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6일 국토교통부어린이 기자단 현장탐방으로 우주측지관측센터, 밀마루 전망대, 연산역 등 여러 곳에 다녀왔다. 


▲ 우주측지관측센터에 있는 우리나라VLBI의 모습



이곳에서 우린 VLBI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VLBI란 수십억 광년 떨어져 있는 준성의 전파를 복수의 안테나로 동시에 수신하고 그 도달 시간의 차이로 관측점의 위치좌표를 고정밀도로 구하는 시스템이다.

 

이 VLBI를 이용하면 국가 간 장거리 측량이 가능하여 우리나라 국가 기준점의 정확도를 더욱 제고함은 물론 미세한 지각 변동량을 정밀하게 관측하여 지진 등 자연재해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 밀마루 전망대에서 바라본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조감도



이곳 밀마루전망대에서 주변을 살펴보면 용 모양의 건물이 있는데 그곳이 바로 정부세종청사다. 그리고 행정중심복합도시 조감도를 보면 알 수 있는데 노란색 선과 빨강색 선이 있다. 빨간 선은 도시의 외곽순환도로이며 노란 선은 도시 내부를 순환하는 버스전용 도로다.

 


밀마루 전망대에 간 뒤 우리는 연산역이라는 기차역에 갔다.


이곳 연산역에서 우리들은 철도 체험을 했는데 이곳에서 저는 철도가 운행하는데 필요한 차단기가 움직이는 것도 보고 레일 변경 기기와 지금은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옛날 증기기관차에 쓰이던 급수탑도 보았다.


이번 탐방을 통해 앞으로 세종시가 어떤 모습으로 바뀔지 알았고 어떻게 대륙이 이동하는 지도 알 수 있었다. 또한, 

어떻게 자연재해를 예상하는 지도 알았다.

앞으로 이 기술이 더 발전해 우리 생활에 더욱 도움이 되면 좋겠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10월 26일 어린이 기자단은 우주측지관측센터, 밀마루 전망대, 연산역 모두 3군데로 현장탐방을 갔습니다. 그중 제일 먼저 향한 곳은 우주측지관측센터였습니다. 


기자단을 가장 첫 번째로 맞이해 준 것은 큰 안테나였는데요. 안테나만 330t 지름 22m의 거대한 몸집을 자랑하며 1초에 약5˚를 이동할 수 있는 VLBI(수십억 광년의 있는 퀘사의 전파를 지구상 2지점 이상에서 동시에 수신하여 수천km이상의 거리를 mm수준으로 측정하는 우주측지기술)이었습니다.



▲ VLBI모습 


▲ VLBI작동원리



그 다음으로 태양흑점관찰을 하였습니다. 그리 맑은 날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태양의 흑점이 비교적 선명하게 보여 놀라웠습니다.



 ▲ 태양흑점관찰중의 모습



흑점관찰을 마치고 간 곳은 세종시의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밀마루 전망대였습니다. 밀마루 전망대에서는 세종시의 향후 발전계획도 함께 들을 수 있었습니다.



▲ 밀마루 전망대에서 바라본 세종시 전경


▲ 밀마루 전망대 전경



밀마루 전망대도 뒤로하고 간곳은 바로 연산역입니다. 일 11회의 무궁화호가 정차하는 연산역은 호남선의 크지 않은 역이지만 철도 체험장이 있어서 그런지 이용객은 적지 않아 보였습니다.


연산역에 들어서저마자 목포발 용산행 무궁화호 1404열차가 정차 후 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선로변환기 체험을 하였습니다. 가장 이전 방식인 추붙은 선로변환기부터 표지부 선로변환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기식까지 직접조작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나서 어린이 기자단보다 더 나이가 많은 급수탑을 보러 갔습니다. 급수탑은 옛날 증기기관차 운행 시절에 기관차에 물을 대던 시설로서 19911년 12월 건립되어 현재 남아있는 급수탑 중 가장 오래되었고 그 가치를 인정받아 등록문화재 제48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 선로변환기 체험장 


 ▲ 급수탑의 모습



급수탑 체험을 마치고 나니 어느덧 현장탐방 종료 시간이 덜컥 다가왔습니다. 다른 현장탐방보다 더 많은 곳을 방문한 이번 현장탐방도 유익하고 재미있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오늘은 우주측지관측센터, 밀마루 전망대, 그리고 연산역 철도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우주측지관측센터에서는 태양의 흑점을 관측하는 것이, 밀마루 전망대에서는 전망대에 올라가서 세종시의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둘러보는 것이, 연산역 철도체험에서는 트로리를 타서 달리는 것이 특히 재미있었습니다.


