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8일,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10명이 비 오는 날씨에도 중랑천의 유해식물을 제거하는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중랑천은 한강, 청계천과 더불어 서울의 대표적인 하천으로, 총길이가 34.8km나 되는데요. 서울에서 가장 긴 하천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중랑천은 70년대에 중랑천 주변의 각종 유해공장, 소가죽공장 등으로 악취도 심했고 더러웠다고 하는데요. 또한 수질도 심하게 오염돼 물고기, 철새 등이 사라져버리게 되었고, '더럽고 냄새나는 하천'이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80년대부터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노력을 통해, 중랑천의 환경이 깨끗해지면서 각종 식물들과 물고기, 새들이 돌아와 풍부한 식생을 가진 하천이 됐습니다. 현재 중랑천은 붕어가 살 수 있는 물 정도의 청정함을 가지고 있는데, 2급수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점을 통해 동대문구에서는 중랑천의 돌아온 자연식생을 배우고 탐험하는 생태프로그램인 '중랑천 생태나들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랑천 생태나들이 프로그램은 하천의 중요성과 하천변 동식물의 소중함을 자연의 눈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고 하네요.






▲ 해설사님께 생태교육수업 받는 어린이 기자단





먼저 간단한 생태교육수업을 받았습니다. 위해식물에 관한 설명을 들었는데, 위해식물이란 위해 외래식물을 말한다고 했습니다. 즉, 외국에 자생하던 식물이 수입농산물이나 여행자들의 소지품, 철새에 의해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한 식물들이 자라면서 우리 생태계를 파괴하는 것이지요. 생물 다양성을 감소시키거나, 생태계 교란 등으로 자연생태계에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는 생물종을 '생태계 위해식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환경부에서는 자연환경보전법 제39조의 규정에 의거해 지정된 이러한 위해식물들을 관리하고 있는데요. 해설사님이 설명해주신 위해식물의 종류에는 도깨비가지, 가시박, 돼지풀, 단풍잎돼지풀, 서양등골나물, 털물참새피, 물참새피, 도깨비가지 등이 있었습니다.






▲ 생태교육수업 후, 나만의 나무목걸이 만드는 어린이 기자단





간단한 생태교육수업 후, 나만의 나무목걸이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네임펜으로 나무목걸이에 그림을 그리거나 자신의 이니셜을 새겨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목걸이를 만들었습니다.



이후 야외에 나가 직접 환삼덩굴과 가시박을 제거하는 활동에 나섰는데요. 가시박과 환삼덩굴은 하천주변에 집단으로 살아가는 1년생 덩굴식물인데, 덩굴로 다른 식물을 감아 다른 식물의 광합성을 막아 생장을 방해합니다. 원래 봄부터 꽃이 피기 전에 뿌리채 뽑아 제거하는데, 올해는 봄에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아 봄에 씨앗을 제거하기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린이 기자단이 봉사를 하러 갔을 때는 평소보다 더 많이 번식해 있었습니다. 어린이 기자단은 환삼덩굴을 제거하면서 다양한 새들도 보고, 나팔꽃 등의 씨앗을 관찰하며 번식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기도 했습니다.






▲ 환삼덩굴과 가시박 제거 중인 어린이 기자단





이번 봉사활동은 비가 와서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자연과 함께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에도 다시 중랑천 덩굴제거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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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혜연

    저도 내년에 기회가 있다면 또 해보고 싶어요^^(비가 오지 않는날에...)

    2014.12.08 14:54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가 올 때 해서....
    다음번에는 비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2014.12.08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유익한 봉사활동이었어요. 잊지 못할것 같네요.

    2014.12.09 2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준석

    유해식물 제거작업이 힘들으셨을텐데..^^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2014.12.10 20:22 [ ADDR : EDIT/ DEL : REPLY ]
  5. 김유진

    저도 비가 오지 않는 날에 한번 더 봉사하고 싶네요^^
    정말 뜻깊은 날이었어요. 잊지 못할 것 같아요.

    2014.12.13 22:47 [ ADDR : EDIT/ DEL : REPLY ]
  6. 앨리스심

    비오는데 의미있는 좋은 일 하셨네요.
    유해식물인 외래종을 제거하는 것이 우리 삶의 터전인 토지, 지구를 지키는 일이니까요.
    화이팅

    2015.07.30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비가 제법 많이 내리는 아침부터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과 어린이기자단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비 때문에 체감온도는 더 낮은 날이었습니다.

우리가 한자리에 모인 이유는 중랑천의 유해식물인 ‘환삼덩굴’의 씨앗을 제거하고 하천정화활동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서였죠! 물론 비가 오고 바람도 많이부는 굳은 날씨였지만 우리 국토교통부 기자단들은 열심히 봉사활동에 임했습니다!

 

 

먼저 지도 교사님의 말씀을 듣고, 오늘 봉사활동의 주된 일정과 정신교육을 받았습니다. 기자단 학생들은 중랑천에 살고 있는 생물의 특성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중란천변 동, 식물과 철새 등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신교육 이후 봉사활동 이전에 간단히 소원을 염원하는 목걸이를 만들었습니다.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 모두 열심히 본인들의 소원을 적거나 그림을 그리는 등 예쁘게 꾸미려 노력 했습니다.

