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우리의 노력 

2015 세계물포럼 ‘Water For Our Future'




누구나 알다시피 물은 인간에게 있어 생존을 위한 필수적 요소이죠. 이 물이 요즘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세계적으로 물 부족과 수질 악화 문제가 심화되면서 물을 바라보는 관점에 변화가 일어났어요. 과거 우리에겐 ‘물 쓰듯한다’라는 말이 있었듯 농사철 큰 가뭄을 제외하면 물은 별 걱정 없이 사용해왔죠. 그러나 21세기에 들어선 현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인류는 물 부족의 위기를 경고하는 목소리에 직면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이러한 물 부족이 지구촌에서 심각한 것으로 대조되고 있는데 아직 우리 국민들이 물 문제의 심각성을 잘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우리나라는 1인당 가용 수자원 양이 세계 평균의 1/6 밖에 안 되는 나라예요. 그만큼 물이 부족한 나라이고 물 스트레스 국가죠.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전국적으로 내린 봄비가 55억 원의 경제적 가치가 있다고 분석할 정도로 우리에게 물은 점점 소중한 존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열리는 2015 제7차 세계물포럼(4.12~4.16)은 아주 뜻깊은 행사라고 할 수 있는데요. 물 문제 해결을 위한 물 올림픽? 정도로 이야기할 수 있겠네요.^^ 각국 정상들을 비롯해서 전 세계의 물 관련 이해당사자, 기업, 공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구촌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실행’에 초점을 맞춰 구체적 대책과 실행방안에 대한 논의할 것입니다.






이번 세계물포럼에서는 그동안 6차 회의를 통해 얻어낸 각종 대안들을 실행에 옮기는 방안으로 기후변화, 재해, 에너지 등 16개 대주제하에 총 135개의 세션과 고위급 인사 등이 참여하는 특별세션을 통해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재원조달 방안, 물과 지속 가능발전 목표 등 다양한 이슈들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포럼의 최대 이슈는 과학기술 분야의 포함이에요. 우리나라의 제안으로 신설된 과학기술과정에서는 효율적 물 관리, 스마트 물 관리, 폐수 재이용 기술 등을 주제로 총 38개의 세션이 열린다고 하니, 더욱 많은 응원이 필요하겠죠? 이렇듯 명실상부한 세계 최대의 물 행사를 과거 산업화에 따른 수질오염 문제를 슬기롭게 극복한 우리나라 대구·경북지역에서 개최하게 돼 더욱 의미가 큰 것 같네요!^^





제7회 세계물포럼은 우리나라가 전 세계 물 문제 해결책을 제시하고 물 산업 규모를 키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 세계 물 전문가 3만 5천여 명이 참가하는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마지막까지 성공적 개최를 기대해봅니다. 국민 여러분들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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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유익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6.15 10:46 [ ADDR : EDIT/ DEL : REPLY ]
  2. Jingyosaram

    기사덕에 잘 다녀왔지요 :)

    2015.06.19 09:10 [ ADDR : EDIT/ DEL : REPLY ]
  3. 따람

    잘 읽었습니다.

    2015.07.07 16:21 [ ADDR : EDIT/ DEL : REPLY ]
  4. sysea47

    이 기사를 보고 물을 정말 아껴서 써야겠다고 절실히 느꼈네요.
    우리나라도 물 부족 국가인데...

    2015.07.09 22:05 [ ADDR : EDIT/ DEL : REPLY ]
  5. shy

    유익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2015.11.22 01:10 [ ADDR : EDIT/ DEL : REPLY ]

제7차 세계물포럼 장관급 회의 개최 

세계 물 외교의 큰 장(場)을 열고 물 문제 해결 ‘실행’을 위한 국제사회의 의지를 결집하는데 리더십 발휘





제7차 세계물포럼의 장관급 회의가 세계 100여개국 각료급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4.13(월) 경주에서 개최됐습니다. 장관급 회의는 400여개 이상 개최되는 물포럼의 모든 행사 가운데 정부 대표가 나라를 대표하여 참석하는 최고위급 회의로서, 금번 회의에서는 국제사회의 물 문제 해결 의지를 총결집한 ‘제7차 세계물포럼 각료선언문(Ministerial Declaration)’이 채택됐습니다.



금일 장관급 회의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전차·차기 포럼 주최국인 프랑스, 브라질 대표와 세계물위원회 회장 및 각국 대표들의 연설이 진행됐습니다.



또한 각료들간 물 문제 해결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하기 위해 기획된 8개 라운드테이블 논의에서 우리 정부는 ‘기후변화와 물 관련 재해 관리(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지속가능한 물 관리와 생태계 보전(윤성규 환경부 장관)’ 제하 2개 라운드테이블을 주재하는 등 금번 포럼 주최국으로서 물 문제 논의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 장관급 라운드테이블은 8개 주요 주제별로 개최되어 100여개국 각료가 참여

  △ 물 공급·위생 △ 통합수자원관리 △ 생태계 보전 △ 물-식량-에너지 △ 물 거버넌스·재원 

  △ 기후변화·재난관리 △ 물 문화·교육 △ 초국경 수자원



금번 제7차 세계물포럼의 핵심 결과문서로 채택된 각료선언문은 우리 정부 주도하에 각국 정부대표단, 물 관련 국제기구 및 시민사회 대표들과 약 1년간의 교섭을 거쳐 최종 문안을 확정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 정부는 물 관련 국제사회의 다양한 이해관계(선진·개도국, 상·하류국, 대륙별 입장 차이)를 수렴하고 국제사회의 결집된 메시지를 도출하는 데 중심적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무엇보다 금년도 국제사회의 최대 관심 현안에 물 문제가 중요 이슈로 다루어지도록 공동의 메시지를 결집했습니다.

  


국제사회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목표(Post-2015 Development Agenda)에 물과 위생을 단독 목표로 포함시킬 것을 지지하며, 금년 12월 파리 개최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1)에서 물 문제 해결이 중심이 된 기후변화 대응 방안 마련을 포함한 야심찬 신기후협상 타결을 위한 노력 을 촉구하였습니다. 또한 물 관련 재난 예방과 관리 및 초국경 수자원 협력 강화에 합의했습니다.

 

 

아울러 우리 정부는 물 문제를 글로벌 환경·기후변화 의제로 부각시킴으로써 의제 설정자(Agenda Setter)로서 국제적 위상을 제고했습니다.

 


우리 정부가 신설한 ‘세계물포럼 과학기술 과정’과 과거 포럼과 차별화된 물 문제 해법으로 제시한 정보통신기술(ICT)과 물 관리 정책간 융합을 통한 ‘스마트 물 관리’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를 확보했습니다.


 

우리가 이번 포럼의 핵심 성과물로 제시한 ‘실행 로드맵’과 ‘모니터링 시스템’이 국제사회의 물 문제 해결 지침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또한 물 부족과 재해에 취약한 개도국의 물 문제 해결을 위한 합의 도출을 주도하여 책임있는 중견국으로서 물 외교 리더십을 강화했습니다. 

 


개도국의 물 문제를 수자원 관리 기술 확산·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을 통해 적극 지원키로 결의,우리나라에 소재한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및 녹색기후기금(GCF) 등 기후 관련 국제기구와 협력을 강조하면서, 이 기구들의 역할을 부각시키는 효과도 거양했습니다.

