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2월 23일(수) 14:00에 판교 창조경제밸리 1단계 예정부지(종전 도로공사 부지)에서 국무총리 참석 하에 「판교 창조경제밸리 기공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지난 6월 ‘판교 창조경제밸리 마스터플랜’을 발표(제12차 경제관계장관회의)한 이후, 5개월여 만에 1단계 부지에 대한 지구지정(11.30)을 거쳐 본격적인 조성사업에 착수하게 된 것입니다.






1단계 부지에는 LH공사가 “기업지원허브”를 건설하여, 창업‧혁신기술‧문화융합 관련 정부 각 부처의 14개 지원기관이 2017년 8월까지 입주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2016년 예산 296억원이 반영되어 내년에 시설 조성이 본격화됩니다.


기업지원허브에는 200여개 창업기업이 시세의 20% 수준으로 입주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됩니다.


2017년 10월에는 LH공사․경기도시공사의 “기업성장지원센터”가 완공되어, 300여개 성장단계기업이 시세의 70~80% 수준으로 입주하게 됩니다.


또한, 창업․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글로벌Biz센터”를, 성남시가 “ICT 플래닛”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창조경제밸리의 기술혁신 기능 강화를 위해 SW기술 혁신․지원을 위한 SW창조타운(미래부), 첨단도로 등 연구․실증을 위한 스마트 하이웨이센터(도로공사)도 조성키로 하였습니다.







벤처기업, 건설사 등 민간사업자의 사업 참여를 위해 우수한 기술과 사업계획을 제안하는 기업에게 공모방식으로 용지를 공급합니다.


내년 상반기에 컨퍼런스․업무․상업․문화시설 등의 복합공간인 “I-Square” 용지 민간공모에 착수하고, 하반기에는 벤처기업들이 컨소시엄 형태로 입주하는 “벤처캠퍼스” 용지와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업․연구소를 위한 “혁신타운” 용지를 공급합니다.


다수의 벤처 업계 관계자는 “우수한 창업, 기술혁신 인프라가 조성되는 판교 창조경제밸리에 대한 기대가 높다”면서, “사업이 빠르게 추진되어 조속히 입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창조경제밸리는 첨단기술이 구현되는 미래형 도시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이를 위해 5G Open lab, IoT 전용망, 도시 통합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스마트시티(Smart city)”로 조성하고, 제로에너지 빌딩, 스마트그리드 등 친환경 기술을 도입합니다. 


또한, 경관특화계획을 통해 주변 산림․녹지와 조화되는 “자연 속의 첨단도시”로 조성하고, 기업지원허브 등 핵심시설 외벽은 “미디어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여 도시의 랜드마크로 조성합니다.







이날 기공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남경필 경기도지사, 지역 국회의원 등 정관계 인사를 비롯하여, IT업계, 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 예비 창업자, 지역주민 등 약 500명이 참석하여 창조경제밸리의 성공적인 첫걸음을 축하하였습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판교 창조경제밸리가 완성되면 1,600 여개의 첨단기업에서 10만 명이 넘는 창의적인 인재들이 일하게 될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의 ‘실리콘밸리’로 우뚝서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판교에서 구축한 기업지원허브, 기업성장단계별 업무공간, 전략산업에 맞춘 패키지 지원(창업, 기술지원 등) 등 창조경제지원 모델을 전국 각 지역 거점도시에 추진 중인 도시첨단산단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동절기 도로건설 현장의 안전시공 실태 등 점검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12월 3일(목), 국도 3호선 성남~장호원 도로 건설현장을 점검하고 공사 진행 상황과 동절기 품질 및 안전관리 전반을 살폈습니다. 


이날 강호인 장관은 상습정체 구간이었던 성남시 하대원동에서 광주시 초월읍까지 14.6km를 개통하여 교통정체 해소 등 국민편익 증대에 기여한 현장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습니다.