이 기사로 현장탐방에서 갔다 온 곳들이 어떤 곳인지 알아볼까요?





일단은 측지 VLBI가 무엇인지부터 알아봅시다. VLBI이란, ‘very long baseline interferometry’입니다. 이 장치는 수십억 광년이나 떨어진 ‘퀘이사’라는 활동성 은하의 핵의 전파를 지구 위 두 지점 이상에서 동시에 수신하여, 수천 km 이상의 거리를 mm 수준으로 측정합니다.


VLBI는 하루에 2~3분 이상 세계 곳곳에서 동시에 퀘이사의 전파를 받습니다. 일주일에 두세 번씩은 꼭 전파를 받는답니다. 이렇게 퀘이사의 전파를 받은 다음, 이 퀘이사의 전파는 수신기로 넘어가게 됩니다.


수신기는 퀘이사의 전파가 약하면 크게 키우고, 인공위성, 스마트폰 전파, 등의 여러 전파 중에서 퀘이사 전파만 골라냅니다. 다음으로는 처리장치가 등장합니다. 수신기가 보낸 퀘이사 전파에 처리장치가 가지고 있는 원자시계를 이용하여 시각정보를 입력하고 디지털 신호로 바꿉니다. 이것을 쉽게 정리하여 저장해둡니다.





밖에서는 태양을 관측했습니다. 태양을 망원경으로 보았으니까 실명할 것 같다고 했습니까? 아니랍니다. 직접 본 것이 아니고, 망원경 아래에 필름이 있었는데, 태양이 거기에 비쳤습니다.


그리하여 태양과 태양의 흑점을 보게 되었습니다. 망원경의 필름에 나타난 태양의 흑점은 먼지 알갱이만큼 작았지만, 실제로는 지구보다 조금 더 크다고 합니다.





그다음에는 산 높이측정체험을 했습니다. 측량기기를 이용하여 산과 기기 사이의 거리와 각도를 측정하여 산의 높이를 구하는 체험이랍니다.




두 번째로 간 곳은 밀마루 전망대입니다. 그곳에 올라가기 전에, 세종시의 행정중심복합도시에 대한 동영상을 하나 보았습니다. 그다음에 밀마루 전망대를 올라갔습니다.


총 1층에서 9층이었지만, 가운데 2층에서 8층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올라가는 데는 고소공포증이 조금 있어서 떨렸지만, 올라가 보니 경치가 기가 막힐 정도로 멋졌습니다. 그중에서 특히 눈에 띄는 건물이 보였는데, 옥상에 정원이 있었습니다. 그 건물은 세계에서 가장 긴 건물이라고 합니다. 가꾸는 것은 환경미화원들이 하지만, 물은 자동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연산역 철도체험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철도안전체험을 했습니다. 연산역에서 어떻게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켜주는지에 대하여 배웠답니다.


다음은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포토존에서 찍은 다음 기차가 왔습니다. 아깝게 그 때를 놓쳐서 못 찍었답니다.


세 번째로는 급수탑을 견학했습니다. 급수원리를 이해하여 우물과 급수탑의 구조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다음에 트로리를 타게 되었습니다. 모두 함께 즐겼지만, 가끔 고장이 난 트로리에 부딪혀버리고 말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체험한 것은 선로전환기 전환체험이었습니다. 기찻길을 바꿀 때 사용한 여러 가지 기계들을 직접 보고 체험해 보았습니다. 가장 오래된 선로전환기는 들기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두 번째는 펌프같이 생긴 기계였는데, 끼익 끼익하는 소리도 크고 불편했습니다. 세 번째는 그냥 버튼을 눌러서 선로가 바뀌는 기계였습니다. 가장 최신의 선로전환기가 가장 편리하다고 느꼈습니다.


이 세 곳 중에서 가장 다시 가고 싶은 곳은 연산역 철도 체험입니다. 다음에는 못한 체험도 다시 한 번 가 보아서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저는 10월 현장탐방을 위해 생애 처음으로 KTX를 타고 오송역까지 이동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제 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과 함께 세종 시에 있는 우주측지 관측센터, 밀마루 전망대, 연산역 철도 체험장을 탐방하였습니다.

가장 처음으로 우주측지관측센터에 갔습니다. 우주측지관측센터에서는 세계 16번째, 아시아 3번째로 측지 VLBI(Very Long Baseline Interferometry)시스템과 태양 흑점관측망원경, 산높이 측량계를 보았습니다.


