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전국 땅값이 2010년 11월 이후, 56개월 연속으로 소폭 상승세(1.07%)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 지역별 지가변동률



올해 상반기 동안 전국 17개 시ㆍ도 땅값이 모두 상승한 가운데, 수도권은 1.01%, 지방은 1.18% 상승하였습니다.



수도권의 경우 서울은 2013년 9월부터 22개월 연속 소폭 상승하고 있으나, 경기, 인천 지역은 전국 평균을 하회하였으며 지방은 대구시가 1.80% 상승하여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제주, 세종, 부산 등 11개 시도의 땅값은 전국 평균을 상회하였습니다.





(2) 용도지역․ 이용 상황별 지가변동률





용도지역별 지가변동률을 살펴보면, 주거지역> 공업지역> 계획관리지역 순으로 상승하였으며, 이용 상황별로는 기타> 주거용> 상업용 순으로 상승하였습니다.





(3) 토지거래량



올해 상반기의 전체 토지거래량은 총 153만 필지로 전년 동기 대비 21.6% 증가하여, 2006년 이후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하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세종> 서울> 경기> 부산 순으로 증가폭이 컸으며, 대전의 경우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지가변동률과 토지거래량에 대한 상세 자료는 R-ONE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www.r-one.co.kr, 부동산가격정보 앱) 또는 국토교통 통계누리(stat.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착공면적은 0.8%, 준공면적은 3.2% 증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4년 1분기 건축 허가면적은 전년동기 보다 4.8% 증가한 27,346천㎡, 동수는 11.0% 증가한 50,261동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 허가면적은 수도권 10,684천㎡(△172천㎡, 1.6%↓), 지방 16,482천㎡(1,420천㎡, 9.4%↑)로 나타났습니다.

 

 

《 분기별 건축허가 추이 》

(단위 : 천㎡)

 

(단위 : 동, 천㎡)

구분

’11

’12

’13

’14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동수

49,765

68,418

57,397

62,226

53,161

69,213

54,693

54,885

45,283

65,063

57,090

59,012

50,261

연면적

27,733

35,763

35,599

38,917

30,134

37,003

37,775

38,758

26,098

30,926

31,769

38,229

27,346

 


착공면적은 전년동기 0.8% 증가한 23,201천㎡, 동수는 11.8% 증가한 40,433동으로 조사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7,892천㎡(△1,603천㎡, 16.9%↓), 지방 15,308천㎡(1,797천㎡, 13.3%↑)로 나타났습니다.

 

 

《 분기별 건축물 착공 추이 》

(단위 : 천㎡)

 

 

(단위 : 동, 천㎡)

구분

’11

’12

’13

’14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동수

39,896

59,427

47,884

50,607

43,398

58,590

45,420

44,249

36,158

55,944

47,435

49,512

40,433

연면적

19,614

27,971

22,464

29,934

23,426

29,030

25,292

24,628

23,007

26,690

24,784

27,656

23,201

 

 

또한, 준공면적은 3.2% 증가한 28,258천㎡, 동수는 14.5% 증가한 43,112동으로 조사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11,064천㎡(△1,201천㎡, 9.8%↓), 지방 17,194천㎡(2,082천㎡ , 13.8%↑)로 나타났습니다.

 

 

《 분기별 건축물 준공 추이 》

(단위 : 천㎡)

 

 

(단위 : 동, 천㎡)

구분

’11

’12

’13

’14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동수

34,442

43,512

47,869

60,363

40,606

44,770

52,305

52,702

37,655

44,605

50,209

54,527

43,112

연면적

20,762

26,221

25,242

36,961

25,473

25,996

28,815

31,644

27,377

32,405

27,358

26,432

28,258

 


전년동기 대비 건축물 용도별 허가, 착공 및 준공면적 현황은 건축허가 면적의 경우 주거용은 10,348천㎡, 상업용은 7,865천㎡로서 각각 10.1%, 4.9% 증가한 반면, 공업용은 3,356천㎡, 문교사회용은 1,884천㎡로서 각각 4.9%, 17.2% 감소하였습니다.

 

착공 면적은 주거용은 9,056천㎡, 상업용은 6,563천㎡로서 각각 6.1%, 21.1% 증가한 반면, 공업용은 3,025천㎡, 문교사회용은 1,531천㎡로서 각각 6.5%, 14.6%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준공 면적은 주거용은 9,994천㎡, 상업용은 6,466천㎡,  문교사회용은 3,412천㎡로서 각각 14.5%, 14.2%, 19.8% 증가한 반면, 공업용은 4,673천㎡로서 25.7% 감소하였습니다.

