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국 152곳에서 8만8천호 입지확정


국토교통부는 전국 152곳에 행복주택 8만 8천 호 입지를 확정하여 사업이 진행 중이며, 6만 4천 호는 사업승인하고 2만 8천 호는 착공하였습니다.





8만8천호 부지는 지자체 협의, 민관합동 ‘입지선정협의회’ 등을 거쳐 확정된 곳으로 전국 17개 시․도별 분포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중에서, 47곳에 1만 4천여 호는 서울시(15곳, 3.7천호), 부산시(3곳, 3.1천호), 광주시(2곳, 1.2천호), 경기도(4곳, 1.1천호) 등 23개 지자체․지방공사가 직접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자체 및 지방공사’ 공모 접수결과(12.1~22), 2016년도 행복주택사업을 위해 12개 시․도에서 61곳에 2만여 호를 제안하였습니다.






제안부지는 ▲ 행복주택 취지 부합성, ▲ 사업화 가능성 등에 대한 평가, 지자체 및 사업시행자 협의 등을 거쳐 사업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내년 입주모집물량은 19곳에 1만여 호로 대폭 증가됩니다.


서울천왕2, 서울가양, 서울상계, 서울마천3은 에스에치공사(SH)가, 나머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자체 협의를 거쳐 아래 일정에 따라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입니다.






 

행복주택이 건설되는 시 및 연접 시․군에 소재한 대학 또는 직장에 다니고 소득․자산기준을 충족할 경우 신청가능하며, 구체적인 입주자격은 행복주택 홈페이지 및 블로그의 ‘입주자격 자가진단’을 통해 쉽게 알아 볼 수 있습니다.


 - 홈페이지 : www.molit.go.kr/happyhouse

 - 블로그 :  blog.naver.com/happyhouse2u





2. 국민 4명 중 3명은‘행복주택을 지속공급 해야 한다’생각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지난 12월 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성인(만20세에서 65세) 1,400명 대상으로 진행한 ‘행복주택 국민인식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국민 66.7%는 행복주택을 알고 있으며, 젊은층 주거안정에 도움이 된다는 비율은 65.1%로 그렇지 않다는 비율(8.6%) 보다 월등이 높았습니다.


또한, 행복주택 입주(권유) 의향은 61.8%이며, 75%는 행복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동수 공공주택건설추진단장은 “행복주택은 정부의 핵심 주거복지 사업으로, 첫 입주 경쟁률이 10대 1을 초과할 정도로 인기가 높고 설문조사 결과 대부분의 국민들이 행복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주길 원하고 있는 만큼 정부는 2017년까지 14만호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요즘 젊은 세대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바로 주거 불안입니다. 점점 상승하고 있는 주거비 때문에 대학생들의 생활비 부담이 커지고 있고, 소득이 불안정하거나 내 집 마련이 어려운 사회초년생들과 신혼부부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젊은 층이 장기간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도입된 것이 바로 행복주택 사업입니다.


행복주택은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젊은 층에게 약 80%, 그리고 취약계층, 노인계층에게 약 20%가 공급됩니다. 또 산업 단지에 공급되는 행복주택은 산업 단지 근로자에게 80%가 공급됩니다.

그럼 행복주택 입주자의 자격은 무엇일까요?





위의 기준에 해당되는 분들은 행복주택 입주자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주 지역 조건도 있는데요, 젊은 계층은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대학생은 재학 중인 대학교,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는 재직 중인 직장이 행복주택 건설 지역 인근에 위치하면 됩니다. (행복주택 건설 지역뿐만 아니라 그와 연접한 지역도 포함됩니다.)


취약계층과 노인계층은 행복주택 건설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며, 산업 단지 근로자는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행복주택 건설 지역 내에 위치한 산업 단지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해당됩니다.


