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미래 도시의 모습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더 스마티움에 다녀왔습니다. 더 스마티움은 더 그린관을 리모델링해서 미래 도시를 알아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 곳입니다.

 

더 스마티움


더 스마티움은 총 1,2,3층과 옥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층은 정부 정책과 스마트 시티, 2층은 더 그린주택과 정부 사업, 3층은 스마트 기술관, 4층은 친환경 옥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먼저 더 스마티움에 들어가면 우리나라의 70년 전 모습부터 발전한 도시 및 주택의 모습이 설명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정말 영화에서만 볼 수 있을 법한 장면이 나옵니다.

검은색 배경의 큰 스크린과 유리로 된 터치패드가 있는데요. 유리로 알고 싶은 주제를 터치해서 위로 밀면 큰 스크린으로 연결되어 설명과 영상이 나옵니다. 또 길을 따라가다 보면 뇌파 측정기 체험과 웨어러블 로봇 체험이 가능합니다. 매일 책에서 곧 복지에 사용된다고 설명하는 웨어러블 로봇을 체험해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스크린을 통해 알 수 있는 스마트 시티에 대한 정보


웨어러블 로봇과 스마트 테라피

 

그다음으로는 스마트 스케치, 스마트 교육, 스마트 라이브러리를 볼 수 있었는데요. 화면으로 자동차 그림을 그려서 레이싱 빅스크린으로 보내면 내가 직접 그린 자동차가 달리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전시장 안에는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모형도 있습니다. 직접 자리에 앉아서 화면을 보고 위험 사항이 일어났을 때의 대처법까지 볼 수 있는데요. 나중에 이런 자동차를 타볼 수 있게 된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스마트 모빌리티


2층에 올라가면 VR 체험과 영상으로 그린 리모델링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그린 리모델링은 오래된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향상과 효율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그린 리모델링 전과 후를 비교한 모습을 보니 에너지 사용을 80% 줄이기까지 한 건물이 있다는 점에서 놀랐습니다. 또 노후 건물도 완전 새 건물같이 변할 수 있고, 새로 짓는 건물보다 더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그린 리모델링

 

그리고 2층에는 신혼희망타운 모델하우스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모델하우스는 깔끔하고 공간을 잘 활용해서 제 눈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다음, 3층으로 올라가니 완벽한 미래의 집이 있었습니다. 로봇이 얼굴을 인식하고 운동 기계가 사람의 운동 트레이닝을 도와주며 로봇 청소기가 바닥을 쓸고 다니고 있었습니다. 또한 데시벨을 이용해서 층간 소음 문제를 알 수 있고, 지진과 자연재해를 대비하는 건축 자재도 볼 수 있었습니다. 지진 체험도 가능한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옥외를 구경하였습니다. 옥외에는 태양광 패널이 많았고, 하이브리드 보안등, 옥상 엘리베이터, 태양광 조리기가 있었습니다. 음식폐기물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기계도 있었습니다.


스마트홈


옥외


체험할 것도 많고 볼 것도 많고 게다가 관람료도 무료이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직접 더 스마티움을 방문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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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탄2 뉴스테이 현장 방문중산층 주거안정 적극 추진 밝혀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1212(), 화성동탄2 신도시 내 뉴스테이 사업현장(3개블록)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1218일 입주자 모집을 앞두고 대우건설의 모델하우스를 방문하여 준비사항을 보고 받았습니다.

 




이날 강호인 장관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금년 공급목표(1만호, 리츠 영업인가 기준)의 초과 달성(14천호)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사업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습니다.

 

또한, 뉴스테이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연내 입주자 모집을 앞두고 있는 사업장들의 차질 없는 준비를 당부했습니다.

 

강 장관은 뉴스테이라는 신개념의 민간임대주택 모델이 중산층 주거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화성동탄2 신도시 내 건설 현장 및 곧 착공될 뉴스테이 사업에 대해 동절기 품질 관리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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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 새로운 것이 생기나요!

