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2015스마트국토엑스포가 열립니다]


공간정보산업분야의 밝은 미래를 앞당길 2015스마트국토엑스포가 열립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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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rbanpark

    9월에 좋은 행사가 열리는군요! 저도 꼭 가보고 싶네요~!^^

    2015.08.20 00:47 [ ADDR : EDIT/ DEL : REPLY ]
  2. 마법사

    이런 행사도 있었군요~

    2015.08.20 19:13 [ ADDR : EDIT/ DEL : REPLY ]
  3. 리키

    우와~ 가보고 싶네요

    2015.08.23 14:32 [ ADDR : EDIT/ DEL : REPLY ]
  4. 많은 아이디어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2015.08.23 14:50 [ ADDR : EDIT/ DEL : REPLY ]
  5. 티라노

    이런한 성격의 엑스포가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5.08.23 22:16 [ ADDR : EDIT/ DEL : REPLY ]
  6. 노라존

    좋은 행사에 가보고 싶네요.

    2015.08.24 15:58 [ ADDR : EDIT/ DEL : REPLY ]
  7. 씨앗

    가보고 싶군요!

    2015.08.26 14:10 [ ADDR : EDIT/ DEL : REPLY ]
  8. 꼭 가보고싶네요ㅠㅠ

    2015.08.27 09:14 [ ADDR : EDIT/ DEL : REPLY ]
  9. soo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15.08.27 16:45 [ ADDR : EDIT/ DEL : REPLY ]
  10. Nightshade

    스마트국툐 엑스포에서 다양한 행사와 체험 이벤트가 열리네요.

    2015.08.27 16:50 [ ADDR : EDIT/ DEL : REPLY ]
  11. 기대되요!!

    2015.08.27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좋은 행사를 잘 보고 와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

    2015.10.14 0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오는 9월 열리는 2015년 스마트국토엑스포를 앞두고 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출품작을 공모합니다. 



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8월 21일까지 앱과 웹 기획, 공간정보 정책 제안, 공간정보 활용 우수 사례 등 3개 분야로 실시되며, 공간정보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공모분야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간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앱과 웹을 기획합니다.



2. 공간정보 정책제안 분야에서는 우리나라 공간정보산업의 발전방안 및 창업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이 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3. 공간정보 활용 우수사례 분야에서는 공간정보시스템을 활용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실생활에 유익하게 사용한 사례를 체험 수기 형태로 공모합니다.



참가 희망하는 분들은 8월 21일까지,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 홈페이지(www.smartgeoexpo.kr)에 참가신청과 아이디어 기획안 또는 체험수기를 접수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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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정보네요

    2015.07.28 17:13 [ ADDR : EDIT/ DEL : REPLY ]
  2. 공룡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28 21:39 [ ADDR : EDIT/ DEL : REPLY ]
  3. wmfm

    참가합시다

    2015.07.29 09:05 [ ADDR : EDIT/ DEL : REPLY ]
  4. 씨앗

    우수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출품되면 좋겠네요!

    2015.07.29 13:41 [ ADDR : EDIT/ DEL : REPLY ]
  5. 여러가지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2015.07.29 16:59 [ ADDR : EDIT/ DEL : REPLY ]
  6. 찐똥

    우수한 아이디어로 발전하는 나라가!

    2015.07.29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7. 찐똥

    우수한 아이디어로 발전하는 나라가!

    2015.07.29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8. 찐똥

    우수한 아이디어로 발전하는 나라가!

    2015.07.29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9. 공룡

    이런 기사를 보면 참 주위에 참신하고 스마트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2015.07.30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10. LOTTE

    참가해보고 싶네요 ㅎㅎ

    2015.07.30 00:18 [ ADDR : EDIT/ DEL : REPLY ]
  11. 너구리

    저도 참여해보고 싶네요

    2015.07.30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많은 참가팀이 있기를!!

    2015.07.30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urbanpark

    꼭 좋은 작품들이 이번 대회에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15.08.20 23:47 [ ADDR : EDIT/ DEL : REPLY ]
  14. 티라노

    저도 기회가 되면 이 엑스포에 참가 해 보고 싶어요.

    2015.08.26 19:08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다양한 아이디어를 볼 수 있는 계기였길 소망해봅니다.

    2015.10.14 0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과 어린이기자단이 함께한 이곳! 이곳이 어디냐고요? 바로 세상의 모든 공간정보가 모여있다는 '2014스마트국토엑스포'​ 입니다!  국토교통부의 가장 큰 행사라 할 수 있는 '2014스마트국토엑스포'가 25일 코엑스에서 개최 됐습니다.

 

공간정보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내 공간정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산업 전시회, 공간정보 분야 고위급 회의, 국제 컨퍼런스, 인재 채용관, 창업교육, 다양한 체험행사 등을 통해 연일 많은 관람객으로 붐볐는데요, 그 생생했던 현장 지금부터 저 황외성 기자와 함께 보시죠!

 


'행복을 주는 공간정보, 가치를 더하는 우리국토'라는 주제로 이번 국토엑스포 행사의 막이 올랐습니다. 성공적 개최를 위한 공연이 펼쳐진 후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의 개회사가 이어졌습니다.

 


개막식 이후 서승환 장관은 직접 행사장을 찾아 전체적으로 각 부스의 전반적 소개와 내용 설명을 듣고 시연 행사등 행사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개막식 이후 본격적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는데요, 행사 당일인 25일부터 사람들의 관심과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좌석이 꽉 찰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며 행사가 시작되었는데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처음 느낌점은 "정말 더 커졌구나!" 였습니다. 입구에서 들어와 조금만 다녀도 작년과 비교해 볼 때, 볼거리와 참여거리가 풍부했다고는 하지만 올해는 확실히 규모가 더 커지고 세분화 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엑스포의 중심 행사인 전시회가 열리는 전시회장은 '공간정보 창조존' '공공서비스존' '주최·주관기관존' '공간정보 미래존' '공간정보 융합존' '빅데이터특별관' '체험존' '인재체용관' '이벤트존'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중 역시 우리 일반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참여하는 곳이 바로 '체험존'과 '이벤트존', 그리고 '인재채용관' 이었습니다.

