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개학을 대비하여 신학기, 등하굣길에 조심해야 할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평소 길을 걸을 때 인도로만 걸어야 하고 도로를 무단횡단하지 않고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야 합니다. 또한 횡단보도 앞에서는 장난을 치지 말고 초록색 신호등이 켜졌다고 바로 건너지 말고 조금 지난 후에 건너야 합니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운전자와 눈을 마주치며 손을 들며 걷고, 횡단보도 중간에서 쉬거나 대각선으로 건너지 말고 일직선으로 건너야 합니다. 만약 신호등이 깜빡거리면 다음 신호까지 기다려야 하고 자동차가 다가올 수 있기 때문에 걸음을 멈추어야 합니다.

 

평소 인도에서 걸을 때는 자동차와 마주 보는 방향의 인도에서 걸어야 하고 차도와 가까운 보도에서는 특히 조심하며 걸어가세요. 특히 길을 걸을 때 스마트폰을 보면서 이동하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중 하나입니다.

 

차도와 보도가 명확하지 않은 골목을 지나갈 때는 수시로 앞뒤를 살피며 걸어야 합니다. 또한 뛰어다니지 말고 천천히 걸어가야겠죠? 친구와 놀 때 주차장, 골목, 언덕길 등 자동차가 튀어나올지 모르는 곳은 피하고 운동장, 놀이터, 공원 등 안전한 곳에서 놉시다.

 


자동차에 탑승했을 때의 안전사항도 알아보겠습니다. 차를 탈 때는 꼭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합니다. 뒷자리여도 꼭 해주세요! 또 차에서 내릴 때는 차가 완전히 멈추고 나서 주위에 차가 지나가는지 살펴본 후에 내려야 합니다. 만약 보호자가 있다면 혼자 하차하지 말고 보호자와 함께 하차하세요. 하차 후에는 차량의 앞이나 뒤로 뛰어서 길을 건너지 말고 안전하게 이동해야 합니다.

 

이렇게 신학기를 맞이하여 어린이들이 조심해야 할 교통안전 수칙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꼭 읽어보시고 안전하게 이동하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학교를 들어가고 새로운 학년을 시작하는 신학기, 꼭 알아야 할 교통안전 수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스쿨존, 즉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하여 설명하겠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은 어린이를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초등학교 주변 일정한 거리 내를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교통시설 및 교통체계를 어린이 중심으로 변경하는 것을 말합니다. 초등학교 및 유치원의 주위 통학로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교통안전 시설물 및 도로부속물 설치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공간을 확보하는 제도로 '스쿨존(school zone)'이라고도 합니다. 스쿨존에서는 주·정차를 금지할 수 있으며, 속도를 시속 30km 이하로 제한합니다. 또한, 과속방지턱, 표지판, 반사경, 미끄럼 방지 포장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신학기 어린이가 지켜야 할 안전수칙 4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교통신호 지키기.

스쿨존은 자동차의 시속을 30km 이하로 제한을 합니다. 하지만 교통신호를 지키지 않는다면 큰 사고가 날 수도 있습니다. 자동차들은 교통 신호에 맞추어서 운전하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교통신호를 지키지 않는다면 차는 무방비 상태에서 갑자기 나오는 어린이에 대비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교통신호 지키기는 가장 중요한 교통안전 수칙입니다.

 

2. 뛰지 않기

뛰지 않기는 교통안전 수칙 중에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도로를 지나갈 때 차는 천천히 걸어가는 사람을 보면 멀리서부터 천천히 멈춰올 수 있지만, 갑자기 달려가는 사람을 보면 멈출 수 없습니다. 그래서 도로와 횡단보도에서는 아무리 신호가 초록 불이어도 뛰면 안 됩니다.

 


3. 횡단보도 앞에서 좌우 살피기

횡단보도에서 기다릴 때 그리고 신호가 켜졌을 때는 바로 횡단보도를 건너면 안 됩니다. 오토바이나 혹은 차들이 지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혹, 오토바이나 자동차가 신호가 켜진 후에도 멈추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에 좌우를 살피고 조심스럽게 건너야 합니다.

 

4. 무단횡단 하지 않기

뉴스에서 종종 무단 횡단으로 사고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무리 스쿨존이고 자신이 잘 아는 길이라고 해도 무단 횡단을 하면 운전자는 눈치를 채지 못하고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아무리 급하더라도 무단 횡단은 절대 하지 않아야 합니다.

