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가 10월 29일부터 10% 인하되고, 앞으로도 통행료 인상이 빈번하게 이뤄지지 않도록 조정됩니다.


국토교통부는 10월 23일 용인~서울 고속도로와 이러한 내용이 담긴 변경실시협약을 체결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승용차(1종) 기준 최장거리(흥덕~헌릉, 22.9km) 통행요금이 기존 2,000원에서 1,800원으로 200원 인하됩니다.


서수지영업소는 1,100원에서 1,000원으로, 금토영업소는 900원에서 800원으로 각각 100원이 인하되어 민자고속도로 최초로 재정고속도로보다 낮은 요금(0.9배)을 받는 도로가 생기게 됩니다.


    * 별도 책정된 서수지나들목 요금도 600원에서 500원으로 100원 인하

    * 용인-서울 22.9km를 재정고속도로 요금체계로 환산 시 2,000원



또한, 상대적으로 통행료가 높은 중형승합차 및 중형화물차 이상(2~5종)의 경우 승용차(1종)의 요금인상 시에만 같이 인상하도록 하여 앞으로 전 차종(1~5종)의 통행료 인상이 동일한 시기에 이뤄지도록 조정하였습니다.







금번 통행료 인하와 인상제한에 따라 앞으로 24년간(‘16~’39년) 이용자의 통행료 절감액은 약 2,185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며,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통해 승용차로 출퇴근하는 이용자는 연간 약 10만 원의 통행료를 절감할 수 있게 됩니다.







변경협약 체결 및 통행료 인하를 위해 국토교통부는 2012년 10월 용인~서울 고속도로로부터 자금재조달 계획서를 제출 받아, 한국개발연구원(KDI)과 함께 내용을 검토하고 최근까지 협상을 진행하여 왔습니다.


국토교통부와 용인~서울 고속도로는 최근의 시장여건 변화에 따른 차입금 이자율 인하 등으로 발생한 금융비용 절감액을 통행료 인하에 활용키로 의견을 모으고, 통행료 인하 수준 등 세부 내용 및 조건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 끝에 최종 합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용인~서울 고속도로의 통행료 인하는 2014년 10월 서수원~오산~평택 이후, 금년에만 평택~시흥, 인천공항 고속도로에 이은 세 번째 성과이며,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나머지 민자고속도로에 대해서도 이용자들의 통행료 부담을 완화하고 재정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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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앗님

    좋은 소식이네요 !

    2015.10.29 14:07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소식이네요. 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지역의 요금은 타 지역에 비해 높은데 그곳드 내렸으면 좋겠네요.

    2015.11.18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일반 고속도로와 민자 고속도로를 연이어 이용할 때 통행료를 최종 요금소에서 한 번만 내면 되는 ‘민자도로 무정차 통행료 시스템(One Tolling System)’이 내년 9월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3월 31일(화) 한국도로공사 및 9개 민자 법인과 무정차 통행료 시스템 도입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무정차 통행료 시스템은 현재 한국도로공사가 운영 중인 재정 고속도로와 민자 고속도로를 연계해서 이용할 때, 하이패스 부착 차량 이외에는 수차에 걸쳐 정차하여 통행료를 지불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13. 12월 국토부․도로공사․민자법인 간 양해각서 체결 이후, 시스템의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비용편익 분석에 따른 참여사 간 구축비 분담 방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그간 합의된 내용을 이번 실시협약 체결로 확정하게 된 것입니다.