 

다양한 볼 거리가 있었지만 가장 크게 변화한 것은 '참여형 체험프로그램' 이었습니다. 지금부터 공간정보의 새로운 변신, 참여형 공간정보에 대해 보여드리겠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스마트 국토엑스포의 재미있는 행사인 '스마트숨바꼭질'과 '국토정보 퀴즈'가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스마트 숨바꼭질은 전시장내 힌트와 술래를 찾으며 비밀번호를 푼 1인에게 상품을 수여하는 행사이며, 국토정보 퀴즈는 국토교통부의 '스마트 국토정보'앱을 통해 다양한 퀴즈를 푸는 것 입니다.

 

일반적 퀴즈행사처럼 지루하지 않고 일상적 우리에게 필요한 정보와 연관된 문제를 출제하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학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행사의 상품 역시 행사기간 3일동안 하루의 한대씩 '태블릿PC'를 비롯해 상품권과 커피시음권 등 다양한 경품이 걸려있어 참여 열기가 뜨거웠는데요~ ​공부도 하며 게임도 하니 이것보다 더 재미있고 의미있는 행사가 있을까 싶었습니다.

 


참여형 이벤트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사이버 캐리커쳐도 무료로 그려주고 있었습니다.

 


캐리커쳐 이외에도 기념사진 및 이력서 사진까지 무료로 찍어주기 때문에 행사만 참여하는 일회성이 아닌 오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작년보다 확실히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가 많아졌습니다. 작년의 경우 일반적 참여 행사는 4D시연 행사와 시뮬레이션 경마정도 였다면 올해는 더욱 더 커져 다양한 행사체험이 있었습니다.

 

먼저, 가장 새로웠던 것은 '도로교통공단'의 시뮬레이션 운전면허 안전운전 연습이었습니다.

 

운전면허 연습을 더이상 기능장에서 할 필요가 없이 도로주행 및 장내 기능시험을 실제로 얼마든지 시험장이 아닌 곳에서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시험에 낙방할 확률 역시 줄어들게 해주며, 또 한편으로 시험에 대한 부담감과 운전에 두려움을 없애주는 좋은 기회가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인기인 4D시뮬레이션 체험행사는 정말 긴 줄을 보이며 그 인기를 여전히 유지 중에 있었습니다. 4D시뮬레이션은 현재 극장가에서도 엄청난 인기 몰이를 하며 최첨단 가상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구글글라스와 같은 시뮬레이션 안경을 쓰고 체험하는 '스마트글라스'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는데요.

 

 

 

이 안경은 일상 생활을 할 때 쓰는 동일한 안경이지만 안경 안에 3D판이 내장되어 있어 이를 통해 눈앞에서 3D시뮬레이션을 함께 볼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신기해 했습니다.


3D하면 역시 순수 토종기술의 결정판, 우리의 3D기술 지도서비스 '브이월드'를 빼놓을 수 없겠죠?

 

이번에 만나본 브이월드는 더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건물의 내부까지도 세세하게 볼 수 있는데요~ 앞으로는 또 어떠한 지도서비스를 선보일지 궁금하네요~


3D시뮬레이션이 이처럼 다양한 변신으로 우리생활 깊숙히 들어와 있는데요, 이러한 가상현실의 끝을 보여주는 '증간현실'도 있습니다!

 

 


증강현실이 무엇이냐? 바로 내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물체를 직으면 물체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스마트태그'를 통해 새로운 가상시뮬레이션이 나타납니다! 이건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제가 가지고 있던 현금을 직접 제 스마트폰으로 찍어보니 돈이 변하는 신비한 마법같은 효과가 나타나는것을 보았습니다.

 

 

또한 실내에서 또는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하며 탈 수 있는 무빙라이더의 경우 일반 자전거 도로와 같은 체감형 시뮬레이션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뿐 아니라 '동장인식모션'을 통하여 용감한 소방수 친구들이란 이름으로 동작인식 소방교육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가졌습니다.

 

 

기존의 불조심의 경각심을 일으키는 새로운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참여형 체험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LH의 경우 가상현실 체험을 '비행체험'으로 선보이며 행글라이더를 타며 지상 위를 나는 것 같은 비행효과를 내며 지리 탐사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밖에도 다양한 체험이 많이 있었는데요​, 이처럼 우리의 공간정보를 이렇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 예전에는 모르셨죠?? 2015년 스마트국토엑스포는 어떻게 변화할지 더 궁금하고 기대가 되어 집니다.


이것, 저것 보고 즐기다보면 허기가 지기도 하고 목이 마르기도 하지요? 이곳 스마트 국토엑스포 행사장 내에는 언제, 어디서나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안전한 물 'K워터'가 준비되어 있고요~

 


물 이외에 간단한 요기가 필요하다면 이렇게 간이 카페에서 가볍게 요기해도 좋겠습니다. ^^

 

 

참여형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벤트와 체험이 전부가 아닌 스마트 국토엑스포, 이번에는 '선물'입니다! USB,머그컵,에코백,동전지갑,형광펜,칫솔,포스트잇,우산,전국지도,볼펜 등 푸짐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선물 받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모든 것이 뚝딱! 스마트폰이 없어도 괜찮아요! 스마트폰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구경도 하고 선물도 받을 수 있으니 이것이 진정한 일석이조! 집에갈 때는 지식도 쌓고 선물도 받아서 갈 수 있어서 좋아요. 다음에는 또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줄지 벌써부터 2015 스마트 국토엑스포가 기대되어 집니다. 내년에는 얼마나 더 재미있어질까요?! 공간정보의 무궁무진한 발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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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잘모르신다고 해도 ‘빅데이터’에 대해서는 알고 계실텐데요. 