 

 

《 전년동기 대비 용도별 건축물 인허가 현황 》

(단위 : 동, 천㎡)

구분

합계

주거용

상업용

공업용

문교사회용

기타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전국

50,261

(11.0)*

27,346

(4.8)

21,089

(16.9)

10,348

(10.1)

14,843

(8.5)

7,865

(4.9)

4,369

(-10.3)

3,356

(-4.9)

2,318

(-8.1)

1,884

(-17.2)

7,642

(23.9)

3,890

(14.6)

수도권

14,772

(6.3)

10,864

(-1.6)

5,990

(17.2)

4,014

(17.9)

4,929

(4.1)

3,494

(-11.7)

1,440

(-10.9)

1,184

(-14.4)

858

(-8.9)

738

(-28.6)

1,555

(3.9)

1,432

(14.0)

지방

35,489

(13.1)

16,482

(9.4)

15,099

(16.7)

6,334

(5.7)

9,914

(10.9)

4,371

(23.4)

2,929

(-10.0)

2,171

(1.3)

1,460

(-7.7)

1,146

(-7.7)

6,087

(30.3)

2,458

(15.0)

전국

40,433

(11.8)

23,201

(0.8)

18,482

(17.0)

9,056

(6.1)

10,230

(13.1)

6,563

(21.1)

3,990

(-5.2)

3,025

(-6.5)

1,401

(-6.4)

1,531

(-14.6)

6,330

(12.8)

3,023

(-24.9)

수도권

11,159

(11.7)

7,892

(-16.9)

5,136

(21.8)

2,563

(-15.0)

3,123

(17.2)

2,735

(3.4)

1,338

(-2.6)

1,144

(-7.5)

434

(0.0)

644

(49.3)

1,128

(-13.6)

804

(-62.9)

지방

29,274

(11.9)

15,308

(13.3)

13,346

(15.3)

6,492

(17.7)

7,107

(11.4)

3,827

(38.1)

2,652

(-6.4)

1,881

(-5.8)

967

(-8.9)

887

(-34.9)

5,202

(20.7)

2,219

(19.2)

전국

43,112

(14.5)

28,258

(3.2)

16,278

(16.1)

9,994

(14.5)

11,719

(11.8)

6,466

(14.2)

5,484

(12.9)

4,673

(-25.7)

2,954

(10.5)

3,412

(19.8)

6,677

(18.8)

3,711

(-3.6)

수도권

12,285

(14.3)

11,064

(-9.8)

4,559

(17.5)

3,120

(3.6)

3,705

(11.4)

3,075

(7.4)

1,791

(19.7)

1,903

(-47.9)

1,017

(3.0)

1,897

(20.6)

1,213

(14.4)

1,067

(-8.1)

지방

30,827

(14.6)

17,194

(13.8)

11,719

(15.6)

6,873

(20.3)

8,014

(12.0)

3,390

(21.1)

3,693

(9.8)

2,770

(5.0)

1,937

(14.8)

1,515

(18.8)

5,464

(19.8)

2,644

(-1.6)

* 괄호 : 전년 동기대비 증감률(%)

 

 

[용도별 건축물 분류(통계용)]


   - 주 거 용 :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중주택, 연립, 다세대, 아파트 등


   - 상 업 용 :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업무시설, 숙박시설, 운수시설 등


   - 공 업 용 : 공장


   - 문교사회용 : 의료시설, 문화시설(극장 등)


   - 기   타 : 농수산용(축사, 온실), 공공용(공공청사, 방송국) 등

 

 

 

2014년 1분기 주요특징을 살펴보면, 첫째, 전년 동기대비 주거용 건축물의 허가(10.1%), 착공(6.1%) 및 준공(14.5%) 면적이 모두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준공면적이 상대적으로 크게 증가하였는데, 지방(20.3%)이 수도권(3.6%)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 전년동기 대비 주거용 건축물 인허가 현황 》

(단위 : 동, 천㎡)

구분

허가

착공

준공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전국

21,089

(16.9)*

10,348

(10.1)

18,482

(17.0)

9,056

(6.1)

16,278

(16.1)

9,994

(14.5)

수도권

5,990

(17.2)

4,014

(17.9)

