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5, 국토부에서는 국토교통 일자리 개선과 창출 및 인식 변화를 위해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창업 공간을 마련하고, 일자리 창출 기반을 조성,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산업 근로 여건 및 서비스 질 개선, 4차 산업혁명 신산업과 인재 육성을 중점으로 발표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일부 내용을 수정, 업데이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 201911,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발표합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콘서트가 열린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새천년홀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공개하는데 아주 적합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고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가 후원하는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콘서트입니다.

 

취업준비생과 구직자, 학생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의 대상자이기도 한 이번 행사, 111일 금요일 오후에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새천년홀에서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이 직접 발표했습니다.

 


다양한 국토교통 분야 기관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

 


행사는 사전 신청과 현장 신청을 받아 입장이 이뤄졌습니다. 많은 취업준비생과 구직자, 학생이 모여 인파를 이뤘는데요. 기관 정보나 채용 정보를 소개하는 국토교통 기관 15개를 만나볼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ICE BREAKING로 진행된 식전 공연

 


시작 전에는 식전공연도 하면서 간단하게 흥을 끌어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ICE BREAKING으로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선보였습니다.

 

신영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행사와 일정 소개를 간단하게 진행하고 바로 1부 순서인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의 사회를 맡은 신영일 아나운서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이 직접 나와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소개했습니다. 김현미 장관은 517만 명, 전체 취업자의 5명 중에서 1명꼴인 19%가 국토교통 일자리로 종사하고 있는데, 힘들고 낙후된 일자리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지금은 혁신적이고 좋은 일자리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수립했다.”라고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본격적으로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에 대해 소개하였는데 크게 5가지로 나뉘었습니다. 경제 활력 제고를 통한 고용 선순환, 7대 혁신기술 등 신산업 핵심 인재 육성, 산업 혁신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안전 일자리 창출 및 전문과 양성, 창업 촉진 및 구직자 지원 강화 등이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의 핵심 주제입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에 따라 기존 로드맵보다 3.9만 개의 일자리가 늘어나고, 2.5만 명이 교육 훈련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발표하는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

 


현장에서 발표된 내용은 주로 기존의 일자리가 혁신되는 내용과 새로운 일자리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가장 먼저 건설 분야 일자리 개선으로 인공지능을 통한 자동설계를 하는 BIM, 로보틱스나 웨어러블 장비로 사람이 하기에는 어려운 공사를 쉽게 할 수 있는 방안, VR이나 AR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과 연계된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적정임금제를 도입하여 소득과 직업 안정성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이고, 해외건설 청년 인턴십 혜택을 받았던 750명을 확대하여 해외건설 일자리 취업을 돕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다음으로는 항공 분야 일자리 개선 발표가 있었습니다. 항공승무원을 육성하여 해외 항공사와 취업을 연계하며, 항공 조종사는 선발 교육을 하여 육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장학재단으로 인재를 지원하고, 경상남도 사천 공항 주변에 항공 정비 기업을 만들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육상 교통수단인 버스와 택시에 대해서도 개선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52시간제 근로로 버스 기사의 근로 여건이 개선되고 취업 기회가 확대되었는데요. 기존의 버스 운전 기사에 대한 이미지는 일이 힘들다였지만, 현재는 주 52시간 근로와 함께 월평균 급여 420만 원으로 개선이 되었습니다. 택시도 회사에 매일 일정 금액을 내는 사납금 제도를 폐지하고 월급제를 도입하여 안정적인 급여를 받고, IT 기반 플랫폼으로 혁신 산업을 끌어내겠다고 합니다.


 

이해하기 쉽게 인포그래픽과 함께 발표를 진행하는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

 


물류 분야는 스마트폰과 온라인 배송으로 창업과 벤처 붐을 일으킨 것뿐만 아니라 첨단물류센터와 물류스타트업을 지원하여 활성화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래의 일자리 창출에 관한 내용도 있었는데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산업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스마트카, 드론, 자율주행차 등 새로운 산업에 대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래의 에너지인 수소에너지를 적극적으로 육성하여 수소 시범도시 3곳을 선정하고, 충전소 60개소를 건립한 현재에서 수소버스, 수소드론, 수소열차를 개발하여 대체에너지에 대한 개발도 힘쓸 것을 발표했습니다.

 


많은 취업준비생, 구직자, 학생들이 행사에 관심 있게 보는 모습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은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 발표를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오늘 오신 여러분이 국토교통 일자리의 주인공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토크콘서트, 국토교통부 일자리 정책에 대한 무엇이든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분야마다 국민이 나와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는데요.

 

가장 먼저 국토교통부가 해외건설 및 플랜트를 지원하는 마이스터고등학교인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영우 학생은 “93%의 취업률을 자랑하고 이렇게 좋은 혜택을 많이 받고 있는데 많은 사람이 잘 알지 못한 거 같다.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서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고, 사기업도 이런 부분에 관심을 많이 가져달라.”라고 했습니다.

 


3개의 주제로 진행된 국토교통부 일자리 정책 토크콘서트

 


국토교통부 항공 조종사 김민식 교육생은 파일럿이 선망받는 직업으로 생각하지만, 우리나라 현실상 많은 시간과 돈이 소요된다. 고등학교 때 꾼 꿈을 학비로 포기했는데, 2017년에 항공 조종사 선발 교육 과정으로 2년간 교육받고 부기장으로 국내 항공사 입사를 앞두고 있다.”라며 엄격하고 타이트한 교육 과정이지만, 여러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해서 책임감을 느끼고 임하고 있다. 이 제도가 확대되고 시행되어 꿈을 포기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항공 조종사 선발 교육 교육을 소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장관님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학비 문제로 꿈을 실현하지 못할 때를 생각하여 개선해주시면 감사하겠다. 그리고 항공 사고와 항공 장애를 막을 수 있는 건 조종사뿐인데, 조종사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도 부탁드린다.”며 부탁의 말도 전했습니다.