설명을 해보자면 말그대로 데이터의 생성 및 양 자체가 방대한 것을 이르는 말로 그 자체보다는 활용을 통해 더 큰 효과를 낳을 수 있는 것을 뜻합니다. 빅데이터들은 어떤 방식으로 활용되느냐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분야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중요자료로 쓰이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빅데이터가 현재는 공간정보에도 이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함께 공간정보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공간정보 현장에서 답하다’ 토크콘서트에서 강연자들이 공간정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공간정보는 자연물이나 인공물의 위치 정보 또는 이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정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지난 8월 6일 서울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 컨퍼런스룸에서 공간정보에 대해서 더 알아볼 수 있는 ‘공간정보, 현장에서 답하다’란 주제로 토크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처음 강연자로는 ‘공공정책을 위한 빅데이터 전략지도’를 주제로 송규봉(GIS유나이티드) 대표가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송규봉 대표는 석기인들의 지도가 발견된 사실에 대해 얘기하였고, 그렇게 시작된 공간정보가 시대가 지나면서 단순한 위치정보 뿐만이 아닌 복합적으로 정보화가 이루어지는 사례와 과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사례에서는 공간정보들이 ‘빅데이터’화 되는 과정을 통해 범죄율 감소(우범지역을 분석하여 순찰차를 통한 순찰 증가 등)에 이용이 되거나 올빼미 버스지도(정류장 근처 통화량과 버스 승하차 데이터 분석을 통한 이용인구 분석)의 개발에 도움 준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사회에서 활용되는 데이터의 80% 이상이 지리공간적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관점의 변화로 창조성의 시작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강연 내용은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복합산업인 공간정보산업을 잘 설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강연자는 유동민(바오미르) 대표로 지난 5월 국토부와 공간산업진흥원이 주관한 공간정보 창업캠프에서 근거리통신 기술의 융복합을 통해 ‘미아방지 제품’을 선보였던 경험을 토대로 공간정보 기술 활용을 소개하였습니다. 블루투스(휴대기기를 서로 연결해 정보를 교환하는 근거리 무선 기술표준)와 공간정보의 융합을 통해, 아동과 자신의 거리를 측정하고 일정거리 이상을 벗어나면 경보음이 발생하며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이를 알리게 되는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두 강연자의 강의가 끝난 후 토크콘서트 일정은 마치게 되었습니다. 백지에 물감을 그 목적에 맞게 칠하면 작품이 나오는 것처럼, 이 강연에서는 공간에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그 목적에 맞게 결합하면 공간정보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사례를 통해 보여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공간정보는 어렵게 느낄 것들이 아니며 공간에 정보를 부여하는 것만으로도 공간정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공간정보에 관한 취업, 체험, 안내, 관련기기 등 다양한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국토엑스포

 

과거 종이지도를 기반으로 했던 공간정보는 기술 발달로 인해 현재는 길찾기, 여행 같은 국민의 일상생활에서부터 도시계획, 교통, 환경관리 같은 전문적인 분야까지 많은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이렇게 공간정보 활용도의 증가뿐만이 아닌 다양한 산업과 기술의 융복합을 통해 창조경제의 대표산업으로 주목받는 공간정보, 이런 공간정보의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스마트국토엑스포’가 강남 코엑스에서 지난 8월 25~28일 나흘간 열렸고 이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는 크게 6가지 구역으로 나누어져 전시가 이뤄지고 있었습니다. 공간정보 창조존(공간정보의 생성에 관련된 기기 및 관련기술이 전시), 공공서비스존(공공에 관련된 공간정보 앱이나 프로그램을 홍보), 주최·주관기관존(엑스포를 주최한 관련 업체의 공간정보 홍보), 공간정보 미래존(공간정보의 미래에 관련한 개발 및 아이디어를 소개), 공간정보 융합존(다양한 공간정보를 융합한 제품 소개), 빅데이터 특별관(공간정보를 빅데이터화하여 다양한 응용방법 소개)이 있으며 이밖에도 인재채용관(취업 지원 및 기업취업부스 운영)과 이벤트존 및 체험존의 운영을 통해 일반인들의 참여도 높이고 있었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의 특징을 꼽으라면 공간정보에 관한 기초부터 마지막까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전시장에 들어서게 되면 맨 처음 보이는 곳은 공간정보 창조존으로 헬리캠이나 측량장비 등 다양한 물품들의 신제품을 진열하여 우리가 이용하는 공간정보들이 어떤 장비로 수집되는 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공공서비스존과 주최·주관기관존에서는 공간정보에 관련된 최신의 앱 또는 프로그램의 홍보를 통해 관람객들의 공간정보 이용에 도움을 줬습니다.

