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업계 현업 선배들의 생생한 취업 경험담과 비결을 전수하는 자리가 처음으로 마련됩니다.


물류학교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게 될 「물류전문인력양성 사업 구직 멘토-멘티 결연식」이 11월 20일(금) 한국통합물류협회(서울 소재) 대회의실에서 열립니다. 

 

이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물류전문인력양성을 위하여 지원하고 있는 14개 물류학교 학생들에게 적극적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취업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유용한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인하대 등 6개 대학과 영종국제물류고 등 2개 고등학교의 대표 학생(멘티)들이 참석하며 멘토들에게 후원(멘토링)임명장을 수여합니다. 

  

멘토는 학교당 3명∼20명으로 구성되어 학생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조언과 상담 등을 맡는다. 이들은 물류기업 대표 등 임직원, 물류정책 담당 공무원, 항만공사 재직자 등 다양한 직종의 종사자들로, 국토교통부와 물류전문 인력양성사업 대행기관인 한국통합물류 협회가 공동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멘티는 멘토 1명당 3명 이내로 선정되며 멘토 일터 방문, 개별면담, 온라인 상담 및 구직 후원(멘토링)제 워크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별 취업방법 등을 상의하고 탐색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구직 후원(멘토링)제가 단순히 결연에 그치지 않고 멘티의 취업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관리·감독을 할 계획입니다.


멘토의 적극적 참여를 확보하기 위해 후원(멘토링) 종료 후 결과 보고서 평가를 통해 우수 사례를 선정, 표창을 수여하는 등 유인책(인센티브)을 제공하고, 우수 사례로 선정될 경우, 물류인력양성 국고보조금에서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학생들에게도 동기부여를 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청년일자리 창출은 물류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핵심정책임을 강조하고, 구직 후원(멘토링)제 운영과 함께 지난 9월 14일 성황리에 개최된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연례적으로 개최하는 등 물류학교 학생들의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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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모바일 시장의 성장과 해외직구 등 구매경로의 다변화로 택배물량이 16억 개를 돌파하는 등 물류서비스는 국민생활 편익제고에 앞장서고 있으며, 전자상거래와 해외직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옴니채널 등 IT·유통과 결합하여 고부가가치 생활 물류산업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알리바바와 같은 글로벌 기업들은 이러한 서비스 변화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존의 대규모 기업물류(B2B) 외에도, 택배*, 특송 등과 같은 소규모이면서 빈도가 높은 도심결합형 물류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택배시장 : 최근 10년간('03~'13) 年16% 증가,

    '14년 기준 연간 16억 박스 수요


아울러, FTA 확대와 유라시아 개발전략 등으로 물류의 독자진출과 함께 제조‧건설 등과의 동반진출 등 다양한 해외진출의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내 물류기업은 전자상거래 업체와 협업하며 해외 물류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등 해외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위해 노력 중입니다.


   *범한판토스(40개국 180개 거점), CJ대한통운(16개국 171개 거점), 

    글로비스(30개 거점)


이렇듯, 스마트 산업으로 발전중인 물류산업은 최근의 저성장‧고령화 기조 속에서 우리나라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고용유발 효과가 크고 발전 속도도 빠른 물류서비스 분야에 ‘산업발전과 고용창출의 선순환’을 구축하여 지속가능한 경제혁신을 유도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따라서 미래 물류산업 육성을 위해 규제개선과 서비스 혁신을 추진하여, 취업의 문턱을 낮추고 전문성을 강화하여 산업육성과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를 위해 첫 번째, 미래 물류산업 육성을 위해 규제개선과 서비스 혁신을 추진합니다.


유통‧물류 결합, 택배와 같은 도시물류 수요 증가에 부응하기 위해 2016년 상반기에 도시첨단물류단지 공급을 위한 규제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간 도시관리계획으로 개발이 어려웠던 화물자동차터미널, 유통업무 시설 등을 도시첨단물류단지로 개발하여 첨단화하고, 물류‧유통‧IT 등 물류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업의 입주를 허용하여 복합 개발합니다. 이를 통해, 전자상거래 물류 효율성을 지원하고 물류 컨설턴트, 첨단 물류기기 운영, 전자상거래 물류 전문가 등 다양한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공동거점형 택배 배송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지역 경제와 일자리를 활성화합니다. 택배 차량 진입이 어려운 아파트 단지, 오지 도서 지역 등 택배 서비스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지역 인력을 활용하여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시범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두 번째, 물류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합니다.