    2015.12.12 17:07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읽었습니다.멋진 뉴스입니다

    2015.12.13 09:56 [ ADDR : EDIT/ DEL : REPLY ]
  3. 뉴스테이로 인해 주거공급이 안정되면 좋겠네요

    2015.12.14 16:08 [ ADDR : EDIT/ DEL : REPLY ]
  4. KTO

    감사합니다^^

    2015.12.30 12:10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봤습니다

    2015.12.31 15:23 [ ADDR : EDIT/ DEL : REPLY ]


아파트분양은 모델하우스 살펴보기에서 시작한다?
모델하우스에서 좋은 인테리어 보는 4가지 방법



커다랗고 시끌벅적한 모델하우스.
화려하고 어여쁜 전시품으로 가득 들어찬 모델하우스에 처음 방문하게 되면 사람에 휩쓸리고 인테리어에 시선을 뺏겨
정작 봐야할 것을 놓치고 그냥 다녀만 오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됩니다. 이왕 시간을 내어 모델하우스에 가게 된다면 과연 무엇을 보고 오면 좋을까요?



후회 없는 내 집 마련을 위해서는 모델하우스를 꼼꼼하게 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한데요. 꼼꼼하고 야무지게 제대로 모델하우스 관람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주요 포인트를 콕 집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준비물을 가져가셔야 하는데요, 아래 준비물을 눈여겨보길 바랍니다.

준비물 :  메모 가능한 수첩, 그리고 (가구 등의 배치를 위해 사이즈 실측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하여 줄자) 



이제 준비물을 챙겼다면 모델하우스를 향해 가볼까요? 


STEP 1 ! 모델하우스 내의 단지배치 모형도를 먼저 확인합니다. 


마음에 둔 평형대의 유니트(실내구조 이하 유니트)를 보기 전에 먼저 단지배치 모형도를 확인하세요. 물론 실내구조가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그전에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 단지배치 모형도 입니다. 비록 작은 모형도이지만, 모형도만 잘 살펴도 건물의 형태와 방향, 조망 여부, 동간 거리, 경사도, 주민편의 시설, 주차장 그리고 녹지공간까지 대략적인 파악이 가능하답니다.^^


또한 단지배치 모형도 옆의 주변현황 모형도도 그냥 지나치지 말아야 할 부분인데요. 이 주변현황 모형도만 세심하게 살펴보아도 대략의 입지여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어떤 도로가 있는지, 학교는 어디로 생기는지, 공공시설이나 상업시설은 가까운지를 살펴봄으로써 앞으로 발전가능성까지 가늠해 볼 수 있으니 꼭 모형도를 꼼꼼하게 챙겨보세요.  


또 한 가지 팁! 모델 하우스의 직원을 100% 적극 활용하세요!

어떤 부분이 가장 인기요소인지를 직원들만큼 잘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혼자 보는 것이 편하다는 분도 계시지만 보다 정확한 현장 파악을 위해 일단은 모델하우스 직원의 안내를 받으면서 보는 것을 권유해드립니다.



STEP 2 ! 실내구조를 보기 전에 평면도를 확인하고 들어갑니다.


관심을 가진 평형의 유니트 앞에 오셨습니까? 어쩌면 장차 우리 집이 될지도 모를 그 구조, 궁금하지만 바로 유니트로 들어가지는 마세요. 잠깐 그 전에 유니트 입구에 설치해둔 평면도를 살펴보고 구조를 대략 확인을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일단 실내 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전체의 구조를 보기가 어렵기 때문에 먼저 평면도를 살펴보고 각 방의 배치와 동선을 생각하여 유니트를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STEP 3 ! 실내구조를 볼 때는 전시용 진열품이 없다는 상상을 하고 바라보세요.

잘 꾸며진 모델하우스. 그렇지만 꼭 진열품과 설치품을 구분해서 보아야 합니다. 화려한 조명과 전시품으로 가득한 모델하우스에서 조명과 전시된 진열품을 뺀 모습으로 집을 바라보세요. 다소 번거롭더라도 견본시공자재에 현혹되기보다는 당장 입주해 산다는 생각으로 기본사양인지 전시품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꼼꼼함이 필요합니다. 마찬가지로 확장된 모습의 모델하우스라면 확장공사의 계약을 하지 않았을 때는 어떤 모습이 될까를 가정하고 보셔야 합니다. 사실 모델하우스가 지금은 그저 견본주택일 뿐이지만 장차 여러분들이 실제 살아야 할 곳입니다. 실제 입주할 아파트라면 더욱 생활의 편리함을 고려하고 다음과 같이 세세하게 살펴보세요. 


▲ ‘본 시공은 견본주택 연출용이며 본 공사 때는 다르게 시공된다’
라는 안내문. 놓치지 마세요.


▲ 발코니가 확장된 침실. 아래 빨간 점선 보이시죠?