  * 시스템 개념: 영상 카메라를 통해 차량 이동경로를 파악하여 연계도로에서 중간정차 없이 최종출구에서 일괄 수납하고, 이를 도공과 민자 법인이 사후 정산



이번에 체결된 실시협약을 바탕으로 한국도로공사와 9개 민자법인은 2016년 8월까지 시스템 구축 및 데이터베이스 연계 작업, 시범운영을 거쳐 2016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 체결에 참여한 민자고속도로는 천안-논산, 대구-부산, 부산-울산, 서울-춘천, 서수원-평택, 평택-시흥 등 운영 중인 6개 노선과 광주-원주, 상주-영천, 옥산-오창 등 건설 중인 3개 노선으로 2016년 9월부터는 우선 재정고속도로와 현재 운영 중인 6개 민자노선을 연계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설 중인 노선은 각 노선의 개통시기에 맞춰 동 시스템에 접속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 개통목표시기: 광주-원주 ‘16.11월, 상주-영천 ’17.6월, 옥산 오창, ‘18.1월



이에 따라, 현재 서울~광주 간, 차량운전자가 ‘경부→천안-논산→호남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그동안 4회 정차하면서 매번 티케팅과 요금 정산하는 과정이 필요했지만, 앞으로 동 시스템이 운영되면 서울요금소에서 티켓을 뽑아 최종목적지인 광주요금소에서 한 번만 지불하면 됩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무정차 통행료 시스템은 시간 단축, 연료 절감, 온실가스 감축 등 사회적 편익이 약 5,695억 원(‘13년 불변가)에 달하며, 앞으로 적용노선이 확대됨에 따라 그 효과가 더욱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면서,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각 민자법인 대표들에게 ‘14.12월부터 재정고속도로에서 시행하고 있는 후불교통 신용카드를 이용한 통행료 납부를 올해 안에 민자고속도로에서도 확대 시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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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rbanpark

    앞으로 고속도로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5.10.13 14:04 [ ADDR : EDIT/ DEL : REPLY ]

 

국민 편리성 증대를 위한 원톨링시스템 실시설계 착수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와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는 「민자도로 무정차 통행료납부시스템(One Tolling System)」실시설계에 착수하여 동 시스템 구축을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13년말 9개 민자법인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재정고속도로(도로공사 운영)와 연계되는 민자고속도로에서 하이패스 미장착 차량이 통행료 납부를 위해 수차례 정차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로 한 것의 후속조치입니다. * 하이패스 장착차량은 기존대로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하여 무정차 운행

 

 

< 시스템 개요도 >

 

 

시스템 실시설계는 2014년 10월까지이며 실시설계와 함께 노선 간 통합정산에 대해서도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하여 성공적인 시스템 구축과 함께 운영의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입니다.

 

국토부는 설계 완료 후 노선별 여건을 반영하여 민자법인과 실시협약을 ‘14년 말까지 체결하고 ‘15년에 시스템 구축에 착수하여 ’16년부터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입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6개 민자노선*과 2016년․2017년 개통예정인 3개 민자노선**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적용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서울-춘천, 서수원-평택, 평택-시흥, 천안-논산, 대구-부산, 부산-울산 민자고속도로

** 광주-원주(‘16년 준공), 상주-영천(‘17년 준공), 옥산-오창(‘17년 준공) 민자고속도로

 

 

 

그동안은 민자고속도로 노선별로 별도의 요금징수시스템을 운영함에 따라 민자노선 본선 진입․진출 시 통행권 발급 및 통행료 정산을 위해 정차가 필요했습니다. 「무정차 통행료납부시스템(One Tolling System)」은 국내 최초로 영상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차량정보를 파악함으로서 중간정차 없이 최종출구에서 일괄 수납하고 이를 도공과 민자법인이 사후 정산하는 시스템입니다.

 

 

 

 

해외에서도 일부 독립노선에만 적용한 기술로서 성공적으로 시스템이 도입될 경우, 통행료 지불방식을 획기적으로 전환하고 향후 해외 기술 수출에서도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본선 영업소뿐만 아니라 IC 영업소까지 확대 적용이 가능한 스마트톨링 도입에도 한발 다가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스마트톨링 : 하이패스와 영상장치를 혼용 설치하여 무정차, 고속주행, 다차로 기반의 차세대 요금지불 시스템

 

 

 

140418(조간) 하이패스 없어도 민자고속도로 요금소 무정차 통과 본격 착수(광역도시도로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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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소식/동영상2014. 3. 1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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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자가용 운전자를 위한 정책


교통이 더 편리하고 안전해집니다.

