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물류? 그게 뭐야?? - 쉽게 알아가는 물류!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2기 최서진 기자입니다!
여러분은 공동물류라고 하면 어떤 생각이 나시나요? 공동으로 뭘 한다는 것 같긴 한데... 어디서 들어본 것 같긴 한데... 혹시 그런 생각이 드셨다면 자!자! 모두 주목해주세요!! 지금부터 공동물류에 대해서 빠져봅시다!



국토교통부에서도 공동물류와 제3자물류 컨설팅 지원사업을 공모했는데요, 물류분야 컨설팅 선정 시 최대 1억원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공동물류사업은 산업단지, 항만, 철도 등의 유휴부지에 공동물류 창고를 만들어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공동물류사업은 배송빈도가 낮은 도서, 산간벽지 등에 대해 공동물류 지원을 통해 배송빈도를 높이고 물류서비스를 제고하게 됩니다.



국토교통부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공동물류는 물류활동에 필요한 노동력, 수송수단, 보관설비, 정보시스템, 도로 등의 물류인프라를 복수의 파트너와 함께 공동으로 이용하며 물류활동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공동물류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 주변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내가 사는 동네에 있는 슈퍼마켓이, 내가 받는 택배가 공동물류를 통해 나에게 온 것이라면?’ 좀 더 친숙하게 받아드릴 수 있을 것 입니다.



(이미지 출처 : 픽사베이)

이렇게 공동물류를 하게 되면,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공동으로 배송하거나 공동으로 물류센터를 이용해서 비용절감, 품목다양화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 주변에도 공동물류를 통해 운영되는 것 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 중 하나의 예로 공동물류 로 만든 슈퍼마켓 나들가게가 있습니다. 대기업이나, 기업형 슈퍼마켓으로 횡포로 인해 골목상권이 작아지고 있는데요. 이에 골목상권들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 상권 활성화를 하기 위해 협동조합물류센터 즉 코사마트, 나들가게를 만들어서 협동조합물류센터를 만들었습니다. 조합원들이 공동으로 물류센터를 직접 지어서 수수료를 낮춰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살 수 있게 해서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물류센터에 품목을 다양화해서 상품 가짓수를 늘려 소비자가 다양한 제품을 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소비자에게도 좋고, 사업자에게도 좋은 공동물류, 착한 물류가 아닐까요??

제가 직접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한 나들가게에 방문해서 어떤 다양한 상품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정말 다양한 상품들이 대형슈퍼마켓 못지 않게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나들가게를 나오는 한 분을 인터뷰 해보았는데요~! 

경기도 수원시에 거주중인 김단비(21)학생을 인터뷰 해보았습니다.

Q. 나들가게 어떠신가요?
A. 품목도 많고, 가격도 저렴한 것 같아요! 항상 대형마트를 이용했는데, 멀고 가기 귀찮았는데 동네에 이런 큰 가게가 있어서 앞으로도 자주 이용할 것 같습니다.

Q. 나들가게가 공동물류를 통한 슈퍼마켓인거 아셨어요?
A. 잘 몰랐어요, 공동물류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보니 앞으로도 자주 와야 할 것 같아요.



공동물류로 골목상권이 살아나면서,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 형 슈퍼마켓에서 지출을 줄이기 위해 인건비를 삭감하거나, 인력을 줄이면서 역차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들을 앞으로 개선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공동물류에 몰랐던 분들도, 물류관련 사업을 하시고 있으신 분들도 앞으로 공동물류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켜봐주세요!! 또한 국토교통부에서 하는 물류사업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최서진기자 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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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동물류를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주엇네여 짱짱쩡

    2014.06.18 07:18 [ ADDR : EDIT/ DEL : REPLY ]
  2.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쓸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4.07.05 14:35 [ ADDR : EDIT/ DEL : REPLY ]


올해도
 어김없이 국토교통기술대전이 열리게 됩니다국토교통기술의 발달과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도약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의 주최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주관아래 5 21 수요일부터 23 금요일 3일간 개최되는데요이번 행사에 대해 자세히 파헤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국토교통기술대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국토교통기술대전
 도시건축도로교량수자원플랜트철도 교통물류항공  우리나라 성장 동력을 이끄는 국가기간산업을 두루 다루는 국토교통기술 R&D 전문 통합행사입니다.

2014 
국토교통기술 대전은!

국토교통
R&D 우수성과 공유의 장으로,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 분야의 전문가간 정보교류와 국민에게 우수성과를 널리 알리는 성과공유와 신기술 홍보의   국토교통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비즈니스의 으로 크게  가지로 나눌  있습니다.


행사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개막식
-    국토교통 세미나
-    국토교통 R&D 우수성과  신기술 전시회
-    제2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    제12 건설신기술의  기념식




여기서 잠깐!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무엇일까요?