 

 

이밖에 체험존에서도 공간정보에 대한 체험을 할 수 있었지만 여러 다른 존에서도 체험을 유도하는 이벤트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프로그램의 유용성뿐만이 아닌 관람객들의 재미와 흥미도 동시에 잡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현재에 관련된 공간정보를 느낄 수 있었다면 다른쪽에서는 미래의 공간정보가 어떻게 이용될 수 있는 지 그 방향을 살펴볼 수 있는 구역도 있었습니다. 공간정보 미래존의 경우 다양한 공모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획안을 전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미래의 공간정보가 어떻게 진행될지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고 공간정보 분야에 관심을 가진 많은 학생들을 끌어모으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관심을 끈 구역은 요즘 한창 관심을 받고 있는 빅데이터 특별관이었습니다. 빅데이터는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여 과학적인 방법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요즘 주목받고 있는데요. 공간정보의 융복합을 통해 높은 적중률과 다양한 뒷받침 사례로 공공뿐만이 아닌 민간까지 영역을 넓히는 빅데이터의 현재와 전망을 한눈에 보고 설명도 들을 수 있는 구역이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전시 뿐만이 아닌 다른 홀에서는 빅데이터에 관련된 컨퍼런스도 이어져 빅데이터의 활용은 앞으로의 공간정보산업에서 중요한 화두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엑스포를 통해 앞으로의 공간정보는 다양한 정보의 융복합으로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그만큼 우리의 삶을 더욱 편하게 만들 수 있으며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일상을 더 편하게 만드는 공간정보

 

이렇게 공간정보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얼핏 보면 복잡해 보일 수도 있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네비게이션이나 상권분석 등 여러 가지 분야에서 공간정보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고 혜택을 누리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냥 편하게 누릴 수도 있지만 알고서 누리면 200% 누릴 수 있는 공간정보, 확인해보시고 더 크게 누려보시면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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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8월27일 모집공고
대통령상과 총 1억여원의 상금수여, 창업‧사업화 공동 지원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안전행정부(장관:정종섭), 청년위원회, 중소기업청(청장:한정화) 등 4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고 3개 기관이 주관*하며 10개 부처‧기업**이 후원하는 ‘제2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8.27(수)부터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 (주관) 한국정보화진흥원,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창업진흥원

 ** (후원) 미래창조과학부,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소방방재청, 특허청, NAVER, DAUM SOFT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의 발굴과 사업화 지원을 위하여 ① 아이디어 기획 ②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의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아이디어 기획부문은 공공데이터에 대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 제품 및 서비스 개발부문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희망)자*라면 참가가 가능합니다.

 *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은 접수 마감일까지 시제품이 완료된 상태이어야 함

참가신청은 경진대회 홈페이지(www.startupidea.kr)를 통해 8월27일(수)부터 11월4일(화) 18:00까지 10주간 가능하며 서류평가, 발표평가, 최종평가(전문가 심사 및 청중평가단 심사) 3단계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25일(화)에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 스타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수상작에 대해서는 부처 협업을 통해 체계적인 사업화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우선 수상자에게 대통령상(2팀), 국무총리상(2팀) 등 국가포상을 수여하고 총 1억1천1백5십 만원(대상 2천만원) 규모의 사업자금을 지원합니다. 또한 ‘스마트 벤처창업학교*’(2개팀 내외)에 입교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여 사업계획 수립에서 개발‧사업화까지 일괄 지원하며 창업 공간을 희망할 경우 ‘스마트세계로누림터’(2팀내외) 입주 기회가 부여됩니다.

 

아울러 ‘2014 창조경제박람회’,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 창업박람회’, ‘2015 DB-stars' 및 ’창업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자격을 부여하여 개발제품 등에 대한 홍보 기회도 제공합니다. 공모에 참가한 전원에게는 특허청(KIPRISPLUS)에서 제공하는 특허 유료데이터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한편 이번 행사에 활용 가능한 공공데이터는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포털활용 및 접수에 관한 사항은 한국정보화진흥원(☎02-2131-0199, 0827 / 1566-0025), 심사와 관련된 사항은 창업진흥원(☎042-480-4386, 4388) 전화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공공데이터포털에서는 706개 공공기관에서 공개하는 9,807종(데이터셋 9,165종, 오픈 API 642개)의 데이터를 통합하여 제공 중(’14.8.24 기준)

 

국토부 관계자는 ‘신(新) 산업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공공데이터 활용을 통해 청년들에게 성공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부처 간 협업을 통해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140827(조간) 공공데이터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공간정보기획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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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1개국 고위급 인사(장·차관 등) 참여,

공간정보 분야 인력양성과 국제협력 증진을 위한 세부 실행계획 마련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스마트국토엑스포」 기간 중(8.25∼27)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우즈벡, 터키, 우루과이 등 세계 21개국의 공간정보 분야 고위급 인사가 참여하는 「고위급(장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고위급(장관) 회의」는 8월 26일에는 사전 실무회의와 국가별 정책발표회와 해외 정부대표단을 대상으로 하는 국내 공간정보 기업의 기술설명회 및 비즈니스 미팅, 8월 27일에는 고위급 본회의가 열려 공간정보 분야 국제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집니다.

 

우선 8월 26일 열린 ‘기술설명회’와 ‘비즈니스 미팅’에서는 다인디지컬쳐, 지오씨엔아이 등 4개 국내 공간정보기업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대한지적공사가 해외 정부대표단을 대상으로 국내 공간정보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해외 대표단에게 소개함으로써 해외진출의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기술설명회에서는 국내 3D scanning 분야의 선두 기업인 ‘다인디지컬쳐’ 가 3차원 실내공간정보 모델링 기술로 노후된 공장 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프리젠테이션하고, LH공사는 토지정보시스템을 활용한 해외 신도시 개발 경험과 맞춤형 신도시 개발을 제안하여 참석한 해외대표단의 좋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또한, 8월 27일 열릴 고위급 본회의에서는 8월 26일 개최되는 사전 실무회의에서 마련된 ‘공간정보 분야 인력양성 및 국제협력 증진을 위한 세부 실행계획’(안)에 대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금년 논의하여 채택하게 될 선언문에서는 2013년에 이어 공간정보 분야 전문가 양성의 필요성을 상호 공감하고, 전문지식을 공유하는 실천 방안을 구체화 하였다. 그 내용으로는 ▶ 온라인을 통한 교육자료 공유 ▶ 초청연수 프로그램 활성화 ▶ 채택된 선언문의 이행과 의제 논의를 위한 워킹그룹 신설 등이 명시되었습니다.

