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철도물류 시설 , 무계-삼계 국도 58호선, 김해공항 현장방문

차질없는 공정관리 및 예산 집행, 주민불편 경감 방안 적극 검토 당부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9월 30일(수) 부산·김해지역 내 주요 철도·도로·공항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예산 불용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산 집행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철도 현장 방문>



여형구 차관은 부산시 도시개발을 위해 부산시에서 추진예정인 “부산지역 철도시설 이전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기본 설계를 위한 정부예산이 배정된 만큼, 재정집행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부산시 관계자에게 당부하고, 기본계획 등 수립 과정에서 “도시 발전과 철도 운영의 조화로운 상생을 위해 철도공단, 코레일 등과 긴밀하게 협의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아울러, 여형구 차관은 부산역과 부산진역 CY(Container Yard)를 방문하여 이용객 불편사항, 철도물류 및 차량 정비 현황 등을 점검하면서 이용자 중심의 철도경영과 중장기 관점에서 철도물류 활성화와 안전 운행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여 차관은 “부산지역은 장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실현을 위한 철도물류의 주요거점으로서 국제수준의 인프라 확충 및 운영의 효율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철도와 타 교통수단간 연계방안 등도 적극 검토할 것을 부산시 및 철도공사 관계자 등에 당부하였습니다.




<도로 현장 방문>





여형구 차관은 “무계-삼계 국도 58호선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 관계자들을 독려하고, 공정추진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무계-삼계 국도 58호선” 공사는 김해시내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한 우회도로 건설공사이므로 만성적인 교통 체증을 조기에 해소할 수 있도록 공기 준수, 확보된 예산의 연내 집행에 최선을 다하고, 부실시공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무계-삼계 국도58호선 공사 : 경남 김해시 응달동에서 삼계동까지

     13.7km를 연결하는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16년 12월 준공예정)





<공항 현장 방문>






아울러, 여형구 차관은 김해공항을 방문하여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국제선여객터미널 증축공사 진행 및 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하였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현장관계자들에게 “김해공항 국제선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되면 여객터미널 수용능력이 증대(166만명/년)되어 공항 이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만큼 기한 내 준공될 수 있도록 공정관리를 철저히 하고, 공항을 운영하면서 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항행안전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김해공항 국제선여객터미널 증축공사 : 

     증축 21,195㎡(수용능력 166만명/년 증가 : 464→630만명/년),

     1,334억 원, ‘17년초 준공예정


아울러, 여 차관은 “김해공항의 항공교통량 증가에 따른 슬롯(시간당 항공기 이착륙 대수)을 증대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공군 등 관계기관과 조속히 협의 할 것”을 관계자들에게 주문하였습니다.





<국토관리청 및 항공청 방문>


마지막으로 여형구 차관은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부산지방항공청을 방문하여 업무 현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민원처리 등을 당부하였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지방청이 관내 주민들의 생활과 기업 활동 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연내 ’15년 본예산과 추경예산 집행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여행.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사전의 정의에서 볼 수 있듯, ‘여행’이란 단어는 우리에게 새로운 곳으로 떠나는 하나의 좋은 기회이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을 뜻합니다.


깊은 산속을 굽어 달리며 시원한 공기를 마시기도 하고, 해안을 드라이브하면서 바다의 풍광에 빠져보기도 하며, 섬에서의 낭만을 꿈꾸며 배를 타기도 하는데요. 여행을 떠나면서 가장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 바로 풍경입니다. 


하지만, 몇몇 섬들은 더 이상 섬이 아닌, 육지처럼 존재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거제도, 진도, 영종도, 남해도, 안면도 등의 섬들이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러한 섬들은 모두 최소 1개 이상의 다리로 육지와 이어져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섬과 육지를 이어주는 다리를 연륙교(連陸橋), 연륙교를 통해 육지와 이어진 섬들을 연륙도(連陸島)라고 부릅니다.