이렇게 달라집니다.



o 자동차 소유자 주소 변경 기간 연장

- 기존 15일에서 30일로 연장 

o 자동차 상속이전 등록 기간 연장

-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




o 교통 혼잡구간 줄이기

- 교통량에 따라 신호를 자동으로 바꿔주는 시스템 시범도입

- 국가도로 설계 시 회전교차로 우선 적용

- 교통혼잡 지도 작성 및 교통혼잡 예보 실시




o 자동차 소비자 보호 강화

- 중고차 거래 사고, 정비내역 등을 인터넷 공개

- 부품가격 및 표준 정비시간 인터넷 공개 및 정비요금 게시 의무화

- 자동차 연비를 과장하지 않도록 연비 사후조사 기준 마련




o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

- '17년까지 220개소 졸음쉼터 설치

- 경부선 서울-오산 구간 첨단 ITS 기술 시범 운영

-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 모바일 앱 서비스 시행




o 도로서비스 만족도 향상

- 고속도로 알뜰주유소 기름값 30원/L 인하

- 재정~민자 고속도로에 각각 설치되어 있는 요금소를 단계적으로 통합(불필요한 정차구간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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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지보상비 증액․선보상 실시키로…일자리 창출에도 기여


구리~포천, 광주~원주, 상주~영천 등 현재 건설 중인 전국의 9개 민자고속도로 용지 보상이 원활해져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고 적기 준공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4년 예산에 민자고속도로 용지 보상비 약 1조원을 반영(’13년 예산 7천억 원 대비 약 43% 증액)하였으며, 보상 과정에서 부족한 보상비(약 7천억 원)는 선(先)보상 제도를 활용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예산 300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원활한 보상이 가능해져 건설 중인 사업(구리-포천 등 9개, 실시설계 중인 사업 포함)을 적기에 준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민자고속도로는 건설 후 국가의 소유가 되고 사업시행자는 관리운영권(30년)만 가지게 되므로 도로에 편입되는 부지는 정부에서 취득하여 사업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건설 중인 사업은 대부분 착공 후 2~4년차 되는 사업(공사기간 5년)으로서 보상비가 가장 많이 필요한 시기이며 ’14년도에만 약 1조 7천억 원이 필요합니다.

   * 연차별 적정 보상비율 : 1년차(20%), 2년차(50%), 3년차(75%), 4년차(95%), 5년차(100%)


이에 따라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14년 예산에 전년 대비 대폭 증가한 1조원을 반영하였으며, 나머지 부족액은 선보상 제도를 활용하여 자금을 조달하기로 했습니다.

    * 선보상이란 사업시행자가 금융기관에서 자금을 차입하여 먼저 보상하고 원리금은 추후에 국가에서 사업시행자에게 상환하는 제도


’14년 예산총칙에 선보상 도입근거를 마련하였으며, 기재부에서 금년 상반기 중에 민간투자사업 기본계획을 개정하여 구체적인 절차를 마련, 하반기부터 시행하기로 하였습니다.

    * 용지보상비 지급이 늦어져 사업이 지연되는 경우 보상비 증가로 인한 재정부담 가중 및 정부의 손해배상 책임 등의 문제 발생


보상이 적기에 이루어지는 경우 민간의 건설공사 유발효과(보상비의 약 2배인 3조 4천억원 이상의 공사비 투자 유발)가 커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재산권 행사 제한에 따른 민원도 대폭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민자고속도로 건설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국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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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 안전성, 편의증대 노력 등 종합평가, 이용자 만족도 설문조사도 실시


안전하고 편리한 민자고속도로 운영을 통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13년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현장점검을 ‘13.11.18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시행합니다. 


