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국토해양기술대전에 무슨 일이??


- 일루셔니스트 마르코 템페스트와 함께 한 개막식 이야기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과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2012국토해양기술대전'. 그 개막식이 열린 6월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신기한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국토해양 R&D, 미래를 향한 녹색 발걸음"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큰 행사의 개막식인 만큼 국내 유명 기관장님들을 비롯하여 국토해양부 장관님까지 참석하시니 철저한 리허설은 필수겠죠? 이른 시간임에도 많은 분이 이곳을 찾았습니다.





장관님의 입장으로 개막식이 시작되었습니다. KBS 엄지인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에는 장관님을 비롯하여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김도연 위원장 등 19명의 귀빈이 참석하였으며, 건설, 교통, 해양 분야의 연구원 및 관련 종사자들 약 2,000여 명이 참가하여 개막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국민의례(약식) 후 국토해양기술관련 메시지가 담긴 주제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짧지만 임팩트 있는 영상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이어 김도연 국과위 위원장의 귀빈축사와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의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 되었습니다.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의 기념사입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국토해양부는 현재 기술 수준을 전시하고 시민들은 행사장에서 최첨단의 다양한 기술을 보고 체험함으로써 부처와 시민의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발대식 때 보여주었던 특유의 재치있는 기념사 였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축하공연!! Ted Global의 강연가이자 첨단 기술과 스토리를 결합한 테크노 일루셔니스트로 유명한 '마르코 템페스트' 씨가 국토해양기술대전을 축하하기 위해 미국에서 먼 길을 와 주었습니다.





국토해양기술대전에 웬 아이팟이죠? 마르코 템페스트 씨가 아이팟을 통해 국토해양기술 R&D를 표현해 주었는데요, 아이팟에서 나비가 튀어나오고 아이팟이 날갯짓을 하는 등 어렵고 딱딱한 국토해양기술 R&D에 대한 소개를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아이팟과 마술, 그리고 이야기로 쉽고 부드럽게 표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어 간단한 소개를 마친 후, 축하 퍼포먼스를 이어 주었는데, 주특기인 증강 현실을 이용하여 본인이 직접 첨단 기술 속으로 들어가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즐기는 모습에 장관님과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객이 한바탕 웃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짧지만 인상 깊었던 마르코 템페스트 씨의 축하공연을 마친 후, 오디토리움을 나와 전시장 입구에서 핸드터치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습니다. 경쾌한 폭죽 소리와 함께 전시장이 개장되었으며 수많은 국토해양기술 관련 담당자를 비롯한 시민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전시장에 입장했습니다. 





딱딱한 설명이 아닌 마술과 퍼포먼스라는 친근하고 생기 넘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문을 열었던 '2012 국토해양기술대전'. 2012년 6월 7일부터 9일 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국토해양부의 현주소를 보여주었는데요, 우리나라 국토의 미래상도 엿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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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향한 녹색발걸음 

‘2012 국토해양기술대전’ 이모저모 알아보기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가 주최하는 2012 국토해양기술대전이 6월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그 막을 올렸습니다. 이 날 개막식에는 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님을 비롯,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김도연 위원장 등 19명의 귀빈이 참석하였으며, 건설, 교통, 해양분야의 연구원 및 관련 종사자들 약 2,000여명이 참가하여 그 화려한 개막을 알렸습니다.


  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님은 “이번 국토해양기술대전은 국토부가 추진하는 기술개발을 볼 수 있는 기술개발을 볼 수 있는 장이며, 국민들이 국토기술에 현 주소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며, 또한 과학기술이 곧 국가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국가기술의 투자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개막사 중인 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님 >


  개막식에 이어 축하공연으로는 유명한 마술사인 마르코 템페스트 아이팟 마술쇼가 이어졌

는데요, 마로크 템페스트는 아이팟을 이용하여 국토해양 R&D를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 축하공연 중인 마르코 템페스트 >

  

  이 날 오후에는 세계 석학들이 연사로 참여하는 오픈포럼도 열렸는데요, 기조연설에는 리처드 레지스터(에코시티빌더스 대표)가 ‘미래의 지속가능한 도시 및 해양의 발전과 전망’ 이라는 주제로 생태학적 원리에 따라 설계한 도시, 인간의 환경 및 자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연설이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해양R&D 및 건설교통R&D 세션이 있었습니다.

          

 

< 오픈포럼 중 발표중인 케네스 서먼 >      


  국토해양기술대전에는 총 117개 기관 약 450여개의 부스 규모로 마련된 R&D 성과물의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었는데요, 전시장에서는 건설, 교통, 해양 분야의 관한 우리나라의 국토해양기술에 현황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국토해양기술을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주제관>

       

 

<지속가능 교통관의 스마트 e-버스>


 

<미래항공관에 항공기 실시간 안전진단 시스템>


  국토해양기술대전은 6월 7~9일 3일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에서 열리고 있으며, 누구든지 현장등록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등록작성 후 등록데스크에 제출하시면 입장증을 받으실 수 있어요 >


  2012 국토해양기술대전은 앞으로의 친환경적인 기술 산업과 함께 현재까지의 R&D 성과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행사입니다. 우리나라 국토해양 기술에 대하여 많은 분들의 관심부탁드리며, 전시정보 등 관련자료는 홈페이지(www.techfair.kr)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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