5,136

(21.8)

2,563

(-15.0)

4,559

(17.5)

3,120

(3.6)

지방

15,099

(16.7)

6,334

(5.7)

13,346

(15.3)

6,492

(17.7)

11,719

(15.6)

6,873

(20.3)

* 괄호 : 전년 동기대비 증감률(%)

 

 

둘째, 전년동기 대비 상업용 건축물의 허가(4.9%), 착공(21.1%) 및 준공(14.2%) 면적이 모두 증가하였습니다. 세부 용도별로 살펴보면 건축허가는 제1종근린생활시설(4.1%), 착공은 업무시설(36.4%), 준공은 제2종근린생활시설(14.9%)의 증가율이 높았습니다.

 

《 전년동기 대비 상업용 건축물 인허가 현황 》

(단위 : 동, 천㎡)

구분

합계

1

근린생활시설

2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업무시설

기타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허가

14,843

(8.5)

7,865

(4.9)

4,832

(6.3)

1,651

(4.1)

7,861

(10.1)

2,175

(-5.3)

373

(20.3)

1,009

(-14.5)

425

(2.4)

1,077

(-18.0)

1,352

(6.7)

1,951

(74.1)

착공

10,230

(13.1)

6,563

(21.1)

3,440

(5.5)

1,293

(10.3)

5,498

(15.7)

1,718

(23.6)

109

(36.3)

602

(-55.3)

200

(8.1)

1,129

(36.4)

983

(28.0)

1,819

(168.3)

준공

11,719

(11.8)

6,466

(14.2)

3,828

(10.6)

1,535

(14.7)

6,118

(12.9)

2,030

(14.9)

258

(11.7)

594

(-3.9)

348

(-6.2)

1,232

(13.8)

1,167

(16.8)

1,074

(25.5)

* 괄호 : 전년 동기대비 증감률(%)

 

 

 

 [상업용 건축물 분류(통계용)]


   - 제1종근린생활시설 : 소매점, 휴게음식점, 이용원, 의원 등


   - 제2종근린생활시설 : 공연장, 금융업소, 제조업소, 고시원 등


   - 판매시설 : 도매시장, 소매시장, 상점 등


   - 업무시설 : 공공업무시설, 일반업무시설(사무소, 오피스텔 등)

   - 기타 : 위락시설, 숙박시설, 운수시설, 위험물저장 및 처리시설, 자동차관련시설 등

 

 


셋째, 전년동기 대비 오피스텔의 허가(2.8%), 착공(90.8) 및 준공(50.0%) 면적이 모두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착공면적의 경우 수도권(130.9%)이 지방(63.5%)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 전년동기 대비 오피스텔 인허가 현황 》

(단위 : 동, 천㎡)

구분

허가

착공

준공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전국(증감률)

286(15.3)

576(2.8)

310(16.5)

793(90.8)

347(4.5)

620(50.0)

수도권

127(39.6)

337(24.4)

130(42.9)

389(130.9)

130(51.2)

379(54.6)

지방

159(1.3)

239(-17.4)

180(2.9)

404(63.5)

217(-11.8)

240(43.1)

 

 

규모별 변동현황 및 멸실 현황을 보면, 규모별 건축허가는 연면적 100㎡ 미만 건축물이 전체의 43.8%인 22,033동, 100~200㎡ 건축물이 9,605동(19.1%), 300~500㎡ 건축물이 7,232동(14.4%)이고, 착공은 100㎡ 미만 건축물이 17,250동으로 전체의 42.7%, 100~200㎡ 건축물이 7,254동(17.9%), 300~500㎡ 건축물이 6,443동(15.9%)이며, 준공은 100㎡ 미만 건축물이 16,289동으로 전체의 37.8%, 100~200㎡ 건축물이 8,026동(18.6%), 300~500㎡ 건축물이 6,915동(16.0%)입니다.

 

소유주체별 건축허가 면적은 법인이 전체의 48.5%인 13,257천㎡, 개인 9,284천㎡(34.0%), 국․공유 989천㎡(3.6%)이고, 착공 면적은 법인이 전체의 48.6%인 11,287천㎡, 개인 7,576천㎡(32.7%), 국․공유 2,024(8.7%)이며, 준공 면적은 법인이 전체의 55.6%인 15,712천㎡, 개인 8,329천㎡(29.5%), 국공유 1,854천㎡(6.6%)입니다.