주요 평가항목은 크게 ‘이용자 안전성’, ‘민원 만족도’, ‘운영효율성’ 등으로 나누어, 교통사고 감소율, 로드킬 및 재해예방 노력, 도로 청결성, 민원처리 신속성 및 친절도, 이용자 만족도, 공공기관과의 협력, 유지관리․운영의 효율성, 사회기여 관련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게 됩니다. 


특히, 이용자 만족도는 실제 이용객을 대상으로 직접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평가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2011년부터 매년 운영평가를 실시하여 민자법인들이 서비스 수준 향상에 더욱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도록 민자고속도로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나들목(IC) 확장, 스마트폰을 통한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휴게소 여자화장실 증설 등 편의시설 개선, 졸음쉼터 설치, 연계 도로망의 교통정보를 적극적으로 이용자에게 제공하게 하는 등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 용인-서울 서판교 나들목(IC) 진출로 확장 등으로 교통정체 해소(‘12.10월) 

    * 재정/민자 교통정보 연계 및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12.7월) 

    * 서울-춘천 및 대구부산 휴게소내 여자화장실 증설(‘12년~’13년)



이번 운영평가를 통해 우수 사례를 발굴하여 전파하고, 운영상태의 개선이 미진한 법인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점검과 지도감독을 통해 서비스 개선을 유도하겠습니다. 



131119(조간) 민자고속도로 서비스 강화를 위한 운영평가 시행(광역도시도로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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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금재조달 추진 합의, 최소운영수입보장도 없어


지난 3월 개통한 평택시흥 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가 향후 3~4년간 인상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평택시흥 민자법인과 합의를 통해 최근 저금리 시장여건 등을 감안하여 선순위채 이자율을 기존 7%대에서 4%대로 낮추는 내용의 자금재조달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자금재조달은 민자사업 운영법인이 자본금 감자, 조달금리 인하 등을 통해 자금구조를 개선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발생하는 이익을 정부와 공유하여 통행료를 낮추거나 최소운영수입보장(MRG) 약정이 있는 사업의 경우 정부 재정지원을 줄일 수 있습니다.


평택시흥 민자고속도로는 최소운영수입보장(MRG)이 없는 최초의 민자고속도로로, 이번 자금재조달은 `09년 자본금 감자 등 자본구조 변경에 따른 자금재조달에 이은 두번째 자금재조달입니다. 


절차가 완료되어 자금재조달 공유이익을 통행료 인하에 활용할 경우 약 6~7% 인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 구체적인 통행료 인하 효과 등은 전문기관(한국개발연구원, KDI) 검토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 최종 확정 예정



현재 통행료가 재정고속도로의 약 1.14배 수준(42.6㎞, 3,100원)임을 감안하여 공유이익을 통행료 동결에 활용할 경우에는 최근 물가상승률 수준을 기준으로 향후 3~4년간 통행료를 동결할 수 있어 재정도로 통행료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민자도로의 통행료는 관계법령에 따라 산정하여 실시협약에 최초통행료가 불변가로 명시되며, 이를 징수시점의 경상가로 조정하기 위해 매년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여 조정(인상)


타 사업에 대해서도 자금재조달, 사업 재구조화, 부대사업 활성화 등 다양한 방안을 지속 검토, 추진하여 이용자들의 통행료 부담 완화 및 재정절감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131031(조간) 평택-시흥 민자도로 3~4년간 통행료 동결 가능(광역도시도로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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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자법인 사장단 회의에서 통행료 부담 완화 및 재정절감에 적극적인 협조 당부, 

- 도로이용 서비스 향상 방안도 논의


10.29일 민자도로 운영법인 사장단과의 간담회를 통해 민자도로 이용자들의 통행료 부담 완화 및 정부 재정절감, 도로이용 서비스 향상 등 운영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그동안 정부는 `06년 이후 신규사업에 대해 최소운영수입보장(MRG) 폐지, 운영중인 사업의 자금재조달* 등을 통해 통행료를 낮추고, MRG 기준을 축소해 왔으며, 국가교통 D/B 보완, 고의 또는 중대과실로 부실수요 예측시 제재 규정 도입 등을 통해 수요예측의 신뢰도를 높여왔습니다.