 

네오스텍이라는 스마트시티 관련 건설 분야 스타트업을 창업한 전진오 대표이사는 일자리 기피 현상이 있어서 창업을 결심하게 됐는데, 2명에서 시작하여 국토교통부와 여러 기관의 지원을 받아 현재는 직원이 8명인 회사로까지 성장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실패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도전하는 정신을 가지고 또 다른 일자리 창출이라는 선순환 과정에 참여했으면 좋겠다.”라고 창업을 고민하는 창업자를 응원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일자리 비전 선포 세레머니에 참가한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과 토크콘서트 참가자

 


케이잡스 김우진 대표이사는 국토교통 분야로 창업은 소자본으로 하기 힘든데,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을 발굴하고 창업자를 모집 및 선발하여 인큐베이팅하고 창업까지 연결하고 있다. 창업자들이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초기 사업 진입에 대한 여러 과정이 많은데, 이를 해소해줬으면 좋겠고 3, 5, 7년 등 길게 운영할 수 있는 정책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정부 지원 정책에 대해 개선점을 발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토교통부 미래전략일자리담당관실 김태형 과장은 취업에 대해 고민을 하고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계획했는데, 새롭게 만들어지는 일자리에 어떻게 진출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할지 고민했다. 창업의 경우에도 도와줄 프로그램을 계획했는데, 이런 정책뿐만 아니라 일자리 인식 개선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일자리 위기라는 이야기에 대해 국토교통은 오히려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청년, 여성, 중장년, 노년 등 모든 계층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정부의 입장을 간단하게 밝혔습니다.



기관별 2020년 채용계획 발표와 취업 선배와의 대화

 


마지막으로 국토교통부 일자리 비전 선포 세레머니로 1부의 순서는 끝나고, 국토교통 분야 기관별 2020년 채용계획, 취업 선배와의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그동안 국토교통 분야의 일자리는 힘들다는 인식,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과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으로 해결되고 있는데요. 이제는 4차 산업혁명에 맞서는 모습까지 국토교통 일자리가 얼마나 발전될지가 상당히 기대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첨단 물류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향상하고, 우수 청년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물류분야 일자리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씨앗님

    물류의 밝은 전망이 느껴지네요.

    2015.11.30 20:00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인슈타인

    재미있네요.

    2015.12.08 13:30 [ ADDR : EDIT/ DEL : REPLY ]
  3. KTO

    와 재밌네욬ㅋㅋㅋ

    2015.12.10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9:38 [ ADDR : EDIT/ DEL : REPLY ]




물류업계 현업 선배들의 생생한 취업 경험담과 비결을 전수하는 자리가 처음으로 마련됩니다.


물류학교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게 될 「물류전문인력양성 사업 구직 멘토-멘티 결연식」이 11월 20일(금) 한국통합물류협회(서울 소재) 대회의실에서 열립니다. 

 

이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물류전문인력양성을 위하여 지원하고 있는 14개 물류학교 학생들에게 적극적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취업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유용한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인하대 등 6개 대학과 영종국제물류고 등 2개 고등학교의 대표 학생(멘티)들이 참석하며 멘토들에게 후원(멘토링)임명장을 수여합니다. 

  

멘토는 학교당 3명∼20명으로 구성되어 학생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조언과 상담 등을 맡는다. 이들은 물류기업 대표 등 임직원, 물류정책 담당 공무원, 항만공사 재직자 등 다양한 직종의 종사자들로, 국토교통부와 물류전문 인력양성사업 대행기관인 한국통합물류 협회가 공동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멘티는 멘토 1명당 3명 이내로 선정되며 멘토 일터 방문, 개별면담, 온라인 상담 및 구직 후원(멘토링)제 워크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별 취업방법 등을 상의하고 탐색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구직 후원(멘토링)제가 단순히 결연에 그치지 않고 멘티의 취업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관리·감독을 할 계획입니다.


멘토의 적극적 참여를 확보하기 위해 후원(멘토링) 종료 후 결과 보고서 평가를 통해 우수 사례를 선정, 표창을 수여하는 등 유인책(인센티브)을 제공하고, 우수 사례로 선정될 경우, 물류인력양성 국고보조금에서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학생들에게도 동기부여를 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청년일자리 창출은 물류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핵심정책임을 강조하고, 구직 후원(멘토링)제 운영과 함께 지난 9월 14일 성황리에 개최된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연례적으로 개최하는 등 물류학교 학생들의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네요!

    2015.11.19 14:13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대되네요.

    2015.11.19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3. 39clues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1.19 23:13 [ ADDR : EDIT/ DEL : REPLY ]
  4. 고라니

    기대됩니다.

    2015.11.20 10:46 [ ADDR : EDIT/ DEL : REPLY ]
  5. 파르미

    기대해볼께요..

    2015.11.22 17:22 [ ADDR : EDIT/ DEL : REPLY ]
  6. 브실골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2015.11.22 18:40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프로그램이네요. 기대되요.

    2015.11.23 08:27 [ ADDR : EDIT/ DEL : REPLY ]
  8. 기사 잘 보고갑니다.

    2015.11.23 13:49 [ ADDR : EDIT/ DEL : REPLY ]
  9. 여유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2015.11.23 16:54 [ ADDR : EDIT/ DEL : REPLY ]
  10. 취업난에 조금이나마 도움되는 프로그램이 되길 바랍니다

    2015.11.23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프로그램기대합니다.

    2015.12.08 07:32 [ ADDR : EDIT/ DEL : REPLY ]
  12. KTO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12.10 10:48 [ ADDR : EDIT/ DEL : REPLY ]
  13. 미르

    모두에게 좋은 정책이 되길 기대합니다.

    2015.12.29 14:47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한국통합물류협회, 대한상공회의소 및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공동으로 10월 30일 오전 10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23회 물류의 날”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한 물류인을 격려하고 물류분야 종사자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이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을 비롯한 “우수물류기업 인증서 수여식”, “미래물류포럼”, “청년UCC 시상식” 등이 다채롭게 열립니다.


이 날 행사에는 김태원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재억 통합물류협회 회장 그리고 500여명의 물류산업 종사자와 관계자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냅니다.


그간 국내물류산업은 총매출 90조원, 기업체수 18만개, 종사자수 58만 명, 연평균 6.5%로 성장 중인 유망 서비스산업으로 우리나라가 세계무역규모 8위의 무역대국으로 성장하는 데 크게 기여하여 왔습니다.