VLBI는 수십억 광년에 있는 퀘사(QUASAR,전파성)의 전파를 지구상2지점 이상에서 동시에 수신하여 수천km이사의 거리를 mm수준으로 측정하는 우주측지 기술입니다. 퀘사 전파로는 지구가 둥글어 전파를 받는 시간이 위치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다른 나라와의 안테나 사이의 거리만 안다면 대륙 간의 길이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지각의 움직임도 미리 예측할 수 있습니다. 1주일에 꼭! 한 두 번씩은 동시에 퀘사의 전파를 받는다고 합니다.


태양흑점 관측 망원경은 망원경 아래의 필름에 태양이 비추어, 그것을 통해 태양과 태양의 흑점을 관측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때, 태양의 흑점은 주변 온도보다 낮아서 생기는 것으로 실제로 보면 지구보다 크다고 합니다.


산 높이 측량계는 인천 앞바다를 기준으로 하여 높이를 측정하는 기계로 산 정상에 있는 

삼각점에 빛을 쏘아 다시 일정한 빠르기로 돌아오는 빛으로 각도와 거리를 잽니다. 또한 산 높이 측랑계로 손쉽게 산의 높이를 측정하기위하여 산 정상에 삼각점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우주측지관측센터 VLBI 와 태양흑점관측 망원경


두 번째로 간곳은 밀마루 전망대로 해발 98m에 세워진 높이 42m의 건물입니다. 그 곳에 올라가면 세종시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또한 2030년대 세종시의 발전 계획을 그린 조감도를 볼 수 있습니다. 자연과 함께 조화를 이루는 세종시가 한 눈에 보니, 세종시가 빨리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또한, 체계적인 계획으로 만들어지는 세종시가 서울만큼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조감도와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세종시


세 번째로 간 곳은 연산역 철도 문화 체험장입니다. 옛날의 연산역과 현재 운영 중인 연산역을 동시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 곳에서 기자단들은 급수탑, 선로 전환기를 보고, 트로리를 탑승하였습니다. 연산역에 있는 급수탑은 증기기관차 급수시설로 1911년 12월 건립되어 현재 남아있는 급수탑 중 가장 오래되었고, 우물과 함께 등록 문화재48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옛날 연산역과 현재 연산역 그리고 급수탑



선로 전환기는 전진과 후진만 가능한 기관차의 방향을 바꿀 때 사용하는 것으로 30년 전, 20년 전, 지금 사용하는 것으로 3가지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기계를 사용하며 본선은 반듯이 가는 것이고, 측선은 철도가 벌어져  열차가 옆으로 비켜 줄 수 있게 한다는 뜻 이었습니다. 20년 전 선로 전환기는 기차가 보기에 파란색에 흰 줄이 있으면, 좌회전, 노란색은 우회전을 뜻했고, 30년 전에는 핸들 같은 것을 당기면 측선, 밀면 본선이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 트로리 체험은 옛 연산역 철도에 핸드카를 개조하여 만든 것으로 뒤에서 누군가 밀에 주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쉽게 밀렸고 타는 것 또한 속력을 즐길 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30년 전, 20년 전의 선로 전환기 와 트로리, KTX 모형에서 사진촬영



이번 탐방을 통해 우리나라의 천문관측기술의 발달과 철도의 변화에 대해 많은 것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거리와 각도를 통해 높이를 재는 방법을 알고 싶어졌으며, 10년 후 우리나라의 천문 관측기술과 철도는 또 얼마나 많이 성장할지 기대되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10월을 맞이해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하루 동안 다양한 곳을 탐방하였습니다.




오송역에서 모두 합류하여 처음으로 간곳은 우주측지 관측센터였습니다. 이곳에서는 VLBI라는 시스템이 있는데, 이것의 역할은 우주에서 오는 전파를 안테나로 동시에 수신하고 도달시간의 차이로 관측점의 좌표를 구하는 것입니다. 국가 간의 장거리 측량이 가능하고 미세한 지각 변동량을 정밀하게 관측하여 자연재해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VLBI 시스템


▲ VLBI작동모형

  

홍보관을 나와서 천체망원경으로 태양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구름이 있어 자세히는 볼 수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다행히도 태양의 흑점을 직접 볼 수 있어 너무 신기하였습니다.