 

신학기 어린이가 꼭 지켜야 할 안전수칙에는 교통신호 지키기, 뛰지 않기, 횡단보도 앞에서 좌우 살피기, 무단횡단하지 않기 등이 있습니다. 신학기 새로운 학년의 시작이기에 더 조심해서 안전사고를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전을 위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교통법규를 지켜야 하며, 특히 운전자는 자신의 생명과 보행자 둘 다 보호할 수 있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물론 보행자들도 항상 교통안전에 유의하여 안전수칙을 잘 지켜야 합니다.

 

특히 어린이들은 어른보다 키가 작고 빠른 상황 판단이 어렵기 때문에 교통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쉽게 노출됩니다. 어린이들도 간단한 안전수칙들을 꼭 기억하여 위험한 사고를 예방합시다.

 

가장 대표적인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무단횡단하지 않기입니다. 무단횡단은 매우 위험하고 잘못된 행동이기 때문에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안전을 위해 언제나 횡단보도나 신호등을 이용합시다.

 

두 번째, 차도와 가까운 보도로 걷지 않기입니다. 차도와 가까운 보도는 오토바이와 자전거가 많이 다녀 위험하고, 운전자의 부주의로 차도와 가까운 보도로 차를 운전할 수도 있어서 꼭 차도와 멀리 떨어진 인도로 걸어야 합니다.

 

세 번째, 차에 가까이 가지 않기입니다. 보통 주차장에서 많이 일어나는 일인데요. 차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방심하다가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멈춰 있는 차처럼 보이지만 언제 움직일지 모르기 때문에 최대한 자동차 근처에 서 있지 않고 안전한 길로 다녀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횡단보도에서 신호등의 녹색불이 켜지면 이동하기입니다. 횡단보도로 지나갈 때, 신호등이 있다면 꼭 녹색불이 켜졌을 때 지나가야 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기 때문에 도로가 매우 미끄러워 자동차 사고가 자주 일어납니다. 그래서 겨울에는 특히 안전에 유의해야 하는데요. 즐겁고 알찬 겨울을 보낼 수 있는 겨울철 안전수칙을 알아보겠습니다.

 

1. 무단횡단하지 않기


무단횡단은 절대 금물입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눈이 오면 도로가 잘 얼기 때문에 정말 위험한 행동입니다. 만약 무단횡단을 한다면 아무리 자동차가 브레이크를 밟아도 도로가 얼어 있기 때문에 더 멀리 가서 멈출 것입니다.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사고를 당하기 쉬운 상황입니다. 그러니 무단횡단은 절대 하면 안 됩니다.

 

2. 어린이와 함께 자동차에 탈 때는 어린이를 앞좌석에 태우지 않기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함께 자동차를 타고 장거리 여행을 가거나 시골집에 갈 일이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를 앞좌석에 태우고 가다가 사고가 날 경우 보호자도 다치지만, 어린이는 상대적으로 더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 어린이는 성인보다 신체적으로 매우 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린이와 같이 자동차를 타고 갈 때는 어린이를 뒷좌석에 태우고 안전벨트를 꼭 매어야 합니다.

 

3. 운전자는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운전하기


운전자가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지 않고 운전하면 앞의 차와 간격이 좁아지게 됩니다. 만약 이때, 앞차가 급정지하게 되면 큰 사고로 이어지게 됩니다. 자신의 차뿐만 아니라 뒤차도 같이 부딪치면서 연속 추돌과 같은 위험한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운전 시 안전거리를 꼭 유지하여 사고를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원한 바람과 알록달록 예쁜 단풍의 계절 가을이 왔습니다. 날씨가 좋은 가을철에는 야외활동이 잦아지는데요. 그래서 교통 안전사고도 다른 계절보다 훨씬 높다고 합니다.

 

최근 3년간 교통사고 수치를 분석해본 결과 10월에는 월평균 교통사망자가 평균보다 29.8% 더 높다고 하는데요. 발생 건수도 평균보다 8.7%더 높으며 사망율도 19.6% 더 높다고 합니다.




