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1211() 07:30, 취임 후 물류업계와 첫 번째 간담회를 갖고 물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미래 물류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강 장관은 아마존알리바바 등 글로벌 기업들을 예로 들면서, “물류유통산업 간 융복합, 드론무인로봇과 같은 첨단기술과 물류 산업의 접목 등 국내외 물류 산업의 환경 변화를 읽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국내 물류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시장 진출 확대, 산업 융합,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미래 트렌드를 반영한 서비스 혁신, 중소 물류기업 간 협업을 통한 상생 발전과 생태계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강 장관은 업계의 서비스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물류기업 해외진출, 신산업 발굴, 미래형 R&D 등을 지속 지원하고, 산업변화를 반영할 수 있는 제도개선도 추진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통합물류협회와 현대글로비스, CJ 대한통운, 범한판토스, 대한항공, 쉥커 코리아, 한진해운, 삼익물류, 선광 등 국내외 육상해운항공 물류기업이 다양하게 참여하여 최근 물류시장을 둘러싼 경제기술사회적 변화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정책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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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류산업의 미래혁신,융합 기대해봅니다.

    2015.12.11 16:35 [ ADDR : EDIT/ DEL : REPLY ]
  2. 물류산업도 정보 융합시대!! 더 발전된 모습 기대합니다!

    2015.12.11 23:49 [ ADDR : EDIT/ DEL : REPLY ]
  3. 응원합니다

    2015.12.12 08:34 [ ADDR : EDIT/ DEL : REPLY ]
  4. KTO

    화이팅하세요!^^

    2015.12.12 12:31 [ ADDR : EDIT/ DEL : REPLY ]


오늘 택배를 이용하신 분 계신가요? 일상 생활 속에서 물류산업에 대해 가장 가까이 느끼는 것이 택배일 텐데요. 요즘은 오전에 책을 주문하면 오후에 상품을 받아볼 수 있고 문자로 실시간 위치까지 전달받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물류분야는 생활 속 깊은 곳에 유용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물류 활성화를 위해 힘써주신 분들과 기업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드리는 뜻 깊은 행사가 있습니다. 바로  11월 2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 21회 물류의 날 행사를 소개합니다.  


 



2013물류혁신 컨퍼런스와 한국물류대상 시상 및 우수물류창고업체 인증서 수여식이 열렸는데요. 물류업계 종사자분들의 축제와 소통의 장이자 물류산업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에 노고에 감사드리는 날이었습니다. 물류혁신 컨퍼런스는 국토교통부의 선진화 물류정책과 물류대상사례, 우수물류창고인증업체사례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물류대상 사례발표는 2개 회사에서 해주셨는데요. 먼저, 택배산업 발전전략에 대한 사례로 일본 택배업계를 분석해 반품, 배송상황 등 콜센터 확대와 IT고도화로 고객서비스를 개선했습니다. 또 큰 물품들의 분류로 인한 지체를 막는 비규격화물통제, 적재시간단축 등 운영효율성제고와 운영 용량을 확대하고 세계로 사업장을 확장했습니다. 


두 번째 사례 발표는 녹색물류 확대를 위해 컨테이너 운송을 철도로 전환한 사례였습니다. 환경을 생각한 물류교통뿐만 아니라 물류용량증가와 창출까지 경쟁력 강화에 힘쓰는 정책으로 수상을 했습니다. 


컨퍼런스 마지막 발표는 우수물류창고인증업체인 동원산업(주)의 첨단 자동창고 운영과 IT 시스템을 통한 고객서비스 향상 사례였습니다. 참치로 유명한 회사 동원은 급속동결시스템과 온도편차 ±0.2도로 철저한 품질관리, 냉장보관 사업 수용 능력이 뛰어났고 물건을 상하 좌우로 움직이고 저장하는 장치와 품질관리, 빠른 일처리를 끝낼 수 있는 시설이 자동화되어 일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물류창고로 고객과 직원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었습니다. 