사업자가 자본금 감자, 조달금리 인하 등을 통해 발생하는 이익을 정부와 공유하여 통행료 인하 및 MRG 축소

      인천공항(`04.4, MRG 90→80%), 천안-논산(`05.2, MRG 90→82%), 

      대구-부산(`08.5, MRG 90→77%, 통행료 9,347→8,500원), 서울외곽(`11.5, 통행료 5,900→4,800원)



그러나 사업초기와 달리 최근 변화된 저금리 시장 여건에 따라 사업시행자의 높은 수익률에 대한 비판과 함께 초기사업의 수요부족으로 인한 MRG 재정지원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민자고속도로 사업시행자인 민자법인의 대표들에게 금융시장 여건 변화 등에 발맞추어 사업시행자도 민자도로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민자사업은 기본적으로 사업시행자와의 계약인 실시협약에 기반하고 있어 사업시행자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보고, 협약조건, 통행료 및 MRG 수준 등 사업별 여건을 면밀히 검토하여 위험 분담방식 변경, 자금재조달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해 사업시행자와 협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지난 5월에는 기획재정부와 협의를 거쳐 최소운영수입보장 약정이 있는 수익형 민간투자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시행자와 협의하여 해당 사업의 위험 분담방식, 사용료 결정방법 변경 등을 조정(사업 재구조화)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



이와 함께 올해 국정감사를 통해 지적된 일부 사업의 높은 후순위채 이자율에 대해서도 재무구조 및 도로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조속한 개선을 촉구하였습니다. 또한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이용을 위해 도로포장, 절토사면 등 시설물 유지관리의 효율성 및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기관 자문, 지원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습니다. 


앞으로 민자사업 활성화 및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민자법인 및 투자자들과 협의하여, 문제점은 개선하고 도로이용 서비스 수준은 높여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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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논산 민자고속도로 본선 영업소 4곳에 졸음쉼터 시범 설치



천안-논산 민자고속도로 본선 영업소가 주차장과 파고라, 벤치, 운동 기구 등을 갖춘 졸음쉼터로 변신하여 운전자의 휴식공간으로 거듭납니다.  


교통사고 사망원인 중 가장 높은 비중 (31%)을 차지하는 졸음운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민자도로 휴게 시설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경찰(고속도로순찰대) 및 천안논산 민자법인과 협력하여 4곳의 기존 영업소에 졸음쉼터를 시범적으로 설치(민자법인에서 1.5억 투자) 하였습니다. 

  


구 분

풍세영업소(상행)

풍세영업소(하행)

남논산영업소(상행)

남논산영업소(하행)

위 치

순천기점 271.9km

순천기점 197.2km

주차대수

20

20

20

40

화장실

영업소 이용

신규 설치

-

영업소 이용

편의시설

파고라벤치,

운동기구

파고라벤치운동

기구음료자판기

파고라벤치,

음료자판기

파고라벤치,

음료자판기



 

▲ 풍세영업소 상·하행


 

▲ 남논산영업소 상·하행



  * 천안-논산 민자고속도로(81km)의 경우, 현재 4개(정안 상․하행, 탄천, 이인) 휴게소를 운영 중에 있음



국토부는 천안-논산 뿐만 아니라 기존의 운영중인 민자도로의 경우, 휴게시설 설치를 위한 토지확보가 쉽지 않은 점을 감안하여, 대구-부산 등 4개노선 9곳*의 본선 영업소에 대해서도 그동안 주차장 정비 등을 추진하여 왔으며, 앞으로 영업소 인근의 도로 여유부지를 활용하여 도로이용자 편의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 대구-부산(2곳), 부산-울산(2곳), 서수원-평택(3곳), 평택-시흥(2곳)


아울러 영업소 활용뿐만 아니라 토지확보가 가능한 민자고속 도로의 경우에는 간이 휴게소 등 휴게시설을 지속 확충할 것입니다.  


