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전월(28,093호)대비 0.2%(49호) 증가한 총 2만8,142호로 집계되었습니다. 



준공 후 미분양은 금년 5월말 현재 전월(12,638호)대비 1.1%(△136호) 감소한 1만2,502호로 집계되었습니다.



지역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의 미분양은 전월(14,510호) 대비 0.5%(△78호) 감소한 1만4,432호로, 미분양 물량이 전월 증가 후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반면, 지방은 전월 1만 3,583호에 대비하여 0.9%가 증가한 1만 3,710호로, 4개월 연속 감소 후 5월에는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규모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감소한 반면 85㎡ 이하 중소형 미분양은 증가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85㎡ 초과는 전월(9,278호)대비 269호 감소한 9,009호로 나타난 반면 85㎡ 이하는 전월 1만 8,815호 대비 318호가 증가한 1만 9,133호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2015년 5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pdf


(참고) 2015년 5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9.1대책 및 ‘부동산 3법’ 통과의 영향으로 주택시장 회복세가 뚜렷해지면서 금년 1월말 기준으로 전국미분양 주택은 전월(40,379호)대비 8.4%(△3,394호) 감소한 총 36,985호로 집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14.8월 44,784호 → `14.10월 40,092호 → `14.12월 40,379호 → `15.1월 36,985호


준공후 미분양은 금년 1월말 현재 전월(16,267호)대비 5.6%(△916호) 감소한 15,351호로 집계되었는데요.

  * `14.8월 19,136호 → `14.10월 17,581호 → `14.12월 16,267호 → `15.1월 15,351호


지역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미분양전월(19,814호) 대비 4.3%(△859호) 감소18,955호로, 2개월 연속 미분양 물량이 증가한 후 감소하였고, 지방전월(20,565호) 대비 12.3%(△2,535호) 감소18,030호로 나타났습니다.

  * 신규 등 증가분 : ’14.12월 5,686호 → ‘15.1월 2,642호(수도권 1,284호, 지방 1,358호)

  * 기존 미분양 해소분 : ’14.12월 5,010호→‘15.1월 6,036호(수도권 2,143호, 지방 3,893호)


규모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85㎡ 이하 중소형 미분양 모두 감소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85㎡ 초과는 전월(13,395호)대비 1,075호 감소한 12,320호로 나타났으며, 85㎡ 이하전월(26,984호) 대비 2,319호 감소한 24,665호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15.1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준공후 미분양 주택 현황.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수도권 미분양은 2개월 증가 후 3,415호 감소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금년 7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총 51,287호로, 전월(50,257)대비 2.0%인 1,030호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9월 이후 8개월 연속 감소했던 미분양 물량은 금년 4월 이후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신규 등 증가분 : ’14.6월 6,781호 → 7월 6,825호(수도권 563호, 지방 6,262호)

 * 기존 미분양 해소분 : ’14.6월 5,550호 → 7월 5,795호(수도권 3,978호, 지방 1,817호)

 

 

 

한편, 준공후 미분양은 전월대비 소폭 감소(△791)한 20,312호로 지난달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 `14.1(20,566)→`14.2(20,193)→`14.3(20,758)→`14.4(20,323)→`14.5(20,908)→`14.6(21,103)

 

지역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전월(30,212호) 대비 11.3%(3,415호) 감소한 26,797호로, 이는 김포, 파주, 평택 등 경기도와 인천의 미분양이 감소한데 기인하였습니다.

 

 

  * 신규 등 증가분(563호) : 서울 24호, 인천 91호, 경기 448호
   

  * 기존 미분양 해소분(△3,978호) : 서울 △133호, 인천 △652호, 경기 △3,193호(김포시 △1,045호, 파주시 △649호,

    평택시 △625호 등)

 

 

 

지방은 대구, 광주, 세종, 경북 등의 지역에서 미분양이 증가하여 전월(20,045호) 대비 22.2%(4,445호) 증가한 24,490호로 나타났습니다.

 

  * 신규 등 증가분(6,262호) : 대구 1,400호, 광주 548호, 세종 1,042호, 경북 454호 등

  * 기존 미분양 해소분: (6월) 2,602호→ (7월) 1,817호

 

 

규모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이하는 전월(30,706호) 대비 4.6%(1,415호) 증가한 32,121호로 나타났으며, 85㎡ 초과 중대형은 전월(19,846호)대비 680호 감소한 19,166호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 추이》 

 

 

140827(조간) '14년 7월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주택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준공후 미분양 20,323호 (435호 감소)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5월 27일(화) ‘14년 4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을 공개하였습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은 45,573호로 전월(48,167호) 대비 2,594호가 감소하여 8개월 연속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04년 5월(45,164호) 이후 가장 적은 수량으로, 전년부터 기존 미분양이 꾸준하게 감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 : ’14.3월 2,182호 → 4월 2,558호(수도권 216호, 지방 2,342호) 
* 기존 미분양 해소분 : ’14.3월 6,406호 → 4월 5,152호(수도권 2,006호, 지방 3,146호)

