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에 서울 목동에 사시는 외할머니댁에 들렀다가 603번 버스를 타고 서울역사박물관에서 하차하여 정동국토발전전시관을 방문하였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사람들이 많이 들렀다 가는 듯했습니다. 오늘 방문의 목적은 기획 전시관 취재이지만 저는 먼저 국토발전전시관 전체를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국토발전전시관입구

 

국토발전전시관은 한국전쟁 이후 가난과 전쟁의 상처를 이겨낸 우리 국토와 국가기반시설의 변화와 성장 과정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전시공간으로서, 2017113일에 개관하여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국토발전에 대한 국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국토발전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4층의 공간에 다양한 전시 연출 방법을 활용하여 국토, 도시, 수자원, 주택, 철도, 항공 등 11개의 분야에 대한 발전상과 변천사를 전시하였다고 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줄 원동력인 미래 국토 기술을 소개하여, 국민들이 국토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전시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국토발전전시관 방문도장

 

입구 안내데스크에서 방문 도장도 찍고, 국토발전전시관 음성안내를 들을 수 있는 오디오기기와 이어폰을 빌려 전시장으로 향하였습니다. 특이하게도 국토발전전시관은 4층부터 관람을 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4층 국토세움실 앞

 

4층 국토세움실은 대한민국의 국토개발 계획과 정책, 발전사를 시기별로 전시한 곳이었습니다. 국토발전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보여주는 영상을 시작으로 국토종합계획, 도시개발, 상수도, 주택개발 등을 소개하여 국토발전이 우리 생활 속에서 항상 함께하고 있었음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4층 국토세움실 전시

 

국토발전전시관의 영상을 보며 우리나라가 정말 많이 발전하고 변화했구나 하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국토발전 스토리를 영상으로 보면서 옛날과 오늘날의 모습을 비교해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국토발전의 역사

 


 

3층 국토누리실은 교통을 주제로 대중교통, 도로, 철도, 공항, 항만 등 국가적 대형 인프라 분양의 역사와 기술력을 다양한 체험과 전시물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3층 전시관에서 매일 10~11, 2~3시에만 3층 국토누리실에서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방문한 날은 사람들이 많지 않아 원하는 체험을 마음껏 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3D 입체 지도 브이월드 맵 화면을 보면서 항공 모의비행을 체험해 보았습니다. 정말 재미있고 흥미진진했습니다.


3D 입체지도 브이월드 항공 모의비행 체험

 

두 번째로 차세대 고속열차 해무 430X의 기관실을 그대로 재현한 체험공간에서 기관사가 되어 해무를 직접 운전하는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기적 소리도 울려보고 빠르게 운전을 해보았습니다.


해무 430X 해무운전체험

 

체험을 모두 마치고 대중교통, 도로, 철도, 공항, 항만의 역사를 따라가 보았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토큰, 버스 승차권을 보면서 부모님께 옛날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토큰, 승차권

 

도로교통의 첨단 기술

 

국토누리실에서 삶의 공간, 길을 따라서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는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대중교통, 도로 교통, 철도교통, 항공교통, 항만 물류의 역사와 전시를 둘러보았습니다. 전시관에서 일하는 분께 국토누리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국토누리전시관 설명

 

2층 함께 만드는 우리 국토, 세계와 동행하는 우리국토전시관은 우리 국토의 메가트렌드를 학습하고 내가 살고 싶은 나라, 내가 살고 싶은 미래도시의 모습을 함께 상상하고 토론하는 공간이었습니다.


2층 미래국토실 입구

 

세계 속의 대한민국 건설 역사와 기술을 살펴볼 수 있었으며, 예전에는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성장한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시티와 제로에너지 빌딩


크로마키 포토존에서는 전시관 전경사진 및 두바이 부르즈할리파,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호텔, 말레이시아 패트로나스 트윈타워를 배경으로 방문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기념사진을 촬영해서 오늘 행복한 시간을 기념해보았습니다.


포토존 기념사진 촬영

 

마지막으로 1층 국토발전전시관 기획전시 미래도시로의 초대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특별 기획 전시로 20191128일부터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스마트시티의 혁신 요소인 디지털 트윈, 모빌리티, 헬스케어, 어반팜, 문화, 교육 등을 스마트하게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스마트시티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할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스마트시티 기획전시관

 

디지털 트윈은 실제 세계와 동일한 가상 세계의 쌍둥이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발생한 각종 도시 문제는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트윈이 적합한 솔루션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일상 속 디지털 트윈 사용자가 되어 도시 내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최적의 환경과 이동 경로 등의 정보를 알려주는 디지털 트윈을 경험해 보았습니다.