   

그 다음으로 기자단들은 세종특별자치에 있는 밀마루 전망대로 갔습니다. 들어가기 전 행정중심복합도시 조감도와 정부세종청사 조감도를 보았는데, 앞으로 세종시의 발전 될 모습과 건설 계획 등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BRT(Bus Rapid Transit)도로는 세종시를 원형으로 둘러싸는 식으로 바깥쪽은 외곽순환도로가 있고, 안쪽은 BRT전용도로가 있어 세종시 전체를 빠르게 이용 할 수 있는 교통망으로 설계된 도로였습니다. 그리고 9층 높이의 밀마루 전망대에서는 세종시를 한 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탐방 코스로 논산에 위치한 철도문화체험 연산역에 갔습니다.

선로 전환기에 대해 설명을 들었는데 30년 전에는 전환기를 위로 들어 올려서 방향이 바뀌었고 20년 전에는 옆으로 돌려서 방향을 바꾸었다고 하였습니다. 그 이후에는 밖으로 뺐다가 넣으면 방향이 바뀌고 현재는 버튼을 사용 하여 방향이 전환 됩니다






기차를 타 보며 직접체험 할 수도 있었고, 간간이 지나가는 기차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급수탑은 1960~1970년대 증기기관차 운행 때 증기기관에 물을 공급하는데 사용했던 급수시설입니다. 규모는 높이 16.2m이고 바닥 면적은 16.6㎡이며 용량은 30톤입니다. 또 알록달록하게 길게 펼쳐진 철도침목과 기찻길 옆에 파란색 노란색 바람개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탐방에 새로운 정보도 알고 세종시의 발전된 모습과 과학의 미래모습도 다양하게 알 수 있어서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와 같은 친구들도 이곳에 방문하여 즐거움을 느끼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 10월 26일 월요일 국토교통부 현장탐방의 막이 올랐습니다. 


오늘의 미션, 우주를 정복하라! 우리는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우주측지관측센터로 이동했습니다. 처음에는 우주 축지 관측센터라는 곳이 무척 낯설었습니다. 우주 축지 관측 센터는 세종특별시 연기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계 16번째, 아시아 3번째로 측지 VLBI 시스템을 구축한 곳으로 관측센터는 직경 22m의 측지VLBI 안테나와 수신기, 데이터 처리장치 등 주요 관측 장비와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의 첨단 관측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관측동은 관측실, 데이터 분석실, 홍보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홍보관은 일반인에게 다소 생소한 우주측지기술(VLBI)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영상물, 작동모형, 패널 등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운영 중입니다. 



▲ 우주 축지 관축 센터



그곳에서 우리는 먼저 안테나가 움직이는 광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1조 2조로 나누어 견학 했습니다. 제가 속해있었던 2조는 야외견학을 먼저 했습니다. 삼각점과 지자기점, 국가기준점, 수준점, 중력점 등을 보았고 그곳의 모든 조건을 다 기록해 놓은 종합기준점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는 삼각 측량 체험을 했습니다. 삼각 측량은 관측센터 앞에 있는 산봉우리를 쟀습니다. 레이저를 쏘면 산에 미리 설치해둔 반사판에서 빛을 반사해 우리는 기계의 화면으로 고도와 각도 등을 알 수 있습니다. 홍보관 애니메이션을 통해 우주 축지 관축 센터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퀘사가 빛을 보내면 안테나가 빛을 감지해 우리에게 보내 줍니다. 그러면 그 데이터를 입력해서 어느 대륙이 얼마만큼 이동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망원경으로 태양의 흑점도 관찰했습니다.

우주측지관측센터는 우리나라 국가기준점의 정확도를 더욱 제고함은 물론 국가 간 장거리 측량 및 대륙간 지각변동을 정밀 관측하여 지진 등 자연재해를 예방함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곳입니다. 


다음으로 우리는 ‘밀마루 전망대’에 가서 세종시에 관한 설명을 듣고 9층짜리 전망대를 올라가 세종시를 관찰했습니다. 세종시의 정부 청사 위 생태 공원은 전 세계에서 가장 길다고 하는데요. 밀마루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세종시의 웅장함과 계획된 멋진 모습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 밀마루 전망대에서 바라본 세종 시



마지막으로 연산역에서 철도체험을 했습니다. 철도운영에 필요한 차단기가 작동하는 것도 보고 기관사 모자를 쓰고 기념촬영도 했습니다. 레일변경기계도 직접 조작해 볼 수 있었습니다. 옛날에 증기기관을 쓸 때 물을 끌어다 썼다고 하는 급수탑도 보았습니다. 급수탑은 등록문화재 제48호로 지정되어있었습니다. 연산역의 철도체험을 통해 우리나라 교통의 역사를 볼 수 있었고 철도조정사라는 직업도 체험해 볼 수 있어 알차고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 연산역 철도체험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