행복주택은 교통이 편리한 곳에 있고 주변 시세보다 더 저렴한 임대 주택이기 때문에 대학생들에게는 월세 부담을 덜어주고,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출퇴근 시간을 반으로 줄여 줍니다. 이렇듯 우리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는 행복주택을 국토교통부는 2017년까지 14만 호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행복주택이 지어져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주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근에는 행복주택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많아지면서 ‘행복주택 국민 제안 공모전’도 열렸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도 많이 나왔는데요, 수상작 중 몇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 일반 부문 대상

용인시 마북동 행복주택 → 구성역(분당선, GTX) 철도부지(국유지)를 활용하여 환승주차장과 행복주택 복합개발 


 일반 부문 최우수상

부산광역시 연산동 행복주택 → 부산시청역 인근 군부대 철거부지(시유지)에 도서관 및 문화시설 등 지역주민 편의시설과 함께 모듈러 방식으로 행복주택 건설 


대전광역시 소제동 행복주택 → 대전역 주차장 부지(공기업 토지)를 활용해 공영주차장과 행복주택 복합개발 


 전문 부문 대상

서울특별시 여의도동 행복주택 → 장기간 방치된 부지(공기업 토지)에 경관적 측면을 충분히 반영하면서 문화, 공공, 업무시설 등을 행복주택과 복합개발 


 전문 부문 최우수상

광명시 소하동 행복주택 → 광명소하 택지지구 내 유휴부지(공기업 토지, 경찰서 예정부지였으나 취소됨)에 복지시설, 공영주차장 등과 행복주택 복합개발


성남시 구미동 행복주택 → 장기간 사용되지 않은 상태로 방치된 분당 하수종말처리시설 부지(시유지)를 활용하여 스포츠센터, 청년창업센터와 행복주택 복합개발


모두 정말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 아닌가요? 국민들이 이런 공모전을 통해 행복주택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행복주택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사이트(http://www.molit.go.kr/happyhouse/main.jsp)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위 사이트에 있는 ‘입주 자격 자가진단’ 이 정말 유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신이 입주자 자격에 해당되는지, 그렇지 않은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입주 자격이 되는지 여부를 판단 가능!



대학생의 월세 부담을 덜어주는 행복주택,

사회초년생의 출퇴근 시간을 줄여주는 행복주택,

신혼부부의 집을 마련하는 것을 도와주는 행복주택!


국토교통부 기자단이라면 더욱 행복주택에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더 큰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젊음에는 희망을, 지역에는 활기를 불어넣는 행복주택 사업이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참고 : 국토교통부 블로그, 행복주택 사이트












                         


Posted by 국토교통부


▲ 행복주택 1호! 삼전행복주택


처음이라는 설렘, 다들 느끼신 적 있으시죠?

첫 걸음, 첫 사랑, 첫 키스, 첫 직장... 모든 영역에서 ‘처음’이란 정말 평생 잊지 못하는 경험으로 남을 텐데요. 그래서 오늘 소개해드릴 국내 최초인 행복주택도 처음으로 입주하는 사람들에게는 행복함과 편안함 그리고 소중한 기억들을 안기게 해줄 것입니다. 

미리 만나본 첫 행복주택의 이모저모를 만나보겠습니다.




행복주택, 베일을 벗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삼전동에 국내 최초의 행복주택이 10월 27일 입주를 시작했습니다. 저희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은 지난 23일 행복주택 팸투어를 다녀왔는데요. 2013년 종이 서류로 시작하던 행복주택이 2년이 지난 지금 이렇게 멋진 건물로 탈바꿈을 하게 되었습니다.


▲ 삼전행복주택 소장님과 행복주택 사무관님


팸투어에는 행복주택 사무관님과 삼전행복주택 소장님 두 분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우선 행복주택이 만들어진 배경과 행복주택 삼전지구의 현황 등을 듣고 본격적으로 집들이를 시작했는데요. 


잠깐! 우선 행복주택의 내부모습이 어떤지 먼저 영상을 통해서 만나볼까요?


 

▲ 행복주택 삼전지구를 만나다



▲ 택배는 이상무! 무인택배시스템



우선 입구부터 맞이해주는 것이 바로 ‘무인택배함’입니다. 흔히 지하철역사에 가면 무인락커가 있듯이 택배기사가 부재중인 상황에 경비실을 통하지 않고 바로 무인택배함에 택배를 보관할 수 있고, 또 안전하게 수취인에게 전달될 수 있어서 획기적인 아이디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입구 또한 안전하게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복지공간



▲ 2층 복지공간, 주민카페와 스터디룸 그리고 게스트하우스가 있다.



