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 입구 모습



물류 산업이라고 하면 흔히들 택배 서비스를 생각합니다. 물류의 사전적 의미로는 ‘물품을 적은 경비로 원하는 장소에 효율적으로 이동하는 경제 활동‘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택배를 들 수 있겠지만, 택배는 물류 산업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최근 물류 산업은 IT 산업과 접목해서 새로운 첨단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제일 큰 관심사는 드론입니다. 해외의 경우에는 드론을 이용하여 물품을 배송하거나 배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개발 단계에 있고 법적인 문제도 있어서 당장 상용화는 어렵겠지만, 빠른 시일 내로 상용화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물류 산업이 커지고 있는 반면, 청년들의 취업 걱정 역시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물류 산업에서의 인재를 뽑고, 청년들의 취업을 생각하는 일석이조의 행사,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박람회 시작과 함께 많은 인파들이 서둘러 입장하는 모습



9월 14일 오전 10시에 시작되는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는 시작 1시간을 앞둔 오전 9시에도 약 100여 명의 청년이 몰려 그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류 기업에 대한 정보를 조금이나마 더 얻고자 하는 의지를 현장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전 10시가 되자마자 기다리던 인원들이 자신이 생각했던 기업의 정보를 얻기 위하여 빠른 걸음으로 입장하였습니다.



▲ 물류 산업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이 되는 드론과 친환경 자전거


입구에서 바로 나오는 것은 물류 기업들의 모형 및 구조물 전시를 하는 부스가 몇 있었습니다. 특히 한 물류 기업은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최근 큰 관심사로 떠오른 드론을 전시하여 물류 산업에 드론을 적극적으로 쓰겠다는 의지를 보이기도 했고, 자연에 해가 되지 않는 친환경 자전거를 운송 수단으로 전시를 하는 등 단지 운송에만 신경 쓰지 않고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 컨테이너를 운반할 수 있는 배와 크레인 모형



이런 근거리로는 드론이나 자전거가 배송이 가능하지만, 해외에서 경우 배를 타고 오는 일 많은데 흔히 컨테이너에 실어서 운반을 합니다. 이러한 컨테이너를 옮기기 위한 대형 크레인, 또 바다 위에서 운반을 할 배 등을 모형으로 전시하여 청년 참가자들의 시선을 주목시키기도 하였습니다.



▲ 부산항과 철도 물류기지(상단), 중국과 우리나라의 물류 이동 경로(하단)



또한 이러한 물류들이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게 배에는 항구가, 열차에는 기지가 존재하는데 이 모습을 모형으로 하여 한눈에 보기 좋게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또한 중국에서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것을 이해하기 용이하게 해주는 전시 부스도 있었습니다.



▲ 화물터미널과 비행기 모형, X-Ray 물품 검사기


이 외에도 상대적으로 배에 비해 적은 양을 운송하는 비행기 역시 속도에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빼놓을 수 없습니다. 공항 물류 터미널을 시작으로 여러 기종의 비행기 모형을 전시했으며, X-Ray 검사대를 실제로 전시하는 등 항공 분야에서도 물류 산업이 중요하다고 알려주었습니다.



▲ 코레일에서 전시한 철도 물류기지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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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륙철도 궤간가변시스템 시연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던 전시가 있었는데, 대륙철도 궤간가변시스템이라고 하여 우리나라와 해외의 철도 궤도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는데, 이렇게 되면 차를 바꾸거나 짐을 옮기는 등의 번거로운 작업이 필요해집니다. 하지만 이 시스템을 이용한다면 궤도에 맞게 바퀴의 간격을 벌리거나 좁힐 수 있죠. 덕분에 상당한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철도는 현재 북한에 통해 나갈 수 없지만, 언젠가는 통일이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우리나라 철도가 유럽을 달리는 상상을 조금이나마 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가 시작된 지 20분이 지난 10시 20분에는 입구 앞에서 개회식을 진행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가 함께 주최하는 만큼 많은 귀빈이 오셨습니다. 60여 개의 기업, 3천여 명의 청년들이 함께하는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는 박재억 한국통합물류협회 회장의 개회사로 공식적으로 개회를 알렸습니다.



▲ 개회식



이후 이어진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의 개회사에서는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 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해 참여해준 기업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청년 고용절벽 문제는 사회 전체가 나서서 해결해야 될 문제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물류 산업이 어렵고 힘든 분야로 인식 되고 있는 점에서 이번 박람회로 인해 인식이 변화되고 청년 채용이 활성화되길 기원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김정훈 국회의원이 현재 경제 상황이 어려워 청년 일자리가 늘어나지 못하는 점에 안타까워하고, 앞으로 대표적인 성장 산업인 물류 산업이 청년들과 학생들에게 많은 기회가 되길 기원하며 국민 모두 미래와 희망에 파이팅을 하고 싶다는 말로 개회식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 왼쪽부터 개회사를 하는 박재억 한국통합물류협회장,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김정훈 국회위원 



▲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 커팅식 



약 20분간의 개회식이 끝난 이후 박람회는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개회식이 끝나고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을 포함하여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등 개회식에 참석했던 귀빈들이 박람회장을 둘러보았습니다. 전시되어 있는 부스도 관람하고, 박람회장을 찾은 청년들을 위로하기도 하였으며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을 독려하기도 하였습니다.



▲ 박람회장을 둘러보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외 귀빈



다시 박람회장에 대해서 살펴보면, 약 60여 개의 기업이 참가를 했는데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도 다수 참여하였고 코레일, 항만공사와 같은 공기업도 참여하여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박람회에 참가한 공기업 코레일과 항만공사



이 외에도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을 알기 쉽게 입구 주변에 채용공고게시판을 설치하는 등 많은 인원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 흔적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 채용공고게시판을 둘러보는 참가자들



또한 참가 기업의 채용 설명이나 물류 산업 세미나, 특강 및 창업 강좌를 진행하는 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오전에는 참가 기업 채용설명회가 있었는데 많은 참가자들이 관심을 보여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 성황리에 진행중인 한 참가 기업의 채용 설명회



다른 부스에서도 마찬가지로 많은 참가자들이 가상 면접을 진행하거나, 자신이 현재 지원이 가능한지 여부나, 여러 문의들로 붐비었습니다.



