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전월(28,093호)대비 0.2%(49호) 증가한 총 2만8,142호로 집계되었습니다. 



준공 후 미분양은 금년 5월말 현재 전월(12,638호)대비 1.1%(△136호) 감소한 1만2,502호로 집계되었습니다.



지역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의 미분양은 전월(14,510호) 대비 0.5%(△78호) 감소한 1만4,432호로, 미분양 물량이 전월 증가 후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반면, 지방은 전월 1만 3,583호에 대비하여 0.9%가 증가한 1만 3,710호로, 4개월 연속 감소 후 5월에는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규모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감소한 반면 85㎡ 이하 중소형 미분양은 증가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85㎡ 초과는 전월(9,278호)대비 269호 감소한 9,009호로 나타난 반면 85㎡ 이하는 전월 1만 8,815호 대비 318호가 증가한 1만 9,133호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2015년 5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pdf


(참고) 2015년 5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다양한 정보가 더 추가되면 더 좋을것같네요~

    2015.07.02 23:16 [ ADDR : EDIT/ DEL : REPLY ]
  2. 따람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3 16:38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관련 모바일 앱이 나오면 더 편하고 유익할 것 같은데 암튼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3 16:57 [ ADDR : EDIT/ DEL : REPLY ]
  4. Nightshade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2015.07.06 21:02 [ ADDR : EDIT/ DEL : REPLY ]
  5. 씨앗

    좋은 정보네요 ~^^

    2015.07.08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6. ㅎㅎ

    잘읽었습니다ㅎㅎ

    2015.07.09 09:11 [ ADDR : EDIT/ DEL : REPLY ]
  7. 미분양 정보도 많이 알려서 되도록 줄여나가야겠죠

    2015.07.09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urbanpark

    미분양주택이 많이 줄어들어 공실이 없는 그 날을 기대해봅니다!

    2015.08.22 00:26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장국토교통부(장관:유일호)는 금년 4월말 기준으로 전국미분양 주택은 전월(2만 8,897호)대비 2.8%(△804호) 감소한 총 2만 8,093호로 집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15년 1월 3만 6,985호 → `15년 2월 3만3,813호 → `15년 3월 2만 8,897호 → `15년 4월 2만 8,093호


준공후 미분양은 금년 4월말 현재 전월(1만 3,507호)대비 6.4%(△869호) 감소한 1만 2,638호로 집계되었습니다.


* `15년 1월 1만 5,351호 → `15년 2월 1만 4,460호→ `15년 3월 1만 3,507호 → `15년 4월 1만 2,638호


지역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미분양전월(1만 4,195호) 대비 2.2%(315호) 증가1만 4,510호로, 미분양 물량이 3개월 연속 감소소폭 증가하였습니다.


반면, 지방전월(1만 4,702호) 대비 7.6%(△1,119호) 감소한 1만 3,583호로, 4개월 연속 감소하였습니다.


* 신규 등 증가분 : ‘15년 3월 1,313호 → ’15년 4월 3,486(수도권 2,354호, 지방 1,132호)

* 기존 미분양 해소분 : ‘15년 3월 6,229호 → ’15년 4월 4,290(수도권 2,039호, 지방 2,251호)


규모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 85㎡ 이하 중소형 미분양 모두 감소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85㎡ 초과는 전월(1만 0,037호)대비 759호 감소한 9,278호로 나타났습니다.


85㎡ 이하전월(1만 8,860호) 대비 45호 감소한 1만 8,815호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15년 4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pdf


(참고) 15년 4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ingyosaram

    결국 미분양 주택 증감은 추세가 중요한거겠죠 아무래도...

    2015.06.19 09:01 [ ADDR : EDIT/ DEL : REPLY ]
  2. 미분양 사태도 진정국면에 들어가길...

    2015.06.19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은우짱

    미분양이 줄어들었다는건 좋은 소식이네요~

    2015.06.19 19:38 [ ADDR : EDIT/ DEL : REPLY ]
  4. urbanpark

    전국적으로 미분양 물량이 많이 줄어들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10.11 01:19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금년 2월말 기준으로 전국 미분양 주택전월(36,985호)대비 8.6%(△3,172호) 감소한 총 33,813호로 집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14.10월 40,092호 → `14.12월 40,379호 → `15.1월 36,985호 → `15.2월 33,813호



준공후 미분양은 금년 2월말 현재 전월(15,351호)대비 5.8%(△891호) 감소한 14,460호로 집계되었습니다.

  * `14.10월 17,581호 → `14.12월 16,267호 → `15.1월 15,351호 → `15.2월 14,460호



지역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미분양전월(18,955호) 대비 10.7%(△2,031호) 감소16,924호로, 2개월 연속 미분양 물량이  감소하였고, 지방전월(18,030호) 대비 6.3%(△1,141호) 감소16,889호로 나타났습니다.

  * 신규 등 증가분 : ’15.1월 2,642호 → ‘15.2월 1,694호(수도권 428호, 지방 1,266호)

  * 기존 미분양 해소분 : ’15.1월 6,036호→‘15.2월 4,866호(수도권 2,459호, 지방 2,407호)



규모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85㎡ 이하 중소형 미분양 모두 감소하였으며, 구체적으로, 85㎡ 초과는 전월(12,320호)대비 1,083호 감소한 11,237호로 나타났고, 85㎡ 이하는 전월(24,665호) 대비 2,089호 감소한 22,576호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5년 2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계속해서 미분양 물량이 줄어들고 있군요! 반가운 소식입니다!