디지털 트윈 체험

 

모빌리티는 공유수단, 자율주행, 통합모빌리티 등 다양한 시민체감 서비스 도입을 통해 도시 생활의 편리함, 이동의 다양성을 추구합니다. 이로 인해 대중교통 이용증가와 도심 내 자동차 수의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교통체증 및 대기오염 문제해결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자율주행차를 활용한 공유차량을 경험하면서 변화하는 이동수단에 대하여 생각해보았습니다.


모빌리티 체험

 

미래도시인 스마트시티 서비스 중 건강에 대한 요구가 가장 높았다고 하는데요. 헬스케어에서는 개인별 맞춤 의료정보 제공 및 일상 속 건강관리를 통해 갑작스러운 질병에 대한 사전 예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도 한번 헬스케어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헬스케어 체험

 

장년층의 도시집중으로 인해 농업 인구가 크게 감소히였고 생산성이 저하되면서 국가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도시농장인 스마트 어반 팜은 ICTIoT 기술을 이용하여 도시에서 편안하게 건강한 식재료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정말 편리할 것 같습니다.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보았습니다.

 

어반 팜 전시

 

디지털 기술의 활용으로 스마트시티는 도시민 맞춤형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전시, 공연, 예술의 콘텐츠를 선택하여 문화를 직접 경험해 보았습니다. 저는 작가들의 그림을 감상해보았습니다. 미술관에 찾아갈 시간이 안 되는 사람은 집에서도 그림을 감상할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좋을 것 같았습니다.


문화 체험

 

스마트교육은 학교 교실 기반의 교수자 중심이 아닌 시. 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는 학습자 중심의 교육인데요. 교육과 기술의 합성어로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교육 서비스를 말한다고 합니다.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고 벽에 가까이 대어보니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흥미롭고 재미있게 공부하면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육 체험

 

스마트시티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이용해 공급자, 관리자 중심이 아닌 사용자 중심으로 설계하고 운영, 관리하는 미래형 도시입니다. 다가올 미래의 스마트 시티를 파노라마 형태로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신기하고 놀라운 과학기술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시티 파노라마 체험

 

마지막으로 스마트시티 메이킹 코너에 참여해 보았습니다. 직접 그림을 색칠하고 스캐너에 올려놓았습니다. 제가 색칠한 그림이 실제로 영상에 나오는 모습을 보니 정말 신기했습니다. 미래에는 이런 일들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니 미래의 생활이 정말 기대가 되었습니다. 머릿속에 상상한 일들이 바로바로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스마트시티 메이킹 체험

 

국토발전전시관은 왠지 딱딱하고 지루할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기획전시는 미래 도시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실제적인 전시여서 더욱 신선했던 것 같습니다. 다양한 체험을 하고 전시관을 둘러보며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는 일은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게 될 우리나라의 모습에 대하여 생각하면서 나의 미래의 모습도 상상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할 스마트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응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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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시티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국토발전전시관 미래도시로의 초대전시에 이어 스마트시티 전용 홍보관인 더 스마티움(The Smartium)’을 취재하고 왔습니다.

 

스마티움 입구와 1층 로비에서

 

더 스마티움에 대한 사전 조사로 LH 스마티움 리모델링 담당자님과 전화 인터뷰를 했습니다.

 

Q) 더 스마티움은 언제, 어떤 목적으로 생겼습니까?

더 스마티움은 스마트시티를 알릴 목적과 한국형 스마트시티의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 원래 운영해 왔던 친환경 주택 홍보관인 더 그린관을 리모델링해 지난 174월 개관했습니다.

 

그동안 방한하는 해외 고위공무원들의 주요 견학 일정에 포함되어 많은 분이 다녀갔고, 2년이 지난 201912월에 최신 스마트시티 기술을 반영해 전시 콘텐츠를 개선하였으며 최근 아세안(ASEAN)을 중심으로 한 한국형 스마트시티의 높아진 국제적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Q) 새롭게 단장한 더 스마티움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체험과 영상 위주의 전시 콘텐츠를 강화해 일반 국민은 물론 해외 방문자도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갖게 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스마트시티의 구성요소


복지, 교육, 모빌리티, 거버넌스 등 스마트시티의 주제별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 및 스마트 팜을 통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 새롭게 설치된 체험시설은 국내 스마트시티 산업 육성을 돕기 위해 국내 중소기업 제품들을 사용했습니다.