 

더불어, 스리랑카, 우즈벡 등 해외 참석국과의 양자회담에서는 국내 공간정보 전문가 파견, 공간정보 인프라 구축 지원 등 협력방안에 대해서 논의하는 등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연이은 고위급 회의 등으로 국제사회에서 높아진 인지도를 통해 우리나라가 공간정보 분야에서 글로벌 협력을 이끌어가는 선진국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해외 시장을 두드리는 국내 공간정보 기업들도 좋은 성과를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140827(조간) 스마트국토엑스포 고위급 회담 개최(국토정보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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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공간 빅데이터”를 주제로 첨단기술과 활용사례 발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내·외 공간정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간정보분야 최신 이슈를 진단하고 학술 정보를 교류하는 「공간정보 국제컨퍼런스(IC-GIS)*」를 8월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International Conference on Geospatial Information Science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미래 사회를 향한 빅데이터 기술과 활용”이라는 주제로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공간빅데이터’에 대한 학계와 공간정보 산업계의 교류의 장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주최 : 국토교통부, 주관 : 국토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컨퍼런스는 공간정보 분야 글로벌 기업인 에스리(ESRI) 레오나르드 제이야 모한 아시아 총괄이사의 기조강연과 “정부 3.0 시대의 공간빅데이터”, “공간 빅데이터 기술”, “공간 빅데이터 활용사례”, “패널토론” 등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됩니다.

 

주목할 만한 내용을 살펴보면,

기조강연에서는 미국 중앙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민간기업이 시민과 고객에게 보다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어떻게 공간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하고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보여 줄 예정이며, 제2세션에서는 공간하둡(SpatialHadoop)을 개발한 미국 미네소타주립대 모하메드 모크벨(Mohamed. F. Mokbel) 교수가 공간빅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분산처리 플랫폼인 공간하둡의 개발과정 및 분산처리 기술구조에 대하여 소개합니다.

 

제3세션에서는 미국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의 부드헨드라 바두리(Budhendra Bhaduri) 연구위원의 “공간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도시 인프라 관리 사례” 공유, 일본 동경대 유키 아키야마(Yuki Akiyama) 연구원의 “스마트폰을 통해 생성되는 시공간적인 Micro Geo Data(MGD) 분석”에 대한 일본의 사례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또한, 서울대, 국토연구원, 한국오라클,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국내 전문가들의 최근 공간빅데이터 기술개발 및 활용 활동에 대한 다양한 발표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박무익 국토정보정책관은 “이번 국제컨퍼런스에서 ‘공간 빅데이터’의 첨단기술과 활용사례가 공유되면, 공간정보를 활용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공간정보 기업 관계자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40826(조간) 공간정보 분야 국제컨퍼런스 IC-GIS 개최(국토정보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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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황외성 기자입니다. 국토교통부의 스마트국토엑스포 개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럼 우선 스마트국토엑스포에 대해서 알아보시죠!

 

미래 공간정보 산업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 다양한 활용을 볼 수 있는 전문전시회로 국토교통부가 직접 주최하고 LH공사, LX공사, 대한측량협회, 국토연구원과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 세계적으로 다양한 기업이 참여하는 국제적 대규모 행사입니다!

 


과거 종이 기반의 ‘위치정보’는 21세기 IT기술을 만나면서 혁신적 변화를 이끌었습니다. 우리는 GPS를 통한 네이게이션 및 길찾기 서비스, 여행 LBS 등 일상생활 뿐 아니라 교통과 국방, 환경관리와 재해예방 등 다양한 전문 분야로 위치정보를 활용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공간정보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 미래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원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하죠?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스마트국토엑스포!

 

그렇다면 스마트국토엑스포를 작년보다 더 제대로 즐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정말 큰 행사인 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등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야기해드리는 이 세가지를 확실히 알고 간다면 이번 스마트국토엑스포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입니다.

 

 


가장 먼저 눈에 불을키고 봐야할 것은 바로 ‘다양한 전시회 및 체험행사’ 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다양한 산업전시회는 빠르게 보급되는 스마트폰 만큼이나 대중들에게 급변하는 기술 환경과 공간정보 활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업이 참여한 부스에는 각종 전시 및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으며 실생활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응용할 수 있는 공간정보 컨텐츠가 전시될 예정이라 합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듯 일찍 참여하는 만큼 다양한 체험을 대기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크고 작은 선물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다른이 보다 일찍 행사에 참여하는 것이 이런 저런 이유로 유리하답니다!
 

 
세계적인 행사인만큼 세계 20여 개국의 장관 및 차관이 참석해 공간정보 분야의 국제협력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비즈니스 미팅 등 각국의 공간정보 발전 및 기술 교류를 확대할 계기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세계의 다양한 전문가들의 주제와 발표를 한 곳에서 보는건 쉽지 않은데요. 공간정보 담당 공무원들의 국가별 공간정보인프라 정책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 공간정보산업의 개도국 시장진출이 더욱 촉진하는 계기가 되고, 개도국은 한국의 국가공간정보 정책을 학습하고 각국의 공간정보 인프라 정책을 공유해 우리나라와 개도국 모두 공간정보 비지니스에 도움이 되고 ‘윈윈’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직접 일상생활에 활용되고 있는 공간정보를 체험해본다면 확실하게 변화를 알 수 있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우리의 실 생활 속에서 활용되고 있는 공간정보! 과연 뭐가 있을까요?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는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공간정보를 직접 찾아보며 몸으로 느껴보고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반영하여 다양한 체험행사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3D를 넘어 4D로 가는 시대에 맞게 다양한 체험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작년에도 '스마트런닝맨' 등 정말 재미있는 체험이 많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올해는 어떤 체험이 있을지 벌써부터 더 기대가 되네요. 아참! 체험과 관련된 상품도 푸짐하게 마련되어 있다니까 꼭 해봐야겠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는 다양한 공간정보와 관련된 세상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안전, 생활, 교통, 공간정보 등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그 자리에서 받아서 써보는 것 뿐 아니라 함께 체험해보고 응용까지 해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스마트국토엑스포는 놓치지 말아야하고 꼭! 해야할 다양한 전시와 체험이 많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방금 이야기 한 세가지를 꼭 기억하시고 놓치지 않으신다면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으실겁니다!
더 재미있고 더~커진! 스마트국토엑스포, 위 세가지를 놓치지 마시고 제대로 즐기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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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서진, 황외성 기자 입니다.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 토크콘서트가 지난 8월 6일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공간정보에 대한 열띤 토론과 토크 콘서트가 벌어진 그 생생한 현장에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이 함께 했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 토크콘서트는 공간정보를 통한 기술제품 전시, 기업 해외진출 장려, 공간정보 홍보 등 공간정보와 빅 데이터가 어떻게 융합되고 사용되는지 보다 세부적이고 자세한 사례를 통해 국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자리입니다.