    2015.10.13 15:28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9.1대책 및 ‘부동산 3법’ 통과의 영향으로 주택시장 회복세가 뚜렷해지면서 금년 1월말 기준으로 전국미분양 주택은 전월(40,379호)대비 8.4%(△3,394호) 감소한 총 36,985호로 집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14.8월 44,784호 → `14.10월 40,092호 → `14.12월 40,379호 → `15.1월 36,985호


준공후 미분양은 금년 1월말 현재 전월(16,267호)대비 5.6%(△916호) 감소한 15,351호로 집계되었는데요.

  * `14.8월 19,136호 → `14.10월 17,581호 → `14.12월 16,267호 → `15.1월 15,351호


지역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미분양전월(19,814호) 대비 4.3%(△859호) 감소18,955호로, 2개월 연속 미분양 물량이 증가한 후 감소하였고, 지방전월(20,565호) 대비 12.3%(△2,535호) 감소18,030호로 나타났습니다.

  * 신규 등 증가분 : ’14.12월 5,686호 → ‘15.1월 2,642호(수도권 1,284호, 지방 1,358호)

  * 기존 미분양 해소분 : ’14.12월 5,010호→‘15.1월 6,036호(수도권 2,143호, 지방 3,893호)


규모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85㎡ 이하 중소형 미분양 모두 감소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85㎡ 초과는 전월(13,395호)대비 1,075호 감소한 12,320호로 나타났으며, 85㎡ 이하전월(26,984호) 대비 2,319호 감소한 24,665호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15.1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준공후 미분양 주택 현황.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5월 이후 3개월 연속 소폭 증가했으나 감소세로 전환

- 수도권 미분양은 23,214호, 전월대비 13.7% 감소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 금년 8월말 기준(9.1대책 효과는 미반영)으로 전국 미분양 주택은 전월(51,367호)대비 12.8%(6,583호)가 감소한 총 44,784호로서, 금년 5월 이후 3개월 연속 증가세가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 `14.3월 48,167호 → `14.4월 45,573호 → `14.5월 49,026 → `14.6월 50,257 →`14.7월 51,367호 → ‘14.8월 44,784호


 


준공후 미분양도 금년 8월말 현재 전월(20,428호)대비 6.3%(1,292호) 감소한 19,136호로 집계되었습니다.

* `14.3월 20,758호 → `14.4월 20,323호 → `14.5월 20,908 → `14.6월 21,103 → `14.7월 20,428호 → `14.8월 19,136호



구역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미분양 감소 폭지방보다 크게 나타났으며, 구체적으로, 수도권전월(26,896호) 대비 13.7%(3,682호) 감소23,214호로, 2개월 연속(7월 3,316호 감소) 미분양 물량이 감소했습니다.


지방전월(24,471호) 대비 11.9%(2,901호) 감소21,570호로 나타났습니다.


규모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이하 감소폭85㎡ 초과보다 소폭 높게 나타났으며, 구체적으로, 85㎡ 이하 전월(32,185호) 대비 13.5%(4,356호) 감소한 27,829호로 나타났으며, 85㎡ 초과는 전월(19,182호)대비 11.6%(2,227호) 감소한 16,955호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 추이


140929(조간) 8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주택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수도권 미분양은 2개월 증가 후 3,415호 감소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금년 7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총 51,287호로, 전월(50,257)대비 2.0%인 1,030호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9월 이후 8개월 연속 감소했던 미분양 물량은 금년 4월 이후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신규 등 증가분 : ’14.6월 6,781호 → 7월 6,825호(수도권 563호, 지방 6,262호)

 * 기존 미분양 해소분 : ’14.6월 5,550호 → 7월 5,795호(수도권 3,978호, 지방 1,817호)

 

 

 

한편, 준공후 미분양은 전월대비 소폭 감소(△791)한 20,312호로 지난달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 `14.1(20,566)→`14.2(20,193)→`14.3(20,758)→`14.4(20,323)→`14.5(20,908)→`14.6(21,103)

 

지역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전월(30,212호) 대비 11.3%(3,415호) 감소한 26,797호로, 이는 김포, 파주, 평택 등 경기도와 인천의 미분양이 감소한데 기인하였습니다.

 

 

  * 신규 등 증가분(563호) : 서울 24호, 인천 91호, 경기 448호
   

  * 기존 미분양 해소분(△3,978호) : 서울 △133호, 인천 △652호, 경기 △3,193호(김포시 △1,045호, 파주시 △649호,

    평택시 △625호 등)

 

 

 

지방은 대구, 광주, 세종, 경북 등의 지역에서 미분양이 증가하여 전월(20,045호) 대비 22.2%(4,445호) 증가한 24,490호로 나타났습니다.

