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블루오션을 말하는 세계해양포럼. 먼저 소개드린 기사에 이어 이번에는 세계해양포럼에 주라고 할 수 있는 세션기사에 대해서 자세히 다룰까 합니다. 2012 세계해양포럼은 해양산업분야의 국내외 석학들과 전문가들로부터 새로운 이슈들과 핵심 쟁점들을 토의하고, 지혜를 모아가는 장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여기에서는 특히 관심도가 높았던 세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해양산업계의 리더로부터 바다를 듣다.



[Session Ⅰ] 해양 거버넌스의 새로운 쟁점들



Session 1-1. 통합적 해양 거버넌스의 실천과 전망

  2012 세계해양포럼 첫날에 준비된 ‘통합적 해양거버넌스의 실천과 전망’ 에 대한 세션에는 홍승용 공동의장을 비롯한 라파엘 로틸라 동아시아 해양환경협력관리기구 사무총장, 데이비드 플루하티 워싱턴대학교 해양환경학과 교수, 이동영 중국해양대 교수, 히로유키 나카하라 일본해양경제연구소 상무이사, 이석우 인하대 로스쿨 교수가 참여해주셨습니다.


거버넌스란?

거버넌스의 개념은 신공공관리론에서 중요시되는 개념으로서 국가·정부의 통치기구 등의 조직체를 가리키는 ‘government'와 구별된다. 즉, 'governance'는 지역사회에서부터 국제사회에 이르기까지 여러 공공조직에 의한 행정서비스 공급체계의 복합적 기능에 중점을 두는 포괄적인 개념으로 파악될 수 있으며, 통치·지배라는 의미보다는 경영의 뉘앙스가 강하다. 거버넌스는 정부·준정부를 비롯하여 반관반민·비영리·자원봉사 등의 조직이 수행하는 공공활동, 즉 공공서비스의 공급체계를 구성하는 다원적 조직체계 내지 조직 네트워크의 상호작용 패턴으로서 인간의 집단적 활동으로 파악할 수 있다.



각 국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이번 세션의 발표자들은 각 국의 해양산업개발과 해양거버넌스에 대한 현황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범국가적인 해양거버넌스, 즉 글로벌 해양거버넌스의 필요성과 지속가능한 개발에 필요한 조직구조와 제도의 필요성에 대하여 입을 모았습니다. 



<일본 해양거버넌스에 대해 발표를 하고 있는 히로유키 나카하라 상무이사>



  ‘통합적 해양 거버넌스의 실천과 전망’ 에 대한 내용을 종합해보자면


  첫째, 모든 국가가 해양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각 국가마다 해양을 담당하는 부서가 획일적이지 않습니다.


  미국의 경우는 연방 국가이기 때문에 연방기관과 지방기관의 협력이 어렵다고 말하는 반면에, 일본은 총리 산하의 해양 정책 본부를 둠으로써 범 부처적인 해양 정책을 수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이명박 정부의 작은정부 추구로 인해 기존의 해양수산부가 건설교통부와 통합되어 국토해양부가 새로이 태어났는데요, 때문에 해양수산부를 비롯 농림수산부로의 기능이 일부 이전되었습니다. 해양수산부가 통합되면서 일부기능이 분산, 이전되고 이는 한국이 해양강국으로 나가는데 있어서 에너지 상실은 물론 한국의 해양관련 산업 환경 관광에 추진력 상실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능이 분산된 부서들은 국가의 미래에 있어서 해양의 역량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볼 때,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인데요, 따라서 발표자들은 앞으로 해양에서의 국가 간 갈등, 해양 정책을 담당하는 전문부서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둘째, 국가 간의 해양문제에 대하여 해결과 실천역량에 대한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한국과 중국은 동일한 해역을 공유하고 있어, 동일한 해양문제에 직면해 있는 상태인데요, 양국의 매립문제, 해양오염, 황해에서 문제, 해양자원 문제, 과도어획문제, 해변침식, 문제 해양에너지 개발하기 위한 노력 등에 있어서 협력은 아직 미비하다고 합니다. 지속가능한 해양개발에 대한 국가적인 전략이 양국 다 거의 없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대부분의 국가에서 해양 거버넌스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바다를 인류의 미래로서 인지하고, 해양을 단지 경제적, 정치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경제, 정치, 과학적인 수단을 함께 활용하여 가야한다고 학자들은 주장합니다. 해양과학의 수준을 높여 해양개발에 필요한 역량을 높이고,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기술, 해양예측역량능력을 배양함으로써 각 국가 간의 해양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공동의 노력과 통합적인 접근방법이 필요하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Session Ⅱ] 터닝포인트, 물류 산업의 새로운 글로벌 전략