최근 온라인․모바일 시장의 성장과 해외직구 등 구매경로의 다변화로 택배물량이 16억개를 돌파하는 등 국민생활 편익제고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 날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에서는 훈장 1명, 포장 2명, 대통령표창 4명, 국무총리표창 4명, 그리고 국토교통부 장관표창 40명 등 총 51명이 수상합니다.


최고의 영예인 동탑 산업훈장은 30여 년간 꾸준히 물류산업 발전에 힘써온 씨제이대한통운(주) 차동호 택배부문대표가 받습니다.


차동호 택배부문대표는 생활물류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편익을 제고하고 해외택배시장 개척, 물류산업 일자리 창출, 드론 등 첨단 물류기술 활용 등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해왔습니다.


산업포장의 영예는 30여 년 간 글로벌 공급망관리(SCM) 구축을 통해 물류비를 혁신적으로 절감하고, 물류산업진흥재단을 설립하여 중소물류기업과 물류스타트업 지원하는 등 상생문화를 실천한 현대글로비스(주)의 구형준 상무와, 세월호 사고이후 제주–인천 간 화물선 운항을 통해 제주도 물류대란의 정상화에 앞장선 공로 등으로 (주)제양항공해운의 김영록 대표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번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은 항만하역 장비기사, 가전제품 배달‧설치기사 등 현장의 최 일선에서 땀 흘리며 맡은 바 역할을 다해온 현장근로자 등 40명이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수물류창고업체로 선정된 7개사와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3개사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도 함께 진행됩니다.


물류창고업체의 관리·운영 수준을 높여 화주에게 우수한 물류서비스를 제고한 (주)지엘에스, (주)어시스트코리아, 용마로지스(주) 등이 우수물류창고업체 인증서를 수여받습니다.


또한, 물류분야의 온실가스 감축활동이 우수한 대신정기화물자동차, 삼성웰스토리, GS리테일, 한진은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으로 선정되어 지정서를 수여받습니다.







아울러, 최근 첨단 융․복합 시대의 물류산업의 혁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미래물류포럼과 첨단 물류산업에 대한 청년과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물류산업 및 일자리”를 주제로 실시한 청년 UCC 공모전 당선작(10건)에 대한 시상식도 거행합니다.


미래물류포럼에서는 인천대학교의 송상화 교수가 “옴니채널 유통변화에 따른 물류산업의 기회와 도전”이라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기술기반의 물류공유경제 플랫폼”(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 “전자상거래와 도시첨단물류단지 활성화”(교통연구원 권혁구 부연구위원) 등 다양한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물류산업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하기 위해 유통․무역․금융 등 연관 산업 및 첨단기술과 융합하고 물류서비스의 영역을 확산해 나가도록 하며, 정부와 민간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씨앗님

    물류분야의 밝은 미래가 보이네요~! 수상하신 분들 모두 축하합니다!

    2015.10.29 14:04 [ ADDR : EDIT/ DEL : REPLY ]
  2. 세종대왕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15.11.18 19:28 [ ADDR : EDIT/ DEL : REPLY ]
  3. raser

    축하드립니다~

    2015.11.23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유라시아 지역 공간정보 분야 협력강화 및 교통·물류·정보통신기술(ICT)·에너지 등 연계산업 진출을 통한 시너지 창출을 위하여, 국토지리정보원은 유라시아 주요 4개국이 참석하는 「유라시아 공간정보인프라 국제컨퍼런스」를 제20차 유엔 지도제작 아태지역 회의 및 제4차 유엔 공간정보 아태지역 회의(56개 아태지역 회원국, 유엔 및 10여개 국제기구 참여)와 연계하여 10월 8일(수) 제주에서 개최합니다.


유라시아 공간정보(Eurasian SDI) 구축은 유라시아 지역과의 교역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해 한국주도로 추진 중인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로드맵」 중점과제 중 하나로서, 중점 협력국인 카자흐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을 대상으로 각 국별 공간정보 구축 및 역량강화를 지원하고, 이를 상호 연계한 유라시아 지역의 공간정보 인프라 통합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씨앗님

    흥미로워요~! 참여하고 싶네요 ^^

    2015.09.30 11:54 [ ADDR : EDIT/ DEL : REPLY ]
  2. urbanpark

    유라시아의 협력 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15.10.06 18:44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우스

    기대되네요.

    2015.10.08 14:34 [ ADDR : EDIT/ DEL : REPLY ]
  4. 유라시아 보다 협력적인 경제 활성화 기대해봅니다~!

    2015.10.10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기대됩니다!

    2015.10.10 2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메이즈

    앞으로 기대할께요

    2015.10.12 15:25 [ ADDR : EDIT/ DEL : REPLY ]
  7. 중장기적인 통합공간정보가 구축될 수 있는 계기로서 크게 작용하길 기대합니다.

    2015.10.14 0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세계 육지면적의 40%를 차지하는 유라시아(Europe+Asia) 대륙에 하나 된 국제 교통물류망을 실현하기 위하여, 유라시아 지역 50여개 국가의 대표가 한자리에 모인 「유라시아 교통물류 국제 심포지엄」을 9월 9일(수)부터 9월 11일(금)까지 서울에서 개최합니다.




 


http://me2.do/GRbuYCG2


유라시아 대륙을 향한 한국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구상을 구체화하는 실천과제 중 하나로서, 경원선 복원 등 “남북철도 연결” 노력과, “나진-하산(Hassan) 물류 사업”, “유라시아 친선특급” 등 “유라시아 대륙 교통망으로 연결”하고자 하는 시범사업과 일련의 흐름을 같이하는 행사입니다.