본 공사를 2017년까지 완공함으로써 제2영동 고속도로, 안양-성남 고속도로와 차질 없이 연계 개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아파트 단지와 성남시청 등이 주변에 위치하여 일반시민의 통행이 많은 여수 지하차도 주변 현장을 세심하게 살펴보며 “동절기 품질관리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당부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대선과정에서 국민통합과 낙후지역 균형발전 등을 위해 현 정부 공약사업으로 정해진 월곶~광명~판교, 여주~원주간 철도 건설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월곶~판교, 여주~원주 철도사업은 수도권 남부와 동해안을 고속으로 연결하는 동서철도망의 주요 숙원사업이나 그간 사업의 경제적 타당성이 다소 미흡하여 사업 정상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간 국토교통부는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사업비는 낮추고 편익을 제고하는 노력을 경주한 결과 최근 월곶~판교, 여주~원주 사업이 각각 타당성재조사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였으며, 이로써 동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습니다.







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시흥시 월곶에서부터 광명, 안양, 과천을 거쳐 성남(판교)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 연장 39.4km, 총사업비 21,122억원(국고)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여주~원주 단선전철 건설사업은 여주에서 원주간 20.9km를 단선전철을 신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5,001억원(국고) 규모입니다.


국토교통부는 2건의 사업에 대해 연내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예산 배정을 추진하는 등 후속 행정절차를 조속히 진행하여 동 사업이 적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월곶~판교, 여주~원주 철도건설 사업이 추진되면 인천 송도에서 강릉까지 2시간 이내로 이동이 가능해짐에 따라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월곶~판교, 여주~원주 철도 건설사업은 동서 간선 철도망 구축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현재 건설중인 성남~여주, 원주~강릉선과 연계하면 동서축을 고속으로 연결하는 간선 철도망이 완성됩니다.


또한, 철도 이용이 상대적으로 불편한 수도권 서남부권에 철도망을 확충하여 많은 주민들이 겪고 있는 교통 혼잡 문제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수도권과 강원권을 연결하여 수도권 지역뿐만 아니라 강원도 주민들에게 철도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원주 혁신도시의 활성화 및 강원지역의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도로·철도의 차질 없는 개통을 위한 공정관리 및 사업비집행, 안전관리 당부

지역주민 및 지자체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 적극 검토 주문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9월 17일~18일 양일 간 강원도 소재 주요 도로·철도 사업 현장과 지역 건의사항 현장을 방문하여 주요 사업의 공정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지자체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였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광주~원주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 광주-원주 고속도로 건설공사 :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서 강원도 원주시 가현동까지 57km를 연결하는 민간투자사업 ('16년 11월 준공예정)


“광주~원주 현장은 산악지를 통과하는 곳으로 공사에 어려움이 많을 수 있으므로 터널 등 주요 구조물공사 시 부실시공이 없도록 안전 및 품질관리 등을 철저히 시행해 줄 것”을 강조하며, “경제 활성화를 위해 확보된 예산을 연내에 최대한 집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여형구 차관은 광주~원주 구간을 “국도 3호선 성남-장호원 구간의 1,3공구와 연계 개통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공정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아울러, 여형구 차관은 횡성역 진입로 신설 건의 및 국도6호선 도로확장 건의(강원도 횡성군 용둔리) 현장을 방문하여 현지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주민불편 해소방안 및 유관기관과의 협조 필요사항 등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하였습니다.





특히, 여형구 차관은 용둔리 도로 현장방문시 지역 관계자들에게 “용둔리 구간은 교통량 변화 등을 예의 주시하여 도로확장 조건이 갖춰지면 신속히 개선하도록 노력 할 것”임을 설명하고, 도로확장 전까지 주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교차로 개선, 안전시설 설치 등 개선사항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현장 관계자에게 주문하였습니다.


또한, 여형구 차관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지원 사업인 “원주~강릉 철도건설사업 평창군(대관령터널) 및 강릉시 구간(도심지하화)”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공정 및 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하였습니다.


* 원주-강릉 철도건설 : 강원도 서원주에서 강릉시까지 120.7km 철도건설

                          (사업비 3조 7,846억원,  ‘17년 말 개통예정)


