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남양주에서 구리를 거쳐 서울 잠실까지 20분대에 갈 수 있는 별내선 복선전철 기공식을 12월 17일(목) 14시 구리시 구리광장에서 개최(경기도 주관)합니다.


이로써, 서울 8호선 종점인 암사역에서 남양주 별내까지 6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총연장 12.9킬로미터의 사업이 첫 삽을 뜨게 됐습니다.



<별내선 복선전철 노선도>



지난 2014년 12월 기본계획 고시 후 설계를 거쳐 지난 12월 7일 국토교통부가 6개 공구 중 4・6공구 우선시공분 사업계획을 승인한 것으로, 나머지(4개 공구)는 2016년 하반기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별내선 복선전철 사업은 서울시가 1・2공구를, 경기도가 3~6공구를 맡아 공사를 진행하며, 2022년 개통을 목표로 총 1조 2,80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별내선이 완공되면 경기 남양주 별내에서 서울 잠실까지 환승 없이 27분 만에 갈 수 있고, 하루 11만여 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측하며, 다산신도시 등 경기 동북부지역의 교통난 해소 및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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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시도지사가 10년 단위의 계획을 수립하고 5년마다 재검토하도록 규정되어있는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을 6월 30일 확정・승인하고 관보에 고시합니다. 



이번 고시로 2014년부터 2025년까지 신림선, 동북선, 면목선, 서부선, 우이신설연장선, 목동선, 9호선 4단계 연장 등 총 10개 노선의 추가・연장이 확정되었습니다.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이 완료될 경우 대중교통 수송 분담률은 64%에서 75%로 증가하고 10분 이내에 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의 비율이 62%에서 72%로 확대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시민 편의를 제고하고 교통난을 효과적으로 해소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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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소사 복선전철 본격추진 가시화..."

- 국토부, 서울시, 경기도 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만남 가져... -



대곡-소사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BTL*)이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서울시, 경기도 등 관계기관이 함께하는 협의회를 운영하기로 하고, 국토부 철도국, 서울시 도시교통본부, 경기도 철도국 관계자가 참석한 첫 회의를 오늘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  BTL(Build-Transfer-Lease) : 사회기반시설의 준공과 통시에 당해 시설의 소유권이 국가 또는 지장자치단체에 귀속되며, 사업시행자에게 일정기간의 시설관리운영권을 인정하되, 그 시설을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등이 협약에서 정한 기간 동안 임차하여 사용ㆍ수익하는 방식



오늘 회의는 그간 사업비 분담방안에 대한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사업 추진이 지연되어 왔던 대곡-소사 복선전철 사업에 대하여, 최근 서울시와 경기도가 사업비 일부 분담 의사를 밝힘에 따라 세부 추진방안 등의 논의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서, 동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국토부는 오늘 개최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사업비 분담에 대한 세부 논의 외에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되는 제반 문제점, 주민건의 사항 등에 대하여도 동 협의회를 통해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곡-소사 복선전철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장동(대곡역)에서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소사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19.6km(5개 역사, 16분 소요)의 전철을 건설하는 사업으로서, 북측으로는 경의선과 직결되며, 남측으로는 현재 공사중인 소사-원시 구간을 거쳐 서해선과도 연결됩니다.


  * (대곡↔소사) 현행 67분(대곡-홍대-신도림-소사 전철) → 장래 16분 소요(51분 단축)

  * (대화↔김포공항) 현행 49분(대화-김포공항 버스) → 장래 27분 소요(22분 단축)



이 사업이 완료(2021년 말 예상)되면 복잡한 수도권을 우회하여 호남·충청권의 여객 및 화물을 수송하는 서해안측 간선철도망이 구축되게 되고, 경부선에 집중된 화물 물동량을 분산 처리하여 경부선의 선로용량 부족을 해소하고, 철도 화물운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대곡-소사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은 현대건설(주) 컨소시엄이 우선협상자로 지정(‘10.7.5)되어 실시협약 체결을 앞두고 있으며, 빠르면 내년 상반기 실시협약 체결 등을 거쳐 2015년 하반기에는 공사가 착공될 전망이다. 투입되는 총사업비는 1조 4,468억 원 규모입니다.