가을철에 더! 조심해야 할 보행자 교통안전 수칙




보행자 규칙은 가을뿐만 아니라 항상 꼭 지켜야 하는데요. 아래 알려드릴 사항들만 잘 지킨다면 대형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먼저 항상 안전한 길로 다니고 큰길에서는 횡단보도로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횡단보도를 이용할 때는 녹색 불일 때 건넌다는 사실은 다 알고 계시죠? 하지만 불이 켜졌다고 바로 건너지 말고 왼쪽, 오른쪽을 살피고 차가 멈춘 것을 확인한 후에 건너야 합니다. 갈 길이 급하다고 횡단보도에서 갑자기 뛰어가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걸어서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비가 올 때나 어두울 때는 눈에 잘 띄는 밝은색 옷을 입는 것이 좋은데요. 어두운 옷을 입으면 운전자의 눈에 잘 띄지 않기 때문이죠. 탑승할 차를 기다릴 때는 안전한 인도에서 차도와 간격을 두고 기다려야 합니다.

 

길을 건널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무단 횡단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과 길 건너편으로 무작정 뛰어가지 않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에서 인라인스케이트 등을 타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한 공원이나 자전거 도로에서 이용해야 합니다.

길을 건너는 중에는 장난을 치지 말고 정면을 주시하며 걸어야 하고 비 오는 날에는 우산을 45도 높이로 들고 걸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가을철에 더! 조심해야 할 운전자 교통안전 수칙




보행자뿐만 아니라 운전자도 운전할 때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운전자 교통안전 수칙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먼저 운전하기 전에 브레이크, 와이퍼 등 차량 상태를 점검해야 하고 사고를 대비하여 비상 삼각대나 야광봉을 항상 차 안에 소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초행인 도로를 운전할 예정이라면 도로의 특성과 교통정보를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차량 운전 도중에는 동영상 시청이나 휴대폰을 사용하지 말고 운전에 집중해야 합니다. 도로별로 제한 속도를 지켜야 하며 안개 낀 도로에서는 더욱 조심히 운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전날 과음을 했다면 운전을 자제하고 음주운전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위입니다.

 

앞서 말한 교통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대형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는 점! 꼭 명심하세요.

 

물론 모든 내용이 다 중요하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교통안전 수칙은 음주운전 금지, 무단횡단 금지, 안전한 길로 다니기, 운전이나 보행 중 휴대폰 사용 금지입니다.

 

제가 소개해드린 안전수칙을 꼭 기억하시고 운전하거나 길을 걸을 때 잘 지켜서 안전한 가을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국, 무단횡단(Jaywalking)이 없는 나라

혹시 조금 빨리 가려고 횡단보도가 없는 곳에서 무단횡단을 하다 범칙금을 지불한 적이 있으신가요
? 우리나라는 횡단보도가 아닌 곳을 건너거나 횡단보도의 신호가 빨간불일 때 길을 건너면 3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됩니다. 가까운 나라 일본은 9000엔의 범칙금을 부과하고, 캐나다와 미국은 주마다 범칙금이 다르지만 역시나 무단횡단을 단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국에서는 교통 신호가 빨간불임에도 길을 건너는 보행자의 모습이나 횡단보도가 없는 곳에서 길을 건너는 보행자 때문에 급정거를 하는 자동차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신사의 나라' 영국의 운전자가 친절한 걸까요?



영국에서는 무단횡단이 불법이 아닙니다!

그 기원을 찾기 위해선 약 2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사진: 적기조례>

1800년대는 증기자동차가 개발되면서 증기자동차의 황금시대였습니다. 마차보다 빠르고 동시에 많은 사람을 태울 수 있었기에 증기자동차의 인기는 더해졌습니다. 그러다 1834년 증기버스 운행 도중, 보일러 폭발로 승객 2명이 사망하는 최초의 증기자동차 사고가 발생합니다. 그 이후 증기자동차 관련 사고가 많이 발생하였고 1865년 빅토리아여왕은 세계 최초의 교통법인 적기조례(Red Flag Act)’를 선포하였습니다. ‘적기조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적기조례, 1865]
최고 속도는 교외에서는 시속 4마일(6km/h), 시가지에서는 시속 2마일(3km/h)로 제한한다자동차를 운전하려면 세 사람의 운전수(운전사, 기관원, 기수)가 필요하고, 그 중 기수는 낮에는 붉은 깃발을, 밤에는 붉은 등을 들고 자동차를 전방 55m 앞에서 안내해야하며, 보행자나 마차에게 자동차의 접근을 예고해야 한다.