또한, 이번 행사는 박근혜 대통령이 작년 10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에서 “유라시아 교통망의 연계(Connectivity)”를 강조하고, 고위급 대표가 참석하는 국제심포지엄 개최를 제안함에 따라 채택된 행사이며, 지난 4월 ASEM 교통장관회의에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러시아, 중국 및 중앙아, 유럽, 동남아 등의 교통․물류 장·차관을 비롯한 50여개 국가의 수석대표와 샴샤드 악타 UNESCAP 사무총장, 호세 비에가스 OECD ITF 사무총장, IMO 임기택 사무총장 당선자를 비롯한, WB, ADB, ICU, OSJD, GTI 등 국제기구의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의 개회사, 각국 수석대표들이 참석한 장관세션, 그리고 전문가 세션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유라시아에 대한 각 국가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던 만큼 금번 심포지엄을 바탕으로 유라시아 각국의 인프라 계획이 한자리에서 공유되고, 제도와 투자의 상호 연계 방안 등의 당면과제들을 실질적으로 논의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각국의 대표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현장견학을 통해 유라시아로 진출하는 육로가 막혀있는 단절구간의 현실을 보여줌으로써, 하루빨리 단절구간이 연결될 수 있도록 각국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조를 구하는 좋은 기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한국의 적극적인 주도하에 유라시아의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의미 있는 행사를 개최하게 된 만큼, 앞으로도 유라시아 소통의 길을 개척하도록 더욱 노력하며, 국민들께서도 유라시아 교통물류망 연결 문제의 중요성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유라시아 교통물류에대해 관심을 가져야 겠네요~

    2015.09.10 15:42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작용을 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5.09.11 12:15 [ ADDR : EDIT/ DEL : REPLY ]
  3. 통일만된다면 정말 유라시아 교통이 눈에 보이네요. 기대되요.

    2015.09.12 09:22 [ ADDR : EDIT/ DEL : REPLY ]
  4. urbanpark

    꼭 한국에서 육로를 통해 유라시아 대륙으로 뻗어나갈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2015.09.14 22:15 [ ADDR : EDIT/ DEL : REPLY ]
  5. 노라존

    더욱 많은 기회가 되겠네요..

    2015.09.15 18:31 [ ADDR : EDIT/ DEL : REPLY ]
  6. Nightshade

    남북철도가 연결되는 그 날이 기다려지네요.

    2015.09.15 20:16 [ ADDR : EDIT/ DEL : REPLY ]
  7. 씨앗님

    유라시아 교통은 상상만 했었는데 점점 현실이 되어가는것 같아 신기해요

    2015.09.16 14:02 [ ADDR : EDIT/ DEL : REPLY ]
  8. 빨리 통일이 되어 화물열차가 중국을 넘어 유럽까지 가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2015.09.16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좋은 행사인거같아요

    2015.09.16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육로로 러시아를 횡단할 수 있는 그 날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2015.10.14 0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에서 급변하는 세계물류시장에 대응해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 동안 세계시장에서 활약할 글로벌 물류전문인력을 집중양성하기로 하고, 사업에 참여할 대학 및 대학원을 모집합니다. 


작년까지 시행한 제1․2차* 고급물류인력양성사업이 물류 전문성 함양에 사업목표를 두고 시행하였다면, 이번 제3차 사업은 최근 물류산업의 세계적 추세에 부응하고 정부의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 정책기조가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 1차(`06~`10년) : 물류전문대학원 설립 지원(인하대, 총 100억원)   2차(`10~`14년) : 물류특성화인력양성사업(인천대 외 3개校, 총 51억원)


우선, 제3차 사업 명칭을「글로벌 물류인력양성사업」으로 정하고, 물류인력 양성목표를 ① 세계물류시장을 선도할 국제적 역량을 갖춘 인재, ② 물류뿐만 아니라, 무역․유통․IT 등과 연계한 지식을 토대로 새로운 물류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한 융합형 인재의 양성에 두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과정의 경우 ① 생산의 세계화, 자유무역협정(FTA) 확대 등 경제영토 확장에 발맞춰 국제적 물류경영 역량을 가진 전문인력 양성, ② 무역·유통·IT 등 관련산업과 융·복합 및 연계, ③ 첨단기술(드론, 무인로봇 등)의 물류산업 활용이 가능하도록 교과과정 신설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산학협력 및 취업연계사업을 확대하여 취업률을 높이고, 개별 프로그램 관리강화와 함께 체계적인 사후평가로 평가와 성과인센티브 간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며, 지원학교 수는 기존 제1, 2차 사업 보다 확대하고(4→6개교), 지원학교 범위 역시 수도권 대학에서 지방 대학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물류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려는 대학교는 대학원 또는 학부에 물류학과 과정이 개설되어 있는 대학이면 지원이 가능하고, 모집은 3월 4일(수)부터 17일(화)까지 2주간 진행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대학교는 국토교통부 물류정책과(☎ 044-201-3998, 4003)에 사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 글로벌 물류인력양성사업 사업설명회 (3. 6(금) 예정, 한국통합물류협회) 


지원 대상 학교는 사업수행 역량 및 사업내용, 성과평가계획 등을 기준으로 물류분야 산·관·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3.17, 수) 및 발표(3.18, 목)할 예정입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학교는 국토교통부 물류정책과(세종특별자치시 도움 6로 11)에 3월 4일부터 3월 17일(오후 6시)까지 사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해야 하며, 선정기준, 신청 필요서류 등 사업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사항은 국토교통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 044-201-3998, 4003, 국토교통부 물류정책과)로 문의하면 됩니다. 


첨부_공고문 1부.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물류창고 안전, 우리 스스로 지킵시다"

-「물류창고 기본 안전관리 매뉴얼」마련 -



국토교통부는 물류창고 내 작업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물류창고 기본 안전관리 매뉴얼」을 마련했습니다.


  * 창고업의 안전사고는 사다리, 화물차 등에서 떨어짐(18.9%), 운반설비에 부딪힘(18.9%), 바닥의 물기, 근로자의 부주의 등에 의한 넘어짐(10.6%), 끼임(10.2%)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출처: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현황분석, 2012)



이번 매뉴얼은 물류창고의 운영 및 관리 시 예상되는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화재, 물류작업과 주요 설비·장비 작업안전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담았으며, 관리자용과 현장근무자용으로 구분하여 작성했습니다.