 

 

공공정책을 위한 ‘빅 데이터 전략지도’라는 주제로 송규봉 교수님께서 토크 콘서트 첫 번째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우리나라 지도 하면 어떤 것이 먼저 생각 드시나요?? 저는 반듯한 호랑이 모양 지도가 먼저 떠올랐는데요!! 하지만 조금 돌려서 보아도 지도는 지도라는 점!! 이처럼 우리가 지도에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깨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구석기 시대에도 지도가 존재 했다고 합니다. 얼마 전 발굴 된 돌지도는 인류가 최초로 만들어 낸 지도가 ‘돌 지도’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귀중한 자료가 되었습니다. 이는 종이나 석판, 흑판에 지도가 있어야 한다고 하는 고정관념을 깨는 발견이었습니다.


지도는 그 시대에 가지고 있는 문제를 풀기 위한 매체입니다. 대동여지도 또한 목판으로 제작한 이유가 쉽게 대중적으로 알리기 위한  것이었는데요.

 


 

최근에는 지도와 빅 데이터를 적용한 지도가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조금 의아해 할 수 있지만 축구 경기에서도 지도와 빅 데이터를 접목해서 쓰이고 있는데요, 전반부 경기를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하고 그것을 데이터베이스에 전송해 그것을 해석해서 후반부 경기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때 이 경기를 분석 하는데는 SAP 빅 데이터 전문가가 분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월드컵 우승국인 독일 역시 데이터 분석을 통한 빠른 변화 전략으로 세계 제패에 성공했다는 것이 전문가 의견입니다.

 

 

최근 흥행하고 있는 영화 명량의 소재가 된 명량대첩 또한 과학적 사실주의에 따른 승리의 결과인데요 명량해역의 급류를 분석해서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전투를 해서 12척의 배로 승리를한 해전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이 사용하는 데이터 80%가 지리공간적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지도는 생각보다 광범위합니다. 20세기 최고의 과학적 성취는 공간적 상상력이라고 아이슈타인이 말했는데요. 요즘엔 범죄에도 지도 데이터를 활용해서 범죄율을 줄이고 있습니다. 우리 곁에 있는 심야 올빼미 버스도 30억건의 통화량 데이터를 분석해서 이 것을 통해 기존 심야에 사람들이 어디에 많이 있는지 이 패턴을 분석해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버스를 타도록 노선을 정했습니다.  

한 분야에 있어서만 집중하고 있으면 퇴화됩니다. 따라서 관점을 바꾸는것 만으로도 엄청난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창조성의 시작은 관점의 변화로 나타납니다. 넓게 멀리 보는 관점을 가지고 좋아하는 분야를 찾으면 그 분야를 최선을 다하라며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대학생들을 위해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다음 강연은 공간의 해석 그리고 실종아동이라는 주제로 바오미르 유동민 대표가 강연을 했습니다.

 

공간은 물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넓게 펼쳐져 있는 범위입니다. 주체와 객체에서 비어있는 곳이 공간입니다. 제노비스 신드롬은 방관자 효과로 주위에 쓰러진 사람이 있어도 도움을 주지 않은 일을 말합니다. 주체와 객체가 분리되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자신 본인은 객체이기 때문에 이 일과 무관하다는 생각을 한 것 이기 때문입니다. 아동 실종도 이런 방관자 효과가 있는데요.

 

 

평균 아동실종 시간이 35초 밖에 걸리지 않는 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하지만 실종예방 상품 구매경험이 없는 사람도 82%에 달합니다. 우리의 안전불감증을 보여주는 사례인데요. 이는 객관적 정보의 필요성으로 사회적 책임또한 우리에게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대에 따라 실종아동 찾기를 위한 방법이 달라지고 있는데 신문기사에서 우유곽, 어플리케이션에서 소셜네트워크로 그 방법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실종아동 찾기 상품은 신발에 칩을 부착해서 아동에 대한 거리를 측정하고 안전거리에 대한 정보시스템을 SNS를 활용해서 정보공유하는 제품입니다. 응급상황때 아이에 대한 데이터가 공유되어서 지도에 표시되어 실종아동을 줄이는데 좋을 것이라고 생각되어 졌습니다.


사회적 책임과 책임을 가지고 있는 사회의 개인들이 모여서 사회적 책임을 만든다는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강연을 통해서 빅 데이터와 앞으로 GLS 기술이 어디까지 발전되고 활용되는 지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토크콘서트는 단순한 강연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쌍방향 의사소통을 통해 공간정보의 활용과 문제점 해결 등 미래의 공간정보를 보다 더 개발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대학생의 열띤 토론과 전문가의 생생한 현장정보가 이루어진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공간정보 창업, 빅데이터 분석 등 공간정보를 통한 다양한 활용사례 등은 스마트국토 엑스포를 통하여 보다 자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 사전등록 및 안내 바로가기 ▶ http://smartgeoexpo.kr/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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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어디를 갈 때는 항상 목적지에 가는 방법과 길을 확인하곤 합니다.한국도 마찬가지겠지만 캐나다 버스는 다음 정류장이 어디인지 알려주지 않아요....그래서 꼭 확인하고 타야 한다는 점!!!