 

Q) 더 스마티움을 통해서 앞으로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한국형 스마트시티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수출의 첨병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설명을 듣고 부푼 마음으로 주말이 되기를 기다려 고속버스, 전철, 마을버스를 이용해 더 스마티움에 도착했습니다.

 

로비에 들어서니 지역 주민을 위한 열린 카페 공간 소담지에 스마트팜 기술을 적용하여 도심 속에서 건강한 먹거리 또는 실내공기 정화 식물을 키우며 함께 공유하는 스마트 가든이 있었습니다.

여기에서는 작물 생육 정보, 환경정보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 생육환경을 조성하여 노동력·에너지·양분 등을 종전보다 덜 투입하고도 농산물의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1층 로비 카페 공간 소담지의 스마트 가든

 

시스템을 점검하시는 선생님을 만났는데 이 쌈 채소는 먹어도 된다며 뜯어 주셨습니다. 먹어 보니 아삭아삭 맛있었습니다. 집에 스마트팜이 있으면 싱싱한 채소를 바로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해 봤습니다.

 

키네틱 LED 라이팅 쇼(), 시어터 존(아래)

 

1층 스마트시티 전시관에는 키네틱 LED 라이팅 쇼와 함께 스마트시티의 철학과 비전을 제시하는 인피니티룸이 위치해 있었는데 순간순간 변화하는 빛과 거울이 너무 멋지고 신기했습니다. 이어지는 시어터 존에서는 대형 3면 입체영상을 통해 다양한 스마트시티 핵심 기술을 소개하고 있었는데요. 투명 터치 화면도 매우 신기했습니다.

 

다음은 사람을 위해 더 섬세한 방식으로 도시를 바꾸는 기술로 실시간 교통 최적화 플랫폼인 모빌리티, 불가능을 뛰어넘는 기술과 서비스인 헬스케어·복지, 혁신적인 에너지 순환 시스템인 에너지·환경, 시민 중심의 도시 운영 체계인 거버넌스, 스마트기술을 통한 도시의 계획·설계·건설·운영의 스마트 도시개발 설명이 있었습니다.


스마트 교육

 

좀 더 가니 스마트시티로 인해 놀라운 변화를 맞이하게 될 스마트 라이프 체험존이 펼쳐져 있습니다. 스마트 교육에서는 다양한 책을 볼 수 있는 스마트 라이브러리, 나만의 모빌리티를 만들어 화면 속에서 레이싱을 할 수 있는 스마트 스케치, 홀로렌즈를 통해서 생생한 정보를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 교재가 있습니다.


웨어러블 로봇, 스마트 힐링 체어 및 스마트 헬스 케어 단말기

 

스마트시티의 복지로는 신체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스마트 웨어러블, 시민의 심리적 건강 상태까지 배려하고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테라피가 있습니다. 웨어러블 로봇 암밴드를 착용해 봤는데 로봇 손가락이 움직이는 것이 정말 신기했고 스마트 힐링 체어에 앉아 머리에 측정기를 착용하니 뇌파 측정을 해주며 음악을 들려주어서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만의 도시 설계, 자율주행차 체험


스마트시티의 거버넌스에서는 시민사회, 기업, 정부가 함께 고민하고 의사결정에 참여하여 최적의 도시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데요. 체험존 디지털 트윈에서는 실제 세종시 지도에 건축물을 지어 볼 수 있어 나만의 도시를 설계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사는 세종시 지도가 나오니 더 실감 났습니다.

 

,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체험에서는 가장 효율적인 주행 경로를 찾아내고 차량 간 통신 시스템을 통해 사고 위험을 줄여주는 자율주행차를 경험하며 음악 감상, 쇼핑,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압전 블록 체험

 

스마트그리드, 신재생에너지, 도시 에너지 관리 시스템 등을 통해 도시의 에너지를 친환경적으로 생산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에너지 체험존에서는 압전 블록을 경험해 봤습니다. 거리를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통해 전기에너지를 생산하고 이렇게 생산된 전력을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한 곳에 활용하는데요. 발판을 밟아 전력을 생산해 보니 너무 뿌듯했습니다.


