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도로계의 월드컵이라 불리는 세계도로대회가 11월 2일 월요일 성대한 개막식과 함께 시작됐습니다. 월드컵이란 별명이 무색하지 않게 4년에 한 번씩 열리는 이 대회는 세계 60개 각국에서 온 수많은 고위급 인사들만으로도 앞의 몇 줄이 꽉 차는 등 그 스케일이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이런 중량감은 박근혜 대통령의 비디오 기반 축사와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의 축사로 더욱 짙어졌습니다. 





이어 열린 도로와 교통 부문에서 혁혁한 공을 세운 이들을 치하하는 상장수여식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몇몇 축사가 이어졌고 그렇게 개막식은 끝이 났습니다. 하지만 본격적인 행사 시작은 지금부터였습니다. 금요일까지 장장 5일간의 대장정은 코엑스 곳곳에서 기술시찰과 문화탐방의 이름 등으로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진행됩니다. 

 

기술시찰이란 세계도로행사를 맞이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VIP들에게 우리나라의 기술력과 관광자원의 아름다움 등을 동시에 홍보하는 이 행사의 핵심 일정입니다. 십 여 가지의 테마를 가지고 그들을 맞이하는데 고민을 안 할 수 없는 루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기회가 닿아 행사 이틀째인 화요일, ‘A Leap Forward to a Better Future’이란 이름을 가진 기술시찰에 동행하게 됐습니다. 



그 첫 시작은 서해대교였습니다. 올 때마다 새로운 대교의 중간부분, 휴게소만 있는 줄만 알았던 그 섬에 서해대교 사무실도 있었습니다. 첫 행선지로 그곳을 향한 방문단은 이 대교를 설명하는 영상과 도로공사 직원의 부연 설명을 들었습니다. 옅게만 알고 있던 대교에 디테일을 더하니 흥미로웠습니다. 



설명이 끝난 후엔 전망대에 올라 서해대교의 위용을 다시 한 번 감상했습니다. 바다에 접한 지역이다 보니 안개 끼는 날이 많다고 방금 설명을 들었는데 오늘도 역시 그랬습니다. 아쉽긴 하지만 희미하게나 볼 수 있음에 위안을 삼았습니다. 


다음으로 발걸음을 옮긴 곳은 예산군에 위치한 ‘한국도로공사 도로안전시설 성능시험장‘ 이었습니다. 지도상에도 잘 나타나지 않을 정도로 베일에 싸인 곳이었습니다. ’도대체 어느 곳일까?‘ 하는 의구심은 도착함과 동시에 진행된 기관 설명 때 사라졌습니다. 도로 안전, 그 중에서도 특히 가드레일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하는 곳입니다. 우리는 고속도로를 이용할 때 단 한 번도 우리를 떠나지 않는 가드레일을 너무 가까이 보기 때문에 쉽게 잊곤 합니다. 하지만 오늘의 방문은 가까이 있지만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이를 외부 실험장에서 실제로 증명하는 기회까지 주어졌었는데요. 기술의 집약체, 신 가드레일은 차의 충격을 대부분 흡수해 100km의 빠른 속도로 충돌한 것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멀쩡한 상태를 유지해 관람객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짧았지만 대단한 임팩트를 가져다준 시험장이었습니다. 



이로써 오늘의 방문지를 모두 돌아보고 떠났던 그 장소, 코엑스로 복귀했습니다. 비록 개막식과 기술시찰 두 행사로 이 거대한 세계도로대회를 모두 이해할 순 없겠지만, 달리 말해 이 두 행사가 대단했으니 다른 것들은 안 봐도 비디오겠지요? 이번주 금요일까지 행사가 순조롭게 잘 돼 VIP들이 한국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갖고 귀국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리사이클

    도로는 우리나라 도로가 최고 인 것 같아요.

    2015.12.11 16:14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가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맞아 못갔거든요.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1 16:28 [ ADDR : EDIT/ DEL : REPLY ]
  3. 별빛페넥여우

    세계도로대회로 우리나라의 기술력과 관광자원의 아름다움이 인정받아서 더욱 기쁩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1 23:07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 읽었어요

    2015.12.12 08:36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14 16:04 [ ADDR : EDIT/ DEL : REPLY ]
  6. 세계 VIP와 현장 체험이라니 정말 부럽습니다.

    2015.12.14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코카콜라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21:47 [ ADDR : EDIT/ DEL : REPLY ]
  8. 돌돌이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09:50 [ ADDR : EDIT/ DEL : REPLY ]
  9. KTO

    우왓 잼있었겠네요!!!

    2015.12.28 23:11 [ ADDR : EDIT/ DEL : REPLY ]





제25회 서울 세계도로대회에 전 세계 40개국 장·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장관회의가 열리고, 세계도로대회 100년 역사상 최초로 「서울 장관선언문」이 채택되었습니다. 