올해로
  번째 개최되는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은!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를 발굴 하기위해 시행되는 공모전 입니다.  미래 우리사회를 밝힐 꿈나무인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만큼 반짝반짝 아이디어로 젊은이들의 열정을 마음껏 뿜어낼 수 있는 시간이 될것 이라 생각되네요!^^ 

공모자격 
국내외 대학생으로 구성된 그룹(4 이내개인가능), 대학 재학생휴학생으로  30 이하
공모주제 상상을 현실로국민행복과 삶의  향상을 위한 창조적 국토교통 기술
공모분야 융복합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국토교통 관련 기술 아이디어

관련분야 예시 한옥초고층빌딩스마트시티지속가능 물관리 기술차세대 플랜트미래철도항공지속가능 교통초장대                         교량 등

구분

상금

비고

대상(1작품)

500만원

국토교통부 장관상(미정)

최우수상(1작품)

300만원

국토교통부 장관상(미정)

우수상(2작품)

200만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원장상

후원기관상
(10
작품, 미정)

100만원

토목, 건축, 교통, 철도학회
LH/
도로/철도/수자원/인천공항공사


상금이 만만치 않은데요!

현재
 1 작품접수가 진행 중이고(5 14~ 5 19) 5 21(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멘토링 워크숍이 진행  예정입니다. 1 작품 접수자는 멘토링 워크숍에 참여할  있는 기회가 주어진답니다.

워크숍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시
: 2014 5 21() 13:30~17:30
장소무역센터 코엑스 그랜드볼룸 103
대상: 1 작품접수자
멘토후원기관 공사  학회 실무자급 전문가 15 내외

2
 작품 접수는 2014 8 11() ~ 8 15()심사  결과발표는 2014 8 21() ~ 8 22()그리고 시상식은 2014 8 27() 예정되어있습니다.

심사기준은
 창의성+논리성+공감성+관련성+현실성을 중점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창조경제를 이끌어나갈 미래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인 만큼이번 계기를 통하여 빛나는 아이디어를 마음껏 뽐내보시길 기대합니다.

그렇다면
 2013년에 개최된 1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작 소개해보겠습니다
대상의 영예는 “Locohouisng Project” 주제로  건국대학교 건축대학 소속팀이 얻게 되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techfair.kr/

노인문제 육아문제로 대표되는 여러 사회적 문제를 거주자 스스로 해결할  있는 바탕을 만들어주는 cohousing local+cohousing  ‘Locohousing’ 으로써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한 미래 주거 형태를 제안했습니다.

Co-Housing 
이란? 
입주자들이 사생활은 누리면서도 공용 공간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는 협동 주거 형태를 일컫는 말로, ‘같이  따로정신을 주택에 구현한 것입니다코하우징은 덴마크에서 시작됐으며이후 네덜란드스웨덴영국독일일본 등으로 확대 됐습니다코하우징은 우리나라에서도 등장하고 있는데요, 2011 4 입주한 서울 망원동 성미산 마을에 있는 소통이 있어 행복한 주택 대표적 입니다(네이버 지식사전).

수상팀이
 제안한 방법!
초창기 코하우징 멤버가 이사하고 나니 커뮤니티 지속이 어렵고도심에서 코하우징을 위한 공간확보가 어렵고공통소유기간의 관리 등의 코하우징의 어려움을 보완하기 위해 거주자의 부담을 덜어주고전문가의 조언을 쉽게 구할  있는 새로운 방식의 코하우징 방법을 소개했는데요,

Cohousing
에서의 삶을 원하는 사람들을 서로 연결해주고지속적이며 체계적인 관리를 제공해 주며지역사회와도 연결해 주는 시스템으로 Local + Cohousing 으로 LoCohousing 이라는 창의적인 방법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이번
 2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도 작년 수상작 못지않은 반짝이는 아이디어 작품이 탄생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국토교통기술대전을 통해 국민의 행복을 가져올  있는 창조경제의 중추로서 국토교통기술의 역할을 알리고,
나아가 연구자와 다양한 기술수요자의 네트워킹을 통한 활발한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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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운송 의무의 예외로 인정되는 차량 범위 확대 등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마련하여 5월28일부터 40일간(기간 5.28~7.7)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이 개정(’14.3.18 공포, ’14.9.19 시행) 됨에 따라 준수사항 신설에 수반하는 행정처분 기준을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직접운송 의무 예외 확대 등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일부 양도․양수 금지, 대폐차 기간 단축 등 제도 운영상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개선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행정처분 기준 마련) 화물법 개정(’14.3.18)으로 행정처분 근거규정이 신설됨에 따라 구체적인 처분기준 마련(시행령, 시행규칙), 화물차 이용 보험사기자 허가취소(운송종사자의 경우 자격취소), 위·수탁 계약서 미교부자 과태료 300만원

* 영업소 미허가 영업시 처분(사업정지 30일)은 당초 시행규칙과 동일하게 규정

 

2. (직접운송의무 예외* 확대) 1대 사업자 소유 차량도 1년 이상의 장기계약 체결·운송시 직접운송한 것으로 간주(시행규칙)

* 1년이상 장기계약 체결(타 운송사업자 소속 위·수탁차주 차량) 및 우수화물정보망을 통한 위탁시 직접운송으로 인정


 

3. (일부 양도·양수 금지) 위·수탁차주의 권익 침해 방지를 위해 허가기준대수(1대 이상) 초과 부분에 대한 일부 양도·양수를 금지(시행규칙)

 

4. (대폐차 기간 단축) 폐차와 대차를 동시에 신고(당초 6개월)하도록 하되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 2개월 내에서 연장(시행규칙)

 

