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 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제3자물류 우수사례 경진대회 첫 행사 개최


국토교통부와 한국무역협회는 제3자물류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13. 12. 18(수) 13:30 코엑스(318호)에서 제3자물류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국토교통부가 ‘08년부터 제3자물류 컨설팅을 지원한 사업중 물류비 절감효과가 크고 확산 가능성이 높은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확산모델로 보급하기 위해 마련한 첫 행사입니다.   


경진부문은 제3자물류 시행부문제3자물류 컨설팅부문으로 나누어 시행하며, 응모사업 28건에 대해 1차 평가를 거쳐 선발한 17건을 대상으로 실시합니다. 


평가는 주요성과(40점), 확산가능성(30점), 혁신성(20점) 등을 평가하여 고득점 순으로 최우수상(1건), 우수상(1건), 장려상(3건)을 각각 5건이내로 선정하여 200만원이내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제3자물류란 제조, 유통 등 화주기업이 물류업무를 직접 하거나 물류자회사를 만들어 하지 않고 물류전문기업에게 물류업무를 위탁하는 것을 말하며, 제3자물류는 화주기업이 물류시설, 운송수단, 인력 등을 보유하고 자가 물류를 수행하는 것보다 물류전문기업에게 위탁함으로써 투자비용이나 제조원가를 낮출 수 있어 물류산업을 선진화하는 방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국토교통부에서는 ‘08년부터 화주기업의 제3자물류 전환을 위한 컨설팅 비용을 지원(50%)중으로 화주기업의 물류체계를 효율화함으로써 물류비 절감(12.7%)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은 한국무역협회 물류협력실(☎ 02-6000-5452)로 문의하면 됩니다. 


한편, 제3자물류 우수사례를 활용한 례집 발간, 물류전문지 기고, 포럼 발표 등 홍보를 통하여 기업의 3자물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활용을 촉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131218(석간) 제3자물류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물류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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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물류포럼, 물류에너지 목표관리 협약, 녹색물류기업 인증서 수여 등 다채롭게 열려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은 “물류에너지목표관리 협약식 & 미래물류포럼”을 ‘13. 12. 11(수) 13:30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호텔(서울 삼성동 소재)에서 개최합니다. 


“물류산업, 창조경제로의 혁신”이라는 주제로 제1부물류에너지목표관리 협약식과 녹색물류기업 인증서 수여식이, 제2부는 미래물류포럼이 열리며 교통연구원, 한국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물류산업을 창조경제의 주역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하여 산, 관, 학, 연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물류에너지목표관리 협약식은 ‘10년부터 이어온 네 번째 행사로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 그리고 대상(주), KNL물류(주), 한국미니스톱(주), 엑소후레쉬물류(주) 등 52개 화주, 물류기업간에 체결합니다. 


물류에너지목표관리제는 물류분야의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20. 864만톤)를 달성하기 위하여 에너지 사용량이 큰 물류나 화주기업을 대상으로 자발적 협약을 통하여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추진하는 제도입니다. 


   * 화물차 50대 이상 물류기업 또는 연간에너지 사용량 1,200TOE 이상인 화주기업


올해, 52개사가 신규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110개사*가 되었으며, 정부는 ‘15년까지 200개사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10) 11개 → (’11) 28개 → ‘12 (58개) →’13 (110개사)


협약기업은 녹색물류전환사업(‘13. 16.5억원, 20~50%)을 통하여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 에어스포일러 등 물류에너지 절감을 위한 시설이나 장비를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녹색물류기업 인증서 수여식에서는 동부익스프레스, DHL코리아, 명일, BGF리테일, 해태제과(이상 가나다 順) 5개사가 선정되어 인증서를 수여받게 됩니다. 


녹색물류기업은 ‘12년도부터 물류에너지목표관리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물류에너지 효율화나 온실가스 감축 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지난 7월부터 물류에너지목표관리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한 결과 13개기업이 신청하여, 인증심사단의 서류 및 현장심사와 녹색물류협의기구의 심의를 거쳐 5개사가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선정기업은 온실가스 감축계획을 수립하고 화물차량, 물류시설의 에너지사용량을 관리하고 있으며, 모달쉬프트, 경제운전 등 다양한 녹색물류 전환사업을 실시하고 녹색물류 정보공유 활동도 활발하였습니다.



≪ 녹색물류기업 주요 활동 ≫


① (동부익스프레스) 엔콜(n-call)시스템을 통해 Scope3(부정기용차)까지 관리, 모달시프트(철송․해송) 중점 추진 등

② (DHL코리아) 주행경로 최적화 프로그램(ROAM), 온실가스 인벤토리 시스템(CFA) 운영 및 회계자료와 일부연동 등

③ (BGF리테일)  통합단말기 전차량 장착완료, 감축목표 대비 높은 감축률(목표 1%, 실적 고정 11%, 이동 3%) 달성

④ (명일) 녹색물류 관련 교재제작․배포를 통해 공유하여 전 직원 및 협력업체와 공유, 동종 기업규모 대비 투자 활발

⑤ (해태제과) 통합단말기 장착(자체비용) 및 실시간 활동력 관리시스템(GTRM) 연계, 온실가스 감축률 높음(목표 3.1%, 실적 7%)



올해 처음 열리는 미래물류포럼은 기후변화, 물류산업 선진화 요구 증대 등 급변하는 물류환경과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산, 관, 학, 연 전문가가로 구성하여 연 1회이상 개최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창조경제를 위한 물류정책 추진방안 BGF리테일의 경제운전과 에너지사용량 관리 등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연간 15억원 절감) 노하우 소개, 종합토론 등을 실시합니다.  


한편, 국토교통부 박종흠 교통물류실장은 격려사를 통해 “앞으로 물류산업은 다른 산업과의 융․복합화와 과학기술, 정보통신기술과의 접목, 공생발전 문화 조성 등을 통해 창조경제의 주역으로 발전해 나가야 된다”고 밝힐 예정입니다. 



131211(석간) 물류산업 선진화를 위한 미래물류포럼 개최(물류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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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물류창고 11개 기업 인증‧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11월 22일 오전 10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우리나라 물류업계의 최대 행사인 “물류의 날”행사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물류대상 시상식”과 “우수물류창고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2013 물류혁신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그동안 물류산업의 발전에 기여해온 모든 물류기업과 종사자들을 격려하면서 앞으로 우리나라를 진정한 선진국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하였습니다.


“한국물류대상”시상식에서는 훈장 1명, 포장 2명, 대통령표창 3명, 국무총리표창 3명, 그리고 국토교통부장관표창 30명 등 총 39명이 수상하였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석탑산업훈장은 35여 년 간 꾸준히 물류산업 발전에 힘써온 현대로지스틱스(주) 노영돈 대표이사에게 수여되었습니다.