 

한편, 준공후 미분양은 전월대비 435호 감소한 20,323호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감소폭이 늘어나 지난달 증가후 다시 감소하였습니다. * 수도권 11,660호(전월대비 △433호), 지방 8,663호(전월대비 △2호)

 

 

< 지역별 >

 

수도권은 전월(26,082호) 대비 1,790호 감소한 24,292호로 나타나  6개월 연속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신규 미분양 등 증가분이 적었고 경기를 중심으로 기존 미분양이 크게 감소하였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216호) : 서울 128호, 인천 50호, 경기 38호
* 기존 미분양 해소분(△2,006호) : 서울 △202호, 인천 △431호, 경기 △1,373호

 

지방은 전월(22,085호) 대비 804호 감소한 21,281호로 나타나 5개월 연속 감소하였습니다. 충북, 부산 등을 중심으로 신규 미분양이 늘었으나, 기존 미분양이 꾸준하게 감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2,342호) : 충북 857호, 전남 278호, 부산 269호, 경남 213호 등
* 기존 미분양 해소분(△3,146호) : 부산 △764호, 충남 △429호, 경남 △379호 등

 

 

< 규모별 >

 

85㎡ 초과 중대형은 19,909호(수도권 14,483호, 지방 5,426호)로 전월(21,068호) 대비 1,159호 감소(수도권 △746호, 지방 △413호)하였으며, 85㎡ 이하는 25,664호(수도권 9,809호, 지방 15,855호)로 전월(27,099호) 대비 1,435호 감소(수도권 △1,044호, 지방 △391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0528(조간) 전국 미분양주택 8개월 연속 감소(주택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준공후 미분양 20,193호(10개월 연속 감소)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 3월 26일(수) ‘14년 2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을 공개하였습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은 52,391호전월(58,576호) 대비 6,185호가 감소하여 6개월 연속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06년 2월(52,218호) 이후 가장 적은 수량으로, 신규 미분양 등 증가분이 전월에 비해 크게 줄었고 8.28 대책 등의 영향으로 기존 미분양이 꾸준하게 감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 : ’14.1월 3,229호 → 2월 460호(수도권 58호, 지방 402호) / 기존 미분양 해소분 : ’14.1월 5,744호 → 2월 6,645호(수도권 3,477호, 지방 3,168호)


한편, 준공후 미분양은 전월대비 373호 감소20,193호 10개월 연속 감소하였으며, ’08.3월(20,012호) 이후 가장 적은 수량입니다. * 수도권 11,279호(전월대비 △498호), 지방 8,914호(전월대비 +125호)


지역별로 도권전월(32,697호) 대비 3,419호 감소29,278호 나타나 4개월 연속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신규 미분양 등 증가분이 거의 없었고 경기에서 기존 미분양 크게 감소하였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58호) : 서울 12호, 인천 46호 / 기존 미분양 해소분(△3,477호) : 서울 △183호, 인천 △422호, 경기 △2,872호


지방전월(25,879호) 대비 2,766호 감소23,113호로 나타나 3개월 연속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03년 10월(20,953호) 이후 가장 적은 수량으로, 부산, 경남, 충남 등을 중심으로 기존 미분양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402호) : 강원 200호, 경남 149호, 제주 50호 등 / * 기존 미분양 해소분(△3,168호) : 부산 △698호, 경남 △570호, 충남 △463호 등


규모별로는 85㎡ 초과 중대형은 22,313호(수도권 16,059호, 지방 6,254호)로 전월(23,384호) 대비 1,071호 감소(수도권 △663호, 지방 △408호)하였으며, 85㎡ 이하는 30,078호(수도권 13,219호, 지방 16,859호)로 전월(35,192호) 대비 5,114호 감소(수도권 △2,756호, 지방 △2,358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온나라 부동산포털              

(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140327(조간) '14년 2월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주택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 준공후 미분양은 7개월 연속 감소(22,227호)


12월 26일(목) ‘13년 11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을 공개합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은 63,709호로 전월(64,433호) 대비 724호가 감소하여, 3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지방에서 신규 미분양(충남 1,524호, 부산 1,253호, 울산 729호 등)이 대규모로 발생하였으나, 8.28 대책 등의 영향으로 전월에 이어 기존 미분양큰 폭으로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 : ’13.10월 4,654호 → 11월 5,133호(수도권 427호, 지방 4,706호) 

    * 기존 미분양 해소 : ’13.10월 6,331호 → 11월 5,857호(수도권 2,766호, 지방 3,091호)


한편, 준공후 미분양은 전월대비 1,079호 감소한 22,227호 7개월 연속 감소하였으며, 이는 ’08.5월(21,757호) 이후 가장 적은 수량입니다.  


