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 주택 개발지구 투기행위 꼼짝마! 보금자리 주택 개발지구 단속해보니


보금자리 주택 개발지구에  갑자기 생겨나는 비닐하우스와 컨테이너들...들어가보니 농사는커녕 텅텅 비어있습니다. 무슨 이유일까요? 보금자리 주택 개발지구에 따른 보상 목적으로 투기행위를 일삼는 사람들은 짓이었습니다. 이런한 불법 행위들은 많은 사람들의 눈살을 찌뿌리게 하는데요. 이를 위해 국토해양부에서는 어떠한 조치를 취했는지 알아보도록 할까요?

 

 

 

 


다양해지는 위반 사례 중 총 685건 적발

 

국토해양부는 ‘11년 1월부터 7월말까지 보금자리주택지구 등 각종 개발사업 예정지구에서 현장 위주의 상시단속*을 통하여 보상을 목적으로 한 비닐하우스 불법설치 등 총 685건의 위반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투기 방법이 다양해지는 가운데 정말 많은 위반 사례가 적발되었는데요. 적발을 하는 방법으로는 24시간 감시단을 운영하고  CCTV를 곳곳에 설치, 그리고 투(投)파라치 제도 운영 등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는 「공정한 사회」 실천과제로 보상투기 우려가 높은 보금자리․신도시지구 및 개발예정지구 등을 대상으로 보상목적의 투기근절을 위한 지속적인 단속을 통하여 적발한 것입니다.

 

 

 

출처 : 문화일보

 

 

 

투파라치란?

 

파파라치는 유명인들을 따라다니며 그들의 사생활, 비밀등을 들춰내서 사진을 찍고 3류 언론에 제보하고 돈을 받는 사람들을 가리키는데 반해 '투파라치'는 이와 비슷한 개념으로 '부동산 투기'의 현장이나 당사자를 신고하는 사람에게 포상금을 받는 사람을 얘기합니다

                 

 

<위반 사례 적발 건수 차트>

 

 

불법 시설물 설치건이 가장 많아

 

유형별로 보면 보금자리등 사업지구내의 비닐하우스․컨테이너 등 불법설치가 328건, 개발제한구역(GB)내 불법시설물 설치 215건, 타목적 이용 및 방치 등 토지거래허가 위반 142건이며, 전체 685건중 425건은 원상복구, 고발, 이행강제금부과 등 조치를 완료하였고, 260건은 시정 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투기징후 조기발견을 위하여 토지 실거래가격 및 거래량 등 토지시장의 동향을 면밀하게 점검, 분석을 하고 있으며, 보상사기 피해사례 팜플릿 제작․배포 및 불법행위방지 입간판․현수막 설치 등으로 선의의 피해를 예방하고, 투파라치제도 운영등 불법행위 근절에 주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병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이런 불법 투기행위를 목격하시게 되면 저희 국토해양부로 반드시 연락을 주시길 바랍니다.

 

국토해양부는 앞으로도  보상목적 투기행위 근절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투기가 우려되거나 불법행위가 증가하는 경우에는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정부합동단속반 운영 등 강력한 투기근절 대책을 시행하여 공정한 사회구현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과도한 보상비 누수는 사업에 큰 지장을 초래하고 혈세 낭비 및 분양가 상승의 주범이 되는 만큼 국민들의 신고가 절실히 필요해 보입니다. 저희 국토해양부도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두발로 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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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 보금자리주택 본청약 실시
보금자리 주택 청약접수 치열한 경쟁 예상


지금까지 이날만 손꼽아 기다려 오셨던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2011년 8월 16일.드디어 서울 강남 보금자리주택지구에 대한 청약접수가 시작됩니다. 이미 7월 29일 금요일에 나갔단 보금자리 주택 본청약 입주자 모집공고를 보셨던 분들은 알고 계셨을 텐데요. 8월 29일에 마감하는 이번 보금자리 주택 청약 접수는 서울 강남 보금자리 주택 (A1 BL)에 대한 기대가 한껏 부푼 국민 여러분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 이번에 공급될 서울 강남 A1 BL 보금자리 주택의 조감도 입니다. 넓고 탁트인 전경과 동쪽에 위치한 야트막한 산이 조화를 이루어 아늑하면서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죠.^^



공급별 구분물량

(기타 :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 기관 추천과 지구내 철거민 등 특별공급) 

이번에 공급하는 본청약 물량은 사전예약이 완료된 523호를 제외한 286호인데요.  사전예약 당첨자, 특별공급, 일반 공급 유형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인터넷과 현장접수를 통해 실시됩니다.