Session 2-1. 초고유가시대, 물류산업의 새로운 기회


  초고유가시대에 물류산업의 새로운 기회와 글로벌시대의 선박금융시장의 변화와 한국 내에서 뜨거운 쟁점을 해운 항만물류교류 협력 사업단이 집중적으로 다뤄서 발표를 하였습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의 김학소 원장님께서 좌장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 세션은 글로벌시대의 항만물류에 대한 쟁점에 대해서 논의하였고, 앞으로 이 분야가 나아가야할 길을 제시하여 주었습니다.


 ‘연료를 줄여라 : 연료절약형 운항관리법 어디까지 왔나’라는 주제로 초고유가 시대에 항만물류분야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효율적인 연료관리방법에 대해 이화룡 노르웨이 선급 지역책임자께서 발표하였습니다. 


  해운업계는 현재 화물운임의 가장 기본적인 석유연료의 비용 증가로 인해 화물운임과 특별요금이 점점 떨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는 결국 주요무역시장에서의 경쟁이 힘들어지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며, 결국 연료소비를 감소시킨다는 것은 비용을 절약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효과를 가져오게 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환경에 관한 인식이 증가함에 따라 연료소모를 최적화하기 위한 선박의 속도와 관련한 전략과 척도를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Off-design' 의 조건으로 연료의 감소를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연료절약은 선체의 운영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수많은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 선박 디자인의 연료효율성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연료절약형 선박의 도입 전략’에 대해 독일선급 동북아 지역 매니저 겸 부사장인 프레데릭 에버스가 발표하였습니다.


  효율적인 연료 감축방안은 많이 개발되어 왔으며, 국제 유가의 상승과 규제로 인해 해운업계는 비용절감 및 배기가스 감소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효율성 측정은 두 가지이며 '디자인'과 '운영' 2개의 대주제로 나누어집니다. LNG를 사용으로 이산화탄소의 배출이 큰 폭으로 감소하였고, Trim 시스템, 엔진 시스템 성능 최적화, 최적항로 등의 운영의사 결정 보조시스템을 통하여 선박운영의 효율성을 높인다고 하였습니다. 지난 몇 년간의 기술의 발전과 기술이 선박에 미치는 영향을 보며, 앞으로의 선박업은 더욱 효율적인 그리고 우선적 방책을 국제적으로 함께 연구하고 대처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유 선박, 줄일 때 인가, 늘릴 때 인가? : 선박투자의 전략적 포인트’에 대해 클락슨 아시아 최재성 기획책임자께서 발표해 주셨습니다. 


 세계경제는 08년도 이후 경기 회복에 실패한 세계 해운시장의 현재 경제적 상황에서 선박구매 혹은 판매의 시기에 대해 선박가격에 관련한 Panamax Bulker 사례연구의 중심으로 시계열비교를 통하여 차 후 몇 년간의 선박 수익을 비교하여 제시하였습니다. 현재 선박시장의 경우 최하점인지 혹은 앞으로의 선박시장에 대해 긍정적인지에 대한 정확한 예측을 할 수는 없지만 이러한 선박투자에 있어서 참고하기에 좋은 정보가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Session 2-2. 선박금융시장의 글로벌 변화와 한국에서의 쟁점


  이번세션에서는 선박금융시장에 대해서 함께 알아볼까 합니다.


  첫 번째로 ‘아시아 선박금융시장의 역할 증대’로 독일 DVB은행 Martijn Tuyl 수석 부사장님께서 강연하셨습니다.