 

  * 신규 등 증가분(6,262호) : 대구 1,400호, 광주 548호, 세종 1,042호, 경북 454호 등

  * 기존 미분양 해소분: (6월) 2,602호→ (7월) 1,817호

 

 

규모별로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이하는 전월(30,706호) 대비 4.6%(1,415호) 증가한 32,121호로 나타났으며, 85㎡ 초과 중대형은 전월(19,846호)대비 680호 감소한 19,166호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 추이》 

 

 

140827(조간) '14년 7월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주택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준공후 미분양 20,323호 (435호 감소)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5월 27일(화) ‘14년 4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을 공개하였습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은 45,573호로 전월(48,167호) 대비 2,594호가 감소하여 8개월 연속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04년 5월(45,164호) 이후 가장 적은 수량으로, 전년부터 기존 미분양이 꾸준하게 감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 : ’14.3월 2,182호 → 4월 2,558호(수도권 216호, 지방 2,342호) 
* 기존 미분양 해소분 : ’14.3월 6,406호 → 4월 5,152호(수도권 2,006호, 지방 3,146호)

 

한편, 준공후 미분양은 전월대비 435호 감소한 20,323호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감소폭이 늘어나 지난달 증가후 다시 감소하였습니다. * 수도권 11,660호(전월대비 △433호), 지방 8,663호(전월대비 △2호)

 

 

< 지역별 >

 

수도권은 전월(26,082호) 대비 1,790호 감소한 24,292호로 나타나  6개월 연속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신규 미분양 등 증가분이 적었고 경기를 중심으로 기존 미분양이 크게 감소하였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216호) : 서울 128호, 인천 50호, 경기 38호
* 기존 미분양 해소분(△2,006호) : 서울 △202호, 인천 △431호, 경기 △1,373호

 

지방은 전월(22,085호) 대비 804호 감소한 21,281호로 나타나 5개월 연속 감소하였습니다. 충북, 부산 등을 중심으로 신규 미분양이 늘었으나, 기존 미분양이 꾸준하게 감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2,342호) : 충북 857호, 전남 278호, 부산 269호, 경남 213호 등
* 기존 미분양 해소분(△3,146호) : 부산 △764호, 충남 △429호, 경남 △379호 등

 

 

< 규모별 >

 

85㎡ 초과 중대형은 19,909호(수도권 14,483호, 지방 5,426호)로 전월(21,068호) 대비 1,159호 감소(수도권 △746호, 지방 △413호)하였으며, 85㎡ 이하는 25,664호(수도권 9,809호, 지방 15,855호)로 전월(27,099호) 대비 1,435호 감소(수도권 △1,044호, 지방 △391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0528(조간) 전국 미분양주택 8개월 연속 감소(주택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관 금융기관으로 우리은행, 농협은행 선정
금융소비자 관점 「주택금융 6대 혁신상품」, 시장에 성공적 정착 중

 

 

앞으로 주택 PF사업장에 대해 금융기관이 시공사 신용도 등에 따라 과다한 가산금리, 수수료를 부과하던 관행이 없어집니다.

 

공사비 부족 문제가 없도록 준공후에 PF 대출금을 상환할 수 있도록 하고, 금융기관 재량으로 행하던 각종 불공정 관행도 근절됩니다. 특히, 하도급업체의 오랜 숙원이던 공사대금 지급방식도 개선되어 공사대금을 늦게 받거나, 못 받는 어려움이 크게 줄어들고, 원청 부도로 인한 연쇄 부도 위험도 사라질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대한주택보증의 PF보증 사업장에 대해 이 같은 내용의 「표준 PF대출」 제도를 오는 ‘14. 6. 2(월) 보증 신청 접수분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보도자료, 참고1: 세부 시행방안)

 

「표준 PF대출」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주관 금융기관으로는 지난 5월 중순 제안서 평가, 개별 협상 절차 등을 거쳐 우리은행과 농협은행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PF 대출금리*는 시중 최저 수준인 3% 후반(사업장별 동일)으로 결정되었으며, 각종 대출수수료도 모두 면제되어 건설사의 PF 금융비용 부담이 예전보다 큰 폭으로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 대출기간에 따라 3.94∼4.04%(‘14.6월 기준)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금번 「표준 PF대출」 제도 시행을 통해 중소건설사의 우량한 주택사업을 보다 원활히 추진할 수 있고, 주택업계 - 금융기관 - 하도급업체가 모두 상생하는 ‘한국형 주택 PF’의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비소구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제도’를 최초로 도입하는 등 하도급대금 지급구조를 혁신하여 경제적 약자인 하도급업체를 보호하고, 서민경제도 활성화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하도급대금 지급구조 개선 기대효과 >

 

 

 

표준 PF대출을 이용하고자 하는 주택사업자는 대한주택보증에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우리은행과 농협은행을 통해서도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대한주택보증) 영업기획실 02-3771-6361, 6589 / PF금융 1센터 02-3771-6443, 6454 / PF금융 2센터 02-3771-6323, 6455
* (우리은행) 부동산금융부 02-2002-5985, 5057
* (농협은행) 프로젝트금융부 02-2080-3855, 3903   

 

한편,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그간 국토부는 주택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금융소비자 관점의 제도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개념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왔으며, 현재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정착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6대 주택금융 혁신제도」 개요 >

 

 