* 인터넷신청(09:00∼18:00) : LH 홈페이지(www.LH.or.kr)에 접속 후 절차에 따라 신청
* 현장방문신청(09:00∼18:00) : 더그린(The Green) 홍보관(서울시 강남구 자곡동 370




공급유형별 신청접수 일정



분양가는 사전예약시 추정한 분양가 보다 약 9~12% 낮아진 가격으로 저렴하게 책정되었는데요. 사전예약시 추정했던 분양가는 3.3㎡당 1,030∼1,150만원정도 였는데, 이번 분양가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분야가격은 기준층을 기준으로 3.3㎡당 934∼1,019 랍니다.

청약과 관련된 여러가지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 문의가 있으실 경우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LH 홈페이지 : www.LH.or.kr
LH 콜 센터 : 1600-1004


입주시기는 사전예약시 안내한 바와 같이 ‘13.6월 예정으로 공사가 차질없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하니, 이미 사전예약에 당첨되신분들은 어서 2013년이 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실텐데요. 이번 청약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서 보다 많은 국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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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 강남 보금자리 주택 조감도가참멋지네요^^ 청약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분들은 참좋으시겠네요~
    강남에도 이와같이 계획되고 이쁜집들이 많이지어져 좋은집갖기를원하는 많은사람들의꿈이이루어졌으면좋겠읍니다~~

    2011.08.15 21:38 [ ADDR : EDIT/ DEL : REPLY ]


보금자리 주택 국민과 가까워진다?
보금자리 주택에 소득 자산 기준이 확대 적용되면?

직장인 김씨가 야근을 하는 이유?

직장인 김씨는 오늘도 밤 늦도록 야근을 합니다. 특근과 야근 수당, 저녁식사 비용까지 아낄 수 있는 야근은 혼자사는 김씨에게는 아주 유용한 재테크 수단인데요. 김씨가 이토록 열심히 일하는 이유는 다름 아닌 내 집 마련 때문이죠. 지난 주에는 얼마후에 계약할 작은 아파트를 보고 왔는데요. 어찌나 뿌듯하던지... 그래서 직장인 김씨는 오늘도 야근이 행복하기만 합니다.


내 집 마련의 꿈. 2011년 현재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달콤한 희망인데요. 이러한 국민들의 희망에 날개를 달고자 시작한 보금자리 주택 사업. 하지만 아직까지 입주 자격에 대한 뚜렷한 방안과 대책이 없었던 것이 사실인데요.

▲ 대한민국의 10대 희망에 드는 내집마련의 꿈. 사진은 보금자리 주택 서울 강남 A5 BL 조감도인데요. 내 집마련에 대한 꿈을 결코 버릴 수 없을만큼 멋진 곳이죠?


국토해양부(권도엽 장관)에서는 이번에 보금자리주택 중 소형주택 (60㎡) 에 저소득 계층이 우선 입주할 수 있도록 소득·자산 기준을 확대 적용하기로 하였답니다. 그렇다면 아마 이렇게 질문을 던지는 분들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과연 저소득 계층을 나누는 소득기준이나 자산기준은 무엇이길래? 라고 말이죠. 다음을 함께 보실까요? ^^

저소득 계층을 나누는 소득기준과 자산기준의 기준은?


소득기준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을 개정하여 보금자리주택 공공분양, 10년ㆍ분납임대주택의 경우 신혼부부ㆍ생애최초 특별공급에만 적용하였던 것을 공공분양, 10년ㆍ분납임대 60㎡이하 일반공급 유형까지 확대적용하게 될 것입니다.

자산기준은?

공공분양주택의 경우 신혼부부․생애최초 특별공급에만 적용하던 자산기준을 60㎡이하 일반공급까지 확대적용하는 내용으로 보금자리주택 입주자 보유 부동산 및 자동차 관련 업무처리기준(국토해양부 고시, ‘10.4월 제정)을 개정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기준을 통해 무주택 저소득층을 보다 명확하세 구분하여 보다 많은 보금자리 주택공급의 기회가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요. 소득기준과 자산기준 뿐만아니라 건물가액 산정을 재산세 과세표준에서 공시가격으로 변경하여 산정금액을 현실화 시킬 예정이라고 합니다. 쉽게 풀자면, 건물 시가를 보다 현실적으로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을 변경하여 무주택 저소득 층에게 보다 많은 보금자리 주택공의 기회를 줄 수 있다는 뜻이지요! ^^


개정안에 대한 의견은 입법예고 기간(8.12~8.26) 중에 국토해양부 공공주택총괄과(Tel. 02-2110-8322, 6268, Fax. 02-504-9117)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보금자리 주택에 대한 개정안은 모두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보다 공정한 절차를 거쳐 개정됩니다.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9월까지 개정될 예정으로 개정 후 입주자 모집공고를 실시하는 보금자리 주택 지구부터 곧바로 적용 될 예정이죠.^^ 위에서 보이는 국토해양부 홈페이지 정보마당에 과시면 주택공급규칙과 업무처리 기준에 대한 개정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고요. 입법예고 기간동안 국토해양부 공공주택총괄과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면 절차를 거쳐 수렴된다고 하니, 내집마련과 보금자리 주택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꼭 다양한 의견제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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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 주택에 움직이는 벽이 있다면?
보금자리 주택에는 집주인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벽이 있다?