▲ 입사 지원 여부를 확인하고 있는 참가자와 답변해주고 있는 기업 관계자


또한 당장은 힘들더라도, 추후 취업 능력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한 장소도 있었습니다. 취업 서류, 면접 이미지, 면접 스피치, 외국어 면접, IT 자격증, 재테크 등에 대한 전문가를 모셔서 참여자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자신의 적성이 어떠한 직업에 맞는지에 대한 직업심리검사, 이력서에 넣을 사진을 무료로 촬영할 수 있도록 하는 이력서 사진 촬영관 등을 운영하여 많은 참가자들이 이용하였습니다. 저 또한 직업심리검사에 직접 참여하여 결과를 기다리는 중에 있습니다.



▲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컨설팅 및 부대행사관 



청년 채용박람회 치고,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많았는데, 대부분이 현재 특성화고등학교에 재학 중이고 물류 쪽에 대해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이러한 행사가 있다고 참여하게 되었다고 몇 명의 학생이 밝혔습니다. 이 학생들은 자신들이 생각한 것보다 물류 산업이 꽤 큰 것 같다고 느끼면서 졸업 후 꼭 물류기업에 취직을 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다른 청년 참가자는 대학교 3학년으로 점점 취업 걱정이 되는데 전공이 물류 쪽이라서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몇 개의 기업에 대하여 면접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하였습니다.




▲ 많은 인원들이 컨설팅 및 부대 행사관을 이용하는 모습



최근 정부에서도 청년 실업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정책을 시행 중에 있습니다. 여러 가지 정책 중에서도 이번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는 물류 산업에 관심이 많았던 청년들의 취업 발판을 마련해준 것은 물론, 물류 산업이 다소 힘들다는 이미지에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산업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류 산업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들도 이처럼 청년 채용박람회를 열어서 많은 이들의 관심도 얻고 청년들은 취직의 기회를 잡았으면 하는 생각이 마지막으로 듭니다. 이상으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윤학열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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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


지난 9월 14일 코엑스에서 2015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가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8월 27일, 국토교통부는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가 합동으로 주최하기로 합의하고 다양한 준비 끝에 9월 14일 코엑스에서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한국통합물류협회와 해운항만물류 전문 인력 양성사업단 그리고 서울 강남 고용노동지청이 주관하였습니다. 


대한민국 경제성장 동력 저하의 가장 큰 원인이 되는 청년 실업난과 우수한 인재 유치에 힘들어하는 우수·강소 물류기업의 구인난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하여 행사가 열렸습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국민들 인식 속에 존재하는 중소기업 이미지, 그 인식개선까지 한꺼번에 잡는 것 이었는데요. 이는 물류분야 취업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는 구인업체와 구직자 연계를 위하여 그들의 만남을 주선하는 중요한 행사였습니다. 


이에 화답이라도 하듯, 물류기업들은 인사 담당자를 박람회에 배치해 현장 면접에 나서고, 현실적으로 당장 채용이 힘들더라도 채용일정 및 입사조건 그리고 맞춤형 정보를 현장에서 컨설팅 해주는 방법으로 어필하는 소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 채용박람회 입장을 위하여 길게 늘어선 줄



이 날 박람회장은 미래의 물류기업을 선도할 인재들로 꽉 찼는데요 그 줄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옆에서는 중장년층 취업박람회가 열렸는데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가 더 반응이 좋았다고 합니다.


특히나 행사장에 고등학생들 역시 현장을 찾아 물류기업에 취업하기 위한 청년들의 열정으로 아주 뜨겁게 채워졌는데요. 그럼 지금 바로 그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 경축사를 하고 있는 유일호 장관



행사에 앞서 경축사와 커팅식을 행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장관님이시네요. 이를 기점으로 공식적인 채용박람회는 시작을 하였습니다. 유일호 장관은 경축사를 통하여 취업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수많은 청년들 그리고 기업들을 격려하였고 커팅식으로 그 화려한 무대는 막이 올랐습니다.




▲ 구직자들을 맞이하기 위하여 사전에 준비하고 있습니다.





▲ 항공관, 육상관, 해상관으로 구성된 행사장



이번 박람회는 총 3개의 컨셉, 즉 항공관, 육상관, 해상관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구직자들이 희망하는 직무에 따라 편하게 박람회장을 둘러 볼 수 있었고 또 곳곳마다 인사팀장님들이 나오셔서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그 모습이 구직자들로 하여금 편안하게 느껴졌으리라 생각합니다. 



▲ ‘우리가 앞으로 일하게 될 곳이야’ 서로의 내일의 청사진을 구상하고 있는 학생들



사진의 두 학생이 약 십여분간 지도 앞에서 큰 결심이라도 한 듯, 넓은 대륙을 의미심장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로 도약하게 될 이들은 굳은 결의를 하며 내일을 맞이하려는 준비를 하자고 서로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 배송용 드론



국가적으로도 관심을 많이 쏟고 있는, 또, 전 세계에서 대새라 불리우는 드론에 대해 간단히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위에 보시는 내일형의 이 드론은 CJ형 단거리 배송용 드론으로 분할배송 적재함을 장착하여 화물을 일괄운반 가능하고 카메라 부착을 통하여 관제용으로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드론입니다. 특히나 5Kg 화물운반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약 30여 분간 비행할 수 있다고 하며 LTE 통신모듈을 탑재한 신사업에 대표적인 주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코레일의 최혜연 사장과 함께 나선 철도물류 사업관



유일호 장관은 직접 박람회장을 둘러보면서 미래의 물류기술을 확인하였습니다. 또, 코레일의 최혜연 사장과 함께 사업관을 직접 둘러보고 각 기업의 채용 담당자들과 청년들에게 활성화에 대해 언급하시며 당부하였습니다. 