 

 

한편, 이번 세계물포럼 계기에 투르크메니스탄 정상의 국빈 방문을 포함하여 8명의 정상급 인사가 방한하여 우리 대통령과 별도 정상회담을 갖는 등 활발한 정상외교의 장이 마련되었다. 또한 100여개국의 수자원 관련 장·차관급 인사가 참가함으로써 명실공히 세계 물 외교의 큰 무대가 마련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이번 포럼을 통해 제고된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물 분야에서 국제적 리더십을 강화하고, 21세기 ‘블루골드’인 세계 물 시장에 우리 기업의 진출 확대를 도모하는 등 경제 활성화에도 활용해 나갈 계획입니다.

 

 

(붙임) 제7차 세계물포럼 각료선언문.hwp

(붙임) 제7차 세계물포럼 각료선언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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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rbanpark

    정말 의미있는 회의군요!

    2015.10.13 00:35 [ ADDR : EDIT/ DEL : REPLY ]


 

 

2015 세계물포럼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정무)는 제7차 세계물포럼이 “Water for Our Future”를 슬로건으로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대구와 경북 경주에서 개최된다고 밝혔습니다.

 


12일 오후 2시 대구(EXCO)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는 박근혜 대통령, 각국 각료, 국회의원, 물 관련 기업 대표, 전문가, 시민 등 3,000여 명이 참석 가운데, 이정무 조직위원장의 개회사, 권영진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지사의 환영사 등 주요 인사들의 연설과 새로운 물의 시대를 기원하는 기념공연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세계물포럼은 역대 최대 규모*인 400여 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대구에서는 주제별과정, 과학기술과정, 엑스포가, 경주에서는 정치적과정, 지역별과정, 시민포럼이 각각 열리게 됩니다.

 * 6차 세계물포럼(2012년, 프랑스 마르세유) : 총 320여 개 세션

 


세계물포럼의 핵심적인 과정인 주제별과정은 기후변화, 재해, 에너지 등 16개 대주제 하에 총 135개의 세션으로 구성되며, 고위급 인사 등이 참여하는 특별세션을 통해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재원조달방안, 물과 지속가능발전목표 등 다양한 이슈들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정치적과정장관급회의, 국회의원회의, 지방정부회의 나뉘어 총 30개의 세션 진행되며, 각 회의별로 지구촌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정치적 의지를 결집하는 선언문을 채택하게 됩니다.

 

 

특히, 100여 개국의 장관급 인사가 참석하는 장관급 회의에서는 물과 위생, 기후변화, 지속가능한 물 관리 등 8개 주제*의 라운드테이블을 열어 정부차원의 해법을 논의합니다.

* 충분하고 안전한 물 확보, 통합 수자원 관리, 물-식량-에너지 결합, 기후변화 적응과 물 관련 재해 위험 관리 등

 

 

우리나라의 제안으로 제7차 세계물포럼에서 신설된 과학기술과정에서는 효율적 물 관리, 스마트 물 관리, 폐수 재이용 기술 등을 주제로 총 38개의 세션 열립니다.

 


지역별 물 관련 현안을 논의하는 지역별과정 아시아태평양,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 7개 지역별 총 27개의 세션이 개최되며, 물 부족 등 각 지역별 현안들이 심도 있게 논의됩니다.

 


그밖에, 시민사회가 주체가 되는 시민포럼에서는 물과 여성, 물과 인권, 세계 어린이 물포럼, 대학생 물 의회 등 64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각국 정부, 국제기구, 학회, 연구기관 등이 자체적으로 구성․운영하는 동시 행사도 총 96개가 개최됩니다.

 


이번 세계물포럼은 지금까지 논의된 물 문제 해법(Solutions)의 ‘실행(Implementation)’을 목표로 다양한 특별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물 문제 해결에 있어 각국의 우수한 정책사례를 공모한 워터 쇼케이스(Water Showcase)와 첨단기술을 활용한 혁신적 방안을 제시하는 월드 워터 챌린지(World Water Challenge)가 대표적입니다.

 


이들 공모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최우수작 각 1편에는 제7차 세계물포럼의 특별상인 대구․경북 워터 프라이즈(상금 각 3천만 원)가 수여됩니다.

 


분야별 물 관련 과학기술의 과거, 현재, 미래를 분석한 물 백서(White Paper)가 세계물포럼 최초로 발간되며, 베올리아(Veolia), 수에즈(Suez), K-water 등 국제적 물 관련 기업의 CEO가 참여하여 기업의 역할을 논의하는 CEO 이노베이션 패널(Innovation Panel)도 개최됩니다.

   * 베올리아 워터(매출 20조9000억원)와 수에즈(매출 10조9000억원)는 세계 1, 2위 점유하는 프랑스의 다국적 물 기업



대구 엑스코(EXCO)에서는 39개국 294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물 엑스포(총910부스; 국내 112개사 479부스, 해외 182개사 431부스)가 열립니다.

 

 

특히, 이번 엑스포는 17개의 국가관을 중심으로 각국의 물 관련 정책 및 산업 역량을 홍보하고 전시하는 ‘물 전시 올림픽’ 콘셉트로 조성되며, 우리나라는 종합적인 물 관리 정책과 기술을 알리기 위해, 국토부·환경부·외교부·농식품부·해수부·국민안전처·기상청 등 7개 부처가 합동으로 한국관을 조성해 운영합니다.

 

 

물을 소재로 한 영화제, 사진 전시회, 한류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해 물 전문가 뿐 아니라 지역 주민과 일반 국민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해외 참석자들에게 우리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릴 수 있는 지역 관광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IT기술을 활용하여 포럼 참가자들이 행사 프로그램, 교통, 숙박, 관광 등의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모바일 웹서비스를 제공하고, 중요 세션을 실시간 인터넷 중계(라이브 스트리밍) 하는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행사 참가자의 이동편의를 위해 서울-대구, 서울-경주간 KTX운행과 인천공항발 KTX의 신경주역 정차를 확대하는 등 교통편을 늘립니다.

 

 

공항, 역, 행사장, 숙박지 등 주요 거점 간 34개 노선에 650여 대의 셔틀버스 투입하고, 주요수송로 교통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는 등 원활한 수송을 위한 대책도 적극 추진됩니다.



또한, 안전한 행사를 위해 경찰, 지자체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안전대책본부가 설치·운영됩니다.

 

 

2015 세계물포럼 조직위원장(이정무)은 “2015년은 UN이 정한 새천년개발목표(Millennium Development Goals, MDGs)가 종료되고, 향후 15년간 인류의 새로운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가 채택되는 중요한 해”임을 강조하며, “이번 제7차 세계물포럼이 지구촌 물문제의 실질적인 해결을 위한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국민들께서 관심을 갖고 물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 7th World Water Forum(JYJ) >

 

대통령, 세계 물 포럼 개회식 참석 ▶ http://me2.do/xEz3LaTl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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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따람

    잘읽었습니다.

    2015.07.05 15:01 [ ADDR : EDIT/ DEL : REPLY ]
  2. urbanpark

    전 세계가 물관리에 더욱 힘쓸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5.10.13 00:38 [ ADDR : EDIT/ DEL : REPLY ]

 



물은 인류의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우리 몸의 약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물 마시는 것만으로도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또한 피로회복과 수분공급을 통해 우리가 살아갈 수 있게 합니다. 