국토해양부(권도엽 장관) 산하 LH공사에서 '무량복합구조(FCW) 시스템'을 발표했습니다. 이 FCW은 구리 갈매, 부천 옥길, 시흥 은계 등 2차 보금자리 3개 지구에 전면 도입하고 있습니다.

보금자리주택?

보금자리 주택이란, 나라에서 재정하고 기금의 지원을 받아서 건설을 한 후, 분양 및 임대를 목적으로 공급하는 주택을 말합니다. 공공이 짓는 중소형 분양 주택과 임대 주택을 포괄하며. 기존의 공급자 위주의 주택 정책에서 수요자 위주의 주택 정책으로 바뀌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하네요.  서울, 인천, 고양, 하남, 광명 등의 지구를 포함해서 2018년까지 150만호를 공급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무량복합구조(FCW)이란 무엇일까요?

아마 어떤분들께서는 식당에서 움직이는 칸막이 벽들을 보신 경험이 있으실텐데요.

FCW(Flat plate Column Wall)시스템이란 측벽과 경계벽을 제외하고 내부 칸막이 구조를 기둥과 무량판(Flat plate slab)로 대체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시겠다구요?  쉽게 말해서 벽을 사용자 마음대로 움직여서 자유 자제로 방을 만드는 ‘가변형 벽체’를 의미하는 것이랍니다.

아마 다들 식당에서 움직이는 칸막이 벽들을 보신 경험이 있으실 거에요. 이 FCW시스템의 도입을 통해 자녀 수에 따라 방을 구획하거나 통합해 사용할 수 있고 주부를 위해 주방과 서재를 통합해 넓은 주방을 만들 수도 있답니다.

즉, 세대 수나 취향, 또는 생애 주기에 따라 집 구조를 다양하게 변화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래의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기존의 고정된 벽에서 , 기둥과 무량판 구조에 칸막이 벽들을 추가 설치하는 개념인 것이지요.


       출처: 국토해양부


        출처 : http://blog.naver.com/housenhows

▲ 위의 사진은 가변형 벽체를 유리로 만든 구조인데요. 아이방과 부모님 방을 유리로 나눈 후 부모님은 TV를 보면서 아이가 공부를 하는지 감시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사진은 송도에 있는 한 아파트의 내부구조랍니다.

       출처 : 대전 파렌하이트 아파트 홈페이지

▲ 위 사진은 큰 거실을 가변형 벽을 이용해서 거실과 하나의 공간으로 분리시킨 사진입니다. 대전에 있는 아파트의 가변형 벽구조라고 합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가변형 벽체‘

그렇다면 가변형 벽체, 무량판복합구조(FCW)가 단지 창의적이기만 한 구조일까요? 아닙니다! 환경보존을 한다는 것 또한 FCW구조의 대표적인 장점입니다. FCW구조를 사용하면 콘크리트, 벽돌 등 자재의 소요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2차 보금자리주택 1만7000가구에 적용할 경우,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약 1만4000톤 이상 감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탄소 녹색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하네요^^

또한 국토해양부 산하에 있는 LH공사는 이 같은 방식을 적용할 경우 층간 소음도 기존보다 3~5㏈가량 저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그리고 내부 벽을 콘크리트 대신 ‘건식 경량벽체’를 사용하기 때문에 공사기간도 단축되고, 건물수명도 연장되어서 무분별한 재건축에서 오는 사회적 낭비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골조형태가 단순화(콘크리트 벽체량 45% 감소)돼 주동의 지하부분을 주차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네요. 

정말 똑똑한 FCW 설계법이죠?

   출처 : http://bolg.naver.com/cgfactory

▲ 위 사진은 부동산 개발업체인 피데스개발이 지난해 6월 주최한 주부간담회에서 10여명이 둘러앉아 아파트에 살면서 느꼈던 불편한 점을 털어놓는 과정에서 탄생한 설계입니다. 실제의 아파트는 모든 벽을 가변형 벽으로 설계했지만, 견본주택에서는 예비청약자를 위해 유리벽을 세워놓았다고 합니다. 기존의 고정된 인테리어의 아파트가 아닌, 소비자들의 취향과 욕구를 고려해서 만든 가변형 벽, 참 실속있는 선택인 것 같죠?


