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밤비행기를 타고 홍콩에 갔습니다. 이 기사를 쓰는 이유는 홍콩의 교통수단이 참 편리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먼저, 옥토퍼스카드를 구입했습니다. 옥토퍼스 카드는 지하철뿐만 아니라 편의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그다음, 지하철을 타고 해양공원에 갔습니다. 해양공원에는 길이에 높이에 경사까지 원래 알고 있던 케이블카와는 달리 무시무시한 케이블카가 있었습니다. 케이블카를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먼 곳을 쉽고 빠르게 갈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두 번째로, 홍콩에서 유명한 디즈니랜드에 갔습니다. 디즈니랜드까지 가는 길도 역시 지하철을 탔는데요, 디즈니랜드로 가는 지하철다웠습니다. 손잡이도 디즈니의 대명사인 미키마우스 모양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페리를 타고 홍콩섬으로 갔습니다. 날씨가 흐려서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자연 그대로의 강은 아니지만 그런 쪽의 강은 처음이라 새로운 강의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교통수단이 잘 발달된 홍콩을 다녀와 보니 우리나라도 교통수단도 더욱 더 발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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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이즈

    좋은 추억남기셨네요

    2015.10.12 15:39 [ ADDR : EDIT/ DEL : REPLY ]
  2. 벨빛페넥여우

    홍콩이 더 가깝게 느껴지게 하는 기사네요^^
    저도 시간내어 가고 싶어집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0.12 16:29 [ ADDR : EDIT/ DEL : REPLY ]
  3. Window7

    저도 작년에 갔다 왔는데 기사를 보니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0.12 17:48 [ ADDR : EDIT/ DEL : REPLY ]
  4. 가우스

    저도 가보고 싶네요~

    2015.10.12 18:05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홍콩 여행 다녀왔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ㅎㅎ

    2015.10.12 23:44 [ ADDR : EDIT/ DEL : REPLY ]
  6. 씨앗님

    옥스퍼드카드 학생들에게는 좋을 것 같아요~!

    2015.10.13 12:27 [ ADDR : EDIT/ DEL : REPLY ]
  7. 씨앗님

    옥스퍼드카드 학생들에게는 좋을 것 같아요~!

    2015.10.13 12:27 [ ADDR : EDIT/ DEL : REPLY ]
  8. sysea47

    홍콩 교통수단을 이용해 보고 싶어요~

    2015.10.13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리나라도 좋은 교통체계를 받아오고 있어서 머지않아 발전될거 같네요.

    2015.10.13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황예지

    우와~ 홍콩 되게 좋죠?

    2015.10.15 18:27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응답하라

    홍콩에 꼭 가보고 싶어요~

    2015.11.19 19:58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여유

    우리나라 교통카드도 잘 되어있답니다^^

    2015.11.21 23:36 [ ADDR : EDIT/ DEL : REPLY ]
  13. shy

    ㅠㅠ 홍콩이 그립네요

    2015.11.22 01:01 [ ADDR : EDIT/ DEL : REPLY ]





새로운 곳을 여행할 때 어디를 갈지 몰라 또는 길을 못 찾아서 우왕좌왕하던 경험은 누구나 있지요? 물론 여행사를 통해 여행을 하면 이럴 걱정은 없지만, 아일랜드의 수도인 더블린은 작은 도시이기 때문에 혼자서 자유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 길에서 잠시 멈춰 서서 공간정보앱을 이용해 길을 찾는 광경을 흔히 볼 수 있답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아일랜드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인 공간정보앱을 소개하려 합니다.



(출처 www.visitdublin.com)

제가 소개하려는 공간정보앱은 바로 Dublin city guide라는 앱입니다. 이 앱은 더블린 시에서 만든 앱으로 관광객들에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선 앱을 클릭하면 이렇게 화면이 뜬답니다. 식당, 호스텔, 관광지, 쇼핑 등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인 여러 카테고리를 선택할 수 있어서 정말 좋답니다. 또한, 검색이나 지도도 볼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하며 많은 정보를 얻어 갈 수 있답니다! 저는 딱 정해진 목적지가 없었기 때문에 우선 Attractions! 관광지를 선택해 보았어요!