노영돈 대표는 택배단가 현실화, 택배기사와의 상생경영 등을 통해 국민생활과 밀접한 택배시장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고 택배시장 선진화를 이끌어온 주인공입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오산복합물류센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중국 훈춘에 45만 평 규모의 국제물류단지를 개발하는 등 국내외 물류산업 활성화에 기여해왔습니다.


또한, 산업포장의 영예는 노년층의 노동력을 활용하는 실버택배회사 운영 등의 사회공헌과 동반성장에 공로가 큰 CJ대한통운(주)의 정대영 부사장과, 물류 관련 업무 전반에 대한 컨설팅 및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물류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화물운송 산업 발전과 관련 단체 활성화에 기여해온 진환운수(주)의 조근형 대표이사에게 돌아갔습니다.

그 외 대통령표창(3명), 국무총리표창(3명) 그리고 국토교통부 장관표창(30명)은 대부분 그동안 일선 현장에서 성실하게 역할을 다해온 물류 현장근로자 등이 수상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물류대상 시상뿐만 아니라, 물류창고업  서비스 향상과 소비자 만족도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물류창고로 선정된 11개 기업*에 대한 “우수 물류창고업체 인증서 수여식”도 함께 거행되었습니다.


* 동원물류(주) 안성물류센터, 롯데로지스틱스(주) 롯데이천물류센터, 동부로지스(주) 원주물류센터, 합동물류(주) 인천물류센터, 경동물류(주) 진천물류센터, 은산컨테이너터미널(주) 양산본사, (주)유한D&S 제주물류센터, 천일정기화물자동차(주) 아산물류센터·포항물류센터, ㈜삼진글로벌넷 경기광주공장, 동원산업(주) 이천물류센터


“우수 물류창고업체 인증제도”는 물류창고업체 간의 경쟁을 유도하여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2013 물류혁신 컨퍼런스”도 개최되어, 정부의 물류정책 설명, 물류대상 수상기업과 우수물류창고 인증 기업의 물류혁신 사례를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2013 물류의 날 행사를 계기로 우리나라 경제의 동맥 역할을 담당하는 물류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인식이 제고되기를 바란다.”면서, “물류산업이 창조경제의 선도자로서 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우리 경제의 효자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131122(조간)_제21회_물류의_날_행사_개최(물류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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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해수부, 물류정책협의체 제1차 회의 개최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는 11.19(화)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물류정책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국가 물류정책을 담당하는 동반자로서 부처 간 칸막이를 낮추고 다양한 협업과제를 발굴․추진하기 위한 정례적 협의채널을 구축․운영키로 합의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양 부처는 물류정책 협업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양 부처 차관)하고, ▲물류기업 해외진출 지원 및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 ▲물류산업 공생발전 및 물류시장 공정거래 확산 ▲물류 시설․인프라의 체계적인 개발․운영 ▲해상․육상 복합운송 등 글로벌 복합물류 네트워크 구축 ▲3자물류 활성화 지원 ▲화물운송시장의 갈등 예방․조정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양 부처 국장급을 공동대표로 하는 물류정책협의체를 정례적으로 개최하여, 정책을 공유하고 협조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같은 합의를 실천하기 위해 양 부처는 이번 회의에서 ▲화주기업․물류기업 해외시장 동반진출 지원1), ▲해외 물류시장 정보포탈 구축2) 등 2가지 사업을 협업과제로 채택하고 '14년부터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협업과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4년부터 양 부처 공동으로 지원센터를 운영(기존 물류분야 전문기관을 활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1) 화주기업과 물류기업의 해외진출 수요, 진출희망 국가․지역, 사업내용 등을 조사․분석하여, 적정 화주기업-물류기업 매칭 및 공동 컨설팅 등 지원 


2) 국가․권역별 물류시장 정보(물동량 현황, 현지 법규, 旣진출기업 등)를 수집․통합․제공하여 물류기업이 해외진출 시 겪는 정보부족의 어려움 완화



그간 양 부처는 협업과제 발굴, 소요예산 확보 등을 위한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양 부처 공동사업을 통해 향후 국내 물류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국내 제조업체와 해외로 함께 진출하여 신규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회의를 주재한 국토교통부 김수곤 물류정책관과 해양수산부 전기정 해운물류국장은 “화주․물류기업 해외시장 동반진출 지원사업은 양 부처가 예산을 분담하여 하나의 공동사업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적극적인 부처 간 협업 사례”라고 평가하면서, “물류정책을 담당하는 두 부처가 합심하여 화주․물류 양 업계 간 공생발전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였습니다. 


아울러, “앞으로 물류정책협의체를 구심점으로 양 부처 간 공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함으로써, 양 부처의 역량을 상호 보완하고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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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취업난이 심각하죠? 아래는 취업박람회 사진인데요, 와... 몰려든 인파 보이시나요?

이처럼 각종 취업 박람회, 채용설명회 등은 매번 취업 준비생들로 북적북적 거린답니다.





하지만 세계는 넓고 기회는 무궁무진하죠. 

그렇다면, 취업을 국내에 국한시키지 말고, 해외에서의 취업으로 넓혀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분의 시야를 조금만 넓히면 되는 일이랍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있을 거에요.

‘저도 해외로 나가고 싶은데...방법도 모르겠고, 비용도 많이 들고... 무엇보다 해외경험도 없어서 될지 모르겠네요’


그렇다면, 정부에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현재 국가에서는 인력양성과 취직을 위해 해외인턴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부 해외 인턴 사업이란,

우리나라 인재들에게 해외에서 다양한 취업 실무경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년의 해외진출 촉진 및 좁은 취업문턱 넘기에 도움이 되고자 실시하는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해외현장 실무인턴 지원 사업


사업명

주관부처

글로벌 무역전문가 해외인턴

산업통상자원부

플랜트 해외인턴

산업통상자원부

전시회 해외인턴

산업통상자원부

해외 한인기업 인턴

산업통상자원부

외식기업 해외인턴

농림축산식품부

해외관광인턴

문화관광체육부

물류인력 해외인턴

국토교통부

중소기업 해외인턴

중소기업청



그 중에서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사업은 물류인력 해외인턴입니다. 


물류인력 해외인턴은, 물류분야에 종사하고자 하는 진취적인 청년 인재 중 해외취업 희망자를 국내 물류기업의 해외 현지법인에 파견해서, 국제물류실무 및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물류전문가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실시되는 사업이에요.


그 인기에 힘입어 최근에 추가모집을 실시한다고 하는데, 좀 더 자세히 알아볼게요.


합격도 일단 지원이 우선이죠!

