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1211() 07:30, 취임 후 물류업계와 첫 번째 간담회를 갖고 물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미래 물류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강 장관은 아마존알리바바 등 글로벌 기업들을 예로 들면서, “물류유통산업 간 융복합, 드론무인로봇과 같은 첨단기술과 물류 산업의 접목 등 국내외 물류 산업의 환경 변화를 읽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국내 물류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시장 진출 확대, 산업 융합,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미래 트렌드를 반영한 서비스 혁신, 중소 물류기업 간 협업을 통한 상생 발전과 생태계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강 장관은 업계의 서비스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물류기업 해외진출, 신산업 발굴, 미래형 R&D 등을 지속 지원하고, 산업변화를 반영할 수 있는 제도개선도 추진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통합물류협회와 현대글로비스, CJ 대한통운, 범한판토스, 대한항공, 쉥커 코리아, 한진해운, 삼익물류, 선광 등 국내외 육상해운항공 물류기업이 다양하게 참여하여 최근 물류시장을 둘러싼 경제기술사회적 변화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정책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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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류산업의 미래혁신,융합 기대해봅니다.

    2015.12.11 16:35 [ ADDR : EDIT/ DEL : REPLY ]
  2. 물류산업도 정보 융합시대!! 더 발전된 모습 기대합니다!

    2015.12.11 23:49 [ ADDR : EDIT/ DEL : REPLY ]
  3. 응원합니다

    2015.12.12 08:34 [ ADDR : EDIT/ DEL : REPLY ]
  4. KTO

    화이팅하세요!^^

    2015.12.12 12:31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는 ‘2016~2025년 국가물류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12월 8일(화) 오후 2시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개최합니다.


국가물류기본계획은 물류산업 육성 및 글로벌화 지원, 육상‧해운‧항공 물류인프라의 효율적 구축과 활용, 정보화‧기술개발 등 국가 물류정책의 기본방향을 담은 10년 단위의 중장기 전략*입니다.


   *10년 단위의 계획을 매 5년 마다 수립(「물류정책기본법」 제12조)



<물류산업 패러다임 변화>



이번 계획은 지난 2011년 수립한 ‘2011~2020년 국가물류기본계획’에 이어, 다가올 ‘2016~2025년’을 대비한 계획으로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가 협업하고 한국교통연구원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참여합니다. 


그간 육·해·공 분야별 전문가그룹, 기업 등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을 거쳐 마련된 기본계획(안)에 대하여 금번 공청회를 통해 일반 국민과 다양한 업계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학계, 물류업계뿐만 아니라, 전자상거래 등 유관업계로 구성된 전문가 패널 토론도 진행됩니다.




<기존 계획과 새로운 계획 간 비교>



‘2016~2025년 국가물류기본계획’(안)은 지난 계획에 대한 냉철한 반성을 바탕으로, 물류로봇·드론 등 물류와 첨단기술의 접목, 유통·IT와 업종 융복합, 전자상거래와 결합된 생활물류·직구·역직구 시장의 부상, 글로벌화 등 물류산업의 미래상을 반영하여 선도적이며 실천적인 계획 수립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정부주도형 계획을 탈피하여 민간의 창의적 혁신을 유도 할 수 있도록 미래 물류산업 발전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물류와 유통·전자상거래 간 융합, FTA 확대 및 유라시아 시대 대비 등 국내외 물류산업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거버넌스 체계·제도적 기반 구축,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새로운 주체를 반영한 민-관 상생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포함합니다. 


국토교통부과 해양수산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국가물류기본계획(안)을 12월 31일까지 보완한 후, 관계기관 협의, 국가물류정책위원회(위원장 : 국토교통부장관)의 심의를 거쳐 내년 3월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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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멋진일이내요

    2015.12.08 07:23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대되네요

    2015.12.08 16:28 [ ADDR : EDIT/ DEL : REPLY ]
  3. KTO

    들어보고 싶네요 ㅎㅎㅎ

    2015.12.09 10:57 [ ADDR : EDIT/ DEL : REPLY ]
  4. 너구리

    좋은 소식이네요

    2015.12.11 08:42 [ ADDR : EDIT/ DEL : REPLY ]
  5. 씨앗님

    저도 참여하고 싶네요 !

    2015.12.15 23:24 [ ADDR : EDIT/ DEL : REPLY ]
  6. shy

    기대됩니다~

    2015.12.20 20:59 [ ADDR : EDIT/ DEL : REPLY ]
  7. shy

    기대됩니다~

    2015.12.20 20:59 [ ADDR : EDIT/ DEL : REPLY ]
  8. 미르

    모두에게 좋은 정책이 되길 기대합니다.

    2015.12.29 14:35 [ ADDR : EDIT/ DEL : REPLY ]
  9. 다첼마

    잘읽었습니다~

    2015.12.31 09:37 [ ADDR : EDIT/ DEL : REPLY ]



물류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민·관 협력이 중요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2월 5일(토), 경기도 안성 원곡에 위치한 물류단지*를 방문하여 물류단지 현황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물류업계 간담회를 주재하여 물류단지 활성화와 물류산업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물류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습니다.


   * 면적 : 68만㎡, 사업비 : 2,100억, 사업기간 : ’09~’14, 지정/시행자 : 경기도/경기도시공사


최정호 차관은 물류단지 현황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우리기업의 물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물류시설의 자동화‧고속화 등 첨단화가 필수적이다”면서, “물류산업 발전과 국가경제력 제고를 위해서는 첨단물류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최정호 차관은 원곡 물류단지 내 홈플러스 물류센터에서 열린 물류업계 간담회에서 “물류산업을 미래 고부가가치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하겠다”면서, “물류산업 선진화를 위해서는 일선에서 뛰고 있는 물류기업과 공직자 간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민·관 협력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물류단지에 입주한 물류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규제를 개선하여 입주 부담을 낮추고 투자가 활성화되도록 정책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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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류산업~기대되네요.