용도별 건축물 멸실 현황은 주거용, 상업용, 공업용, 문교사회용이 각각 1,284천㎡(9,888동), 672천㎡(2,252동), 242천㎡(350동), 136천㎡(147동) 멸실되었습니다.

 

주거용은 단독주택이 전체의 58.7%인 753천㎡(8,371동), 다가구주택 204천㎡(1,029동), 아파트 183천㎡(76동)이며, 상업용은 제2종근린생활시설이 전체의 38.7%인 260천㎡(1,044동), 제1종근린생활시설이 257천㎡(934동), 업무시설 46천㎡(28동)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들 통계에 대한 세부자료는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 (http://www.eais.go.kr) 및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를 통해 조회할 수 있습니다.

 

※ 상기에 제시된 허가, 착공 및 준공 통계는 인허가 취소 등의 반영 여부에 따라 기존 보도 자료와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

 

 

 

140502(석간) '14년 1분기 전국 건축 인허가 현황(녹색건축과).hwp

 

(붙임) '14년 1분기 건축 인허가 통계자료(녹색건축과).xls

 

 

Posted by 국토교통부

- 오피스 연 5.55%(’11년 6.97%), 매장용 5.25%(’11년 6.66%)

- 채권․주식에 비하여는 고수익 유지


국토해양부는 서울, 6개 광역시 및 경기 일부지역에 소재한 상업용부동산(오피스빌딩 1,000동, 매장용빌딩 2,000동)’12년도 연간 및 4/4분기 투자수익률, 공실률, 임대료 등 투자정보를 조사·발표했습니다.


조사기준일 

2012년 연간 투자수익률(’12.1.1~12.31), 2012년 4/4분기 투자수익률(’12.10.1~12.31), 

공실률(’12.12.31 기준), 임대료(’12.12.31 기준)


대상   

(오피스) 58개 주요지역 6층 이상, 임대면적 50%이상 업무용 건물

(매장용) 87개 주요상권 3층 이상, 임대면적 50%이상 매장용 건물





투자수익률 

2012년 상업용부동산 투자수익률은 전년보다 다소 하락한 연 5%대 나타났습니다. 

투자수익률은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최저치(연 5% 수준)를 보인 이후 연 6%대를 유지해 왔습니다.


오피스빌딩의 ’12년 투자수익률은 5.55%로 전년대비 1.42%p 하락하였는데, 

신규공급에 따른 공실증가기업경기 악화 인한 수요감소가 하락을 견인했습니다.


매장용빌딩은 ‘12년 투자수익률이 5.25%로 전년대비 1.41%p 하락하였습니다. 

경기침체 및 물가상승 등 실물경기 악화따른 소비심리 위축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연 5%대의 투자수익률은 같은 기간의 채권(국고채 3.13%, 회사채 3.77%), 금융상품(정기예금 3.4%, CD 3.3%),

주식(-2.7%)보다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에 해당합니다.



연간 투자수익률을 도시별로 살펴보면,

오피스빌딩서울, 부산, 성남이 6% 이상인 반면, 광주, 수원 1%대의 수익률을 보였으며, 

대부분의 지역이 전년대비 하락한 가운데 서울은 전년대비 1.70%p 하락한 6.37%로 나타났습니다.



매장용빌딩부산, 대구, 울산, 안양 6% 이상인 반면, 수원 2.13%로 가장 낮았으며, 

대부분의 지역전년대비 하락한 가운데 서울은 전년대비 2.06%p 하락한 4.70%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2012년 4/4분기 투자수익률오피스빌딩이 1.73%(연간 5.55%) 전분기대비 1.52%p 상승하였고, 

매장용빌딩은 1.43%(연간 5.25%) 전분기대비 0.96%p 상승했습니다.


소득수익률은 공실 증가 및 임대료 상승률 저조에도 불구하고 

3/4분기 재산세 부과로 인한 영업경비 증가분이 소멸됨에 따라, 피스빌딩은 1.31%로 전기대비 0.19%p 상승하였고,

 매장용빌딩은 1.23%로 전기대비 0.28%p 상승했습니다.


자본수익률건물의 자산가치가 소폭 상승하며 오피스빌딩이 0.42%로 전기대비 1.33%p 상승하였고, 

매장용빌딩은 0.20%로 0.68%p 상승했습니다.





공실률

2012년도 공실률은 오피스빌딩의 경우 8.9% 전년(’11.12.31 기준) 비 1.3%p 상승하였고, 

매장용빌딩9.2%전년대비 1.4%p 상승했습니다.