스마트홈 플랫폼과 노인돌보미 AI 로봇, 스마트 우편함

 

3층 스마트홈 전시관에서는 실제 주택을 그대로 재현한 공간에 설치한 에너지 IoT 스마트홈 플랫폼, 지능형 영상감시시스템, 스마트 우편함, 홀로그램 음성비서 스피커, 스마트 헬스케어, 노인돌보미 AI 로봇 등 다양한 스마트홈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 팜과 홀로그램 음성비서 스피커, 스마트 헬스 케어

 

더 스마트홈에서 한국형 스마트시티를 체험하고 나니 이렇게 만들어질 세상이 너무 기대되었습니다.


교차로 사각지대 사고 예방 서비스 장비

 

스마트홈을 다녀온 후 세종호수공원을 갔는데 스마트 디지털 사이니지(상호작용이 가능한 플랫폼을 활용하여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방향지시기, 길 안내, 미아와 반려견 찾기 등)를 보고 집 근처에서 교차로 사각지대 사고 예방 서비스 장비를 보았습니다. 스마트 시티 국가 시범도시인 세종시는 생활 가까이에서 이미 스마트 시티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서 놀라웠습니다.


스마트 디지털 사이니지

 

앞으로 더 편리하게 발전할 스마트 시티, 스마트 국가가 더욱더 기대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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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에 서울 중구 정동길에 있는 국토발전 전시관에 다녀왔습니다. 6기 국토부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과 해단식이 모두 이곳에서 이루어졌었는데요. 그 덕에 이곳은 저에게 많은 추억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국토발전전시관 입구

 

국토발전 전시관은 한국전쟁 이후 가난과 전쟁의 상처를 이겨낸 우리 국토와 국가 기반 시설의 변화 및 성장 과정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전시공간으로서, 2017113일에 개관하여 운영하고 있는 곳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래의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줄 원동력인 미래 국토 기술을 소개하여 국토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전시공간을 조성하였다고 합니다.

 

전시실은 4, 3, 2층에 있으며, 1층에는 기획전시실이 있는 전시관입니다.

 

1층 로비에는 관람객을 위한 편의시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북카페처럼 음료를 마시며 책을 읽을 수 있는 모습의 편의시설입니다.


북카페 및 물품보관소

 

전시관에서는 초등 3~5학년 단체를 대상으로 땅땅가방이라는 교과연계 교구재 체험을 하고 있는데요. 서울/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6개 지역을 탐험해 볼 수 있는 실물 교구재 체험이라고 합니다.


땅땅가방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

 

현재 기획전시관에서는 ‘SMART CITY, CONNECTED LIFE-미래도시로의 초대라는 기획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정보통신기술(ICT)을 도입하여 도시문제를 개선하고, 국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향상하는 도시 모델이 바로 스마트 시티라고 합니다.

 

전시실 안으로 들어가면 만화로 디지털시티에 대한 설명이 간단하게 되어 있습니다. 만화 속에서 기획전시실 속에 있는 전시물의 용도, 기능 등에 대해 간단히 알 수 있습니다.


스마트시티 기획전시관

 

 

디지털 트윈

디지털 트윈

 

디지털 트윈은 실제 세계와 동일한 가상 세계의 쌍둥이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발생한 각종 도시 문제는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트윈이 적합한 솔루션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디지털 트윈 스크린 앞에 서면 인사말과 함께 교통상황, 날씨 상황 등의 설명이 흘러나옵니다.

 

모빌리티

모빌리티 서비스

 

모빌리티 서비스는 공유 수단, 자율 주행, 통합 모빌리티 등 다양한 시민체감 서비스 도입을 통해 도시생활의 편리함, 이동의 다양성을 추구한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대중교통 이용 증가와 도심 내 자동차 수의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교통체증 및 대기오염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자동차 모양의 구조물 안으로 들어가서 좌석에 앉으면 앞면에 있는 스크린에 스케줄, 도로 상황,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 등이 나타납니다.