최근 지인에게 동물원 티켓을 얻어서 동물원에 한 번 가볼까 하는데요, 잠깐! 동물원 가는 길을 먼저 확인해야 겠죠?



가장 상단에 검색된 'Transit' 앱을 사용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Transit' 앱을 소개할게요.

'Transit'은 62개의 북아메리카 도시와 유럽에서 사용이 가능한 공간정보 앱입니다. 




자, 이제 앱을 켜고 

1) 경로 찾기 'Trip Planner'를 터치합니다. 
2) 그럼 윗 칸에는 현재 나의 위치가 뜨고 아래에 목적지 'Calgary Zoo'를 입력합니다.



3) 지도에는 경로가 뜨고 위에는 A B C D 4가지의 지금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을 보여주지요.
4) 하나는 선택해서 위의 목록 버튼을 누르면 자세히 가는 방법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불편한 점은 처음 앱을 실행할 때 위치정보를 공유하지 않으면 무조건 볼 수 없다는 겁니다.

현재 위치에서 경로를 검색할 때에는 당연히 이용하겠지만 출발지가 다르다면 다시 입력해야하는 수고로움이 있죠. 아
무튼 가는 방법도 마스터했으니 펭귄보러 출발!



집에서 나와, 앱에서 말했던 EB 7 Av SW / 8 St W LRT Station 에서 Saddletowne 행 시트레인을 탑승합니다. 10분 지나 시트레인에서 내려 길을 따라 걸어갔죠.



한참 후 동물원과 연결된 육교가 나타나고 동물원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답니다!



동물원 입구에서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 포스터와 함께 찰칵!



캐나다의 쨍쨍한 햇빛 때문에 실내에서 한번 더 찰칵! 미션 클리어! 이렇게 'Transit'과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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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말레이시아 글로벌기자단 김유리입니다. 이번 달에는 조금 특별하게 '공간정보 앱' 이라는 주제로 여러분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조금 생소 할 수도 있는 공간정보 앱! 제가 쉽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공간정보 앱이 무엇인지 살펴볼까요
?

공간정보란 자연물, 인공물의 위치에 대한 정보나 이를 활용해 의사결정을 할 때 필요한 정보를 일컫는 말. 공간정보의 대표적인 예로는 내비게이션, 온라인 지도 등이 있다. 공간정보는 정보통신의 발달과 더불어 지도 제작 뿐만아니라 첨단정보기술과 융합되어 다양한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공간정보 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가 매년 ‘스마트국토엑스포’를 개최해 기술 교류 등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네이버 지식백과사전)


이번에도 8월 25일부터 3일간 국토교통부 주최로 코엑스에서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 가 열리는 데요! 전시회, 컨퍼런스, 이벤트 등 이외에도 직접 공간정보 기술을 체험 할 기회도 주어진답니다. 공간정보 산업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친구들과 함께 코엑스에 방문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자, 이제 공간정보 앱에 관해 조금은 친숙해 지셨나요?  글로벌 기자단답게, 이번에는 제 여행 후기 속에서 공간정보 앱을 어떻게 사용 했는지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 나가려고 합니다. 나머지 남은 생소함을 제가 생생한 예시로 없애 드리겠습니다!

공간정보 앱 첫 번째


1) My teksi : My teksi
는 말레이시아에서 개발한 공간정보 앱으로 택시를 예약할 때 사용한답니다. 현재 있는 위치에서 가장 가까이에 있는 택시의 수와 함께 목적지까지 소요시간, 거리 및 요금 등도 알 수 있답니다. 몇 번의 탭을 통해 편리하게 택시를 예약 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안정성도 보장되는데요. 예약을 하는 동시에 택시 기사님의 성명과 택시 번호 등도 알 수 있답니다. 저도 말레이시아에 있는 동안 택시를 탈 때에는 이 앱을 이용 했답니다. (출처 : Google 이미지)



2) Waze : 말레이시아에서 내비게이션이 필요 없을 만큼 Waze 앱은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데요. 운전자들 대부분이 사용하고 있는 이 앱은 길 안내와 동시에 차가 막히는 구간, 사고가 난 지역, 공사중인 지역, 경찰 단속이 어디에서 이루어지는지 알려준답니다. 실시간으로 운전자들이 Waze에 이러한 정보들을 올리고 다른 운전자들과 공유하는 형식이라 믿고 운전 할 수 있답니다. (출처 : Google 이미지)




Waze의 여러 가지 기능



3) Foursquare : 주로 Facebook과 연동해서 많이 사용되어지는 앱 인데요. 현재 있는 위치에서 유명한 장소, 먹을거리와 함께 상품할인의 정보까지 제공해 준답니다. 행정구역이 바뀔 때마다 이러한 내용들이 알람으로 울리게 되어 간단하게 그 도시에 대해서 알 수 있답니다. 자신이 방문했던 곳을 체크인하고 후기를 남길 수 있어 다른 사람들과도 정보를 빠르게 공유 할 수 있답니다. (출처 : Google 이미지)



4) Trip advisor : 여행객이라면 한 번쯤은 사용 해 보았을 애플리케이션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방문하는 도시나 나라를 검색하고 숙박, 음식, 관광명소, 쇼핑에 관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답니다. 각 카테고리를 클릭하면 이용자 후기와 평점, 가격 등을 바탕으로 관련된 상품을 소개 해 준답니다. 유명 관광지나 음식점은 대부분 상위에 랭크가 되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인 만큼 사진이나 후기도 풍부한 편인데요. 여행계획을 짤 때 생생한 정보와 후기를 얻고 싶으시다면 이 애플리케이션을 사용 해 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출처 : Google 이미지)