이제 승강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보겠습니다. 2층에는 주거시설 없이 공동시설(커뮤니티시설)로 채워 입주민들의 복지를 책임지고 있었는데요. 관리사무실, 다목적실, 스터디룸, 게스트하우스 등이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가장 놀라운 점을 발견했는데요. 보통 다가구주택이나 오피스텔에서 찾아보기 힘든 주민카페와 스터디룸 그리고 게스트하우스까지 완비되어 있어서 입주민들에게 가장 사랑을 받는 공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주민카페 내부 모습



주민카페의 경우 입주민들끼리 차를 나눠 마시며 이웃주민 간 소통의 장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 스터디룸 내부 모습



이어서 스터디룸도 만나보았는데요. 스터디룸의 경우, 한 책상에서 토론을 펼칠 수도 있고 친구들과 같이 공부를 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 게스트하우싀 내부 모습



그리고 복지공간의 히든카드! 바로 게스트하우스인데요. 게스트하우스의 경우 입주민들의 가족, 친척, 친구들이 공간이 부족하여 하룻밤 묵기가 힘들 때 이 공간을 사용할 수 있었는데요. 다른 곳에 숙소를 잡지 않고 같은 건물 내에서 숙박을 해결 할 수 있어서 정말 놀라웠습니다.





▲ 행복또래울, 드림스타트센터 내부 모습



그리고 2층에는 또 하나의 공간이 마련되어있는데요. 바로 청소년 문화공간입니다. 송파구 청소년 문화공간이 삼전행복주택 2층에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문화 강좌와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키워줄 수 있는 행복또래울, 드림스타트센터, 어울다락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건물이 촘촘히 있는 이곳에서 이런 공간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재능을 키워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뿌듯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3~6 주거공간

복지공간을 만나봤으니 이제 행복주택의 하이라이트. 주거공간을 만나봐야겠죠?

3층에서 6층까지는 주거공간이 마련되어있습니다. 총 3가지의 타입으로 40가구가 이곳에서 살아가게 되는데요. 대학생, 사회초년생 주거공간(20㎡), 신혼부부 주거공간(26/41㎡), 그리고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41㎡)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럼 찬찬히 살펴볼까요.



▲ 대학생, 사회초년생(20㎡) 주거공간 내부 모습



먼저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의 보금자리입니다.

20㎡(약 8평)의 아담한 공간인 이곳에는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하여 가스레인지와 붙박이 책상 그리고 작은 냉장고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 대학생, 사회초년생(20㎡) 주거공간 내부 모습



저도 자취생활 3년째인데, 정말 이 공간을 보고 나서 감탄을 했었는데요. 아늑하면서도 깔끔한 인테리어와 딱 필요한 것들이 있으니 생활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일지 사회초년생 11가구에 무려 2,294명이 지원하여 208: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기록했죠.

그럼 두 번째 신혼부부 주거공간(26㎡)을 만나보겠습니다.



▲ 신혼부부(26㎡) 주거공간 내부 모습



방금 전 만나보신 20㎡형보단 큰 규모이지만 약간의 차이점이 있죠. 싱크대와 수납장을 제외하고 직접 가전을 가져와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방 크기의 경우 부부 둘이서 생활하기에 좋았습니다.




▲ 신혼부부,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41㎡) 주거공간 내부 모습



이제 마지막으로 만나볼 신혼부부,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 주거공간(41㎡)을 만나보죠.

입구에서부터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바로 작은 방이 딸려있습니다. 다른 유형과 달리 큰 거실과 작은 방이 있는 41㎡는 신혼부부는 물론 아기를 키우기에도 적당한 규모인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행복주택의 3가지 유형의 방들을 보셨는데요. 팸투어를 다니는 내내 ‘아 정말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계속 나더라고요.



▲ 삼전행복주택 옥상에서 바라본 모습



팸투어의 마지막 행선지는 옥상이었습니다. 옥상에 올라오니 남쪽으로는 탄천이 그리고 북쪽으로는 제2롯데월드를 비롯하여 탁 트인 조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행복주택 1호! 삼전행복주택. 앞으로 행복주택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한다.



어떠셨나요? 국내 최초의 행복주택, 삼전지구. 2년 전 서류로 시작된 행복주택이 이제 40가구의 안락하고 안전한 집을 그리고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줄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특히나 주변 시세에 비해 싼 가격으로 입주민들에게 제공되니 월세 걱정엔 부담이 없겠죠. 

이제 앞으로 많은 곳에서 행복주택이 건설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주택에서 생활하는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1. 송파삼전에서 10월 27일 「행복주택 첫 입주 집들이」 행사 


국토교통부는 행복주택 첫 입주지구 4곳 중 송파삼전, 서초내곡, 구로천왕은 10월 27일부터, 강동강일은 12월 28일부터 입주가 시작되며 10월 27일 송파삼전에서 「행복주택 첫 입주 집들이」 행사를 합니다.