    2015.12.08 16:25 [ ADDR : EDIT/ DEL : REPLY ]
  2. 어마어마하네요! 대단해요~~

    2015.12.11 23:50 [ ADDR : EDIT/ DEL : REPLY ]
  3. KTO

    와!!!

    2015.12.12 12:31 [ ADDR : EDIT/ DEL : REPLY ]
  4. 기대됩니다

    2015.12.14 16:07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한국통합물류협회, 대한상공회의소 및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공동으로 10월 30일 오전 10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23회 물류의 날”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한 물류인을 격려하고 물류분야 종사자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이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을 비롯한 “우수물류기업 인증서 수여식”, “미래물류포럼”, “청년UCC 시상식” 등이 다채롭게 열립니다.


이 날 행사에는 김태원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재억 통합물류협회 회장 그리고 500여명의 물류산업 종사자와 관계자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냅니다.


그간 국내물류산업은 총매출 90조원, 기업체수 18만개, 종사자수 58만 명, 연평균 6.5%로 성장 중인 유망 서비스산업으로 우리나라가 세계무역규모 8위의 무역대국으로 성장하는 데 크게 기여하여 왔습니다.







최근 온라인․모바일 시장의 성장과 해외직구 등 구매경로의 다변화로 택배물량이 16억개를 돌파하는 등 국민생활 편익제고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 날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에서는 훈장 1명, 포장 2명, 대통령표창 4명, 국무총리표창 4명, 그리고 국토교통부 장관표창 40명 등 총 51명이 수상합니다.


최고의 영예인 동탑 산업훈장은 30여 년간 꾸준히 물류산업 발전에 힘써온 씨제이대한통운(주) 차동호 택배부문대표가 받습니다.


차동호 택배부문대표는 생활물류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편익을 제고하고 해외택배시장 개척, 물류산업 일자리 창출, 드론 등 첨단 물류기술 활용 등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해왔습니다.


산업포장의 영예는 30여 년 간 글로벌 공급망관리(SCM) 구축을 통해 물류비를 혁신적으로 절감하고, 물류산업진흥재단을 설립하여 중소물류기업과 물류스타트업 지원하는 등 상생문화를 실천한 현대글로비스(주)의 구형준 상무와, 세월호 사고이후 제주–인천 간 화물선 운항을 통해 제주도 물류대란의 정상화에 앞장선 공로 등으로 (주)제양항공해운의 김영록 대표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번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은 항만하역 장비기사, 가전제품 배달‧설치기사 등 현장의 최 일선에서 땀 흘리며 맡은 바 역할을 다해온 현장근로자 등 40명이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수물류창고업체로 선정된 7개사와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3개사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도 함께 진행됩니다.


물류창고업체의 관리·운영 수준을 높여 화주에게 우수한 물류서비스를 제고한 (주)지엘에스, (주)어시스트코리아, 용마로지스(주) 등이 우수물류창고업체 인증서를 수여받습니다.


또한, 물류분야의 온실가스 감축활동이 우수한 대신정기화물자동차, 삼성웰스토리, GS리테일, 한진은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으로 선정되어 지정서를 수여받습니다.







아울러, 최근 첨단 융․복합 시대의 물류산업의 혁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미래물류포럼과 첨단 물류산업에 대한 청년과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물류산업 및 일자리”를 주제로 실시한 청년 UCC 공모전 당선작(10건)에 대한 시상식도 거행합니다.


미래물류포럼에서는 인천대학교의 송상화 교수가 “옴니채널 유통변화에 따른 물류산업의 기회와 도전”이라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기술기반의 물류공유경제 플랫폼”(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 “전자상거래와 도시첨단물류단지 활성화”(교통연구원 권혁구 부연구위원) 등 다양한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물류산업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하기 위해 유통․무역․금융 등 연관 산업 및 첨단기술과 융합하고 물류서비스의 영역을 확산해 나가도록 하며, 정부와 민간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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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앗님

    물류분야의 밝은 미래가 보이네요~! 수상하신 분들 모두 축하합니다!

    2015.10.29 14:04 [ ADDR : EDIT/ DEL : REPLY ]
  2. 세종대왕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15.11.18 19:28 [ ADDR : EDIT/ DEL : REPLY ]
  3. raser

    축하드립니다~

    2015.11.23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2015년 9월 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임대주택 입주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사용자, 취업준비생, 창조경제벨리 입주자, 대학생기자단 등 50명을 초청하여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를 개최했다.



▲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



3포 세대란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연애나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세대를 일컫는 말이었다. 그러나 요즘에 들어와서는 인간관계를 포기하는 4포 세대라는 말도 자주 나온다. 현재의 대한민국 청년들에게는 취업이나 결혼을 한다 해도 경제적 안정을 찾기가 쉽지 않다. 

유일호 장관은 “정부는 우리 스스로가 해결하지 못하는 큰일을 하기 위해 정부가 존재한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청년과 서민‧중산층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양질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을 통해 경제 활력을 제고 한다.”라고 밝혔다.



▲ 주택 점유유형 추이



06년도부터 14년도 현재까지 자가주택 및 전세 비율이 줄어들고 있으며, 월세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06년도 이후 자가 보유율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점차 감소하는 추세에 있으며, 고소득층을 제외한 저소득층‧중소득층의 자가 보유율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이는 경기불황으로 인한 저금리 기조 유지로 인해 투자 및 적금에 대한 수익률이 낮아짐에 따라, 자가 주택을 가지고 있는 임대인의 경우 지속적인 고정수익률이 생기는 월세로 전환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임차인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임대차계약“을 2년간 한다고 봤을 때, 전세보다 월세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월세가 증가할수록 상대적으로 자가 주택이 아닌 비(非)자가주택자 에게는 부담이 된다. 특히, 아파트 전세가율은 ’15.8월 기준으로 72.4%로 조사 이래 최대치를 기록함에 따라 서민‧중산층의 내 집 마련은 더 어려워 졌다.  