FCW구조는 돈낭비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FCW설계를 보금자리주택에 적용하게 된다면 공급 가격이 상승하지는 않을까 걱정을 하고 계십니다. 물론 조금의 가격 인상은 발생하겠지만, FCW구조로 바꿈으로써 생기는 혜택과 환경 보존, 그리고 공간의 확대 등을 고려해 보면 한 평당 가격이 더 저렴하다고 하네요.

더욱이 LH공사는 FCW 도입에 따른 공급가격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라멘(기둥+보)구조로 전환해 완전한 가변형주택(Open-Housing) 개념을 구현할 경우 층고증가에 의한 추가공사비 부담이 있는 데 반해 FCW은 층고증가나 추가비용 없이도 충분한 가변성을 확보할 수 있답니다^^


       출처 : 한국주택신문


위의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FCW 공법 설계를 통해서 기본형 평면에서 침실을 부부의 취미공간으로 활용한 ‘부부중심형’, 주방에 인접한 침실을 식당이나 가사공간으로 통합하는 ‘주부중심형’, 자녀수에 따라 방을 구획하거나 통합해 사용하는 ‘자녀중심형’, 노부모를 부양하는 경우 거실에 인접한 방을 가족실로 꾸며 사용하는 ‘3대동거형’ 등 생활패턴과 가족구성에 따라 여러분의 내부공간을 다양하게 꾸밀 수 있답니다. ^^

보금자리주택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http://www.newplus.go.kr/에서 보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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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살아본이

    모르는 소리~ 경량벽체 시공한 곳에서 살아본적은 있는지? 옆방에서 콜록거리는 헛기침 소리,대화소리 핸드폰 웅웅대는 소리 다들리는게 경량벽체입니다. 차음성능이 아주 최악~

    2016.02.16 21:39 [ ADDR : EDIT/ DEL : REPLY ]



내 집 마련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에게 집 값 문제는 정말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집 값이 어떻게 될지 항상 촉각을 곤두세우고 계실텐데요, 향후 집 값의 지표가 될 수 있는 주택공급의 실적을 살펴보니 전국을 기준으로 전달(5월)과 비교한 지난달(6월) 주택 준공실적은 58%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주택 착공실적은 11% 감소했고, 분양실적(아파트만 포함)은 28% 줄었습니다. 집 값 문제 이전에 준공, 착공, 분양 등의 용어가 헷갈리신다고요?


이렇게 생각하면 쉽습니다. 주택이라는 상품은 지금과 같은 선분양제도에서 먼저 분양을 한 뒤 착공을 하고, 2∼3년 뒤에 준공을 합니다. 따라서 준공실적이 늘었다는 것은 당장 입주할 수 있는 주택이 증가했다는 것을 뜻합니다. 또 착공이 감소했다는 것은 향후 2∼3년 뒤에 당장 입주할 수 있는 집이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이를 종합하면 당장 들어갈 수 있는 집이 지금은 다소 늘어났지만, 2∼3년 뒤에는 줄어들 수 있다는 겁니다.


5월 대비 6월 공급…준공↑, 착공↓, 분양↓

21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당장 입주할 수 있는 주택준공 실적이 전국 3만3422가구, 수도권 1만6419가구로, 5월보다 전국은 58%, 수도권은 91% 각각 증가했습니다. 특히 경기도는 김포, 수원 등 대규모 임대주택단지 아파트가 준공되면서 5월보다 180% 증가했습니다.

<6월 주택 준공실적>


그러나 비교기준을 지난해 같은달로 할 경우 전국과 수도권이 각각 2%, 22% 감소한 반면, 서울은 22% 증가했네요. 반면 지난달 주택 착공 실적은 줄었는데요, 지난달 착공 물량은 전국 2만9262가구, 지방 1만 4259가구로 5월보다 전국은 11%, 지방은 27% 각각 감소했습니다. 수도권의 경우 1만5003가구가 착공해 5월보다 14% 증가했습니다.

<6월 주택 착공실적>


또 지난달 분양된 아파트도 줄었는데, 지난달 분양아파트는 전국 2만5519가구로, 5월보다 28% 감소했습니다.

<6월 아파트 분양실적>


수도권을 기준으로 할 경우 지난달 분양실적은 9846가구로, 5월보다 21% 줄었습니다. 이를 다시 지역별로 나눠 살펴보면, 인천의 감소폭이 큰데요, 전월보다 88% 줄어든 반면 서울은 4484가구로, 전월보다 13% 증가했습니다. 최근 5년간 분양실적과 비교할 경우 전국과 수도권은 각각 3%, 7% 감소한 반면 서울은 69% 증가했네요.
 