우리의 몸을 구성하고, 생활에 꼭 필요한 물이 부족하면 갈증, 피로감을 느끼게 되고 심한 경우 현기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세계 곳곳에서 물 부족과 위생관리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고,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확보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물 관련 이슈는 한 지역이나 국가가 해결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 우리 모두의 협력방안과 공동대응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21세기의 세계적인 화두는 ‘물 문제 해결’입니다. 물과 관련한 이해관계자인 정부, 학계, 민간, 시민단체들이 세계 물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으며, 물 관련 전문기관과 각 국의 정부부처, 국제기구 등으로 구성된 세계물위원회(World Water Council; WWC)가 1996년에 설립되었습니다.



1997년 모로코 미라케시에서 열린 세계물포럼(63개국 500여명 참가)이후 3년 간격으로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전후로 1주일간 개최해오고 있으며, 공유하천으로 인한 국가간 갈등의 화해, 선진국과 저개발 국가간 위행 격차 극복 등 물로 인한 다양한 갈등의 해소, 물과 식량, 물과 에너지 등 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별로 100여개 이상의 회의가 펼쳐지는 복합적인 형태의 대규모 국제회의입니다.







세계 170여개 국가의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이번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2015.04.12.~17)은 ‘실행(Implementation)’을 핵심가치로 개최되는 금번 세계물포럼에는 각국 정상과 장·차관급, 국제기구, 학계, 기업인, NGO, 시민 등 170여 개국 연인원 약 3만 5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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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한서

    포럼 텔레비전에서 봤는데
    저도 좀 크면 곡 한 번 참가하고 싶습니다

    2015.05.22 16:37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유진

    기사도 기사지만 물포럼 광고 모델이 더 눈에 들어오네요..
    ^^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6.15 10:48 [ ADDR : EDIT/ DEL : REPLY ]
  3. Jingyosaram

    다음에 또 이런행사 국내에서 하겠죠?

    2015.06.19 09:11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제7차 세계물포럼(4.12~17, 대구‧경북)을 계기로 한국-네덜란드 수자원 협력 강화를 위해 네덜란드 인프라환경부(장관 Ms. Melanie Schultz van Haegen)와 협력의향서를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력의향서는 작년 두 차례 진행되었던 양국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한국-네덜란드 수자원협력에 대한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이뤄낸 성과입니다.

    * ‘14.3 : 마크 루터 총리, ’14.11 : 빌렘 알렉산더 국왕



4월 10일 9시 50분 서울 조선호텔 2층 Violet room에서 양국 정부 간 서명을 통해 본격적인 수자원 협력을 추진합니다.



이번 협력의향서는 정부 간 협력은 물론 양국 민간 물 기업 간 협력을 증진하여, 제3국 공동 진출을 위한 해외프로젝트 발굴 및 투자 기회에 관한 정보의 상호 교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는 제2차 세계물포럼 개최('00년)를 전후로 자국 내 물 분야 역량을 결집하여 2000년 약 5조 8,000억 원 규모였던 물산업 해외수출이 2009년엔 11조 5천억 원으로 약 2배 가까이 성장하였습니다.



이러한 성장과정에서 네덜란드는 물산업 해외진출을 위한 국제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정보취득 및 발굴 등에 뛰어나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협력의향서 체결은 양국 간 협력을 통해 서로가 가진 장점을 잘 활용하면 물산업 제3국 공동 진출에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는데 뜻을 같이 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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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rbanpark

    양국 물산업이 더욱 발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2015.10.13 00:40 [ ADDR : EDIT/ DEL : REPLY ]

 

세계 어린이들물 문제 해결을 위해 행동에 나섰습니다. 오는 9일(목)부터 13일(월)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2015 세계 어린이 물포럼’에는 미국과 중국, 우리나라 등 16개국에서 100여 명의 어린이가 참가해 각국의 물 문제에 대해 발표하고 해결을 위한 행동방안을 마련합니다.


‘2015 세계 어린이 물포럼’은 물 분야 최대 규모 국제행사인 '제7차 세계물포럼' 시민포럼의 사전행사로 개최됩니다.


미국과 중국을 비롯해 중앙아시아 국가 등 16개국의 국‧내외 어린이 100여 명(국내 어린이 50여 명, 해외 어린이 50여 명)이 참가합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물포럼이 주최하고 녹색미래분당환경시민의모임이 공동으로 주관합니다. 


2015 세계물포럼 조직위원회와 대구시, 경상북도, 경주시, KT, 경주여고 등이 후원‧협찬합니다.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각국의 문화소개 및 자국 물 문제에 대한 발표를 통해 어린이의 시각에서 세계의 물 문제를 논의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행동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어린이 물 포럼’은 그간 ‘세계물포럼’의 사전행사로 꾸준히 개최되었으나 지난 6차 대회(프랑스)에서 단절됐던 행사를 이번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에서 부활하는 것으로 의미가 큽니다.


2015 세계물포럼 이정무 조직위원장은 “세계물포럼은 물 전문가뿐만 아니라 모든 이해당사자가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어린이 물포럼이 대표적인 예시”라며, “자라나는 세대인 어린이들의 시각에서 물 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결방안을 제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분당환경시민의모임 정병준 대표는 “맥이 끊길 뻔했던 어린이 물포럼의 개최를 위해 노력해 주신 조직위원회와 대구시와 경북도, KT 등에 감사를 드린다”며,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한편,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제7차 세계물포럼)’각국 정상급과 장‧차관, 국제기구, 민간전문가, 기업인, NGO, 시민 등 170여 개국 연인원 3만 5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4월 12일부터 6일간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붙임. 세계 어린이 물포럼 행사 계획안 및 세부 일정.pdf

붙임. 세계 어린이 물포럼 행사 계획안 및 세부 일정.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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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rbanpark

    어린이들도 국제적인 문제에 동참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2015.10.13 14:03 [ ADDR : EDIT/ DEL : REPLY ]

 

인도, 방글라데시, 일본 등 다수의 해외 팀들이 참가한 가운데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실행사례 경연대회’인 ‘워터쇼케이스 월드 파이널(Water Showcase World Final)'이 내달 15일 대구에서 열립니다.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제7차 세계물포럼)」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대회는 지난해 8월부터 금년 1월까지 진행된 물 문제 실행사례 모집 프로그램인 ’워터쇼케이스‘의 본선 최종 무대입니다.

 

 

워터쇼케이스제7차 세계물포럼의 핵심과정인 주제별과정의 특별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모든 물관련 이슈에 대해 해결책과 구체적 실행사례를 발굴하는 동시에 유사 물문제에 대해 실현가능한 지침을 제공하기 위해 개최합니다.

 

예선은 온라인 사례공모를 진행하여 총 120여 개의 국내외 사례를 제출받아 1차 온라인 사전심사를 통해 각 사례가 갖는 실행력, 기여도, 재현가능성,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3월, 최종적으로 워터쇼케이스 월드 파이널 본선 진출 총 9개 팀 선정되었으며, 이들은 본 행사에서 사례 발표와 포스터 전시 등을 통해 물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국내외 인사 7인으로 구성된 최종심사단과 현장 청중의 평가를 받게 됩니다.