▲ 공공임대주택 공급물량 확대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짐에 따라 국토부는 무주택 가구에 대한 공공임대주택 공급물량을 확대했다.

금년 중으로는 무주택 서민가구의 공공임대주택 입주물량을 건설임대 7만호‧매입 및 전세임대 5만호를 공급하여 총 12만호로 확대‧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12년 5%였던 장기공공임대주택 비율을 17년까지 6.7% 수준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신혼부부, 대학생, 사회 초년생 등 젊은 층을 대상으로 교통이 편리한 곳에,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행복주택을 현재 서울 도심 4곳, 800호를 준공하여 10월 최초입주를 시작으로‘17년까지 14만호 공급예정이다. 


좀 더 자세한 설명은 http://blog.naver.com/happyhouse2u 참고.



▲ 해외건설 전문인력 양성에 관한 설명



‘10년 716억불 수주 이래 최근 3년간은 650억불 내외를 수주했으며, ’20년 800억불을 수주할 경우 약 6,000개의 해외건설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부족한 해외건설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건설기술교육원 등 4개 교육기관에서 대졸(예정)자를 대상으로 8~12주 동안 해외건설‧플랜트 직무교육을 실시하며,

중소 건설업체가 청년 인력을 채용하여 실제 현장에서 채용할 수 있도록 1년간 현장훈련(OJT)비용을 업체당 최대20명까지, 1인당 연간 1,14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물류산업은 무역규모가 증가함에 따라 연평균 6.3%의 높은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그러나 ‘물류=고된 일자리“라는 인식이 강해, 일자리 선호는 낮은 상황이다. 그러나, 택배‧해외직구 등 생활 물류산업의 급성장과 자동화, 무인배송, 사물인터넷 등 신기술과의 융복합이 진행되면서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 가능해 졌다. 이에따라 무역‧유통‧IT 융복합 등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총 6개 대학을 대상으로 연간 300여 명의 물류전문인력을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항공분야는 항공산업 성장으로 세계적으로는 매년 2만 5천명, 국내는 445명의 조종인력 수요가 예상되나, 현재는 공급이 크게 부족한 상태이다. 또한 현재 2.5조원의 항공정비(MRO)시장 또한 ‘25년까지 4.3억원으로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이에따라 울진공항을 개조하여 비행교육훈련원을 통해 통합사업용 조종사를 양성하고, 운항정비‧엔진수리‧중정비‧부품수리‧품질보증 등의분야에 대한 기초인력 및 석사급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계획



또한 ‘창조경제’를 구체적 공간에서 구현하는 상징사업으로“판교 창조경제밸리”를 추진하여 창업‧성장 등 기업 발전단계에 맞춘 사업공간을 제공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등 소통‧교류환경을 조성하여 창조경제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마스터플랜을 설명했다. 크게 창업 Zone과 혁신기술Zone, ICT-문화 융합 Zone등으로 나눌 수 있으며, 창업구역에서는 200개의 창업기업의 임대공간을 지원하고, One-Stop 창원지원 서비스와 투자지원을 제공한다. 혁신기술 구역에서는 입주기업이 사물인터넷, 핀테크 등 ICT 신기술을 실증‧사업화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ICT-문화 융합구역에서는 게임, 콘텐츠, 스마트미디어 긍 ICT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통해 신산업을 창출하는 창작개발 공간을 조성한다.  



▲ 참석자들과 솔직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유일호 장관은 강연이 끝나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의 즉석 질문과, 페이스북을 통해 사전에 접수된 질문, 행사당일 실시간으로 페이스북에 올라오는 질문 등에 직접 답변했다. 특히 “오는 10월부터 학교나 직장 가까운 곳에 지어지는 행복주택에 본격 입주가 시작되면 청년 세대의 주거안정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이며, 취업 준비생 등 제도적 지원이 소홀했던 젊은 계층도 행복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연내에 마련하겠다”며 “행복주택이 젊은 계층의 주거사다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간담회 참석자들은 임대주택 확대 공급, 대학생 주거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 창조경제밸리 종사자 주거 공간 등 다양한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건의 및 질문을 했다.


이에 유일호 장관은 “이번 정부 임기 동안 역대 최고수준인 공공 임대주택 52만호를 공급할 계획이며, 대학원생 등 1인 가구를 위한 매입․전세임대주택도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해외건설시장 개척에 청년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해외 건설․플랜트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물류분야에서도 도시첨단물류단지, 스타트업 지원 등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유일호 장관은 “오늘 논의된 내용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주거복지 정책이 성공적으로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청년 세대들의 취업 고민을 경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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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한국통합물류협회와 함께 국내외 대학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물류서비스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 UCC 공모전’을 시행합니다.


첨단기술 접목, 유통·정보기술(IT) 등 연관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첨단으로 진화중인 물류산업에 대해 청년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젊고 참신한 시각을 통해 바라본 물류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공모전을 통해 알리고자 합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4가지로 구성되며, 각 주제의 핵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첨단 물류산업, 청년 일자리의 미래다’

-드론, 물류로봇 등 첨단 물류장비 및 기술개발, 유통‧정보기술과 융합된 전자상거래 물류 전문가, 스타트업 등 우수인재를 필요로 하는 유망 물류분야 소개, 취업 성공담, 가상 스토리 등을 표현


② ‘국민 생활 만족도를 높여주는 스마트 물류서비스’

-최근의 택배 당일‧반일 배송, 택배 무인함, 택배‧배달 등 생활물류 애플리케이션 등과 관련된 체험담, 향후 발전상, 아이디어 제안 등을 ‘물류, 서비스, 정보기술(IT)’  3가지 키워드를 활용하여 표현


③ ‘미래의 물류는 OO이다’

-미래 물류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개념, 기술, 가치 등을 예측하고, 이를 에피소드, 가상현실, 아이디어 제안 등을 통해 자유롭게 표현


④ ‘한국 물류산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습’

-우리나라 물류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여 경제발전에 기여한 점, 산업으로서의 정체성,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 등을 분석하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 미래의 발전 모습 등을 제시



공모전 참여는 개인이나 5명 이내의 팀으로 가능하고 서류접수는 9월 7일(월)부터 9월 21일(월)입니다. 10월 14일(수)에 작품 제출이 마감되며, 당선작은 심사를 거쳐 10월 26일(월)에 발표할 계획입니다.