특히, 근무자용은 입고․운반․보관․출고 등 물류창고 내 주요 작업의 업무 특성에 따른 유의사항과 그 작업과정에서 사용되는 설비 및 장비 이용 시의 안전관리 사항으로 구성되어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 향상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개별 물류창고에 맞게 신고 전화번호 등을 기입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활용도를 높이고자 했습니다.



또한, 기존에 배포되었던 책자 형태의 매뉴얼과 달리 휴대가 간편하도록 작은 사이즈로 작성하여 물류창고 내 작업자가 편리하게 안전관리 매뉴얼의 내용을 숙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물류창고 내 주요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기본적인 사항을 정리한 것으로, 관리자와 현장 근무자가 항상 휴대하며 스스로 작업안전에 주의를 기울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류창고 기본 안전관리 매뉴얼」은 12월 2일부터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  물류창고 화재·산업재해 현황



물류창고 화재 현황(출처: 소방방재청 국가화재정보센터)


물류창고에서 1,191건(전체의 2.8%)의 화재로 인해 사망 7명, 부상  35명, 재산피해액 278억 원 발생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485건으로 가장 많으며, 전기적․기계적 요인 등으로 많이 발생(’12년)





물류창고 산업재해 현황(출처: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현황분석, ’12년)


전체 산업재해률은 0.59%이며, 창고업 산업재해률은 0.73

  

물류창고 업무상 사고 유형별 재해 현황





 ■  물류창고 기본 안전관리 매뉴얼 목차







141202(조간)_물류창고_기본_안전관리_매뉴얼_마련(물류시설정보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게 맞는 물류창고, 인터넷으로 쉽게 확인!!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물류창고 이용을 원하는 수요자와 창고업체가 인터넷을 통해 직접 창고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물류창고정보시스템(http://market.nlic.go.kr)시범 서비스를 12월부터 제공할 계획입니다. 내년 상반기까지 시범운영을 거친 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물류창고는 물류 흐름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지만, 창고 수요자 들은 창고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아 지역현장을 방문하여 수소문 하거나 부동산 중개업체에 의존하는 등 애로를 호소해 왔습니다. 물류창고정보시스템서비스로 물류창고 수요자는 인터넷으로 손쉽게 전국의 창고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고 창고업체도 창고의 공실률을 줄일 수 있어 수요자 및 공급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물류창고정보시스템은 창고위치를 지도서비스로 제공하여 창고 이용자가 원하는 최적의 창고를 찾아볼 수 있도록 했고 창고 이용자들은 원하는 창고의 조건 등을 시스템에 게시하여 창고업체들이 보내오는 온라인 답변을 서로 비교하여 최적의 창고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동 서비스를 모바일로도 제공하여 사무실 밖에서도 스마트폰 검색을 통해 원하는 창고를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물류창고정보시스템서비스가 활성화되면 전국에 산재한 다양한 창고들의 현황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어, 창고 수요자의 이용편의를 높이고 물류비와 창고업체의 마케팅 비용이 절감되는 등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141201(조간) 물류창고 정보시스템 서비스 제공(물류시설정보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험물질 도로운송 전 과정‘실시간 추적관리시스템’도입 예정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유해화학물질, 고압가스 등 위험물질을 운송하는 차량을 실시간으로 추적・관리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중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위험물질 운송차량 추적관리 시스템’은 위험물질의 도로운송경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차량의 안전운행을 지원하고, 사고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개발되고 있습니다.

 

위험물질 운송차량의 운행상태를 중앙관리센터에서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상수원보호 구간, 도심 통행제한 구간, 교통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구간 등을 우회하는 안전한 운행경로 안내, 사고발생 시 사고정보 자동 전송 등 신속한 방재업무 지원 기능을 수행합니다.

 

현재는 위험물질 운송차량 추적관리 시스템에 필요한 기술들의 오류 검증 등 실용화를 위해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운송차량 300여 대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수행 중에 있으며, 앞으로 이러한 기술들이 위험물질 운송차량에 적용되면 상수원보호 구간, 도심 통행제한 구간 등에 대한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될 전망입니다.

 

이러한 위험물질 운송차량 추적관리 시스템 구축과 운영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으로 김태원 의원(새누리당)이 물류정책기본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하였으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심의 중에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국민의 안전 확보 차원에서 위험물질 운송차량에 대한 안전관리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별첨: 위험물질 운송차량 추적관리 시스템 연구개발 개요

 

 

141129(조간) 위험물질 운송사고로부터 국민안전을 지켜드립니다(물류시설정보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74개 도시에 대한 24개 항목 지속가능성 평가 실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교통물류 부문 온실가스를 2020년까지 배출전망치(BAU) 대비 34.3% 감축하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하여 지자체 및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2014년 지속가능 교통물류도시 평가 공청회를 28일(金) 오후 2시 The․K 서울호텔에서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지속가능교통물류발전법」에 따라 인구 10만명 이상 74개 시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24개 평가지표(온실가스 배출량, 교통수요 관리,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 활성화, 효율적 교통체계 구축 등)에 대해 관련분야 전문가(교수 및 연구진)들이 교통물류체계 현황진단·평가결과(안)에 대해 토론계획입니다.

 

향후 절차는 공청회를 통해 평가(안)상위 도시 해당 모범사례에 대하여 다른 도시에서 벤치마킹하도록 홍보할 계획이며, 하위 5%해당하는 도시는 법에 따라 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하여 녹색교통 개선특별종합대책수립․시행해야 합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실현하여 지속가능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체계의 정착을 위해서는 지자체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141128(석간) 2014년 지속가능 교통물류도시 평가 공청회 개최(교통정책조정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물류의 날 행사, 유망서비스산업으로 도약 다짐

한국물류대상 시상(39명), 우수 물류창고업체 인증(3),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국토교통부에서는 10월 31일 오전 10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우리나라 물류업계의 최대 행사인 “물류의 날”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물류대상 시상식”과 “우수물류창고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2014 물류혁신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그동안 물류산업의 발전에 기여해온 모든 물류기업과 종사자들을 격려하면서 앞으로 물류산업을 유망서비스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습니다.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에서는 훈장 1명, 포장 2명, 대통령표창 3명, 국무총리표창 3명, 그리고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30명 등 총 39명이 수상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석탑산업훈장은 40여 년간 꾸준히 물류산업 발전에 힘써온 합동물류(주) 백영창 대표이사에게 수여됐습니다.