‘다음 세대를 위한 도로 정책의 진화’라는 주제로 열린 장관회의는 세계 각국이 당면한 도로교통 현안에 대해 토론하고 공동의 해결방안을 모색하면서, 각국의 경험과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3개 그룹으로 나누어 회의가 진행되었으며, 1그룹에서는 ‘지속 가능한 재정’을 위해 통행료 징수, 유류세, 탄소세 등 도로 건설과 유지관리를 위한 재원확보 방법과 민관협력 사업(Public Private Partnership) 등에 대한 최근 동향과 모범사례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2그룹은 ‘도로서비스 개선’이라는 소주제로 도로교통안전과 이동성, 접근성 개선을 위한 교통수단간의 연계방안, 안전하고 빠른 여행을 위한 교통정보 제공, 도심지 교통 지정체 해소, 지방지역의 연중이용 가능한 도로, 대중교통 활성화 등에 대해 다양한 경험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3그룹은 ‘도로 신기술’과 관련하여 장래 IT 통신과 자동차, 도로기술을 융․복합한 지능형 고속도로, 자율주행 도입을 위한 제반 사항 등 도로 신기술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의견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이번 장관회의에서는 역대 최초로 장관선언문을 채택하는 성과도 거두었습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도로교통 분야의 국제협력 확대를 촉구하는 「서울 장관선언문」 채택을 선언하면서, 각국의 장·차관과 참석자들에게 선언문의 실천을 통해 ‘도로교통을 통한 더 좋은 세상’을 만들자고 강조하였습니다.

 

「서울 장관선언문」은 세계 도로정책의 나침반 역할을 하며, 도로교통이 문화, 경제, 사회발전에 지속적으로 좋은 영향을 미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도로교통 발전, 기대되네요!

    2015.11.07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shy

    기대됩니다!

    2015.11.12 17:18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블리

    도로교통이 꼭 좋은세상의 밑바탕이 되었으면합니다!!

    2015.11.13 19:57 [ ADDR : EDIT/ DEL : REPLY ]
  4. 세종대왕

    기대되네요~

    2015.11.18 19:36 [ ADDR : EDIT/ DEL : REPLY ]
  5. 고라니

    좋은 소식이네요

    2015.11.20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6. 고라니

    좋은 소식이네요

    2015.11.20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7. 브실골

    기대되는 소식이네요

    2015.11.22 20:10 [ ADDR : EDIT/ DEL : REPLY ]
  8. 파르미

    기대해볼께요..

    2015.11.23 15:18 [ ADDR : EDIT/ DEL : REPLY ]
  9. raser

    앞으로의 도로, 교통 발전에 도움되길 바랍니다!

    2015.11.23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10. KTO

    도로대회 정말 멋있는 행사였습니다!

    2015.12.10 10:54 [ ADDR : EDIT/ DEL : REPLY ]




120개국 정부와 기업 대표단이 모여 세계 도로․교통 정책의 방향을 정하고 첨단기술 정보를 공유하는 제25회 세계도로대회가 서울에서 열립니다.


“도로교통 新 가치 창출”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25회 서울 세계도로대회는 11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합니다.





2일 오전 10시 30분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는 해외 장․차관 50여 명을 비롯한 120개국 정부 대표단, 도로․교통 전문가, 학계, 관련 업계 등 35,000여 명이 참석합니다.


세계도로대회는 1908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어 100년의 전통을 자랑합니다. 비약적인 발전을 해온 한국의 도로․교통 역사에서도 세계적인 도로․교통 전문가,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는 이번 대회가 처음이며, 국내 업계와 학계의 전문가들이 큰 관심을 갖는 이유입니다.


이번 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장관회의, 양자면담, 기술회의, 전시회, 기술현장 시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장관회의는 3개 주제(지속 가능한 재정, 도로 서비스 개선, 도로 신기술)를 가지고 50여 명의 장․차관이 3개 그룹으로 나뉘어 각 국가의 교통정책과 현안을 발표하고 토론합니다.  


양자 면담은 국토교통부 장·차관이 호주, 스웨덴, 말레이시아 등 20여 개 이상 국가의 장·차관과 만나게 되는데, 기반 시설 수요가 많은 아시아, 아프리카 장·차관에게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 정부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하여 침체된 해외건설 활성화에 기여할 것입니다.


참고로, 대회기간 중 해외 발주처 초청행사(GICC)도 3일간(11월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 주변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되어 우리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합니다.


전시회에서는 독일, 프랑스, 일본 등 해외 국가관은 물론, 한국 기업관, 연구원관 등 530여 개 부스를 운영하는데 스마트하이웨이, 지능형 교통체계(C-ITS) 같은 국내 기업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과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입니다.