무척 편안해 보이는 침실입니다. 이 침실에서 책상과 침대를 빼고, 진한 녹색이 아닌 베이지색으로 도배를 하게 되면 어떤 분위기일까요? 보시다시피  ‘본 시공은 견본주택 연출용이며 본 공사 때는 다르게 시공된다.’라는 안내문이 있습니다. 현재 보이는 침실의 경우는 확장된 것을 전제하여 시공한 경우입니다. 만약 발코니 확장이 되지 않았을 경우 침실의 사이즈를 가늠해보고 미리 기존의 가구와의 조화라든지 생활여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닥을 보면 방과 발코니를 구분하는 점선 모양의 테이프를 보실 수 있는데요, 확장된 부분을 감안하여 확인할 필요가 있는 것이죠.


주의할 점!
이 침실은 방이 참 넓어 보여서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혹시 일반 침대보다 사이즈가 작은 모델하우스용 침대가 따로 있는 사실 아십니까? 가구가 작아 상대적으로 방이 커 보일 수 있다는 것에 유의하고 보아야 합니다. 또한 간혹 모델하우스에서는 공간 확보를 위해 실제의 천정 높이보다 천고를 높게 짓는 경우가 있으므로 직원에게 실제 천정의 높이도 확인해 봅니다. 분양가에 포함된 가스레인지는 입주할 때 내 것이 되지만, 모델하우스의 멋진 그림과 그릇이며 커튼은 내 것이 아닙니다. 전기콘센트, 전화선, 싱크대 높이, 수납공간 등 모든 것이 지금은 그저 보기 좋은 것이지만 장차 생활이 됩니다. 대충 대충 ‘좋구나, 멋지구나’하고 바라만 보지 마시고 조금 더 꼼꼼하게 챙겨보세요.

모델하우스 관람 포인트 실별 점검 요령    

1. 현관의 신발장의 수납공간은 충분한지, 선반의 높낮이와 시설 등을 확인합니다. 
2. 어둡지는 않은지 조명시설의 여부를 확인합니다.
3. 현관 바닥의 자재가 대리석인지 타일인지, 무엇으로 시공되는지 확인합니다. 
4. 거실 인테리어와 분위기가 지금 갖고 있는 가구와 어울리는지 확인합니다. 
5. 구체적으로 전화나 TV 전원시설의 위치가 적절하고 충분한가, 에어컨의 실외기와 연결할 구멍이 있는가를
    확인해봅니다.  
6. 가스레인지, 세탁기, 도어록, 홈오토 등등 기본적인 설치물은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7. 주방은 주부가 움직이는데 불편하지 않는지 동선을 확인해야 합니다.  각종 가전제품과 전기용품을 사용할 수 있는
   콘센트가 충분하며 사용할 장소가 마련돼 있는지, 위치가 적절한지, 수납공간은 충분한지 다른 곳보다 더 꼼꼼하게
   확인해봅니다.
8. 침실은 방 치수를 확인하고 집에 있는 가구와 크기나 배치가 적당한지 확인합니다.
9. 침실의 경우 특히 확장공사를 하지 않았을 경우의 방 크기를 가늠하여 확인해봅니다. 
10. 욕실은 세면기와 변기 등의 위치와 비데 등의 설치여부를 확인합니다.



STEP 4!

모델하우스 외의 실제 현장으로 가서 주변 환경을 보고오세요.

모델하우스를 방문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현장 답사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반드시 아파트가 건립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변 상황을 확인해 봐야 하는데요, 주변현황 모형도에는 나와 있지 않는 유해시설이 주변에 있는지 교통 여건은 어떠한지 실제 거주할 때를 고려하여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이제, 모델하우스 꼼꼼하게 잘 보고 오실 수 있겠죠?  이제부터는 모델하우스에 가서 꼭 봐야 할  따져봐야 할 것을 제대로 살피는 알찬 시간 보내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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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바라기

    잘꾸며진 모델하우스의 분위기에 매료되었던적이 많았었는데, 보여지는것에만 현혹될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봐야 할 것들이 많이 있군요

    2011.09.02 09:44 [ ADDR : EDIT/ DEL : REPLY ]
  2. 현장에 꼭 가봐야한다는 말 정말 공감합니다. 전에 은평에 지은 아파트중 너무 경사가 가파른 곳이라 비오는날 다칠뻔 했어요..

    2011.09.17 10:4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런 큰일날뻔했군요;
      실제로 현장에 가보지 않는 이상 그런
      작은 고충들은 상세히 알 수 가 없죠.

      2011.09.22 14:3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