① 먼저, 기존의 주택기금 구입자금과 주택금융공사 우대형 보금자리론을 통합하여 금년 1월부터 도입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은 4월말 기준 2.8만 세대(2.5조원)가 지원받는 등 무주택 서민들의 내집 마련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금융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디딤돌 대출은 주택기금 재원 뿐만 아니라 유동화를 통해 시중의 풍부한 자금을 동시에 활용함으로써 주택 구입자금(주택기금)의 재원 확보상 한계*를 극복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 정부의 총지출 관리로 ‘12년, ’13년 구입자금 지원규모는 각각 1.8조, 1.7조

 

이에 따라 연 2조원(‘08~’12)을 밑돌던 정부의 구입자금 지원규모를 연 5~6조원 규모로 안정적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되었으며, 현재와 같은 주택시장 침체기에는 유동화 물량 확대를 통해 추가 지원(금년 최대 9조원 지원계획)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원규모가 확대될수록 정부의 재정부담이 늘어나는 기존의 우대형 보금자리론*과 달리, 주택기금 직접융자 이익으로 유동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차손실을 보전하는 교차보조 시스템**을 구축하여 일반회계 재정부담을 중장기적으로 연 3〜5천억 경감하였습니다.

* 보금자리론 금리(4.3%)와 구입자금 지원금리(3.3%)의 차이를 재정에서 주택금융공사에 보전하는 구조 → 3조원 지원시 재정소요 = 3조원*(4.3%-3.3%)

** 연 6조원 구입자금 지원시 기금과 유동화 재원으로 각각 3조원 지원 → 기금 직접융자 이익3조*(구입자금 금리 3.3%-조달금리(주택채권) 2.25%으로 주택금융공사 유동화 과정 이차손실3조*(4.3%-3.3%) 보전

 

 

② ‘공유형 모기지’는 금융기관(주택기금)과 주택 구입자가 주택구입에 따른 수익과 위험을 공유하는 新개념의 금융상품으로, 평범한 봉급생활자에게도 내집 마련의 길을 열어 준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시범사업 결과(‘13년 3천호), 접수 54분만에 마감되는 등 위축된 시장 상황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도입취지대로 주로 30․40대 세입자들이 내집을 마련하는데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13년 시범사업 평가결과, 약 90%가 수도권에서 전세를 살던 30·40대 중산화 가능계층(연소득 6천만원 이하)이 3억 이하 주택을 구입하는데 활용

 

금년 들어 주택구매 심리 개선으로 다소 주춤한 상황이나, ‘13.12월 본 사업 이후, 약 6천세대(7,500억원)가 신청(4월말 기준)하는 등 틈새상품으로서 실수요자의 관심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③ ‘전세금 안심대출’은 깡통전세로부터 전세금을 안전하게 보호함과 동시에 저리 대출을 통해 목돈 마련부담도 덜 수 있는 제도로 보증 및 현금흐름 구조 개선을 통해 재정지원 없이도 시중은행이 낮은 금리로 대출하고, 세입자 전세금도 보장하는 一石二鳥 효과가 있습니다.

* 전세금반환채권 양도로 대출금이 세입자를 거치지 않고 은행과 집주인사이에 직접 거래되도록 하여 보증기관과 은행의 위험 감축 → 금리 인하 & 전세금 보장

 

 

 

시행초기인데도 불구, 4개월만에 실적이 500억원을 돌파하였으며, 일부 건설사는 준공 미분양에 전세 세입자를 유치하기 위해 동 상품을 홈쇼핑에 광고까지 하는 등 시장반응이 뜨거운 상황입니다.

 

④ ‘모기지보증 및 전세금반환보증’은 건설사가 준공후 미분양 주택을 임대로 활용시, 분양대금의 70~80%까지 조달 지원하는 제도로, 수도권의 부족한 전세 공급을 확대하고, 미분양 누적 건설사의  밀어내기 분양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9월 도입되었습니다.

 

4월말 현재, 동 제도를 활용하여 준공 미분양주택 약 6천세대를 전세로 전환하였을 뿐만 아니라, 최근 계약 관련 건설사와 입주자간 분쟁이 계속 되고 있는 애프터리빙 등 전세형 분양을 근절하는 데도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동문, 우미, 두산, 한화건설 등과 약 3천세대 사전 이용 약정 체결(‘14.1월)

 

⑤ ‘임대주택리츠’는 임대주택에 대한 민간 참여를 유도․촉진하기 위해 주택기금이 융자 외에 출자, 투융자 등 마중물 역할을 하는 구조로, 부족한 재정여건하에서 LH에 집중된 임대공급 기능을 분산하고, 민간의 풍부한 유동성을 임대주택 공급에 활용하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실제 40개 금융기관이 약 14조원의 공동투자협약을 체결(4.10)하는 등 그간 임대주택 시장 참여를 꺼려했던 민간자금을 성공적으로 유치하였고, 금년 하반기 중 시범사업이 본격 착공될 예정입니다.