심사위원회는 물류 및 영상 분야 교수, 업계 등으로 구성되며, 주제와의 적합성, 독창성, 정보성, 참신성 등을 두루 평가하며, 공모전에서 당선된 동영상, 카툰 등의 창작물은 공공기관 누리집, SNS, 물류 유관 고교, 대학교 등을 통해 물류산업 홍보를 위해 활발히 활용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들이 물류산업에 대해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발견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물류분야 일자리에 대한 인식개선과 함께 우수 청년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양질의 물류 일자리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http://www.molit.go.kr), 한국통합물류협회(http://www.koila.or.kr) 누리집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통합물류협회 공모전 사무국(☎ 070-7030-6641, 6659)으로 문의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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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능만 있다면 도전해보고 싶네요

    2015.09.10 15:33 [ ADDR : EDIT/ DEL : REPLY ]
  2. 영화에서나 볼듯한 모습이 곧 현실이 된다니 기대되요.
    저도 ucc를 배워서 친구들이랑 공모하고 싶어요.

    2015.09.12 09:24 [ ADDR : EDIT/ DEL : REPLY ]
  3. urbanpark

    우와 저도 한 번 해볼까요?????ㅋㅋ

    2015.09.14 22:16 [ ADDR : EDIT/ DEL : REPLY ]
  4. 도전해보고싶네요 ㅎㅎ

    2015.09.15 10:35 [ ADDR : EDIT/ DEL : REPLY ]
  5. 노라존

    저도 도전을....ㅎㅎ

    2015.09.15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6. 씨앗님

    국토부에서 물류분야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있네요~
    좋은 작품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15.09.16 14:01 [ ADDR : EDIT/ DEL : REPLY ]
  7. 물류산업이 다소 하향되는 평가가 있는데 이를 토대로 가치 있고 중요한 산업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2015.09.16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런 기회는 하라고 있는거겠죠? :)

    2015.10.14 0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물류산업의 청년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 3개 부처가 공동으로 오는 9월 14일(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이는 최근 국정 최우선 과제인 청년 고용절벽 해소의 일환으로, 물류분야의 청년 일자리 매칭을 활성화하고 청년들과 첨단 물류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육상·해상·항공을 아우르는 물류기업 뿐만 아니라, 물류와 융·복합하여 발전하는 정보기술 및 전자상거래 기업과 배달 서비스 등 생활물류 분야에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물류 새싹기업(스타트업) 등 50여개의 기업들이 참가합니다.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 산하의 물류 유관 공사와 민간 협회도 후원기관으로 대거 참여하여 물류산업 발전상 소개와 채용정보 제공 등이 보다 풍부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크게 3가지 주제로, 기업 채용관, 첨단물류 전시관, 취업 지원을 위한 부대행사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 또는 청년 구직자는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 누리집(http://www.logisticsjob.co.kr)을 통해 참가기준과 필요서류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 및 사전등록도 해당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물류기업과 공공기관이 광범위하게 참여하여 채용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명사 특강, 물류 전시 등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건설 인재 채용 설명회 (참가비 무료) [대한건설협회 (02)3485-8303] (https://goo.gl/GxZUvi)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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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소식이네요.

    2015.08.27 15:11 [ ADDR : EDIT/ DEL : REPLY ]
  2. 리키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2015.08.27 15:14 [ ADDR : EDIT/ DEL : REPLY ]
  3. 노라존

    이런 기회가 더많음 좋은데요..

    2015.08.27 16:33 [ ADDR : EDIT/ DEL : REPLY ]
  4. 티라노

    육해공에 관한 정보가 다양하겠군요

    2015.08.27 16:38 [ ADDR : EDIT/ DEL : REPLY ]
  5. Nightshade

    일자리를 찾는 청년들에게 좋은 기사네요.

    2015.08.27 16:41 [ ADDR : EDIT/ DEL : REPLY ]
  6. soo

    청년 실업이 해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2015.08.27 16:48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와 저도 꼭 참석해보고싶네요!!ㅎㅎ

    2015.08.27 17:16 [ ADDR : EDIT/ DEL : REPLY ]
  8. 고러쉬

    청년 실업이 이것으로 조금 해소가 되고, 이로 인해 물류산업이 발전했으면 좋겠네요.

    2015.08.27 17:47 [ ADDR : EDIT/ DEL : REPLY ]
  9. 김효민

    좋은정보 알찬정보~

    2015.08.27 21:20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정보네요 ㅎ

    2015.08.27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부산에도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2015.09.04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앞으로도 전국적으로 많은 기회가 있길 기대합니다.

    2015.10.14 0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월 물류기업 채용박람회 참여 당부 및 동남권 물류단지內 첨단물류현장 방문


여형구 국토교통부 2차관은 7월 24일(금) 서울 장지동 소재 동남권 물류단지를 방문하여 IT, 유통 등이 결합된 첨단 물류 일자리 현장을 돌아보고 물류 업계와 함께 물류분야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남권 물류단지는 수도권 택배 물동량의 절반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연면적 42만 3,096㎡)로 올해 5월부터 GS리테일, 쿠팡, 한진, 현대로지스틱스 등 입주를 시작합니다.





여형구 차관은 물류기업 CEO와의 간담회 자리에서, 올해 9월 개최 예정인 ‘육․해․공 물류 채용박람회’에 물류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당부하며, 청년실업 문제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업계의 긴밀한 협조체제가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물류 및 물류 유관분야 민간‧공공분야 기업이 참여하고, 유통, IT 등과의 융합 추세를 고려하여 물류 연관산업 기업에게도 박람회 참여 기회 부여 할 예정입니다.