해외진출 의사가 있는 기업의 진출국가와 역량, 요구 서비스 등을 분석하여 적정 화주와 물류기업을 매칭하고 동반진출*을 유도합니다.


   * ① 동반진출 지원 사업 공모 → ② 컨설팅 및 적정기업 매칭

                                      (컨설팅 비용 50% 국비 지원)

     → ③ 동반진출 MOU 체결 → ④ 해외 현지 동반진출


2014년 첫 사업 시행으로, 총 5개 컨소시엄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그 중 4개 컨소시엄은 MOU를 체결하는 등 성과를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진출지역은 중국, 베트남, 우즈벡, 폴란드 등 특정지역 편중 없이 다양하며, 2015년부터는 매칭 방식 다양화*를 통해 상시 지원을 받는 등 기업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 화주기업 : 물류기업=1:1 → 1:多,

     물류기업 단독진출 등 기업수요를 반영하여 다양화


그리고 ‘해외물류시장 정보망’을 구축하여 기관별(KOTRA, KMI 등)로 분산된 해외시장 정보를 통합*하고 신흥물류시장(동남아, 중남미, 중앙아시아 등) 정보까지 확대하여 해외에 진출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의 정보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기업수요조사 및 유관기관 협의(6월), 정보망 구축(9월)


또한, 해외 직구‧역직구, FTA확대 등 물류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해외진출을 활성화 할 제도개선을 발굴하고 추진하며, 관산연으로 구성된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 T/F」(물류정책관 팀장)를 통해 해외진출 애로해소 제도개선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세 번째, 물류분야 청‧장년 전문 인력 양성 및 스타트업 지원 방안을 마련합니다.


특히, 이번 글로벌 물류인력양성사업은 이전의 고급물류인력양성 과정과 비교하여, 지원 대학 수를 4개교에서 6개교로 늘리고, 이중 4개교를 지방대학으로 선정하여 지역물류인력 양성과 지역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였습니다.


I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청장년 물류분야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물류협회, 물류산업진흥재단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청년인큐베이트 사무소를 대여하고, 상담센터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청년 창업자에게 사무실 초기 임대료를 면제하고, 해외진출·마케팅·IT 컨설팅·연구개발검증 등 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네 번째, 인력관리 강화 및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한 물류인력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물류기업과 물류분야 취업희망자 간 구직‧인력 정보를 제공합니다.


물류분야의 구직자 정보과 구인 기업 정보를 상호 교류할 수 있도록 하고, 조건에 맞는 기업과 인재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하여 인력 매칭을 지원합니다.


   * 인력정보 구축('15.7월) → 시스템 구축('15.9월) → 시범운영('15.12월)


아울러, 2014년 11월 구성한 물류 멘토단(학계, 업계 임직원 등)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통합물류협회, 물류특성화 대학 및 고등학교 등과 협업하여 멘토-멘티를 결연하고 구직과 진로 상담을 시행합니다.




국토교통부는 물류분야의 일자리 환경이 IT, 유통과 같은 연관 산업과의 융합으로 괄목할 수준으로 발전하였으며, 이러한 변화가 촉진될 수 있도록 도시첨단물류단지 도입, 물류R&D, 물류금융 등 신산업 육성에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물류산업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하기 위해 유통·무역·금융 등 연관 산업 및 첨단기술과 융합하고 물류서비스의 영역을 확산해 나가도록 정부와 민간이 함께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물류산업의 발전가능성을 인식하여 물류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 변화와 물류산업 내 청년 채용이 활성화되기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물류기업 청년 채용 박람회’ 개최, 첨단 물류산업 홍보 등을 통해 물류분야 일자리에 대한 채용정보 제공과 일자리 연결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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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한국통합물류협회, 대한상공회의소 및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공동으로 10월 30일 오전 10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23회 물류의 날”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한 물류인을 격려하고 물류분야 종사자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이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을 비롯한 “우수물류기업 인증서 수여식”, “미래물류포럼”, “청년UCC 시상식” 등이 다채롭게 열립니다.