▲ 취업 상담을 받기 위해 줄을 기다리고 상담을 받는 모습



수많은 구직자들이 상담을 받기 위해 코레일, 인천공항 등 소위 인기 있는 기업 앞에 줄을 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직에 종사하고 있는 미래의 선배들에게 노하우라도 얻고자 하는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꼼꼼하게 작성하며 얻고자 하는 모든 것들을 얻어가려는 그 모습이 대한민국 물류 사업이 밝다는 것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 물류기업 청년 채용 박람회 & 내일의 대한민국 물류기업의 전망은 밝습니다.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는 고등학생부터 관심을 갖게 되는 소중한 기회이자 취업을 준비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전과 도움 그리고 기쁨을 주었을 것입니다. 이번 행사를 취재하면서 느낀 점 중 하나는, 물류기업으로부터 대한민국의 경제가 되살아날 수 있는 그 원동력과 자원들을 본 것 같아 참으로 뿌듯하기 그지없었던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을 비롯하여 큰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모든 취업준비생 여러분들 힘내시고 행사장에서 보여주셨던 그 열정과 희망을 절대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장의 모습



지난 9월 14일 코엑스에서 2015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가 열렸습니다.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통합물류협회,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단, 서울 강남 고용노동지청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경제성장 동력 저하의 가장 큰 원인이 되는 청년 실업난과 우수 인재 유치에 힘들어하는 우수 중소 물류기업의 구인난을 동시에 해결해 물류 일자리에 대한 기존 편견을 깨뜨리고 물류분야 취업의욕을 고취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구인업체와 구직자 연계를 위해 마련한 실질적인 네트워크의 장으로써, 물류 및 물류 유관분야 민간·공기업 60개 이상이 참여하고 물류분야 구직 희망자 약 3천명이 참석한 행사이기도 합니다.



▲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 포스터



이 날 박람회장은 물류기업에 취업하기 위한 청년들의 열정으로 아주 뜨겁게 채워졌는데요. 그럼 지금 바로 그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 코엑스는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 7번출구와 바로 연결되어 있다.



저는 지하철 9호선을 이용해 박람회 장소인 코엑스를 찾았는데요. 지난 3월 개통된 9호선의 2단계 구간인 봉은사역의 7번 출구를 통해 코엑스로 쉽게 진입할 수 있었습니다. 



 경축사를 전하는 유일호 장관의 모습과 테이프 커팅식을 하는 모습



지금 보시는 이곳은 박람회가 열리는 코엑스 A 홀입니다. 박람회장 앞은 물류기업 취업을 위한 청년들로 가득 찼습니다. 박람회를 빛내기 위해서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최연혜 코레일 사장 등 많은 정부기관장 및 이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 가운데 유일호 장관은 경축사를 통해 취업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수많은 청년들을 아낌없이 격려했습니다. 이어서 테이프 커팅식으로 물류기업 채용 박람회의 막을 올렸습니다.



  


  

▲ 박람회장 약도와 항공관, 육상관, 해상관으로 나뉘어진 박람회장의 모습



드디어 박람회장의 문이 열렸습니다. 박람회장은 항공관, 육상관, 해상관으로 나뉘어 있었는데요. 구직자들이 희망하는 직무에 따라서 편하게 박람회장을 둘러볼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 직접 박람회장을 둘러보는 유일호 장관의 모습



유일호 장관은 직접 박람회장을 둘러보면서 미래의 물류기술을 확인하고 기업 채용관에서 채용 담당자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여기서 유 장관은 각 기업의 채용 담당자들에게 청년들의 채용 활성화를 당부했습니다.


  

▲ 게시판의 기업 채용공고를 확인하는 청년들의 모습



박람회장 한편에는 채용공고 게시판이 있었습니다. 구직자들이 회사와 모집 직종, 급여 등을 확인한 뒤 그 기업의 부스로 찾아갈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 채용에 관한 설명을 듣기 위해 공기업 부스에 줄을 서있는 청년들의 모습



공사의 홍보부스 앞에는 정말 많은 청년들이 있었습니다. 코레일,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공기업의 인기가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실감할 수가 있었습니다.



▲ 참가기업의 취업설명 특강을 듣는 모습



이곳은 물류특강관입니다. 참가기업의 채용설명회, 청년물류포럼의 물류 산업 주제 세미나와 물류 산업대표의 물류산업에 대한 특강 및 창업 강좌 등을 진행하는 이곳은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한 청년들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 행사장 내 컨설팅/부대행사관 및 기타 행사장 내 지원시설의 모습



물류특강관 바로 옆에는 컨설팅·부대행사관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취업능력 향상을 위한 취업 컨설팅 및 취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와 이벤트가 준비되어있었습니다. 또한, 취업서류 컨설팅, 면접 이미지·스피치 컨설팅, 외국어 면접 컨설팅, IT 자격증 컨설팅, 이력서 사진 촬영, 재테크 컨설팅 등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물류기업 청년 채용 박람회장 입구에서



이번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는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청년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물류기업을 통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취업준비생 여러분 힘내세요!


지금까지 물류기업 청년 채용 박람회장에서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3기 박지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단 하루 진행된 박람회이지만 공식 홈페이지까지 제작될 정도로 주최측에서 큰 힘을 쏟았다. 



노사정위원회가 극적인 타협을 했다는 소식을 처음 접해 들은 9월 14일, 그 타협의 최대 수혜자가 될 청년층을 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타협과 관계가 있진 않습니다). 코엑스에서 열린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가 그것입니다. 


입구에 들어서기 한참 전부터 무척 북적였습니다. 마이스산업이 중요하고 실제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란 것을 눈으로 목격한 순간입니다. 평일 낮 시간 때를 기대하는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수많은 인파를 뚫고 어렵사리 찾은 A관, 오늘의 전시장이 위치해있는 곳입니다. 오는 길도 힘들었지만 눈앞에서 더 큰 난관을 맞닥뜨렸습니다. 등록을 위한 줄은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 채용박람회 - 기업별 부스마다 서 있는 긴 줄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온다고. 긴 기다림 후 입장하자마자 휘황찬란한 부스들이 무척이나 아름다웠습니다. 거대한 드론과 항공기 모형, 선박 모형 등등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드론은 실제 드론으로서 평소 보던 그것들과는 스케일이 달랐습니다. 이런 것들에 심취해 있을 때쯤 수많던 입구 줄의 주인공들이 많이 보이지 않아 의아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곧 실마리는 밝혀졌습니다. 대부분의 인파는 입구에서 가까운 곳을 넘어 전시관 안에 있었습니다. 그곳엔 수많은 기업체들이 채용 상담회나 설명회 등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박람회의 공식 명칭은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채용’이 가장 큰 요소이니만큼 사람들이 대부분 몰려 있는 게 이해되었습니다. 특히나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알법한 기업들의 부스에선 줄을 감당하지 못해 은행 대기표까지 등장했습니다.  