 

 

본선 무대는 15일 오전 11시 20분부터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진행되며, 사전심사를 통해 선정된 본선 참가자 9팀에게는 심사단의 프레젠테이션 평가와 청중 현장투표를 통해 대상(Best, 1팀), 최우수상(Excellent, 3팀), 우수상(Outstanding, 5팀)으로 나뉘어 시상이 있을 예정입니다.

 

 

대상에는 워터쇼케이스 트로피와 동시에 ‘대구·경북 워터프라이즈’상(트로피와 상금 3,000만 원)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3팀은 트로피와 더불어 평가점수에 따라 차등적으로 각 1,000만 원, 600만 원, 4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한편, 지구촌 최대 규모 물 관련 국제행사인 ‘세계물포럼’제7차 대회가 ‘실행’을 핵심가치(슬로건 : ‘Water for Our Future')로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대구와 경북 경주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세계물포럼에는 워터쇼케이스 수상식 외에도 King Hassan II Great World Water Prize, Kyoto World Water Prize, Mexico Water Prize 등 물과 관련한 다수의 수상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특히, 대구·경북 워터프라이즈(Daegu & Gyeongbuk Water Prize)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의 지원 하에 제정된 제7차 세계물포럼의 특별상으로, 제7차 세계물포럼의 주제별과정과 과학기술과정의 특별프로그램인 ‘워터쇼케이스’와 ‘월드워터챌린지’를 통해 선정된 가장 혁신적인 사례에 각 삼천만 원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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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계적으로 물부족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5.10.13 15:31 [ ADDR : EDIT/ DEL : REPLY ]

 

인도네시아, 캐나다 등 해외 팀들이 참가한 가운데 ‘물 문제 해결 방안 경연대회’‘월드워터챌린지(World Water Challenge)'가 다음달 14일~15일 양일 간 열립니다.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제7차 세계물포럼)」 과학기술 과정의 특별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이번 대회는 2015 세계물포럼 조직위원회 한국환경공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물 부족, 물 재난 등 물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 지역 및 국가의 국민 또는 단체로부터 물 위기 극복을 위한 ‘도전과제’를 접수받고, 선정된 과제에 대한 최적의 ‘해결방안’을 맞춤형으로 제시하는 특별 경연(PT, 경쟁발표)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 세계물포럼 최초로 열리는 ‘월드워터챌린지’는 ‘도전과제’와 ‘해결방안’을 구분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14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온라인 공모를 진행하였으며, 17개 국가로부터 총 35개의 도전과제, 22개국에서 총 78개의 해결방안이 각각 접수됐습니다.



국내‧외 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국내 5명, 해외 5명)의 3차에 걸친 평가를 통해 가장 우수한 해결방안을 제시한 인도네시아, 캐나다, 그리스, 네팔, 파키스탄, 이집트6개의 해외팀, 4개의 국내팀 등 최종 10개 팀이 경연 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들은 ‘물 재난 예방(인도네시아, 찌따룸 강의 홍수 극복방안)’, ‘수자원 확보(네팔, 고지마을 양수펌프 확보방안)’, ‘물 이용 기술향상(한국, 오지 가구의 자가 물 담수화)’, ‘물 관리능력 향상(이집트, 이즈벳 지역의 폐수처리)’ 등 다양한 주제로 경연에 참가합니다.



현장경연14일 오전 10시 대구 엑스코에서 펼쳐지며, 기여도(25점), 선호도(25점), 이해도(20점), 도전성(15점), 기대효과(15점) 등의 항목평가를 통해 대상(Best, 1팀), 최우수상(Excellent, 4팀), 우수상(Outstanding, 5팀) 등 총 10개 팀을 시상합니다.



대상에는 상금 3,000만 원과 트로피를, 최우수상과 우수상에는 상금 각 500만 원과 300만 원 및 트로피를 각각 수여하며 시상식은 15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진행됩니다.



이정무 조직위원장은 “제7차 세계물포럼은 과학기술과정을 신설하고 월드워터챌린지와 같은 특별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역대 물포럼과   차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며, “월드워터챌린지물 문제 당사자와 최적의 해결책 제공자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물 문제 해결의 실 사례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구촌 최대 규모 물 관련 국제행사 ‘물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세계물포럼’ 제7차 대회가 ‘실행’을 핵심가치(슬로건 : ‘Water for Our Future')로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대구와 경북 경주에서 개최됩니다.


신설된 ‘과학기술과정’에서는 ‘효율적 물관리’, ‘물 재이용’, ‘물 재난’, ‘스마트 물 기술‘, ’물 생태계 이해와 관리‘ 등 과학기술을 통한 물 문제 해결이 심도 있게 다뤄질 예정입니다.



각국 정상과 장‧차관급, 국제기구, 학계, 기업인, 시민 등 170여 개국 연인원 약 3만 5천여 명이 참여합니다.



붙임1. 제7차 세계물포럼 World Water Challenge 개요.hwp

붙임2. 월드워터챌린지 최종 10개 경연과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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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최대 규모 물 관련 행사로 ‘물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제7차 세계물포럼은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대구 엑스코(EXCO)경북 경주 하이코(HICO)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실행(Implementation)’을 핵심가치로 개최되는 금번 세계물포럼에는 각국 정상과 장‧차관급, 국제기구, 학계, 기업인, NGO, 시민 등 170여 개국 연인원 약 3만 5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본 행사는 ▵주제별 과정, ▵정치적 과정, ▵과학기술 과정, ▵지역별 과정의 4개 주요과정과 ▵시민 포럼 ▵동시행사(Side event)를 포함해 모두 400여 개로 구성된 세계물포럼 역대 최대 세션과 각종 부대행사로 구성되며, 4월 1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대구에서는 주제별 과정과 과학기술 과정 및 엑스포(Expo), 경주에서는 정치적 과정과 지역별 과정 및 시민포럼이 동시에 진행됩니다.


- '주제별 과정'은 세계물포럼의 가장 핵심적인 과정으로 국내‧외 물 관련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기후변화, 재해 등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고 논의하는 과정입니다.

* 16개 대주제하에 130여개 세션 운영


- '과학기술 과정'은 우리나라의 제안으로 제7차 세계물포럼에 신설되었으며, 물 관련 최신기술 및 정보공유를 활성화하고 선진국과 후진국의 기술격차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 5개 메인포커스 하에 38개 세션 운영


- ‘정치적 과정’에서는 각국 장관, 국회의원, 지방정부 단체장들이 참석하여 발전적인 논의를 진행하며, 이 과정을 통해 주제별·지역별·과학기술과정의 분야별 논의결과가 정치적 선언문으로 최종 합의된다.

* 장관급 과정의 라운드 테이블 8개, 국회위원 과정의 물입법 헬프데스크, 지방정부 과정 4개를 포함 총 30여개 세션 운영


- ‘지역별 과정’은 전 세계의 다양한 지역별로 이해당사자들이 당면한 물 문제에 대한 이슈를 부각시키면서 물 관련 현안의 해결책을 논의하는 과정이다.

