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주택의 모습

 

행복주택, 신혼희망타운, 임대주택 등 우리나라 주거복지제도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주거복지부터 현재 우리나라에서 운영 중인 주택급여, 주택금융, 임대주택, 공공분양 등 주거복지 서비스의 종류와 장점, 그리고 주택과 자금지원 등 내게 맞는 주거복지 서비스를 찾는 법까지 우리나라 주거복지제도의 모든 것에 관해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거복지란?


주거복지 기준 (출처 : 마이홈 홈페이지)

 

인간이 살아가는데 꼭 갖추어야 하는 3가지가 있다면, 의식주라고 하는 옷과 음식, 그리고 집이 있는데요. 주거복지란,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모든 국민이 부담할 수 있는 비용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말합니다.

과거에는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분들이 주거복지의 대상이었다면, 요즘에는 대학생과 청년, 신혼부부 등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저소득층의 집세나 집수리를 지원하는 주거급여, 서민 및 중산층을 위한 다양한 임대주택, 월세 또는 주택을 구입할 때 낮은 이자로 자금을 빌려주는 주택금융 등 주거복지 서비스는 점점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주거복지서비스

행복주택 공원의 모습

 

주거복지서비스는 크게 영구임대주택, 행복주택, 전세임대주택, 매입임대주택, 국민임대주택, 긴급주거지원,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등 주택지원과 자금지원으로 나누어지는데요. 주택지원은 보통 2년 단위로 입주자격을 재확인한 후, 갱신계약하게 됩니다.

 

주택지원의 종류는 어떤 것이 있을까?

 

영구임대주택 

영구임대주택의 순위 및 입주자격 (출처 : 마이홈 홈페이지)

 

영구임대주택은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한 부모 가족 등 사회적으로 보호를 받아야 하는 계층을 위해 건설된 임대주택입니다. 영구임대주택은 전용면적 40이하로 제공되는데 보증금과 임대료가 시세의 30% 수준이며 임대 기간이 최대 50년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행복주택

행복주택의 공급대상 및 규모 (출처 : 마이홈 홈페이지)

 

행복주택은 대학생,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 젊은 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마련된 임대주택인데요.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이나 대중교통이 편리한 곳에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임대 기간은 입주 계층에 따라 다르지만, 최대 20년 동안 거주할 수 있으며, 전용면적 40의 공간을 시세의 60~70% 보증금과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습니다.

행복주택은 공급물량의 80%가 신혼부부, 청년, 대학생 등으로 구성되어 젊고 활력이 넘치는 아파트로, 최근에는 아파트 상가에 사회적 기업이 입주하는 등 창의적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공간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전세임대주택

전세임대주택의 모습

 

전세임대주택은 도심 내 최저소득계층이 현재 살고 있는 생활권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기존 주택에 전세 계약을 체결한 후, 저렴하게 재임대를 하는 사업인데요. 전세 임대주택은 전용 면적이 85로 넓고, 거주할 수 있는 기간은 최대 20년이나 됩니다. 지원 한도는 수도권은 9천만 원, 광역시는 7천만 원, 기타 지역은 6천만 원 등 지역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임대 보증금은 한도액 범위 내에서 전세지원금의 5%밖에 안 되고, 월 임대료 또한 임대보증금을 제외한 금액에서 연 1~2% 이내 밖에 안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매입임대주택

매입임대주택의 입주대상 및 신청방법 (출처 : 마이홈 홈페이지)

 

