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간 유대강화․지역사회 기여 …향후 함께하는 봉사활동 추진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14일(월) 오전 세종청사에서 국토교통부 직원가족 및 세종중앙지역아동센터 가족 등 42명을 초청하는 “국토교통가족 행복공감 한마음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2012년 5월부터 정기적으로 직원가족 초청행사를 개최해 왔으며, 세종시로 이전한 후에는 지역 주민도 함께 초청하여 세종시와 하나되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초청한 세종중앙지역아동센터는 지역내 저소득 가정 아동의 보호․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 연계 등 아동의 건전한 육성을 위한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가족들은 정부세종청사를 둘러보고, 장관실을 방문하여 장관에게 평소 궁금한 점을 질문하는 등 자유로운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관과의 만남을 마친 가족들은 국토교통 현장체험의 일환으로 전주 한옥마을을 방문하여 뜻 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세종중앙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은 “가까이 살면서도 들어오지 못 했던 정부세종청사에 직접 들어와 보니 신기하고, 한옥마을 등 체험을 할 수 있어서 무척 즐거웠다”고 하면서, 이번 행사를 준비한 국토교통부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직원 가족 간 유대 강화 및 지역사회와 일체감 형성을 위해 앞으로도 봉사활동, 소외계층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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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카콜라

    뜻깊은 행사였겠네요

    2015.12.26 13:06 [ ADDR : EDIT/ DEL : REPLY ]
  2. shy

    아름다운 행사입니다!

    2015.12.28 21:00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멋진 소식이내요

    2015.12.29 07:50 [ ADDR : EDIT/ DEL : REPLY ]
  4. KTO

    훈훈하네요^^

    2015.12.30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행사네요

    2015.12.30 23:08 [ ADDR : EDIT/ DEL : REPLY ]


추석 명절 맞아 세종전통시장‧사회복지 시설 방문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9월 21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세종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세종전통시장을 찾아 직접 장을 보면서 제수물가를 점검하고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애로가 많은 지역 상인들을 격려했습니다.


상인들은 유 장관의 방문을 적극 환영하면서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중앙행정기관이 지역 전통시장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건의했고, 유 장관은 “전통시장뿐만 아니라 침체된 지역상가 활성화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세종전통시장과 지난 2014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세종시 관내 전통시장 활성화에 각별한 애정을 쏟고 있습니다.




시장방문 후 유 장관은 세종시 전의면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인 ‘전의요셉의 집’을 찾아 요양원 관계자들과 입소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쌀 등 명절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이 시설은 국토부가 매분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곳으로서, 이 날도 희망나눔봉사단 30여명이 시설청소와 명절음식 장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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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젼젼

    전통시장이 추석뿐만아니라 항상 활성화 되면 좋겠네요~~

    2015.09.22 03:45 [ ADDR : EDIT/ DEL : REPLY ]
  2. 옛날보다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수가 적어서 안타까워요ㅠ

    2015.09.23 11:19 [ ADDR : EDIT/ DEL : REPLY ]
  3. 씨앗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방안이 많이 생기면 좋을 것 같아요.

    2015.09.23 17:08 [ ADDR : EDIT/ DEL : REPLY ]
  4. 가우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청결성을 강조하는 건 어떨까요? 좋아진거라고 하지만 우리동네 전통시장은 냄새도 심하고 어둡고 늘 축축하게 젖어있어 가기가 꺼려진답니다.

    2015.10.08 14:49 [ ADDR : EDIT/ DEL : REPLY ]
  5. 전통시장의 특색을 살리는 것도 좋은 방안일거같습니다.

    2015.10.10 2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봤습니다

    2015.10.13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7. 전통시장의 활성화는 정말 시급한 과제인듯합니다.

    2015.10.14 0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브실골

    창의적인 방안이 많이 제시되었으면 좋겟어요!