 ■  대곡-소사 복선전철 사업개요





□ 사업개요


 ㅇ사업내용: 대곡~소사, L=19.5km 복선전철 


 ㅇ사업목적 : 소사~원시 복선전철과 연계하여 수도권 서북부지역 철도망 구축으로 철도교통편의 제공


 ㅇ사업기간 : 2015~2021년


 ㅇ총사업비 : 약 14,468억원(국고 964, 민자 13,504)



□ 추진경위


 ㅇ’05. 8 : 예비타당성조사(BC=0.8, AHP=0.501)


 ㅇ’06.06 ~ ‘07.12 :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국토부)


 ㅇ’08.11 ~ ‘09.12 : 기본설계(공단)


 ㅇ’09.03 ~ ‘09.11 : 민자적격성조사(국토부)


 ㅇ ’09.12 : 민간투자시설사업기본계획고시 (국토해양부)


 ㅇ ’10. 7. 5 :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현대건설 컨소시엄)



□ 향후계획(예상)


 ㅇ’15.03 : 실시협약 체결


 ㅇ’15.07   : 실시계획 승인


 ㅇ’15.12   : 공사착공(6년간)



 ■  소사-대곡 복선전철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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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잠수교에서 <제1회 에코브릿지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에코브릿지 페스티벌은 서울시와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행사로 마켓,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행사와 환경 관련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셀러로 행사에 참여했는데요. 이날 행사는 박원순 서울시장님도 오셨고, 유명인의 물건도 기부 받아 판매하는 대규모 친환경 행사였습니다. 이날 이 행사를 위해 차량 진입을 막고, 잠수교를 통째로 빌렸는데요. 앞으로도 매년 개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행사에 참여한 박원순 서울시장(왼쪽), 행사 중 펼쳐진 공연 모습(오른쪽)






전시 중인 재활용 작품(왼쪽), 행사에 참여한 시민 모습(오른쪽)





이런 행사를 연 잠수교는 어떤 곳일까요? 그리고 한강에는 다리가 몇 개 있을까요?



길이 795m에 너비 18m인 잠수교는 1976년 7월에 완공됐고, 2층의 반포대교와 붙어있는 한국 최초의 2층 교량입니다. 한강 범람 시에는 물 밑에 가라앉도록 돼있고, 원래는 바지선이 다닐 수 있게 승개 장치를 썼다가 나중에 유럼선이 지나다닐 수 있도록 다리의 한 쪽을 영구적으로 들어올려 지금의 모습이 된 것입니다. 



다리 바로 아래를 보면, 강물이 출렁이는데 조금은 무서웠습니다. 잠수교는 사실 바람직한 다리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홍수가 나면 교통이 통제되고, 또한 물의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다리를 설치하는 이유는 비용이 많이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잠수교 입구에서 본 에코브릿지 페스티벌 모습





잠수교는 일산대교를 기점으로 18번째 다리로, 규모가 작아서 광진교와 같이 '교'를 씁니다. 나머지는 대교 혹은 철교를 쓰는데, 철교는 철도가 부설돼 있어 열차가 지나다닐 수 있도록 만든 다리이고, 대교는 규모가 크고 자동차만 다니는 다리를 말합니다. 



한강에는 마곡철교, 당산철교, 한강철교, 잠실철교 이렇게 4개의 철교와 잠수교와 광진교 2개의 교, 그리고 25개의 대교가 있어 총 31개의 다리가 있습니다. 지금 공사 중인 구리암사대교는 올해 11월에 임시 개통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그러면 한강을 가로지르는 32번째 다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2017년 12월에는 월드컵대교도 완공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잠수교와 반포대교





잠수교와 함께 붙어있는 반포대교도 유명한데요. 반표대교에 붙어있는 달빛 무지개 분수는 반포대교 1,140m 구간에 설치된 380개의 노즐에서 물을 뿜는데, '세상에서 가장 긴 교량 분수'로 기네스북에 올라있습니다. 나중에 낮 12시 30분, 오후 3시, 5시, 8시, 8시 40분, 9시 20분, 10시에 반포대교 근처를 지나갈 일이 있다면 멋진 분수를 꼭 보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에는 <2014 서울 걷자 페스티벌>이 열리는데, 자전거와 도보 행렬이 잠수교를 통과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페스티벌에 참여해 잠수교를 걸으며 다리를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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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는 행동상의 부자유함 때문에 공공교통시설을 이용하는 데에 여러가지 곤란이 따르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다른 말로는 교통곤란자 혹은 이동제약자라고도 하는데요.

