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바른 자세로 운전하기



단거리 운전이 아닌 장거리 운전 시에는 자세가 피로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올바른 자세로 앉기 위해서는 자신의 몸에 맞게 시트를 조절해야 합니다. 시트의 각도는 100도에서 110도 사이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페달과 시트 사이의 거리조절도 해야 합니다. 페달을 밟을 때는 무릎이 완전히 펴지지 않아야 운전자의 신체 부담도 적고 안전운전에 도움이 됩니다. 무릎이 완전히 펴진 자세는 발목으로만 페달을 밟게 되어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2. 졸음운전에는 휴식을!



운전하다 피곤하거나 졸음이 오면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휴게소뿐만 아니라 졸음쉼터도 많이 설치되어있는데요. 실제로 졸음쉼터 근처에서의 사고 발생 건수는 다른 지역에 비해 27%, 사망 사고율은 54%가 낮다고 합니다.

 

현재 졸음쉼터는 전국 235곳 정도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도로교통법에 따라 휴게시설 간의 간격이 25km 이내로 위치하게 되어있는데요. 졸음쉼터 간의 간격이 10분 내로 있는 만큼 졸릴 때는 졸음쉼터에 방문하여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서는 창문을 열고 차량 환기를 시키거나 군것질을 하면 졸음운전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3. 장거리 운전 전, 차량 점검!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체크는 장거리 운전 전에 꼭 점검해야 할 요소입니다. 고속도로 교통사고의 원인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타이어입니다. 타이어의 공기압이 낮은 상태에서 자동차가 고속으로 운전을 하면 파손의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공기압을 꼭 체크해주세요.

 

타이어의 마모 상태 또한 점검하고 떠나야 합니다. 브레이크 점검도 필수인데요. 귀성길과 귀경길 차량은 평소보다 무게가 무거워집니다. 탑승하는 인원도 많고 짐도 많기 때문입니다. 차량의 무게가 무거워지면 브레이크 작동 시 밀림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정차와 출발을 반복하는 고속도로 운전 시에는 브레이크 점검을 한 후에 떠나야 합니다.

 

 

이상으로 설날 연휴, 장거리 운전 시 주의 사항을 알려드렸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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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바른 자세로 운전하기



단거리 운전이 아닌 장거리 운전 시에는 자세가 피로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올바른 자세로 앉기 위해서는 자신의 몸에 맞게 시트를 조절해야 합니다. 시트의 각도는 100도에서 110도 사이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페달과 시트 사이의 거리조절도 해야 합니다. 페달을 밟을 때는 무릎이 완전히 펴지지 않아야 운전자의 신체 부담도 적고 안전운전에 도움이 됩니다. 무릎이 완전히 펴진 자세는 발목으로만 페달을 밟게 되어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2. 졸음운전에는 휴식을!


운전하다 피곤하거나 졸음이 오면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휴게소뿐만 아니라 졸음쉼터도 많이 설치되어있는데요. 실제로 졸음쉼터 근처에서의 사고 발생 건수는 다른 지역에 비해 27%, 사망 사고율은 54%가 낮다고 합니다.

 

현재 졸음쉼터는 전국 235곳 정도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도로교통법에 따라 휴게시설 간의 간격이 25km 이내로 위치하게 되어있는데요. 졸음쉼터 간의 간격이 10분 내로 있는 만큼 졸릴 때는 졸음쉼터에 방문하여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서는 창문을 열고 차량 환기를 시키거나 군것질을 하면 졸음운전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3. 장거리 운전 전, 차량 점검!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체크는 장거리 운전 전에 꼭 점검해야 할 요소입니다. 고속도로 교통사고의 원인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타이어입니다. 타이어의 공기압이 낮은 상태에서 자동차가 고속으로 운전을 하면 파손의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공기압을 꼭 체크해주세요.