    2015.11.22 20:42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최서진 기자입니다. 11월 28일 국토교통부의 소식통 대학생기자단과 어린이기자단이 힘을 합쳐 중랑천 환경위해식물 제거를 위해 힘을 합쳤습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기자단들은 자신들의 열정으로 빗속을 뚫고 중랑천으로 향했습니다.

 


그렇다면 대학생기자단과 어린이기자단이 봉사활동을 하는 중랑천은 어떤 곳일 까요?? 중랑천은 과거 70년대 가죽공장으로 인해 악취가 심했고, 사람들이 다가가기 조차 꺼리는 하천이였습니다. 하지만 환경단체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중랑천을 깨끗하게 만들고자 하는 관심 덕분에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할 수 있는 시민 속의 하천이 되었습니다. 중랑천의 발원지는 경주 불국사로 이 물이 청계천으로 흘러 한강을 통해 서해바다로 빠져나갑니다.

 

▲ 환삼덩굴

 

하지만 서울시에서 가장 큰 하천인 중랑천이 요즘 위해식물로 인해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위해식물은 남을 해치는 식물로 자생식물을 말살시키는 식물입니다. 위해식물의 씨가 퍼지게되면, 생태계 교란이 일어나고, 그 번식 속도 또한 매우 빠릅니다. 이러한 위해식물은 생태계 교란 뿐만 아니라 우리 사람들의 인체에도 해로운데요. 위해식물의 꽃가루는 바람을 타고 사람들의 기관지로 들어오는데요. 이는 비염을 유발시키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대학생 기자단과 어린이 기자단은 강사님이 설명해주는 중랑천의 역사와 위해식물의 위험성을 들으며, 우리가 봉사활동을 하는 이유를 알고, 우리의 하천인 중랑천을 더욱더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체험활동 중 하나로 옹기종기모여 나무목걸이 만들기 체험도 해보았는데요.

 


대학생기자단이 만든 나무목걸이 어떤가요~?? 국토교통에 대한 대학생기자단의 마음이 한눈에 보이네요!!

 


교육 후에 알록달록 우비를 입고 봉사활동에 나갔습니다. 내리는 비도 우리 기자단들의 열정을 막을 수는 없었는데요.

 

 

 

가시박덩굴과 환삼덩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실제로 보고 어떻게 제거하는지 그 방법도 배워 보았습니다.

 


특히 요즘 환삼덩굴의 씨앗이 맺히고 있어서 이 씨앗을 잘라서 제거해 주어야 넝쿨이 넓게 번식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설명을 잘 듣고 가위로 넝쿨을 제거하고 이를 모아 버리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열심히 환삼덩굴을 제거하는 대학생기자단과 어린이기자단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뿌듯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환삼덩굴 제거 후에는 옹기종기 모여서 게임도 해보았는데요. 물의 순환구조를 알아볼 수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물은 우리집에서 하천, 바다, 수증기로 모습을 살짝 바꿔서 달라지는데요. 이 모든 과정들은 물이 순환되는 과정으로, 우리가 지금 마시는 물이 어쩌면 아주 오래전 공룡이 마시던 물이였을  수도 있다는 재밌는 상상을 해 보았습니다.


대학생기자단과 어린이기자단의 합동 봉사활동!! 어떠셨나요?? 기자단들이 봉사활동에 힘을 합치니 그 힘이 더 배가 되는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대학생 기자단과 어린이 기자단의 활발한 활동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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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세한 기사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할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2014.12.10 1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재밌게 봐주셨다니 감사해요~! 좋은 시간이였어요!

      2014.12.11 19:35 [ ADDR : EDIT/ DEL ]
  2. DJ 강이안

    저도 같이 봉사를 했는데...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2.10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 기사 잘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뜻깊었던 봉사시간 이였어요~

      2014.12.11 19:34 [ ADDR : EDIT/ DEL ]
  3. 박민성

    저는 참여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2014.12.14 11:56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도 오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4.12.14 17:17 [ ADDR : EDIT/ DEL : REPLY ]
  5. 조유진

    비가 오는데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5.05.24 13:12 [ ADDR : EDIT/ DEL : REPLY ]

비가 제법 많이 내리는 아침부터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과 어린이기자단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비 때문에 체감온도는 더 낮은 날이었습니다.