이번 박람회는 육상‧항공‧해상 등 물류 전 분야를 아우르는 물류분야의 종합 취업박람회로 물류기업과 공공기관 약 60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며, 물류에 관심 있는 모든 구직자들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하반기부터 개선‧시행되는 ‘물류기업현장 방문 프로그램’에도 물류기업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현장 경험을 하고 물류비전을 공유하는 등 인력양성사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민간의 선진 물류현장 뿐만 아니라, 공기업(공항‧철도, 항만)이 관리하는 세계 수준의 물류 인프라 현장 등의 pool을 정부 차원에서 관리‧중개‧지원 추진합니다.



이어, 동남권 물류단지 내의 화물분류기 등 자동화된 첨단 기기들을 둘러보는 자리에서, 



“물류분야의 일자리 환경도 IT, 유통과 같은 연관 산업과의 융합으로 괄목할 수준으로 발전하였음을 느끼며, 





이러한 변화가 촉진될 수 있도록 도시 첨단물류단지 도입, 물류 R&D, 물류금융 등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물류기업도 새로운 분야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물류기업도 새로운 분야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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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좋은소식이네요

    2015.07.24 21:11 [ ADDR : EDIT/ DEL : REPLY ]
  2. 요즘 청년실업이 문제라는데 일자리 창줄에 어느정도 도움이 되겠네요

    2015.07.25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은학

    잘 읽었어요

    2015.07.27 09:06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읽었어요~

    2015.07.28 09:01 [ ADDR : EDIT/ DEL : REPLY ]
  5. 공룡

    좋은 소식이네요.

    2015.07.29 07:31 [ ADDR : EDIT/ DEL : REPLY ]
  6. wmfm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2015.07.29 09:58 [ ADDR : EDIT/ DEL : REPLY ]
  7. 국가와 공기업 그리고 사기업이 협력하여 사회문제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5.07.29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씨앗

    물류 분야에서도 청년 일자리가 많이 늘었으면 합니다.

    2015.07.29 13:58 [ ADDR : EDIT/ DEL : REPLY ]
  9. 화이팅!!

    2015.07.30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존중되고 지켜 질 때 청년일자리가 더욱 창출되리라 생각합니다
    ** 최근 젊은이들의 도전정신과 의욕을 꺾는 신문보도 입니다
    *** 우리은행이 중소기업 “ 기술베끼기, 기술탈취의혹” 입니다.
    http://www.thescoop.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756
    **** 정부의 다음의 지원은 젊은이들의 창조물과 아이디어를 지켜 주는 것입니다.
    ***** 우리은행의 보도 내용 부터라도 정부가 사회에 경종을 울려 주어야 합니다.

    2015.08.02 17:32 [ ADDR : EDIT/ DEL : REPLY ]
  11. urbanpark

    청년들의 일자리를 많이 늘려주시는 정책을 펼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8.23 01:42 [ ADDR : EDIT/ DEL : REPLY ]
  12. 티라노

    물류분야에도 취압의 기회가 확대되었으면 합니다.

    2015.08.24 06:40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추진하는 글로벌 물류인력양성사업의 사업위탁기관으로 선정된 인하대 등 6개 대학*과 사업추진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 (사업위탁기관) 인하대학교, 한국항공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군산대학교, 대전대학교, 순천대학교 (이상 6개校)



국토교통부가 올해부터 새로 추진하는 글로벌 물류인력양성사업고급물류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으로서, 최근 물류산업의 세계적 추세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 및 서비스업 청년일자리 창출이라는 정부정책 기조를 반영하여, 



   ① 우리 기업들의 세계진출, 자유무역협정 확대 등에 대응한 글로벌 물류경영 역량 강화

   ② 무역·유통·전자상거래 등 관련 산업과 융·복합 및 연계

  ③ 사물인터넷, 무인로봇, 무인기 등 첨단기술의 물류산업 활용능력 강화사업목표를 정하고, 



이를 위해 교과과정 개편, 전문가 초빙, 해외인턴 등 취업연계 및 산학협력 등에 5년간 총 40억 원을 지원하여 앞으로 5년간 1,400여 명의 글로벌 물류인력 양성과 물류인력 취업률 70%를 달성하고, 물류새싹기업(스타트업) 창업을 유도합니다.  



특히, 이번 글로벌 물류인력양성사업은 이전의 고급물류인력양성 과정과 비교하여, 지원 대학 수를 4개교에서 6개교로 늘리고, 이중 4개교를 지방대학으로 선정하여 지역물류인력 양성과 지역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15년 4월 1일(수) 오전 10시 30분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b에서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 및 각 대학별 산학협력단장, 한국통합물류협회장 등 총 15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여 국토교통부장관, 선정된 대학총장, 한국통합물류협회장 간 실시협약서 서명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실시 협약식에서 국토교통부 맹성규 교통물류실장서비스산업 청년일자리 창출시대적 과제이고, 공인자격 (스펙)보다는 직무능력을 중심으로 기업채용 방식이 변화하고 있는 만큼, 이러한 변화에 적극 부응해 줄 것을 물류대학들에게 당부하였습니다. 



참고. 글로벌 물류인력양성사업 협약식 Q&A.pdf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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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rbanpark

    글로벌 물류인재가 대한민국에서 많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2015.10.13 14:04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에서 급변하는 세계물류시장에 대응해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 동안 세계시장에서 활약할 글로벌 물류전문인력을 집중양성하기로 하고, 사업에 참여할 대학 및 대학원을 모집합니다. 