▲ 다채로운 부대시설들이 위치해 있던 섹션



채용관이 많은 사람들을 흡수하고 있는 와중에 눈길을 끄는 다채로운 부대시설들도 곳곳에 있었습니다. 카페테리아, 서류 정리를 도와주는 미디어센터, 모의시험을 치룰 수 있는 곳까지 없는 게 없었습니다. 특히 사진촬영 부스 옆 화장의 재정리를 위한 파우더룸이 백미였습니다.  



▲ 문 너머 채용관의 인파는 밖에서도 느껴질 정도이다.



물류기업의 모든 것이 있는 이 취업박람회는 아쉽지만 9월 14일이 처음이자 마지막 날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도 있는 하루이지만 참가한 모든 분들이 이를 통해 많이 얻었길 바라며 이상 글을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9월 14일(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A전시장에서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물류분야의 청년  일자리 연결을 활성화하고 청년들과 첨단 물류 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3개 부처 공동으로 물류기업 채용박람회가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인천공항공사 등 물류유관 공사를 포함한 육상・해상・항공 물류기업이 두루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정보와 채용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김정훈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사장, 유창근 인천항만공사 사장, 지창훈 대한항공 대표이사, 심재선 물류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등 주최, 주관, 후원기관을 대표하는 1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합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청년 고용절벽 문제 해결은 국정 최우선과제임을 언급하면서 이번 박람회는 7월 발표된 청년 고용절벽 해소를 위한 범부처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 3개 부처가 힘을 모았음을 강조할 계획입니다.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인 김정훈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물류 산업은 첨단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는 유망 서비스업으로 장래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 포워드벤처스(쿠팡), ㈜ 샤프에비에이션케이, ㈜ 메쉬코리아 등 18개 기업은 당일 현장 면접을 진행하여 면접에 합격한 인원에 대해서는 추후 자사의 채용절차를 진행합니다. 


또한, 씨제이대한통운(주), 현대글로비스 주식회사, 현대상선 주식회사, 디에이치엘(DHL)코리아 등 육해공 대표 물류기업 43개 회사는 행사당일 인사담당자를 배치하여 자사 공채 등 하반기 채용 계획에 따른 구직자 준비사항 등에 대해 상담합니다.


이번 박람회는 채용관 외에도 재학생들이 물류산업의 발전가능성을 인식하여 물류 일자리에 대한 꿈과 희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첨단 물류전시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기획하였습니다.


첨단물류전시관에서는 드론, 친환경 전동차, IT 물류 솔루션(삼성 SDS 첼로) 등을 전시하여 글로벌·첨단·융복합·친환경 등 미래 물류 산업의 트렌드를 학생들이 직접 느껴볼 수 있습니다







부대행사관에는 대표물류기업인 DHL 코리아가 채용설명회를 진행 하며, 물류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청년물류포럼도 최신물류 트렌드에 대한 공개세미나를 개최하여 물류 분야에 대한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배달의 민족’으로 유명한 배민브라더스의 김수권 대표와 ‘부탁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쉬코리아의 유정범 대표는 물류스타트업 창업을 주제로 청년들과 자연스러운 이야기의 장을 마련합니다.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는 이번 박람회가 물류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 변화와 물류산업 내 청년 채용이 활성화 되는 초석이 되기를 기원하며 물류분야 일자리에 대한 채용정보 제공과 일자리 연결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물류산업의 청년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 3개 부처가 공동으로 오는 9월 14일(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이는 최근 국정 최우선 과제인 청년 고용절벽 해소의 일환으로, 물류분야의 청년 일자리 매칭을 활성화하고 청년들과 첨단 물류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육상·해상·항공을 아우르는 물류기업 뿐만 아니라, 물류와 융·복합하여 발전하는 정보기술 및 전자상거래 기업과 배달 서비스 등 생활물류 분야에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물류 새싹기업(스타트업) 등 50여개의 기업들이 참가합니다.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 산하의 물류 유관 공사와 민간 협회도 후원기관으로 대거 참여하여 물류산업 발전상 소개와 채용정보 제공 등이 보다 풍부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크게 3가지 주제로, 기업 채용관, 첨단물류 전시관, 취업 지원을 위한 부대행사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 또는 청년 구직자는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 누리집(http://www.logisticsjob.co.kr)을 통해 참가기준과 필요서류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 및 사전등록도 해당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물류기업과 공공기관이 광범위하게 참여하여 채용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명사 특강, 물류 전시 등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건설 인재 채용 설명회 (참가비 무료) [대한건설협회 (02)3485-8303] (https://goo.gl/GxZU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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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물류기업 채용박람회 참여 당부 및 동남권 물류단지內 첨단물류현장 방문


여형구 국토교통부 2차관은 7월 24일(금) 서울 장지동 소재 동남권 물류단지를 방문하여 IT, 유통 등이 결합된 첨단 물류 일자리 현장을 돌아보고 물류 업계와 함께 물류분야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남권 물류단지는 수도권 택배 물동량의 절반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연면적 42만 3,096㎡)로 올해 5월부터 GS리테일, 쿠팡, 한진, 현대로지스틱스 등 입주를 시작합니다.





여형구 차관은 물류기업 CEO와의 간담회 자리에서, 올해 9월 개최 예정인 ‘육․해․공 물류 채용박람회’에 물류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당부하며, 청년실업 문제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업계의 긴밀한 협조체제가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물류 및 물류 유관분야 민간‧공공분야 기업이 참여하고, 유통, IT 등과의 융합 추세를 고려하여 물류 연관산업 기업에게도 박람회 참여 기회 부여 할 예정입니다.