백영창 대표는 물류공동화, 친환경 물류터미널 운영 등을 통해 국민생활과 밀접한 물류시장 선진화를 이끌었으며, 군포, 양산, 장성, 칠곡 복합물류터미널과 경인아라뱃길 물류터미널에 입주하여 성공적으로 운영함으로써 물류산업 활성화에 기여하였고,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몽골 등 해외물류시장 개척에도 적극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산업포장의 영예는 부산신항의 안정적 운영 및 인천신항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을 통해 글로벌 국가경쟁력을 제고에 공로가 큰 (주)한진의 최정석 전무와,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한국형 3자물류시스템을 구축하고, 전자부품의 물류체계를 완성하여 물류비 절감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해온 천일정기화물자동차(주)의 박승일 전무에게 돌아갔습니다.



그 외 대통령표창(3명), 국무총리표창(3명) 그리고 국토교통부 장관표창(30명)은 대부분 그동안 일선 현장에서 성실하게 역할을 다해온 물류 현장근로자 등이 수상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물류대상 시상뿐만 아니라, 물류창고업  서비스 향상과 소비자 만족도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물류창고로 선정된 3개 업체*에 대한 “우수 물류창고업체 인증서 수여식”도 함께 거행됐습니다.


   * 스마트물류㈜ 통합물류센터, ㈜오크라인 서이천센터, ㈜엔로지스 신선물류센터



“우수 물류창고업체 인증제도”는 물류창고업체의 관리 및 운영 수준을 높여 화주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행된 제도입니다.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2014 물류혁신 컨퍼런스”도 개최되어, 정부의 물류정책 설명, 물류대상 수상기업과 우수물류창고 인증 기업의 물류혁신 사례를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2014 물류의 날 행사를 계기로 우리나라 경제의 동맥 역할을 담당하는 물류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인식이 제고되기를 바란다”면서, “물류산업이 창조경제의 선도자로서 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우리 경제의 효자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 "물류의 날" 행사 개요


□ 추진목적


ㅇ「제22회 물류의 날」행사의 일환으로 한국물류대상 수여식, 우수물류창고 업체인증서 수여식, 물류혁신컨퍼런스 등을 공동개최함으로써 물류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축제의 장으로 승화


* 민간차원의 기념일로서 한국물류대상 수여식과 부대행사로 우수물류창고업체인증서 수여식, 물류혁신컨퍼런스 개최



□ 행사개요


ㅇ일 시 : ‘14. 10. 31(금) 10:00∼13:30


ㅇ장 소 : 대한상공회의소(남대문) 국제회의실(지하 2층)


ㅇ참 석 : 400명(물류대상 수상자 및 가족, 우수물류창고업체인증기업, 기업, 학계, 연구기관, 협회 등 관계자)


ㅇ 주요행사내용


- 제22회 한국물류대상 수여식(39명, 정부포상 9명, 장관표창 30명)


- 우수물류창고업체 인증서 수여식(3개 업체)


- 물류혁신 컨퍼런스 개최


ㅇ 주 최 : 국토교통부


ㅇ 주 관 : 한국통합물류협회, 대한상공회의소



□ 세부일정


시 간

주 요 내 용

비 고

물류혁신 컨퍼런스

09:40~10:00

20'

등 록

 

10:00~10:05

5'

개회사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장

10:05~10:10

5'

축 사

교통물류실장

10:10~10:30

20'

물류정책 설명

국토교통부

물류정책과

10:30~10:50

20'

물류대상 사례발표1

물류대상 수상자

10:50~11:10

20'

물류대상 사례발표2

11:10~11:30

20'

우수물류창고인증업체 사례발표

우수물류창고 인증업체

11:30~11:40

10'

Coffee Break

 

한국물류대상 시상 및 우수물류창고업체 인증서 수여식

~11:40

장관님 도착

행사장 현관

11:40~11:48

8‘

VIP 등 접견

VIP

11:48~11:50

2‘

장관님 이동

11:50~11:55

5'

개회사 및 국민의례

사회자

11:55~12:00

5'

인사말

통합물류협회장

12:00~12:10

10'

축사

국회의원

12:10~12:15

5'

정부포상 시상/기념촬영

장관님

12:15~12:25

10'

장관표창 시상 및 우수물류창고업체

인증서 수여/기념촬영

장관님

12:25~12:30

5'

격려사

장관님

12:30~12:32

2'

폐회선언

사회자

12:32~12:35

3'

오찬장 이동

 

12:35~13:30

55'

오찬(대한상의 지하1층 식당)

 









141031(조간) 물류의 날 행사 개최(물류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제가 관심있는 물류에 대한 정보를 들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2014.10.30 20:38 [ ADDR : EDIT/ DEL : REPLY ]
  2. 물류의 날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2014.10.30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can114

    캄보디아.태국.베트남 최저가 운송 모든짐 가능합니다 (카톡 can114114)



    한국에서 캄보디아 태국 최저운송비 약속드립니다



    옷한장부터 이삿짐까지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1644-4760

    http://can114114.blog.me/


    수시로 본인물건 진행사항 확인하세요



    이젠 가장 믿을만한 한국물건 직접 쇼핑몰로 주문하시고 현지에서

    받으실수 있습니다. 24시간 문의 전화 010-9178-2483




    2015.09.06 12:51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최서진 기자입니다!! 지난번 기사를 통해 물류관리사란 무엇인지, 물류관리사 시험과목, 응시현황에 대해서 알아 보았는데요. (지난 글 보기 : http://korealand.tistory.com/4021)

이번에는 물류관리사 합격자들이 알려주는 물류관리사 자격시험 합격 팁, 물류관리사 취득 시 이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 픽사베이)




유정철 (대학생, 26)

Q. 물류관리사를 취득한 이유

A. 물류에 대한 관심으로 유통관리사 자격시험을 본 후 더 관심이 생겨서 물류관리사 자격시험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Q.물류관리사를 준비하면서 어려웠던 점

A. 처음 시험에 응시했을 때는 인강 없이 독학으로 해서 진도 맞추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2012년 한 번 자격증 취득 실패 후에 2013년 학회 스터디 모임을 통해 자격증 취득할수 있었습니다. 자격시험을 준비할 때 혼자 하는 것 보다는 스터디를 통해 준비하는 것이 효과적 인것 같습니다.