* 4개 기본 대륙(아‧태,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및 3개 교차 대륙(아랍, 지중해, 경제적 물 부족 지역)으로 구성되며, 총 50여 개 세션 운영



국제적 규모의 물 산업 전시회인 Expo & Fair는 세계물포럼 전 기간에 걸쳐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되며, 글로벌 물 관련 기업과 국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물산업에서 국가 간 협력을 꾀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 950여개 부스 규모로, 34개국 150여개 기관이 참여





주요 과정별 프로그램 외에도 대구, 경주 행사장 주변에서는 상시적으로 문화행사와 한류 콘서트, 영화제도 함께 진행되어 세계물포럼 참가자뿐 아니라 지역민들의 관심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무 조직위원장은 “세계물포럼 개최는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물 관련 이슈를 주도할 수 있는 기회로, 국내 물 산업을 널리 알리고 우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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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운영‧교통 등 점검…일반시민도 의견 제시 가능

 

2015 세계물포럼*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정무, 이하 조직위원회)는 제7차 세계물포럼을 80여 일 앞두고 대구시,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21일(수) 경주시청에서 합동보고회를 개최합니다.

* 세계물포럼은 지구촌 최대 물 관련 행사, 제7차 세계물포럼(’15.4.12~17, 대구·경북 경주)에는 170여 개국, 약 35,000여 명 참가 예정

 

합동보고회는 모든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프로그램, 행사운영, 교통·숙박·관광 등 전 분야의 준비상황을 총체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로, 약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입니다.

 

본 행사는 샌드아트 이벤트를 시작으로, 개회식과 홍보영상 상영, 보고 및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됩니다. 식전행사인 샌드아트는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의 로고와 슬로건(Water for Our Future), 낙동강 등 세계물포럼 성공개최에 대한 염원을 담은 다양한 이미지로 행사의 시작을 장식합니다.


개회식은 이정무 조직위원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최양식 경주시장, 이순탁 세계물포럼 국제운영위원회(ISC) 공동위원장의 인사말로 진행되고, 이어지는 보고 및 종합토론은 조직위원회의 세계물포럼 주요 프로그램 준비현황 및 향후계획 발표와 함께 경상북도, 대구광역시가 중점 준비 사항에 대해 발표하고 전체가 공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 자리에는 전문가, 언론인, 일반시민들도 참여해 준비 기관들과의 질의응답 및 코멘트를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고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조직위원회는 제7차 세계물포럼 각 과정별로 차질 없는 준비와 함께 주요 프로그램의 참여기관과 세부 주제를 확정하는 등 모든 준비를 마무리하면서,  현재는 참가자 입·출국에 대한 실질적인 운영에 대한 부분과 안전대책, 투어 프로그램 사전 점검, 자원봉사자 선발 등 행사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조직위원회는 합동보고회에 이어 주한공관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마지막까지 참가 독려와 홍보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한편, 제7차 세계물포럼은 전시회(Expo & Fair)의 초과 목표 달성을 이루며 현재 부스 판매가 조기 마감되는 등 행사 흥행의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정무 조직위원장은 “금번 회의의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남은 기간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세계물포럼이 역대 가장 성공적인 국제행사로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50121(조간) 세계물포럼 D-80일, 합동보고회 열어 총체적 점검(홍보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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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 세계물포럼 기념거리 생긴다

“물·경주·예술”  주제 벽화··· 물의 가치 확산·개최지 명소 기대



2015 세계물포럼* 조직위원회는 내년 제7차 세계물포럼을 앞두고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첨성대에 인접한 경주 인왕동 일대에 '세계물포럼 기념거리'를 지정합니다. 


   * 세계물포럼은 지구촌 최대 물 관련 행사, 제7차 세계물포럼(‘15.4.12〜17, 대구·경북 경주)에는 170여 개국, 약 35,000여 명 참가 예정 



기념거리는 세계물포럼 이후에도 물의 가치를 확산함은 물론 지구촌 물 부족 문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지속하고, 개최지인 경주에 상징적인 명소를 조성하는 취지에서 실행됐습니다. 



세계물포럼 기념거리는 3가지 주제(물포럼, 경주, 예술)의 벽화거리로 구성됩니다. 



'물포럼 구간'세계물포럼을 통해 모두가 물의 풍요를 누리기를 기원하는 메시지와 비와 물방울 등 우리 주변에 다양한 형태와 모습으로 존재하는 물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경주 구간'은 천년의 미소, 첨성대, 불국사 등 경주의 대표적 이미지를, '예술 구간'은 명화를 재해석한 작품과 동물 등 누구나 보고 즐길 수 있는 이미지를 담고 있습니다. 



한편, 조직위원회는 12월 4일(목) 경상북도와 세계물포럼 기념거리 지정식 및 현판 제막식을 가지고, 이정무 조직위원장과 주낙영 경북도 행정부지사, 권영길 경주시 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벽화거리 투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정무 조직위원장은 "세계물포럼 기념거리가 내년 4월 대구와 경주에서 개최되는 제7차 세계물포럼을 기념하는 상징물로, 향후 세계물포럼의 유산으로서 경주시 지역명소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기념 벽화거리 시안



<세계물포럼 구간>





<경주 구간>





<예술 구간>





 ■  제7차 세계물포럼 개요



세계물포럼(World Water Forum)은 세계물위원회*가 3년마다 개최하는 지구촌 최대의 물 관련 국제 행사, '물의 올림픽'


   * 세계물위원회(World Water Council) : ‘96년 설립되었으며, 국제기구, 각국정부, 학계, 시민단체, 기업체 등 약 312개 기관이 참여하는 물 분야 최대 기구



 ㅇ 리우환경회의(‘92) 논의를 시작으로 1996년 세계물위원회(WWC)가 창설되었고, 1997년 모로코부터 총 여섯 차례 포럼이 개최



 ㅇ 정치적 선언을 도출하는 등 물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와 해법들을 중요하게 다루며, 비즈니스 차원에서 물 EXPO 등도 개최



《제7차 세계물포럼 개요》


 ㅇ '실행'을 핵심가치(슬로건 : 'Water for Our Future')로 하여 아시아에서 두 번째(‘03년 3차, 일본)로 2015년 4.12~17일, 대구·경북 개최 예정


   * 각국 정부관계자, 국제기구, 기업, 학계, NGO 등 170여개국 연인원 약 3.5만명 예상



  - 유치(‘11.11) 이후 특별법 제정(’12.12), 조직위원회 출범(’13.4, 위원장 이정무)


  - 공식 개시행사킥오프 미팅(‘13.5.13∼15, 대구, 국무총리 등 500여명 참석)과 당사자 준비총회*(14.2.27∼28, 경주)를 통해 아젠다·주요 참석자 확정


   * 국토부 장관․모로코장관․IWA 회장 등 64개국 700여명 참석(역대 최대)



 ㅇ 성공개최 다짐행사(6.19, 대구) 외에 어린이 물사랑 그림그리기대회(9.20, 안동) 물 사진 공모전(~12.20, 세계물포럼 공식홈페이지 접수) 등 다양한 홍보 진행 중


   * 홍보대사 : JYJ, 정동하, 황수경 위촉



□ 주요 프로그램


《본행사》: 총 4개 과정과 시민포럼 약 300여 개의 세션으로 구성



□ (주제별 과정) 주요 주제별 물 문제 해결 방안 논의


   * 거버넌스, 물과 식량, 재정, 물과 생태계 등 현재 16개 대주제 확정,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물 관련 우수 실행사례를 발굴하는 워터쇼케이스 운영