여기서 잠깐! 저기 오른쪽 위에 있는 MAP을 한번 클릭해 보겠습니다! 우와~ 이렇게 지도로 보니까 한눈에 위치를 파악하기 좋네요. 파란색 화살표가 지금 제가 있는 곳이고 초록색 점들이 관광명소로 표시되어 있네요. 저는 여기서 저희 집에서 어느 정도 거리가 있는 큰 점을 선택해 보겠습니다! 큰 점이 작은 점보다 더욱 더 유명한 명소를 가리키고 있는데요, 이렇게 누르니 이름과 거리가 나타난답니다.



더욱 더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 클릭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이곳에 대한 설명과 사진 및 평점, 리뷰, 거리 등의 정보가 나왔습니다. 간단한 소개를 보니 이곳은 예전에 감옥이었던 건축물을 그대로 보존하며 박물관으로 바꾼 곳이라고 합니다. 리뷰를 남긴 사람들의 글을 보니 정말 가볼 만한 명소인 것 같아서 저는 이곳을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갈 곳은 결정했고
...이제 어떻게 가지?......당황하지~말고~ 'POINT ME THERE!'을 클릭해 주세요. 그런데..이게 뭐지? 나침반이 나왔네요! 나침반만 믿고 가기에는 너무 막막하죠. 좁은 골목도 많아서 길을 잘 찾을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여기서 오른쪽 아래에 있는 버튼을 클릭하시면 바로 우리에게 제일 많이 알려진 공간정보앱 구글맵으로 연동이 됩니다! 공간정보앱인 구글맵은 정말 많이 알려져 있고 실생활에서 저희가 가장 많이 쓰는 공간정보앱인데요. 구글맵에서는 지금 제 위치에서 목적지를 설정하면 자동차, 대중교통, 자전거, 걸음 이렇게 4가지 항목으로 나뉘어 가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여기서 저는 대중교통을 선택 했습니다!







이게 제가 이동 할 루트입니다. 이렇게 가는데 걸리는 시간과 제가 타야 하는 버스번호 및 어느 정거장에서 타고 몇 정거장이 걸리며 어느 정거장에서 내려야 하는지 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서 정말 편리합니다. 그리고 아주 가까운 거리라도 어디서 좌회전을 해야할 지 어떻게 가는 방법까지 아주 상세하게 나와 있어요!



! 그럼 출발해 보겠습니다! 우선 정거장까지 14분 정도 걸어서 갔답니다. 구글맵의 지도는 아주 상세히 잘 나와 있어 정확해요. 지도를 보면 저 지점에서 Christ Church Cathedral이 보이시죠? 그리고 실제 저 지점에서 제가 찍은 사진! 그리고 강가를 걸으며 찍은 사진. 모두 실제 위치와 지도 위치가 동일했습니다.



이렇게 걷다 보니 금방 버스 정류장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약간 반신반의하면서 버스 정류장 표지판을 봤는데요, 진짜 제가 타야 하는 79번 버스가 이 정류장에 나타날까요? 정답은! 저렇게 표지판에 79번 버스가 딱!  전광판을 보니 5분 후에 도착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5분을 기다리니 버스가 도착했고 사진 찍는다고 정류장에서 살짝 떨어져 있었더니 아저씨가 그냥 출발하려 해서 하마터면 버스 놓칠 뻔 했어요.



버스를 타고 달리다 보니 금방 도착했답니다! 버스를 타서도 저렇게 5정거장을 가면 된다고 표시되기 때문에 정말 사용하기 편리 하답니다주말도 아닌데 정말 많은 사람이 들어가려고 줄을 서 있었습니다. 그럼 이쯤에서 인증사진! 원래는 정문에서 찍으려 했지만, 햇빛이 너무 강해 모니터가 잘 안 보여 이렇게 찍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구경이 끝나고 저는 집으로 갈 때도 공간정보앱을 이용해 아까와는 다르게 걸어서 가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차를 타고 가는 것이 아니고 골목 골목으로 걸어가는 것이라 약간 걱정을 했지만, 지도가 너무 자세히 잘 나와 있어서 정말 손쉽게 집을 잘 찾아올 수 있었어요. 이렇게 걸어가면서도 몇 분 정도 남았는지 다 표시가 나와서 깜짝 놀랐답니다.