매입임대주택은 국가, 지자체, LH, 지방공사가 매매 등의 방법으로 소유권을 취득한 후 임대하는 주택인데요. 전용면적은 85로 임대 기간은 10, 20, 303종류가 있으며, 임대조건은 세부 유형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먼저, 다가구 등 매입임대주택의 임대조건은 도심 내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계층 등이 현재 살고 있는 생활권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기존주택을 매입한 후, 시중 전세가의 30% 수준으로 저렴한 가격에 공급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신축 다세대 매입임대주택은 전세난에 미리 대응하고자, 민간이 신축하는 다세대·연립주택을 매입하여 공급하는데요. 감정평가금액의 70~90% 수준으로 10년 동안 장기 전세로 거주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부도임대 매입임대주택은 부도임대주택 임차인의 임대보증금을 보호하고 주거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공사가 해당 주택을 매입한 후 임대를 하는 주택입니다. 미분양 매입임대주택은 미분양 주택을 매입한 후 공급하는 임대주택인데요. 둘 다 임대조건은 전용면적 60이하는 시세의 55~83%, 전용면적 60초과는 시세의 90% 수준의 저렴한 가격에 거주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도시재생 매입임대주택은 민간 재건축 및 재개발, 재정비 촉진사업에서 발생하는 임대주택을 우선인수권자인 시도지사가 인수할 수 없는 경우, 공사가 해당 주택을 매입해서 공급하는 임대주택인데요. 시세의 90% 수준으로 주택 규모에 제한 없이 거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국민임대주택

국민임대주택의 점수 기준 (출처 : 마이홈 홈페이지)

 

국민임대주택은 소득 1~4분위에 해당하는 무주택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국가재정과 국민주택기금을 지원받아 건설 및 공급을 하는 임대주택인데요. 전용면적 60이하를 최대 30년 동안 임대로 거주할 수 있으며, 보증금 및 임대료가 시중 시세의 60-80%밖에 안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국민임대주택은 동일 순위에서 경쟁하게 될 경우에 신청자 나이와 부양가족 수, 해당 지역에 거주한 기간 등 여러 조건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수록 입주자 선정에 유리합니다.

 

긴급주거지원

긴급주거지원의 순서 ( 출처 : 마이홈 홈페이지)


긴급주거지원은 생계 곤란 등 위기상황이 갑자기 발생했을 때, 거주할 수 있는 장소나 비용을 지원하는 서비스인데요. 주 소득자가 사망 또는 가출, 행방불명, 구금시설에 수용되는 등 소득을 상실하거나 화재, 중한 질병, 부상을 당해서 거주하는 주택이나 건물에서 생활할 수 없게 되면 이용할 수 있으며, , . 구청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됩니다. 그리고 소득 및 금융재산 등 긴급주거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준에 해당한다면, 임시거처 제공 및 거주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지원 기준 (출처 : 마이홈 홈페이지)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은 최저주거기준에 미달되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주거취약계층에게 매입임대, 전세임대, 국민임대주택을 지원하는 서비스인데요. 쪽방이나 고시원, 여인숙 등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하거나 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매입 및 전세임대주택에 먼저 입주할 수 있도록 소득 기준 및 재산요건을 확인한 후 지원을 하게 됩니다. 신청은 주민센터 또는 운영기관을 통해 접수를 하면 됩니다.

 

주거복지 자금지원을 받으려면?

주거복지 자금지원 기준의 예시 (출처 : 마이홈 홈페이지)

 

주거복지의 자금지원은 주거급여서비스로, 주거 안정과 주거생활 향상을 위해 중위소득 45% 이하를 대상으로 임차료 또는 주택개량을 지원하는데요. 주민등록상 주소에 해당하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복지로 사이트를 통해 인터넷 접수를 하면 됩니다. 참고로 내가 주거급여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마이홈 홈페이지에 있는 자가진단 서비스를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나에게 필요한 주거복지서비스 확인하는 방법 : 마이홈 자가진단


주거복지 자가진단 서비스 (출처 : 마이홈 홈페이지)

 

집 걱정을 덜어주는 마이홈 홈페이지는 전월세나 집수리 비용 지원이 필요할 때, 또는 저렴한 금액으로 거주할 집이 필요할 때, 집을 사거나 세를 얻는데 대출이 필요할 때, 3가지 유형으로 나에게 필요한 주거복지서비스를 진단할 수 있는데요.

자가진단 서비스를 이용해보니, 저의 경우에는 소득인정액 초과로 주거급여를 받을 수 있는 대상자가 아니었고, 주택도시기금의 전월세 자금 대출 신청 자격에 해당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공공분양주택의 경우, 일반 공급 2순위 자격으로 공공주택 입주 신청이 가능했고, 현재 입주 신청이 가능한 모집공고까지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무료로 나에게 필요한 주거복지서비스를 자가진단할 수 있으니 꼭 한 번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청년주거지원의 종류는?