* 임대주택리츠는 사업제안자(LH 또는 민간)의 토지 등 할인매각 및 후순위 출자, 주택기금의 후순위 투․융자로 집값이 1% 내외만 올라도 안정적 투자수익이 확보될 수 있도록 사업구조를 표준화(민간투자자의 투자위험 저감)

 

또한, 임대주택 리츠는 민간 임대사업 제안자에게 자금조달의 고속도로*를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현재 마스턴 등 3개 사업자로부터 10개 사업이 제안되어 논의 중에 있습니다.

* 임대리츠 자금조달구조를 활용할 경우, 민간사업자는 주택기금과 대한주택보증의 신용보강 속에 금리입찰을 통해 40개 금융기관 중 최저 금리를 제시한 투자자와 자금조달협약 체결 가능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와 같은 「6대 주택금융 혁신 제도」를 지속 보완․발전시키고, 서민 주택금융 지원 기반을 보다 강화해 나가기 위해 「주택도시기금」 개편, 기금 전담운용체계 구축 등 서민 주택금융 체계 개편 작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주택도시기금법 제정안 국회발의(‘14.4.30, 정우택의원 대표발의)

 

 

 

140526(조간) 3%대 '표준 PF 대출', 오는 6월부터 본격 시행(주택기금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서울도시철도

    2015.04.27 17:52 [ ADDR : EDIT/ DEL : REPLY ]

 

준공후 미분양 20,758호 (565호 증가)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4월 27일(일) '14년 3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을 공개하였습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은 48,167호로 전월(52,391호) 대비 4,224호가 감소하여 7개월 연속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05년 10월(49,495호) 이후 8년 5개월 만에 4만호대에 진입한 것으로, 전년부터 기존 미분양이 꾸준하게 감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 : '14.2월 460호 → 3월 2,182호(수도권 144호, 지방 2,038호) / * 기존 미분양 해소분 : '14.2월 6,645호 → 3월 6,406호(수도권 3,340호, 지방 3,066호)

 

<'14.3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

 

한편, 준공후 미분양은 전월대비 565호 증가한 20,758호로, 경기(1,348호 준공도래)를 중심으로 준공단지가 늘어나 전체적으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 수도권 12,093호(전월대비 +814호), 지방 8,665호(전월대비 △249호)

 

 

<'14.3월말 기준 전국 준공후 미분양 주택 현황>

 

 

<지역별> 수도권은 전월(29,278호) 대비 3,196호 감소한 26,082호로 나타나  5개월 연속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신규 미분양 등 증가분이 적었고 경기에서 기존 미분양이 크게 감소하였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144호) : 경기 144호 / * 기존 미분양 해소분(△3,340호) : 서울 △475호, 인천 △577호, 경기 △2,288호

 

지방은 전월(23,113호) 대비 1,028호 감소한 22,085호로 나타나 4개월 연속 감소하였습니다. 부산(1,378호)에서 대규모 신규 미분양 단지가 발생하였으나, 부산, 충남, 울산 등을 중심으로 기존 미분양이 크게 감소하였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2,038호) : 부산 1,378호, 광주 310호, 경북 238호, 강원 54호 등 / * 기존 미분양 해소분(△3,066호) : 부산 △826호, 충남 △481호, 울산 △479호 등

 

<규모별> 85㎡ 초과 중대형은 21,068호(수도권 15,229호, 지방 5,839호)로 전월(22,313호) 대비 1,245호 감소(수도권 △830호, 지방 △415호)하였으며, 85㎡ 이하는 27,099호(수도권 10,853호, 지방 16,246호)로 전월(30,078호) 대비 2,979호 감소(수도권 △2,366호, 지방 △613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0428(조간) '14년 3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주택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준공후 미분양 21,751호 (8개월 연속 감소)


1월 27일(월) ‘13년 12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을 공개합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은 61,091호로 전월(63,709호) 대비 2,618호가 감소하여 4개월 연속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06년 5월(58,505호) 이후 가장 적은 수량으로, 8.28 대책 등의 영향으로 기존 미분양이 전월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 신규 미분양 등 증가분 : ’13.12월 4,741호(수도권 1,799호, 지방 2,942호) 

    * 기존 미분양 해소분 : ’13.12월 7,359호(수도권 2,810호, 지방 4,549호)


한편, 준공후 미분양은 전월대비 476호 감소한 21,751호로 8개월 연속 감소하였으며, ’08.4월(21,109호) 이후 가장 적은 수량입니다.  


    * 수도권 12,613호(전월대비 △381호), 지방 9,138호(전월대비 △95호)




 < 지역별 >


수도권은 전월(34,203호) 대비 1,011호 감소한 33,192호로 나타나 2개월 연속 감소하였습니다.인천 연수구(893호) 등에서 신규 미분양이 발생하였으나, 경기에서 기존 미분양이 크게 감소(평택시 641호, 수원시 356호 등)하였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1,799호) : 서울 20호, 인천 1,196호, 경기 583호

    * 기존 미분양 해소(△2,810호) : 서울 △431호, 인천 △143호, 경기 △2,236호



지방은 전월(29,506호) 대비 1,607호 감소한 27,899호로 나타나   전월 증가 후 다시 감소하였습니다. 울산 울주군(715호), 충남 아산시(586호) 등에서 신규 미분양이 발생하였으나, 부산, 경남 등에서 기존 미분양이 크게 감소하였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2,942호) : 울산 946호, 충남 693호, 대구 536호, 경북 236호 등

    * 기존 미분양 해소(△4,549호) : 부산 △1,095호, 경남 △931호, 울산 △531호 등




< 규모별 >


85㎡ 초과 중대형은 24,102호(수도권 17,171호, 지방 6,931호)로 전월(24,941호) 대비 839호 감소(수도권 △664호, 지방 △175호)하였으며 이는 ‘12.12월(32,313호) 대비 25% 감소(△8,211호)한 것입니다. 