□ (지역별 과정) 접경지역의 물 관리 등 대륙별·국가별로 당면한 물 문제에 대한 정보교류해결방안을 논의


   * 아태,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아랍, 지중해, EWI(경제적 물안보지역) 등 7개 지역구분과 40~50여개의 소주제 세션으로 구성 예정



□ (정치적 과정) 국가정상, 국회의원, 장관, 지자체장 등이 모여 물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정치적 행동을 촉구


   * 장관급 회담, 국회의원 회담, 지방정부 회의 등 3개 파트로 구성예정이며, 각 파트별 착수 완료



□ (과학기술 과정) 새로 신설된 과정으로, 물 문제 해결을 기술·기업 베이스에서 논의하고 상호 정보 교류


   * 현재 대주제 5개 외에 White Paper Series, CEO Innovation Panel, World Water Challenge 등 3개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구성 추진 중



□ (시민포럼) 풀뿌리 논의의 장으로써 전 세계 시민단체 등이 모여 물의 중요성 및 이용, 분쟁 해결 방안 등에 대해 논의



《 부대행사 》 : 약 200여회의 문화·동시행사로 구성



□ 엑스포* 등 부대행사와 영화제·음악제 등 문화행사, 각종 기업·기관에서 개최하는 리셉션 등 공식·비공식 동시행사 등으로 구성


   * 대구EXCO, 약 900개 부스 규모, 8월부터 사전등록 개시



 ■  제7차 세계물포럼 개최 의의



□ (국격제고) 지구촌 최대의 물 관련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국제사회에서 품격있는 글로벌 국가로 위상 강화



 ㅇ 본행사(‘15.4월) 에도 3년의 준비기간 동안 다양한 주제로 각종 회의·행사를 개최, 이를 통해 한국이 물 관련 이슈의 중심에 위치


   * 제7차 세계물포럼이 개최되는 ’15년은 UN의 MDGs 달성의 해로서, 이를 평가하고 Post-MDGs 논의를 위한 장으로도 활용 가능



 ㅇ 3차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개최되는 만큼, 향후 물 시장의 두드러진 성장세가 전망되는 아·태지역에서의 주도권 확보 가능



□ (물산업 발전) 신설되는 '과학기술 과정'을 통해 국내 물 산업의 발전과정 등의 홍보로 이미지를 제고하고 해외진출을 확대



 ㅇ 경제성장의 밑바탕이 된 한국의 물 관련 기술과 경험을 세계와 공유함으로써, 급성장하는 세계 물시장*에서 한국기업진출기회로 적극 활용


   * 세계 물시장은 ‘10년 4,800억불 → ’25년 8,650억불로 연평균 4% 성장 전망



 ㅇ 아울러, 한국의 발전된 IT기술을 접목한 스마트워터그리드* 등 관련 기술을 선점하고, 이를 한국의 대표 물산업 브랜드화 계기로 활용


   * IT와 수자원 관리 시스템이 결합한 차세대 지능형 수자원 관리 시스템



□ (대구·경북 지역 발전) 지역의 문화유산을 전 세계인에게 홍보함으로써 지역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발전에 기여



 ㅇ 물 산업을 주력 산업으로 하여, 글로벌 물 산업 허브로의 도약을 추진하는 대구·경북 지역의 발전에 큰 기회로 작용





141204(조간) 경주에 세계물포럼 기념거리 생긴다(물포럼조직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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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2015 세계물포럼 페이스북)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최서진입니다. 오늘 제가 전해드릴 소식은 2015 세계물포럼에 대한 소식입니다.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이 2015년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뜨거운 대구에서 열리게 됩니다~! 2015 세계물포럼은 물의 중요성과 물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를 확대하기 위해서 열리게 되는데요. 세계적으로 물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요즘!! 더욱더 관심이 가지는 행사인 것 같습니다. 그럼 2015 세계물포럼에 대해서 지금부터 하나 하나 알아보겠습니다.

 

(사진출처 : 2015 세계물포럼 홈페이지)

 

 

(사진출처 : 2015 세계물포럼 홈페이지)

 

“물 부족”이라는 말은 이제 아프리카나 사막을 뜻하는 말이 아닙니다. 물 부족은 이제 전 세계를 포함하는 주요 이슈가 되었고, 우리나라 또한 물 부족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물의 주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물에 대한 국제적 관심과 노력이 증가하게 되었는데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깨끗한 물을 유지하기 위해서 세계물위원회가 구성되었고, 세계물포럼이  1997년을 이후로 3년을 주기로 열리게 되었습니다. 세계물포럼은 정치적 과정(Political Process), 주제별 과정(Thematic Process), 지역별 과정(Regional Process)으로 크게 나뉘며, 전 세계 150개국 이상의 각료/국회의원/지자체장 등의 참여가 이루어집니다. 주제별로 100여 개 이상의 회의가 민관산학 공동으로 펼쳐지는 복합적인 형태의 대규모 국제회의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세계물포럼이 2015년에 대구 경주현대호텔에서 개최되게 되는데요. 세계적인 포럼인 만큼 우리 국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물에 대한 전 세계적인 협력이 필요한 만큼 세계물위원회가 국제적으로 조직이 되었습니다. 물과 관련된 정부, 학계, 민간, 시민단체 등의 이해관계자들이 모여서 세계 물 문제해결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계물위원회는 1996년 물 전문기관과 정부부처 국제기구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총 5가지의 주제로 물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2015 세계물포럼 홈페이지)

다양한 주제로 물에 대해서 구체적이고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 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사진출처 : 2015 세계물포럼 페이스북)

 

2015 세계물포럼을 더욱더 널리 알리기 위해서 2015 세계물포럼 서포터즈가 활발하게 활동 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지역권, 글로벌 3가지 대상으로 국민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세계물포럼 서포터즈들은 세계물포럼에 대한 다양한 행사 및 대국민 물 인식 제고 캠페인 등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를 무대로, 국제 물 문제 해결을 주도해나가는 2015 세계물포럼 서포터즈를 혹시 만나신다면, 물에 대한 관심을 한번 더 가져 주시고, 서포터즈의 활동 응원해 주세요!!

 

2015 세계물포럼 조직위원회도 2015 세계물포럼을 효율적으로 준비하고, 성공적 개최와 국가 간 지속가능한 수자원 및 물 관리 정책을 공유하며, 국제 협력을 촉진하여 물문제의 중요성에 대한 범지구적 인식 제고, 수자원 및 물 관리에 개선에 이바지하고 물과 관련된 산업분야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2015 세계물포럼 홈페이지)

 

이제 세계물포럼에 대해서 관심이 드시나요? 앞으로 더 생생한 소식을 2015세계물포럼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2015 세계물포럼 홈페이지에서는 2015 세계물포럼에 대한 홍보와 사전참여등록 뿐만이 아니라 킥오프 회의, 토론방, 관련 영상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2015 세계물포럼 홈페이지)

 

킥오프 회의란 지구촌의 물 관련 이해관계자 대표 약 400명이 참석해서 2015 세계물포럼에서 주로 다루게 될 물 관련 이슈를 선정하는 회의입니다. 킥오프 회의에서는 향후 2년간의 물포럼 준비과정을 이끌어 가게 되며, 포럼의 형태를 결정짓고 있습니다. 포럼 준비를 시작하는 단계에서 다양한 논의의 장(場)으로서 역할을 하게 되며, 제안되는 논의의 틀에 따라 폭넓은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하고 논의를 진척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2015 세계물포럼 홈페이지)

 

토론방에서는 주제별, 지역별, 과학기술 과정, 시민포럼 등 다양한 주제로 물에 관한 토론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물에 대한 나의 생각을 펼치기에 더 없이 좋은 장이 될 것 같네요!!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본 행사의 사전등록도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2014년 12월 31일 까지 조기등록이 마감되고, 2015년 3월 12일까지 사전등록이 마감되고 있으니 온라인 등록을 미리 하실 분들은 2015 대구, 경북 세계물포럼 공식 사이트에서 지금 신청하세요 ~!!