쳥년을 위한 다양한 임대주택 (출처 : 마이홈 홈페이지)

 

최근 대한민국은 청년이 주거 고민 없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청년층의 주거복지제도 안정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거주할 주택을 물색하면 주택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한 후 재임대하는 청년 전세임대제도와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한 주거안정 월세대출, 24만 원 이하의 저렴한 기숙사비로 운영되는 기숙사형 청년주택,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매입 또는 건설한 주택을 서울시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에게 공급하는 임대주택인 희망 하우징 등 다양한 청년주거 복지제도가 있습니다. 본인이 청년주거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조건에 해당한다면, 청년주거복지 혜택을 꼭 누려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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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추운 겨울에 집을 구하기 위해 밖에 나가려면 춥기도 하고 시간도 없는 분들이 많으시죠? 그래서 오늘은 전세주택 찾기부터 전세금 지원 및 입주까지 한꺼번에 해결하는 법을 소개해보려고 하는데요. 혹시 LH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주택물색 도우미라고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나에게 맞는 집 찾기, 주택물색 도우미가 도와드립니다!

마이홈 상담센터의 로고

 

현재 LH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청년전세임대주택과 신혼부부 전세임대 등 다양한 주거 관련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주택물색 도우미는 전세임대주택에 당첨된 분들이 본인에게 맞는 주택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전세주택 찾기부터 전세금 지원 및 입주까지 원스톱으로 도움을 주고자 2018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마이홈 상담센터의 안내 문구

 

주택물색 도우미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전세임대주택에 당첨이 되어야 하는데요. 전세임대주택은 도심 내 거주가 필요한 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05년에 도입된 공공임대주택의 한 유형입니다. 당첨자가 입주 희망 전세 주택을 물색하면 LH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집주인과 전세 계약을 체결하고 당첨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재임대하는 주택입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주거지원제도 안내문

 

그런데 전세임대주택은 다른 임대주택과 달리 당첨자가 입주를 희망하는 곳을 직접 찾아야 한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최근에 전세임대주택들이 월세로 많이 바뀌는 등 찾는 것이 점점 어려워짐에 따라 LH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전세임대 당첨자의 손쉽고 빠른 입주를 지원하기 위해 주택물색 도우미 서비스를 운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국토교통부의 주거복지로드맵 안내

 

주택물색 도우미는 당첨자가 입주를 희망하는 전세주택의 위치, 면적, 전세금 수준 등을 조사해 요건에 맞는 곳을 지역 공인중개사를 통해 물색해줍니다. 그 후 예비 권리분석 등을 통해 전세임대지원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당첨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게 되는데요.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서비스 안내문

 

주택물색 도우미 서비스는 당첨자가 원하면 공인중개업소나 대상 주택을 함께 방문하는 것이 가능하며, 서비스를 신청하면 보통 신청일로부터 3주 후 주택물색 부서에서 추천한 3곳가량의 주택을 소개받게 됩니다.

그리고 주택물색 도우미는 회당 3건 내외의 주택을 최대 3번까지 추천 할 수 있으며, 주택 물색 도우미에게 추천받은 주택은 기초적인 권리분석까지 마쳤기 때문에 실제 계약까지 이뤄질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합니다.

 

마이홈 상담센터의 상담실

 

현재 주택물색 도우미 서비스는 청년과 신혼부부 계층을 대상으로 청년전세임대주택과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 당첨자에 한해 이용이 가능한데요. 그동안 전세임대주택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던 당첨자에게 손쉬운 입주 지원 서비스 제공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동시에 구직자에게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가 되는데요.


마이홈 상담센터의 상담 데스크

  

전세임대주택과 관련된 정보는 LH 마이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앞으로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세임대주택 정보를 미리 수집해 손쉽게 자료를 볼 수 있는 전세임대 뱅크를 구축한다고 합니다. 또한 온라인으로 전셋집 권리분석부터 전자 계약까지 할 수 있는 온라인 시스템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네요.