① 먼저, 현재 휴게시설이 없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 구간(경기도 고양시 내곡동~ 남양주시 별내면, 36.3km)의 유휴공간에 내년 중에 간이휴게소와 졸음쉼터를 각각 1개소 설치할 것입니다. 


경기도 양주(일산방향 판교분기점 57.km 지점)에는 지상 2층․지하 1층 규모의 간이휴게소를 올해 12월 착공하여 내년 말 개장하고, 내년 1월경에 졸음쉼터 1개소를 착공할 예정입니다. 


▲ 조감도


② 대구-부산 민자고속도로(82km)에도 내년중 도로구역 내 여유부지에 졸음쉼터 1개소를 착수할 것입니다. 


* 대구-부산은 토지매입을 통한 졸음쉼터를 1개소 추가 조성 추진 계획


③ 서울-춘천 민자고속도로(61.4km)에 대해서도 내년도에 간이휴게소 또는 졸음쉼터 등 휴게시설 설치 타당성 검토를 착수 할 것입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계획 중인 도로는 물론 운영 중인 민자도로에도 휴게시설을 충분히 확보하여 국민의 안전과 도로이용 편의 증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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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행시간 30분대로 단축, 충북내륙산업단지 경쟁력 향상



옥산~오창 민자고속도로가 금년말 착공되어 2017년말 개통됩니다. 이에 따라 현재 국도 21호선 등을 이용하여 청주․오창 방면에서 천안․아산 방면으로 이동할 경우 1시간 이상 걸리던 통행시간이 30분대로 단축됩니다. 


특히 주말에 청주․오창에서 천안․아산으로 이동하는 경우 천안 도심정체로 1~2시간 소요되었으나, 본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30분 이내로 단축되어 교통난 완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통행시간 단축으로 시간비용 절감(5,156원/대) 및 환경비용절감 등으로 매년 약 323억원의 비용편익이 기대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옥산~오창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연장 : 12.1km)의 실시계획을 10월 16일 승인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옥산~오창 고속도로는 최소운영수입보장(MRG)이 없는 민자도로이며 총 3,306억원(민간투자비 2,509, 건설보조금 297, 토지보상비 502)의 사업비가 투자될 계획이고, BTO방식(건설-이관-운영)으로 추진하여 4년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2017년말 개통될 예정입니다. 


통행료는 한국도로공사 통행료의 1.14배 수준으로 저렴하게 책정되어 이용자 부담이 최소화 되도록 적용할 방침입니다. 


   * 전구간 소형차 기준 통행료 : 1,600원/대('13.8말 경상가격 기준, 옥산JCT~오창JCT 최장거리 통행기준)


옥산~오창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현재 아산․천안지역과 오창과학산업단지, 오창제2지방산업단지, (청주)테크노폴리스 및 청주산업단지 등 충북내륙 산업단지간 물류기반시설이 구축되어 산업단지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고속도로는 당진~아산~천안~오창~영주~울진을 연결하는 국가간선도로망(7×9) 동서5축 선도사업으로 향후 고속도로 및 간선도로망과 연계되어 충청 내륙과 경기 서남부 지역간 이동을 원활하게 할 전망이며 4년의 건설기간 동안 총 2,806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되어, 약 4,040명의 일자리 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충청 내륙지역은 충청 북부지역에 비해 도로 등 SOC개발이 상대적으로 늦었으나, 옥산~오창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아산, 천안권을 연결하는 빠르고 편리한 고속도로망이 확보됨에 따라 지역 발전 및 관광․물류 활성화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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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의 여행길, 신나게 출발했는데 길에 꽉! 막혀 움직이지 못할 때가 있는데요. 좋았던 기분은 짜증으로 바뀌고 도착하기도 전에 기운이 다 빠져서 ‘역시 집 나가면 고생’이란 말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혹시 올해도 길이 막힐까 봐 집에만 계신다면 그 마음을 접고, 최근 개통한 제2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서해안으로 떠나보세요. 탁 트인 바다가 여러분의 마음도 시원하게 해줄 것입니다. 