작년까지 시행한 제1․2차* 고급물류인력양성사업이 물류 전문성 함양에 사업목표를 두고 시행하였다면, 이번 제3차 사업은 최근 물류산업의 세계적 추세에 부응하고 정부의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 정책기조가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 1차(`06~`10년) : 물류전문대학원 설립 지원(인하대, 총 100억원)   2차(`10~`14년) : 물류특성화인력양성사업(인천대 외 3개校, 총 51억원)


우선, 제3차 사업 명칭을「글로벌 물류인력양성사업」으로 정하고, 물류인력 양성목표를 ① 세계물류시장을 선도할 국제적 역량을 갖춘 인재, ② 물류뿐만 아니라, 무역․유통․IT 등과 연계한 지식을 토대로 새로운 물류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한 융합형 인재의 양성에 두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과정의 경우 ① 생산의 세계화, 자유무역협정(FTA) 확대 등 경제영토 확장에 발맞춰 국제적 물류경영 역량을 가진 전문인력 양성, ② 무역·유통·IT 등 관련산업과 융·복합 및 연계, ③ 첨단기술(드론, 무인로봇 등)의 물류산업 활용이 가능하도록 교과과정 신설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산학협력 및 취업연계사업을 확대하여 취업률을 높이고, 개별 프로그램 관리강화와 함께 체계적인 사후평가로 평가와 성과인센티브 간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며, 지원학교 수는 기존 제1, 2차 사업 보다 확대하고(4→6개교), 지원학교 범위 역시 수도권 대학에서 지방 대학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물류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려는 대학교는 대학원 또는 학부에 물류학과 과정이 개설되어 있는 대학이면 지원이 가능하고, 모집은 3월 4일(수)부터 17일(화)까지 2주간 진행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대학교는 국토교통부 물류정책과(☎ 044-201-3998, 4003)에 사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 글로벌 물류인력양성사업 사업설명회 (3. 6(금) 예정, 한국통합물류협회) 


지원 대상 학교는 사업수행 역량 및 사업내용, 성과평가계획 등을 기준으로 물류분야 산·관·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3.17, 수) 및 발표(3.18, 목)할 예정입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학교는 국토교통부 물류정책과(세종특별자치시 도움 6로 11)에 3월 4일부터 3월 17일(오후 6시)까지 사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해야 하며, 선정기준, 신청 필요서류 등 사업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사항은 국토교통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 044-201-3998, 4003, 국토교통부 물류정책과)로 문의하면 됩니다. 


첨부_공고문 1부.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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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전문대에 실무전문인력 양성지원…4월 21일~30일 신청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물류산업 발전을 주도할 전문 실무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 중인 「물류기능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할 학교를 추가로 모집합니다.

 

참여대상은 고등학교와 전문대학으로서, 참여하고자 하는 학교는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한국통합물류협회(☎ 070-7090-6638)에 신청하면 되며, 지원대상 학교는 사업수행 역량, 사업내용 및 성과계획 등을 기준으로 물류분야의 산관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 심사를 거쳐 ’14.5.13(화) 최종 선정․발표할 예정입니다.

 

국토부는 사업시행 첫 해인 작년 4개 학교(장안대학교, 경기물류고등학교,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부산항만물류고등학교)를 선정하고, 장학금, 산학협력, 현장견학․실습․인턴, 전문가 특강, 물류장비 및 실습 기자재 구입 등을 위해 학교별로 2~5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국토부는 전년 대비 2배 증가한 예산(‘13년 1.5억원 → ’14년 3억원)으로 사업 효과성 제고와 수혜대상 확대를 통한 기회 균등 실현을 위해 지원 대상 학교를 추가 모집하기로 결정하였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산학협력 강화로 현장실습․견학을 증대하고, 컨설팅을 통한 교육프로그램을 실효적으로 개편하며, 구직 멘토단 구성을 통한 취업률 제고 등에 지원을 집중할 예정입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교는 한국통합물류협회(서울 성동구 천호대로 432, 금풍빌딩 7층)에 4.21일부터 4.30일(오후 6시)까지 사업신청서 및 사업 제안서 등 제출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여야 합니다. 선정기준이나 신청 필요서류 등 사업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은 한국통합물류협회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 070-7090-6638)로 문의하면 됩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투명하고 엄정한 평가를 통해 지원대상 학교를 선정하고, 맞춤형 실무교육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운영하여 물류산업의 선진화에 기여할 현장실무 전문인력를 양성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업추진 체계도>

 

 

 

140416(석간) 물류기능인력양성사업 지원대상 학교 모집(물류정책과).hwp

(참고) 물류기능 인력양성사업 설명자료(물류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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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사례 발굴, 해외진출지원 등 ‘공생발전협의체’ 성과 가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해양수산부(장관 이주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4일(금) 11:00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화주기업․물기업 공생발전 협의체(이하 ‘협의체’)”제4차 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다. (* 국토부 2차관, 해수부 차관, 무역협회 부회장, 통합물류협회 회장, 화주․물류기업 대표, 교통연구원장, 해양수산개발원장 등 참석)


안현호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회의에서 마련된 공생발전 방안의 활성화에 주안점을 두어 공생전 모범사례를 소개하고 표준계약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해외 동반진출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해외진출 지원센터」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해운분야 화주・선사 간 상생협력 추진현황을 소개하여 공생발전 실천을 보다 구체화하였습니다


※ 참고 : 화주・물류기업 공생발전 협의체


구 성

위원장(대한상의 회장), 부위원장(국토부 2차관, 해수부 차관, 산업부 1차관, 무역협회 부회장, 통합물류협회 회장), 화주․

물류기업 CEO 등 25명


추진경위

    - 「화주․물류기업 공생발전 협의체」 구성('12.7, 1차 회의)

    - 표준계약서 및 유가상승리스크 분담방안 의결('12.12. 2차 회의)

    - 화주-물류기업 상생거래가이드라인 및 해외동반진출방안 의결('13.7, 3차 회의)

 


공생발전 대표 모범사례표준계약서를 도입하고 화주・물류기업 유가상승 리스크 분담 방안을 실천하여 물류분야내 공정거래정착에 기여한 ‘삼영물류와 한국후지제록스’가 채택되었습니다. 이 에도, 화주-물류기업이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는 다양업모델이 소개되어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 삼영물류와 후지제록스는 지난해 계약 갱신 시기표준계약서를 도입


