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5.09.24 공항 이용 TIP 종합편 (16)
  2. 2015.07.24 공항에서 줄 서지 않는 법 (16)
  3. 2014.09.01 [어린이 기자] 직접 체험해 본 스마트국토엑스포 (7)




오늘은 그동안 소개해드렸던 공항이용 팁을 총망라하여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항에서 줄 서지 않는 법부터 자동출입국심사 서비스까지, 공항 이용 꿀팁!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공항에서 줄 서지 않고 이용하는 도심공항터미널

공항에서 탑승수속과 출국심사가 오래 걸려 불편했던 기억, 누구에게나 있을 텐데요. 공항을 이용하지 않고도, 단 10분 만에 빠르고 편리하게 출국심사를 거칠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서울역에 위치한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시면 빠르고 편리하게 출국 수속을 할 수 있습니다. 단, 출발 3시간 전까지는 탑승수속을 완료해야 합니다.





(1) 탑승수속 및 수하물 탁송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실 경우, 05:20~19:00 사이에 방문하시면 탑승수속을 할 수 있습니다.


(2) 출국심사

탑승수속과 수하물 탁송 과정을 거치게 되면 출국심사카운터에서 공항과 동일하게 심사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용시간은 08:00~19:00이며, 여권 및 탑승권 등을 구비하셔야 출국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은 삼성역, 코엑스와 연결되어 있어 이용하기가 매우 편리합니다.






(1) 탑승수속 및 수하물 탁송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05:20~18:30 사이에 방문하시면 항공기 좌석 배정 및 수하물 탁송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인천공항을 이용하실 경우 탑승시간 3시간 전까지, 김포공항의 경우에는 2시간 10분전까지 탑승수속을 완료하셔야 합니다.


(2) 출국심사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도 공항과 동일하게 심사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탑승수속을 마치셨다면 06:00~18:30 사이에 탑승권과 여권을 들고 출국 심사장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2. 빠르게 탑승권을 발급받는 셀프체크인




공항에 도착해 항공사 카운터에서 항공권을 받는 대신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를 이용해보세요. 단 3분 만에 빠르게 탑승권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셀프체크인 이용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신이 가고자 하는 항공편 및 목적지를 선택한 후, 이름과 예약번호 혹은 항공권 번호를 입력합니다.





(2) 신분 확인을 위해 여권을 시스템에 넣어 스캔한 후 좌석 번호를 선택합니다. 





(3) 자신이 부치고자 하는 짐 여부를 선택한 후 탑승권을 발급 받아서 수하물 표를 단 뒤, 직접 카운터에 맡기면 끝!





*셀프체크인은 10개의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델타항공, 케세이퍼시픽항공, 네덜란드항공, 에어차이나, 아메리칸항공, 남방항공, 이스타항공) 이용 시에만 가능






3. 인천공항에서 제공되는 편리한 서비스


① 무료 충전 서비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3층 체크인 카운터와 출국장 지역, 그리고 1층 입국장과 탑승동 출국장 곳곳에는 다양한 휴대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충전 기계가 설치되어 있답니다. 그 밖에도 안내카운터에선 110V 콘센트와 변압기, 멀티콘센트의 대여도 가능합니다.



② 인터넷 카페



또 하나의 유용한 서비스! 바로 인터넷 카페입니다. 여객터미널 2층 중간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인터넷 이용은 물론 출력과 팩스까지 가능하니 급할 때 꼭 이용해보세요.



③ 약국 & 공항의료센터



탑승 전, 몸의 이상을 느끼거나 미처 챙겨오지 못한 약이 있을 때 이용할 수 있는 공항 내 약국과 공항의료센터입니다. 의료센터에서는 간단한 일반 진료부터 치과진료, 건강검진 및 증명서 발급까지 가능합니다. 약국은 여객터미널 3층과 지하 1층 동편에, 의료센터는 역시 여객터미널 지하 1층 동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4. 스마트하게 이용하는 자동출입국심사시스템


길게 늘어서 있는 출입국 심사대는 NO! 고속도로 위의 하이패스처럼 뻥 뚫린 게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여권만 있으면 손쉽게 등록한 뒤 이용할 수 있는 자동출입국심사시스템(Smart Entry Service)입니다.