  선박은 “Green"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본다면 분명 좋지 않은 인상을 준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기름유출, 삶의 터전을 잃거나 혹은 고래들의 떼죽음 등과 같은 끔찍한 사건들을 본다면 정부는 좋지 않은 인상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몇몇의 사람들은 폐 선박이 해변오염의 원인이 되어 악조건 속에서 살아가게 되기도 합니다. 지난 10년 혹은 그 이상의 많은 시간을 더 좋은 더 나은 더 작은 효과적인 연료 엔진을 위해 개발을 하였고, 몇몇의 사람들은 선박은 거대한 기름 먹는 대주가(huge fuel guzzler)라고 칭하기도 하는 등 녹색과는 거리가 멀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환경오염은 실제로 정부와 회사와 많은 노력을 했으며 은행은 그러한 노력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그러나 이제는 은행은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여 투자 가치가 있는 선박 재정에 대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은행이 효율적인 연료와 선박 그리고 은행의 관심 이 3박자에 호응하여  huge fuel guzzler에 대응하는‘Green'으로서 거듭나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두 번째로‘선박금융에 있어서의 도전과제’라는 주제로 런던 대학교 내 Cass Business School의 Nikos Nomikos 교수님의 강연을 함께 보겠습니다.


  Nikos Nomikos 교수님의 주제는 5가지로 첫째, 선박에서의 위험의 근원, 둘째, 선박금융시장에서의 도전, 셋째, 선박과 금융 사이의 관계, 넷째,  시장의 현재 상태, 다섯째, 한국에서의 선박금융 입니다.

  선박금융시장에서 한국의 경쟁력은 전 세계에서 높은 시장력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충분한 역할을 못 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Shipping은 선박가격의 변동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가장 위험이 큰 시장 중 하나이지만, 국제선박금융시장의 상황은 꾸준히 좋아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대한 결정적인 요인은 화물시장과 자산가치의 회복, 은행 사이의 경쟁이 증가 등이 있으며, 금융은 소자본가들에게 더 어려워 질 전망입니다. 따라서 선박금융상품에 있어서의 더 큰 혁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한 유럽의 은행에만 치우쳐 있었던 것과 달리, 앞으로는 아시아 은행들에게 시장진출 기회가 더 많이 주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M&A를 통한 대형화를 통해 사업확장이 많이 될 것입니다. 또 더 많은 금융혁신상품이 선박금융시장의 활성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Nikos Nomikos 교수님의 프리젠테이션>



  중국의 선박금융은 빠르게 진보되어져왔고, 2011년에 확고해졌습니다. 또 Chinese Premier Wen Jiabao는 중국-그린피스 선박이 특별한 기금을 모으고 있습니다. The Export Import Bank of China(CEXIM)은 세계에서 가장 큰 수출-신용협회이고 더불어 국제선박금융시장의 가장 유명한 시장 중 하나입니다. 중국 선박금융은 동양의 선박금융에 큰 기여를 할 전망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한국은 우리나라 자체의 경쟁력을 가지는 것과 함께 중국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장경쟁력을 향상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사실, 다른 분야보다 선박금융시장에 대해 접할 기회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무궁무진한 발전가능성이 있는 선박금융시장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포럼장 전경>



[Session Ⅲ] 글로벌 수산식품산업의 새로운 쟁점들


 ‘블루 이코노미’로 상징되는 새로운 해양산업의 발견은 인류에겐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새로운 가능성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해양산업의 분야 중 ‘글로벌 수산식품산업의 새로운 쟁점들’에 대한 세션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좌장으로는 부경대학교의 박성쾌 교수님이 맡으셨습니다.


첫 번째 주제는 ‘참치업의 국제적 관리와 성장에 있어서의 참치 지역어업관리조직(RFMO)의 역할’이며, 연사는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의 사무총장 Glenn Hurry입니다. 


  WCPFC가 관할하는 서부와 중부 태평양은 최상품의 참치가 잡히는 마지막 어장이며, 참다랑어 자원고갈은 국제사회의 관심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참치조업을 하는 이들은 더 좋은 도구를 사용해 회유성 자원(migratory stocks)인 참치 떼를 쫓아다니는 것에만 일반적으로 관심을 둔다고 일침 하였습니다. 