지금까지 아일랜드의 공간정보앱과 우리에게 제일 잘 알려진 공간정보앱인 구글맵을 같이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 체험을 통해 느낀 점은 공간정보앱이 정말 우리 실생활에서 너무 유용하고 우리의 생활을 더욱 더 편리하게 도와주는 앱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만약 공간정보앱이 없으면 아주 가까운 곳을 찾아간다고 해도 길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발생하며 번번이 길을 물어봐야 하는 수고가 들겠죠
. 아일랜드 여행객을 위한 이 공간정보앱은 여행객들에게 많은 정보를 줄 수 있어 정말 유용했지만 찾아갈 때 나침반이 나와 저를 약간 당황시켰는데요.

다행히도 구글맵이란 엄청난 공간정보앱과 연동되어있어서 사용하기가 정말 편리 했습니다
. 구글맵은 이미 우리에게 잘 알려진 만큼 앱의 용도가 뛰어나고 자세히 나와 있어서 헤매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아일랜드에도 구글맵 같은 공간정보앱이 있었으면 하는 점입니다
. 한국의 경우 구글맵 보다는 한국의 공간정보앱을 더욱 더 많이 사용하지만 아일랜드는 솔직히 아일랜드를 대표할만한 공간정보앱이 많이 없어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구글맵을 이용한답니다. 아일랜드도 하루빨리 아일랜드를 더욱더 자세히 소개해줄 수 있는 공간정보앱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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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앨리스심

    와~~ 정말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2015.07.30 22:55 [ ADDR : EDIT/ DEL : REPLY ]

'한국의 교통수단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라는 질문에 '버스, 택시, 전철 그리고 기차'라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답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은?' 대답으로 '한국의 대중교통수단에 플러스하여 자전거, 전차 그리고 페리'를 말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교통수단들이 있을 것 같은 암스테르담에 박인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많이 자전거를 이용하는 나라





유럽의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녹색교통정책의 일환으로써 자전거 이용을 권장하고 자전거 도로가 잘 유치되어 있습니다. 특히 전체 인구의 27%가 자전거를 교통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는 네덜란드의 자전거 도로는 그 어느 나라 보다 더 잘 구현되어 있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다시피, 교통량이 많은 지역에서는 자전거도로와 차로를 명확히 구분해 놓고 있습니다. 같은 차도 위에서 자전거 한대가 겨우 지나갈 수 있을 정도를 그저 선으로만 구분해 놓는 영국과 아일랜드 등 다른 나라들과의 달리 자전거 운전자들의 안전을 최대한으로 보장하고 있는 것은 많은 네덜란드인들이 자전거를 애용하는 많은 이유 중에 하나 일 것입니다.


유럽자전거연합(ECF)가 오스트리아 빈의 국제자전거회의를 개최하기 앞서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자전거교통분담률','자전거이용률','ECF회원비율','자전거보급현황','자전거안전사고율'에 대한 점수를 종합한 결과 네덜란드와 덴마크가 공동1위를 하였습니다. 

 


 

트램 선로는 곧 버스 전용 도로?

   



 

암스테르담에는 16개 노선의 트램이 운행되고 있습니다. 트램은 버스와 함께 암스테르담에서 가장 중요한 교통수단이며 약 14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다소 좁은 암스테르담의 도로 위에는 버스 차선과 트램 선로가 따로 구분 되어 있지 않습니다. 교통량이 많은 시간 대에는 버스와 전차가 엉켜 혼잡한 상황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영국과 아일랜드처럼 전차와 차로가 확연히 구분 되어 있는 나라에서 흔히 볼 수 없는 풍경입니다. 세상에서 전차 노선이 제일 넓게 뻗어 있는 나라는 독일이지만 가장 전차이용량이 가장 많은 나라는 네덜란드라고 하니 불편할 것만 같은 교통도 네덜란드 인에게 전혀 불편함이 되지 않나 봅니다. 


* 교통비는?