 

타이어의 마모 상태 또한 점검하고 떠나야 합니다. 브레이크 점검도 필수인데요. 귀성길과 귀경길 차량은 평소보다 무게가 무거워집니다. 탑승하는 인원도 많고 짐도 많기 때문입니다. 차량의 무게가 무거워지면 브레이크 작동 시 밀림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정차와 출발을 반복하는 고속도로 운전 시에는 브레이크 점검을 한 후에 떠나야 합니다.

 

 

이상으로 설날 연휴, 장거리 운전 시 주의 사항을 알려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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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설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설날이라고 하면 맛있는 음식도 떠오르지만, 꽉 막힌 고속도로가 떠오르지 않으신가요? 평소보다 많은 사람이 고속도로를 이용하기 때문에 운전할 때 주의사항을 잘 알고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로, 도로 위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벨트를 꼭 매셔야 합니다. 갑작스러운 사고가 나거나 급정거를 할 때 몸이 앞으로 쏠리지 않고 튕겨 나갈 수 있는 것을 막아줍니다. 만약 안전벨트를 매지 않는다면 교통사고가 났을 때 더 크게 부상을 당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안전벨트에 문제가 있는지 출발 전에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안전벨트가 꼬여있는 상태에서 매면 폭이 좁기 때문에 충격을 흡수하지 못해서 그 충격이 골절이나 내장파열로 이어지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올바른 안전벨트 착용을 위한 주의사항

1. ‘딸깍소리가 날 때까지 걸쇠를 밀어 넣고, 다시 당겨 제대로 매어졌는지 확인합니다.

2. 안전벨트는 복부가 아닌 자신의 어깨와 골반을 지나는 곳에 있도록 합니다.

3. 앞자리 안전벨트는 14세 이상을 대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어린이와 영유아는 뒷자리에 앉히고 시트 등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착석하도록 합니다.

 


두 번째로는 운전자들이 졸음운전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졸음운전을 하게 되면 자신이 위험에 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도 피해를 줄 수 있는 행동입니다. 그래서 운전자들은 잠이 오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잠시 쉬고 가는 것이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전날 잠을 잘 자는 것도 졸음운전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세 번째로는 운전자들이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음주운전입니다. 음주운전을 하는 운전자로 인해 안타까운 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명절이라 술을 접할 일도 많겠지만, 안일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나 자신과 가족, 모든 사람을 위해 음주운전은 절대 금물입니다



네 번째는 자동차 점검입니다. 자동차 점검을 할 때 꼭 점검해야 하는 곳은 배터리입니다. 차를 산지 3년이 넘었거나 배터리를 교환한 지 3년이 지났다면 꼭 점검해야 하는 필수 항목입니다. 또 와이퍼와 워셔액, 엔진, 타이어, 연료필터(디젤 차량)도 점검해야 합니다. 타이어를 점검할 때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 점검은 정말 중요한데요. 겨울에는 타이어 안에 있는 공기도 움츠러들기 때문에 같은 양의 공기를 넣더라도 여름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기압이 낮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공기압이 낮아지면 빙판길, 눈길에서 쉽게 미끄러질 수 있다고 하는데요. 1회 정도 공기압을 체크하여 부족할 경우 적정 공기압으로 보충해 주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한, 연료 라인에 수분이 얼게 되면 주행 중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디젤 차량을 사용하시는 분은 정비소를 방문하셔서 꼭 점검하기 바랍니다. 자동차에서 중요한 요소인 브레이크도 점검을 해주시는 것이 안전에 도움이 됩니다.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끼이익하는 금속이 갈리는 소리가 나거나, 끊어지는 느낌이 들면 브레이크를 점검해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그리고 사이드 브레이크 해제 시에도 경고등이 계속 떠 있으면 브레이크에 문제가 있다는 뜻입니다. 브레이크액(오일)2년마다 교체하고 브레이크 디스크와 패드는 1km마다 점검 후 상태에 따라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브레이크 라이닝(드럼 브레이크)7km~9km에 점검 후 상태에 따라 교체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자동차 점검 항목(출처 : 금호타이어)

 