5. (기타 법령상 미비점 개선) 천재지변이나 불가항력 사유로 발생한 위반행위에 대한 행정처분 제외, 허가증 재발급 처리기간을 현행 3일에서 1일로 단축(시행규칙)

 

이번 입법예고되는「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령」및「시행규칙」개정안은 관계기관 협의, 법제처 심사 등 입법 후속절차를 거쳐 9월 중순경 공포·시행될 예정입니다.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7월 7일까지 우편, 팩스 또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 법령정보/입법예고란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 의견제출처 : 339-012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 국토교통부 물류산업과 (전화 : 044-201-4017, 4022, 팩스 044-201-5601)

 

 

 

140528(조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하위법령 입법예고(물류산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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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6. 13까지 공모, 사업비의 50%이내, 최대 1.5억원까지 지원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4년도 녹색물류전환사업(915백만원)을 5월 22일부터 6월 1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녹색물류전환사업은 화주나 물류기업들의 물류분야 온실가스 감축이나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11년부터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통합단말기, 전기축열식 냉장․냉동장치, 에어스포일러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동안 기업규모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지원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중소․중견기업과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 등에 대한 지원비율과 상한액을 차등하여 자금여력이 부족한 중소, 중견기업은 지원을 확대(20~50%→50%, 최대 1.5억원)하고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 등은 지원을 축소(20~50%→30%, 최대 1억원)합니다.

지원사업 유형별로는 지정사업, 민간제안사업, 효과검증사업으로 구분하여 지원합니다.

① 지정사업*으로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화물차량용 통합단말기, 전기축열식 냉동․냉장장치 장착, 화물차의 에어스포일러 장착사업을 지원하며,

   *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사업비의 30~50%이내, 기업당 5천만원 이내), 

      통합단말기(사업비의 50%이내, 개당 10만원 이내), 

      전기축열식 냉장․냉동장치(사업비의 30~50%이내, 대당 10백만원 이내),

      에어스포일러(사업비의 30~50%이내, 대당 15만원이내)

신청자격은 국토교통부와 자발적인 협약을 체결하고 물류분야의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물류에너지목표관리제 참여기업(110개사)에게 주어집니다.

② 민간제안사업*은 공동 수․배송이나 적재율 향상, 에너지효율성 등을 높이기 위한 시설, 장비, 차량 개조 등을 지원하는 자유공모 사업으로 물류나 화주기업, 물류관련 단체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사업비의 30~50%이내, 건당 최고 1.5억원이내


③ 효과검증사업*은 물류관련 기술, 장비에 대하여 온실가스 감축 효과유무를 검증․지원하는 사업으로 녹색물류기술이나 장비를 개발․보유하고 있거나 도입하려는 물류기업 또는 화주기업이 신청가능합니다.

    * 해당사업비 전액, 건당 최고 5천만원 이내


사업신청은 교통안전공단 교통환경처(054-459-7454)에서 접수*하며, 신청기업은 신청서류와 사업계획서 등을 6월 13(금) 18:00까지 제출(직접 또는 우편)하면 됩니다.

    *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 알림마당,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www.ts2020.kr), 녹색물류 홈페이지(http://gl.ts2020.kr, 공지사항) 참조

신청접수 마감 이후에는 서류심사, 성능기준 적합성 심사*, 녹색물류협의기구의 심의 등을 거쳐 오는 6월 25일(수)이후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통합단말기 등 성능기준 충족여부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중소, 중견기업들이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통합단말기를 활용하여 경제운전을 실천함으로써 연비를 절감(10%이상)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140522(석간) `14년도 녹색물류 전환사업 공모 실시(물류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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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2014년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공급기준 고시

 

 

택배분야의 비약적 성장에 따른 택배차량 부족 문제 해소 및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1.5톤 미만 소형 택배 집·배송용 화물차 신규 공급을 추진합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택배용 화물자동차 공급추진 및 일부 특수차량 신규허가 허용을 골자로 하는「2014년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공급기준」을 확정하여 고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04년 화물운송사업을 등록제에서 허가제로 전환한 이후 운수시장 과잉공급으로 인해 2013년까지 신규허가를 제한한 결과 차량 수급 상황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2014년 화물운송시장 공급수준 산정 결과에 따라 전체적으로 균형상태에 이르고 있는 화물자동차의 공급은 제한 기조를 계속 유지하기로 하였습니다.

 

다만, 택배분야는 온라인쇼핑 시장 성장 등에 따라 급속하게 성장(물동량 기준 매년 약 8%)함에 따라, ’13년도 택배차량 공급(총 11,200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차량부족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택배용 화물차 신규공급을 추진하되, 구체적 공급대수, 대상, 공급방법 및 절차, 조건 등에 대해서는 관련 수급 상황에 대한 엄밀한 분석을 거쳐 별도 고시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 택배산업 시장규모 약 3.7조원, 물동량 약 15억개(’13년 말 기준)

 