섬과 육지를 잇는 다리는 기존 강에 공사하는 다리에 비하여 많은 어려움이 따를 수밖에 없는데요. 느린 유속이나 강폭이 좁아 건설의 난이도가 비교적 쉬운 일반 육지의 교량과는 달리, 바다에 설치하는 교량들, 특히 연륙교의 경우에는 건설비를 줄이기 위해 섬과 육지사이의 거리가 가장 짧은 곳에 설치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이러한 곳들은 주로 물이 통하는 길목인 수로(水路)가 지나가기 때문에 물살이 빠르고 거칠어 배를 타고도 건너기가 쉽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수로의 이러한 특성을 이용하여 울돌목에서 소수의 함선을 이용하여 수백 척의 왜선을 격파했었는데요. 이순신 장군은 명량해전을 통해 물의 힘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이렇듯 연륙교를 건설하는 데에 많은 노력이 필요했기 때문에, 현대에 와서도 바다를 횡단하는 교량을 건설할 때 육지에 비해 더욱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고 있습니다.



▲ 시/군계를 넘으면 만날 수 있는 행정구역 안내표지판. 

남해대교가 아니었다면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었다.



이번에 소개할 교량인 남해대교도 바로 이러한 특성을 지닌 곳에 지어진 다리입니다. 하동군과 남해군을 이어주는 길이 660m, 높이 80m, 폭 12m, 운행높이 52m의 현수교인 남해대교는 1968년 5월에 착공되어 장장 5년의 대공사 끝에 1973년 6월 22일, 역사적인 개통을 맞은 다리입니다. 당시 개통식에는 박정희 대통령과 장례준 건설부 장관을 비롯해 다수의 내외귀빈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하는 등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이 대교는 국내에서 다섯 번째로 개통된 연륙교입니다. 


* 참고 : 국내 연륙교 개통순서

- 영도대교(1934.11), 완도대교(1969.2), 강화대교(1969.12), 거제대교(1971.4), 남해대교(1973.6)



▲ 남해대교의 모습. 아름다운 현수교 뒤로 건설 중인 제2남해대교의 모습이 보인다.


▲ 하동군 쪽에서 남해방향으로 바라본 남해대교의 모습.


▲ 다리 준공시 설치된 교량에 대해 개괄적인 정보를 안내해주는 표지판.



남해대교는 현대 토목과 관련하여서도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다리입니다. 남해대교 이전까지, 국내 토목계에서는 이 다리의 명칭에 관하여 통일된 이름 없이 적교(吊橋), 서스펜션, 브릿지 등 여러 이름이 혼용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남해대교의 준공을 계기로 국내 토목학회에서는 이러한 유형의 다리명칭을 현수교(懸垂橋)로 통일하게 되는 데요. 


건설 당시 우리나라 최초이자 최고의 기술들이 총동원되었고, 완공시점을 기준으로 동양 최대 규모의 현수교로 널리 이름을 알렸던 다리입니다. 동서양 현수교의 상징이라는 점에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현수교인 금문교에 비교되기도 하는 다리입니다. (경향신문 1973년 6월 22일자 참고)



▲ 노량해협 수로를 따라 하동군 구노량마을 앞을 지나가는 어선 한 척.


▲ 남해대교 아래를 운항중인 어선의 모습.


▲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남해대교의 모습.



남해대교의 수려한 경관을 만들게 해 준 것은 바로 현수교라는 교량의 특성인데요.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 현수교는 두 개의 주탑(빨간색 기둥)이 위치하고, 교상(도로면)이 현수 케이블에 매달려있는 형태로서 U자형으로 매달려있는 현수 케이블이 교상 전체의 하중을 지탱하는 역할을 합니다. 주탑 아래 주탑 기초(주탑 아래의 회색부분)부분이 보일 텐데요. 땅 밑 깊숙이 설치를 하여 주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역할을 겸하고 있습니다.



▲ 교상과 교상을 지탱하는 현수 케이블이 연결된 모습. 