  

 

 

대학생 기자단의 국토사랑이 이 목걸이에서도 보여지네요! 잠깐이었지만 어색함도 깨고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임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목걸이를 만들어 본 후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과 어린이 기자단은 비옷을 입고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중랑천에 도착한 국토부 기자단! 저마다 조를 이루어 열심히 중란천에 있는 유해식물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생태계 교란 식물이자 유해식물로 지정된 가시달린 ‘환삼덩굴’은 8월 중순부터 10월초에 꽃가루가 날리는 잡초-쑥, 돼지풀과 함께 가을철 꽃가루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3대 식물’이라고 해요.

  

 

바로 이녀석이 환삼덩굴인데요! 약초로도 쓰인다고 하지만 주변 식물들이 자라지 못하도록 하기때문에 하천같은 곳에서는 제거를 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 식물은 우나라에 들어온지 오래된 귀화 식물로 논이나 밭 어디든 쉽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한 곳에서 자라면 그 주변 지역에 다른 식물들이 자라지 못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이 때문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기 전 뿌리까지 안전하게 제거해야 한다고 합니다!

 

갑자기 추어진 날씨탓에 힘들었을텐데 전혀 내색하지 않는 우리 대학생 기자단! 갑자기 들이댄 카메라에 미소로 답하는 따뜻한 센스까지 보여줍니다~!

 

 


우리 어린이 기자단들도 모두 웃는얼굴로 봉사활동에 임해주고 있었습니다.

 

 

대학생 기자단, 어린이기자단 모두가 열심히 우리 생태계를 위해 환삼덩굴 및 중랑천 유해식물을 제거했습니다. 제법 손이 많이 가는 일이라 추운날에 손도 시릴텐데 인상 한 번 찌푸리지 않고 모두가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요?? 저마다 한자루씩 제거한 덩굴들을 가지고 오는 우리 기자단 학생들!

 

 
역시 국토부 대학생기자단이라는 이름에 맞게 열심히 임해준 결과를 보여주네요!!!

 

 

컴퓨터와 학원에 지쳐있던 어린이 기자단과 학업에 매일 스트레스 받고 있는 우리 대학생 기자단. 힘들고 지쳐있던 우리 기자단 학생들에게 잠시나마 도심 속 자연을 즐길 수 있고 생태계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하루가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국토교통부 기자단들의 활약은 계속 되니 기대해주세요~! ^^ 이상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황외성’ 기자 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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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어린이기자단의 일원으로 봉사했어요^^

    2014.12.08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 정말 참여하고싶었던 활동이었는데ㅠㅠ속상해요.. 그래도 다른 기자분들께서 제몫까지 열심히 해주셨으리라 생각하니 사진보며 덩달아 뿌듯하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2014.12.09 21:35 [ ADDR : EDIT/ DEL : REPLY ]
  3. 신혜연

    제 사진도 있네요. *^^*

    2014.12.10 16:02 [ ADDR : EDIT/ DEL : REPLY ]
  4. 재미있게 기사를 써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

    2014.12.10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조유진

    비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 하시느라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5.05.24 13:14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11월 28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과 함께 중랑천변의 환삼덩굴을 제거하러 떠났습니다. 중랑천은 한강, 청계천과 더불어 서울의 대표적인 하천으로, 샛강, 서원천, 한천 등으로도 불렸습니다. 70, 80년대에 심하게 오염돼 많은 생물종이 사라져버리고 냄새나는 하천이라는 오명을 썼지만, 지금은 많이 복구돼 각종 식물과 물고기, 새들이 돌아와 다시 식생이 풍부해졌다고 합니다.



이날 국토교통부 기자단이 제거한 환삼덩굴은 몸에는 좋지만, 식물에 기생해 숙주식물을 죽이는 유해식물이니, 뿌리째 뽑아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환삼덩굴을 뽑으러 나선 것인데요. 쉽지 않았습니다. 환삼덩굴은 줄기에 가시가 있고, 찔린 곳에 상처가 나면 붓기도 하니 조심해야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중랑천의 이런 유해식물은 환삼덩굴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돼지풀, 단풍잎돼지풀, 가시박덩굴 등도 있었는데요. 이 유해식물들은 다른 자생식물의 생장을 방해하기 때문에 봄부터 꽃이 피기 전에 뿌리채 뽑아 제거해야합니다.






▲ 봉사활동 전 강당에 모인 어린이 기자단





제거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강당에서 나무로 목걸이를 만드는 공예를 했습니다. 위에 작은 구멍이 뚫린 나무와 끈, 그리고 네임펜을 이용해 그림을 그려 목걸이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 나무목걸이 공예 하는 어린이 기자단





공예시간 후 4개의 조로 나눠 제거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제초 현장으로 가면서 '손으로 뜯어서 제거해야 하나'하고 걱정했는데, 다행스럽게도 가위를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삼덩굴이 너무 많아 작업이 힘들 것 같았습니다. 큰 봉투 안에 넣어야 해서 걱정이 됐지만, 6명이 힘을 합쳐 시작하니 순식간에 봉투가 차기 시작했습니다. 원래는 뿌리까지 제거해야 하지만 뿌리를 들어 올릴 힘도 없고, 장비도 없었기 때문에 줄기만 잘라서 봉투에 넣었습니다. 