이와 함께, 표준계약서 등 공생발전 활성화 방안도 논의되었다. 표준계약서의 일률적인 도입 부담은 완화하되, 핵심 조항*은 우선 도입하도록 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철저히 준수하도록 유도하며, 공생발전 실천 우수기업에는 표창 수여, 불공정 거래 기업에 해서는 명단공개 등 실효성 있는 방안을 추진하며, 이러한 사례를 권역별 정책설명회, 교육 등을 통해 적극 홍보・전파할 계획입니다. *(예) 서면 계약의 원칙, 계약 변경시 상호협의 원칙, 운송요율표 준수 원칙


또한, 중장기적으로 각종 물류기업 인증제* 평가기준에 표준계약서 등의 활용여부 반영하거나,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물류분야에 표준계약서를 활용하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해 나갈 예정입니다. (*종합물류기업인증제, 글로벌 물류기업 인증제 등)


이번 위원회에서는 해양수산부가 추진 중인 국내 해상운송(내항화물운송업) 분야 화주・선사 간 표준계약서적정운임 산정기준 도입 추진 현황도 소개되었습니다. 그동안 표준계약서 도입은 육상운송 분야를 중심으로 논의되어 왔으나, 앞으로는 해운 분야로도 확산됨에 따라 양 업계 간 공생발전 실천영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우선 석유제품 분야 선・화주를 대상으로 시범도입하고, 적용대상 화물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 업계의 해외시장 동반진출에 조력자 역할을 할 「물류기업 해외진출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운영계획도 논의되었습니다* 국토부・해수부 공동으로 한국무역협회 내에 설치('13.12월)


올해부터 지원센터를 통해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화주・물류기업중 상호협력이 가능한 적정기업간 매칭을 지원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해외 동반진출의 시너지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와 함께, 해외 동반진출 컨설팅 지원, 사업모델 발굴, DB 구축 지원사업에 본격 착수하고, 해외 진출기업의 현지 애로사항적극 수렴하여 관계부처와 공동으로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화주-물류기업 해외 동반진출 지원사업 추진계획>



  1. 사업 추진방향


 


  2. 사업 추진체계





양 업계는 그간 겪었던 시장・기업 정보 부족에 따른 시행착오, 사업지연 등을 해소할 수 있게 되어 앞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보다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내었습니다.


국토교통부해양수산부는 “이번 4차 위원회를 통해 그간 마련해온 공생발전 방안이 실제 물류현장에서 적용되는 모습을 확인하는 물류분야의 경제민주화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 양 업계 간 상생협력을 통해 물류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양 부처 모두 업계지원 및 제도개선을 위한 협업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40404(조간) 물류산업내 경제민주화의 성과 싹튼다(물류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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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물류포럼, 물류에너지 목표관리 협약, 녹색물류기업 인증서 수여 등 다채롭게 열려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은 “물류에너지목표관리 협약식 & 미래물류포럼”을 ‘13. 12. 11(수) 13:30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호텔(서울 삼성동 소재)에서 개최합니다. 


“물류산업, 창조경제로의 혁신”이라는 주제로 제1부물류에너지목표관리 협약식과 녹색물류기업 인증서 수여식이, 제2부는 미래물류포럼이 열리며 교통연구원, 한국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물류산업을 창조경제의 주역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하여 산, 관, 학, 연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물류에너지목표관리 협약식은 ‘10년부터 이어온 네 번째 행사로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 그리고 대상(주), KNL물류(주), 한국미니스톱(주), 엑소후레쉬물류(주) 등 52개 화주, 물류기업간에 체결합니다. 


물류에너지목표관리제는 물류분야의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20. 864만톤)를 달성하기 위하여 에너지 사용량이 큰 물류나 화주기업을 대상으로 자발적 협약을 통하여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추진하는 제도입니다. 


   * 화물차 50대 이상 물류기업 또는 연간에너지 사용량 1,200TOE 이상인 화주기업


올해, 52개사가 신규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110개사*가 되었으며, 정부는 ‘15년까지 200개사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10) 11개 → (’11) 28개 → ‘12 (58개) →’13 (110개사)


협약기업은 녹색물류전환사업(‘13. 16.5억원, 20~50%)을 통하여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에어스포일러 등 물류에너지 절감을 위한 시설이나 장비를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녹색물류기업 인증서 수여식에서는 동부익스프레스, DHL코리아, 명일, BGF리테일, 해태제과(이상 가나다 順) 5개사가 선정되어 인증서를 수여받게 됩니다. 


녹색물류기업은 ‘12년도부터 물류에너지목표관리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물류에너지 효율화나 온실가스 감축 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지난 7월부터 물류에너지목표관리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한 결과 13개기업이 신청하여, 인증심사단의 서류 및 현장심사와 녹색물류협의기구의 심의를 거쳐 5개사가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선정기업은 온실가스 감축계획을 수립하고 화물차량, 물류시설의 에너지사용량을 관리하고 있으며, 모달쉬프트, 경제운전 등 다양한 녹색물류 전환사업을 실시하고 녹색물류 정보공유 활동도 활발하였습니다.



≪ 녹색물류기업 주요 활동 ≫


① (동부익스프레스) 엔콜(n-call)시스템을 통해 Scope3(부정기용차)까지 관리, 모달시프트(철송․해송) 중점 추진 등

② (DHL코리아) 주행경로 최적화 프로그램(ROAM), 온실가스 인벤토리 시스템(CFA) 운영 및 회계자료와 일부연동 등

③ (BGF리테일)  통합단말기 전차량 장착완료, 감축목표 대비 높은 감축률(목표 1%, 실적 고정 11%, 이동 3%) 달성

④ (명일) 녹색물류 관련 교재제작․배포를 통해 공유하여 전 직원 및 협력업체와 공유, 동종 기업규모 대비 투자 활발

⑤ (해태제과) 통합단말기 장착(자체비용) 및 실시간 활동력 관리시스템(GTRM) 연계, 온실가스 감축률 높음(목표 3.1%, 실적 7%)



올해 처음 열리는 미래물류포럼은 기후변화, 물류산업 선진화 요구 증대 등 급변하는 물류환경과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산, 관, 학, 연 전문가가로 구성하여 연 1회이상 개최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창조경제를 위한 물류정책 추진방안 BGF리테일의 경제운전과 에너지사용량 관리 등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연간 15억원 절감) 노하우 소개, 종합토론 등을 실시합니다.  