네덜란드에는 OV-chipkaart라는 우리나라의 교통카드와 같은 전자결제 시스템이 있어 전차, 전철, 버스, 기차까지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카드는 아직은 암스테르담 부근에서만 사용되고 있지만 조만간 네덜란드 전국을 이 카드를 가지고 여행 할 수 있게 된답니다. 런던의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할 때 편리한 오이스터 카드는 횟수와 거리에 비례해 요금이 지불 되는 것에 비해 네덜란드의 OV-chipkaart는 다른 지불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밑의 요금표에서 볼 수 있듯이 일정 시간동안 무제한으로 트램과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카드는 기사에게 직접 살 수 있고 지정된 판매소나 인터넷에서도 살 수 있습니다. 이 카드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이 알아야할 것은 내릴 때 꼭 '체크아웃'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탈 때 카드리더기에 카드를 찍는 것을 체크인, 내릴 때 찍는 것을 체크 아웃이라고 합니다. 한국의 교통카드 이용방법과 같다고 보면 되지만, 한국에서는 카드를 찍지 않고 내리면 다음 탑승시 약간의 과태료가 부과 되는 반면, 네덜란드의 OV-chipkaart는 다시 새것으로 사야되기 때문에 잠깐 실수로 큰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Travel product

 Fare

 GVB 1-hour ticket

 €2.60(약 ₩4,000)

 GVB 2 x 1-hour ticket

 €5(약 ₩7,500)

 GVB 24-hour ticket

 €7(약 ₩10,500)

 GVB 48-hour ticket

 €11.50(약 ₩17,000)

 GVB 72-hour ticket

 €15(약 ₩22,500)

 GVB 96-hour ticket

 €18(약 ₩27,000)

 1 x night bus ticket

 €3.50(약 ₩5,300)

 12 x night bus ticket

 €25(약 ₩37,500)



 

길에서 잡지 못하는 택시 그리고 TukTuk

 


 


▲ 출처 : www.flickriver.com


 

위의 왼쪽 사진처럼 네덜란드의 택시는 다른 일반 자동차의 번호판(노랑색)과 다른 파란색 번호판을 가지고 있습니다. 네덜란드를 찾아오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겪는 경험 중 하나가 길거리에서 택시를 잡으려 하다 좌절하는 것입니다. 네덜란드에서는 많은 다른 나라들과 달리 길에서 지나가는 택시를 멈춰 세울 수가 없습니다. 오로지 택시 승강장에 정차하고 있는 택시에 승차하거나 전화로 예약해야 합니다. 


비교적 비싼 편인 택시 요금은 기본요금, 거리, 시간에 비례해 미터기로 계산됩니다. 


 기본요금(최대 €2.8/ 약4,250원) + 거리(km 당 최대€2.08/약 3,120원) + 시간(분 당 최대€0.34/약 510원)



비싼 택시를 대신할 수 있는 수단으로 위의 오른쪽 사진에 있는 TucTuc(툭툭)이 있습니다. 최근에 태국에서 수입해 온 이 교통수단은 짧은 거리를 택시보다 싼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사방이 터져있어 관광 투어 목적으로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지상뿐만이 아니라 수상에서도 교통수단이!




 

네덜란드는 많은 물길을 가진 나라로 보트와 페리는 교통수단으로써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시내 중심에서 북 암스테르담과 암스테르담의 교외 지역을 연결하는 노선이 운행되고 있으며 IJ강에서 중앙역까지 10분 간격으로 무료 운행하는 페리 노선은 교통비로 부담을 갖는 사람들이 많이 애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스테르담에서 출발하여 영국과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잇는 노선도 있습니다. 또한 페리는 강길을 따라 아름다운 암스테르담 도시를 둘러볼 수 있는 관광목적으로도 많이 애용되고 있습니다.

 

 

암스테르담의 시내관광은 돈 없는 학생들에게는 충분히 걸어 다닐 만 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세계에서 제일 다양한 교통수단이 존재 하는 암스테르담에서 추억을 제대로 쌓고 싶다면 여기서 소개된 것들 중에 하나를 이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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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행자

    툭툭은 비스켓이고 광고판이예요 광고판은 몇주 뒤에 다른 광고로 또 바뀌구요 ^^

    2015.04.30 04:47 [ ADDR : EDIT/ DEL : REPLY ]
  2. 여행자

    툭툭은 비스켓이고 광고판이예요 광고판은 몇주 뒤에 다른 광고로 또 바뀌구요 ^^

    2015.04.30 04:47 [ ADDR : EDIT/ DEL : REPLY ]
  3.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9 09:05 [ ADDR : EDIT/ DEL : REPLY ]
  4. 애고애고

