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2015스마트국토엑스포가 열립니다]


공간정보산업분야의 밝은 미래를 앞당길 2015스마트국토엑스포가 열립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NCS, 그것이 알고 싶다 



혹시 NCS라고 들어보셨나요? 

NCS란 국가직무능력표준을 말합니다. 즉,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지식과 기술, 소양들을 산업부문과 수준별로 나누어 표준화한 것입니다.



▲ 부산시청 



NCS를 기반으로 한 ‘부산이전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가 지난 27일 오전 10시에 열렸습니다. 장소는 부산의 심장인 부산시청 1층 대강당이었습니다. 부산지역 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이 동시다발적으로 몰리며 국토교통부와 부산시가 준비했던 채용요강 안내 책자 약 3,000부가 삽시간에 동이 나는 진기한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약 700석 규모의 좌석이 빈자리를 찾을 수 없을 만큼 매우 뜨거웠습니다. 이 날 행사는 부산시와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이전이 완료된 기업과 현재 이전 중인 곳들이 행사에 참가하였는데요. 게임물관리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등 총 11개의 기관이 부산으로의 이전을 확정지었고, 부산은행과 기술보증기금, (주)환경과학기술 등의 유관기관 3곳은 이전이 진행 중입니다. 


또한, 동아대, 한국해양대학교, 부산대 등 14개 대학의 총장 및 부총장님이 참석하셔서 공신력을 더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NCS에 대해 명확히 설명해 준 산업인력공단 이무호 주무관 



올해부터는 약 130여개의 공공기관에서 인재를 채용할 때 무조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점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번에 회사 담당자들이 현장에 직접 나와 취업 관련 조언을 한다고 해서 그 어느 때보다 참가자들의 관심이 높았습니다. 


이날, 한국산업인력공단 관계자는 "NCS는 단순 시험이 아닙니다. 인재들이 산업현장에 바로 투입했을 경우를 대비한 시험입니다.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능력을 체계적으로 측정합니다."라며 "토익점수가 낮거나 어학연수가 없는 자, 경력이 없으면 불리하다는 우려도 있지만 NCS를 통해 취업한 학생들은 경력이 없어도 잘 적응할 수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인사담당자와 함께하는 FEEDBACK TIME



▲ 하루 종일 인기가 많았던 부산은행 부스 



대한주택보증과 한국자산관리공사 입사를 준비하고 있다는 졸업예정자 윤다윗(27, 부산시 사하구)은 “이렇게 한자리에서 실용성이 있는 정보를 듣게 되어 너무 좋았고 부산에 내려온 기관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취업준비생이 아닌 진정한 사회인으로서 거듭나겠다며 파이팅을 외쳤습니다.



▲ 취업전선에 곧 뛰어들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 



이는 비단 대학생들만의 취업설명회가 아니었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곧 사회에 뛰어들 고등학교 친구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취업을 앞두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김정은 양은 “공공기관, 특히 대한주택보중(주)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하여 회사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입사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실무자들에게 직접 조언을 들었습니다.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NCS를 잘 준비하여 환하게 웃으며 입사하고 싶습니다.”라며 실무자 강의를 그 누구보다 열심히 경청하였습니다. 



▲ 부경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는 NCS 모의면접 



이날, 채용상담부스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으로 지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이전 공공기관·유관기관 등 10개사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채용상담부스를 열고 1대1 취업상담 및 모의면접을 진행했습니다. 모의면접이지만 실제 면접장을 방불케 할 만큼 진지하고 다들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답니다.  


간절함과 절실함을 가진 학생들이 순번을 기다리며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을 보면서 그 학생들이 잘 해서 꼭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들의 소리 없는 아우성이 인사담당자들 귀에 전달되었을 것입니다. 특히, 금융공기업과 부산은행 등 금융사 부스 앞에 줄을 선 취업준비생이 많았습니다. 



▲ 국토교통부 정승희 기획국장의 축사 



마지막으로, 국토교통부 정승희 기획국장은 “공공기관 이전에 따라 혁신도시인 부산이 성공적인 명품도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공적이고 명품적인 도시가 되어가고 있는 부산의 훌륭한 인재들이 더 높은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해 이 설명회에 많이 참석했습니다. 