한편, 국토교통부 박종흠 교통물류실장은 격려사를 통해 “앞으로 물류산업은 다른 산업과의 융․복합화와 과학기술, 정보통신기술과의 접목, 공생발전 문화 조성 등을 통해 창조경제의 주역으로 발전해 나가야 된다”고 밝힐 예정입니다. 



131211(석간) 물류산업 선진화를 위한 미래물류포럼 개최(물류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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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물류창고 11개 기업 인증‧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11월 22일 오전 10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우리나라 물류업계의 최대 행사인 “물류의 날”행사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물류대상 시상식”과 “우수물류창고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2013 물류혁신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그동안 물류산업의 발전에 기여해온 모든 물류기업과 종사자들을 격려하면서 앞으로 우리나라를 진정한 선진국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하였습니다.


“한국물류대상”시상식에서는 훈장 1명, 포장 2명, 대통령표창 3명, 국무총리표창 3명, 그리고 국토교통부장관표창 30명 등 총 39명이 수상하였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석탑산업훈장은 35여 년 간 꾸준히 물류산업 발전에 힘써온 현대로지스틱스(주) 노영돈 대표이사에게 수여되었습니다.


노영돈 대표는 택배단가 현실화, 택배기사와의 상생경영 등을 통해 국민생활과 밀접한 택배시장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고 택배시장 선진화를 이끌어온 주인공입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오산복합물류센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중국 훈춘에 45만 평 규모의 국제물류단지를 개발하는 등 국내외 물류산업 활성화에 기여해왔습니다.


또한, 산업포장의 영예는 노년층의 노동력을 활용하는 실버택배회사 운영 등의 사회공헌과 동반성장에 공로가 큰 CJ대한통운(주)의 정대영 부사장과, 물류 관련 업무 전반에 대한 컨설팅 및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물류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화물운송 산업 발전과 관련 단체 활성화에 기여해온 진환운수(주)의 조근형 대표이사에게 돌아갔습니다.

그 외 대통령표창(3명), 국무총리표창(3명) 그리고 국토교통부 장관표창(30명)은 대부분 그동안 일선 현장에서 성실하게 역할을 다해온 물류 현장근로자 등이 수상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물류대상 시상뿐만 아니라, 물류창고업  서비스 향상과 소비자 만족도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물류창고로 선정된 11개 기업*에 대한 “우수 물류창고업체 인증서 수여식”도 함께 거행되었습니다.


* 동원물류(주) 안성물류센터, 롯데로지스틱스(주) 롯데이천물류센터, 동부로지스(주) 원주물류센터, 합동물류(주) 인천물류센터, 경동물류(주) 진천물류센터, 은산컨테이너터미널(주) 양산본사, (주)유한D&S 제주물류센터, 천일정기화물자동차(주) 아산물류센터·포항물류센터, ㈜삼진글로벌넷 경기광주공장, 동원산업(주) 이천물류센터


“우수 물류창고업체 인증제도”는 물류창고업체 간의 경쟁을 유도하여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2013 물류혁신 컨퍼런스”도 개최되어, 정부의 물류정책 설명, 물류대상 수상기업과 우수물류창고 인증 기업의 물류혁신 사례를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2013 물류의 날 행사를 계기로 우리나라 경제의 동맥 역할을 담당하는 물류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인식이 제고되기를 바란다.”면서, “물류산업이 창조경제의 선도자로서 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우리 경제의 효자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131122(조간)_제21회_물류의_날_행사_개최(물류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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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여러분들에게는 얼마나 익숙한 단어인가요? 

우리 생활에 빠질 수 없는 물류이지만 물류 기술과 기계들이라면 생소하게 여겨질 법도 합니다.

오늘은 물류에 대해 조금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 최신 물류기기 및 물류시스템 등을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국제물류기기전(KOREA MAT 2013)’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 2013 국제포장기자재전/국제물류기기전시회 



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고양시 일산구 소재 킨텍스에서 ‘포장+물류가 만나다!’ 라는 주제로 ‘국제물류기기 전시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국제물류기기 전시회는 한국통합물류협회, 미래물류기술포럼, (주)경연전람이 공동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의, 더불어 아시아 3대 포장·물류기기 관련 전시회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포장, 화학, 의약 등 총 7개 분야의 국제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되었는데요. 행사가 진행되는 4일 동안 국제물류전시회를 관람하신 분만 약 4만여 명에 이른다고 하니, 그 규모가 짐작이 가시겠죠? 


올해에는 IT, 자동차, 친환경 등의 첨단기술을 적용한 물류기기 업체들의 참여가 두드러졌습니다. 무릎을 치게 만드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목된 물류기기들은 앞으로 물류비 절감에 큰 도우미가 될 거라는 기대를 들게 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최근 물류산업의 R&D 정책분야와 미래물류기술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전시회 기간 중 개최하여, 물류업계 종사자들뿐만 아니라 관계기관, 학계 및 학생들의 참가가 이어졌습니다.





수많은 부스 중에 특히 눈에 띈 부분은 대학교 학과에서 운영하는 부스입니다. 전시회 기간 학과를 소개하고 홍보하는 부스였는데요, 물류학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이런 국제적인 규모의 행사에 참가할 수 있는 경험은 부러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처럼 성황리에 막을 내린 ‘국제물류기기전(KOREA MAT 2013)’, 어떠셨나요?

앞으로도 물류에 관한 관심을 확대시킬 수 있는 행사가 많아지길 바라면서 이번 기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협조: 네이버 블로그 <풍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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