그러니 제일 중요한 자격 조건부터 알아볼게요! 자격 요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자격요건

- 대상 

 ⓵ 물류분야에 종사하고자 하는 대학(원)‧전문대 졸업예정자

   (접수일 기준 4학년 이상 재학 또는 휴학생) 

 ⓶ 대학 졸업자 중 해외취업 희망자(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 대학평점 

  지원마감일 기준 전 학기까지 평균 B학점(80%) 이상을 받은 자 (3.0이상/4.5기준)    

  * 단, 편입생은 편입 전/후 성적 모두 포함, 대학원생의 경우 학부성적 기준


 -어학성적

  공인어학성적 중급 1개 이상 보유자



조건은 크게 까다롭지 않습니다. 다만, 어학성적 부분에 해당언어의 중급 이상의 어학실력 보유자라고 모호하게 나와 있어서

당황하신 분들이 많을거에요. 


보통 공인어학성적이면 영어가 제일 먼저 떠오르기 때문에 영어에 관한 성적 기준이 제일 많습니다. 

 

어학성적

기준

영어

TOEIC 700, TOEIC Speaking 130, TOEFL IBT 75/CBT 207, TEPS 600, IELTS 5.5, OPIC IM1 이상

중국어

HSK 4, CPT 300, BCT 2, FLEX 2C 이상

기타 언어

DELF A2, ZD B1, TORFL 1, FLEX 2C 이상

또는 중급을 인정하는 교수 소견서

 



기본적인 자격요건이 있다면, 우대 조건 또한 존재하겠죠?


* 우대 조건

⓵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최저생계비 150% 이하, + 소득1~3분위)을 

   30% 할당제로 우선 선발

⓶ 물류관리사 자격증 보유자 우대



이러한 자격 요건에 충족한 인원 중 약 40명을 최종 선발합니다. 합격하신 분들께는 다음과 같은 정부로부터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재정지원내역

비고

- 왕복항공료, 비자발급비용, 보험료 실비지원

- 현지 체재비 일부지원

(평균 70만원, 지역별 4등급으로 차등 지원)

- 국내 사전교육비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차차상위계층

(최저생계비 150%이하)인 경우,

현지체재비 추가지원(15%~30%)



월 평균 70만원 지원은 인턴 기간 내내 지급되는 것으로서, 보통 3~5개월이라고 합니다. 해외 인턴으로 국제물류 분야 실력도 쌓고, 정부 재정 지원도 받고, 일석이조네요!


그럼, 이번에는 합격한 다음에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간략하게 알아볼게요!


최종 합격 후 ‘국내 사전 교육'을 거친 다음 '해외 파견'을 가게 됩니다. 

국내 사전 교육은 한국통합물류협회 2일․파견기업 3일, 총 5일 동안 진행되고, 그 후에, 각자 지원시에 선택한 기업과 지역으로 파견이 된다고 해요.


또한, 물류인력 해외 인턴인 만큼 물류 시스템에 관한 일을 하는 것인데 대표적으로 파견되는 기업인 A.I.F.사는 세계 곳곳으로 화물을 배달하는 운송회사입니다. 따라서, 이와 관련된 물류 솔루션 업무를 수행하게됩니다. 



2013년 6월에 이미 5기 모집이 끝난 상태로, 2014년 1월에 6기 모집 예정이지만, 인기가 많아 중간에 추가 모집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관심이 있으신 분은 미리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원서 양식 및 관련사항은 관련 홈페이지(http://www.ggi.go.kr)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럼, 관심이 있는 분들의 해외 인턴 합격을 빌며 이번 글을 마치겠습니다. 꿈꾸는 청춘들이여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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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8.26~9.30까지 동영상, 웹툰 접수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와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은 물류분야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물류에너지 줄이기”에 대한 UCC를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는 ‘20년까지 물류분야의 온실가스 감축목표(국토부 주관 864만톤)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기업과 국민이 이해하기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로(화물차), 철도, 물류창고 등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줄여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활동(녹색물류)을 표현한 UCC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동영상과 웹툰부문으로 나누어지며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개인 또는 4인 이내의 팀이 부문별로 한작품까지 응모 할 수 있습니다. 공모를 원하는 사람은 8월 26일부터 9월 30일 18시까지 교통안전공단 교통환경처(☎031-362-3670)에 신청서와 작품을 제출하면 됩니다.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은 창의성, 전달성, 작품완성도 등을 평가하여 10명(팀)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동영상부문의 상금으로 최우수상(1팀)은 200만원을, 우수상(1팀)은 150만원을, 장려상(3팀)은 50만원을 받게 되며, 웹툰부문의 상금으로 최우수상(1팀)은 상금 150만원을, 우수상(1팀)은 100만원을, 장려상(3팀)은 50만원을 받게 됩니다.




심사결과는 ‘13. 10월말경에 발표․시상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국토교통부, 교통안전공전공단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물류관련 행사와 기업대상 교육프로그램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공모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교통안전공단(http://www.ts2020.kr, ☎031-362-3670)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대학생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함으로써 물류에너지 줄이기 확산 노력에 기여하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습니다.







130816(조간) 녹색물류 UCC 공모전 개최(물류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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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여러분들에게는 얼마나 익숙한 단어인가요? 

우리 생활에 빠질 수 없는 물류이지만 물류 기술과 기계들이라면 생소하게 여겨질 법도 합니다.

오늘은 물류에 대해 조금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 최신 물류기기 및 물류시스템 등을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국제물류기기전(KOREA MAT 2013)’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 2013 국제포장기자재전/국제물류기기전시회 



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고양시 일산구 소재 킨텍스에서 ‘포장+물류가 만나다!’ 라는 주제로 ‘국제물류기기 전시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국제물류기기 전시회는 한국통합물류협회, 미래물류기술포럼, (주)경연전람이 공동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의, 더불어 아시아 3대 포장·물류기기 관련 전시회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포장, 화학, 의약 등 총 7개 분야의 국제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되었는데요. 행사가 진행되는 4일 동안 국제물류전시회를 관람하신 분만 약 4만여 명에 이른다고 하니, 그 규모가 짐작이 가시겠죠? 


올해에는 IT, 자동차, 친환경 등의 첨단기술을 적용한 물류기기 업체들의 참여가 두드러졌습니다. 무릎을 치게 만드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목된 물류기기들은 앞으로 물류비 절감에 큰 도우미가 될 거라는 기대를 들게 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최근 물류산업의 R&D 정책분야와 미래물류기술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전시회 기간 중 개최하여, 물류업계 종사자들뿐만 아니라 관계기관, 학계 및 학생들의 참가가 이어졌습니다.





수많은 부스 중에 특히 눈에 띈 부분은 대학교 학과에서 운영하는 부스입니다. 전시회 기간 학과를 소개하고 홍보하는 부스였는데요, 물류학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이런 국제적인 규모의 행사에 참가할 수 있는 경험은 부러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처럼 성황리에 막을 내린 ‘국제물류기기전(KOREA MAT 2013)’, 어떠셨나요?