    * 수도권 12,994호(전월대비 △466), 지방 9,233호(전월대비 △613호)



 < 지역별 >


수도권은 전월(36,542호) 대비 2,339호 감소한 34,203호로 나타나 전월 증가 후 다시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신규 등 증가분에 비해 경기에서 기존 미분양이 크게 감소(화성시 919호, 고양시 337호 등)하였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427호) : 서울 66호, 인천 80호, 경기 281호

    * 기존 미분양 해소(△2,766호) : 서울 △306호, 인천 △193호, 경기 △2,267호



지방은 전월(27,891호) 대비 1,615호 증가한 29,506호로 나타나   전월 감소 후 다시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기존 미분양은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나, 충남, 부산 등을 중심으로 대부분의 지역에서 신규 미분양이 발생하였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4,706호) : 충남 1,524호, 부산 1,257호, 울산 729호 등

    * 기존 미분양 해소(△3,091호) : 경남 △781호, 전남 △440호, 부산 △292호 등



< 규모별 >


85㎡ 초과 중대형은 24,941호(수도권 17,835호, 지방 7,106호)로 전월(26,397호) 대비 1,456호 감소(수도권 △1,121호, 지방 △335호)하였으며 이는 ‘12.12월(32,313호) 대비 23% 감소(△7,372호)한 것입니다. 


85㎡ 이하는 38,768호(수도권 16,368호, 지방 22,400호)로 전월(38,036호) 대비 732호 증가(수도권 △1,218호, 지방 +1,950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6월말 기준 65,072호, 준공후 미분양은 27,194호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7월 25일(목) ‘13년 6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을 공개하였습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은 65,072호로 전월(66,896호) 대비 1,824호가 감소하였으며, 지난 ‘10.6월~’11.5월(12개월 연속 감소) 이후 처음으로 5개월 연속으로 감소한 것입니다. 이는 ‘12.6월(62,288호) 이후 가장 적은 수량으로서, 4.1 부동산 대책 등의 영향으로 기존 미분양이 꾸준하게 감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3,222호) : 수도권 1,171호, 지방 2,051호

* 기존 미분양 해소(△5,046호) : 수도권 △1,439, 지방 △3,607호



< 지역별 >


도권은 신규 미분양(579호), 계약해지(31호), 누락(561호) 등이 발생하였으나, 기존 미분양도 꾸준히 감소하여 전월(32,769호) 대비 268호 감소한 32,501호로 나타났으며, 이는 2개월 연속 감소한 것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1,171호) : 서울 68호, 인천 579호, 경기 524호

* 기존 미분양 해소(△1,439호) : 서울 △254호, 인천 △276호, 경기 △909호


지방은 충남 등에서 신규 미분양(1,804호) 및 계약해지(70호), 누락(177호) 등이 발생하였으나 기존 미분양이 크게 감소하여 전월(34,127호) 대비 1,556호 감소한 32,571호로 나타났으며, 이는 6개월 연속 감소한 것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2,051호) : 충남 841호, 전남 378호, 경북 263호, 전북 162호 등

* 기존 미분양 해소(△3,607호) : 부산 △681호, 경남 △646호, 세종 △330호 등



< 규모별 >


85㎡ 초과 중대형은 29,284호(수도권 20,062호, 지방 9,222호)로 전월(29,926호) 대비 642호(수도권 △56호, 지방 △586호) 감소하였고, 85㎡ 이하는 35,788호(수도권 12,439호, 지방 23,349호)로 전월(36,970호) 대비 1,182호 감소(수도권 △212호, 지방 △970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준공후 미분양 주택전월(27,488호) 대비 294호(수도권 +149호, 지방 △443호) 감소한 총 27,194호(수도권 15,970호, 지방 11,224호)로 2개월 연속 감소하였습니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30726(조간) 전국 미분양 주택 5개월 연속 감소(주택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주택 착공․준공․분양 모두 증가, 미분양주택 감소

우리 가족 보금자리 만들기, 모든 가정의 소망인데요. 희소식을 알려드려요! 지난달 8월, 주택 공급규모가 증가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고요, 더욱이 인천과 경기 등 수도권의 주택 공급 전망지표가 크게 증가한 모습을 보였답니다! 또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을 살펴보면 신규 분양물량이 전월보다 대폭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미분양주택은 전월 미분양주택과 비교하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8월 주택 공급, 전월 대비 전국 착공․준공․분양실적 모두 증가

지난 8월 주택착공, 준공, 공동주택 분양승인물량 등 주택공급동향 자료를 집계한 결과, 7월 대비 전국적으로 착공(0.3%), 준공(5.6%), 분양실적(92.8%)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특히 수도권의 경우, 향후 주택시장 공급전망 지표인 착공(11.7%), 공동주택 분양실적(238.8%)이 지방(착공 7.2%, 분양승인 48.2%)보다 큰 폭으로 늘어났습니다.