적기조례가 자동차 산업을 후퇴시켰다는 비판적인 견해가 있지만,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후 여러 차례 영국의 교통법이 개정되었지만 언제나 보행자는 안전하게 도로를 건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무단횡단은 법에 명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범칙금 또한 부과되지 않습니다. 언제나 보행자의 안전을 위하여, 보행자가 무단횡단을 하더라도 자동차는 멈춰야 하는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영국의 신호등과 횡단보도!

영국은 대도시라 하더라도 동네에 따라 신호등과 횡단보도가 없는 곳도 있습니다
. 또한 신호등과 횡단보도가 있더라도 이를 지키지 않는 사람들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영국의 신호등은 일정 시간마다 신호가 바뀌는 우리나라와 달리
, 신호등 옆 버튼을 눌러야 보행자 신호가 바뀝니다. 처음 영국을 방문한 사람은 무작정 보행자 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리며, 신호가 바뀌지 않는다고 불평하기도 합니다. 보행자 신호를 누르지 않으면 보행자 신호가 바뀌지 않기 때문에 꼭 눌러야 합니다.


    

<사진: 영국의 신호등>

대부분의 영국인들은 버튼을 누르고 신호를 기다립니다. 하지만 교통상황에 따라, 자동차가 오지 않을 경우 버튼을 누르지 않고 보행자가 길을 건너는 경우도 있습니다.

서로를 배려하는 나라

무단횡단이 불법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영국인들은 무단횡단을 하는 것을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단횡단을 하는 것은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지 않고, 교통흐름을 방해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한 운전자는 길을 건너기 위해 기다리는 보행자를 보면 먼저 지나가라는 손동작과 함께 길을 멈추고 기다립니다. 먼저 급하게 가다가 사고가 나는 것보다 조금 늦더라도 보행자의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보행자와 운전자간의 배려로 영국의 도로 위에서는 클랙슨이 울리거나 큰 소리로 싸우는 법이 거의 없습니다. 우리나라처럼 빨리 가기 위해 운전자가 빨간 불에도 조금씩 앞으로 나가거나 보행자에게 경고를 하기 위해 클랙슨을 울리는 일은 보기 어렵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이
OECD 국가별 교통사고 발생현황을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인구 10만 명당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4.1명으로 OECD 회원국 중 1위로 나타났습니다. OECD 회원국 평균은 1.4명이며, 무단횡단을 법으로 정하지 않은 영국은 사망자수가 낮은 순의 5위로 0.7명입니다. 이처럼 영국은 무단횡단에 범칙금을 부과하는 우리나라보다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률이 훨씬 낮습니다.


무단횡단의 범칙금을 부과하는 것보다 중요한건
, 보행자와 운전자가 안전을 생각하는 서로간의 배려가 아닐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기적을경험한사나이

    와... 역시 신사의 나라 영국이군요^^ 본받아야 할점인 거 같네요^^

    2014.07.14 12:54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4.07.14 22:05 [ ADDR : EDIT/ DEL : REPLY ]
  3. ㅁㅁ

    하이고~동양인이 무단 횡단 하면 무질서고 서양인이 하면 보행자 존중 이래~~

    2014.07.14 22:07 [ ADDR : EDIT/ DEL : REPLY ]
  4. 댕댕

    우리나라는 엉망이죠.
    그깟 보험과실비율이 뭐라고 블랙박스 사고영상 보면서 운전자 과실비율이 조금이라도 적게 나오면 당장 죽거나 다친 보행자를 걱정하는게 아니라 누군지도 모르는 운전자 차량의 범퍼수리 가격과 운전자의 보험료 할증부터 걱정합니다.

    한번 국가에서 전국민 대상으로 신체검사 한번 해봤으면 좋겠어요. 아마 자동차에서 트랜스포머들이 많을거에요. 그렇지 않고선 보행자를 그렇게 볼수가 없죠.

    2014.07.15 02:25 [ ADDR : EDIT/ DEL : REPLY ]
  5. 보행자는 왕!

    한국에서 법으로 금지한 무단횡단

    그 걸 하는 보행자

    그 보행자는 법 위에 굴림 하니.....

    이것이 왕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이요!

    무단횡단 하는 사람 차로 치면, 차도 과실 30% 정도 나오는 줄 아뢰오!

    서로간의 참 배려가 깊소!!

    2014.07.15 10:0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