택배산업은 국민 1인당 연 30여회가량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물류서비스업으로서, 매년 10%이상의 지속적인 물량 증가로 2013년 현재 연간 약 15억 개의 물량이 배송되고 매출액 기준 약 3.7조 원의 시장이 형성되어 있어, 금번 택배차량 신규 공급은 택배시장의 안정적 영업여건 조성을 통한 대국민 생활물류 서비스 수준 제고 및 신규 일자리 창출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차량의 특수성이 인정되는 특수 차량*은 시․도지사가 당해지역의 해당차량 수요 및 공급상황 등을 엄격히 판단하여 공급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한하여 국토교통부장관과의 사전 협의를 거쳐 허가할 수 있도록 하고, 허가 받은 차량을 불법으로 구조변경하거나 대·폐차하는 경우에 대한 엄격한 사후 관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특수작업형 차량(특수자동차), 피견인 차량․노면청소용․살수용․청소용․자동차수송용 차량 등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화물운송시장의 안정과 수급균형 유지, 국민생활 불편 최소화를 최우선 목표로 영업용 화물자동차공급기준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40512(조간) 2014년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공급기준 고시(물류산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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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ICD를 국제적 내륙항으로 지정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우리 정부가 의왕 내륙컨테이너기지(ICD : Inland Container Depot)를 「내륙항에 관한 정부간 협정」에 따라 국제적 내륙항으로 지정하는 비준서를 UN에 제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동 협정은 아시아 고속도로와 아시아 횡단철도 상의 주요 교통 거점에 통합 물류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국제적 내륙항을 지정하고, 시설의 기준을 제안하는 다자간 협정입니다. 내륙항(Dry Ports)이란 국제무역 화물의 취급, 보관, 검역 및 통관절차를 수행하기 위해 하나 이상의 교통수단으로 연결된 내륙의 물류센터로서 내륙에 위치한 항을 말합니다.

 

우리나라는 연간 100만TEU 이상의 수출입 컨테이너 화물을 처리하고 있는 의왕 내륙컨테이너기지(ICD)를 동 협정에 따라 국제적 내륙항으로 지정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의왕 내륙컨테이너기지는 현재 부산신항, 부산항, 광양항 등을 통해 수출입 되는 화물을 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동 시설은 경부고속도로(아시아 고속도로 1번)와 경부선(아시아 횡단철도 북부노선 중 제4루트)과 연계된 시설로, 향후 중앙아시아 등의 내륙국가*와의 육로 교역 시 위의 교통망을 활용하여 국제무역 화물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해안과 접하지 않은 국가(Land-locked  Countries)로 아시아 고속도로, 횡단철도를 통한 교역이 주 무역로가 될 것으로 예상

 

<의왕 내륙컨테이너기지(ICD) 현황> 

 

 

내륙항에 관한 정부간 협정은 국제연합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 ESCAP) 회원국 중 27개 국가에 위치한 231개의 국제적 내륙항의 목록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우리나라와 태국이 비준서를 제출하였으며, 8번째 국가가 비준서를 제출한 날부터 30일째 되는 날 협정의 효력이 발생됩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아시아 고속도로, 아시아 횡단철도 등과 함께, 동북아 복합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토대가 점차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140428(석간) UN에 내륙항에 관한 정부간 협정 비준서 제출(물류시설정보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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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사례 발굴, 해외진출지원 등 ‘공생발전협의체’ 성과 가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해양수산부(장관 이주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4일(금) 11:00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화주기업․물기업 공생발전 협의체(이하 ‘협의체’)”제4차 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다. (* 국토부 2차관, 해수부 차관, 무역협회 부회장, 통합물류협회 회장, 화주․물류기업 대표, 교통연구원장, 해양수산개발원장 등 참석)


안현호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회의에서 마련된 공생발전 방안의 활성화에 주안점을 두어 공생전 모범사례를 소개하고 표준계약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해외 동반진출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해외진출 지원센터」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해운분야 화주・선사 간 상생협력 추진현황을 소개하여 공생발전 실천을 보다 구체화하였습니다


※ 참고 : 화주・물류기업 공생발전 협의체


구 성

위원장(대한상의 회장), 부위원장(국토부 2차관, 해수부 차관, 산업부 1차관, 무역협회 부회장, 통합물류협회 회장), 화주․

물류기업 CEO 등 25명


추진경위

    - 「화주․물류기업 공생발전 협의체」 구성('12.7, 1차 회의)

    - 표준계약서 및 유가상승리스크 분담방안 의결('12.12. 2차 회의)

    - 화주-물류기업 상생거래가이드라인 및 해외동반진출방안 의결('13.7, 3차 회의)

 


공생발전 대표 모범사례표준계약서를 도입하고 화주・물류기업 유가상승 리스크 분담 방안을 실천하여 물류분야내 공정거래정착에 기여한 ‘삼영물류와 한국후지제록스’가 채택되었습니다. 이 에도, 화주-물류기업이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는 다양업모델이 소개되어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 삼영물류와 후지제록스는 지난해 계약 갱신 시기표준계약서를 도입


이와 함께, 표준계약서 등 공생발전 활성화 방안도 논의되었다. 표준계약서의 일률적인 도입 부담은 완화하되, 핵심 조항*은 우선 도입하도록 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철저히 준수하도록 유도하며, 공생발전 실천 우수기업에는 표창 수여, 불공정 거래 기업에 해서는 명단공개 등 실효성 있는 방안을 추진하며, 이러한 사례를 권역별 정책설명회, 교육 등을 통해 적극 홍보・전파할 계획입니다. *(예) 서면 계약의 원칙, 계약 변경시 상호협의 원칙, 운송요율표 준수 원칙