이 날 행사에는 김태원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재억 통합물류협회 회장 그리고 500여명의 물류산업 종사자와 관계자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냅니다.


그간 국내물류산업은 총매출 90조원, 기업체수 18만개, 종사자수 58만 명, 연평균 6.5%로 성장 중인 유망 서비스산업으로 우리나라가 세계무역규모 8위의 무역대국으로 성장하는 데 크게 기여하여 왔습니다.







최근 온라인․모바일 시장의 성장과 해외직구 등 구매경로의 다변화로 택배물량이 16억개를 돌파하는 등 국민생활 편익제고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 날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에서는 훈장 1명, 포장 2명, 대통령표창 4명, 국무총리표창 4명, 그리고 국토교통부 장관표창 40명 등 총 51명이 수상합니다.


최고의 영예인 동탑 산업훈장은 30여 년간 꾸준히 물류산업 발전에 힘써온 씨제이대한통운(주) 차동호 택배부문대표가 받습니다.


차동호 택배부문대표는 생활물류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편익을 제고하고 해외택배시장 개척, 물류산업 일자리 창출, 드론 등 첨단 물류기술 활용 등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해왔습니다.


산업포장의 영예는 30여 년 간 글로벌 공급망관리(SCM) 구축을 통해 물류비를 혁신적으로 절감하고, 물류산업진흥재단을 설립하여 중소물류기업과 물류스타트업 지원하는 등 상생문화를 실천한 현대글로비스(주)의 구형준 상무와, 세월호 사고이후 제주–인천 간 화물선 운항을 통해 제주도 물류대란의 정상화에 앞장선 공로 등으로 (주)제양항공해운의 김영록 대표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번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은 항만하역 장비기사, 가전제품 배달‧설치기사 등 현장의 최 일선에서 땀 흘리며 맡은 바 역할을 다해온 현장근로자 등 40명이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수물류창고업체로 선정된 7개사와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3개사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도 함께 진행됩니다.


물류창고업체의 관리·운영 수준을 높여 화주에게 우수한 물류서비스를 제고한 (주)지엘에스, (주)어시스트코리아, 용마로지스(주) 등이 우수물류창고업체 인증서를 수여받습니다.


또한, 물류분야의 온실가스 감축활동이 우수한 대신정기화물자동차, 삼성웰스토리, GS리테일, 한진은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으로 선정되어 지정서를 수여받습니다.







아울러, 최근 첨단 융․복합 시대의 물류산업의 혁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미래물류포럼과 첨단 물류산업에 대한 청년과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물류산업 및 일자리”를 주제로 실시한 청년 UCC 공모전 당선작(10건)에 대한 시상식도 거행합니다.


미래물류포럼에서는 인천대학교의 송상화 교수가 “옴니채널 유통변화에 따른 물류산업의 기회와 도전”이라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기술기반의 물류공유경제 플랫폼”(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 “전자상거래와 도시첨단물류단지 활성화”(교통연구원 권혁구 부연구위원) 등 다양한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물류산업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하기 위해 유통․무역․금융 등 연관 산업 및 첨단기술과 융합하고 물류서비스의 영역을 확산해 나가도록 하며, 정부와 민간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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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9월 14일(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A전시장에서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물류분야의 청년  일자리 연결을 활성화하고 청년들과 첨단 물류 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3개 부처 공동으로 물류기업 채용박람회가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인천공항공사 등 물류유관 공사를 포함한 육상・해상・항공 물류기업이 두루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정보와 채용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김정훈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사장, 유창근 인천항만공사 사장, 지창훈 대한항공 대표이사, 심재선 물류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등 주최, 주관, 후원기관을 대표하는 1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합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청년 고용절벽 문제 해결은 국정 최우선과제임을 언급하면서 이번 박람회는 7월 발표된 청년 고용절벽 해소를 위한 범부처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 3개 부처가 힘을 모았음을 강조할 계획입니다.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인 김정훈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물류 산업은 첨단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는 유망 서비스업으로 장래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 포워드벤처스(쿠팡), ㈜ 샤프에비에이션케이, ㈜ 메쉬코리아 등 18개 기업은 당일 현장 면접을 진행하여 면접에 합격한 인원에 대해서는 추후 자사의 채용절차를 진행합니다. 