앞으로도 물류에 관한 관심을 확대시킬 수 있는 행사가 많아지길 바라면서 이번 기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협조: 네이버 블로그 <풍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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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에서는 2013년 6월 3일까지 공동물류·녹색물류전환사업에 대한 공모를 실시하였습니다. 각 지자체가 그 대상이며, 사업비용 50%이내에서 최고 1억50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한 공모였는대요. 이같이 정부에서 공동물류에 대한 적극 지원을 해주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과연 공동물류가 무엇이며 어떠한 장점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동물류란?


공동물류란 공동+물류, 말 그대로 공동으로 물류활동을 하는 것입니다즉, 물류활동에 필요한 인력, 차량, 시스템 등의 인프라를 공유함으로써 규모의 경제에서 얻을 수 있는 효과를 얻고자하는 것입니다. 



배송을 예로 들어보죠. 

배송 시 차량에 최대한 꽉 채워서 다니면 가장 효율적이겠죠? 하지만 공동물류 이전에는 기업들이 각자의 차량을 이용하여 배송을 하기 때문에 꽉 차지 않아도 배송을 갑니다. 


하지만 공동물류 시행 후!

배송지가 같은 물품들을 기업에 상관없이 모아서 배송을 가게 된다면? 최대한 꽉 채워서 가겠죠! 결과적으로 더 적은 차량을 운행해도 되는 것이고 비용이 줄어들게 됩니다. 사회적으로 볼 때에도 화물차량이 줄어들어 교통정체가 완화되며 그에 따라 환경이 개선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배송 이외의 경우에도 비슷한 효과가 나타납니다.



 공동물류 시행 전

 공동물류 시행 후

 

 




공동물류의 좀 더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해 위의 그림을 넣었습니다. 왼쪽의 그림은 시행 전입니다. 딱 봐도 오른쪽에 비해 물류 통행량이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과 같이 공동으로 물류를 시행하면 통행량이 현저히 줄어들게 되죠.




공동물류의 성공 사례 : 일본




▲ 출처: http://www.ds-pharma.com/profile/office/pd.html



일본 정부는 1990년대부터 공동물류에 대한 지원을 추진하기 시작했습니다. 식품제조사인 아지노모도냉동식품, 니찌레이, 니혼수산은 공동물류를 실시하였는데요. 실시 전인 2006년 대비 실시 후 2007년에 에너지 사용량은 28.4%나 줄었습니다! 


또 다른 사례로 3자 물류 업체인 히다치물류는 동일업계, 복수기업물류 서비스를 제공하였는데요. 2009년 3자 물류 업체 매출액 규모에서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굉장히 흥미로운 사례 또한 있는데요. 일본 프린터 업계의 2인자를 다투는 캐논과 앱손은 서로 경쟁업체임에도 불구하고 2008년부터 공동물류 사업에 착수하였습니다. 바로 독자적인 물류의 효율화에는 한계가 왔다는 것을 인식한 것이죠.

 그 외에도 일본은 공동물류에 대해 상당히 활성화되어 있고 선진화되어 있는 나라여서 우리가 배울 점이 굉장히 많습니다.






공동물류를 한다고 해서 100% 흑자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3년 5월 5일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중소 공동물류센터 총 25곳 중 14곳이 적자, 11곳이 흑자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절반 이상이 적자인데요. 보고서에 뭐라고 쓰여 있을까요?


"공통된 표준화와 통합운영시스템 부재로 중복투자가 많아 비효율성이 발생하고 있다" 

"표준모델 및 표준운영매뉴얼을 보급하고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실시하고 있는 운영방안을 담당부처에서 통합 관리해야 한다"



아마 적자가 나고 있는 14곳에게 필요한 정책이 현재 국토부에서 모집했던 공동물류에 대한 지원 사업이 아닐까 합니다. 중소 공동물류센터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2003년부터 건립되었는데 이런 경영악화가 생기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국토부에서 실시하는 공동물류에 대한 지원사원을 잘 활용해보면 어떨까요? 공동물류시행의 좋은 사례가 되어 골목 상권의 경쟁력도 향상시키고 공동물류도 활성화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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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관리사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나요?

물류에 관한 전문지식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계획·조사·연구·진단 및 평가 또는 이에 관한 상담·자문 기타 물류관리에 필요한 직무를 수행하는 자로서 국토교통부장관이 실시하는 시험에 합격한 자를 말합니다.


정부가 물류전문가의 필요성과 전문가 양성에 대한 의지를 표명함에 따라 물류관리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물류관리사가 21세기 유망직종 중 하나로 각광받게 되면서 물류관리사 자격시험의 지원자 수가 늘어나는 추세라고 합니다.



년도 

접수자(A) 

응시자(B) 

응시율(C=B/A) 

합격자(D) 

합격율(E=D/B) 

총계 

265,330 

129,216 

48,70 

19,544 

15.13 

2012 

13,297 

7,041 

52.95 

1,861 

26.43 

 2011

12,339 

7,570 

61.35 

1,231 

16.26 

 2010

13,550 

7,676 

56.65 

2,303 

30.0 

 2009

16,625 

9,524 

57.29 

1,891 

19.86 

 2008

16,126 

9,217 

57.16 

1,722 

18.68 

 2007

15,863 

8,042 

50.70 

2,181 

27.12 

 2006

16,063 

8,732 

54.36 

1,221 

13.98 

 2005

9,154 

4,880 

53.31 

1,243 

25.47 

(단위:명, %)

▲ 물류관리사 국가자격시험 연도별 합격자 현황




물류관리사 응시자격 및 응시원서 접수


응시 자격에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원서 접수는 물류관리사 홈페이지(www.Q-net.or.kr/site/CPL)를 통한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며 시험 장소는 원서 접수 시 수험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물류관리사 시험과목


물류관리사 시험과목은 물류관리론, 화물운송론, 국제물류론, 보관하역론, 물류관련법규 5개의 과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 과목 40점 이상으로 평균 60점 이상 득점해야 합격이 가능합니다.

한 과목이라도 과락을 당하면 불합격이므로 어느 과목 하나 소홀히 할 수 없겠죠? 더군다나 연 1회 시행되는 시험인 만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좀 더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www.Q-net.or.kr/site/CPL)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물류관리사는 합리적인 물류체계를 구축하고 물류비를 절감하는 업무를 기획, 영업, 관리, 운영 전반에 걸쳐서 담당합니다. 