▲ 환삼덩굴 제거 중인 기자단





이날 한 활동이 생태계를 보존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고, 비가 오는데도 봉사를 했다는 뿌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중랑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모든 하천에 유해식물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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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혜연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2.04 21:29 [ ADDR : EDIT/ DEL : REPLY ]
  2. DJ 강이안

    제가 쓴 기사네요^^
    항상 여기서 보면 반가워요^^

    2014.12.06 00:04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번 봉사를 통해 저도 내년 부터는 활발한 봉사활동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유해식물로 부터 우리 자연을 보호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생태환경 지킴이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기사 잘 읽고 갑니다.^^

    2014.12.07 1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 에드워드 김규민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2014.12.09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준석

    중랑천 봉사!! 정말 멋지시네요~~

    2014.12.10 20:36 [ ADDR : EDIT/ DEL : REPLY ]
  6. L 이준석 기자님

    멋지시다니 감사합니다^^
    보람있는 일이었습니다

    2014.12.10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9월 12일, 우리나라 국토·교통의 발전을 위해 달려오던 국토교통부가 잠시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로 국토교통부 ‘희망나눔봉사단’이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에 위치한 노인보호시설 ‘요셉의 집’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즐겁고 보람찬 하루를 보내고 온 것입니다. 저도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을 대표하여 참여했습니다!




▲ 요셉의 집에 도착한 희망나눔봉사단 / 봉사활동 역할 배분



정부세종청사를 오전 9시에 출발한 봉사단은 30분 만에 요셉의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착하여 역할을 배분받은 뒤 곧바로 봉사활동에 임했습니다. 





오전에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하여 안마와 산책을 도와드렸습니다. 그리고 사진동호회와 함께 어르신들의 장수(영정)사진을 촬영해 드렸습니다. 또한 성큼 다가온 추석을 맞이하여 함께 송편을 빚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지금쯤이면 다들 맛있게 드셨겠죠?^^





서승환 장관님도 방문하셔서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봉사단을 격려하셨습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으신 할머님의 모습이 한복보다 더 고와보였습니다.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보니 어느새 점심시간! 

점심은 특별히 삼겹살로 준비했습니다. 봉사단은 상을 차리고 어르신들의 식사를 도운 뒤 뒷정리를 맡았습니다.





어르신들의 식사와 뒷정리까지 마친 뒤 봉사단은 도시락으로 간단하게 점심식사를 해결했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한 뒤에는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청소했습니다.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공간이 생각보다 꽤 넓다보니 만만치 않았습니다. ^^;;





열심히 청소를 하다 보니 어느새 오후 3시. 아쉽지만 이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르신들과 봉사단은 못내 아쉬운 눈치였습니다. 취재를 하면서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저 역시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돌아가기 전에 요셉의 집 사무국장 장은정 선생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장은정 선생님은 희망나눔봉사단이 일회성 방문으로 그치지 않고 벌써 4번째 정기적으로 찾아와주어 감사하다고 말씀하였습니다. 또 정기적으로 오니 요셉의 집에 익숙해져서 스스로 일거리를 찾아서 하고 어르신들과 선생님들과도 많이 친해져서 참 좋다고 하셨습니다. 


올해 3월 조직 개편과 함께 정부세종청사에 정착한 국토교통부! 

단순히 세종시에 사무실만 두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지역 사회 공헌 활동 등을 통해 진심으로 세종시에 정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우리 사회의 어려운 분들과 함께 나아가는 것 역시 국토, 교통 발전의 또 다른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희망나눔봉사단의 다음 활동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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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엽 장관, 태풍 “볼라벤․덴빈” 피해복구 봉사활동 나서



2012년 9월 6일 목요일, 권도엽 장관을 포함한 국토해양부 직원 110여명은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충남 부여군 규암면 진변리․나복리 일원에서 피해복구를 위해 작은 힘을 보태러 갔습니다.


 


충남 부여군은 비닐하우스가 많아 특히 이번 태풍 피해가 심한 지역 중 하나인데요. 

훼손된 비닐하우스 철골구조물 해체에 많은 일손이 필요하였습니다. 



권도엽 장관은 직접 훼손된 철골재 해체작업을 직원들과 함께 하면서 솔선수범하였습니다.



이 지역에 일손 뿐 아니라 어려움에 처한 농민들을 위로하고 의연금을 전달하였습니다.



홍수예경보 시스템을 강화하고 하천정비, 댐건설 등 홍수예방 능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태풍으로 인한 주민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봉사활동 : 충남 부여군 규암면 진변리․나복리 일원에서 피해복구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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