 

 

헬스케어

스마트 헬스 케어

 

스마트시티 서비스 중 건강에 대한 요구가 높았다고 하는데요. 스마트시티는 이를 반영하여 개인별 맞춤 의료정보 제공 및 일상 속 건강관리를 통해 갑작스러운 질병에 대한 사전 예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헬스케어 기기 안에 들어서면 사람의 전신 모습과 함께 몸 상태에 대한 설명이 나오게 됩니다.

 

어반 팜

어반 팜의 모습

 

·장년층의 도시집중으로 인해 농업 인구가 크게 감소되었고, 생산성 저하는 국가적 문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도시농장인 스마트 어반 팜은 ICT·IoT 기술을 이용하여 도시에서 편안하게 건강한 식재료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스마트 어반 팜에 구축된 컴퓨터 센서는 환경정보를 분석하여, 적합한 재배 환경을 자동 관리해 준다고 합니다. 벽의 스크린에는 드론의 모습과 4개의 버튼이 있는데요. 그 버튼을 누르면 드론이 스스로 움직여 알아서 농장 관리를 해 줍니다.

 

 스마트 문화

스마트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빅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의 활용으로 스마트시티는 도시민 맞춤형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벽에는 6개의 버튼이 있는데요. 버튼 중 하나를 선택해 누르면 내가 원하는 장르의 문화를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영화, 공연, 미술관, 미디어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스마트 교육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공간

 

스마트 교육은 학교 교실 기반의 교수자 중심이 아닌 시·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학습자 중심 교육이라고 합니다. 스마트 교육의 필수 요소인 에듀테크는 교육과 기술의 합성어로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교육 서비스인데요. 벽에 있는 스크린에는 여러 글씨가 비치고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어플을 설치한 후 벽에 비치고 있는 글씨에 가져다 대면 여러 교육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스마트시티 파노라마

스마트시티 파노라마

 

스마트시티는 제4차 산업혁명 기술을 이용해 공급자, 관리자 중심이 아닌 사용자 중심으로 설계하고 운영, 관리하는 미래형 도시라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파노라마 형식의 스마트시티를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시티 메이킹

스마트시티 메이킹

 

스마트시티 메이킹에서는 내가 원하는 그림을 선택해 색칠을 하고, 스캐너에 스캔을 하면 스마트시티에 떠다니는 내 그림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기획전시에는 스마트시티에 대한 것들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는데요. 이런 기술들이 실제로 모두 미래에 적용된다면 사람들이 모두 편리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획전시관을 다 둘러보고 난 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4층으로 올라가서 4F->3F>2F 순으로 관람해보았습니다.

 

4층 국토세움실 : 국토발전, 성장과 균형의 동행

국토세움실의 모습

 

국토세움실은 대한민국의 국토개발계획과 정책, 발전사를 시기별로 전시한 곳입니다. 국토발전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보여주는 영상을 시작으로 국토 종합계획, 도시개발, 상수도, 주택 개발 등을 소개함으로써 국토 발전이 우리 생활 속에 항상 함께하고 있었음을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한국전쟁 이후 크게 발전한 우리나라의 변화를 보여주었는데요. 이 전시실에서 국토발전의 역사를 보며 힘든 시기에도 끊임없이 발전해 나간 우리나라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곧 있으면 스마트 시티 전시관에서 본 모습처럼 발전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3층 국토누리실 : 삶의 공간, 길을 따라서

국토누리실의 모습

 

국토누리실은 교통을 주제로 대중교통, 도로, 철도, 항공, 항만 등 국가적 대형 인프라 분야의 역사와 기술력을 다양한 체험과 전시물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해무 430X 운전 체험과 브이월드 항공 모의비행 체험을 해 볼 수 있습니다.(체험 시간 : 110:00~11:00/214:00~15:00/316:00~17:00)

 

이곳에서는 국토발전처럼 교통 분야도 빠르게 발전한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옛날 버스 토큰, 휑한 공항을 보면서 신기하다는 생각도 들고 우리나라가 꽤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국토 발전을 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해무 430X 운전체험


해무 430X를 체험중인 모습

 

차세대 고속열차 해무 430X의 기관실을 그대로 재현한 공간에서 해무를 운전하는 체험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체험 공간에서는 속력이 어느 정도인지는 잘 느껴지지는 않지만, 화면 속에서 빠르게 움직이고, KTX까지 앞지르는 모습을 보니 그만큼 엄청 빠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이월드 항공 모의비행 체험


V World 항공 모의비행 체험

 