이번 박람회는 육상‧항공‧해상 등 물류 전 분야를 아우르는 물류분야의 종합 취업박람회로 물류기업과 공공기관 약 60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며, 물류에 관심 있는 모든 구직자들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하반기부터 개선‧시행되는 ‘물류기업현장 방문 프로그램’에도 물류기업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현장 경험을 하고 물류비전을 공유하는 등 인력양성사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민간의 선진 물류현장 뿐만 아니라, 공기업(공항‧철도, 항만)이 관리하는 세계 수준의 물류 인프라 현장 등의 pool을 정부 차원에서 관리‧중개‧지원 추진합니다.



이어, 동남권 물류단지 내의 화물분류기 등 자동화된 첨단 기기들을 둘러보는 자리에서, 



“물류분야의 일자리 환경도 IT, 유통과 같은 연관 산업과의 융합으로 괄목할 수준으로 발전하였음을 느끼며, 





이러한 변화가 촉진될 수 있도록 도시 첨단물류단지 도입, 물류 R&D, 물류금융 등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물류기업도 새로운 분야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물류기업도 새로운 분야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가 공동추진하고 있는「화주·물류기업 해외동반진출 지원 사업」(이하 동반진출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4월 30일까지 1차 모집합니다.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지난해 처음 시작한 이 사업은 물류기업에게는 해외진출 초기에 직면하게 되는 물량확보 부담을 덜어주고화주에게는 물류비 절감효과와 더불어 생산․판로개척 같은 화주기업 본래 역할에 집중하게 하는 지원정책으로, 2014년에는 첫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5개 동반진출을 성사시켰습니다.

     * (`14년 지원실적) 폴란드(광진기계·에어컨테이너), 중국(두산인프라코어·현대글로비스, 베트남(엠제이샤인·우진글로벌), 우즈베키스탄(세프라·범한판토스), 멕시코(유신정밀공업·에어콘테이너)에 화주·물류기업 동반진출 컨설팅 지원



올해 동반진출사업에서는 2014년 사업경험을 토대로 기업으로 하여금 다양한 협력모델 발굴 및 도전적 투자를 유도할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수립하였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14년에는 1차례 공모를 하였으나, 올해에는 총 3차례 공모(1차 4월, 2차 7월, 3차 9월)를 실시해 필요한 때에 보다 많은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참여형태도 화주·물류기업 1:1 협력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형태의 협력방식(1:1, 1:多, 多:1, 多:多)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사업평가기준도 재조정하여 역량 있는 물류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물류인증기업을 대상으로 가점을 부여할 예정입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무역협회 물류협력실(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511)에 3월 31일부터 4월 30일(오후 6시)까지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증빙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여야 하며, 선정기준, 신청 필요서류 등 사업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사항은 한국무역협회 누리집(http://www.kita.net/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 (☎ 02-6000-5452, 한국무역협회 물류협력실)로 문의하면 됩니다. 


앞으로 국토부・해수부 및 한국무역협회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동반 진출사업 외에 해외물류시장 정보망도 조속히 구축(`15.9월 예정)할 것이고, 우리 기업들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 정보제공 등 다각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첨부. 공고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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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6. 13까지 공모, 사업비의 50%이내, 최대 1.5억원까지 지원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4년도 녹색물류전환사업(915백만원)을 5월 22일부터 6월 1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녹색물류전환사업은 화주나 물류기업들의 물류분야 온실가스 감축이나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11년부터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통합단말기, 전기축열식 냉장․냉동장치, 에어스포일러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동안 기업규모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지원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중소․중견기업과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 등에 대한 지원비율과 상한액을 차등하여 자금여력이 부족한 중소, 중견기업은 지원을 확대(20~50%→50%, 최대 1.5억원)하고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 등은 지원을 축소(20~50%→30%, 최대 1억원)합니다.

지원사업 유형별로는 지정사업, 민간제안사업, 효과검증사업으로 구분하여 지원합니다.

① 지정사업*으로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화물차량용 통합단말기, 전기축열식 냉동․냉장장치 장착, 화물차의 에어스포일러 장착사업을 지원하며,

   *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사업비의 30~50%이내, 기업당 5천만원 이내), 

      통합단말기(사업비의 50%이내, 개당 10만원 이내), 

      전기축열식 냉장․냉동장치(사업비의 30~50%이내, 대당 10백만원 이내),

      에어스포일러(사업비의 30~50%이내, 대당 15만원이내)

신청자격은 국토교통부와 자발적인 협약을 체결하고 물류분야의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물류에너지목표관리제 참여기업(110개사)에게 주어집니다.

② 민간제안사업*은 공동 수․배송이나 적재율 향상, 에너지효율성 등을 높이기 위한 시설, 장비, 차량 개조 등을 지원하는 자유공모 사업으로 물류나 화주기업, 물류관련 단체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사업비의 30~50%이내, 건당 최고 1.5억원이내


③ 효과검증사업*은 물류관련 기술, 장비에 대하여 온실가스 감축 효과유무를 검증․지원하는 사업으로 녹색물류기술이나 장비를 개발․보유하고 있거나 도입하려는 물류기업 또는 화주기업이 신청가능합니다.

    * 해당사업비 전액, 건당 최고 5천만원 이내


사업신청은 교통안전공단 교통환경처(054-459-7454)에서 접수*하며, 신청기업은 신청서류와 사업계획서 등을 6월 13(금) 18:00까지 제출(직접 또는 우편)하면 됩니다.

    *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 알림마당,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www.ts2020.kr), 녹색물류 홈페이지(http://gl.ts2020.kr, 공지사항) 참조

신청접수 마감 이후에는 서류심사, 성능기준 적합성 심사*, 녹색물류협의기구의 심의 등을 거쳐 오는 6월 25일(수)이후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통합단말기 등 성능기준 충족여부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중소, 중견기업들이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통합단말기를 활용하여 경제운전을 실천함으로써 연비를 절감(10%이상)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140522(석간) `14년도 녹색물류 전환사업 공모 실시(물류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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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주-물류기업 해외 동반진출 활성화로 물류기업 글로벌 경쟁력 제고 기대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는 화주-물류기업 간 해외시장 동반진출을 공동으로 지원하기 위해 「물류기업 해외진출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를 한국무역협회에 설치․운영합니다. 