4/4분기(’12.12.31 기준) 공실률오피스빌딩의 경우 8.9% 전분기(’12.9.30기준) 대비 0.3%p 상승하였고,

매장용빌딩9.2%전분기와 동일했습니다.





임대료

2012년도 임대료는 오피스빌딩의 경우 15.5천원/㎡으로 전년대비(’11.12.31.기준) 0.3천원/㎡ 상승하였으며, 

매장용빌딩은 45.7천원/㎡으로 전년대비 2.5천원/㎡ 상승했습니다.

한편 4/4분기(’12.12.31 기준) 임대료오피스빌딩의 경우 15.5천원/㎡으로 전분기와 같았고

매장용빌딩 45.7천원/㎡으로 전분기대비 0.2천원/㎡ 상승했습니다.


2012년 상업용부동산 시장동향 조사결과.hwp



2013년 상업용부동산 시장전망

2013년도 경제성장률 전망이 3%대저성장지속될 것으로 보이고, 최근 오피스 공급이 증가하는 추세이므로, 

당분간 상업용부동산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실률은 당분간은 작년과 같이 기업경기 악화와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수요감소가 지속되어 

다소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임대료는 기존 건물의 경우 공실 증가에 따른 소폭의 하향조정 가능성도 있으나, 

신축 건물의 임대료가 높은 경향이 있어  상승률은 전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상업용부동산 임대사례조사.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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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대비 431만㎡ 늘어난 2억 2,621만㎡, 전 국토의 0.2%

2012년말 기준 외국인의 국내토지 소유면적은 2억 2,621만㎡(226.21㎢)으로

금액으로는 32조 3,532억원(공시지가 기준)이며 국토면적의 0.2%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면적으로는 ‘11년말 대비 431만㎡(1.9%) 증가하고, 보유필지수도 85,581필지로 5,589필지(7.0%) 증가했습니다.



2012년말 기준 외국인 토지소유 면적 현황을 자세히 살펴보면

먼저 토지소유 주체별로는 외국국적의 교포가 1억 2,911만㎡(57.1%), 합작법인이 7,203만㎡(31.8%)이고, 

그밖에 순수외국법인 1,548만㎡(6.9%), 순수외국인 908만㎡(4.0%), 정부․단체 등 51만㎡(0.2%)입니다.


국적별로는 미국 1억 2,207만㎡(54.0%), 유럽 2,358만㎡(10.4%), 일본 1,916만㎡(8.5%), 중국 530만㎡(2.3%), 

타 국가 5,610만㎡(24.8%)입니다.


용도별로는 임야․농지 기타용지1억 3,472만㎡(59.5%), 공장용 6,723만㎡(29.7%)로 대부분을 차지하였고 

그 밖에 주거1,471만(6.5%), 상업용 581만㎡(2.6%), 레저용 374만㎡(1.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도별 면적은 경기 3,853만㎡(17.0%), 전남 3,808만㎡(16.8%), 경북 3,544만㎡(15.7%), 충남 2,201만㎡(9.7%), 

강원 1,912만㎡(8.5%) 순으로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토지가액 기준으로 보면, 서울 10조 1,673억원, 경기 6조 140억원, 부산 2조 7,125억원, 인천 2조 5,095억원 순입니다.



한편 2012년 동안 외국인 토지소유변동은 1,100만㎡를 취득하고 669만㎡를 처분하여 431만㎡(1.9%)가 증가하였는데, 

구체적인 증감내역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주체별로는 외국국적교포 소유가 249만㎡, 순수외국인 87만㎡, 합작법인 57만㎡, 순수외국법인 36만㎡, 

정부‧단체 등 2만㎡ 증가했습다.


국적별로는 미국 133만㎡, 중국 92만㎡, 유럽 19만㎡, 일본 18만㎡, 기타국가 169만㎡ 증가했고, 


용도별로는 임야‧농지 등 기타용지가 359만㎡, 공장용지 29만㎡, 레져용지 16만㎡, 상업용지 16만㎡, 

주거용 11만㎡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 161만㎡, 충북 55만㎡, 강원 45만㎡, 경북 35만㎡ 순으로 증가한 반면, 충남 64만㎡, 

전북 18만㎡, 전남 16만㎡ 감소했습니다.



’12년말 외국인 소유 토지 현황.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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