현수 케이블이 두 개의 주탑을 U자 형태로 지나기 때문에, 현수 케이블의 높이에 따라 현수재(현수 케이블과 교상을 연결해주는 케이블. 위 사진에서 세로로 연결되는 케이블)의 길이는 달라지겠지만, 교상을 지지하는 역할은 모든 현수재들에서 중요합니다. 현수재는 각각 교량의 일정한 위치에 좌우 대칭으로 설치가 되어있는데, 이는 교상이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고 중심을 올바르게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현수재가 하나 끊어진다고 해서 그 다리가 바로 무너지는 것은 아닙니다만, 하나가 끊어지게 되면 다른 현수재로 평소보다 많은 하중이 전해지게 되어 이후, 다른 현수재가 차례차례 끊어져 현수교가 주저앉게 됩니다. 재난미디어에서도 현수교의 붕괴장면은 단골로 다루는 경우가 많은데요. 미국 NBC에서 방영한 재난 드라마 <진도 10.5>에서 지진 이후 현수재가 끊어지며 금문교가 무너지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줘 TV를 보고 있던 저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었었습니다.



▲ 주탑 아래에서 바라본 남해대교의 아랫부분 모습. 조명이 설치된 것을 볼 수 있다.


▲ 중앙경간과 측경간 사이의 교상(도로면) 연결지점 모습.


▲ 남해 노량항에서 바라본 남해대교.



일반적으로 교량의 길이를 잴 때에는 총 연장으로 재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수교 역시 이러한 방법을 사용했지만 또 다른 유형의 방법으로 길이측정을 더 했는데요. 바로 중앙경간과 측경간인데, 이 길이가 바로 현수교 건설의 백미를 장식하는 부분입니다.


중앙경간은 두 개의 주탑 사이의 길이를, 측경간은 두 개의 주탑에서 각각의 육상으로 이어지는 부분의 길이를 의미합니다. 남해대교의 경우, 총연장이 660m인데 중앙경간 404m, 측경간 128m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현수교의 경우, 중앙경간의 길이가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그 규모를 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중앙경간이 길어질수록 주탑과 교상(도로면)의 힘을 그대로 받아낼 수 있기 때문이죠. 중앙경간은 교상 하부에 힘을 받쳐줄 기둥을 세우지 않기에 주탑과 현수케이블에 의지할 수 밖에 없답니다. 또한 중앙경간이 길어지게 되면 측경간도 자연히 길어지는 효과를 얻게 되지요.



▲ 세계의 주요 현수교


▲ 남해대교의 차량통행 제한을 알리는 표지판


▲ 다리 중간에서 바라본 남해대교의 모습



사실 남해대교는 지은 지 40년이 넘은 노후한 다리입니다. 그래서 다리의 안전을 위하여 차량통행에 제한이 있는 도로입니다. 특히 중량은 다리의 안전성에 바로 영향을 미치는 위험한 부분이기에 현재는 총중량 32.4톤을 초과하는 차량은 통행을 막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32.4톤 초과차량의 경우, 남해로의 진입이 불가능하였지만, 이제는 우회도로인 창선-삼천포대교가 개통하여 중량 초과차량들은 우회도로를 이용하여 남해를 드나들고 있습니다.


또한 남해대교는 전 구간이 국도 19호선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국도 19호선은 경남 남해군 미조면을 출발해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까지, 길이만 500km 가까이에 이르러 국도의 중요한 종축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길목에 바로 남해대교가 자리하여 오늘날까지 남해교통의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 남해대교 위에서 바라본 바다의 모습



현수교의 경우, 다른 교량들과는 달리 바람에 조금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입니다. 바람 부는 날 현수교 위에 서있어 보면 다리가 조금씩 흔들거리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이는 설계상 일정정도는 흔들림이 있도록 되어있는 부분이라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건설 중인 제2남해대교의 모습(남해 방향)


▲ 건설 중인 제2남해대교의 모습(하동 방향)



남해대교의 서쪽에는 두 개의 주탑이 보입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시행중인 제2남해대교 건설현장으로, 이 다리 역시 현수교로 지어지게 됩니다. 다만, 일반적인 현수교가 지구 중심과 직각을 이루게 건설하는 것과는 달리, 제2남해대교는 세계 최초로 경사주탑 방식으로 건설이 된다고 합니다. 경사주탑방식으로 설계가 되기 때문에 주탑은 지구면과 직각이 아닌, 8도 정도 기울어진 형태로 설계가 된다고 합니다.