양 부처는 그간 ‘화주․물류기업 공생발전 협의체’(‘13.7.23 개최), ‘물류산업 선진화 방안’(‘13.8.27 경제관계장관회의) 등을 통해 양 업계 간 해외시장 동반진출 활성화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해 왔으며, 지난 11월19일 물류정책협의체를 개최하여 화주․물류기업 해외시장 동반진출 지원사업해외 물류시장 정보포탈 구축사업 등 2가지 사업을 협업과제로 채택하고, 이를 추진할 지원센터를 양 부처 공동으로 설치․운영하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지원센터는 한국무역협회 무역진흥본부 물류협력실에 설치되며, 12월27일 개소하여 내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지원센터는 화주․물류기업 해외시장 동반진출 사업을 통해 화주․물류기업의 해외진출 수요, 진출희망 국가․지역, 사업내용 등을 조사․분석하고 공모․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해외진출 예정인 적정 기업 매칭, 공동 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 양 부처가 1.8억 원씩 분담하여 총 3.6억 원을 매칭․컨설팅 등에 지원


국가․지역별 물류시장 정보(물동량 흐름․규모, 현지 법규, 旣진출기업 등)를 수집․취합하고 데이터베이스(DB)화한 해외 물류시장 정보포털을 구축하여 업계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 무역협회가 포털을 운영하고,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한국교통연구원(KOTI), 대한상의, 통합물류협회, KOTRA 등의 유관기관이 관련 콘텐츠 구성 지원



양 부처는 물류정책협의체에 지원센터 운영위원회를 두어 협업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KMI, KOTI, KOTRA, 대한상공회의소, 통합물류협회 등의 다양한 기관․단체의 전문가를 참여시켜 사업추진 과정에서 각 계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도 구축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양 부처 간 협업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고 평가하면서, “제조업을 비롯한 화주기업과 물류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함께 진출하는 새로운 성장 모델과 국내 물류업계의 신규시장 창출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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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택배를 이용하신 분 계신가요? 일상 생활 속에서 물류산업에 대해 가장 가까이 느끼는 것이 택배일 텐데요. 요즘은 오전에 책을 주문하면 오후에 상품을 받아볼 수 있고 문자로 실시간 위치까지 전달받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물류분야는 생활 속 깊은 곳에 유용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물류 활성화를 위해 힘써주신 분들과 기업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드리는 뜻 깊은 행사가 있습니다. 바로  11월 2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 21회 물류의 날 행사를 소개합니다.  


 



2013물류혁신 컨퍼런스와 한국물류대상 시상 및 우수물류창고업체 인증서 수여식이 열렸는데요. 물류업계 종사자분들의 축제와 소통의 장이자 물류산업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에 노고에 감사드리는 날이었습니다. 물류혁신 컨퍼런스는 국토교통부의 선진화 물류정책과 물류대상사례, 우수물류창고인증업체사례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물류대상 사례발표는 2개 회사에서 해주셨는데요. 먼저, 택배산업 발전전략에 대한 사례로 일본 택배업계를 분석해 반품, 배송상황 등 콜센터 확대와 IT고도화로 고객서비스를 개선했습니다. 또 큰 물품들의 분류로 인한 지체를 막는 비규격화물통제, 적재시간단축 등 운영효율성제고와 운영 용량을 확대하고 세계로 사업장을 확장했습니다. 


두 번째 사례 발표는 녹색물류 확대를 위해 컨테이너 운송을 철도로 전환한 사례였습니다. 환경을 생각한 물류교통뿐만 아니라 물류용량증가와 창출까지 경쟁력 강화에 힘쓰는 정책으로 수상을 했습니다. 


컨퍼런스 마지막 발표는 우수물류창고인증업체인 동원산업(주)의 첨단 자동창고 운영과 IT 시스템을 통한 고객서비스 향상 사례였습니다. 참치로 유명한 회사 동원은 급속동결시스템과 온도편차 ±0.2도로 철저한 품질관리, 냉장보관 사업 수용 능력이 뛰어났고 물건을 상하 좌우로 움직이고 저장하는 장치와 품질관리, 빠른 일처리를 끝낼 수 있는 시설이 자동화되어 일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물류창고로 고객과 직원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었습니다. 





정부 정책과 기업과의 공생이 앞으로 더 나은 물류산업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는 자리로 발표가 끝나고 시상식에 앞서 인사말, 축사, 격려사가 차례로 진행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여형구 차관님은 ‘IT, 친환경과 융․복합되어 차별화된 창의적인 물류성장을 바란다.’라며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서 긍정적인 의견들을 얘기해주셨습니다. 





이제 행사의 하이라이트 시상식만이 남았는데요. 석탑산업훈장에 현대로지스틱스(주) 노영돈 대표이사가 수상을 했으며 이외에도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국토부장관표창으로 39명이 수상했고 11개 사업장을 우수물류창고로 선정하여 인증서를 수여하였습니다. 폐회선언을 끝으로 물류분야에 대한 정부의 유일한 포상제도인 물류의 날 행사가 뜻 깊게 마무리 되었는데요.