또한, 씨제이대한통운(주), 현대글로비스 주식회사, 현대상선 주식회사, 디에이치엘(DHL)코리아 등 육해공 대표 물류기업 43개 회사는 행사당일 인사담당자를 배치하여 자사 공채 등 하반기 채용 계획에 따른 구직자 준비사항 등에 대해 상담합니다.


이번 박람회는 채용관 외에도 재학생들이 물류산업의 발전가능성을 인식하여 물류 일자리에 대한 꿈과 희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첨단 물류전시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기획하였습니다.


첨단물류전시관에서는 드론, 친환경 전동차, IT 물류 솔루션(삼성 SDS 첼로) 등을 전시하여 글로벌·첨단·융복합·친환경 등 미래 물류 산업의 트렌드를 학생들이 직접 느껴볼 수 있습니다







부대행사관에는 대표물류기업인 DHL 코리아가 채용설명회를 진행 하며, 물류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청년물류포럼도 최신물류 트렌드에 대한 공개세미나를 개최하여 물류 분야에 대한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배달의 민족’으로 유명한 배민브라더스의 김수권 대표와 ‘부탁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쉬코리아의 유정범 대표는 물류스타트업 창업을 주제로 청년들과 자연스러운 이야기의 장을 마련합니다.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는 이번 박람회가 물류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 변화와 물류산업 내 청년 채용이 활성화 되는 초석이 되기를 기원하며 물류분야 일자리에 대한 채용정보 제공과 일자리 연결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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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한국통합물류협회와 함께 국내외 대학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물류서비스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 UCC 공모전’을 시행합니다.


첨단기술 접목, 유통·정보기술(IT) 등 연관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첨단으로 진화중인 물류산업에 대해 청년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젊고 참신한 시각을 통해 바라본 물류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공모전을 통해 알리고자 합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4가지로 구성되며, 각 주제의 핵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첨단 물류산업, 청년 일자리의 미래다’

-드론, 물류로봇 등 첨단 물류장비 및 기술개발, 유통‧정보기술과 융합된 전자상거래 물류 전문가, 스타트업 등 우수인재를 필요로 하는 유망 물류분야 소개, 취업 성공담, 가상 스토리 등을 표현


② ‘국민 생활 만족도를 높여주는 스마트 물류서비스’

-최근의 택배 당일‧반일 배송, 택배 무인함, 택배‧배달 등 생활물류 애플리케이션 등과 관련된 체험담, 향후 발전상, 아이디어 제안 등을 ‘물류, 서비스, 정보기술(IT)’  3가지 키워드를 활용하여 표현


③ ‘미래의 물류는 OO이다’

-미래 물류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개념, 기술, 가치 등을 예측하고, 이를 에피소드, 가상현실, 아이디어 제안 등을 통해 자유롭게 표현


④ ‘한국 물류산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습’

-우리나라 물류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여 경제발전에 기여한 점, 산업으로서의 정체성,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 등을 분석하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 미래의 발전 모습 등을 제시



공모전 참여는 개인이나 5명 이내의 팀으로 가능하고 서류접수는 9월 7일(월)부터 9월 21일(월)입니다. 10월 14일(수)에 작품 제출이 마감되며, 당선작은 심사를 거쳐 10월 26일(월)에 발표할 계획입니다.