여형구 차관은 현장관계자들에게 “대관령 터널은 산악지를 대심도로 통과하는 고난이도 공사구간으로 부실시공이 없도록 안전관리 및 품질관리 등을 철저히 시행해 줄 것”을 강조하고, 특히, “강릉시 구간은 도심지내에서 지하굴착 등을 하는 만큼 주민 생활피해가 없도록 노력하고, 지반침하 및 싱크홀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여형구 차관은 “원주~강릉 철도사업은 ’15년 본 예산(9,200억원) 뿐만 아니라 추경 예산(2,920억원)도 많이 반영되어 연내 예산 집행에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예산 불용이 최소화 되도록 공정 관리 및 사업비 집행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신분당선 및 안양-성남 고속도로 건설현장과 교통안전공단 수원 자동차검사소 방문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5일(토) 오전 신분당선 정자~광교 차량기지와 안양~성남 고속도로 1공구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 및 우기대책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정자-광교 복선전철: 성남시 정자동∼수원시 이의동(12.8km, 2016년 2월 개통예정) 안양-성남 고속도로: 안양시 석수동∼성남시 여수동(21.9km, ’2017년 5월 개통예정)



여형구 차관은 “지속적인 장마와 제12호 태풍 ‘할롤라’의 북상에 대비하여 사면붕괴, 기반부 침수 등 수해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고, “신분당선 및 안양~성남 고속도로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여 줄 것”을 지시하면서,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또한, 여형구 차관은 교통안전공단 수원검사소를 방문하여 자동차 검사현장을 점검하고, 자동차 안전성 향상을 위해 일선에서 노력하는 검사 관계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특히 교통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름 휴가철에는 차량 결함, 정비 불량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이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동차 정비 및 안전검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성남-장호원 도로건설공사 현장 수해대책 현장 점검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8일(토) 오전 성남-장호원 도로건설공사(제1공구,3공구) 현장을 방문하여 수해대책 및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성남-장호원 도로건설공사는 성남시 여수동에서 이천시 부발읍 응암리까지 전체 47.3km를 연결하는 공사로서 200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2017년 12월 준공 예정)입니다.


여형구 차관은 “본격적인 우기철에 접어들고 있으니 호우발생에 대비하여 여수지하차도와 곤지암터널 공사시 사면붕괴 및 기초부가 침수되지 않도록 수해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현재까지 큰 수해 발생은 없으나, 국지성 집중호우와 잦은 태풍 등으로 언제든지 수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수해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낙석우려개소, 사면 등 취약개소에 대하여도 각별히 관리하여 줄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또한, 2016년 11월 개통예정인 광주~원주(제2영동)고속도로와 연결되는 구간(2.2km)의 공사가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지시하였고, 현재 임시개통구간인 대원분기점~쌍동교차로(14.6km)도 차량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안전시설물 점검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벤치에서 뉴스, 음악, 날씨 등의 각종 정보를 즐길 수 있는 성남시 율동공원의 감성벤치 생각나시나요? 얼마 전 U-CITY에 대해 소개와 함께 벤치를 알려 드린 있는데요.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 클릭)


▶  U-CITY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http://korealand.tistory.com/1538



이런 벤치와 같은 U-CITY 관리는 어떻게 이뤄질까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듯이 최근에 U-CITY가 구축되었으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성남 신청사를 방문하여 시청 8층 서관에 위치한 통합운영센터의 현황을 알아보았습니다. 


해외 여러 국가에서 U-CITY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찾아오고 있다는 성남 U-CITY 통합운영센터의 모습은 대체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1. U CITY 종합상황실



 



좌측의 사진은 회의를 진행하고 재난종합상황실과 통합단속 CCTV상황실과의 연계(회의실에서 다른 상황실을 관측가능)를 통해 각 정보들을 관측하고 관리할 수 있는 U-CITY 종합상황실입니다. 


교통, 지리정보, 기상, 환경 정보등이 하나의 상황판(큐브라고 불리움)에 통합적으로 보여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2. 통합단속 CCTV상황실 (종합상황실에서 바라본 모습)




▲ 방범, GIS(지리정보), 불법 주정차 단속 등 각종 정보를 관리 운영하는 모습



이곳에서는  GIS 즉, 지리정보시스템을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GIS시스템은 13년에 걸쳐 연구개발한 GIS국산엔진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GIS(지리정보시스템)을 통해 경찰과 방재청의 긴급출동지령이 보다 쉬워져 실시간으로 대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재난종합 상황실과 주민생활지원CCTV실이 운영되고 있어 주민생활지원에 앞장서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3. U-CITY 도시통합운영센터와 관련 서비스들


통합운영센터에서는 환경, 안전, 시설물 관리에 관한 정보들도 통합 운영되고 있었는데요, 

성남시의 대기질과 수질정보가 관리되고, U-안전에서는 도시취약지구에 CCTV설치로 인해 통합운영센터에서 위급상황 발생 시 인근 경찰이 출동할 수 있도록 정보가 공유되고 있었습니다. 


