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시장 구조변화에 대응한 주택통계 개선방안」 세미나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6월2일(화) 14:00에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주택시장 구조변화에 대응한 주택통계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임대차 시장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확대되는 등 주택시장 구조변화에 따른 주택통계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토교통부 주최 및 한국감정원 주관으로 개최되며, 학계․연구원, 금융․건설사 등의 전문가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창무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월세통계 개선 및 전월세통합지수 개발’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하고, 이어서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센터 김세기 부장이 연구용역 결과에 따른 ‘향후 월세통계 조사방법’에 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발표 후에는 월세통계 세분화를 위해 월세시장을 ①순수월세에 가까운 월세, ②중간영역의 월세, ③전세에 가까운 월세 등으로 구분하고, 이들 지수를 가중평균하여 통합월세지수를 생산하는 방안


임대차 시장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전세와 월세가격 통계를 통합하는 전월세통합지수 생산방안에 대해 집중적인 토론이 있을 예정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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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6.12 18:08 [ ADDR : EDIT/ DEL : REPLY ]
  2. 은우짱

    국토부에서 정말 많은 일을 한다는걸 느끼네요~

    2015.06.14 11:40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지현

    이런 노력을 통해 주택시장에 안정기가 찾아왔으면 합니다~

    2015.06.18 21:47 [ ADDR : EDIT/ DEL : REPLY ]
  4. Jingyosaram

    제발 이제 볕좀 들었으면 시장에도 ㅡㅜㅜ

    2015.06.19 08:50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정보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2015.06.19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회사원 민국씨의 하루를 통해 본 생활의 변화



경기도 일산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회사원 민국씨.



(07:30) 차가운 바람을 뚫고 전철역에 도착했다. 이렇게 추운날이면 지상에 있는 승강장이 원망스럽지만, 다행히 스크린도어가 새로 설치되어 바람을 막아주니 한결 든든하다.


    * 스크린도어 설치 확대(14개소, 427억원)



회사가 있는 강남까지는 전철소요 시간만 한시간, 하루빨리 수도권광역급행철도가 건설되기를 바래본다.


    * 수도권광역급행철도 기본계획 수립(일산-삼성 노선, ’15.12)



(08:40) 회사에 도착했다. 부장님으로부터 갑자기 광주 공장에서 오전 11시30분에 긴급회의가 소집되었으니 참석하라는 지시가 내려왔다. ‘어떻게 갈까?’ 고민하고 있는데, 최근 개통된 호남고속철도가 떠올랐다. KTX를 타니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1시간 30분밖에 걸리지 않아 회의에 늦지 않을 수 있었다.


    * 호남고속철 오송-광주송정 개통(’15.4), 용산-광주송정 66분 단축



(12:30) 회의를 끝내고 점심식사를 하러 갔다. 예약된 식당까지는 콜택시를 부르기로 했는데, 광주는 처음 와봤지만 콜택시 번호는 전국이 같아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 전국 단일번호(1333번) 택시콜 서비스를 모든 특·광역시로 확대(’15.10)



(13:00) 점심을 먹고 있는데, 집 주인으로부터 전세 보증금을 올려달라는 전화가 왔다.



맞벌이 중인 아내와 한참 통화 끝에, 마침 저리로 주택구입 자금을 빌릴 수 있는 공유형 모기지가 지원 대상이 확대 된다고 하니, 그동안 바래왔던 집을 이번 기회에 구입하기로 마음을 정했다.


    * 공유형 모기지의 무주택·재직기간 기준 폐지, 지원 대상지역 확대, 시중은행에서 소득제한 없는 수익공유형 모기지 상품 출시 등



(14:00) 서울로 돌아오는 길은 KTX 표가 없어 고속버스를 탔다.  예전에는 스마트폰으로 예매를 해도 터미널에서 다시 승차권을 발권 받아야 했으나, 이제는 기차처럼 고속버스도 스마트폰으로 예약과 발권을 모두 할 수 있어서 좋았다.


    * 스마트폰으로 예약·발권이 가능한 고속버스 모바일앱 서비스 실시



버스 안내 방송에 따라 안전띠를 착용했다. 버스 안전띠는 불편해서 하기 싫어했는데, 예전보다 좀 더 편한 느낌이었다.


    * 착용이 편리한 안전띠를 개발하여 고속·전세버스에 우선 설치(’15.12)



(15:00) 아내로부터 차를 수리하러 갔는데, 정비소에서 부품가격을 너무 비싸게 부르는 것 같다는 전화가 왔다. 자동차 부품가격정보 사이트에 확인하여 적정가격을 알려줬다.


    * 자동차 부품가격정보 공개, 부품 교환·수리 기준 마련 및 소비자가 부품가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통합사이트도 구축(’15.11)



(16:00)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갑자기 버스 네비게이션에서 “500미터 앞에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라는 안내가 나왔다. 버스기사가 속도를 미리 줄여 2차 사고를 피할 수 있었다.


    * 사고정보를 네비게이션 등을 통해 주변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사고정보 즉시알림 시스템’ 구축(’15.12)



(17:30) 서울에 다 와간다. 예전에는 여기쯤부터 늘 막혔는데 오늘은 이상하게도 차들이 잘 달리는 것 같다.


    * 고속도로 상습정체구간 경부선(양재-기흥) 및 서해안선(안산-일직) 확장 개통



(20:00) 택배가 도착했다는 연락이 왔는데, 집에 사람이 없어 걱정을 하니 집 근처에 설치되어 있는 공동 택배보관소로 오면 된다고 알려줬다. 퇴근길에 안심하고 택배를 찾을 수 있었다.


    * 배송 정보 제공, 공동거점형 택배배송시스템 구축 등 ‘국민행복 택배서비스’ 방안 마련(’15.6)









(별첨)_회사원_민국씨의_하루(스토리텔링).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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