만 14세 이상의 복수여권을 소지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해당 공항 내 등록 센터에  방문하여 여권정보와 바이오정보(지문, 안면)를 등록한 후, 바로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등록을 마쳤다면 이제 직접 사용해 봐야겠죠? 마치 지하철 탑승 시 카드를 찍는 것처럼 정말 간단하답니다.


이용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여권의 인적 사항 면을 판독기에 올려놓으세요.

② 자동문이 열리면 게이트 안으로 들어가세요.

③ 등록한 손가락을 지문인식기에 올려놓으세요.

④ 안면인식을 위해 카메라를 봐주세요. (게이트 기종에 따라 생략 가능)

⑤ 자동문이 열리면 게이트 밖으로 나가세요.




지금까지 알려드린 공항이용 팁! 어떠셨나요~? 공항 이용 팁을 활용하셔서 더 스마트하고 편리한 여행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꿈에 그리던 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여름휴가 시즌을 맞이하여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여행을 위해 비행기를 이용하실 때마다 공항에서 탑승수속과 출국심사가 오래 걸려 불편했던 적 있으시죠? 



오늘은 공항을 이용하지 않고도, 단 10분 만에 빠르고 편리하게 출국심사를 거칠 수 있는 도심공항터미널을 알려드릴게요.

http://me2.do/GoJzP73J

 


 

1.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서울역은 여행을 떠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이기도 한데요.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시면 빠르고 편리하게 출국 수속을 하실 수 있습니다.



(1)탑승수속 및 수하물 탁송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실 경우, 05:20 ~ 19:00 사이에 방문하시면 탑승수속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출발 3시간 전까지는 탑승수속을 완료해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탑승수속 후에는, 바로 수하물을 부치실 수 있는데요. 짐을 부치실 때 절대로 반입이 안 되는 품목이 있으니 사전에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죠?!



(2)출국심사



탑승수속과 수하물 탁송 과정을 거치게 되면 마지막으로 출국심사를 해야 하는데요. 출국심사카운터에서 공항과 동일하게 심사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용시간은 08:00 ~19:00이며, 여권 및 탑승권 등을 구비하셔야 출국심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 





아시아 최고의 전시, 관광 명소인 한국 최대의 종합 전시관 코엑스가 위치한 서울 삼성동에도 도심공항터미널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은 삼성역, 코엑스와 연결되어 있어서 이용하시기가 매우 편리합니다.



(1)탑승수속 및 수하물 탁송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05:20 ~18:30 사이에 방문하시면 항공기 좌석 배정 및 수하물 탁송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인천공항을 이용하실 경우 탑승시간 3시간 전까지, 김포공항의 경우에는 2시간 10분전 까지 탑승수속을 완료하셔야 합니다.




(2)출국심사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도 공항과 동일하게 심사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탑승수속을 마치셨다면 06:00 ~ 18:30 사이에 탑승권과 여권을 들고 출국심사장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벌써부터, 휴가철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나실 생각에 들떠계시나요?!

공항으로 향하는 길은 항상 발걸음이 가볍고 즐거운데요. 올 여름휴가철에는 빠르고 편리하게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여 여행을 즐기시는 것은 어떨까요?

 

『광복 70년 무한도전』동영상
https://youtu.be/PsAawix1hZ8 (유튜브)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8월 25일 월요일, COEX에서 열린 축제, 일명 스마트국토엑스포에 다녀왔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는 올해 7회째를 맞았는데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대한지적공사, 대한측량협회, 그리고 국토 연구원이 주관했습니다.



비록 지금은 스마트국토엑스포가 마감됐지만, 내년에 다시 열린다고 하니 조금 아쉽더라도 내년에 많은 참가 부탁드립니다.






▲ ① 엑스포 개막식장 옆에서

              ② 개막행사 난타와 샌드아트 공연

    ③ 서승환 장관님의 개회사

       ④ 서승환 장관님과 유공자들



오전 11시, 난타와 태평소가 조화를 이룬 환상적인 음악과 함께하는 샌드아트 공연으로 개막식이 시작됐습니다.



이어서 KBS 윤수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서승환장관님의 개회사와 함께 유공자포상이 이어졌는데요. 서승환 장관님께서는 개회사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서 공간정보산업의 발전 현황을 소개하고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과 과학기술의 발달로 공간정보 활용에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된다고 전해주셨습니다.