85㎡ 이하는 36,989호(수도권 16,021호, 지방 20,968호)로 전월(38,768호) 대비 1,779호 감소(수도권 △347호, 지방 △1,432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0128(조간) '13년 12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주택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준공후 미분양은 전월대비 1,361호 감소(23,306호)


11월 27일(수) ‘13년 10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을 공개합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은 64,433호로 전월(66,110호) 대비 1,677호가 감소 하여, 2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경기(평택 1,927호, 수원 1,102호 등 4,260호)에서 대규모 신규 미분양이 발생하였으나, 8.28 대책 등의 영향으로 전월에 이어 기존 미분양이 큰 폭으로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 : ’13.9월 4,005호 → 10월 4,654호(수도권 4,601호, 지방 53호) 

    * 기존 미분양 해소 : ’13.9월 6,014호 → 10월 6,331호(수도권 2,730호, 지방 3,601호)


한편, 준공후 미분양은 전월대비 1,361호 감소한 23,306호로 6개월 연속 감소하였으며, ’08.5월(21,757호) 이후 가장 적은 수량입니다.  


   * 수도권 13,460호(전월대비 △819), 지방 9,846호(전월대비 △542호)



 < 지역별 >


수도권은 전월(34,671호) 대비 1,871호 증가한 36,542호로 나타났으며, 전월 감소 후 다시 증가한 것입니다. 이는 기존 미분양은 감소하였으나, 경기 평택시(1,927호), 수원시(1,102호) 등에서 대규모 신규 미분양이 발생하였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4,601호) : 경기 4,598호, 인천 3호

    * 기존 미분양 해소(△2,730호) : 서울 △523호, 인천 △508호, 경기 △1,699호



지방은 신규 등 증가분이 거의 없이 전지역에서 기존 미분양이 고르게 감소하여 전월(31,439호) 대비 3,548호 감소한 27,891호로 나타났으며, 이는 지난 ‘03.11월(23,649호) 이후 처음으로 2만호대로 내려선 것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53호) : 전북 38호, 충남 9호, 울산 6호

    * 기존 미분양 해소(△3,601호) : 경남 △806호, 부산 △569호, 충남 △348호 등



< 규모별 >


85㎡ 초과 중대형은 26,397호(수도권 18,956호, 지방 7,441호)로 전월(27,935호) 대비 1,538호 감소(수도권 △831호, 지방 △707호)하였으며 이는 지난 ‘06.11월(24,644호) 이후 가장 적은 수량이다.


85㎡ 이하는 38,036호(수도권 17,586호, 지방 20,450호)로 전월(38,175호) 대비 139호 감소(수도권 +2,702호, 지방 △2,841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31128(조간) '13년 10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주택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6월말 기준 65,072호, 준공후 미분양은 27,194호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7월 25일(목) ‘13년 6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을 공개하였습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은 65,072호로 전월(66,896호) 대비 1,824호가 감소하였으며, 지난 ‘10.6월~’11.5월(12개월 연속 감소) 이후 처음으로 5개월 연속으로 감소한 것입니다. 이는 ‘12.6월(62,288호) 이후 가장 적은 수량으로서, 4.1 부동산 대책 등의 영향으로 기존 미분양이 꾸준하게 감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3,222호) : 수도권 1,171호, 지방 2,051호

* 기존 미분양 해소(△5,046호) : 수도권 △1,439, 지방 △3,607호



< 지역별 >


도권은 신규 미분양(579호), 계약해지(31호), 누락(561호) 등이 발생하였으나, 기존 미분양도 꾸준히 감소하여 전월(32,769호) 대비 268호 감소한 32,501호로 나타났으며, 이는 2개월 연속 감소한 것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1,171호) : 서울 68호, 인천 579호, 경기 524호

* 기존 미분양 해소(△1,439호) : 서울 △254호, 인천 △276호, 경기 △909호


지방은 충남 등에서 신규 미분양(1,804호) 및 계약해지(70호), 누락(177호) 등이 발생하였으나 기존 미분양이 크게 감소하여 전월(34,127호) 대비 1,556호 감소한 32,571호로 나타났으며, 이는 6개월 연속 감소한 것입니다.