심사위원회는 물류 및 영상 분야 교수, 업계 등으로 구성되며, 주제와의 적합성, 독창성, 정보성, 참신성 등을 두루 평가하며, 공모전에서 당선된 동영상, 카툰 등의 창작물은 공공기관 누리집, SNS, 물류 유관 고교, 대학교 등을 통해 물류산업 홍보를 위해 활발히 활용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들이 물류산업에 대해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발견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물류분야 일자리에 대한 인식개선과 함께 우수 청년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양질의 물류 일자리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http://www.molit.go.kr), 한국통합물류협회(http://www.koila.or.kr) 누리집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통합물류협회 공모전 사무국(☎ 070-7030-6641, 6659)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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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산업의 청년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 3개 부처가 공동으로 오는 9월 14일(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이는 최근 국정 최우선 과제인 청년 고용절벽 해소의 일환으로, 물류분야의 청년 일자리 매칭을 활성화하고 청년들과 첨단 물류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육상·해상·항공을 아우르는 물류기업 뿐만 아니라, 물류와 융·복합하여 발전하는 정보기술 및 전자상거래 기업과 배달 서비스 등 생활물류 분야에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물류 새싹기업(스타트업) 등 50여개의 기업들이 참가합니다.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 산하의 물류 유관 공사와 민간 협회도 후원기관으로 대거 참여하여 물류산업 발전상 소개와 채용정보 제공 등이 보다 풍부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크게 3가지 주제로, 기업 채용관, 첨단물류 전시관, 취업 지원을 위한 부대행사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 또는 청년 구직자는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 누리집(http://www.logisticsjob.co.kr)을 통해 참가기준과 필요서류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 및 사전등록도 해당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물류기업과 공공기관이 광범위하게 참여하여 채용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명사 특강, 물류 전시 등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건설 인재 채용 설명회 (참가비 무료) [대한건설협회 (02)3485-8303] (https://goo.gl/GxZU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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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물류효율화, 지역발전 등을 위해 국도47호선(군포 부곡동)〜신부곡 나들목(과천〜의왕 고속화도로) 연결로 건설사업(L=2.92Km)을 2017년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3년에 물류기지 인근지역 교통난 해소를 위해 동군포나들목 연결로(L=2.66Km)를  완공(294억 원 투입)하고, 2014년에는 군포시 인근 국도47호선의 확장(L=1.21Km) 완공(260억 원 투입)했습니다.
 
그로인해 동군포 나들목 연결로 신설로 영동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하게 되어 물류기업 및 지역주민에게 교통 애로가 크게 해소되었고, 국도47호선 확장으로 치하차도와 교차로가 신설되어 군포지역 교통여건이 일부 개선되었습니다.

 

* ① 동군포 나들목 연결로(`13년 완공), ② 국도47호선 확장(`14년 완공)

 

국도47호선〜신부곡 나들목 연결로(L=2.92Km)가 2017년에 완공되면, 군포시와 의왕시 간 통행시간이 단축되는 등 교통흐름이 개선되어, 인근지역의 출퇴근 시간이 빨라지고, 물류기지 진출입 등이 수월해 져 물류비도 절감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③ 국도47호선〜신부곡 나들목 연결로(`11년〜`17년)


대상지 개요 및 전체 위치도

 ㅇ 사업량 :L=6.8km건설 
    (① 동군포 나들목 연결로, ② 국도47호선 확장,③ 국도47호선~신부곡 나들목 연결로)
 ㅇ사업비 : 1,749억원(공사비 1,250억 원, 보상비 430억 원, 기타 69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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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물류? 그게 뭐야?? - 쉽게 알아가는 물류!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2기 최서진 기자입니다!
여러분은 공동물류라고 하면 어떤 생각이 나시나요? 공동으로 뭘 한다는 것 같긴 한데... 어디서 들어본 것 같긴 한데... 혹시 그런 생각이 드셨다면 자!자! 모두 주목해주세요!! 지금부터 공동물류에 대해서 빠져봅시다!



국토교통부에서도 공동물류와 제3자물류 컨설팅 지원사업을 공모했는데요, 물류분야 컨설팅 선정 시 최대 1억원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공동물류사업은 산업단지, 항만, 철도 등의 유휴부지에 공동물류 창고를 만들어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공동물류사업은 배송빈도가 낮은 도서, 산간벽지 등에 대해 공동물류 지원을 통해 배송빈도를 높이고 물류서비스를 제고하게 됩니다.



국토교통부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공동물류는 물류활동에 필요한 노동력, 수송수단, 보관설비, 정보시스템, 도로 등의 물류인프라를 복수의 파트너와 함께 공동으로 이용하며 물류활동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공동물류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 주변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내가 사는 동네에 있는 슈퍼마켓이, 내가 받는 택배가 공동물류를 통해 나에게 온 것이라면?’ 좀 더 친숙하게 받아드릴 수 있을 것 입니다.