 

세계적 큰 행사인 2015 대구, 경북 세계물포럼 행사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우리 모두 소중한 물을 아끼고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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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구·경북 세계 물 포럼 D-300기념 성공개최 다짐행사를 방문하다.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김영수, 차민철 입니다.
경북 물 포럼을 대학생기자단 신분으로 함께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저희들이 보고 느낀 경북 세계 물 포럼 함께 보시죠^^


물 문제는 개인과 지역을 넘어서 세계 공통의 문제입니다. 물의 양적 위기, 부족으로 인해 10억명이 고통 받고 있으며 하루 6000명의 어린이가 사망하고 있습니다. 메콩강, 나일강, 요르단강 등 국가간 수리권 분쟁지역으로 물을 둘러싼 갈등과 분쟁으로 전쟁 가능성도 대두되고 있습니다. 또 기후 변화의 시작으로 홍수, 폭설, 수몰 위기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물 문제의 시각성에 대한 지구촌 차원의 대응과 협력 필요성이 인식되며(1992년 리우 환경 회의)- 1996년 세계 물 위원회를 설립하였습니다. 물 분야 최대 국제 행사, ‘물의 올림픽’, 세계 물포럼을 개최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모로코-네덜란드-일본 교토-멕시코-터키-프랑스에 이어 이번엔 대한민국- 대구경북에서 열리게 되었습니다.

6월 19일 목요일 대구 EXCO에서 열린 ‘‘2015 대구·경북 세계 물 포럼 D-300기념 성공개최 다짐행사를 방문했습니다. 세계 물 포럼(World Water Forum)은 세계 물 위원회에서 3년마다 개최 하는 지구촌 최대의 물 관련 국제 행사입니다. 물과 관련된 모든 이슈에 대한 해결 방안을 논의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치적 선언 도출, 비즈니스 차원에서 물 EXPO 등도 계획합니다. 세계 물위원회(World Water Council)은 1996년 설립 되었으며 국제기구, 각국 정부, 학계, 시민단체, 기업체 등 약 312개 기관이 참여하는 물 분야 최대 기구입니다. 이 행사가 대한민국! 그리고 대구 경북에서 게최 한다니 의미 있는 행사입니다.

그럼 생생 했던 다짐 행사의 현장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2015 세계 물포럼 행사장


13:30에 시작하는 행사에 앞서 일찍부터 시민단체, 물관련 기업, 학계 및 연구원, 정부, 공공기관, 언론사 등 뜨거운 참여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PRESS' 기자 자격으로 참석등록을 마치고, 행사가 열리는 325호로 들어갔습니다.



▲ 2015 세계 물포럼 조직위원회 이정무 조직 위원장


2015 세계 물포럼 조직 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계신 이정무 위원장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행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정무 조직위원장은 기념사에서 “세계 물포럼 개최를 계기로 국내 물산업 발전의 획기적인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를 위한 관계 부처의 협력과 선진국 수준의 파트너쉽 구축을 강조하였습니다.

이어, 김경식 국토 교통부 제 1차관은 “내년 세계 물 포럼은 전 세계 물 문제 해결과 국내 물 산업의 세계 시장 진출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이날 발표에는 이번 제 7차 세계 물포럼을 계기로 ‘힌국의 물 이니셔티브 구축’과 ‘대국민 물 인식 증진’ 을 위한 조건과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방안’ 등 다양한 주제가 공유되었습니다. 전차 대회의 사례들을 거울 삼아 이번 세계 물 포럼의 성과로 무엇을 남겨야 할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습니다.

국토 교통부가 주최하고 지원한 2015 세계 물포럼 개최 행사에는 세계 각국 정상급을 포함하여 4만여명이 대구·경북에 모여 전세계 물 부족 문제에 대한 대응방안과 다양한 물 문제에 대한 해결책 논의하였습니다. 이 행사를 계기로 물에 대한 국민인식 전환과 함께 우리나라 물관리 기술을 해외에 알려 물산업을 창조경제의 핵심동력으로 발전시킴과 동시에 해외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활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2015 세계 물포럼 홍보대사 위촉식 가수 정동하 (좌) /세계 물포럼 지구촌 물 나눔 홍보대사 위촉식 가수 JYJ (우)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물의 중요성과 2015 세계 물포럼을 대중에 널리 알리고 향후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하게 될 홍보대사로 그룹 JYJ와 가수 정동하가 위촉되었습니다. 먼저 글로벌 스타 JYJ는 세계 물 포럼 지구촌 물나눔 홍보대사로 주로 국제적인 홍보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날 인터뷰에서도 앞으로 한류 문화의 힘을 이용해 세계적으로 홍보한다는 다짐을 보여줬습니다.


▲  대구 EXCO 야외 광장 물시계 제막식 현장


D-300 기념식에 이어, 대구 EXCO 야외광장에서는 카운트다운 대형 물시계 제막식이 있었습니다. 물시계는 물을 대신해 세계 물 포럼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시민들이 직접 작성한 메시지가 적힌 푸른색 공 300개로 채워졌습니다. 물시계 가동과 세계 물 포럼을! 성공으로! 파이팅!”을 외치면서 내년 세계 물 포럼의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을 알렸습니다.


세계 물포럼 개최는 지구촌 최대의 물 관련 국제 행사입니다. 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 국제 사회에서 품격있는 글로벌 국가로 위상을 강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 산업 발전적 차원에서는 급성장하는 세계 물 시장에서 한국기업의 적극적인 진출 기회로 활용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토 교통부 관계자는 경제적인 효과로 제 7차 세계 물 포럼 개최로 약 2600억원의 경제적 편익과 2500여명의 고용창출을 예상 한다고 밝혔습니다.



▲  대구 EXCO 야외 광장 물시계 제막식 현장


2015 세계 물 포럼 개최 행사 취재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세계 속 국격 제고를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물과 관련한 모든 문제에 대해 현실적으로 세계 각국이 공동으로 협력하고 힘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좋은 계기 였습니다. 그리고 물과 관련하여 세계 각국이 크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이 분야의 전문 인력을 육성하여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세계로 뻗어 나갈 것을 기대합니다.