또한, 중장기적으로 각종 물류기업 인증제* 평가기준에 표준계약서 등의 활용여부 반영하거나,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물류분야에 표준계약서를 활용하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해 나갈 예정입니다. (*종합물류기업인증제, 글로벌 물류기업 인증제 등)


이번 위원회에서는 해양수산부가 추진 중인 국내 해상운송(내항화물운송업) 분야 화주・선사 간 표준계약서적정운임 산정기준 도입 추진 현황도 소개되었습니다. 그동안 표준계약서 도입은 육상운송 분야를 중심으로 논의되어 왔으나, 앞으로는 해운 분야로도 확산됨에 따라 양 업계 간 공생발전 실천영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우선 석유제품 분야 선・화주를 대상으로 시범도입하고, 적용대상 화물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 업계의 해외시장 동반진출에 조력자 역할을 할 「물류기업 해외진출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운영계획도 논의되었습니다* 국토부・해수부 공동으로 한국무역협회 내에 설치('13.12월)


올해부터 지원센터를 통해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화주・물류기업중 상호협력이 가능한 적정기업간 매칭을 지원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해외 동반진출의 시너지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와 함께, 해외 동반진출 컨설팅 지원, 사업모델 발굴, DB 구축 지원사업에 본격 착수하고, 해외 진출기업의 현지 애로사항적극 수렴하여 관계부처와 공동으로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화주-물류기업 해외 동반진출 지원사업 추진계획>



  1. 사업 추진방향


 


  2. 사업 추진체계





양 업계는 그간 겪었던 시장・기업 정보 부족에 따른 시행착오, 사업지연 등을 해소할 수 있게 되어 앞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보다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내었습니다.


국토교통부해양수산부는 “이번 4차 위원회를 통해 그간 마련해온 공생발전 방안이 실제 물류현장에서 적용되는 모습을 확인하는 물류분야의 경제민주화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 양 업계 간 상생협력을 통해 물류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양 부처 모두 업계지원 및 제도개선을 위한 협업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40404(조간) 물류산업내 경제민주화의 성과 싹튼다(물류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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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요 있는 곳에 적기 건설 가능,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

 

지역별 물류단지 수요를 정확히 반영하지 못해 민간투자 활성화의 걸림돌로 인식돼온 물류단지 시도별 총량제가 폐지되어 실수요만 인정받으면 원하는 곳에 물류단지를 건설할 수 있게됩니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27일 물류단지(평택 도일)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도별 물류단지 공급량을 정하고 있는 물류단지 공급상한(총량제)을 폐지하기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그간 국토교통부는 지역별 거점물류단지의 육성을 위하여 「물류시설개발 종합계획」을 통해 전국의 각 시도별 물류단지 공급 계획을 수립하여 공급면적을 제한하고, 시․도는 이 계획의 범위 내에서 실수요 검증 후 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그러나, 물류단지의 지역별 거점화를 위한 공급상한이 오히려 물류시설이 추가로 필요한 일부 지역에 물류단지가 들어설 수 없게 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로막는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일자리 창출과 규제개혁의 차원에서 전격적으로 물류단지 총량제를 폐지하기로 결정하였다.

 

앞으로 물류단지를 건설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국토교통부와 시․도를 통해 물류단지의 실수요만 인정받으면 공급량과 무관하게 원하는 곳에 물류단지를 건설할 수 있게됩니다. 또한 이번 규제개혁 조치로 인해 그동안 일부 지자체가 총량제를 근거삼아 운용하였던 ‘사업 내인가’ 행정 역시 근절됩니다.

 

‘사업 내인가’는 국토부에서 배정한 공급량을 사업자에게 배분하는 것으로, 이는 지자체 담당자가 법적 근거 없이 사전에 투자가능여부를 결정하는 그림자 규제로 작용하였습니다.

 

총량제가 폐지되면 물류단지의 실수요만 검증되면 사업 추진이 가능하게 되어 사업 참여가 용이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물류시설이 필요한 곳에 적기에 공급될 수 있어 기업들의 물류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규제개혁이 경제 활성화로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물류단지 활성화 방안도 조속히 마련할 것이며, 아울러, 숨은 규제 발굴 등 규제개혁 업무전담하는 별도의 “규제개혁 TF”를 금주 중 발족하여, 규제개혁을 선도해나갈 계획입니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총량제 폐지물류단지 개발의 문턱을 낮추는 동시에 물류단지 건설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다”라고 전하며,  “이번 조치는 행정계획에 숨어있는 규제를 발굴하여 개혁한 사례로, 앞으로도 숨은 규제나 그림자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국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140328(조간) 물류단지 시도별 총량제 폐지...개발문턱 낮아져(물류시설정보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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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성 연운항 개통 합의로 중국 진출로 물류비 크게 절감 기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4.2.26(수) 중국 연운항시에서 한중 해상육상 복합 화물자동차 운송 협력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최한 결과, 복합운송 적용항구로 연운항을 추가 개통하고, 운행구역을 강소성까지 확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한중 복합운송은 양국 항만에서 화물의 환적작업 없이 피견인 트레일러 자체를 카페리에 선적하여 운송하는 방식으로, 운송시간과 비용이 절감됨은 물론 화물 파손위험도 적어 LCD, 전자부품 등 고가화물과 신선도 유지가 필요한 활어 운송 등에 매우 유용한 수송방식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복합운송 사업은 ‘10.12월 인천-위해 항로를 시작으로, 한국의 인천, 평택, 군산항 등 3개 항구와 중국의 위해, 청도, 일조, 석도, 용안, 연태항 등 6개 항구에서 총 7개 노선으로 진행 중이며, 사업이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총 554대의 트레일러가 상호주행하는 등 사업이 점차 활성화되고 진행 중에 있는데요.