다섯 번째는 적정거리를 두고 운전하는 것입니다. 겨울에는 미끄러운 도로로 인해 자동차 충돌 사고가 잦습니다. 그래서 적정거리를 두고 운전을 하는 것이 서로에게 안전한 방법이기 때문에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또 눈길을 주행할 때에는 기어를 2단으로 맞추어 미끄럼 사고를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섯 번째는 자동차 예열 후 주행하기입니다. 겨울철에는 기온이 내려가는 만큼 갑자기 차 내에 열을 받게 될 경우 자동차에도 부담이 가게 됩니다. 때문에 반드시 운전 전 예열을 해두고 운전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5분 정도 차량을 예열하고 주행을 해야합니다.

 



마지막으로 감기약과 같이 졸음을 유발하는 약물 복용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장거리 운전을 하다 보면 피곤하기 마련인데 졸음을 유발하는 약물까지 복용하면 피로감과 졸음이 함께 몰려올 수 있습니다. 장거리 운전 전에는 주의하여 약을 드시기 바랍니다. 자신과 가족을 위해서라도 꼭 안전운전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설날에는 자동차 안전 수칙을 꼭 지켜서 안전운전하시고 장거리 운전이시라면 자동차 안전 수칙을 더욱 잘 지키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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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의 설날은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20년대의 첫 번째 명절인 만큼 더욱 특별하게 보내야겠다는 생각, 한 번쯤 하셨을 것 같은데요. 특별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이 있습니다. 바로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길입니다.


카카오맵의 경부고속도로 노선(),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의 노선별 교통상황()

 

요즘에는 통신사, 포털 등에서 제공하는 좋은 내비게이션 앱이 많이 있습니다. 편리하기도 하고, 디자인도 좋아서 많은 사람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교통체증이 예상되는 대명절, ! 좀 더 빠르게 귀성하기 위해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교통정보앱을 추천드립니다.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의 경부선 ICCCTV 화면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은 교통 환경에 대한 데이터의 정확도도 굉장히 높은 편이고, 도로 상황을 CCTV를 통해 볼 수 있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별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두 번째 관문! 도로 위의 안전입니다.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위한 설 연휴 안전운전수칙을 함께 알아볼까요?

 


안전하게 귀성귀경하기 위한 도로 위 안전수칙은?


#1. 카레이서가 아닙니다. 좌우를 살피며 천천히 운행하세요.

도로에서 감속 운행


고향으로 내려가는 길, 부모님을 뵙고 싶다는 생각에 누구나 빨리 가고 싶은 마음은 다 똑같을 것 같은데요. 그렇다고 과속은 금물입니다. 현재 국토교통부는 안전속도 5030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서울을 비롯한 국내 46개 지방정부에서 도심부 내 일반속도는 50km/h 이하,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30km/h 이하로 운행하게 되어있습니다. 복잡한 도심, 약간의 여유가 생겨도 과속은 금물이라는 점 꼭 알아두세요!

고속도로에서도 속도 제한은 가장 중요한데요. 100110km/h의 최고속도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50km/h에 달하는 최저속도 제한을 지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정체 구간을 제외하고, 저속으로 주행하게 된다면 도로의 원활한 주행을 방해하고 사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최저속도를 꼭 지켜야 합니다. 최저속도 위반 시 20,000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 내 눈에 보이지 않으면 더 위험합니다. 블랙아이스 사고 조심하세요.

블랙아이스로 인한 사고


지난해 11, 광주원주고속도로 동양평나들목 부근에서 블랙아이스로 인해 20대 연쇄 충돌 사고가 발생한 데 이어 올해 1, 경남 합천군 대양면 33번 국도에서 40여 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이 모든 사고의 원인은 블랙아이스였습니다.