Q. 물류관리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A. 스터디가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양이 많기 때문에 많은 시간 투자가 필요합니다. 비전공자라면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취업을 준비하면서 물류관리사가 취직에 있어서 우대사항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선규민 (대학생, 27)

Q. 물류관리사를 취득한 이유

A.  취업 경쟁력을 위한 필요성도 있었지만, 가장 중요했던 것은 폭넓은 물류 분야에 대한 이해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조달 물류로 부터 배송 물류까지의 전체 공급사슬이 어떻게 구성되는지를 이해하고, 다양한 물류 분야 중 제게 어떤 직무가 적합한지, 잘 할 수 있는지를 탐색하기위한 과정으로써 응시 및 취득했습니다.


Q. 물류관리사를 준비하면서 어려웠던 점

A. 학교 수업과 학회활동, 그리고 관련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해왔었기에 특별히 어려웠던 점은 없습니다. 하지만, 물류관리사에서 다루는 분야가 매우 넓기 때문에 단기간에 준비하기엔 부담이 컸습니다. 특히, 물류관련 법규의 경우 순수한 암기 과목이고, 비슷해 보이는 규정과 숫자들이 반복해서 나왔기 때문에 저뿐만 아니라 많은 응시자들이 어려워하는 과목입니다.


Q. 물류관리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A. 물류관리사 취득의 메리트는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취업 지원 시 물류회사 혹은 물류직무에 지원자에 대하여 주어지는 가산점, 그리고 일부 회사에는 물류관리사가 없으면 지원조차 불가능 하다는 점이 물류관리사 자격증이 얼마나 큰 영향력이 있는지를 대변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해야할 과목이 5개이며 난해한 용어가 난무하기에 부담스러운 면이 있긴 하지만, 여유있는 준비기간을 두고 차근차근 공부해 나간다면 물류에 대한 기초적 지식을 쌓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은 인터넷 검색하시면 대부분의 내용에 대한 설명이 블로그 혹은 홈페이지에 설명되어있을 테니 혼자 가슴앓이 하지마시기 바랍니다.


권도윤 (대학생, 26)


Q. 물류관리사를 취득한 이유

A. 취업준비를 하며 방향을 유통, 물류 쪽으로 잡았기 때문에 차근차근 준비하기위하여 물류관리사를 따게 되었습니다.


Q. 물류관리사를 준비하면서 어려웠던 점

A. 우선과목으로 따지자면 법규과목이 다소 어려웠습니다. 아무래도 단순암기식이다 보니 1달 조금 넘는 시간동안 공부하는데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휴학 중 이라 재학생인 다른 수험생들보다는 여유가 있었습니다.


Q. 물류관리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A. 우선 법규 과목에 시간투자를 확실하게 하던지, 아니면 1주일 전부터 대충 읽고 40점을 넘기던지 선택은 자유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법규과목 빼고 화물운송론, 국제물류론, 보관하역론 순으로 공부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물류관리론은 화물운송론, 국제물류론, 보관하역론에 거의 나오는 내용이라 중복이 많아서 나중에 천천히 전체 점검 하는 식으로 봐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1달 동안 부지런하게 준비하면 합격할 수 있습니다. 모두 파이팅 하세요!


(출처 : 픽사베이)



물류관리사는 물류관리사 응시자격에는 제한이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생들이 많이 응시하는데요. 대학생들에게는 취업 시 추가 가산점이나, 실무자에게는 월급의 인센티브가 주어집니다. 그만큼 물류관리사를 취득한 사람들은 물류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전문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따라서 물류관리사를 취득한 사람은 바로 업무에 투입 되어도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현업에 잘 적을 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류관리사에 대한 해택이 주어지는 것 같습니다! 



(출처 : 픽사베이)



1년에 한번 있는 물류관리사 시험!! 자주 있는 시험이 아닌 만큼 철저한 준비를 해야 겠죠?? 물류관리사를 공부할 때 수험생만의 공부 비법이 있는데요. 지금부터 그 비법을 살짝 엿보겠습니다. 


물류관리사 시험을 준비한 수험생이라면 항상 강조하는 공부 과목 순서 정하기!! 수험생이 추천하는 과목은 화물운송론, 국제물류론, 보관하역론, 물류관리론, 물류관련법규 순으로 공부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물류관리론은 화물운송론, 국제물류론, 보관하역론에 거의 나오는 내용이라 중복으로 공부되는 부분이라서 법규과목 공부 전에 총 정리로 보면 됩니다. 물류관련법규는 아무래도 법 관련된 부분이여서 수험생들이 공부하는데 가장 큰 어려움이 있는 과목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순서로 두어서 바짝 공부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것 같습니다. 


물류관리사는 보통 짧게는 1달 길게는 3달의 기간을 두고 공부를 하는데요. 공부를 하다보면 누구나 한번은 오는 슬럼프!! 그 슬럼프를 견디지 못하고 공부를 포기하는 수험생들을 주변에서 꽤 보았습니다. 무엇을 하든 꾸준히 하면 습관이 되는 것 처럼 시험준비도 꾸준히 해야 하는데요. 시험기간을 여유롭게 잡아 둔다면 벼락치기 하는 방법 보다는 차근차근 공부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물류관리사는 전공자인 경우에는 큰 어려움이 없지만, 비 전공자들에게는 생소한 단어들과 생소한 공식으로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먼저 책을 쭉 읽어본다는 느낌으로 모든 과목을 쭉 훑어보고, 기출문제들을 풀어본 다음에 전체적인 용어들을 다시 한번 반복학습 하는 식으로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인 공부 방법 같습니다.