이들 4개 지구는 지하철역 인근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국공립어린이집, 청소년문화센터 등 다양한 주민편의시설을 설치하였습니다.


① 송파삼전은 8호선 석촌역 인근에 위치하며 청소년문화센터, 스터디룸, 주민카페, 게스트하우스 등이 함께 설치됩니다.


② 서초내곡은 분당선 청계산역에 연접해 있으며 자활지원센터, 공동세탁실 등이 함께 설치됩니다.


③ 구로천왕은 7호선 천왕역 인근에 위치하며 국공립어린이집, 마을회관, 작은도서관, 게스트하우스, 경로당 등이 함께 설치됩니다.


④ 강동강일은 5호선 상일동역 인근에 위치하며 국공립어린이집, 작은도서관, 공동세탁실, 경로당 등이 함께 설치됩니다.



이번 첫입주 지구는 지난 7월 847명 모집에 8천8백 명이 넘게 입주신청을 하여 평균경쟁률이 10:1을 초과하였으며, 특히 송파삼전의 경우 80 :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바 있습니다.


행사에는 입주민, 지역주민을 비롯하여 유일호 장관, 이재영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박춘희 송파구청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식, 청소년문화센터 등 주민편의시설 관람, 장관과 입주민 환담, 신혼부부세대 집들이 순으로 진행됩니다.




2. 2016년 1만호 등 내년부터 입주모집 물량 대폭확대


올해 847호 첫 입주를 시작으로 2016년 1만호, 2017년 2만 호, 2018년부터는 매년 3만 호 이상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입니다.


내년 입주모집 지구는 서울가좌, 서울상계, 인천주안 등 전국 18곳에 1만여 호이며, 이중 11곳 6천여 호는 수도권에 위치합니다.






3. 전국 128곳에서 7만 7천 호 사업 진행 중


젊은층 수요, 대중교통 편리성 등 행복주택 취지에 부합하는 부지에 대해 지자체 협의, 민관합동 ‘입지선정협의회’ 검증절차 등을 거쳐 전국 128곳에서 약 7만 7천 호의 입지가 확정되고 후속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10월 말 기준 4만 4천 호(70곳)는 사업승인이 완료되었고, 이중 2만 6천 호(42곳)는 착공(발주 포함)까지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 연말까지 6만 4천 호(누적)를 사업승인하고 2016년과 2017년은 3만 8천 호씩 각각 사업승인 할 계획입니다.





4. 행복주택 입주대상 확대..예비신혼부부, 취업준비생 포함


현재는 행복주택 젊은층 입주대상을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대학생으로만 한정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예비신혼부부, 취업준비생도 입주가 가능하게 됩니다.


우선,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자녀를 둔 신혼부부에 대한 행복주택 지원을 강화하고 예비신혼부부도 입주를 허용합니다.


 - 예비 신혼부부도 청약 허용(단, 입주시까지 혼인신고 완료)

 - 현행 거주기간 6년에서 자녀 1명당 2년씩 연장 허용

 - 행복주택에 거주하는 신혼부부가 출산 등으로 가족이 많아지면

   더 넓은 평형의 행복주택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청약기회를 추가 허용


또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젊은층 주거복지를 위해 취업준비생도 행복주택 입주를 허용합니다.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를 졸업(중퇴 포함)한 후 2년 이내(대학원생도 포함) 첫 직장을 구하는 일반적인 취업준비생뿐만 아니라, 비정규직, 단기계약 등의 종료로 일시적 실업상태에서 재취업을 준비하는 젊은층(35세 미만)도 입주를 허용합니다.


아울러, 행복주택을 보다 필요한 젊은층에게 우선 공급하기 위해 신혼부부·사회초년생 자산기준이 공공임대에서 국민임대 수준으로 강화되며 대학생은 부동산 및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는 경우만 입주를 허용합니다.