물류관리사 자격증 취득 시 법령에 의해 규정된 기업의 채용의무조건은 없으나 유통업체, 물류업체, 기업체 물류담당 부서에서는 업체에 따라 인력채용 시 서류전형에서 자격증 소지자에게 가산점을 주거나 인사, 승진 시 우대, 자격수당 지급 등의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물류관련 정부투자기관 및 공사, 운송, 유통, 보관 전문업체,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물류, 구매, 자재, 수송 담당부서에 취업하거나 일반 제조업체, 유통업체 등에서 물류 관련 부분업무를 담당하며 물류연구기관, 물류관련 컨설팅업체에 취업도 가능합니다.


현재 많은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이 물류를 중요한 경쟁력으로 인식하고 있어 물류 전담부서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물류전문 인력의 전망은 비교적 밝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류에 관심을 갖고 계시거나 물류분야에 경험이 있는 분들! 물류 전문가가 되기 위한 발판으로 물류관리사 자격증 취득에 도전에 보는 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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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입화물 994천TEU, 환적화물 687천TEU 처리 

 


전국 항만의 2월 컨테이너 물동량(추정)이 지난해 같은달(1,648천TEU)에 비해 3.3% 증가한 1,702천TEU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수출입화물 994천(4.3%↓), 환적화물 687천(20.4%↑), 연안화물 22천TEU(44.3%↓)



이는 미국․중국 등 주요 시장에 대한 수출입* 감소에도 불구하고 부산항 환적화물의 증가가 전체 물량 증대를 견인한 결과입니다.


   * 2월 수출입 실적(지식경제부) : 수출 423억불, 8.6%↓, 수입 403억불 10.7%↓

   * 전년대비 누계증가율  

      4.9('12..9) → 4.4('12..10) → 4.4('12..11) → 4.1('12..12) →  2..2('13.1) →  2..7('13.2)






수출입화물(994천TEU)은 전년 동월(1,038천TEU) 대비 소폭 감소(44천TEU↓, 4.3%↓)할 것으로 예상되며, 환적화물(687천TEU)은 지난해 2월(571천TEU) 대비 20.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습니다.


부산항은 지난 해 같은 달보다 5.2% 증가한 1,304천TEU를 처리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환적화물은 19.7%가 증가한 650천TEU를 처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자리 수의 2월의 환적화물 증가세는 중국 춘절연휴의 영향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광양항은 지난 해 같은 달보다 7.3% 감소한 162천TEU를 처리하였으며, 환적화물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3.5% 증가한 35천TEU를 처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인천항은 중국, 베트남 및 태국 등 주요 교역국과의 물동량 증가로 전년 동월대비 4.9% 증가한 139천TEU를 처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3년 국내․외 경제 전망을 고려할 때, 2013년 수출입․환적화물 전망은 2012년도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연도별 증가율 : 2.2('08) → △8.8('09) → 18.5('10) → 11.6('11) → 4.1('12) → 5.1('13년 목표)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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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분야에서 종사하기를 희망하는 대학생 및 구직자 분들께 희소식이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서 물류산업에 관심을 가진 대학생들이 물류 관련 정보를 쉽게 공유하고, 관심 이슈에 대해 함께 논의하며 물류기업 취업까지 지원하는 사이트인 '물류랑(www.withlogis.com)'을 오픈했는데요. 벌써부터 많은 대학생들의 호응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러한 물류랑을 널리 알리고 홈페이지를 활성화 할 대학생 홍보대사들의 발대식 역시 진행됐는데요. 우리나라 경제의 핵심 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물류의 미래를 바꿀 '물류랑'의 시작을 함께 지켜봤습니다. 

  


■ 물류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 모여라~!  


물류분야는 우리나라의 경제를 이끌어가는 큰 축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정부차원에서 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거나, 취업을 돕는 움직임이 적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국민들의 니즈를 파악한 것일까요? 드디어 국토해양부에서 물류를 위한 커뮤니티 '물류랑'을 오픈했습니다. 


이명준(23세/대학생)씨는 "졸업 후 물류 회사에 취업하려고 지금부터 준비 중이었는데 이런 사이트가 오픈했다니 큰 관심이 간다. 홈페이지가 활성화 되어 물류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물류랑에서 대학생들은 동일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커뮤니티를 생성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이슈를 논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이력서를 등록하여 효율적으로 경력을 관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물류랑'에 게제 된 물류기업 채용공고를 통해 이력서를 바로 지원하는 시스템 역시 갖춰져 있습니다. 


물류랑에 가입한 기업회원은 물류전공 대학생 등 전문 인력들의 이력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기업에서 원하는 인력이라고 판단한 경우 채용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물류에 집중 적인 관심을 가진 이들이 온라인 공간에서 취업과 채용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커뮤니케이션을 한다는 것. 정말 매력적인 사이트 구성이 아닐 수 없는데요. 


실제로 단순한 이력서를 통한 채용지원 및 제안에서 벗어나 물류랑은 회원이 등록한 논문과 연구자료 및 커뮤니티 활동 전반에 대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어 필요한 인재에 대한 검증을 할 수 있습니다. 


■ Inside 물류랑, 물류랑을 파헤치다 


이렇듯 '물류랑'은 물류를 중심으로 하는 '포털사이트의 성격'과 물류분야의 '구인구직 사이트'의 성격을 동시에 지닌 사이트입니다. 일반인과 기업 모두에게 개방되어 있지만 특정한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동의절차가 필요합니다. 


일반회원과 기업회원 역시 차이점이 있는데, 일반회원은 가입과 동시에 my profile이 형성되며, 동의하는 경우 개인 정보를 이력서 형태로 전환하여 이력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기업회원은 가입 후 my profile이 형성되고 기업소개, 채용공고, 구직자 검색 기능 등이 활용 가능합니다. 



물류랑의 커뮤니티적인 기능은 개인이나 기업이 커뮤니티를 개설, 정보를 교환 할 수 있는 형태로 간단한 자료나 정보를 업로드 시킬 수 있는 일종의 SNS 형태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를 것 같습니다. 

물류랑의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인 연구몰 & 정보검색 기능은 물류, 무역, 통상과 관련된 통계자료, 연구자료, 개인보고서 등을 업로드 하여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며, 경영경제 분야 정보제공 기관들의 홈페이지를 손쉽게 검색 할 수 있는 메타검색 기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구인구직기능의 경우 기업이 채용공고, 인재검색 등의 기능을 통해 공개채용, 경력직 채용, 수시채용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앞서 말했듯 물류분야에 종사하고 싶은 대학생, 구직자들이 본인의 정보를 입력하고 관심 있는 기업에 본인의 이력을 공개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은 정기적인 채용시기와 관계없이 수시로 인재를 검색하고 이력서 제출요청을 할 수 있는 등 구직자와의 직접적인 연계가 가능합니다.