블랙아이스는 눈, 비가 오거나 습기가 가득한 날에 매연이나 먼지가 섞여 도로 위에 얇게 얼어붙은 것을 말합니다. 검은색의 아스팔트 위에 검게 얼어붙은 빙판이 운전자의 시야에는 보이지 않아 과속 및 급제동 시 그대로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하게 됩니다. 블랙아이스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교량, 터널 진입/진출을 비롯해 영하의 온도일 경우, 서행하며 조심히 운전해야 합니다. 특히 급제동의 경우, 차량의 속도제어가 어려우니 여러 번 부드럽게 밟아 사고를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3. 내가 괜찮다고 다 괜찮지 않아요. 술 한 잔도 안 됩니다.

음주운전 금지


오랜만에 만난 가족 혹은 친구와 모임을 가질 때, 음주해야 하는 순간이 생기는데요. 특히 설 연휴에는 차례를 지낸 후 세배상에 올라오는 술을 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잔밖에 안 마셔서 괜찮다며 운전대를 잡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입니다. 특히 지난해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에 따르면 사고자료 118,800건을 조사한 결과, 최근 5년간 설 연휴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하루 평균 22.6건으로 평균 대비 20.2%나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지난 20189월에는 윤창호 씨가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당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벌어졌는데요. 그 이후 음주운전 처벌기준은 개정되었고, 현재는 술 한 잔 정도의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03%부터 정지에 달하는 처벌을 받게 됩니다. 온 가족이 모이는 설 연휴를 좋은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서는 술을 마신 후 절대 운전대를 잡아서는 안 되겠죠?


#4. 귀경길 교통정보는 언제나 빨간불, 우회하세요!

명절에 정체가 심한 고속도로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 김선우 교통예보관은 차가 꽉 막히는 명절, ‘우회하세요!’ 혹은 피해가세요!’를 기억하라고 말했는데요. 첫 번째로 국도를 이용하면 거리는 조금 멀지만, 더욱 쾌적하고 빠르게 목적지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서 제공하는 고속도로 교통정보애플리케이션에서 교통정보를 수시로 확인하여 막히지 않는 길을 찾아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두 번째로 명절 전날 저녁부터 명절 당일 점심시간까지 매년 정체가 심한 시간을 피해 가는 것도 중요한데요. 정체 시간을 피해서 조금 일찍 혹은 늦게 출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설날 교통안전 수칙 5가지

 

위의 5가지 사항만 기억하신다면 그 누구보다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안전운전을 위해 속도를 줄이며 음주운전은 하지 않고 수시로 교통정보를 확인하세요. 교통안전 수칙을 지켜서 2020 경자년, 유쾌한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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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ttp://bit.ly/37CTHcM
    피할 수 없다면, 다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필수!!!
    예전처럼 사고지점으로부터 야간에는 200m, 주간에는 100m를 걸어가서 설치를 하는 번거로움과 위험성은 이제 그만!!!

    더 이상 이런 위험한 모험은 그만하고, 이번에 와디즈에서 더욱 세련되게 내 차를 위한 아이템을 선택하세요. 게다가 이번 기회에 구매하시면 3만원대 자동 에어펌프도 증정한다네요.
    아래 링크로 한번 들어와 보세요.

    설치까지 30초! 1Km밖에서도 보이는 놀라운 시인성

    2020.02.09 1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5년 2월 항공운송시장은 여객 및 화물시장 모두 전년 동월대비 크게 증가하여 강한 상승세를 지속했습니다.



2015년 2월 국제여객 국내여객은 전년 동월대비 각각 17.4%, 14.8%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9.8% 증가했습니다.

    * 항공여객 : 537만 명(’12.2) → 557만 명(’13.2) → 604만 명(’14.2) →  705만 명(’15.2) 

    * 항공화물 : 28.1만 톤(’12.2) → 25.3만 톤(’13.2) → 27.0만 톤(’14.2) →  29.6만 톤(’15.2)



국제선 여객은 우리나라 설(2.18∼2.22)과 중국 춘절(2.18∼2.24) 연휴기간 여행수요 증가, 환율과 유가 영향에 따른 내국인의 해외여행 증가, 한류 영향과 쇼핑 목적의 중국 및 동남아인의 한국 방문 증가, 저비용국적사외항사공급 확대 등으로 전년 동월대비 17.4% 상승하여 역대 2월 중 최대실적을 나타냈습니다.