이상 국토교통부 제3기 대학생기자단 김대호였습니다.



▲ 국토교통부 정승희 기획국장과 함께 한 희망찬 다짐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부산 이전 공공기관의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인재 채용 목표를 독려하다



“공공기관 이전에 따라 혁신도시 부산이 성공적인 명품도시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난 27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부산이전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에서 국토교통부 정승희 기획국장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국토교통부와 부산시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대한주택금융공사 등 공공기관 11개사와 부산은행 등 유관기관 3개사가 참여하여 이번 합동채용설명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채용설명회가 열린 대강당 밖에서는 이전 공공기관, 유관기관 10개사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취업준비생을 위해 1대1 취업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합동채용설명회를 듣기 위해 대강당을 가득 메운 취업준비생들



부산혁신도시로의 성장과 지역 인재 발굴에 취지를 둔 이번 행사에 많은 인파가 몰려들었는데요. 안내 책자 2,000부가 삽시간에 동나고, 700석 규모의 대강당은 앉을 자리가 없어 서서 듣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실제로,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공공기관 안내 부스는 행사 내내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면접 기법을 적용한 심층 모의면접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부산지역 14개 대학이 추천한 55명의 학생만이 이 면접에 직접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NCS 기반 면접을 담당한 스마트소셜 대표 김희동 이사님 



스마트소셜 대표 김희동 이사님께 직접 NCS에 관해 물어보았습니다.


Q: NCS란 무엇이고, NCS를 통해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나요?

A: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이란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능력을 국가가 산업부문별, 수준별로 체계화, 표준화한 기준을 말합니다. 이러한 표준은 능력중심사회 저변 확대를 위해 공공기관과 민간을 중심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를 통해 직무 정의, 직무에 필요한 역량, 태도 등을 규정화하여 직무에 꼭 필요한 인재를 등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Q: 그럼 이번 NCS 기반 면접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A: 평가자는 지원 업종의 직무능력 내용을 바탕으로, 기관에 필요한 직무수행능력과 직업기초능력에 대해 질문을 합니다. 이를 통해 입사한 인재는 해당 기관의 수행 직무를 사전에 숙지하기 때문에, 직무에 대한 보람과 긍지, 일에 대한 몰입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는 곧 개인 및 조직의 경쟁력 제고에도 도움이 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w.ncs.go.kr 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채용상담 부스 - 게임물관리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등 11개 공공기관에서 진행한 1:1 취업상담

 

이번 NCS 기반 심층 모의면접시험에 지원한 이 모 씨는 “부산이전 공공기관 채용에 관한 요강을 보고, NCS 면접을 미리 경험하기 위해 이번에 지원하였어요. 직접 모의 면접을 받아 볼 수 있어 앞으로 취업 준비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이번 행사가 부산지역에 사는 지역 인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거 같습니다.” 라며 기뻐했습니다.  


실제로, 이번 면접에 참여한 취업 준비생들은 면접 진행 방식뿐만 아니라 기초직업능력 준비 방법까지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합니다. 



▲ MOU 체결 기념 단체 사진 및 채용 설명회 축사, 기획국장님과의 기념사진



이번 채용설명회에 부산광역시 서병수 시장님, 유재중 국회의원님, 국토교통부 정승희 기획국장님 이하 여러 기관 본부장님 및 대학 관계자분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분들은 이전 공공기관의 성공적인 정착과 부산지역 인재 교육,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한 목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채용설명회와 더불어 이전 공공기관 10개사와 지방대학 14개교 간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하였습니다. 앞으로 이전 공공기관은 지방대학 졸업자 우대 채용 및 지역인재 계발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어 더욱 상생적인 지역 발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부산 지역 대학생으로서 이번 채용설명회는 앞으로의 취업 방향을 정하고, 여러 공공기관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면접 진행과정을 관찰하고, 채용상담 부스를 체험하며 현장에 계시는 채용담당자들에게 취업준비에 관한 조언을 얻고 상담도 받아 제게는 의미가 큰 행사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