익명을 요구한 국토해양부 한 관계자는 "물류량을 통해 물류산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확산되고, 물류산업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이 물류기업에 취업하는 기회가 확대될 것이다"라며 "보다 알차고 좋은 사이트가 될 수 있도록 국토해양부에서 더 많은 노력을 가 할 것이다"라고 향후 계획에 대해 피력했습니다.   



■ 물류랑, 우리에게 맡겨라 '물류랑 대학생 홍보대사'


11월 28일(수) 중앙대학교 R&D 센터에서 국토해양부 관계자, 홍보대사, 선주협회, 항만물류협회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류랑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이 진행됐습니다. '물류랑 대학생 홍보대사는' 물류에 관심을 가진 전국의 대학생으로서 새로운 시각과 다양한 방법으로 물류산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총 50명으로 구성된 홍보대사는 향후 1년간 물류랑을 통해 흥미로운 물류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물류활동이 실제로 벌어지는 물류현장을 소개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정책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역할도 수행하게 됩니다. 


또한 홍보대사 중 일부는 물류기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물류기업에 대한 정보를 물류랑에 제공하는 것은 물론, 채용공고가 있을 경우에는 해당기업의 인사담당자와 협의 하여 학생 및 구직자가 궁금해 할 채용관련문의에 대한 답변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물류랑 대학생 홍보대사 전예솔씨는 "물류가 국민의 생활에 이렇게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몰랐고, 우리 경제구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이렇게 중요한 위치였다는 것을 잘 모르고 있었다"며 "앞으로 물류산업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는데 대학생으로서 일조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물류산업에 대한 관심과 공유 그리고 채용까지 물류를 위한 모든 것을 갖춘 물류랑 홈페이지 그리고 이를 더욱 많은 이들에게 알릴 물류랑 대학생 홍보대사까지, 대한민국의 경제의 주요한 축인 물류산업을 더 많은 이들에게 알릴 이들의 발걸음에 박수를 보내며 글을 마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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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탈리아 물류정보망 구축 MOU 체결


오늘날, 물류는 무한경쟁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적 수단으로서 기업경쟁력, 나아가 국가경쟁력의 중요한 원천입니다. 다국적 기업의 출몰이나 국가 간 협력 또는 경제의 세계화가 진행되면 될수록, 물류의 중요성은 더욱더 커지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렇게 중요한 물류를 통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효율성을 극대화하려면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바로, 물류정보관리의 효율화를 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중요성을 증명하기라도 하듯, 최근 이탈리아는 포르투갈, 독일, 사이프러스, 스페인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물류정보시스템 구축사업(MIELE 프로젝트)과 관련하여 우리나라의 물류정보와 그 기술에 큰 관심을 보여 왔다고 해요. 이로 인해, 이탈리아는 우리나라에 물류정보 교류 및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기술에 대한 상호협력을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응하여, 양국은  우리나라의 부산항과 이탈리아의 제노아항, 라스페지아항의 선박입출항정보, 화물이동관련정보, 등을 교류할 수 있는 한·이탈리아 간 물류정보망을 구축하기로 MOU를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물류정보망 구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무엇일까요? '한․이탈리아 간 물류정보망'을 통해 항만의 이용자들, 즉 선사, 터미널, 운송사, 화주 등은 물류정보를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로 인해 이용자들 간의 업무처리가 간소화됨으로써 업무가 빨라지고 업무 효율성이 향상됩니다. 이는 정보관리와 정보취득에 필요한 정보관리비용의 감소로 이어져 물류비 절감과 물류효율성 증대를 부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외에도, 국토해양부에서는 항만물류정보시스템 구축 및 전파식별장치(RFID), 글로벌위성항법 기술 등 그동안의 물류정보 구축 경험과 노하우 등 포괄적 기술 협력을 이탈리아에 지원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간략히 관련 기술들에 대해 설명을 드리자면, RFID? RFID기술은 IC칩과 무선을 통해 식품, 동물, 사물 등 다양한 개체의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차세대 인식 기술로서 유통의 전 과정에서 정보를 초소형칩(IC칩)에 내장시켜 이를 무선주파수로 추적할 수 있도록 한 기술입니다. '전자태그' 혹은 '스마트 태그' '전자 라벨' '무선식별' 등으로도 불리기도 하죠.


글로벌위성항법기술? 이 기술은 말 그대로, 항법위성을 이용해 수신기가 부착된 지구 전역의 움직이는 대상물의 위치·고도·속도를 위성을 통한 관찰로 계산해 알려 주는 시스템입니다. 이러한 기술들을 통해 더욱 손쉽고 빠른 정보수집과 물류데이터의 상호교환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죠.





요번 MOU체결을 통해, 우리는 우리나라의 물류기술과 정보통신 기술이 얼마나 우수한지 그 능력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또한 EU의 선진 국가에 우리나라의 물류기술을 제공함으로써, 한·이탈리아 간 물류정보망 구축에 참여한 국내정보기술기업(IT)의 기술향상과 해외시장으로의 진출과 개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 진답니다.



우리나라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물류정보화 부문에서 이탈리아와의 정책 공유와, 정보통신기술(ICT)의 교류 및 상호협력을 증진하고 교류대상을 넓혀 한·이탈리아 간 물류정보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니 앞으로가 더욱더 기대가 되는 일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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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첨단물류기기 한눈에 다 본다!

  <제2회 국제물류기기전 이야기>

   


  •  물류와 포장의 Cross Over !

 

물류, 포장산업에 관심 많으신 분들께는 정말 솔깃할, 바로바로~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포획할 수 있는 기회인  물류기기전시회가 바로 다음주!!!


물류산업과 포장산업은 정말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죠. 물류는 운송, 보관, 하역, 포장, 정보 등 여러 세부분야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포장인데 그 이유는 훌륭한 포장은 곧 물류 서비스 품질의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점. 그리고 생산 마지막 단계인 포장 이후에는 바로 소비자에게까지 전달되는 판매물류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두 분야는 밀접한 관계가 아닐수 없죠.


최근 전시회는 다양한 분야의 산업군중 비슷한 테마의 전시를 같은 시기에 개최하는 이른바 Cross Over가 글로벌 대세라는 점.....


우리나라에서도 바로 그런 전시회가 바로 KOREA MAT 2012

(제2회 국제물류기기전)입니다!


[ KOREA PACK ] 

- 포장공정에 들어가는 모든 기기 : 포장기계, 부품 및 로봇, 자동화기기, 검사기기 

- 포장재료, 포장용기 및 포장재 생산기계 

- 포장가공기기, 식품가공기기 

- 물류시스템 

- 포장관련기기 


[ KOREA MAT ] 

- 보관시스템 및 기기 

- 분류시스템 및 기기 

- 피킹시스템 

- 지게차, 트럭, 특장차 

- 운송용 파레트, 컨테이너 

- 물류정보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 물류시설 및 시스템 

- 운송시스템 : 컨베이어, 파렛타이저, 테이블리프트, 크레인, 체인호이스트 등 


<WHO PARTICIPATE?>



그래서인지 이번 전시회는 작년보다 엄청나게 늘어난 23개국 650개의 참가기업과 2,000개가 넘는 부스로 가득찰 것이라는데요.....