 

이번 회의에서 양국은 중국 강소성 전역으로 트레일러 운행구역을 확대하고 연운항 항구의 개통에 합의하는 등 큰 성과를 보여, 삼성전자, LG전자, 하이닉스 등 우리나라 기업이 많이 진출해 있는 강소성 내 고가물량 운송방식이 복합운송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국내 기업의 물류비용 및 시간이 크게 절감될 것으로 기대되며, 환적작업 없이 화물을 운반도 가능합니다. 이는 강소성 내 물량이 많은 반도체 부품 등 충격에 약한 화물의 파손 위험도 크게 줄일 것으로 보여집니다.

 

나아가 한중 양국은 트레일러와 화물의 정보 관리를 위한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양국의 운행허가증 양식을 통일․간소화하기 위한 공동연구를 추진하기로 하는 등 복합운송 활성화를 위한 기타 사항에서도 합의를 이루어 냈습니다. 이를 위해 양국은 연구주도 기관을 지정하고 올해 하반기 전문가 회의를 개최하여 연구성과를 구체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한국 트레일러의 운행구역이 확대되고 신규 항구가 개통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제4차 협력위원회의 의미가 매우 크며, 향후 통관 절차를 더욱 간소화 하는 등 복합운송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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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류정책기본법 개정 하위법령 2.7. 공포․시행


2월7일부터 종합물류기업인증을 할 때 물류분야의 다른 인증도 일괄 심사하여 한꺼번에 인증합니다.


이에 따라, 종전에는 물류기업이 종합물류기업, 우수화물사업자, 우수국제물류주선업체, 우수물류창고 등 다양한 인증을 받기 위해서 각각 인증신청을 하여야 했으나 이번 개선조치로 동시에 신청할 수 있게 되어 인증을 위한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2월7일 공포․시행된 하위법령의 개정으로 민간 주도의 자발적인 녹색물류 활동을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민관협력기구인 “녹색물류협의기구”를 운영할 제도를 마련하고, 공식적으로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물류분야의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효율화를 유도하는 제도를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국제물류주선업의 변경등록(주소나 임원변경 등)을 10일 이하 지연할 경우의 과태료납부액을 150만원에서 30만원으로 경감하는 등 규제완화도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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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지면적 25% 내 한정․․․ 물류+제조․판매 융합, 일자리 창출 기대


수도권․부산권․중부권․영남권․호남권 등 전국 5대 권역에 1개씩 운영되고 있는 내륙물류기지*에 제조·판매시설을 설치할 수 있게 됩니다. 내륙물류기지의 물류 기능제조․판매 기능이 융합됨에 따라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복합물류터미널(IFT ; Integrated Freight Terminal) 및 내륙컨테이너기지(ICD ; Inland Container Depot)로 구성


내륙물류기지*內 제조·판매시설 허용을 主내용으로 하는 「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법률(‘13.12.31 국회가결)」개정안이 21일(화) 국무회의 심의에서 의결되었습니다.  


의결된 개정안에 의하면 내륙물류기지 본연의 기능을 훼손 시키지 않기 위하여 제조․판매 시설을 부지면적의 25% 내로 한정했으며, 지역 내 인근 산업단지 또는 상권과의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당 광역지방자치단체장과 협의를 의무화하고,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하는 등 시장 갈등 방지대책도 마련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이성훈 물류시설정보과장은 이번 법률 개정의 취지에 맞추어 도로․철도의 우수한 접근성 등으로 물류체계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는 내륙물류기지의 물류기능과 제조․판매기능을 융합함으로써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히면서,


제조․판매기능이 허용됨에 따라 기존 물류기지내 운송․보관․하역 등 물류기능이 활성화될 뿐만 아니라 제조․판매를 담당하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발전시키는데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140121(석간) 내륙물류기지내 제조,판매시설 설치 가능(물류시설정보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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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제3자물류 우수사례 경진대회 첫 행사 개최


국토교통부와 한국무역협회는 제3자물류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13. 12. 18(수) 13:30 코엑스(318호)에서 제3자물류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국토교통부가 ‘08년부터 제3자물류 컨설팅을 지원한 사업중 물류비 절감효과가 크고 확산 가능성이 높은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확산모델로 보급하기 위해 마련한 첫 행사입니다.   


경진부문은 제3자물류 시행부문제3자물류 컨설팅부문으로 나누어 시행하며, 응모사업 28건에 대해 1차 평가를 거쳐 선발한 17건을 대상으로 실시합니다. 