우리가 한자리에 모인 이유는 중랑천의 유해식물인 ‘환삼덩굴’의 씨앗을 제거하고 하천정화활동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서였죠! 물론 비가 오고 바람도 많이부는 굳은 날씨였지만 우리 국토교통부 기자단들은 열심히 봉사활동에 임했습니다!

 

 

먼저 지도 교사님의 말씀을 듣고, 오늘 봉사활동의 주된 일정과 정신교육을 받았습니다. 기자단 학생들은 중랑천에 살고 있는 생물의 특성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중란천변 동, 식물과 철새 등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신교육 이후 봉사활동 이전에 간단히 소원을 염원하는 목걸이를 만들었습니다.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 모두 열심히 본인들의 소원을 적거나 그림을 그리는 등 예쁘게 꾸미려 노력 했습니다.

  

 

 

대학생 기자단의 국토사랑이 이 목걸이에서도 보여지네요! 잠깐이었지만 어색함도 깨고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임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목걸이를 만들어 본 후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과 어린이 기자단은 비옷을 입고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중랑천에 도착한 국토부 기자단! 저마다 조를 이루어 열심히 중란천에 있는 유해식물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생태계 교란 식물이자 유해식물로 지정된 가시달린 ‘환삼덩굴’은 8월 중순부터 10월초에 꽃가루가 날리는 잡초-쑥, 돼지풀과 함께 가을철 꽃가루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3대 식물’이라고 해요.

  

 

바로 이녀석이 환삼덩굴인데요! 약초로도 쓰인다고 하지만 주변 식물들이 자라지 못하도록 하기때문에 하천같은 곳에서는 제거를 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 식물은 우나라에 들어온지 오래된 귀화 식물로 논이나 밭 어디든 쉽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한 곳에서 자라면 그 주변 지역에 다른 식물들이 자라지 못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이 때문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기 전 뿌리까지 안전하게 제거해야 한다고 합니다!

 

갑자기 추어진 날씨탓에 힘들었을텐데 전혀 내색하지 않는 우리 대학생 기자단! 갑자기 들이댄 카메라에 미소로 답하는 따뜻한 센스까지 보여줍니다~!

 

 


우리 어린이 기자단들도 모두 웃는얼굴로 봉사활동에 임해주고 있었습니다.

 

 

대학생 기자단, 어린이기자단 모두가 열심히 우리 생태계를 위해 환삼덩굴 및 중랑천 유해식물을 제거했습니다. 제법 손이 많이 가는 일이라 추운날에 손도 시릴텐데 인상 한 번 찌푸리지 않고 모두가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요?? 저마다 한자루씩 제거한 덩굴들을 가지고 오는 우리 기자단 학생들!

 

 
역시 국토부 대학생기자단이라는 이름에 맞게 열심히 임해준 결과를 보여주네요!!!

 

 

컴퓨터와 학원에 지쳐있던 어린이 기자단과 학업에 매일 스트레스 받고 있는 우리 대학생 기자단. 힘들고 지쳐있던 우리 기자단 학생들에게 잠시나마 도심 속 자연을 즐길 수 있고 생태계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하루가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국토교통부 기자단들의 활약은 계속 되니 기대해주세요~! ^^ 이상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황외성’ 기자 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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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어린이기자단의 일원으로 봉사했어요^^

    2014.12.08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 정말 참여하고싶었던 활동이었는데ㅠㅠ속상해요.. 그래도 다른 기자분들께서 제몫까지 열심히 해주셨으리라 생각하니 사진보며 덩달아 뿌듯하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2014.12.09 21:35 [ ADDR : EDIT/ DEL : REPLY ]
  3. 신혜연