오늘은 서해안 여행지 3곳과 그곳으로 데려다 줄 제2서해안고속도로에 대해 소개합니다. 




1. 하늘과 바다를 다 가질 것만 같은 <시화호>



 

▲시화호(출처:홈페이지 http://shihwaho.kr/)



바다를 막아 만든 인공호수 시화호는 시흥시, 안산시, 화성시를 모두 끼고 있어서 갈대습지공원, 사리포구, 전망대, 시화 방조제 등 다양한 문화가 공존해 있습니다. 2011년에 완공한 시화호 조력발전소 내의 T-LIGHT의 공원은 조용하고 깨끗해서 가족들끼리 즐기기 안성맞춤입니다.


공원은 뒤엔 호수가 있고, 앞엔 드넓은 바다가 보이는데요. 가리비를 닮았다 하여 이름 붙은 큰가리섬과 이곳을 찾아오는 많은 새들을 보며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낮에는 공원에 돗자리를 펴고 누워 하늘과 가까워진 기분을 느끼고 밤에는 일출과 야경을 보면서 낭만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자! 이제 상상해 보세요. 철썩거리는 파도 소리와 높고 새파란 하늘. 여유란 바로 이런 게 아닐까요?




2. 거짓말쟁이 섬 <대부도>



  

▲ (출처:안산시청 http://www.iansan.net)



육지와 연결되어 있는데 섬이라 불리는 거짓말쟁이 섬, 대부도

대부도는 원래는 섬이었지만 시화방조제가 건설되면서 육지와 연결이 된 섬입니다. 덕분에 섬과 섬을 잇는 색다른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데요. 바다 가운데를 누비며 노을에게 달려가는 드라이브는 생각만 해도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이 듭니다.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먹거리죠. 대부도의 ‘바지락 칼국수’가 식도락 여행에 안성맞춤 메뉴입니다. 한국인만 안다는 뜨거운 국물을 마셨을 때의 시~원함. 대부도의 바지락 칼국수를 맛본 사람은 그 맛을 떠올리실 거에요. 이 외에도 망둥이, 넙치, 우럭 등을 바다낚시로 잡을 수 있고 맛조개, 고동, 소라 등을 직접 잡을 수 있어 해산물을 맘껏 즐길 수 있습니다.




3. 비밀의 문이 열리는 <제부도>



  

▲제부도 바닷길(출처: 대한민국구석구석 http://bit.ly/MS9GES)



바다 속에 감춰두었던 길이 나타나는 순간, 제부도로 향하는 문이 열립니다. 여행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려는 듯 제부도는 하루에 단 두 번만 길을 열어 허락합니다. 


손짓하던 갯벌에서는 조개 잡이 체험 등을 할 수 있어 아이들과 방문하기도 좋은데요. 직접 잡은 조개들을 먹는 맛과 재미는 책에서는 얻을 수 없는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바다위로 나 있는 산책로는 제부도의 또 하나의 매력입니다. 걷고 있노라면 바다와 바람만이 있어 내 안의 나를 만나기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예전에는 서해안고속도로의 상습적인 정체 때문에 서해안여행의 불편을 경험한 적도 있었는데요. 금번 개통한 제2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정체 문제를 해결하고 서해안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제2서해안고속도로가 서해안과 더 가까이 있는 게 보이시죠? 제2서해안고속도로는 기존 서해안고속도로보다 같은 구간도 3.8km 짧고, 시간이 평균 15분 정도 단축되어 정체의 문제가 많이 개선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통행료가 한국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공영고속도로와 비슷한 수준이고 차량도 분산되기 때문에 서해안을 더 가깝게 왕래할 수 있습니다 


여행차량뿐 아니라 이 구간을 자주 오가던 물류차량들도 이용이 많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시간이 빨라져 서해안고속도로를 오가던 물류차량들은 연간 약 1,500억 원의 물류비가 절약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17,400톤이 줄어 소나무 140만 그루의 식재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개의 IC(조암, 송산 마도, 남안산)와 2개의 JCT(서평택, 군자)를 이용할 수 있고, 고속도로에서 가장 중요한 휴게소는 송산휴게소를 지나면 없으니 간식과 화장실은 미리 챙겨주세요. 