지난달 지방의 분양실적을 살펴보면, 1만5673가구로 5월보다 31% 감소했는데요, 이는 대구, 충북에서 분양이 전혀 이뤄지지 않은 영향이 큽니다. 전국의 아파트 분양물량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분양 74%(1만8806가구) △임대 17%(4408가구)이고, 주체별로는 민간이 분양한 아파트(2만1312가구)가 공공이 한 것(4207)보다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올 상반기 주택건설 인허가, 큰 폭 상승

한편 올 상반기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은 17만6267가구로, 지난해 같은기간(11만309가구)보다 59.8% 증가했고, 최근 3년 평균(11만3843가구)보다 54.8% 늘어났습니다. 이는 다세대·다가구, 도시형 생활주택 건설이 활기를 띠었기 때문인데요, 주택건설 인허가를 받은 뒤 준공될 때까지 대략 3∼4년이 걸리는 만큼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이 늘었다는 것은 3∼4년 뒤에 입주할 수 있는 주택물량이 증가할 것임을 의미합니다. 

<올 상반기, 지역별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


이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9.6%(9만1000여 가구) 늘었고, 지방은 88.9%(8만5000여 가구)가 증가했습니다. 특히 서울의 경우 다세대·다가구(1만7000여 가구)의 증가로 인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82% 늘어난 4만 가구를 기록했는데요, 이중에서 강남 3구는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인허가 실적이 122%(3246가구) 늘어나 하반기 전세시장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업주체별로는 민간이 62.9%(17만2000가구) 늘어난 반면 공공은 10.1%(4200가구) 줄었습니다. 유형별로는 다세대·다가구 주택이 각종 규제완와 건설자금 지원확대 등에 힘입어 96.6%(5만6000가구) 늘었고, 아파트(9만 가구)와 단독·연립(3만 가구)은 각각 61.2%, 16.4% 증가했습니다.

<주택유형별 인허가 실적>


규모별로는 중소형(전용면적 85㎡ 이하)가 108%(13만 가구) 증가한 반면 중대형(85㎡ 초과)은 3.3%(4만6000가구) 줄었습니다. 주택공급 현황을 보여주는 각종 지표들이 들쭉날쭉해서 헷갈린다고요? 주택은 최초 인허가부터 최종 입주까지 3∼4년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최소 몇 년 뒤를 내다보면서 꾸준히 공급할 필요가 있는데요,




공급계획 차질없이 추진한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19일 열린 ‘주택건설 상황점검회의’에서 올해 보금자리주택 15만가구 공급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자체와 함께 공공부문의 월별·지구별 주택사업 추진현황을 꼼꼼히 관리하기 했고요, 또 ‘건설경기 연착륙 및 주택공급 활성화방안’(5.1대책)의 추진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각종 규제완화와 지원대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향후 몇 년 뒤를 내다보는 꾸준한 공급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해 집값이 요동치는 일이 없도록 정부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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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녹색성장과 국민을 위한 쉼터 보금자리주택의 조화!
보금자리주택에 숨어있는 녹색기술 알아보자!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공급하고 있는 보금자리주택에 대해서 아시나요? 보금자리주택이란 바로 공공이 짓는 중소형분양주택과 임대주택을 포괄하는 새로운 개념의 주택입니다. 이 보금자리주택에도 녹색성장을 위한 여러 가지 기술들이 적용되고 있는데요, 보금자리주택에 숨어있는 녹색기술을 알아보기 위해서 서울시 강남구 자곡동에 위치한 더 그린관(THE Green)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지난 2010년 11월 15일에 개관한 더 그린관은 LH출범과 함께 공급되는 보금자리주택의 에너지 절감 성능검증, 신재생 에너지 등 생활 속의 녹색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마련, 보금자리주택정책의 특징 및 지구현황 소개 등의 배경으로 건립 되었습니다.

▲ 더그린관의 외부전경 모습입니다. 둥지모양의 건물외관과 태양광과 풍력을 이용한 에너지 시스템의 보안등이 보이시죠?

더 그린관에 도착하자 관람안내를 위해서 가이드분이 기다리고 계셨는데요, 인터넷으로 간단하게 예약을 하면 자세한 설명을 들으면서 관람을 할 수 있어서 이해도 잘되고 중간 중간 궁금한 것도 잘 알려 주었습니다. 매월 넷째주 수요일에는 그린강좌 특강이 있어 강의까지 들을 수 있는데 아쉽게도 저는 날짜가 지나서 듣지 못했습니다. 녹색성장과 녹색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그린강좌 특강도 들으시고 관람도 함께 하시면 일석이조겠죠?

▲ 방문하시면 가이드분의 친절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더 그린관은 홍보관과 실험관으로 나누어져 각각 녹색기술홍보와 체험, 그리고 이를 실현해 놓은 더그린 주택과 에너지 절감 주택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먼저 홍보관 옥상부터 관람을 시작했는데요, 옥상에는 태양광과 태양열 에너지를 이용한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과 옥상녹화 등 친환경 조경설계를 볼 수 있었습니다.