 

 

현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교통약자가 많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교통약자를 위해 여러가지 시설물들을 만들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저상버스입니다.

 

 

 

 

 

▲ 저상버스 모습

 

 

 

 

저상버스는 교통약자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도 휠체어를 탄 채로 버스를 탈 수 있도록 차체 바닥을 낮추고, 출입구에 경사판을 둔 버스입니다. 즉, 뒷문 아래쪽에 자동으로 나오고 들어가는 경사판을 설치해 교통약자가 휠체어를 탄채로도 버스를 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저상버스 도입률이 가장 높다는 서울시도 저상버스의 비율은 고작 30% 정도라고 합니다. 즉, 버스 3대당 1대가 저상버스인 셈이지요. 아직도 교통약자들이 저상버스보다는 장애인 택시를 이용한다고 하는데, 장애인 택시 역시 저상버스 못지않게 그 비율이 낮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저상버스는 시내버스에만 적용이 되어있다는 점 역시 아쉬웠는데요. 시외버스, 고속버스, 마을버스 등에는 아직 도입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정부에서는 2017년까지 농어촌에 지금의 저상버스보다는 조금 작은 중형 저상버스를 도입하겠다고 했습니다.

 

 

 

 

 

▲ 저상버스의 내부모습

 

 

 

 

이미 일부 선진국에서는 저상버스 100%를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영국에 가보면 저상버스를 많이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서울시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엘리베이터, 음향신호기 등 여러가지 시설물을 올해 설치하고, 2017년까지 저상버스를 총 시내버스의 55%까지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저상버스 이용 모습

 

 

 

 

본 기자는 지금까지 저상버스를 타면서 단 한 번도 휠체어를 탄 교통약자가 타는 모습을 본 적이 없는데요. 왜 교통약자들이 저상버스를 이용하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아무래도 교통약자는 저상버스에 탈 때 시간을 오래 필요로 하다보니 다른 승객들의 반발을 얻을 수 있고, 저상버스 중에는 경사로 대신에 계단이 있는 것도 있어 아직은 교통약자가 저상버스를 원활히 이용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또한 러시아워 때는 많은 사람들 사이로 휠체어를 탄 채로 버스를 이용해야 하는 만큼, 그만큼의 용기도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버스는 '대중'교통입니다. 그리고 대중에는 교통약자도 포함됩니다. 버스가 교통약자도 편히 이용하는 교통수단이 되는 그 날, 버스는 진정한 '대중'교통으로의 의미를 가질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 모두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기다려주고, 양보하고, 미소로 맞이하는 자세가 더욱 필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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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협력 협약…정보통신기술(ICT) 융합된 첨단도로 홍보 기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는 22일(화) 내년에 개최되는 ‘제25회 서울 세계도로대회 2015’의 성공을 위해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제25회 서울 세계도로대회’는 2015년 11월 2일(월)부터 6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며, 매 4년마다 개최되는 도로교통 분야의 세계 최대 국제 행사입니다.

 

 

 * 세계 도로대회(World Road Congress)란?

 

 ㅇ 1908년부터 도로분야 정보․기술교류 및 국제협력을 위해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세계도로협회 주관)

 

 ㅇ 전 세계 주요국가의 장․차관 등 총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약 4만 명의 도로분야 전문가․관료 등이 참석(매 4년마다 개최)
 
    * 제24회 멕시코시티 대회(’11) : 총 33개국 장․차관, 110여 개국 3만8천여 명 참석

 

 ㅇ 대회 주요 프로그램은 장관급 회의, 학술대회, 전시회, 기술시찰 등으로 구성되며 5일간 개최 

 

 

본 대회는 50여 개국 장․차관 및 120여 개국 3만5천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하여, “도로와 이동성 - 도로교통 분야의 新 가치 창출”을 주제로 장관회의, 학술토론, 전시회 등의 행사로 진행될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ICT와 융합된 우리나라의 첨단 도로기술을 홍보하여 도로건설 분야의 해외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장이 되고, 부수적으로 약 2,100억 원의 경제적 편익과 1,300여 명의 고용 창출이 효과가 발생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국제사회에서 글로벌 국가로 위상을 강화하고 관광, 문화, 외교 등의 다방면에 걸친 효과가 창출됨은 물론 선진국과의 교류를 통해 우리나라 경제 수준에 적합한 도로정책 방향 수립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부와 서울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회 준비․개최에 필요한 제반 사항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행사 전반을 주관하고 서울시는 문화관광 프로그램 및 교통 관련 업무를 지원합니다.