* 신규 등 증가분(2,051호) : 충남 841호, 전남 378호, 경북 263호, 전북 162호 등

* 기존 미분양 해소(△3,607호) : 부산 △681호, 경남 △646호, 세종 △330호 등



< 규모별 >


85㎡ 초과 중대형은 29,284호(수도권 20,062호, 지방 9,222호)로 전월(29,926호) 대비 642호(수도권 △56호, 지방 △586호) 감소하였고, 85㎡ 이하는 35,788호(수도권 12,439호, 지방 23,349호)로 전월(36,970호) 대비 1,182호 감소(수도권 △212호, 지방 △970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준공후 미분양 주택전월(27,488호) 대비 294호(수도권 +149호, 지방 △443호) 감소한 총 27,194호(수도권 15,970호, 지방 11,224호)로 2개월 연속 감소하였습니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30726(조간) 전국 미분양 주택 5개월 연속 감소(주택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국 주택시장 빙하기 풀린 이유 살펴보니
전국 미분양주택 4개월 연속 감소, 주택시장 빙하기 풀리다

극심한 주택시장 침체기에도 불구하고, 지방을 중심으로 미분양아파트가 팔리면서 전국의 미분양주택이 4개월 연속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요! 올해 10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은 총 6만 6천 가구로, 전달보다 2.3% 줄었는데요. 다만, 이 같은 현상은 주택시장이 살아난 지방에서만 두드러져, 수도권은 아직 빙하기를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요. 그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2011년 10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

먼저 전국적인 미분양주택 현황을 살펴볼까요? 국토해양부는 11월 23일(수)에 올해 10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을 공개했어요. 이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주택은 총 6만 6천여호가 되는데요, 지난 9월(6만 8천여호)에 대비하면 약 1,600호 감소한 것이랍니다. 전국 미분양주택은 7월 이후 4개월 연속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어요.


                                                        ▲ 2011년 10월 말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 ▲

지역별로 살펴보면, 먼저 수도권 지역은 주로 경기․인천 지역에서 기존 미분양이 해소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요. 지난달(27,283호) 대비 182호, 0.7% 감소한 총 27,101호로, 2개월 연속 감소세에 있답니다. 지방 또한 일부 지역(경남․광주․부산 등)의 신규 미분양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미분양이 감소했는데요. 지난달(40,756호) 대비 1,395호, 3.4% 감소한 총 39,361호로 나타났어요. 업계 분양가 인하와 주택거래 증가 등으로 기존 미분양 물량이 줄면서, 지방의 미분양 감소율이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게 된 것이죠!


▲ 2011년 10월 말 전국 준공 후 미분양주택 현황

규모별로 보면, 85㎡ 초과 중대형의 경우에는 총 40,947호(수도권 18,328호, 지방 22,619호)로, 지난달(42,235호) 대비 1,288호(수도권 249호, 지방 1,039호), 약 3.1% 감소했어요. 85㎡ 이하 소형의 경우에도, 총 25,515호(수도권 8,773호, 지방 16,742호)로 지난달(25,804호) 대비 289호, 약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요.공사가 끝난 이후에도 여전히 미분양으로 남아 있어, 악성 미분양으로 꼽히는 준공 후 미분양도 비슷한 패턴을 보였는데요. 준공 후 미분양주택은 지난달(34,486호) 대비 1,523호(수도권22호, 지방 1,501호) 감소한 총 32,963호(수도권9,760호, 지방23,203호)로, 9월보다 4.4% 줄며 지난 7월 이후 4개월 연속 감소했답니다.



전국 주택 시장 빙하기 풀린 까닭

이처럼 미분양이 감소한 것은 전세값 상승으로 전세 비중이 높아지면서, 저가 지역을 중심으로 전세수요가 매매수요로 전환한 까닭이라 말할 수 있어요. 내집 마련을 위해 매매에 나선 실수요자들이, 혜택이 다양한 미분양 아파트를 활용했기 때문이죠. 여기에 준공 후에도 남아 있는 악성 미분양에 대해서, 매입 후 임대 시 양도소득세를 감면해준 정부 지원도 한몫했다고 볼 수 있어요. 따라서 지방을 중심으로 준공 후 미분양 주택도 꾸준히 줄어들 수 있었죠. 더불어 미분양주택을 줄이기 위한 건설업체의 자구책도 주요했다고 볼 수 있는데요! 분양가를 대폭 할인하고 다양한 옵션 제공과 금융 지원으로 미분양을 매입해서, 새 아파트로 갈아타거나 내집 마련을 꾀한 실수요자들을 지원한 결과라 볼 수 있어요.



실시간으로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을 확인하세요!


▲ 국토해양통계누리(http://stat.mltm.go.kr) 홈페이지


▲ 온나라 부동산정보 통합포털(http://www.onnara.go.kr)

이처럼 10월 중 미분양주택이 감소한 것은 업계의 분양가 할인, 중소형 주택 위주 공급, 전세난으로 인한 매매수요 증가 등의 원인으로 지방 중대형 미분양주택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자세한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은 국토해양부 국토해양통계누리(http://stat.mltm.go.kr)와 온나라 부동산 포털(http://www.onnara.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제 실시간으로 미분양 정보를 파악해서 내집 마련의 꿈을 꼭 실현해보세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포포리

    항상 좋은정보 감사해요 ^^

    2011.11.24 14:12 [ ADDR : EDIT/ DEL : REPLY ]