평가는 주요성과(40점), 확산가능성(30점), 혁신성(20점) 등을 평가하여 고득점 순으로 최우수상(1건), 우수상(1건), 장려상(3건)을 각각 5건이내로 선정하여 200만원이내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제3자물류란 제조, 유통 등 화주기업이 물류업무를 직접 하거나 물류자회사를 만들어 하지 않고 물류전문기업에게 물류업무를 위탁하는 것을 말하며, 제3자물류는 화주기업이 물류시설, 운송수단, 인력 등을 보유하고 자가 물류를 수행하는 것보다 물류전문기업에게 위탁함으로써 투자비용이나 제조원가를 낮출 수 있어 물류산업을 선진화하는 방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국토교통부에서는 ‘08년부터 화주기업의 제3자물류 전환을 위한 컨설팅 비용을 지원(50%)중으로 화주기업의 물류체계를 효율화함으로써 물류비 절감(12.7%)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은 한국무역협회 물류협력실(☎ 02-6000-5452)로 문의하면 됩니다. 


한편, 제3자물류 우수사례를 활용한 례집 발간, 물류전문지 기고, 포럼 발표 등 홍보를 통하여 기업의 3자물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활용을 촉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131218(석간) 제3자물류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물류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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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물류포럼, 물류에너지 목표관리 협약, 녹색물류기업 인증서 수여 등 다채롭게 열려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은 “물류에너지목표관리 협약식 & 미래물류포럼”을 ‘13. 12. 11(수) 13:30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호텔(서울 삼성동 소재)에서 개최합니다. 


“물류산업, 창조경제로의 혁신”이라는 주제로 제1부물류에너지목표관리 협약식과 녹색물류기업 인증서 수여식이, 제2부는 미래물류포럼이 열리며 교통연구원, 한국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물류산업을 창조경제의 주역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하여 산, 관, 학, 연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물류에너지목표관리 협약식은 ‘10년부터 이어온 네 번째 행사로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 그리고 대상(주), KNL물류(주), 한국미니스톱(주), 엑소후레쉬물류(주) 등 52개 화주, 물류기업간에 체결합니다. 


물류에너지목표관리제는 물류분야의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20. 864만톤)를 달성하기 위하여 에너지 사용량이 큰 물류나 화주기업을 대상으로 자발적 협약을 통하여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추진하는 제도입니다. 


   * 화물차 50대 이상 물류기업 또는 연간에너지 사용량 1,200TOE 이상인 화주기업


올해, 52개사가 신규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110개사*가 되었으며, 정부는 ‘15년까지 200개사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10) 11개 → (’11) 28개 → ‘12 (58개) →’13 (110개사)


협약기업은 녹색물류전환사업(‘13. 16.5억원, 20~50%)을 통하여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에어스포일러 등 물류에너지 절감을 위한 시설이나 장비를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녹색물류기업 인증서 수여식에서는 동부익스프레스, DHL코리아, 명일, BGF리테일, 해태제과(이상 가나다 順) 5개사가 선정되어 인증서를 수여받게 됩니다. 


녹색물류기업은 ‘12년도부터 물류에너지목표관리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물류에너지 효율화나 온실가스 감축 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지난 7월부터 물류에너지목표관리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한 결과 13개기업이 신청하여, 인증심사단의 서류 및 현장심사와 녹색물류협의기구의 심의를 거쳐 5개사가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선정기업은 온실가스 감축계획을 수립하고 화물차량, 물류시설의 에너지사용량을 관리하고 있으며, 모달쉬프트, 경제운전 등 다양한 녹색물류 전환사업을 실시하고 녹색물류 정보공유 활동도 활발하였습니다.



≪ 녹색물류기업 주요 활동 ≫


① (동부익스프레스) 엔콜(n-call)시스템을 통해 Scope3(부정기용차)까지 관리, 모달시프트(철송․해송) 중점 추진 등

② (DHL코리아) 주행경로 최적화 프로그램(ROAM), 온실가스 인벤토리 시스템(CFA) 운영 및 회계자료와 일부연동 등

③ (BGF리테일)  통합단말기 전차량 장착완료, 감축목표 대비 높은 감축률(목표 1%, 실적 고정 11%, 이동 3%) 달성

④ (명일) 녹색물류 관련 교재제작․배포를 통해 공유하여 전 직원 및 협력업체와 공유, 동종 기업규모 대비 투자 활발

⑤ (해태제과) 통합단말기 장착(자체비용) 및 실시간 활동력 관리시스템(GTRM) 연계, 온실가스 감축률 높음(목표 3.1%, 실적 7%)



올해 처음 열리는 미래물류포럼은 기후변화, 물류산업 선진화 요구 증대 등 급변하는 물류환경과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산, 관, 학, 연 전문가가로 구성하여 연 1회이상 개최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창조경제를 위한 물류정책 추진방안 BGF리테일의 경제운전과 에너지사용량 관리 등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연간 15억원 절감) 노하우 소개, 종합토론 등을 실시합니다.  


한편, 국토교통부 박종흠 교통물류실장은 격려사를 통해 “앞으로 물류산업은 다른 산업과의 융․복합화와 과학기술, 정보통신기술과의 접목, 공생발전 문화 조성 등을 통해 창조경제의 주역으로 발전해 나가야 된다”고 밝힐 예정입니다. 



131211(석간) 물류산업 선진화를 위한 미래물류포럼 개최(물류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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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물류창고 11개 기업 인증‧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11월 22일 오전 10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우리나라 물류업계의 최대 행사인 “물류의 날”행사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물류대상 시상식”과 “우수물류창고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2013 물류혁신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그동안 물류산업의 발전에 기여해온 모든 물류기업과 종사자들을 격려하면서 앞으로 우리나라를 진정한 선진국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하였습니다.