‘화주기업과 물류기업, 물류업계 종사자와 고객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물류시장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여형구차관님의 말씀처럼 밝은 얼굴과 단단하게 쥔 주먹만큼 물류분야는 단단하고 밝은 길을 걸어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물류산업에 밝은 미래를 기대하며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윤해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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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물류기업․화주기업 대상으로 한 녹색물류 실태조사 결과 발표


화주, 물류기업의 녹색물류 인식현황, 온실가스 관리현황, 녹색물류 대응수준 등을 조사한 “2013년도 녹색물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 녹색물류란 화물의 운송․보관․하역 등의 과정에서 에너지 효율성을 최대한 높여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고 환경오염 발생을 최소화하는 활동


조사 결과, 녹색물류 인지도는 비교적 높은 편(60.0%)으로, 화주기업(50.5%)보다는 물류기업(79.0%)이, 매출 및 종사자 규모가 클수록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녹색물류 정책중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50.3%), 물류에너지목표관리제(49.3%) 순으로 인지도가 높았으며, 물류기업은 녹색물류기업 인증제를, 화주기업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수립하고 공차율 감소 및 차량 적재율 향상, 차량 대형화 등 운송수단 개선 등 세부 실천계획을 수립하여 실천하는 기업은 14.3%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녹색물류를 위한 에너지사용량과 화물수송량을 모두 측정(28.0%)하거나 일부만 측정(화물수송량 37.3%, 에너지사용량 34.7%)하는 기업의 비율이 낮아, 아직까지 많은 기업이 녹색물류를 위한 기본적인 데이터조차 관리를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녹색물류 장애요인으로는 투자재원 확보 곤란(27.3%), 녹색물류사업 필요성에 대한 인식부족(26.0%) 등을 꼽았으며, 녹색물류를 실천을 위해서는 정부의 보조금과 세제지원 확대(82.7%)가 가장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아울러 녹색물류를 실천하는 물류기업을 선정하거나 선정할 계획이 있는 화주기업도 43.8%나 되어, 향후 화주기업의 물류기업 선정시 녹색물류 실천여부가 점차 중요해 질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기업의 비교적 높은 녹색물류 인지도에도 불구,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이행중인 기업이 매우 저조함에 따라, 앞으로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설정하여 감축활동을 이행하는 물류에너지 목표관리제 참여기업을 확대(‘13.현재 58개사 → ’14. 120개사)해 나가고, 녹색물류전환사업 등 재정지원과 더불어 연비왕 선발 대회, 녹색물류 정보공유, 친환경 경영컨설팅 등 다각적인 인식 및 역량제고 활동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31122(석간)_2013년도_녹색물류_실태조사_결과(물류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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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해수부, 물류정책협의체 제1차 회의 개최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는 11.19(화)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물류정책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국가 물류정책을 담당하는 동반자로서 부처 간 칸막이를 낮추고 다양한 협업과제를 발굴․추진하기 위한 정례적 협의채널을 구축․운영키로 합의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양 부처는 물류정책 협업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양 부처 차관)하고, ▲물류기업 해외진출 지원 및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 ▲물류산업 공생발전 및 물류시장 공정거래 확산 ▲물류 시설․인프라의 체계적인 개발․운영 ▲해상․육상 복합운송 등 글로벌 복합물류 네트워크 구축 ▲3자물류 활성화 지원 ▲화물운송시장의 갈등 예방․조정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양 부처 국장급을 공동대표로 하는 물류정책협의체를 정례적으로 개최하여, 정책을 공유하고 협조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같은 합의를 실천하기 위해 양 부처는 이번 회의에서 ▲화주기업․물류기업 해외시장 동반진출 지원1), ▲해외 물류시장 정보포탈 구축2) 등 2가지 사업을 협업과제로 채택하고 '14년부터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협업과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4년부터 양 부처 공동으로 지원센터를 운영(기존 물류분야 전문기관을 활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1) 화주기업과 물류기업의 해외진출 수요, 진출희망 국가․지역, 사업내용 등을 조사․분석하여, 적정 화주기업-물류기업 매칭 및 공동 컨설팅 등 지원 


2) 국가․권역별 물류시장 정보(물동량 현황, 현지 법규, 旣진출기업 등)를 수집․통합․제공하여 물류기업이 해외진출 시 겪는 정보부족의 어려움 완화



그간 양 부처는 협업과제 발굴, 소요예산 확보 등을 위한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양 부처 공동사업을 통해 향후 국내 물류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국내 제조업체와 해외로 함께 진출하여 신규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회의를 주재한 국토교통부 김수곤 물류정책관과 해양수산부 전기정 해운물류국장은 “화주․물류기업 해외시장 동반진출 지원사업은 양 부처가 예산을 분담하여 하나의 공동사업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적극적인 부처 간 협업 사례”라고 평가하면서, “물류정책을 담당하는 두 부처가 합심하여 화주․물류 양 업계 간 공생발전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였습니다. 


아울러, “앞으로 물류정책협의체를 구심점으로 양 부처 간 공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함으로써, 양 부처의 역량을 상호 보완하고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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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해운항공․한솔CSN, 세계적 물류기업으로 키운다!

- 제2차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대상 선정…금융‧인력양성 지원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와 해양수산부(장관 윤진숙)는 제2차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대상기업으로, 선진해운항공(주), 한솔CSN(주)(이상 가나다순) 등 2개 사(社)를 선정했습니다. 


그동안 정부는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높은 국내 물류기업을 선정하여 다각도로 지원하기 위해, 작년 6월 제1차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대상 6개 사(社)*를 선정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제2차 육성대상기업 선정을 위해 모집공고(‘13.7.22) 및 접수(~8.30)를 거쳐, 8월 30일부터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신청기업에 대한 서류심사, 현장실사, 인터뷰 등의 선정심사를 진행*해 왔다. 


   * 범한판토스, CJ대한통운, 장금상선, (주)한진, 현대글로비스, 현대로지스틱스

   ** '13.7.19 국토교통부 보도자료(“글로벌 물류기업 육성대상기업 모집공고”) 참고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는 이번에 선정된 2개 기업이 글로벌 물류기업 선정요건을 모두 충족하였으며, 기업별 사업영역 및 역량 등의 측면에서 특성화된 사업전략을 갖춘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 제2차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대상기업의 비전 및 사업전략 ≫

▣ 선진해운항공 :  2020년 국제물류사업매출 610억원(해외매출 26%) 달성

 ∙거점, 영업, 상품 등 3대 글로벌 사업전략 구조를 설정하고, 세부전략 계획을 수립 · 추진 

 ∙말레이시아, UAE, 독일, 캄보디아, 아프리카 등 5대 거점을 추가 마련하고, 일본, 독일 등 해외 파트너와의 공동영업을 통해 해외네트워크 및 매출 확대


▣ 한솔CSN :  2016년 매출 1조원 (해외매출 40%) 달성

 ∙동남아 등 Global Network의 지속적인 확장을 통한 신규시장 개척 및 고객군, 물류 서비스 기능/영역 확대

 ∙M&A 추진, Global 인재 양성 등 Global 사업 확대 기반 마련



먼저, 한솔CSN은 중국, 미국, 인도, 말레이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내륙운송 및 3PL 운영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는 물류기업으로, 향후 중국내 의류물류를 확대하고, 중국-동아시아-인도를 연계한 사업기반을 확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진해운항공은 육성대상기업으로 선정된 최초의 중소기업이자 포워딩전문 기업으로, 군수물류 및 특수화물 물류분야에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해외파트너와의 공동영업을 통해 현지틈새시장을 공략할 계획입니다.  