주택 착공․준공․분양 모두 증가, 미분양주택 감소

우리 가족 보금자리 만들기, 모든 가정의 소망인데요. 희소식을 알려드려요! 지난달 8월, 주택 공급규모가 증가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고요, 더욱이 인천과 경기 등 수도권의 주택 공급 전망지표가 크게 증가한 모습을 보였답니다! 또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을 살펴보면 신규 분양물량이 전월보다 대폭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미분양주택은 전월 미분양주택과 비교하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8월 주택 공급, 전월 대비 전국 착공․준공․분양실적 모두 증가

지난 8월 주택착공, 준공, 공동주택 분양승인물량 등 주택공급동향 자료를 집계한 결과, 7월 대비 전국적으로 착공(0.3%), 준공(5.6%), 분양실적(92.8%)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특히 수도권의 경우, 향후 주택시장 공급전망 지표인 착공(11.7%), 공동주택 분양실적(238.8%)이 지방(착공 7.2%, 분양승인 48.2%)보다 큰 폭으로 늘어났습니다.



주택 착공실적, 전월 대비 전국(0.3%)․수도권(11.7%) 증가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27,392호(수도권 12,085호, 지방 15,307호)로, 주택 유형별로 아파트 12,023호, 아파트 외 15,369호이고요, 주체별로는 공공 1,033호, 민간 26,359호로 나타났습니다. 전월 대비로는 전국 0.3%, 수도권 11.7% 각각 증가했지만, 지방은 7.2% 감소하였고요.

▲ 8월 주택 유형별․주체별 착공실적(단위 : 호)

▲ 전월 대비 8월 주택 착공실적(단위 : 호, %)


 
주택 준공실적, 전월 대비 전국(5.6%)․지방(17.1%) 증가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26,282호(수도권 14,498호, 지방 11,784호)로, 주택 유형별로 아파트 15,684호, 아파트 외 10,598호, 주체별로는 공공 10,588호, 민간 15,694호로 나타났답니다. 수도권에서는 주로 인천 청라(2,023호), 송도(632호), 광교 신도시(841호), 서울 천왕(478호), 수원 호매실(3,568호) 등 지역에서 아파트를 준공했고요. 전월 대비로는 전국 5.6%, 지방 17.1%가 각각 증가했으며, 수도권은 2.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네요.

▲ 8월 주택 유형별․주체별 준공실적(단위 : 호)

▲ 전월 대비․전년 동월 대비 8월 주택 준공실적(단위 : 호, %)


공동주택 분양실적, 전월 대비 전국(92.8%)․수도권(238.8%) 증가

올 8월 전국의 공동주택 분양물량은 7월의 2배에 가까운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전국 25,752호(수도권 10,588호, 지방 15,164호)였고요, 유형별로는 분양 13,102호, 임대 10,438호, 조합 2,212호, 주체별로는 공공11,018호, 민간 14,734호로 나타났습니다. 8월 분양실적은 전월 대비 전국 92.8%, 수도권이 238.8%로 각각 증가했고, 최근 3년 평균대비로도 전국 104.2%, 수도권 85.2% 각각 증가한 것이죠!

▲ 8월 공동주택 유형별․주체별 분양승인 실적(단위 : 호)


▲ 전월 대비․최근 3년 평균 대비 8월 공동주택 분양승인 실적(단위 : 호)



8월 전국 미분양주택, 2006년 이후 56개월 만에 7만호 이하로 감소

한편 국토해양부는 올해 8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을 공개하였는데요. 전국 미분양 주택은 68,593호로, 8월 중 신규 분양물량이 전월보다 대폭(93%) 증가(7월 13,360호 → 8월 25,752호)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월(70,087호) 대비 1,494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네요. 곧 7월 이후 2개월 연속 감소한 것인데, 2006년 11월(69,597호) 이후 56개월 만에 7만호 이하로 내려간 수치인 것이죠!

수도권은 대부분 지역에서 기존 미분양이 해소되고 있지만, 신규분양이 집중된 경기지역(파주․용인 등)에서 신규로 미분양이 발생하면서 전월(26,394호) 대비 1,240호 증가한 27,634호로 집계됐어요. 지방은 기존 미분양이 감소하면서 전월(43,693호) 대비 2,734호 감소한 40,959호로 나타났고요.

이처럼 8월 공동주택 분양물량(25,752호)이 7월(13,360호) 대비 93%나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미분양이 감소한 것은 임대사업자 세제지원 확대(8.18 대책), 전매제한 완화 등의 효과와 전세수요의 일부 매매 전환, 업계의 분양가 할인 등에 따른 것으로 보이네요.앞으로도 주택시장이 점차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국토연구원에서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부동산시장(주택, 토지) 소비자심리지수가 올해 7월 기준 125.5에서 8월 기준 129.9로 변했다고 합니다!

▲ 2011년 8월 말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단위 : 호)


지금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을 확인하세요!

민간 부문의 착공과 분양승인이 많았다는 점에서 향후 주택시장을 긍정적으로 전망할 수 있고요, 특히 수도권에서 주택시장 공급전망 지표인 착공과 공동주택 분양실적이 지방보다 큰 폭으로 늘어 앞으로 수도권 주택시장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이네요.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해양부 국토해양통계누리(http://stat.mltm.go.kr)와 온나라 부동산정보 통합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금 확인해보세요!

▲ 국토해양부 국토해양통계누리(http://stat.mltm.go.kr)

▲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