예비신혼부부 입주허용은 연내 법령개정(「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을 완료하여 내년초 입주자 모집부터는 적용할 계획이며, 취업준비생도 입법예고 등 법령개정을 조속히 추진하여 내년 3월 이후 입주자 모집부터는 신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2014~2015년도 행복주택 추진현황>




<2014~2015년도 행복주택 전국지도>




*   *   *

국토부 SNS 기자단 첫 입주 송파 삼전 방문기

http://me2.do/xPg7f3Hc

 

 

KTV 행복주택 젊은 층 주거디딤돌 [카드뉴스]

http://www.ktv.go.kr/ktv_contents.jsp?cid=514140



Posted by 국토교통부




사회출발선에 있는 2030세대에게 주거불안은 가장 큰 걱정거리입니다. 전세난 속에 점차 상승하는 주거비 문제는 대학생들의 생활비 부담을 가중 시키고, 만혼의 원인으로 작용하여 저출산 문제까지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젊은층의 주거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입된 것이 바로 행복주택인데요.


행복주택의 주인공은 바로 젊은층입니다. 미래의 꿈을 키우는 대학생, 소득이 불안정하거나 적어 내 집 마련이 어려운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에게 행복주택은 내집 마련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는 주거사다리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주거 복지 혜택에서 소외되었던 젊은층을 위해 도입된 새로운 임대주택인 행복주택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① 입주 신청 방법


행복주택 입주자 선정은 각 사업 지구별 입주자 모집공고에 따라 진행됩니다. 모집공고는 각 지구 공사가 끝나기 약 1년 전부터 시행되며, 각 지구별 안내에 따라 입주 신청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서대문구 가좌역 부근 가좌지구는 2015년 말경에 모집공고를 시행할 계획이며, 앞으로 사업진행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입주자를 모집하게 됩니다.










② 입주 자격 요건


행복주택은 젊은층(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에게 약 80%, 취약·노인계층에게 20%가 공급되는, 젊은 계층을 위한 임대주택입니다. 산업단지에 공급되는 행복주택은 산단근로자에게 80%가 공급됩니다.






  * 도시근로자가구 월평균소득 기준 (’14년 기준)

    100% 461만원, 80% 368만원, 120% 553만원

 ** (참고) 국민임대 소득기준 : 60㎡ 미만은 70% 이하,

    60㎡ 이상은 100% 이하공공임대 소득기준 : 100% 이하





③ 입주 지역 조건


젊은 계층은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대학생은 재학 중인 대학교,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는 재직 중인 직장이 행복주택 건설지역 인근에 위치하면 됩니다.


인근이라 함은 행복주택 건설지역과 연접한 지역을 포함하며, 지역은 특별시, 광역시, 특별자치시, 시·군단위로 구분합니다.


예를 들어, 서울 가좌지구의 경우, 서울시 및 연접한 부천시, 과천시, 고양시, 하남시, 성남시 등에 소재한 대학교나 직장에 다니고 있다면 조건에 부합합니다.


* 지자체에 따라 지역에 거주하는 것이 우선공급 기준이 될 수 있음.


취약·노인계층은 행복주택 건설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산단근로자는 거주지역에 상관없이 행복주택 건설지역 내에 위치한 산업단지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해당됩니다.









④ 공급 절차


우선 지자체가 자체 기준 및 절차에 따라 계층별로 50%(지자체 시행 시 70%)의 범위 내에서 우선공급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우선공급에서 탈락한 사람은 자동으로 일반 공급 신청자로 넘어가며, 일반공급 대상자는 사업시행자가 추첨으로 선발합니다. 일반공급은 우선순위 없이 일괄 추첨합니다.


(단, 산단근로자는 1 · 2순위 구분하여 추첨)


계층(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취약계층, 노인계층, 산단근로자)별로 탈락자가 발생할 경우, 세대수의 20%이상 예비입주자 순위를 추첨합니다.


모집 결과 일부 계층이 미달될 경우, 사업시행자가 주택유형 등을 고려하며, 타 계층 예비입주자에게 공급할 수 있습니다.


퇴거자가 있을 경우에는 예비입주자 순위에 따라 입주할 수 있고, 예비입주자가 없을 경우 위 절차에 따라, 입주자를 추가 모집합니다.







⑤ 거주 가능 기간


행복주택 젊은 계층의 거주기간은 6년입니다. 임대차 계약은 2년 단위로 갱신되며, 최초 계약을 포함해 3회까지 계약할 수 있습니다.


단, 거주 중 대학생이 사회초년생 · 신혼부부가 되거나, 사회초년생이 신혼부부가 될 경우 최대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습니다.