   * 국제여객 : 375만 명(’12.2) → 402만 명(’13.2) → 431만 명(’14.2) →  506만 명(’15.2) 

 


지역별로 살펴보면 일본 노선의 회복세와 함께 유럽과 동남아 노선의 수송실적이 증가했고 특히 중국노선의 경우 춘절기간 방한 관광객 증가 등으로 전년 동월대비 36.7%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공항별로는 중국노선 운항이 큰 폭으로 확대된 제주(10만 명→18만 명)·청주(2.5만 명→3.8만 명)·무안(1만 명→1.4만 명) 공항 실적이 크게 증가했으며, 전체적으로 대부분 공항이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국제선 여객 국적사 분담률은 62.0%로, 대형항공사는 48.8%, 저비용항공사전년대비 0.7%p 증가13.2%의 분담율을 기록했습니다.

   * 저비용항공사 분담률 : 6.4%(’12.2) → 9.9%(’13.2) → 12.5%(’14.2) → 13.2%(’15.2)



국내선 여객은 설 연휴 임시증편, 지방공항 제주노선 운항증가, 온화한 날씨와 항공사 마케팅 활성화로 인한 국내여행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전년 동월대비 14.8% 증가했습니다.

   * 국내여객 : 162만 명(’12.2) → 155만 명(’13.2) → 174만 명(’14.2) →  199만 명(’15.2) 



운항이 확대된 대구(59.7%)․광주(25.3%)․제주(16.6%)공항 중심의 실적증가가 두드러졌고 김포공항도 전년 동월대비 15.7% 성장했습니다.



대형항공사의 국내여객은 전년 동월대비 5.4% 증가했고 저비용항공사25.5% 증가하여 저비용항공사 점유율이 51.2%를 나타냈습니다.

   * 저비용항공사 분담률 : 41.9%(’12.2) → 46.3%(’13.2) → 46.8%(’14.2) → 51.2%(’15.2)



항공화물의 경우 유가하락으로 인한 비용 감소, 휴대전화와 반도체 관련 수출입 화물 수송 증가, 여객증가에 따른 수하물 증가 등으로 성장세가 확대되면서 전년 동월대비 9.8% 성장한 29.6만톤을 기록했습니다.



국제화물의 경우 유가하락 영향, 메모리 및 무선통신기기 부품 등 휴대전화 관련품목 수출과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입 증가, 미서부 항만 태업으로 인한 대체효과 등으로 전년 동월대비 9.0% 증가했습니다.

   * 국제화물 : 25.8만 톤(’12.2) → 23.3만 톤(’13.2) → 24.8만 톤(’14.2) →  27.1만 톤(’15.2) 



3월에도 전년대비 공급석 확대와 함께 중국노선 여객수요 증가, 내외국인 제주노선 이용수요 증가 등으로 국내 및 국제여객 실적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화물은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존재하나 우리나라와 주요 국가의 경기 회복을 위한 노력 등으로 3월에도 긍정적 전망이 기대됩니다.



붙임. 2015년 2월 항공운송동향 및 분석 1부.pdf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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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항공운송실적이 많이 좋아졌군요! 기쁜 소식입니다!

    2015.10.13 15:35 [ ADDR : EDIT/ DEL : REPLY ]





2014년이 밝은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1월도 막바지가 되어 가네요. 1월 말에는 모두가 기다리던 날이 있지요. 바로~ 민족 대 명절인 설날입니다!! 올해 설 명절 연휴는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4일간 이어집니다! 국토교통부의 예상에 따르면 연휴가 시작되기 1일 전인 29일부터 약 2천 8백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이동할 것이라고 하네요. 