▲ 추적식과 고정식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광덕트·광섬유 시스템, 태양열 집열시스템 등 신재생에너지를 실제 건물에 사용하고 있는 더그린관입니다. 옥상녹화는 5개 기업이 구역을 나누어 조경설계를 했다고 합니다. 봄철에는 지금보다 더 푸른 모습이라고 하네요.

옥상에서 내려와 본격적으로 홍보관을 둘러보기 시작했습니다. 3층 홍보관에는 녹색기술 성능체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들이 있었습니다. 각 체험방마다 녹색기술들을 직접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되어 있었는데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책이나 인터넷에서 사진으로 보던 것들을 직접 체험해 보니 정말 실감이 나고, 녹색기술이 적용된 것과 적용되지 않은 것의 차이도 많이 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친환경, 저에너지, 그린IT에 대한 기술들을 접목시킨 더그린 주택과 생활 속의 녹색기술들을 둘러보면서 정말 나중에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예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 판상형과 타워형 주상복합건물의 자연환기 차이, 이중바닥구조와 일반구조의 층간 소음, 창호의 차음 성능 체험, 옥상의 광덕트와 광섬유를 이용한 조명시스템, 진동과 바람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3층 체험관입니다. 


▲ 2층에는 현관, 거실, 주방, 침실, 화장실과 발코니까지 녹색기술들이 접목되어 있는 더그린 주택과 생활 속의 녹색기술들이 예쁘게 꾸며져 있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곳이라고 하네요.


▲ 1층에는 보금자리주택에 대한 홍보 및 사업현황, 녹색성장에 관한 정책과 친환경주택을 소개하는 공간이 있습니다.

실험동에는 15%, 25%, 40% 에너지 절감 주택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곳에도 마찬가지로 녹색 기술이 적용된 사례로 스마트 그리드와 벽체, 구조, 자재 등이 환경을 생각한 재료와 기법을 사용하였습니다.

▲ 실험동에 에너지 절감 주택입니다. 앞으로 보금자리주택에 적용될 것이라고 그러네요.


Q : 개관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사람들은 많이 찾아오나요??

A : 일반인들은 아시는 분들이 아직 많지 않아서 그다지 많이 찾아오시지는 않는데, 대학생 분들이 교수님들이랑 여럿이서 예약하셔서 오신다거나, 대학생 분들이 과제 때문에 많이 찾아오세요. 어린아이들도 많이 찾아오는데, 특히 체험하는 걸 재미있어 하고 이것저것 막 눌러보고 그래요.


Q : 이곳 외에도 녹색기술들을 홍보하는 기업들에서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는데, 더그린관과 비교하면 어떻습니까?

A : 저도 이곳에서 일하면서 다른 대기업들이 운영하는 녹색기술 홍보관들 몇 군데 다녀와 봤는데, 저희 더그린관이 체험할 수 있는 기술들도 더 많고, 시범주택들도 더 잘 꾸며져 있는 것 같아요.


 

▲ 집에 와서 기념품을 풀어 보았더니 분리수거 가방과 다이어리, The Green 책자가 나왔습니다^^ 어머님이 매우 좋아하셨어요~

관람을 다 마치고 안내데스크에서 기념품도 주셨습니다. 짧은 시간 이였지만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보금자리주택사업과 이에 적용되는 녹색기술들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번엔 취재를 위해서 혼자 예약을 하고 가서 1:1로 설명을 받으면서 관람을 했는데, 다음에는 녹색기술에 관심 있는 친구들과 여럿이서 한 번 더 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들 손잡고 가족끼리 한번 놀러 가는 것도 어린이들에게 교육도 되고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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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금자리 주택 정책이 친환경 주거환경 문화와 결합되었군요!
    꼭한번살아보고 싶은 곳이죠!!

    2011.07.19 10:08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향기님^^

      녹색성장과 친환경이 앞으로 살아갈 세대들을 위해서도 중요한 문제이다보니 새로 짓는 주택에 계속 적용해서 확대해 나가야 할 것 같아요^^
      저도 한 번 살아보고 싶어요~

      2011.07.21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2. 그린다이어리 너무 탐나요!!!

    저도 기회가 된다면 꼭 가봐야겠네요 ^^

    2011.07.19 10:10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크루기님~
      그린 다이어리 정말 부러워하시기만 할 것이 아니라 직접 한 번 가보세요~
      좋은 경험이 되실거예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2011.07.21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3. 친환경 주거는 이제 대세인것 같아요.^^
    미래의 주거는 정말 살맛나겠네요.