또한, 인천대교, 한국고속열차(KTX) 같은 기술현장 시찰과 함께 경복궁, 한국 민속촌 등 역사와 문화 체험 현장이 마련되어 있어,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외국에 알려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토부 김일평 도로국장은, “한국의 도로·교통 산업의 우수성과 저력을 과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도로·교통 비즈니스를 위한 기폭제로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히며, “전문가는 물론, 일반인, 학생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으니 대회에 참가하여, 한국의 우수한 도로·교통 기술력을 느끼고 정책 제언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태경

    아십니까?... OECD 국가중 유일하게 이륜차의 고속도로, 자동차전용도로 진입을 금지하는 국가가 어디인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세계도로대회에 참석한 국가 사람들에게 물어보십시오...이륜차의 고속도로, 전용도로진입을 금지하는 나라가 있는지...아마 그런걸 묻는 당신을 의아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세계적으로도 없으니까요.
    이러한 제도적 후진성이 남아 있는 국가에서 세계도로대회를 개최하다니요.....어이가 없습니다

    2015.11.05 10:41 [ ADDR : EDIT/ DEL : REPLY ]
  2. 세종대왕

    세계도로대회라는 것도 있었군요~

    2015.11.18 19:32 [ ADDR : EDIT/ DEL : REPLY ]
  3. 브실골

    오 기대되요 !!

    2015.11.22 20:17 [ ADDR : EDIT/ DEL : REPLY ]
  4. raser

    세계도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합니다.

    2015.11.23 17:35 [ ADDR : EDIT/ DEL : REPLY ]

상호협력 협약…정보통신기술(ICT) 융합된 첨단도로 홍보 기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는 22일(화) 내년에 개최되는 ‘제25회 서울 세계도로대회 2015’의 성공을 위해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제25회 서울 세계도로대회’는 2015년 11월 2일(월)부터 6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며, 매 4년마다 개최되는 도로교통 분야의 세계 최대 국제 행사입니다.

 

 

 * 세계 도로대회(World Road Congress)란?

 

 ㅇ 1908년부터 도로분야 정보․기술교류 및 국제협력을 위해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세계도로협회 주관)

 

 ㅇ 전 세계 주요국가의 장․차관 등 총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약 4만 명의 도로분야 전문가․관료 등이 참석(매 4년마다 개최)
 
    * 제24회 멕시코시티 대회(’11) : 총 33개국 장․차관, 110여 개국 3만8천여 명 참석

 

 ㅇ 대회 주요 프로그램은 장관급 회의, 학술대회, 전시회, 기술시찰 등으로 구성되며 5일간 개최 

 

 

본 대회는 50여 개국 장․차관 및 120여 개국 3만5천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하여, “도로와 이동성 - 도로교통 분야의 新 가치 창출”을 주제로 장관회의, 학술토론, 전시회 등의 행사로 진행될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ICT와 융합된 우리나라의 첨단 도로기술을 홍보하여 도로건설 분야의 해외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장이 되고, 부수적으로 약 2,100억 원의 경제적 편익과 1,300여 명의 고용 창출이 효과가 발생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국제사회에서 글로벌 국가로 위상을 강화하고 관광, 문화, 외교 등의 다방면에 걸친 효과가 창출됨은 물론 선진국과의 교류를 통해 우리나라 경제 수준에 적합한 도로정책 방향 수립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부와 서울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회 준비․개최에 필요한 제반 사항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행사 전반을 주관하고 서울시는 문화관광 프로그램 및 교통 관련 업무를 지원합니다.

 

국토교통부 김일평 도로국장은 “본 대회가 대한민국의 선진 도로 기술력을 전 세계에 홍보하여 해외시장 진출의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하면서 “정부와 서울시의 협업 하에 성공적인 대회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140423(조간) 국토부-서울시, 2015 서울도로올림픽 성공개최 협력(도로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5, 서울 세계도로대회』조직위 사무처 출범! 


국토교통는 서울특별시와 공동주관하는 「제25회 서울 세계도로대회 2015」의 조직위원회 사무처* 출범식을 ‘14년 1월 24일(금) 한국도로공사에서 개최하였습니다.


   * 조직위원회 사무처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대왕판교로 805



지난 2013년 7월 5일 제22회 도로의 날을 맞아 공식 출범한 조직위원회의 본격적인 업무 개시를 알리는 이번 개소식에는,


조직위원장인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비롯하여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 김병하 서울특별시 행정2부시장, 국토연구원 원장, 교통문화운동본부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1908년부터 매 4년 주기로 100여 년 동안 지속되어온 본 대회*는 제25회째를 맞이하여 2015년 11월 2일(월)부터 6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약 일주일간 개최될 예정으로,


50여 개국 장․차관 및 120여 개국 3만여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도로와 이동성 – 도로교통 분야에서의 新 가치 창출”을 주제로 장관회의, 학술토론, 전시회 및 기술시찰 등의 행사로 꾸며집니다. 


여형구 국토교통부 차관은 이번 “조직위 사무처 출범에 즈음하여, 이번 서울 세계도로대회의 개최가 대한민국 도로의 앞선 기술력을 전세계에 홍보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활성화할 절호의 기회임을 강조하면서, 정부와 민간의 상호 협력하에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성공적 대회개최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본 행사를 600여일 앞두고 사무처가 본격 가동되는 만큼, 앞으로도 조직위원회는 관련 국제행사에서의 홍보활동, 대회 종합 및 시행계획 수립, 전시회 등 부대행사 준비 등을 착실히 진행하여,

본 행사를 명실공이 역대 최고 대회이자 도로교통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김학송 조직위원장은 약 2,00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더불어 문화․관광․외교 등 다방면에 걸친 사회적 효과가 기대되는 2015 서울 세계도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