정부 정책과 기업과의 공생이 앞으로 더 나은 물류산업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는 자리로 발표가 끝나고 시상식에 앞서 인사말, 축사, 격려사가 차례로 진행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여형구 차관님은 ‘IT, 친환경과 융․복합되어 차별화된 창의적인 물류성장을 바란다.’라며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서 긍정적인 의견들을 얘기해주셨습니다. 





이제 행사의 하이라이트 시상식만이 남았는데요. 석탑산업훈장에 현대로지스틱스(주) 노영돈 대표이사가 수상을 했으며 이외에도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국토부장관표창으로 39명이 수상했고 11개 사업장을 우수물류창고로 선정하여 인증서를 수여하였습니다. 폐회선언을 끝으로 물류분야에 대한 정부의 유일한 포상제도인 물류의 날 행사가 뜻 깊게 마무리 되었는데요.





‘화주기업과 물류기업, 물류업계 종사자와 고객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물류시장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여형구차관님의 말씀처럼 밝은 얼굴과 단단하게 쥔 주먹만큼 물류분야는 단단하고 밝은 길을 걸어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물류산업에 밝은 미래를 기대하며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윤해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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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물류창고 11개 기업 인증‧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11월 22일 오전 10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우리나라 물류업계의 최대 행사인 “물류의 날”행사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물류대상 시상식”과 “우수물류창고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2013 물류혁신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그동안 물류산업의 발전에 기여해온 모든 물류기업과 종사자들을 격려하면서 앞으로 우리나라를 진정한 선진국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하였습니다.


“한국물류대상”시상식에서는 훈장 1명, 포장 2명, 대통령표창 3명, 국무총리표창 3명, 그리고 국토교통부장관표창 30명 등 총 39명이 수상하였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석탑산업훈장은 35여 년 간 꾸준히 물류산업 발전에 힘써온 현대로지스틱스(주) 노영돈 대표이사에게 수여되었습니다.


노영돈 대표는 택배단가 현실화, 택배기사와의 상생경영 등을 통해 국민생활과 밀접한 택배시장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고 택배시장 선진화를 이끌어온 주인공입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오산복합물류센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중국 훈춘에 45만 평 규모의 국제물류단지를 개발하는 등 국내외 물류산업 활성화에 기여해왔습니다.


또한, 산업포장의 영예는 노년층의 노동력을 활용하는 실버택배회사 운영 등의 사회공헌과 동반성장에 공로가 큰 CJ대한통운(주)의 정대영 부사장과, 물류 관련 업무 전반에 대한 컨설팅 및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물류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화물운송 산업 발전과 관련 단체 활성화에 기여해온 진환운수(주)의 조근형 대표이사에게 돌아갔습니다.

그 외 대통령표창(3명), 국무총리표창(3명) 그리고 국토교통부 장관표창(30명)은 대부분 그동안 일선 현장에서 성실하게 역할을 다해온 물류 현장근로자 등이 수상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물류대상 시상뿐만 아니라, 물류창고업  서비스 향상과 소비자 만족도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물류창고로 선정된 11개 기업*에 대한 “우수 물류창고업체 인증서 수여식”도 함께 거행되었습니다.


* 동원물류(주) 안성물류센터, 롯데로지스틱스(주) 롯데이천물류센터, 동부로지스(주) 원주물류센터, 합동물류(주) 인천물류센터, 경동물류(주) 진천물류센터, 은산컨테이너터미널(주) 양산본사, (주)유한D&S 제주물류센터, 천일정기화물자동차(주) 아산물류센터·포항물류센터, ㈜삼진글로벌넷 경기광주공장, 동원산업(주) 이천물류센터


“우수 물류창고업체 인증제도”는 물류창고업체 간의 경쟁을 유도하여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2013 물류혁신 컨퍼런스”도 개최되어, 정부의 물류정책 설명, 물류대상 수상기업과 우수물류창고 인증 기업의 물류혁신 사례를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2013 물류의 날 행사를 계기로 우리나라 경제의 동맥 역할을 담당하는 물류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인식이 제고되기를 바란다.”면서, “물류산업이 창조경제의 선도자로서 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우리 경제의 효자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131122(조간)_제21회_물류의_날_행사_개최(물류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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