갱신 계약 시 소득수준, 청약저축통장 유지 등의 조건은 최초 계약 시와 동일하게 확인하지만, ‘대학 재학 중’, ‘취업 5년 이내’, ‘결혼 5년 이내’ 등 조건은 확인하지 않습니다.


대학생은 졸업 후에는 계약 갱신을 1회로 제한*하며, 거주기간 내에 1년을 초과하여 휴학하는 경우에는 계약을 갱신할 수 없다는 점을 주의하셔야 합니다.


* 졸업학기 학생은 최초계약 1회, 갱신계약 1회로 총 4년 거주 가능

- 대학생이 군복무 휴학으로 퇴거하는 경우에는 본인 희망에 따라 

  복학 후 예비 입주자로 선정될 수 있습니다.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는 갱신 계약 시에는 소득기준을 20% 높여 적용합니다.

(예: 사회초년생 369만원 → 443만원)









현재 행복주택은 전국 127곳에서 7만 5천 가구의 사업이 진행중이며, 보다 많은 사회초년생들에게 입주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도 개선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행복주택은 입주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설계로 개발되어, 행복주택이 지어지는 곳에는 국공립어린이집, 고용센터,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도 함께 만들어집니다.


이처럼 입주자의 수요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존 임대주택이 가지고 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입주민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시설이 생겨나 지역의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행복주택 홈페이지(http://www.molit.go.kr/happyhouse)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행복주택 입주자격 자가진단도 제공하고 있으니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지난 2일 국회 야외 잔디마당 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취업박람회에 행복주택 홍보부스를 설치해 대학생, 취업준비생을 만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5 대한민국 취업박람회는 현장에서 면접과 취업을 함께 준비할 수 있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 박람회로, 올해도 1만 여명의 대학생·취업준비생이 방문했습니다.



<행복주택 부스를 찾은 대학생·취업준비생>



국토교통부는 취업박람회 참여 취지를 현재 젊은 계층의 가장 큰 고민인 취업과 주거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함으로써, 3포세대, 7포세대 등 포기 숫자가 늘어나는 그들에게 젊음의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행복주택 홍보부스를 찾은 많은 대학생․취업준비생은 첫 입주 지구 사이버 모델하우스(http://happyhousing.kr)를 체험하고 입주 조건과 지역별 입주 시기를 확인하며, 행복주택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행복주택 부스를 찾은 대학생, 취업준비생>




행복주택 내년 입주 지구는 서울 천왕, 서울 상계·장암, 서울 마천 1월, 시범지구인 가좌지구는 4월에 모집공고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화성 동탄, 파주 운정, 인천 주완 등 경기도권과 경남, 광주, 대구 등 전국에서 활발하게 행복주택 입주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행복주택 부스를 방문한 대졸 취업준비생>



국토교통부는 예비신혼부부 입주와 보다 많은 사회초년생에게 입주기회를 주기 위한 제도개선 등 내년에는 행복주택이 더 많은 젊은 계층에게 행복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며, 2017년까지 14만호가 차질 없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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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젊은층 주거안정을 위한 행복주택사업이 전국 119곳에서 7만호 진행 중이며 이중 첫입주 지구인 서울 4곳의 입주 예정자 847명을 선정하였습니다.


지난 7월 8일~9일 송파삼전(40호), 서초내곡(87호), 구로천왕(374호), 강동강일(346호)지구 입주자 모집결과 847명 모집에 8천8백여명이 신청하여 평균경쟁률이 10 : 1을 상회한 바 있습니다.


입주예정자는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젊은층이 80.2% (679명), 고령자가 9.6%(81명), 주거급여수급자가 10.2%(87명)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젊은층 평균연령은 28세이고, 92%가 서울 소재 대학 또는 직장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계층별 세부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학생 평균연령은 21.8세, 서울 소재 대학에 다니는 비율은 94%


- 사회초년생 평균연령은 27.6세, 평균 취업기간은 27개월이고 서울 소재

  직장에 다니는 비율은 93%


- 신혼부부 평균연령은 31.5세, 평균 결혼기간은 17개월이고 서울 소재

  직장에 다니는 비율은 86%



대부분의 입주예정자는 행복주택에 입주를 희망하게 된 사유로 ‘① 직장·대학이 가깝다, ② 교통이 편리하다, ③ 임대료가 저렴하다, ④ 장기간 거주가 가능하다’ 등을 뽑았습니다.