모든 이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것은 물 없이는 누구도 살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이 행사를 통해 물과 관련한 모든 문제에 대해서 세계 각국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인식이 증진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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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세요. ^^

    2014.06.26 0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4.06.26 0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그룹 JYJ, 가수 정동하, 황수경 아나운서 홍보대사 위촉

 

 

2015 세계물포럼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정무)는 6월 19일(목), 「제7차 세계물포럼* D-300기념 성공개최 다짐행사」(이하, 성공개최 다짐행사)를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했습니다. 

* 세계물위원회(World Water Council)가 주관해 ’97년부터 매3년마다 개최, 물 관련 지구촌 최대행사로, 대구‧경북에서 ’15년 4월 12일~17일 개최예정

 

2015 세계물포럼 조직위원회와 국토교통부, 환경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300일 앞으로 다가온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제7차 세계물포럼)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본행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형식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물의 중요성과 2015 세계물포럼을 대중에 널리 알리고 향후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하게 될 홍보대사로 그룹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가수 정동하, 황수경 아나운서가 위촉됐습니다. 먼저, 글로벌 스타 JYJ는 세계물포럼 지구촌 물나눔 홍보대사로 주로 국제적인 홍보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세계물포럼 조직위원회는 JYJ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류스타로서, 연예계 사회공헌 활동을 주도해 온 점을 이번 지구촌 물나눔 홍보대사 위촉 배경으로 설명하고, 앞으로 국제적으로 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개도국 물 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수 정동하와 KBS 황수경 아나운서는 앞으로 세계물포럼 국내 홍보 활동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그룹 부활에서 지난 8년간 최장기 리드보컬을 맡다가 최근 솔로로 독립한 가수 정동하와 이미 세계물포럼 홍보동영상에 목소리로 출연한 바 있는 황수경 아나운서는, 이후에도 지면과 TV광고 등 세계물포럼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활동에 동참하게 됩니다.

 

아울러, 본행사에 앞서 사전행사로 오후 1시 30분부터 물 분야 종사자 및 관련자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운영위원회(국제운영위원회(ISC)International Steering Committee : 제7차 세계물포럼 최고 의사결정기구)위원 좌담회가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는 우효섭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 최병만 K-water 연구원장, 이시진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김준한 대구경북 연구원장 등 국내 유수의 물 관련 기관의 기관장과 최고의 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계물포럼의 성공을 위한 조건’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발표에는 이번 제7차 세계물포럼을 계기로 ‘한국의 물 이니셔티브 구축’과 ‘대국민 물 인식 증진’을 위한 조건과 ‘국내기업의 해외 진출 방안’ 등 다양한 주제가 공유되고, 전차 대회의 사례들을 거울삼아 이번 세계물포럼의 성과로 무엇을 남겨야 할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습니다.

 

이어서 개최된 D-300 기념식은 미디어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주요 내·외빈 인사들의 축사와 홍보대사 위촉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이정무 조직위원장은 기념사에서 “세계물포럼 개최를 계기로 국내  물산업 발전의 획기적인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를 위한 관계부처의 협력과 선진국 수준의 파트너십 구축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김경식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내년 세계물포럼은 전세계 물 문제 해결과 국내 물 산업의 세계시장 진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정연만 환경부 차관은 “내년 세계물포럼의 성공개최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국토부와 환경부의 협업이 중요”하다며, 범정부적인 관심과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축사에서 “대구는 과거 산업화 과정에서 수질오염 등 물 관련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지역”이라며, 세계물포럼 개최를 통해 이런 경험과 노하우를 세계와 공유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주낙영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내년 세계물포럼은 대구․경북과 우리나라 물 산업 발전의 초석”이라며 관계기관과 지역민들에게 철저한 행사 준비와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최계운 K-water 사장(한경전 K-water 부사장 대독)은 “세계인의 물 축제, 세계물포럼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물 대표 전문기관인 K-water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D-300 기념식에 이어, 대구 EXCO 야외광장에서는 카운트다운 대형 물시계 제막식이 있었습니다. 물시계는 물을 대신해 세계물포럼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시민들이 직접 작성한 메시지가 적힌 푸른색 공 300개로 채워졌고, 물시계 가동과 함께 참석자들은 사회자의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이라는 선창에 맞춰, “세계물포럼을! 성공으로! 파이팅!”을 외치면서 내년 세계물포럼의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을 알렸습니다. 참고로, 세계물포럼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서울과 대구 등지에서도 펼쳐질 예정입니다.

 

어린이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한 ‘체험형 물교육’ Project WET(6월19일, 대구 엑스코), 대학생 서포터즈  ‘물 절약 실천’ 거리 캠페인(1차: 6월24일, 대구 중앙로/ 2차: 6월 26일, 서울 홍대 걷고 싶은 거리), KBS 열린음악회 <세계물포럼 특집>(6월 29일 방영), 제3회 아태지역 대학생 물 의회(7월 9일~12일, 경북대 상주캠퍼스와 여의도 국회헌정도서관), 제2회 어린이 물사랑 그림그리기 대회(10월 중, 안동)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정무 조직위원장은 “300일 앞으로 성큼 다가온 2015  세계물포럼을 전문가 중심의 회의가 아니라 물 문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지구촌 물의 올림픽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전 이벤트와 본 행사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140620(조간) 제7차 세계물포럼, 300일 앞두고 성공개최 다짐(물포럼조직위).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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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환경, 수질․녹조 대응에 물관련 기관 협업을 강화키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와 환경부(장관 윤성규)는 세계 물의날(3.22일)을 맞아 3.19일 14시에 금강변(세종시)에서 물관련 산하기관, 단체, 주민 등이 참여하는 하천정화캠페인을 공동 개최한다고 하였습니다.


올해 봄은 작년 여름 이후 계속된 가뭄으로 봄철 갈수기 수질악화에 따른 녹조발생으로 이어질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물 관련기관간 협력과 공동대응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이런 점을 고려하여 국토부와 환경부는 오늘 행사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유역별 하천정화 캠페인을 확대 시행하기로 하였습니다.


<행사장 오시는 길>


<하천정화활동 구역>



이번 공동 캠페인은 부처간 협업을 통하여 수량(국토부)과 수질(환경부)의 관리수준을 높인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양 부처의 차관과 수자원공사(K-water) 사장, 국토관리청, 유역환경청, 한국환경공단 등 물관리 주요 기관 관계자 뿐만 아니라, 하천관리원(국토유지사무소 소속), 환경지킴이(환경청 소속) 등 현장종사자와 지역주민, 시민단체, 기업체 등에서 참여해 물의 가치와 소중함을 공감할 수 있는 뜻 깊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하천구역내 쓰레기를 수거하여 하천환경을 개선하고 수질오염물질의 강물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며, 이미 유입된 수중쓰레기는 해병전우회 등 시민단체와 협력하여 잠수장비 등을 활용하여 수거할 계획입니다.


국토부와 환경부는 금회 캠페인을 계기로, ‘댐․보․저수지 연계운영’을 통한 수질․녹조 대응 등 물관리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협력 강화로 이어나갈 계획이며, 이번 행사를 준비한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한국환경공단은 댐․보의 쓰레기 처리에 만전을 기하고 수질․녹조에 대비한 선제적 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며, 현업 현장에서의 물 관련기관간 상호협력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수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과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생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자연형 하천정비




140319(조간) 국토부,환경부와 공동으로 '새봄맞이 하천정화 캠페인' 시행(하천운영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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