    제 사진도 있네요. *^^*

    2014.12.10 16:02 [ ADDR : EDIT/ DEL : REPLY ]
  4. 재미있게 기사를 써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

    2014.12.10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조유진

    비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 하시느라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5.05.24 13:14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9월 12일, 우리나라 국토·교통의 발전을 위해 달려오던 국토교통부가 잠시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로 국토교통부 ‘희망나눔봉사단’이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에 위치한 노인보호시설 ‘요셉의 집’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즐겁고 보람찬 하루를 보내고 온 것입니다. 저도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을 대표하여 참여했습니다!




▲ 요셉의 집에 도착한 희망나눔봉사단 / 봉사활동 역할 배분



정부세종청사를 오전 9시에 출발한 봉사단은 30분 만에 요셉의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착하여 역할을 배분받은 뒤 곧바로 봉사활동에 임했습니다. 





오전에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하여 안마와 산책을 도와드렸습니다. 그리고 사진동호회와 함께 어르신들의 장수(영정)사진을 촬영해 드렸습니다. 또한 성큼 다가온 추석을 맞이하여 함께 송편을 빚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지금쯤이면 다들 맛있게 드셨겠죠?^^





서승환 장관님도 방문하셔서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봉사단을 격려하셨습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으신 할머님의 모습이 한복보다 더 고와보였습니다.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보니 어느새 점심시간! 

점심은 특별히 삼겹살로 준비했습니다. 봉사단은 상을 차리고 어르신들의 식사를 도운 뒤 뒷정리를 맡았습니다.





어르신들의 식사와 뒷정리까지 마친 뒤 봉사단은 도시락으로 간단하게 점심식사를 해결했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한 뒤에는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청소했습니다.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공간이 생각보다 꽤 넓다보니 만만치 않았습니다. ^^;;





열심히 청소를 하다 보니 어느새 오후 3시. 아쉽지만 이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르신들과 봉사단은 못내 아쉬운 눈치였습니다. 취재를 하면서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저 역시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돌아가기 전에 요셉의 집 사무국장 장은정 선생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장은정 선생님은 희망나눔봉사단이 일회성 방문으로 그치지 않고 벌써 4번째 정기적으로 찾아와주어 감사하다고 말씀하였습니다. 또 정기적으로 오니 요셉의 집에 익숙해져서 스스로 일거리를 찾아서 하고 어르신들과 선생님들과도 많이 친해져서 참 좋다고 하셨습니다. 


올해 3월 조직 개편과 함께 정부세종청사에 정착한 국토교통부! 

단순히 세종시에 사무실만 두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지역 사회 공헌 활동 등을 통해 진심으로 세종시에 정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우리 사회의 어려운 분들과 함께 나아가는 것 역시 국토, 교통 발전의 또 다른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희망나눔봉사단의 다음 활동도 기대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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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엽 장관, 태풍 “볼라벤․덴빈” 피해복구 봉사활동 나서



2012년 9월 6일 목요일, 권도엽 장관을 포함한 국토해양부 직원 110여명은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충남 부여군 규암면 진변리․나복리 일원에서 피해복구를 위해 작은 힘을 보태러 갔습니다.


 


충남 부여군은 비닐하우스가 많아 특히 이번 태풍 피해가 심한 지역 중 하나인데요. 

훼손된 비닐하우스 철골구조물 해체에 많은 일손이 필요하였습니다. 



권도엽 장관은 직접 훼손된 철골재 해체작업을 직원들과 함께 하면서 솔선수범하였습니다.



이 지역에 일손 뿐 아니라 어려움에 처한 농민들을 위로하고 의연금을 전달하였습니다.



홍수예경보 시스템을 강화하고 하천정비, 댐건설 등 홍수예방 능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태풍으로 인한 주민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봉사활동 : 충남 부여군 규암면 진변리․나복리 일원에서 피해복구 봉사활동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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