    암스테르담 교통 정보를 찾고 있었는데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2017.03.15 10:58 [ ADDR : EDIT/ DEL : REPLY ]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해외여행~! 해외여행을 갈 때 여행정보를 어디에서 얻으시나요? 해외 여행정보에서 가장 먼저 알아보시는 것은 무엇보다 여행지에 대한 정보일텐데요, 집에서 전세계 도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면 여행정보 획득에 큰 도움이 되겠죠? 집에서 손쉽게 클릭 한 번으로 여행정보를 얻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바로 세계도시정보 사이트 유빈(http://ubin.krihs.re.kr)인데요, 국토연구원(KRIHS)에서 제공하는 웹 서비스입니다.

▲ 유빈은 세계도시정보 디지털 도서관이라 불릴 만큼 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세계 도시들과 국내의 도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세계 각국 도시들에 대한 정보 제공 서비스

세계화·정보화에 따라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삶의 장소인 도시는 점점 성장해왔고 그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도 도시를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녹색도시, 도시재생, 친환경도시, 지속가능한 도시 등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유빈에서는 저와 같은 전공 대학생은 물론 전문가에서부터 초등학생까지 일반인 모두에게 유용한 도시정보들에 대해 다양한 자료들을 볼 수 있습니다.


▲ 전 세계 대륙별로 나누어 63개국 160여개 도시에 대한 역사와 문화, 정책 그리고 도시설계의 특징과 개발 사례 등을 알아볼 수 있답니다.



▲ 사진자료실에는 세계 곳곳의 명소들을 사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어디인지 체크해보는 것도 좋겠죠?



▲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나시는 분들!! 유럽 23개국을 대표하는 63개 도시들에 대한 정보가 여기 있습니다. 어느 도시를 여행할지 행복한 고민이 시작되겠네요.

또 유빈에는 도시개발에 대한 사례를 도시재생, 친환경도시, 수변공간, 지속가능도시, 신도시·신시가지, 과학단지, 관광단지, 물류단지 이렇게 8가지로 분류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도시재생으로 유명한 파리의 라데팡스, 친환경 도시 독일의 프라이부르크, 수변도시 미국의 샌안토니오 리버워크, 영국의 신도시 밀톤케인즈, 세계 무역의 허브 두바이. 모두 한번쯤 들어 본 도시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국내 마을 만들기와 녹색커뮤니티 조성사례 정보도 소개

그럼 우리나라 도시들에 대해서는 소개하지 않나요?? 물론 아닙니다. 국내 모범적인 도시 만들기 사례들과 녹색커뮤니티 조성 사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어 국내 도시들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 경남 통영시 에코 아일랜드와 전북 임실군 중금마을과 에너지 카페 조성 사례입니다.

그 밖에도 세계도시통계에서 사진 자료들과 문헌 정보, 삶의 질 순위, 국가별/도시별 면적 및 인구 순위 같은 통계자료도 제공 하고 있어 도시에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국토해양부 홈페이지에서 관련 사이트로도 들어갈 수도 있으니 한번 가서 보시면 재미도 있고 아이들 교육에도 좋을 것 같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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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방학때 해외여행을 떠날 생각이었는데...
    아직 갈지 못갈지 모르지만요 ㅠㅠ

    2011.07.27 13:32 [ ADDR : EDIT/ DEL : REPLY ]
    • 해외여행을 계획중이시라니 세계도시정보 유빈이 필수겠네요^^
      세계도시정보들을 살펴보시고 가실 곳을 정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행을 떠나셔서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라요~

      2011.07.27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2. 도시에 대한 지리정보를 미리 파악해두면
    많은 도움이 되지요.^^
    저도 유빈의 도움으로 여행을 다녀온적이 있답니다~

    2011.07.27 13:33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아름다운 향기님은 이미 유빈을 이용해보셨군요!
      가려고 하는 도시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고 있다면 더 알찾 여행이 될 수 있죠. ^^
      유빈을 통해 미리 정보를 얻으셨다니~ 더 재밌는 여행이 되었을 것 같아요. 아름다운 향기님께서 어떤 여행을 다녀오셨는지 매우 궁금해지네요~

      2011.07.27 18:50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