    2011.07.19 16:49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빛이 드는 창님^^
      친환경 주거가 점점 확대되는 것 같아요.
      미래에 저희가 살 집은 친환경 녹색성장에 걸맞는 주택이 될 것 같네요..^^ 기대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1.07.21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4. 코미

    집을 참 예쁘게 꾸며놓았네요~~

    녹색기술과 결합된 주택에서 살고 싶군요

    2011.07.19 22:45 [ ADDR : EDIT/ DEL : REPLY ]
    • 집의 인테리어도 중요하지만 제가 사는 집이 친환경 제품으로 꾸며지면 환경 호르몬 걱정도 없고,
      제가 환경을 오염시킬 걱정도 없으니 일석 이조가 되겠죠~
      저도 녹색기술이 적용된 집에서 살고 싶어요~

      2011.07.21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5. 김진영

    보금자리주택을 알아볼 수있는 곳이 있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

    2011.07.21 15:15 [ ADDR : EDIT/ DEL : REPLY ]

최근처럼 집 값이 안정세를 보일 때일수록 주택 공급을 꾸준히 유지해야 나중에 급격한 집 값 상승을 예방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해 정부는 올해 전국적으로 40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하되, 이중 수도권에 25만 가구의 주택을 짓기로 하는 주택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또 전․월세 상승에 따른 서민들의 주거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보다 4만3000가구 늘어난 11만6000가구의 임대주택을 짓고, 전․월세 물량을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해 올해부터 사전계약을 통해 민간이 건설한 다세대주택을 LH가 매입해 연간 2만 가구씩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특히 인기가 많은 보금자리주택은 올해 총 15만가구를 공급하되, 서민들이 많이 분양받을 수 있도록 보금자리 분양주택의 70% 이상을 전용면적 60㎡ 이하의 소형 위주로 짓기로 했습니다.


올해 40만 가구 공급…수도권 25만 가구

28일 국토해양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1년도 주택종합계획’을 확정․발표했는데요, 이번 계획에 따르면, 올해는 총 40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하는데요, 지역별 공급물량은 수도권과 지방이 각각 25만3000가구, 15만1000가구입니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수도권은 1%, 지방은 10% 늘어난 수치입니다. 특히 2008년 이후 거의 공급이 없었던 부산, 대전 등 지방광역시의 경우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공급량을 지난해보다 59% 많은 5만9000가구로 늘립니다.

 
이중 임대주택의 비율은 전체의 29%, 즉 11만6000가구인데요, 이는 지난해(7만3000가구)보다 59.6% 늘어난 것입니다. 그만큼 최근 불안한 조짐을 보이는 전․월세시장을 안정시켜 서민들의 주거걱정을 덜어주기 위해서입니다. 임대주택 유형별로는 △영구임대 7000가구 △국민임대 3만8000가구 △장기전세와 10년 임대 등 5만8000가구 등 공공임대가 89%를 차지합니다. 


보금자리 15만 가구 공급…전용 60㎡ 이하 소형 위주로 건설

보금자리주택은 주택시장 상황, LH의 건설능력 등을 감안해 당초 목표(21만 가구)보다 6만 가구 줄어든 15만 가구를 공급키로 했는데요, 수도권에 전체의 76%(11만4000가구)를 짓습니다. 임대주택의 비율은 전체의 65%(9만7000가구)로, 유형별로는 △국민임대 3만8000가구 △영구임대 7000가구 △공공임대 5만2000가구 등입니다. 사업주체는 LH와 지자체가 각각 LH가 66%(9만9000가구), 지자체가 34%(5만1000가구)를 짓습니다. 


특히 서민들이 보금자리주택을 많이 분양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는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위주로 짓기로 했는데요, 분양주택의 경우 전용 60㎡이하를 당초 20%에서 70%로 확대하고, 이 가운데 절반을 전용 50㎡ 이하로 공급하게 됩니다.


또 소형(60㎡ 이하) 보금자리 분양주택은 저소득층이 우선 입주할 수 있도록 소득․자산기준을 특별공급분 외에도 일반공급분까지 확대키로 했는데요, 현재 소득, 자산기준은 △소득의 경우 전년 도시근로자 가구당 평균소득의 100% 이하, △자산은 부동산 2억1000만원 이하, 자동차 2600만원 이하 등입니다. 

이와 함께 보금자리주택 공급을 원활히 하기 위해 지구개발과 주택건설에 민간 건설사가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을 활용해 보금자리주택 공급을 확대키로 했습니다.