▲ 사적지로 지정되어 있는 남해 충렬사의 입구


▲ 이순신 장군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누각. 


▲ 임진왜란의 마지막 격전지인 노량 앞바다에 떠있는 거북선.



남해대교 바로 아래에는 임진왜란의 마지막 전장이었던 노량해전에서 왜군의 총탄을 맞고 숨을 거두신 이순신 장군을 모신 사당인 충렬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남해대교를 방문한 관광객들은 이곳을 들러 그 날 전장에서 순국하신 이순신 장군의 넋을 기리며 격전지였던 노량 앞바다를 둘러보곤 하는데요. 이곳에는 당시 사용되었던 거북선이 복원되어 수상전시 되어 있어 내부에 들어가 조선시대 당시 군함의 모습은 어떠하였는지를 눈으로 직접 볼 수있습니다.


* 입장료 : 충렬사(무료), 거북선(성인기준 1,000원)


토목적으로도 국내에 큰 영향을 미친것은 물론, 남해군민에게 육지로 통하는 새로운 꿈을 열어주었던 교량인 남해대교. 교량 개통 40년이 넘은 지금, 남해대교는 국내 현수교 공사에 있어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현재 제2남해대교를 통하여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남해대교의 아래에 있는 노량은 임진왜란의 격전지로서 역사의 현장이기도 한 곳이지요. 남해대교가 향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이로써 이번 기사는 여기서 마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부산 기장 수해 특별재난지역 방문․․․수해복구 추진상황 점검





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일 오후 지난해 국지성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부산 기장군 일원의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하여 복구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유일호 장관은 수해복구 상황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우기철에 접어든 현시점에 또다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해복구 사업 조기 준공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하고,



“지방하천의 재해 예방을 위한 치수대책 추진과 관련해 국토부 차원의 추가적인 예산 지원이 필요할 경우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히며,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습니다.



이에 앞서 유일호 장관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하여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부산국토청은 지방국토청 중 관할 면적이 가장 넓고, 1조 9000억 원이 넘는 예산 규모를 가진 기관으로 국민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커 그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최근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한편, 이날 오전 유일호 장관은 김해공항과 주택도시보증공사를 방문하여 김해공항 국제선 증축공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분양보증 등을 담당하던 대한주택보증(주)이 주택도시기금 전담운용과 주택도시 분야에 공적 보증을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로 새롭게 출범한 것을 격려하였습니다.



유 장관은 김해공항 국제선 터미널 확장사업 현장을 둘러보는 자리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항공수요에 대비하여 김해공항 확장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길 당부”하면서



“최근 갑작스러운 국지성 호우로 공사현장의 토사가 붕괴되거나 누전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으므로 지속적인 점검 및 교육 등으로 경계를 늦추지 말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이어서 유장관은 지난 7월 1일 새로이 출범한 주택도시보증공사를 방문하여, 김선덕 사장 및 임직원을 격려하고 서민 주거복지 향상과 도시재생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하여 국민 행복 시대를 앞당길 수 있도록 주문하였습니다.



유장관은 최근 주택시장의 트렌드 변화나 다양하게 발생하는 주거복지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쇠퇴한 도심을 살려서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이 시대의 중요한 과제임을 강조하면서,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주택도시기금과 보증을 통해 서민 주거복지를 지원하고 도시재생을 활성화하는 주택도시금융 중추기관으로 발돋움하기를 당부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