U-시설물 관리는 상하수도 누수관리와 조명(가로등, 경관조명, 공원)등을 통합관리하여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성남판교U-CITY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하여 도시통합운영센터의 시각적 정보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단지 아직까지 U-CITY 도시통합운영센터의 업무가 방범이나 방재 분야에 치우쳐져 있어서 CCTV를 통한 관측소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데요. 도시통합운영센터가 국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 모두가 느끼고 고마워해야 할 부분일 것입니다. 


또한 성남시 U-CITY관련 공무원의 설명을 통해 운영예산의 어려움과 부처 간 관심 부족으로 인해 시급한 교통과 방범분야 이외의 시민 체감형 서비스 구현에는 어려움이 따른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U-CITY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행복한 도시생활을 이룰 수 있도록 충분한 U-CITY 홍보활동과 더불어 시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 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확정된 21개 외 4개 노선 사업자 선정 재공고

       

수도권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광역급행버스(M-Bus)를 기존 확정된 21개 노선에서 4개 노선을 재공고하여 총 25개 노선으로 확대합니다.  


광역급행버스(Metropolitan Bus) 

기ㆍ종점으로부터 5Km 이내에 위치한 4개 이내의 정류소에만 정차하고 중간정차 없이 운행하는 논스톱(non-stop) 개념의 급행 시내버스(관할관청이 인정하는 경우 7.5Km 이내 6개소에 정차 가능)




《광역급행버스 노선 현황》


이번에 추가로 재공고 대상인 4개 노선은 지난 2월 4일 7개 노선을 공고하였으나, 그 당시 미응찰 된 노선이 주대상입니다.


4개 노선중 3개 노선은 미응찰 되었으나, 파주(운정)-양재역 노선은 응찰자가 종점을 강남역으로 임의로 변경함에 따라 평가에서 제외한 후 금회 재공고




광역급행버스 사업자는 공개모집을 통해 민간 평가단이 사업수행능력, 버스 운영의 안정성, 서비스 개선 능력 등을 평가하여 경쟁력 있는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사업자 모집 신청접수는 5월 6일(월)부터 5월 15일(수)까지이고 신청자격, 신청방법 및 사업제안안내서 등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를 참조하면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사업자 선정을 6월까지 완료하고 운송준비 기간을 거쳐 12월 이후에 확대 운행될 예정입니다.


한편 광역급행버스는 중간 정차횟수를 최소화하여 운행시간을 10~20분 가량 단축시켰고 고급차량 사용 및 입석운행 금지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용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광역급행버스 이용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12.6월)한 결과 응답자의 73.2%가 서비스에 만족을 표시하였고, 12%가 자가용에서 광역급행버스로 전환하였다고 응답하였습니다.


18개 노선의 1일 평균 이용객이 59,000여명으로 자가용 7,000여대의 운행 감축을 유도한 것으로 추정



이번 광역급행버스의 확대운행으로 수도권 주민들의 출퇴근이 더욱 편리해져 자가용 이용이 감소되는 등 대중교통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출입국 심사를 단 15초만에? 공항 출입국이 편해진다!
항공안전기술개발사업의 국토해양부의 눈부신 성과들

공항 출입국 심사가 단 15초만에 끝난다? 초스피드 공항 출입국이 가능한 대한민국 항공기술,  
항공우주, 방위산업이 만들어간다!



안녕하세요~ 국토해양부 대학생 기자단 누리IN 5기 이한나 기자입니다. 저는 지난 18일부터 23일 6일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11>를 다녀왔는데요. 다양한 항공기 및 방위산업 관련 장비와 제품을 볼 수 있었어요.


▶ 디지털 신형 군복과 군사 무기들이 보이네요.

다양한 총 종류와 탱크, 미사일 등의 군사 무기를 보니 사실 겁이 났어요. 한편으로는 우리나라를 지켜주는 국방의 모든 분들이 감사하게 느껴지기도 하였답니다. 그 분들 덕분에 우리가 편히 지낼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긴장 속에 전시된 제품들을 천천히 둘러보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 국토해양부 마크가 붙여진 비행기를 보았어요.