다양한 전․월세 안정대책 추진

전․월세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 올해부터 사전계약을 통해 민간이 건설한 다세대주택을 LH가 매입해 임대주택으로 공급(연간 2만가구)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는데요, 다세대주택의 경우 빨리 지을 수 있기 때문에 전월세가격이 급등할 때, 적기에 물량을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밖에 기존에 발표한 대책들, 예컨대 △도시형 생활주택 세대수 제한 완화(150→300가구, 7월1일 시행) △다세대․연립 사업승인대상 완화(20→30가구, 7월1일 시행) △연 2% 저리 건설자금 특별지원(~올해 말까지) 등을 차질없이 시행하고, 또 재건축․재개발에 따른 이사수요가 한꺼번에 몰리지 않도록 지자체와 사업추진시기를 적절히 조정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전․월세시장을 안정시키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임대주택 건설, 주택구입․전세자금 등으로 재정과 주택기금에서 총 16조6000억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그린홈 지원 확대

특히 그린홈 공급 확대를 위해 ‘그린홈 개보수 및 리모델링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10년 이상된 노후주택을 에너지 절약형으로 개보수할 경우 주택기금에서 저리의 자금을 지원합니다. 또 공동주택 장기수선계획을 세울 때, 신규주택처럼 발코니샤시, 벽체단열, 보일러, 실내창호 등에 에너지절약 설계기준이 적용됩니다.


이밖에 분양주택과 임대주택 주민들이 서로 잘 어울려 살 수 있도록 분양․임대주택 혼합단지 관리방식도 개선할 예정입니다. 한편, 국토해양부는 인구, 가구구조 변화 등 최근의 시장여건 변화를 감안해 조만간 10년 앞을 내다보는 ‘2020 주택종합계획’도 발표할 예정인데요, 미래의 주택시장 변화를 미리미리 예측한 뒤 관련 대책을 세우고, 특히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에 정성을 쏟는 것이 정부의 가장 중요한 업무 중 하나가 아닐까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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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나라 국토를 지키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전, 월세값도 좀 잡ㅇ라 주시고요.
    농지값 올라가는 것도 좀 잡아주세요.
    서민이 행복해야 나라가 행복합니다. ^^

    2011.07.04 10:36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아 도시형주택인가 그거였던가요...
    배운것을 참고하자면.. 그것또한 비용이 엄청나다구 들었어요

    2011.07.05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08 14:47 [ ADDR : EDIT/ DEL : REPLY ]






 전세 및 월세값의 상승이 지속되고 있고, 아파트 분양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 국민 임대주택인 보금자리 주택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요, 행복쉼표에서도 단골로 등장하는 주제
 
보금자리 주택에 대해 한눈에 알 수 있는 알짜 사이트가 있습니다. 보금자리주택 건설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으로 기존 국민임대주택 홈페이지에서 서비스되는 국민임대주택 관련정보가 통합된 "보금자리주택 뉴플러스 www.newplus.go.kr "입니다. 자 그럼 한번 홈페이지를 둘러 볼까요??!!

 

 

 보금자리 주택 뉴플러스

 

메인화면을 둘러보면 뉴 플러스의 플러스를 나타내는 4개의 나뭇잎이 보입니다. 한 장 한 장 의 나뭇잎에는 보금자리주택에서 가장 궁금한 4개의 질문 사항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가격은?", "청약은", "위치는?", "유형은?"

 

 

 

 

 

 

 

 보금자리 주택, 가격은?

 

먼저 추진계획 중 분양가 입주자 자금부담은 어떻게 되는지를 도표를 통해 쉽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국민의 주택마련 꿈을 이루는데 정부가 도움이 되고자 분양가를 인하하고, 입주자의 자금 부담을 최소하는 정책을 마련하였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보금자리 주택, 청약은?

 

두 번째 나뭇잎 “청약은?”을 클릭 하였습니다. 그러자 청약에 대한 방법을 그림을 통해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잠깐 들여다보면 시행자와 청약자가 인터넷 사전 예약시스템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고, 그것을 통해 사전예약이 이루어진 다는 것을 표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요자가 입주 시기, 분양가, 입지 등 비교 ․ 선택할 수 있도록 사전예약방식의 맞춤형으로 공급합니다.

 

 

 

 

 

 

 보금자리 주택, 위치는?

 

세 번째 나뭇잎은 보금자리주택이 어느 지역에 건설이 되는지를 알려줍니다. 크게 수도권 100만호, 지방 50만호로 건설되며 도시내, 도시근교, 도시외곽등 각각의 특징에 맞게 설계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단순한 개발이 아닌 저탄소 녹색도시(생태순환도시, 그린홈 등) 가 밑바탕이 된 개발 이라는 것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보금자리 주택, 유형은?

 

 

자 마지막 나뭇잎인 “유형은?”입니다. 어떤 주택을 얼마나 건설하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득계층별/수요별 맞춤형 주택으로 유형이 나뉘어져 있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수도권과 지방에 국민의 경제적 여건에따라 선택할 수 있는 분양, 임대주택을 수요자 맞춤형으로 세분화되어 공급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밖에 국민임대주택의 정책방향, 추진계획, 입주자격증 보금자리 주택의

모든 정보를 손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국토해양부 '행복누리'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행복누리 공지사항 내 '행복누리'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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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08 13:5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