2020년에도 LH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전세임대 공급량과 예산은 증가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청년전세임대주택과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을 이용하실 계획이라면 전세주택 찾기부터 전세금 지원 및 입주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주택물색 도우미를 꼭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LH 마이홈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myhome.go.kr/)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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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지난 9월 2일 발표한 「서민․중산층 주거지원강화 방안」및 정부3.0 시책의 일환으로 국민들이 주거복지 정보를 한꺼번에 알아볼 수 있도록 12월 1일부터 ‘마이홈’ 주거지원 안내시스템을 운영합니다.


마이홈 주거지원 안내시스템은 먼저 ‘마이홈포털(www.myhome.go.kr)’을 통해 실시간으로 다양한 주거지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마이홈 콜센터(1600-1004)’를 통해 전화로 주거지원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전국 36개소의 ‘마이홈 상담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주거지원에 관한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도 있게 됩니다.





1. 마이홈 포털





마이홈포털은 전국 공공임대주택 정보를 제공하는 임대주택포털을 확대·개편한 것으로, 주거급여, 뉴스테이, 주택금융 등 각종 주거복지 정보를 통합하여 제공함으로써 국민들이 맞춤형 정보를 원스톱으로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포털에서 제공되는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내게 맞는 주거복지


먼저 ‘내게 맞는 주거복지’를 통해 몇 번의 클릭만으로도 자신에게 맞는 정부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주거지원정책과 관련 정보 검색이 가능합니다.  






‘내게 맞는 주거복지’는 “저렴한 임대주택을 찾고 계세요?”, “주거자금 지원이 필요하세요?” 등 국민들이 알기 쉬운 질문에 대한 선택을 통해 내 상황에 맞는 주거복지 서비스 검색이 가능합니다.


또한, 주거지원 정책정보, 임대주택정보, 관련 주거복지 소식(보도자료, 공지사항, 홍보자료) 등 궁금한 사항을 한 번에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이해하기 쉽고 검색이 용이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② 자가진단 서비스


자신의 소득, 자산, 가구구성 등을 입력하여 내가 받을 수 있는 주거지원 프로그램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주거지원 정책별, 세부유형․상품별로 자가진단 서비스가 개별적으로 제공되어 정부 정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대다수 국민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주거지원 프로그램을 찾기가 쉽지 않았으나, 마이홈포털에서는 ‘통합 자가진단 서비스’를 통해 정부의 다양한 주거지원 정책(주거급여, 임대주택, 주택금융) 중 지원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③ 임대주택 찾기


기존 임대주택포털에서 제공하던 공공임대주택 정보(위치․평형, 입주자격․임대료)에 입주자 모집공고, 연간공급계획, 입주대기 현황 등 추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대주택 찾기’는 과거 임대주택정보가 개별 기관별로 제공되어 불편하였던 점을 개선하여 전국 31개 기관에서 보유․관리 중인 공공임대주택 정보를 한곳에서 파악할 수 있도록 통합․제공합니다.


사용자 유형, 임대주택 종류, 공급지역, 면적, 임대료 등 다양한 조건으로 검색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여, 내가 원하는 입주자모집공고 및 기존주택 정보 등을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전국 공공임대주택 정보(모집공고, 기존주택)를 지도기반(GIS)으로 확인할 수 있고, 주변 가격정보 및 지역정보도 함께 제공됩니다. 





그동안 임대주택 정보뿐만 아니라 부동산 시세, 실거래가, 관리비 등 가격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임대주택포털 외에 개별 홈페이지까지 일일이 방문해야하는 등 불편한 점이 많았으나, 마이홈포털 ‘지도 찾기’에서는 전국의 공공임대주택 정보와 시세, 실거래가, 공시가격, 관리비 정보, 주변정보 등 주택가격정보를 지도를 통해 한곳에서 원스톱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마이홈 콜센터 및 상담센터





국토교통부는 온라인 포털과 더불어, 인터넷을 접하기 어려운 국민들을 위해 전화 콜센터와 오프라인 상담센터도 개설하였습니다.