한편, 육성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해외투자 자금에 대한 수출입은행의 융자지원(대출금리 0.5%p 인하)과 물류전문인력 양성지원(물류인력 해외인턴 파견비용 지원) 등 정부지원 사업에 대한 우대 혜택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정부는 향후에도 진출국가․지역 맞춤형 컨설팅, 관련 보험 요율인하 등 지원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추진할 예정이며, 특히 해외투자 의지․역량을 갖춘 국내 중소․중견 물류기업을 추가로 발굴하여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육성대상기업 선정기준 개편을 추진하는 등 적극 노력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국토부 및 해수부 관계자는 “앞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글로벌 육성대상기업 선정을 추진할 예정이므로, 선진해운항공 같은 역량있는 중견․중소기업을 비롯하여 보다 많은 물류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131028(조간) 제2차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대상기업 최종 선정(물류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오늘은 물류회사 관계자 분이나 물류회사에 취업하시려는 분이 관심가지실만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하는데요, 물류 기기와 미래 물류 기술이 한자리에 모인 국제물류기기전과 미래물류기술 워크숍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일반인들에게는 물류회사 등도 낯설고, 모두 물류 기기와 물류 기술하면 생소하게 생각하실 텐데요. 본 기자는 물류학을 공부하고, 물류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물류학도로서, 이 기회를 통해 물류라는 단어가 여러분들과 조금 더 가까워 질 수 있었으면 하네요. 자! 그럼 지금부터 물류회사와 물류 기기들을 만나러 떠나 볼까요?
 

2011국제물류기기전이란 무엇인가?

2011국제물류기기전은 “미래, 환경, 그리고 좋은 포장” 이라는 주제로 1992년 최초 개최한 KOREA PACK 전시회로부터 지난 20년간 대한민국 포장산업의 대표 전시회로써 국내 포장산업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20011국제물류기기전은 2011년 6월 14일(화)부터 17(금)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어, 총 600개사, 1800부스에서 23개국 32,000명의 바이어가 참여 하였습니다.





아시아 3대 종합 포장, 물류 전시회

지난 2011년 6월 16일, 저는 2011국제물류기기전에 다녀왔습니다. 20년이나 된 박람회인데 많은 분 들이 모르셨던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한데요, 특별히 2011년도에는 포장과 물류산업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는 “국제물류기기전”을 신설하여 아시아 3대 종합 포장, 물류 전시회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물류기술 산업의 기회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미래물류기술 국제 워크숍”이 함께 개최되었습니다^^

▲ 각 업체들이 자신들의 제품을 홍보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 박람회 현장에서 수 많은 기업 관계자 분들이 포장과 물류기기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고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고 있습니다^^

박람회에는 보관시스템 및 기기, 분류시스템 및 기기, 피킹시스템, 지게차, 트럭, 특장차, 운송용 파레트, 컨테이너, 물류정보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물류시설 및 시스템, 운송시스템(컨베이어, 파렛타이저, 테이블리프트, 크레인, 체인호이스트) 등과 관련한 산업들이 소개 되었습니다.

▲ 물류기기들을 직접 운전해 보며 제품에 관심을 보이는 분들도 많았답니다!

박람회를 둘러보며 많은 물류기기들을 살펴 볼 수 있었지만, 넓디 넓은 박람회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보는 것 또한 중요하겠죠? 그래서 2011물류기기전에는 PR BOX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살펴 볼 수 있게 배치를 해놓았네요.

▲ 필요한 정보를 위해 업체 관계자분들이 진지하게 PR BOX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학부생들의 박람회 참가

제가 2011국제물류기기전을 둘러보며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대학교 학과의 박람회 참가와 채용 설명회였습니다.저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주인공은 바로 연세대학교 패키징학과 입니다. 패키징학과는 학과의 홍보와 학부생들의 성과물 등을 소개하고자 이 박람회에 참여하였다고 합니다. 포장과 관련된 심도 있는 학문을 연구하며, 물류에 필요한 포장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대학생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연세대학교 패키징 학과의 김경훈 학생이 학과에 대해서 소개해 주었습니다.

연세대학교 패키징학과의 3학년 김경훈 학생과 인터뷰를 할 수 있었는데요. 김경훈 학생은 이 기회를 통해서 학과를 알릴 수 있고, 직접 박람회에 참여하며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기회가 대학생들에게 큰 경험을 줄 수 있다고 전해주며 앞으로 더 많은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나타내었습니다.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 혹은 수험생을 둔 부모님들에게 학과를 알리는 하나의 기회로도 작용 할 수 있겠죠?


물류회사 채용 설명회

2011국제물류기기전에서는 주요 물류대기업 채용 설명회 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사들이 열렸는데요. 특별히 6월 16일, 제가 다녀온 채용 설명회에 대하여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범한판토스 인사팀 관계자 분께서 채용설명회에 대해 말씀해 주시고 계신 모습이네요!

이날은 범한 판토스와 대한통운 인사팀 관계자들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각 회사의 관계자분들은 이런 기회가 회사의 홍보와 물류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리가 되고자 한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물류기기를 위한 박람회 뿐만 아니라, 물류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위한 물류박람회가 열렸으면 하는 바람을 보였습니다. 물류학도로서도 이러한 박람회가 더 확대되었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2011국제물류기기전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앞으로도 물류와 관련된 많은 박람회들이 국토해양부를 통해 개최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