* 행복주택 입주예정자 인터뷰


 - 송파삼전 입주예정자 사회초년생 경00씨(26세) :

“행복주택 근처 석촌역에서 지하철로 5개 역만 지나면 직장에 도착할 수 있어 통근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들고 주변시세보다 20% 이상 저렴한 임대료로 6년 동안 거주 할 수 있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송파삼전 입주예정자 대학생 이00양(22살) :

“대학교가 석촌역에서 10여분 거리라 학교 다니기 편하고 스터디룸 등 주민편의시설 뿐만 아니라 쿡탑, 냉장고, 책상 등 가구도 빌트 인으로 설치되어 있어 매우 만족합니다.”


 - 서초내곡 입주예정자 사회초년생 노00씨(28살) :

“행복주택과 청계산역이 붙어 있어 통근시간이 짧아지고 입주기간 동안 결혼하면 10년까지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입주예정자 계약 체결일은 송파삼전이 9월 22일∼23일, 서초내곡, 구로천왕, 강동강일이 10월 6일∼8일이고, 계약 후 10월 27일(강동강일 12월 28일)부터 입주가 시작됩니다.


한편, 입주예정자의 첫입주지구에 대한 방문점검이 진행됩니다.


우선, 9월 22일 송파삼전․구로천왕지구의 입주예정자가 건축 관련 전문가와 함께 현장을 방문하여 주택 내부, 주민편의시설 등을 점검하고 사업시행자는 개선필요사항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행복주택 첫입주 모집이후 2차 모집에 대한 문의가 급격히 늘어났다며, 현재 전국 119곳에서 7만호 사업이 원활히 진행 중으로 내년부터는 입주물량이 증가되어 더 많은 젊은층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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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해당 퀴즈를 읽고, 아래 이벤트 참여하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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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 2015년 06월 29(월) ~ 07월 05일(일)

*당첨자 발표 : 2015년 7월 08일(수)

*이벤트 경품 : 아이스 아메리카노(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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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이란 사회초년생을 비롯해 신혼부부, 대학생 등 사회활동 계층의 주거불안 해소를 위해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직주 근접이 가능한 부지를 활용해 저렴하게 공급하는 새로운 공공임대주택입니다.









행복주택은 젊고 활력이 넘치는 주거타운으로 조성되는데요. 임대료는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고, 구매력있는 젊은 계층의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합니다. 또, 육아, 교육, 문화, 여가 등 입주자들이 선호하는 복지프로그램을 강화해 주민화합과 소통공간으로 제공합니다.









행복주택의 공급비율은 젊은 계층 80%, 취약계층과 노인계층은 각각 10%입니다. 행복주택 젊은 계층은 거주기간이 6년인데요. 젊은 계층은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대학생은 재학 중인 대학교,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는 재직 중인 직장이 행복주택 건설지역 인근에 위치하면 됩니다.









행복주택 여론조사 결과로는 주거입지 결정시 영향을 미치는 중요요인으로는 대중교통 이용의 편리성이 94.8%로 제일 많았다고 합니다. 행복주택에 도입되기 원하는 시설로는 상업시설이 32.6%로 가장 높았고요. 상업시설에서는 쇼핑, 휘트니스, 체육, 외식 순으로 선호했습니다. 일자리 창출시설에서는 취업지원센터가 가장 선호도가 높았습니다.









행복주택은 입주자 맞춤형 평면으로 개발됩니다. 신혼부부,대학생,사회초년생 등 각 입주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주택면적 및 평면으로 입주자들의 주거만족도를 최대한 높이도록 설계되는데요.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 같은 경우는 1인가구의 거주성과 비용 절감을 위해 실용위주의 공간을 걔획하고 주방, 식당, 거실공간 일체화로 개방감 및 수납공간을 확보합니다. 신혼부부 같은 경우에는 넓은 발코니 및 현관-침실 수납공간을 확대하고 가족구성원의 변화에 따라 내부공간이 변경 가능한 가변구조를 적용합니다.








행복주택의 분포 즉 추친현황은 2014년 수도권 및 지방에 골고루 공급 추진됐습니다. 2014년 3월 초 부산과 인천 등 19곳의 지자체와 사업추진 협의 완료됐다고 하는데요.









젊은이에게 희망을, 지역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행복주택이 많이 추진돼 젊은 계층이나 취약계층이 희망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출처 : 국토교통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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