마이홈 전화 콜센터(1600-1004)는 기존 LH콜센터를 확대 개편하여 임대주택 입주정보 뿐만이 아니라, 마이홈 포털에서 제공되는 뉴스테이․주거급여․행복주택 등 주거지원 정책 전반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전화를 통해 포털과 동일하게 상담자의 상황에 맞는 지원정책을 소개해주고, 신청방법도 안내해주게 됩니다.


오프라인 상담센터는 직접 전문 상담인력을 만나 자세한 안내를 받기 원하는 국민들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전국 총 36개 센터가 마련되고, 각 센터별로 임대주택․주거급여를 전문적으로 상담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이 상주하고, 주택금융 지원을 담당하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인력도 지원되어 종합적인 상담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전화 콜센터와 오프라인 상담센터도 포털과 함께 12월 1일부터 본격적인 상담을 시작하게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정책별․시행기관별로 분산․제공되던 주거지원 정보를 통합하여, 국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서비스 하는 ‘마이홈’을 통해, 집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국민들의 걱정을 경감시키고 서민 주거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마이홈을 통해 주거복지 관련 기관․단체 소개 및 운영 중인 프로그램을 홍보할 수 있는 창구 또한 마련함으로써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주거복지 정보 전달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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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보고갑니다ㅎㅎ

    2015.11.30 15:01 [ ADDR : EDIT/ DEL : REPLY ]
  2. 완전좋은 정보내요

    2015.12.08 07:28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인슈타인

    좋은 정보네요

    2015.12.08 13:53 [ ADDR : EDIT/ DEL : REPLY ]
  4. 너구리

    좋은 정보네요

    2015.12.08 15:31 [ ADDR : EDIT/ DEL : REPLY ]
  5. shy

    정보 감사드립니다.

    2015.12.20 21:01 [ ADDR : EDIT/ DEL : REPLY ]
  6. 미르

    좋은 정책 기대됩니다.

    2015.12.29 14:43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책이 참 좋네요^^

    2015.12.31 14:10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와 LH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및 수원시 영통구 등 수도권 2개소*에 ‘마이홈 상담센터’를 시범 오픈하고 정부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주거지원정책에 대한 상담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이홈 상담센터를 방문하는 지역주민은 누구나 행복주택, 뉴스테이, 주거급여, 공공임대주택 및 주택기금대출 등 정부의 주거지원정책에 대한 통합 안내 서비스와 함께 개인별 맞춤 상담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되며, 올해 12월 1일부터는 오늘 시범개소한 2곳을 포함한 전국의 36개 상담센터에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마이홈’은 정부의 주거안정방안 통합브랜드로서, 국토교통부는 지난 9월 2일 발표한 ‘서민·중산층 주거안정강화 방안’을 통해 국민들이 보다 쉽게 주거복지 관련 정보를 찾아보고 활용할 수 있는 원스톱 주거지원 안내시스템 구축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계획에 따라, LH는 금년 12월부터 오프라인 상담센터인 ‘마이홈 상담센터’ 및 통합 콜센터인 ‘마이홈 콜센터’(1600-1004)를 동시에 운영하여, 오프라인과 유선을 연계한 주거복지 통합 안내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금번 개소한 서울 강서권 및 경기 수원권 센터는 ‘마이홈 상담센터’ 전국 확대 운영에 앞선 시범사업으로서, 시범운영을 통해서 실제 국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확인하고 상담과정에 미흡한 점은 없는지 꼼꼼하게 점검할 예정입니다.







한편 서울 강서권 마이홈센터 개소식 행사에 참석한 국토교통부 손태락 주택토지실장은 “마이홈 상담센터 시범운영 이외에도 국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 개발과 온·오프라인 상담인력의 교육 강화 등을 통해서 12월 1일에 있을 본격적인 마이홈 서비스 통합 오픈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LH 이재영 사장도 “앞으로 마이홈 상담센터의 정보제공 범위를 지속 확대하고, 사례관리 기능을 강화하여 주거복지 정보 전달체계의 지역 거점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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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앗님

    주거관련에 대해 잘 모르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

    2015.10.29 14:08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대됩니다.

    2015.11.18 14:4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