▶ 국토해양부 마크가 붙여진 나라온의 모습~왠지 뿌듯하네요!!

나라온(KC-100)

정식 명칭 KC-100인 ‘나라온’은 ‘날아’를 소u리나는 대로 읽은 ‘나라’와 100이란 뜻의 순 우리말 ‘온’을 조합한 말로 100% 완벽하게 날아오른다는 의미입니다.

국토해양부가 산․학․연과 협력하에 2008년부터 항공선진화 R&D 사업으로 추진 해왔던 민간 소형항공기 개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이로써 민간 소형항공기의 설계․제작․인증 기술과, 시험기술 인프라를 선진국 수준으로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나라온(KC-100)은 총 이륙중량 1,633kg의 4인승 기체 전부를 탄소 복합재를 사용하여 경량화하였고, 엔진에 첨단 전자조절장치를 장착, 약 10% 연비절감이 가능하며, 조종실에 디지털 최신식 전자항법장비를 장착하여 안전성을 강화한 민항기입니다.


정말 100% 날아올라 세계의 하늘에 우리나라의 기상으로 누비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었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알려드릴 내용을 보여드릴께요~
 



이제 곧 방학도 돌아오고 여행과도 같은 일탈을 꿈꾸시지 않으신지요?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편리한 공항’ 인천공항이 더 빨라집니다.

우리는 보통 해외여행을 갈 때 인천공항을 이용하게 되는데요. 인천공항은 세계1위에 빛나는 우리나라의 공항이죠! 제일 빠르고 편리한 공항의 타이틀을 갖고 있는 인천공항은 대한민국 정보통신 기술을 출입국 분야에 과감히 적용해 이루어낸 결과예요.

국토해양부의 차세대 지능형 공항시스템 개발로 공항 출입국 심사 자동화 시스템이 만들어 졌습니다. 

                                                <U-Immigration 자동 출입국심사 서비스>

▶ 인천국제공항 유비쿼터스 서비스 책자에 나온 그림과 실제 사진이예요~


                                                             <공항 출입국 심사 자동화 시스템>



전자여권과 안면(얼굴)촬영만으로 출입국 심사가 끝나 출입국 심사관을 거치지 않고도 여권과 생체인식만으로 단 15초면 출입국 심사를 마칠 수 있어요~


▶ 실제 설치된 공항 출입국 심사 자동화 시스템 여권 판독기에 손을 올려보았어요~


전자여권 내 저장된 안면정보와 자동심사대에서 촬영한 사진 비교를 통해 확인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유비쿼터스 인천국제공항!
이렇듯 국토해양부는 세계1위인 인천공항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계속 노력 할 것입니다.

세계 수준의 범국가적 항공안전종합체계 구축과 항공안전기술을 확보하여 세계 항공안전 5대 선진국 진입을 비전으로 삼고 국토해양부,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항공안전기술개발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업구성은 크게 4개의 과제로 이루어져있어요~



전시회장에 인하대학교가 개발한 항공정보와 위치를 파악하는 시스템(CNS/ATM)도 볼 수 있었습니다. 지도상에 우리나라 국권이 미치는 지역(Incheon FIR)에 있는 항공기의 정보들을 알 수 있어요. 미래지향적인 기술과 실제 관제에 도움이 되는 기술들을 개발하셨는데요. 정보가 다른 3개의 레이더를 갖고 실제 하나 항공기의 위치로 잡아주는 MRT기술과 AFTN의 정보 통신망을 통해 위치와 비행기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 복잡했지만 신기했던 시스템과 친절한 설명을 해주신 인하대학교 박효달 교수님과 함께~


▶ 타이틀이 항공산업전시회였던만큼 에어쇼도 빼놓을 수 없는 구경거리였지요. 그날따라 하늘도 맑고 푸르렀답니다.^^


▶ 멋진 하트를 그려 가로지르며 날아가는 비행기의모습! 정말 멋지지 않나요?


2013년에 다시 전시회를 한다고 하네요~
2년 후 우리의 미래 항공과 방위산업이 더욱 기대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