개막식이 끝나고, 스마트국토엑스포 현장에 직접 들어가볼 수 있었는데요.









처음으로 갔던 곳은 <국토교통부 도시 정책관>으로 ‘토지이용규제정보 서비스(LURIS)’에 대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토지이용규제정보 서비스’는 토지이용 관련 규제내용과 절차를 유형화해 토지이용 계획, 규제 내용 등의 정보를 우리가 손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한마디로 토지의 효율적 이용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 목적인 서비스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http://luris.molit.go.kr)를 참조하시면 된답니다.









다음으로는 <EX한국도로공사>에 갔습니다.



EX한국도로공사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도로재난 유지관리 시스템을 통해 도로에 눈 또는 비가 얼마나 쌓였는지, 얼었는지 등의 설해작업상황은 물론 교통사고 정보나 교통정체상황 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탐방 중인 삼성동 COEX 현장을 눈앞에서 직접 찾아 보여 주셔서 너무 신기했는데요.



조금 있으면 추석인데, 그 때도 역시 EX한국도로공사의 뛰어난 도로재난 유지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고 빠른 교통정보를 안내받아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세 번째 방문한 부스는 <한국 수자원공사>였습니다.



한국 수자원공사에서는 통합수질예측시스템(SURIAN)으로 댐의 수질을 예측하거나 상황을 확인하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변화하는 상황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물부족 국가로 지정된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시스템일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네 번째로 <국토지리정보원>에 방문했는데요.



국토지리정보원은 대동여지도 만들기에 평생을 바친 김정호 선생의 열정과 국토사랑 정신을 바탕으로 1958년 국방부 지리연구소로부터 출발했다고 합니다. 정확하고 질 높은 국토지리정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특수한 지도인 ‘점자지도’를 제작하고 있었습니다.









점자지도란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지도를 손으로 읽을 수 있도록 만든 지도로써 오로지 촉각표현으로만 구성된 지도입니다. 본 기자도 예전에 점자명함을 만들어 본 적이 있었는데, 글자의 앞뒤가 바뀌어 있어 꽤 어려운 과정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많은 시설과 정보가 제공되기를 바라며 어린이 기자들은 사무국장님과 단체사진을 찍으며 단체관람을 마쳤습니다.






▲ ① 4D 시뮬레이션

         ② 동작인식 소방훈련

                      ③ 자전거 안전 교육 시뮬레이터

         ④ 체감형 시뮬레이터





이후 어린이 기자들은 스마트국토엑스포 개별관람 시간을 통해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전시장 내에 3D입체영상관이 있었는데, 기계오작동으로 인해 이용할 수 없어 많은 어린이기자들과 관람객들이 아쉬워했습니다. 평소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에서 롤러코스트 만들기에 열중한 적이 있었기에 홍보용으로 보여주는 3D입체 영상이 너무 재미있어 한동안 자리를 뜨지 못했습니다.



관람객들의 줄이 가장 길게 서있었던 체험존은 의자와 모니터 화면이 같이 움직이며 진짜로 자동차 운전을 하는 것 같은 착각이 들게 하는 자동차게임과 소방훈련게임, 그리고 자전거를 타고 미션을 완성하는 게임이었습니다.



자동차게임만 집중해서 3번은 탄 것 같은데요. 어린이 기자단 사무국장님께서 오늘 행사에 혼자 참가한 어린이기자들과 함께 다니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고 계셨는데, 체험존에서 함께 체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LH공사 체험존에는 낙하산을 타고 하늘을 나는 것 같은 체험을 할 수 있었는데요. 처음엔 시뮬레이션이 잘 실행되지 않아 고생했지만 체험하는 동안은 진짜 하늘을 날고 있는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산림청에서 진짜 반달가슴곰을 박제하여 전시하고 있었는데, 자연보호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는 뜻이라고 했습니다. 박제된 반달가슴곰이 금방이라도 울부짖으며 움직일 것 같아 무섭기도 했지만, 그곳에서 선물로 받은 반달가슴곰 인형은 작고 귀여웠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 현장을 직접 체험해보니 공간정보가 어떤 것인지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우리나라가 스마트국토엑스포를 바탕으로 미래에 더욱 더 살기 좋은 나라로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체험을 마무리하며,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보고, 듣고, 느낀 점을 한 장의 그림으로 그려봤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