3D 입체지도 브이월드 맵 화면을 보면서 항공 모의비행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TV의 영상을 보고, 그 영상의 각도에 따라 앉아있는 좌석이 이리저리 움직이게 됩니다. 3D 안경은 쓰고 있지 않지만, 이리저리 움직이는 좌석이 마치 4D 영화관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2층 국토동행실 : 세계와 함께하는 우리국토

국토동행실의 모습

 

국토동행실은 세계 속의 대한민국 건설 역사와 기술을 볼 수 있는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우리의 기술로 세운 세계의 랜드마크를 볼 수 있으며, 순탄치만 않았던 해외 건설의 진출사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유일하게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모습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바이에 있는 부르즈 칼리파’, 싱가포르에 있는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이라크에 있는 비스마야 신도시등의 건물, 도시가 모두 한국이 만든 곳이라고 합니다.

 

이곳에 있는 크로마키 포토존에서는 전시관 전경사진 및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말레이시아 패트로나스 트윈타워를 배경으로 방문 기념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진 촬영 후 본인의 이메일로 사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다른 나라에게서 도움을 받던 우리나라가 이제는 반대로 다른 나라에 도움을 주는 모습을 보니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도 우리나라가 건설한 건물이라고 하니 우리나라의 건설 기술도 참 뛰어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2층 미래국토실 : 함께 만드는 우리국토

미래국토실의 모습

 

미래국토실은 내가 살고 싶은 나라, 내가 살고 싶은 미래도시의 모습을 함께 상상하고 토론하는 공간입니다. 또한, 미래 성장 동력 확충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선정한 6가지 신성장동력에 대한 내용도 확인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스마트 자율협력 주행 자동차 및 도로 시스템, 제로에너지 빌딩, 드론에 대한 설명을 읽으면서 이런 기술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전시관에는 국토발전의 모습이 다양하게 담겨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곳에 오셔서 우리나라 국토발전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즐겁게 공부하시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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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적인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세종시에 사는 저는 국토발전전시관의 기획전시인 ‘SMART CITY, CONNECTED LIFE 미래 도시로의 초대에 다녀왔습니다.

 

디지털트윈() Smart life(아래)

 

전시장 입구에는 스마트시티란 지속해서 발전하는 정보통신기술(ICT)을 도입하여 도시문제를 개선하고, 국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향상하는 도시 모델이라는 설명이 있어 다시 한번 스마트시티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전시관으로 입장하여 스마트시티의 혁신 요소 첫 번째인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을 만났습니다.

디지털 트윈은 실제로 존재하는 세계와 동일한 가상 세계의 쌍둥이를 의미합니다. 현실에서 발생한 각종 도시 문제는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트윈이 적합한 해결책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발바닥이 그려진 곳에 서서 일상 속 디지털 트윈 사용자가 되어 봤습니다.

 

디지털 트윈이 반갑게 아침 인사를 건네더니 날씨와 함께 실시간 출근길 교통 상황을 알려 주었고, 도로 공사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좀 일찍 나설 것을 권유했습니다. , 제가 탈 공유 차량의 실내 온도도 설정한다고 하니 너무 유용한 것 같았습니다


Smart Life in a Smart City

 

Smart Life in a Smart City에는 스마트 라이프로 전환 중인 평범한 Smart씨의 하루 일상이 나와 있었습니다. 공유 차량으로 출근하고 점심시간에 짬을 내어 지문인식으로 병원 진료를 접수합니다. 퇴근 후 혈압 조절을 하며 맞춤 식물 재배는 드론에 맡기고 식사 후 거실에서 세종문화회관 공연 관람을 합니다. 아이들의 학교 숙제를 디지털 책장으로 찾고, 거실 벽면을 미래의 도시로 꾸며놓았으며 스마트한 생활로 바꿔 에너지 효율을 높인 이야기 등 스마트한 하루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일상이 스마트 라이프로 바뀔 미래가 기대되었습니다.

 

<공유 차량의 모니터 화면>                          <공유 차량 탑승 모습>

 

옆 공간에서는 방금 본 Smart씨처럼 자율주행차를 활용한 공유 차량을 통해 모빌리티 서비스를 배웠습니다. 타자마자 업무 스케줄, 날씨를 알려 주고 도로 공사하는 곳을 우회해서 간다는 내용과 함께 내리기 전에 컨디션 체크를 하며 업데이트를 알렸습니다. 앞으로 이 차를 타게 된다면 많은 사람이 같이 차를 이용하기 때문에 도시의 자동차가 줄어들어 대기오염, 교통체증이 감소할 것 같습니다. , 내릴 때 그날의 건강까지 체크해주니 너무 좋았습니다.