 

<그림 : 참가업체 부스>

또 여러 주제별 전시관도 있습니다.

 

전시관


- 미래패키징 신기술전시관

2012년 KOREA STAR AWARDS 수상작 전시 


- 우수포장디자인전시관

식/음료, 화장품, 의약품, 제과/제빵, 전기/전자 외 기타 분야의 우수포장디자인 전시 


- 친환경포장전시관

바이오소재 친환경포장 제품 소개 


- 골판지포장전시관

국내 대표적 골판지 생산기업 및 생산관련 기술 전시  


- EC21 온라인 무역설명회관

B2B 전자상거래를 통한 온라인 무역설명회 실시 


  • KOREA MAT 2012(제2회 국제물류기기전)


올해에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17회째를 맞고 있는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 전시회와 통합․개최되며 한국통합물류협회, 미래물류기술포럼, (주)경연전람이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운송, 보관, 분류 및 물류정보 시스템 및 기기, 컨테이너, 파렛트, 산업용 특장차 등 공장 물류에 관련된 기업제품이 전시되며, 전시기간 중 미래물류기술포럼 주최 ‘미래물류기술 국제 세미나’도 개최되는데요.



<포장 물류분야 부대행사>


또한 물류관련 주요 부대행사로는 물류분야 국가R&D 성과발표회 및 물류분야 해외인턴설명회도 개최되어 관련연구기관 및 물류전공 취업생들의 많은 관람 바랍니다.



 <2011년 물류기기 전시회 전경>



  • 미래물류기술포럼 창립1주년 국제세미나


KOREA MAT 기간 동안 미래물류기술 국제 세미나도 개최될 예정입니다.

국내외 연구기관 및 관련 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니 아래 프로그램을 확인하여 관심있는 분야의 최신 정보를 이번기회에 얼릉얼릉 섭렵하세요~





자, 그럼 어떻게 구경가느냐구요 ? www.koreamat.org로 일단 와보세요.





 

 

- 전시기간 : 2012년 5월 22일(화) ~ 25일(금), 10:00-17:00 (단, 마지막 날은 10:00-16:00)

- 장 소 : 킨텍스(KINTEX),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411-766) 


- 본 전시회는 전문분야의 전시회로서 만 18세 이상에 한하여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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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물류회사 관계자 분이나 물류회사에 취업하시려는 분이 관심가지실만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하는데요, 물류 기기와 미래 물류 기술이 한자리에 모인 국제물류기기전과 미래물류기술 워크숍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일반인들에게는 물류회사 등도 낯설고, 모두 물류 기기와 물류 기술하면 생소하게 생각하실 텐데요. 본 기자는 물류학을 공부하고, 물류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물류학도로서, 이 기회를 통해 물류라는 단어가 여러분들과 조금 더 가까워 질 수 있었으면 하네요. 자! 그럼 지금부터 물류회사와 물류 기기들을 만나러 떠나 볼까요?
 

2011국제물류기기전이란 무엇인가?

2011국제물류기기전은 “미래, 환경, 그리고 좋은 포장” 이라는 주제로 1992년 최초 개최한 KOREA PACK 전시회로부터 지난 20년간 대한민국 포장산업의 대표 전시회로써 국내 포장산업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20011국제물류기기전은 2011년 6월 14일(화)부터 17(금)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어, 총 600개사, 1800부스에서 23개국 32,000명의 바이어가 참여 하였습니다.





아시아 3대 종합 포장, 물류 전시회

지난 2011년 6월 16일, 저는 2011국제물류기기전에 다녀왔습니다. 20년이나 된 박람회인데 많은 분 들이 모르셨던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한데요, 특별히 2011년도에는 포장과 물류산업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는 “국제물류기기전”을 신설하여 아시아 3대 종합 포장, 물류 전시회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물류기술 산업의 기회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미래물류기술 국제 워크숍”이 함께 개최되었습니다^^

▲ 각 업체들이 자신들의 제품을 홍보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 박람회 현장에서 수 많은 기업 관계자 분들이 포장과 물류기기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고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고 있습니다^^

박람회에는 보관시스템 및 기기, 분류시스템 및 기기, 피킹시스템, 지게차, 트럭, 특장차, 운송용 파레트, 컨테이너, 물류정보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물류시설 및 시스템, 운송시스템(컨베이어, 파렛타이저, 테이블리프트, 크레인, 체인호이스트) 등과 관련한 산업들이 소개 되었습니다.

▲ 물류기기들을 직접 운전해 보며 제품에 관심을 보이는 분들도 많았답니다!

박람회를 둘러보며 많은 물류기기들을 살펴 볼 수 있었지만, 넓디 넓은 박람회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보는 것 또한 중요하겠죠? 그래서 2011물류기기전에는 PR BOX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살펴 볼 수 있게 배치를 해놓았네요.

▲ 필요한 정보를 위해 업체 관계자분들이 진지하게 PR BOX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학부생들의 박람회 참가

제가 2011국제물류기기전을 둘러보며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대학교 학과의 박람회 참가와 채용 설명회였습니다.저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주인공은 바로 연세대학교 패키징학과 입니다. 패키징학과는 학과의 홍보와 학부생들의 성과물 등을 소개하고자 이 박람회에 참여하였다고 합니다. 포장과 관련된 심도 있는 학문을 연구하며, 물류에 필요한 포장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대학생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연세대학교 패키징 학과의 김경훈 학생이 학과에 대해서 소개해 주었습니다.

연세대학교 패키징학과의 3학년 김경훈 학생과 인터뷰를 할 수 있었는데요. 김경훈 학생은 이 기회를 통해서 학과를 알릴 수 있고, 직접 박람회에 참여하며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기회가 대학생들에게 큰 경험을 줄 수 있다고 전해주며 앞으로 더 많은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나타내었습니다.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 혹은 수험생을 둔 부모님들에게 학과를 알리는 하나의 기회로도 작용 할 수 있겠죠?


물류회사 채용 설명회

2011국제물류기기전에서는 주요 물류대기업 채용 설명회 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사들이 열렸는데요. 특별히 6월 16일, 제가 다녀온 채용 설명회에 대하여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범한판토스 인사팀 관계자 분께서 채용설명회에 대해 말씀해 주시고 계신 모습이네요!

