터 국토부 지정 토지거래허가구역 4496㎢ 중 47.9%인 2154㎢를 해제한다고 밝혔는데요, 이게 어느 정도 크기인가하면요, 국토 전체 면적의 2.1%, 서울 면적(605㎢)의 3.5배 달하는 규모입니다. 

이번에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되는 곳은 수도권의 녹지ㆍ비도시ㆍ용도 미지정 지역 814㎢와 수도권ㆍ광역권 개발제한구역 1340㎢인데요, 이곳은 앞으로 시ㆍ군ㆍ구 허가 없이 토지거래가 가능하고, 기존에 허가를 받아 취득한 토지의 이용 의무도 사라지게 됩니다.


따라서 그동안 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겪었던 해당 지역 주민들에겐 매우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네요.

특히 이번에 이렇게 많은 허가구역을 해제한 것은 최근 2년간 땅값 상승률이 △2009년 0.96% △지난해 1.05% △올들어 월평균 0.1% 내외 등으로 매우 안정됐기 때문인데요, 그렇지만 각종 개발사업으로 땅값 상승 우려가 있는 곳은 해제대상에서 제외된 만큼 너무 많이 풀렸다고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월별 지가변동률(전월대비, %)


예컨대 수도권과 광역권 개발제한구역은 땅값 상승 우려가 없는 곳만 골라 해제했고요, 그러나 그린벨트 해제 가능지역, 보금자리주택건설 등 개발 예상지역, 집단취락지 주변지역, 도심확산․개발 등 개발압력이 있는 지역, 기타 시․도지사가 땅값 불안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는 곳은 이번 해제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수도권이 전체 해제면적의 61.5% 차지

특히 이번 해제구역을 지역별로 살펴보면요, 경기도(1309.56㎢), 서울(12.53㎢), 인천(3.78㎢) 등 수도권이 이번 전체의 61.5%(1325.87㎢)를 차지합니다. 이밖에 부산 85.67㎢, 대전 136.52㎢, 대구 170㎢, 광주광역시 217.41㎢, 충북 20.69㎢, 충남 11.73㎢, 전남 38.56㎢ 등인데요,

이처럼 많은 곳이 허가구역에서 풀렸지만, 국토해양부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땅값 움직임을 모니터링해 땅값 불안징후가 포착되면 언제든지 해당 지역을 다시 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할 방침인 만큼 땅투기같은 건 꿈도 꿀 수 없겠죠? 이번에 어떤 땅이 해제됐는지, 그리고 내 땅이 해제구역에 포함됐는지 여부 등이 궁금하시면 시․군․구청의 지적과나 민원봉사실에 전화를 걸어 문의하시면 됩니다.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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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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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동해서 부동산시장에 훈푸이 불었으면 좋겠어요

    2011.05.26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부동산시장에 훈풍이 불고, 빨리 안정이 되길 바라요^^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5.26 20:05 신고 [ ADDR : EDIT/ DEL ]
  2.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08 14:2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