 이에 5개의 세계 참치 지역어업관리조직인 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TC),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ICCAT), 인도양참치위원회(IOTC), 남방참다랑어보존위원회(CCSBT) 그리고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는 앞으로 1-3년 후면 심각한 멸종위기가 올 수 있는 어종에 대해 적정선의 보호 및 규제가 되어야 하며, 주요 어종에 대한 측정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RFMO에 대해 정부, 과학, 산업, NGO 단체들의 파트너쉽이 필요하며, 대화와 회의를 통해 잠재적 기술, 생산과 수확의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PNA의 Malsol연사 발표>



두 번째 주제는 ‘참치시장의 국제적 관리 및 성장방안’으로, 연사는 PNA(Parties to the Nauru Agreement) 의장(Chair) Nannette Diliaur Malsol입니다. 


  PNA는 남태평양 8개국(팔라우, 마이크로네시아, 투발루, 파푸아뉴기니, 나우루, 키라바시 등)이 모여 중서태평양 수역 자원의 보존과 관리를 위한 지역협력기구이며, 관리 면적은 대한민국 땅의 147배, EU보다 큰 면적이라고 합니다. 1982년 Nauru협정을 체결했으며, PNA는 타 DWFNS(원양어선)에 의해 다른 참치보존위원회와 달리 움직이지 않고 고정된 지역에서 어획을 관리하기 때문에 더욱 체계적으로 참치를 관리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과도한 수용력은 문제인지 기회인지에 대한 것과 시간의 흐름과 참치 가격에 대한 참치가격 비례표를 제시, 참치의 가치를 인지하고 참치 양식을 위한 연구에 더욱 힘을 쏟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JIFIC의 추적가능시스템>



세 번째 주제는 ‘수산식품 품질인증제의 트랜드 변화’로, 연사는 JIFIC (The Japanese Institute of Technology on Fishing Ports, Grounds and Communities)의 Hayashi Hiroshi박사 입니다. 


  일본은 식품위생법과 JAS법으로 구성되는 수산물의 위생품질관리가 엄격하며, 어류양식에 있어서 어항내 위생관리 프로그램을 위해 “어항내 수산물에 관한 위생 및 위생관리 표준” 그리고 Marine Eco-Label(마린에코라벨)시스템, 추적가능시스템, 로컬브랜드를 설명해주셨습니다. Marine Eco-label의 경우 우리나라의 친환경야채와 같은 자원과 생태계의 보존을 위해 노력하는 수산기업을 인증함으로 해양자원개발 및 환경 친화적인 수산업을 장려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또한, ‘추적가능시스템’은 정보관리를 함으로 위생품질관리시스템을 중심으로 소비자에게 수산물의 처리, 가공, 운반 소비자가 수산물 생산 유통 전반을 확인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며, 이것은 농림식품부 또한 일본의 마린에코라벨 시스템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인증제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하셨습니다.



<한국어류육종연구소의 서종표연사 발표>




마지막 주제는 ‘유전자 변형어종의 양식을 둘러싼 논란들’로, 연사는 한국어류육종연구소 의 서종표 소장 입니다. 


  제주도는 넙치 양식의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연간 10만톤의 양식업중 절반 이상이 넙치 양식이라고 합니다. 2010년 넙치 생산량은 2만 2천톤이었고, 2012년의 넙치 생산량은 3만 2천톤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제주지역 단일 품목으로 2번째가 넙치라고 합니다. 그러나 전통적 breeding program으로 인해 근친으로 각종 질병에 취약해 현재는 넙치의 지느러미에 마이크로 칩을 넣어 유전자 분석 후 교배를 하는 유전육종을 도입하여 1:1 번식을 통해 효과적으로 양식을 하고 있으며, 현재 3세대까지 DB를 보유하고 있으며, 각 세대마다 15%씩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앞으로 수산물수출보다 수산어종수출 및 속성장보다 내병성에 강한 어종을 양식하여 더욱 효과적인 양식업을 할 것이며, 육식성인 넙치에게 효소 및 효모를 개발하여 식물성 소화가 우수한 개체를 선발하여 가계 양성할 계획이라고 하였습니다.





  1박 2일간 2012 세계해양포럼을 밀착 취재하면서 다시 한 번 자연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인류에게 지속가능한 새로운 문명의 가능성을 던져준 ‘블루 이코노미’이제 출발점에 선 해양산업이 앞으로 더욱 비약한 발전을 하기를 기원합니다.


이상 국토해양 대학생 기자단 3팀 늘빛가람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