고향으로 내려가는 귀성길은 연휴가 시작되는 첫 번째 날인 30일 오전이 가장 막히고, 귀경길은 설 명절 당일인 31일이 가장 차가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귀성길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약 8시간,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약 7시간 정도 걸릴 것이라고 합니다. 귀경길은 귀성길보다 약 30분 정도 덜 걸릴 것으로 예상 되고요.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장시간 운전을 해야 하는 귀성, 귀경길에 미리 알아두면 좋은 안전 운전 상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미리 체크해주세요!!>

 

1. 타이어 점검

타이어 상태는 자동차 안전과 직결되는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적절한 공기압과 표면 마모 상태 등을 꼭 미리 체크해주세요. 

기온이 내려가면 아무래도 타이어 내 공기가 수축되면서 공기압이 낮아지기 때문에, 겨울에는 다른 계절보다 공기압을 조금 더 높게 채우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타이어 마모 상태는 어떻게 확인할까요? 아주 간단합니다. 100원짜리 동전 하나만 있으면 OK.


타이어의 트레이드 홈에 100원짜리 동전을 거꾸로 끼웠을 때 이순신 장군님의 모자가 가려져있으면 양호한 것이에요.

만약 장군님의 모자가 2/3이상 보인다면 타이어가 마모된 상태이니 교체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2. 냉각수 점검

 

짧게는 2~3시간, 길게는 8시간까지도 도로에 차를 세워두어야 하기 때문에 엔진 과열을 미리 예방해야겠죠?

그러니 출발 전에 꼭 냉각수 점검을 해주셔야 한다는 점! 특히 LPG 가스 차량의 경우는 더 유의해주세요.

냉각수가 기준치보다 조금이라도 모자랄 경우에는 기화기가 응고되어서 엔진이 급정지 할 수도 있다고 하니까요!

 

  

3. 워셔액, 전조등 확인

 

시골길을 달리다 보면 자동차 전면 유리에 흙먼지와 같은 이물질이 많이 묻을 수 있어요.

바로 닦아주지 않으면 잘 닦이지 않을 뿐더러 시야가 가려져서 안전 운전에 방해가 됩니다. 그러니 워셔액도 출발 전에 미리 채워두는 센스! 

 




전조등도 사전에 확인을 해보아야 하는 부분입니다.

장시간 운전을 하다 보면 어느새 해가 똑 하고 떨어져버리는 경우가 허다하죠. 야간운전에는 전조등이 생명등이라는 점, 모두 알고 계시죠? 전조등이 잘 들어오는지, 밝기는 적당한지 꼬옥 확인 해주세요.

  

 

4. 보험 특약 알아보기

 

명절 연휴에는 평소보다 훨씬 긴 시간 동안 운전을 하기 마련이죠. 

그러다 보니 가족끼리 돌아가며 운전을 하기도 하는데요. 그런데 혹시 차주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나면 보험 적용이 될까요? 

이럴때는 일시적으로 자동차 한 대를 여러 사람이 운전하더라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두는 것도 좋습니다.

 

 

 

<운전 중 유의할 점>

 


1. 졸음운전 안 하기

 

졸음운전은 만취상태로 운전하는 것과 같은 수준이라는 것, 알고 계시죠?

장시간 운전을 하다 보면 피로감이 누적되어 졸음운전을 하기 쉬운데요. 이 경우에는 교대 운전을 하시거나, 중간에 휴식을 취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껌을 씹거나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주시는 것도 졸음운전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2. 음주운전 안 하기

 

오랜만에 친지들을 만나면 술 한잔 쯤 기울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음주 후에는 절대 운전대를 잡아서는 안 됩니다.

'한 잔인데 뭐...' 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신데요, 한 잔의 술도 운전에는 독약이라는 사실 명심하세요!

 

  

3. 안전수칙 지키기

 


- 우리의 생명을 지켜주는 안전벨트는 꼭 착용해주세요.

- 주행 직후에는 배기관이 뜨거우니 주차 시 주변에 불이 붙을 만한 물질 (마른 풀, 쓰레기 등)이 없는지 꼭 확인해주세요.

- 전조등을 되도록 켜주세요. 시야환경이 급변하는 새벽이나 일몰 시, 시골길에서는 아주 유용하답니다.

 

 

그럼 모두 안전 운전 하시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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