SMART HEALTH CARE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스마트 홈 헬스케어였습니다. 공유 차량에서 체크해 준 정보로 혈압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으니 식단조절을 통한 조절을 권해주었습니다. 평소에 집에서 이렇게 건강관리를 해 주면 갑작스러운 질병이 예방될 것이고, 의료정보가 있어서 병원에 가도 의사가 정확한 진단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니 앞으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어반 팜 체험>                   <드론이 친환경약재를 이용해 해결>

 

다음은 어반 팜(Urban farm)이었는데 인구의 도시집중으로 농업인구가 크게 감소하여 ICT·IoT 기술을 이용하여 도시에서 편안하게 건강한 식자재를 제공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혈압조절 작물 재배를 하는데, 드론으로 팜을 진단하여 병충해 및 오염이 포착되는 것을 터치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손가락 하나로 컴퓨터 센서 관리를 통해 재배하는 것을 보니 너무나도 신기했습니다.


SMARTCULTURE

 

이번에는 도시민 맞춤형 문화(Culture) 서비스를 통해 미술관, 공연, 명상, 자연경관, 미디어, 영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넓은 벽면을 통해서 보는 만화영화, 오케스트라 공연, 가을 풍경 등은 실제로 그곳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습니다. 지방에서도 서울 또는 전 세계의 유명한 공연, 풍경 등 모든 것을 생생하게 누릴 수 있으니 빨리 이런 서비스가 시작되면 좋겠다는 생각했습니다.


기기 설명을 알려 주시는 선생님과 함께 살펴본 교육 내용

 

·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학습자 중심 교육인 스마트 교육(Education)도 볼 수 있었는데요. 비치된 기기를 벽면에 대 보니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다양한 내용이 나왔습니다. 신기한 것은 벽면의 분홍, 초록, 노랑 색깔에 따라 교육 내용이 달라진다는 것이었습니다. 기기가 색을 인식해서 교육 내용을 바꾸니 가만히 있어도 보기만 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배울 수 있다면 학원에 가지 않고도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스마트시티 파노라마의 모습

 

다음은 스마트시티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파노라마를 보았습니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이용해 모든 것을 사용자 중심으로 설계하고 운영, 관리하는 미래형 도시인 스마트시티를 보니 앞으로 다가올 많은 변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색칠한 그림을 스캐너에 올리는 모습과 영상

 

마지막으로 스마트시티 메이킹(Smart city making)에서는 일러스트가 그려진 종이를 색칠하여 스캐너에 놓고 실행 버튼을 누르면 벽면 영상에 내가 그린 그림이 등장해서 스마트 시티를 설계할 수 있었습니다. 이곳이 제일 인기가 많았는데요. 저도 여러 장의 그림을 색칠해서 다른 관람객들이 그린 그림과 함께 스마트 시티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자원봉사자와 인터뷰 모습

 

이 전시에서 관람객을 위해 봉사하는 중학생 형에게 몇 가지를 질문했습니다.


Q. 봉사하면서 전시를 둘러보니 인상 깊은 점은 무엇입니까?

모두 신기한 세상이지만 스마트시티 메이킹이 제일 흥미롭습니다. 우리 스스로 색칠한 일러스트가 영상에 바로 보이니 신기하고, 원하는 스마트 시티를 설계할 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Q. 어린이들이 관람할 때 주의할 점을 말씀해 주세요.

한 번의 터치 후 잠시 기다리면 체험할 수 있는데 장난으로 여러 번 터치를 해서 고장이 자주 납니다. 모두가 사용하는 체험시설을 소중히 다뤘으면 합니다.

 

인기 많은 스마트 시티 메이킹

 

전시를 관람하니 어렵게만 느껴졌던 스마트 시티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가까운 미래의 생활인 스마트 시티를 많은 분들이 미리 경험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생겼습니다. 특히 방학 중인 학생들이 와서 기획 전시를 체험해 보고 국토교통 분야의 유일한 국립전시관인 국토발전전시관도 관람하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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