(이미지 출처 : 픽사베이)

이렇게 공동물류를 하게 되면,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공동으로 배송하거나 공동으로 물류센터를 이용해서 비용절감, 품목다양화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 주변에도 공동물류를 통해 운영되는 것 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 중 하나의 예로 공동물류 로 만든 슈퍼마켓 나들가게가 있습니다. 대기업이나, 기업형 슈퍼마켓으로 횡포로 인해 골목상권이 작아지고 있는데요. 이에 골목상권들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 상권 활성화를 하기 위해 협동조합물류센터 즉 코사마트, 나들가게를 만들어서 협동조합물류센터를 만들었습니다. 조합원들이 공동으로 물류센터를 직접 지어서 수수료를 낮춰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살 수 있게 해서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물류센터에 품목을 다양화해서 상품 가짓수를 늘려 소비자가 다양한 제품을 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소비자에게도 좋고, 사업자에게도 좋은 공동물류, 착한 물류가 아닐까요??

제가 직접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한 나들가게에 방문해서 어떤 다양한 상품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정말 다양한 상품들이 대형슈퍼마켓 못지 않게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나들가게를 나오는 한 분을 인터뷰 해보았는데요~! 

경기도 수원시에 거주중인 김단비(21)학생을 인터뷰 해보았습니다.

Q. 나들가게 어떠신가요?
A. 품목도 많고, 가격도 저렴한 것 같아요! 항상 대형마트를 이용했는데, 멀고 가기 귀찮았는데 동네에 이런 큰 가게가 있어서 앞으로도 자주 이용할 것 같습니다.

Q. 나들가게가 공동물류를 통한 슈퍼마켓인거 아셨어요?
A. 잘 몰랐어요, 공동물류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보니 앞으로도 자주 와야 할 것 같아요.



공동물류로 골목상권이 살아나면서,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 형 슈퍼마켓에서 지출을 줄이기 위해 인건비를 삭감하거나, 인력을 줄이면서 역차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들을 앞으로 개선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공동물류에 몰랐던 분들도, 물류관련 사업을 하시고 있으신 분들도 앞으로 공동물류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켜봐주세요!! 또한 국토교통부에서 하는 물류사업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최서진기자 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2014년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공급기준 고시

 

 

택배분야의 비약적 성장에 따른 택배차량 부족 문제 해소 및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1.5톤 미만 소형 택배 집·배송용 화물차 신규 공급을 추진합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택배용 화물자동차 공급추진 및 일부 특수차량 신규허가 허용을 골자로 하는「2014년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공급기준」을 확정하여 고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04년 화물운송사업을 등록제에서 허가제로 전환한 이후 운수시장 과잉공급으로 인해 2013년까지 신규허가를 제한한 결과 차량 수급 상황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2014년 화물운송시장 공급수준 산정 결과에 따라 전체적으로 균형상태에 이르고 있는 화물자동차의 공급은 제한 기조를 계속 유지하기로 하였습니다.

 

다만, 택배분야는 온라인쇼핑 시장 성장 등에 따라 급속하게 성장(물동량 기준 매년 약 8%)함에 따라, ’13년도 택배차량 공급(총 11,200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차량부족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택배용 화물차 신규공급을 추진하되, 구체적 공급대수, 대상, 공급방법 및 절차, 조건 등에 대해서는 관련 수급 상황에 대한 엄밀한 분석을 거쳐 별도 고시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 택배산업 시장규모 약 3.7조원, 물동량 약 15억개(’13년 말 기준)

 

택배산업은 국민 1인당 연 30여회가량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물류서비스업으로서, 매년 10%이상의 지속적인 물량 증가로 2013년 현재 연간 약 15억 개의 물량이 배송되고 매출액 기준 약 3.7조 원의 시장이 형성되어 있어, 금번 택배차량 신규 공급은 택배시장의 안정적 영업여건 조성을 통한 대국민 생활물류 서비스 수준 제고 및 신규 일자리 창출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차량의 특수성이 인정되는 특수 차량*은 시․도지사가 당해지역의 해당차량 수요 및 공급상황 등을 엄격히 판단하여 공급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한하여 국토교통부장관과의 사전 협의를 거쳐 허가할 수 있도록 하고, 허가 받은 차량을 불법으로 구조변경하거나 대·폐차하는 경우에 대한 엄격한 사후 관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특수작업형 차량(특수자동차), 피견인 차량․노면청소용․살수용․청소용․자동차수송용 차량 등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화물운송시장의 안정과 수급균형 유지, 국민생활 불편 최소화를 최우선 목표로 영업용 화물자동차공급기준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40512(조간) 2014년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공급기준 고시(물류산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