이날은 범한 판토스와 대한통운 인사팀 관계자들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각 회사의 관계자분들은 이런 기회가 회사의 홍보와 물류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리가 되고자 한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물류기기를 위한 박람회 뿐만 아니라, 물류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위한 물류박람회가 열렸으면 하는 바람을 보였습니다. 물류학도로서도 이러한 박람회가 더 확대되었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2011국제물류기기전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앞으로도 물류와 관련된 많은 박람회들이 국토해양부를 통해 개최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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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일주

    좋네요 짱인듯 우왕 굿 하앍

    2011.07.11 15:00 [ ADDR : EDIT/ DEL : REPLY ]
  2. 다깡

    좋은정보잘읽고갑니다 담에기회되면 참가하고싶네요

    2011.07.11 15:03 [ ADDR : EDIT/ DEL : REPLY ]
    • 다깡님^^
      다음에 기회되면 꼭 참여해보세요!
      정말 많은 정보와 배움의 기회가 있는자리였답니다

      2011.07.11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3. 오오미

    물류관련공부하고있는데도 저런게있는지몰랐네요. . 좋은정보얻어가요 다음번엔 꼭가보고싶네요ㅋ

    2011.07.11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 물류관련 공부를 하셨군요.
      오오미님께서도 다음 물류기기전에는 꼭
      참가하셔서 좋은 정보 많이 얻기를 바랍니다. ^^

      2011.07.11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4. 박건

    이런게 있었으면 진작 가볼걸... 좋은기사네요

    2011.07.11 20:26 [ ADDR : EDIT/ DEL : REPLY ]
    • 내년에도 더 좋은 모습으로
      개최가 되니, 꼭 가보세요~
      볼 거리가 더욱 풍성한 물류기기전이기를!

      2011.07.13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5. 한스임ㄴ

    우와......멋잇어요

    2011.07.11 20:31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런 전시회도 다 있었군요. 특히 연세대 팩키징 학과가 있었다는것도
    첨 알았어요~ 점점 세분화,.전문화가 되는거 같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2011.07.12 0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입질의 추억님 덕분에
      편안한 밤 보냈답니다.
      실제로 이보다 더 다양한 전시회가열리고 있고,
      다양한 대학의 학과들이 전시회에 참여하고 있답니다^^

      2011.07.13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7. 포장업체에 일을 보러갔다 그 규모에 깜놀했답니다.
    기기도 대단하더군요...ㅎㅎ

    2011.07.12 0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김경훈

    안녕하세요 코리아팩에서 보았던 패키징학과 김경훈입니다ㅋㅋ매년코리아팩을 다녔는데 이번년도만큼 우리과 학우말고도 많은 학생분들이 행사장에 보인것은 처음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과 함꼐할수있는 박람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수고해주신 글쓴이님 고마습니다

    2011.07.18 18:13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안녕하세요^^
      저는 사실 패키징학과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번에 새로 알게되었어요.
      앞으로도 박람회에서 계속 뵐 수 있길 바라요~

      2011.07.19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국가물류 표준 종합시스템 전시


전 세계 물류 전문가가 부산에 모인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대한민국 항만, 육상, 항공, 철도 등 복합 물류 시스템의 중심 도시이자 아시아 횡단철도(TAR, Trans-Asian Railway Network)가 완성 되는 대한민국 철도의 지리적 요충지, 동북아 철도 및 물류 중심도시 부산에서 6월 15일부터 6월 18일까지 “부산 국제 철도 및 물류산업전, RailLog Korea 2011”이 개최됩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게 되는 이번 전시회는 지난 전시회 보다 부스규모가 약 15%, 참가 업체수가 약 27%가량 증가하여 세계 4대 철도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 하였는데요, 벡스코, 메쎄프랑크푸르트, 한국철도협회, 한국철도차량공업협회가 주관하고 국토해양부, 지식경제부, UNESCAP, KOTRA, 부산상공회의소가 후원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태국, 독일, 영국, 프랑스, 일본, 미국 등 전세계 각국에서 참가하는데요, 아시아에서 개최되는 최대 철도 전문 전시회인만큼 전시회 규모도 상당합니다. 최근 녹색물류가 대두되면서 철도물류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 전시회는 철도 차량, 구조물 등 철도에 관한 모든 것에서부터 물류 기술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다음 전시회는 2013년에 개최되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으면 2013년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다양한 전시물 중에서 국가물류 표준 종합시스템의 전시물은 총 4개로 탈부착식 수송용기, 접이식 플라스틱 수송용기, 위험물 수송관리 지원시스템, 보관시설 설계 지원시스템이 있습니다.


탈부착식 수송용기(Rail Bulk Container, RBC)


벌크화물을 운반하는 기차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기존의 벌크화물을 운반하는 무개화차는 적재함과 화차가 붙어있는 형태인데요, RBC의 가장 큰 특징은 화물적재함이 화차와 분리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또 RBC는 비산먼지가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덮개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 용기는 기존 벌크화물 운송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편리하게 운송하기 위해서 만들어 졌는데요, RBC는 컨테이너의 형태이기 때문에 컨테이너를 취급하는 모든 장비가 이용이 가능하며 일괄운송을 가능하게 합니다. 아울러 하역을 할 때는 덤핑방식으로 할 수 있습니다.



접이식 플라스틱 수송용기

이 용기는 일괄수송용 표준파렛트 규격의 대용량 용기인데요, 이 전시물의 가장 큰 특징은 이름에 나타난 바와 같이 접이식이라는 것입니다. 수송용기가 접이식이기 때문에 물건을 적재해 운송 한 후 회수할 때 접어올 수 있고, 보관할 때도 접어서 보관할 수 있으므로 체적감소와 더불어 회수비용과 보관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다단적재까지 가능한 용기로 앞으로 물류분야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위험물 수송관리 지원시스템

위험물을 운반하는 것은 정말 조심해야하는데요, 사고의 빈도는 적지만 사고가 일어날 경우 큰 피해를 야기하는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시스템이 필요한 것인데요, 이 시스템은 일정한 정보를 통해 위험물을 수송할 경로를 정하고 운전자와 차량을 관리함으로써 위험물 차량사고 및 사고발생시 피해규모를 최소화 하는 역할을 합니다.



보관시설 설계 지원시스템

이 시스템은 누구든지 쉽게 보관시설을 설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보관시설은 일반 건축물과 달리 물류활동이 일어나므로 지게차나 파렛트 같은 물류 장비를 고려해서 설계해야 하는데요,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보관시설 건축을 위한 부지의 크기나 처리하고자 하는 물동량만 넣어주면 자동으로 설계가 완료됩니다. 물론 전문가들을 위해 상세하게 조정할 수 있는 기능도 완비되어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보관시설을 잘못지어 재공사를 해야 하는 사태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부산에서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부산 국제 철도 및 물류산업전, RailLog Korea 2012", 철도 물류 산업에 관심있으신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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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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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08 14:3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