주택 착공실적, 전월 대비 전국(0.3%)․수도권(11.7%) 증가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27,392호(수도권 12,085호, 지방 15,307호)로, 주택 유형별로 아파트 12,023호, 아파트 외 15,369호이고요, 주체별로는 공공 1,033호, 민간 26,359호로 나타났습니다. 전월 대비로는 전국 0.3%, 수도권 11.7% 각각 증가했지만, 지방은 7.2% 감소하였고요.

▲ 8월 주택 유형별․주체별 착공실적(단위 : 호)

▲ 전월 대비 8월 주택 착공실적(단위 : 호, %)


 
주택 준공실적, 전월 대비 전국(5.6%)․지방(17.1%) 증가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26,282호(수도권 14,498호, 지방 11,784호)로, 주택 유형별로 아파트 15,684호, 아파트 외 10,598호, 주체별로는 공공 10,588호, 민간 15,694호로 나타났답니다. 수도권에서는 주로 인천 청라(2,023호), 송도(632호), 광교 신도시(841호), 서울 천왕(478호), 수원 호매실(3,568호) 등 지역에서 아파트를 준공했고요. 전월 대비로는 전국 5.6%, 지방 17.1%가 각각 증가했으며, 수도권은 2.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네요.

▲ 8월 주택 유형별․주체별 준공실적(단위 : 호)

▲ 전월 대비․전년 동월 대비 8월 주택 준공실적(단위 : 호, %)


공동주택 분양실적, 전월 대비 전국(92.8%)․수도권(238.8%) 증가

올 8월 전국의 공동주택 분양물량은 7월의 2배에 가까운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전국 25,752호(수도권 10,588호, 지방 15,164호)였고요, 유형별로는 분양 13,102호, 임대 10,438호, 조합 2,212호, 주체별로는 공공11,018호, 민간 14,734호로 나타났습니다. 8월 분양실적은 전월 대비 전국 92.8%, 수도권이 238.8%로 각각 증가했고, 최근 3년 평균대비로도 전국 104.2%, 수도권 85.2% 각각 증가한 것이죠!

▲ 8월 공동주택 유형별․주체별 분양승인 실적(단위 : 호)


▲ 전월 대비․최근 3년 평균 대비 8월 공동주택 분양승인 실적(단위 : 호)



8월 전국 미분양주택, 2006년 이후 56개월 만에 7만호 이하로 감소

한편 국토해양부는 올해 8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을 공개하였는데요. 전국 미분양 주택은 68,593호로, 8월 중 신규 분양물량이 전월보다 대폭(93%) 증가(7월 13,360호 → 8월 25,752호)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월(70,087호) 대비 1,494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네요. 곧 7월 이후 2개월 연속 감소한 것인데, 2006년 11월(69,597호) 이후 56개월 만에 7만호 이하로 내려간 수치인 것이죠!

수도권은 대부분 지역에서 기존 미분양이 해소되고 있지만, 신규분양이 집중된 경기지역(파주․용인 등)에서 신규로 미분양이 발생하면서 전월(26,394호) 대비 1,240호 증가한 27,634호로 집계됐어요. 지방은 기존 미분양이 감소하면서 전월(43,693호) 대비 2,734호 감소한 40,959호로 나타났고요.

이처럼 8월 공동주택 분양물량(25,752호)이 7월(13,360호) 대비 93%나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미분양이 감소한 것은 임대사업자 세제지원 확대(8.18 대책), 전매제한 완화 등의 효과와 전세수요의 일부 매매 전환, 업계의 분양가 할인 등에 따른 것으로 보이네요.앞으로도 주택시장이 점차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국토연구원에서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부동산시장(주택, 토지) 소비자심리지수가 올해 7월 기준 125.5에서 8월 기준 129.9로 변했다고 합니다!

▲ 2011년 8월 말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단위 : 호)


지금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을 확인하세요!

민간 부문의 착공과 분양승인이 많았다는 점에서 향후 주택시장을 긍정적으로 전망할 수 있고요, 특히 수도권에서 주택시장 공급전망 지표인 착공과 공동주택 분양실적이 지방보다 큰 폭으로 늘어 앞으로 수도권 주택시장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이네요.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해양부 국토해양통계누리(http://stat.mltm.go.kr)와 온나라 부동산정보 통합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금 확인해보세요!

▲ 국토해양부 국토해양통계누리(http://stat.mltm.go.kr)

▲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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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