 

국토교통부 김일평 도로국장은 “본 대회가 대한민국의 선진 도로 기술력을 전 세계에 홍보하여 해외시장 진출의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하면서 “정부와 서울시의 협업 하에 성공적인 대회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140423(조간) 국토부-서울시, 2015 서울도로올림픽 성공개최 협력(도로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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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조경․생태 전문가+국민의견 상시 수렴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16일(월) 용산공원 기본설계안을 마련하기 위한 열린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지난 2012년 4월 국제공모를 통해 당선된 최우수 컨소시엄과 올해 기본설계에 본격 착수해 도출한 1년간의 성과물에 대해 도시, 조경, 생태 등 각 분야 전문가들과 국민의 의견을 듣기 위한 워크숍입니다.


* (일시, 장소) ‘13.12.16(월) 14시,  양재교육문화회관 별관


국제공모 당선작은 「미래를 지향하는 치유의 공원(HEALING : THE FUTURE PARK)」이라는 테마를 바탕으로 자연생태 회복과 복원, 역사성의 재발견 등을 주요 콘셉트로 하고 있습니다. 


우선, 올해는 훼손된 지형 회복을 통한 생태 축 연결방안, 대중교통 등 공원 접근성 확보 등에 대한 밑그림을 그렸으며, 앞으로는 물길 찾기 및 습지 복원 등을 위한 설계까지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번 워크숍은 “푸른 상상 속에서 공원 그리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용산공원을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과제에 대해 주로 논의하였습니다.


기본설계팀의 주제발표 이후 이어질 종합 토론에서는 한양대학교 조세환 교수를 좌장으로 환경조형연구소 김인수 소장, 중앙대 도시공학과 손기민 교수, 환경계획조성협회 신경준 회장, 동국대 바이오환경공학과 오충현 교수, 서울여대 생활환경공학과 이창석 교수, 씨토포스 최신현 대표 등 민간 전문가 6인과 함께 국토부 공원정책과장, 서울시 도시계획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문가들 외에도 용산공원 조성에 관심이 있는 많은 일반인들이 참석하여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였습니다. 


용산공원은 2016년 용산미군기지가 평택기지로 이전하고, 용산공원 기본설계를 2015년 상반기까지 완료하고, 실시설계는 16년까지 완료하여, 2017년부터 공원 일부 개방 및 조성공사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국민이 사랑하는 용산공원으로 만들기 위해 공원조성과정에서부터 국민과 소통할 수 있도록 전문가 워크숍, 공청회, 국민 대토론회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입니다. 



131216(석간) 용산공원 조성을 위한 열린 워크숍 개최(용산공원기획단).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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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교통카드 전국호환 협약 체결(11.12)


11월 12일(화) 서울역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한국철도공사, 한국도로공사와 교통카드 전국호환 추진협약*을 체결합니다.   


* (참석) 국토부 종합교통정책관, 서울시 교통정책관, 철도․도로공사 관련 본부장 등



협약 주요내용으로는 서울시도 전국호환 교통카드 사업에 참여하고, 기존 교통카드*는 3년의 경과규정을 두어 도로․철도에서 사용가능토록 한 점입니다. 


* 선불 교통카드에 관한 한국산업표준(KSX6924 시리즈) 준수한 카드에 한함   



지난 6월부터 3차례에 걸쳐 전국 16개 시․도 및 철도․도로․시외․고속버스 부문 협약을 체결하여 전국호환 대상 지역을 확산해 왔으며,  금번 서울시와의 협약으로, 전국 모든 지자체가 전국호환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전국호환 교통카드가 사용 가능토록 시스템 보완 및 테스트에 착수하고, 국토부도 전국을 대상으로 교통카드 전국호환 추진상황 현장실사를 추진 할 예정입니다.    


향후 사업자간 협약, 관련 규정 개정, 사업자별 여건에 등에 따라 이르면 11월 말경부터 교통카드 사업자들이 전국호환 카드를 발행할 전망입니다. 



131112(조간) 서울시와 교통카드 전국호환 협약 체결(도시광역교통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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