최근 5년 간의 기출문제들을 다 풀어보고 최근 나오는 시험 유형들을 파악합니다. 틀린 부분은 다시 한번 책을 통해 점검해야 합니다. 실제 시험을 보는 것 처럼 시간 제한을 두어서 실제 시험을 경험해보는 센스!! 여러 기출문제를 통해서 시험 환경에 적응이 되고, 실제 시험때도 떨리지 않고 잘 응시할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와 함께 물류관리사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봤는데요. 이제 물류관리사가 되기 위해서 어떤 점이 필요하고 어떤 점을 중시해야 하는지 잘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이제 물류관리사는 어떤 전문 자격시험을 통해서 취득하게 되는지, 무엇을 위한 자격시험인지 알게 되니 자격시험을 준비를 더욱더 열정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류는 조금은 어려운 분야로 느껴지실 수도 있는데요. 차근히 알게 되면 우리 곁에 가까이에 있는 물류! 앞으로 물류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화물차 운수사업법 시행령‧규칙 개정…지입차주 권익 보호 강화

 

 

올 하반기부터 화물차 양도양수 비용을 떠넘기면 운송사업자에게 과징금 500만 원이 부과되는 등 화물 지입차주의 권익 보호가 강화됩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이 같은 내용의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마련하여 8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합니다.

 

이번 개정안은 화물자동차 위수탁차주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이 지난 5.28일 개정·공포(’14.11.29 시행) 됨에 따라 운송사업자 준수사항 신설에 수반하는 제재처분 기준과 위수탁 계약 갱신 및 해지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접운송 의무 등 화물운송시장 선진화 제도의 본격 시행을 위한 벌칙규정 마련 등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과 시행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위탁화물 운송결과 송부기한 확대 등 운송사업자에게 부담이 되는 규제를 완화하기 위한 개선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수탁차주 보호 관련) 양도․양수 소요비용 전가 금지 등 운송사업자의 준수사항 위반 시 행정처분, 과징금 및 과태료의 구체적인 기준 마련(시행령)

* 위반행위에 따른 위․수탁차주 피해의 심각성, 현 화물법상 행정처분·과징금·과태료 부과수준, 유사사례 등을 감안하여 부과 기준 마련

 

* [참고] 법 제71조에 따라 행정처분·과징금·과태료를 동시에 병과할 수 없음

 

(선진화제도 관련) 직접운송․최소운송 의무 등 화물운송시장 선진화제도 의무 위반에 따른 제재 처분기준 마련(시행령)

* ’08.12월 제도마련, ’11년 법 개정, ’13년 시행, ’15년부터 처분 규정 시행

** 제도의 도입목적(지입제 폐단 근절, 화물운송시장 선진화 등) 실현, 현 화물법상 제재조치 수준 등을 고려하여 부과 기준 마련

 

 

(위수탁계약 관련) 운송사업자가 계약 갱신을 거절할 수 있는 예외 사유, 해지 통지 예외 사유 등 구체적인 사항을 명확하게 규정(시행령)

 

 

 ① 운송사업자의 계약 갱신 거절 사유

 ▲ 상호 합의하여 계약을 종료, ▲ 위·수탁차주가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위수탁계약을 체결, ▲  위수탁차주의 자격취소 등 행정처분․형사처분

 ② 계약 갱신시 운송사업자의 계약 조건 변경 가능 사유

 - 위수탁차주에게 유리하게 계약 변경 시

 ③ 해지 통지 예외 사유

  ▲ 위수탁계약에 포함된 해지사유 발생시, ▲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위반 시

 

 


(화물운송 위탁결과 송부기한 연장) 직접운송의무 비율 외 물량을 위탁운송한 결과의 송부기한을 현행 10일에서 30일 이내로 연장(시행규칙)

 

(기타 규제 개선) 운송가맹사업 허가 수수료를 운송․주선사업 수준으로 완화(당초 3만 원 → 1만4천 원) 등(시행규칙)

 

이번 입법예고 되는「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령」및「시행규칙」개정안은 관계기관 협의, 법제처 심사 등 입법 후속절차를 거쳐 11월 29일 시행될 예정입니다.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9월 30일까지 우편, 팩스 또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 법령정보/입법예고란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 의견제출처 : 339-012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 국토교통부 물류산업과 (전화 : 044-201-4017, 4022, 팩스 044-201-5601)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관리규정 개정…개조차 운송시장 진입 억제, 안전․질서 정상화

 

 

앞으로는 구조․장치* 변경 승인 없이 불법으로 개조한 화물차량에 대해서는 유가보조금을 주지 않는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불법 개조 차량에 대해 유가보조금 환수 또는 지급 정지 등 행정처분을 할 수 있도록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관리규정」을 개정합니다.(구조변경 : 길이․너비․높이 및 총중량, 장치변경 : 승차장치 및 물품적재장치)

 

그동안, 차량구조(일반형→덤프형) 및 물품적재장치를 불법 개조한  화물차가 도로를 주행하고 있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해왔습니다. 건설현장 등에서 골재․모래 등 건설자재를 저가로 운송하여 정상 영업하는 건설기계 차주에게 경제적인 피해가 발생하는 등 운송시장 질서를 어지럽히고 있어 안전사고 예방 및 비정상화의 정상화 과제로 선정하여 추진하였습니다.

 

운송시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불법 구조변경 화물차주에게도 유가보조금을 지급함으로써, 화물차주의 부담 완화를 위해 지급하는 유가보조금의 본래 취지와 어긋났습니다. 유가보조금을 받지 않고 정상적인 운송하는 선량한 건설기계업자의 영업활동을 저해시키는 원인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불법행위를 근절하여 비정상적인 운송시장을 정상화하고자 유가보조금 관리규정을 개정하였다.

 

 

불법 구조변경을 한 화물차량이 저가로 건설현장 등에서 운송행위를 하는 주된 원인은 유가보조금을 지급받지 않는 건설기계 차주와의 가격경쟁력 때문입니다. 따라서 유가보조금 환수 및 지급정지 등 행정제재는 불법구조변경 화물차량의 시장진입을 억제하는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국토교통부는 불법적인 화물운송 행위를 방지하여 화물운송질서 확립에 노력할 계획입니다.

 

 

 

140626(조간) 불법개조 화물차, 유가보조금 안 준다(물류산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