“한국물류대상”시상식에서는 훈장 1명, 포장 2명, 대통령표창 3명, 국무총리표창 3명, 그리고 국토교통부장관표창 30명 등 총 39명이 수상하였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석탑산업훈장은 35여 년 간 꾸준히 물류산업 발전에 힘써온 현대로지스틱스(주) 노영돈 대표이사에게 수여되었습니다.


노영돈 대표는 택배단가 현실화, 택배기사와의 상생경영 등을 통해 국민생활과 밀접한 택배시장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고 택배시장 선진화를 이끌어온 주인공입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오산복합물류센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중국 훈춘에 45만 평 규모의 국제물류단지를 개발하는 등 국내외 물류산업 활성화에 기여해왔습니다.


또한, 산업포장의 영예는 노년층의 노동력을 활용하는 실버택배회사 운영 등의 사회공헌과 동반성장에 공로가 큰 CJ대한통운(주)의 정대영 부사장과, 물류 관련 업무 전반에 대한 컨설팅 및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물류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화물운송 산업 발전과 관련 단체 활성화에 기여해온 진환운수(주)의 조근형 대표이사에게 돌아갔습니다.

그 외 대통령표창(3명), 국무총리표창(3명) 그리고 국토교통부 장관표창(30명)은 대부분 그동안 일선 현장에서 성실하게 역할을 다해온 물류 현장근로자 등이 수상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물류대상 시상뿐만 아니라, 물류창고업  서비스 향상과 소비자 만족도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물류창고로 선정된 11개 기업*에 대한 “우수 물류창고업체 인증서 수여식”도 함께 거행되었습니다.


* 동원물류(주) 안성물류센터, 롯데로지스틱스(주) 롯데이천물류센터, 동부로지스(주) 원주물류센터, 합동물류(주) 인천물류센터, 경동물류(주) 진천물류센터, 은산컨테이너터미널(주) 양산본사, (주)유한D&S 제주물류센터, 천일정기화물자동차(주) 아산물류센터·포항물류센터, ㈜삼진글로벌넷 경기광주공장, 동원산업(주) 이천물류센터


“우수 물류창고업체 인증제도”는 물류창고업체 간의 경쟁을 유도하여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2013 물류혁신 컨퍼런스”도 개최되어, 정부의 물류정책 설명, 물류대상 수상기업과 우수물류창고 인증 기업의 물류혁신 사례를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2013 물류의 날 행사를 계기로 우리나라 경제의 동맥 역할을 담당하는 물류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인식이 제고되기를 바란다.”면서, “물류산업이 창조경제의 선도자로서 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우리 경제의 효자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131122(조간)_제21회_물류의_날_행사_개최(물류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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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해수부, 물류정책협의체 제1차 회의 개최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는 11.19(화)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물류정책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국가 물류정책을 담당하는 동반자로서 부처 간 칸막이를 낮추고 다양한 협업과제를 발굴․추진하기 위한 정례적 협의채널을 구축․운영키로 합의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양 부처는 물류정책 협업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양 부처 차관)하고, ▲물류기업 해외진출 지원 및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 ▲물류산업 공생발전 및 물류시장 공정거래 확산 ▲물류 시설․인프라의 체계적인 개발․운영 ▲해상․육상 복합운송 등 글로벌 복합물류 네트워크 구축 ▲3자물류 활성화 지원 ▲화물운송시장의 갈등 예방․조정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양 부처 국장급을 공동대표로 하는 물류정책협의체를 정례적으로 개최하여, 정책을 공유하고 협조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같은 합의를 실천하기 위해 양 부처는 이번 회의에서 ▲화주기업․물류기업 해외시장 동반진출 지원1), ▲해외 물류시장 정보포탈 구축2) 등 2가지 사업을 협업과제로 채택하고 '14년부터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협업과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4년부터 양 부처 공동으로 지원센터를 운영(기존 물류분야 전문기관을 활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1) 화주기업과 물류기업의 해외진출 수요, 진출희망 국가․지역, 사업내용 등을 조사․분석하여, 적정 화주기업-물류기업 매칭 및 공동 컨설팅 등 지원 


2) 국가․권역별 물류시장 정보(물동량 현황, 현지 법규, 旣진출기업 등)를 수집․통합․제공하여 물류기업이 해외진출 시 겪는 정보부족의 어려움 완화



그간 양 부처는 협업과제 발굴, 소요예산 확보 등을 위한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양 부처 공동사업을 통해 향후 국내 물류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국내 제조업체와 해외로 함께 진출하여 신규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회의를 주재한 국토교통부 김수곤 물류정책관과 해양수산부 전기정 해운물류국장은 “화주․물류기업 해외시장 동반진출 지원사업은 양 부처가 예산을 분담하여 하나의 공동사업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적극적인 부처 간 협업 사례”라고 평가하면서, “물류정책을 담당하는 두 부처가 합심하여 화주․물류 양 업계 간 공생발전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였습니다. 


아울러, “앞으로 물류정책협의체를 구심점으로 양 부처 간 공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함으로써, 양 부처의 역량을 상호 보완하고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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