꽃샘추위가 아직 기승을 부리지만,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 속에 봄 소식이 담겨있고, 점심의 따뜻한 햇살은 자꾸만 발길을 어디론가 떠나고 싶게 만드는데요. 봄바람과 함께 찾아올 4월을 맞이하여 주말여행을 서해안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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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소식/동영상2011. 12. 31. 12:37


2012년 달라지는 국토해양부 자동차 정책 UCC
국민과 밀접한 자동차 정책은 어떻게?


연말연시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어딜가나 꽉꽉 막히는 도로와 교통 시설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국토해양부에서는 2012년에 고속도로의 복잡함을 완화하고, 자동차 검사, 관리 등 자동차 이용을 더욱 편리하게 하기 위하여 자동차 관련 정책들을 개선하였습니다. 2012년에 달라질 국토해양부 자동차 정책, 과연 어떻게 변할까요?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요금 정산은 한번에, 교통정보는 한눈에!"

2012년 고속도로 정책 어떻게 개선될까요? 먼저 국토해양부에서는 도로공사, 민자법인들과 함께, 중간 영업소에서 차량 번호를  영상으로 확인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요금내는 불편을 없앤 이 시스템은 시범운영을 거쳐 2013년, 전 구간에 적용할 계획이죠. 또, 따로 제공되던 재정고속도로와 민자고속도로 교통정보가 서로 연계되어 2012년 8월부터는 한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세번째로는 도로공사, 민자법인들과 함께, 중간 영업소에서 차량 번호를 영상으로 확인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요금내는 불편을 없앤 이 시스템은 시범운영을 거쳐 2013년, 전 구간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또, 따로 제공되던 재정고속도로와 민자고속도로 교통정보가 서로 연계되어 2012년 8월부터는 한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불편했던 자동차 검사 점검을 한번에"

지금까지 여러번 걸쳐서 받던 자동차 검사. 2012년부터는 이 자동차 검사가 통합운영되는데요. 자동차 검사와 자동차 점검에서 중복되던 여러가지 검사도 통합되어 한번에 운영될 예정입니다. 사업용 자동차 소유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국토해양부가 되겠습니다!





"억울하시죠? 국토해양부가 풀어드립니다"

여러분 혹시 알고 계셨나요? 국토해양부에서는 뺑소니나 무보험차 사고로 피해를 당한 경우 보상해 드리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사업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뺑소니나 무보험차 사고를 당한 경우 경찰에 신고한 후 가까운 손해보험사에 직접 신청을 해야만 보상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만, 내년부터는 이를 개선하여 모든 피해자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국토해양부가 피해자를 직접 찾아갈 예정입니다.

주위에 이러한 내용을 모르는 분들이 계시다면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드려요!





잘 보셨나요? 2012년 달라질 자동차 정책, 고속도로 정책부터 자동차 검사, 자동차손해배상보장사업제도까지! 승용차를 갖고 계신 국민 여러분들이라면, 꼭 봐두셔야 할 내용들인데요. "아는 것이 힘이다" 라는 말처럼 국민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정책은 꼭 알고 계셔야 생활에서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위에 소개해 드린 정책들은 동영상 외에도 E-BOOK을 통해서 더 자세하게 보실 수 도 있답니다. 국민 여러분을 위한 국토해양부 정책. 2012년도에도 정책 개선은 계속됩니다. 국민 여러분들을 위해, 쭈욱 말이죠!


2012 국토해양부 이렇게 달라집니다 e-BOOK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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