Trip advisor

무더위가 계속 되고 있는 요즘! 여러분들은 더위를 어떻게 이기고 계신가요? 저는 이번 7월에 말레이시아 최대의 섬, 보르네오 섬에 위치한 바람아래의 땅 바로 '코타 키나발루 (Kota Kinabalu)'에 다녀왔답니다. 요즘 급부상 하고 있는 신혼여행지 1위로 다들 한 번씩은 들어 보셨을 꺼라 생각하는데요!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Kualar Lumpur)에서 동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코타 키나발루(Kota Kinabalu)까지의 여정을 앞서 소개해 드린 공간정보 앱과 함께 여러분에게 이야기 해 드리려고 합니다. 편리하고 이용하기 쉬었던 애플리케이션으로 길에서 헤매는 시간을 절약 할 수 있었는데요! 지금부터 그 스마트했던 여정을 저와 함께 다시 떠나 볼까요~?

먼저 My teksi 를 이용하여 학교에서부터 KL central 까지 이동했답니다. LRT를 타고 말레이시아의 랜드마크인 KLCC로 가기위해 KL Central로 향했는데요. KL Central은 LRT 와 Monorail (4월 기사에서 소개)을 편리하게 탈 수 있는 곳이랍니다. 

GPS 수신으로 출발지는 자동으로 선택이 되어지고 도착지를 입력하시면 주위에 몇 대의 택시가 있으며 택시요금과 거리까지 알 수 있답니다. 



My teksi로 예약하는 과정 

KL central에서 KLCC 까지 LRT로 무사히 도착! KLCC에서 야경을 구경한 후 다음 날 코타 키나발루로 이동했답니다. 



2시간이 걸려 도착한 코타 키나발루! 코타 키나발루에 도착 후 Foursquare 앱에서 자동으로 근처에 어떤 장소가 있는지 사람들의 추천 수와 평점을 기반으로 알려 주었답니다.


Foursquare에서 자동알림

코타 키나발루 섬에 왔다면 바로 바다! 스쿠버 다이빙과 스노클링을 하기위해 제셀턴 포인트(Jesselton Point)라는 곳으로 가야 했는데요. 역시나 길을 모를 땐 공간정보 앱의 힘을! 이번엔 Waze 라는 앱을 사용했답니다! 원래는 운전자들이 내비게이션으로 많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이지만 가는 길에 사고가 났는지, 공사 중인지 등을 알려주는 기능으로 저도 자주 이용한답니다.



숙소에서 제셀턴 포인트를 검색 해보니 걸어서 차로 약 6분 거리! 하지만 도보로는 15분~20분 정도가 걸렸답니다. 작열하는 태양아래 열심히 걸어 드디어 도착한 제셀턴 포인트! 해양 스포츠 및 호핑 투어를 하기 위해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답니다. 



코타 키나발루에서 즐겼던 또 다른 활동! 바로 Mari mari village 였는데요. Trip advisor를 보다가 알게 되었답니다. 생생한 후기와 함께 민속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다는 말에 즐겨찾기에 바로 등록을 했답니다. 결과는 대만족! 역시 가장 믿을 만한 정보는 후기랍니다.



코타 키나발루에서의 마지막 밤은 해산물로 장식을 했는데요. 그 전날 Mari mari village에서 만난 친구에게 추천을 받았던 Welcome Seafood restaurant 으로 정했답니다. 저렴한 가격에 먹고 싶은 싱싱한 해산물을 직접 고르고 조리방식 또한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 하지만 숙소를 나서기 전에 위치를 파악 하는 건 필수죠? 어떻게 검색을 해볼까 고민하다가 생각난 Foursquare 앱! 코타 키나발루 공항에 내리자마자 기분 좋은 알람으로 섬을 소개 해 주었던 앱인데요. 목적지를 검색해 보니 가는 길과 함께 음식점 관련 정보도 확인 할 수 있어서 편리했답니다. 


Foursquare 애플리케이션으로 음식점 검색



목적지 도착

23일 코타키나발루 여정에서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공간정보 앱 들이였답니다. 가끔은 GPS가 잘못 잡혀 Google Map을 이용하기도 했지만 저희에게 편의를 제공 해주기엔 충분 했습니다. 특히 방문했던 사람들의 생생한 후기와 추천도 확인 할 수 있어서 음식점을 검색 할 때에는 더욱 믿음이 갔답니다.

소중한 친구와 잊지 못 할 추억을 만들었던 코타 키나발루 여행
! 7월의 끝자락으로 다가가는 이 시점 8월 여행 계획은 잡으셨나요? 만약 말레이시아로 여행을 오신다면 이 4가지 공간정보 앱을 이용 해보시면 어떨까요? 한 번뿐인 20148월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스마트하고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말레이시아에서 김유리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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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좋고 유익한 글이네요 잘보고갑니다^.^

    2014.08.11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 수현님 고마워요~~^^ 매번 이렇게 답글을*
      ♥ 의정부서 만나요♥

      2014.08.29 21:11 [ ADDR : EDIT/ DEL ]
  2. 기자님 설명이 너무 잘되있어서 유용하게 쓸 수 있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14.08.11 19:01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해요~~=) 말레이시아 오시면 꼭 한번 사용해보세요!!XD

      2014.08.29 21:16 [ ADDR : EDIT/ DEL ]
  3. 감사

    2014.09.07 16:03 [ ADDR : EDIT/ DEL : REPLY ]





새로운 곳을 여행할 때 어디를 갈지 몰라 또는 길을 못 찾아서 우왕좌왕하던 경험은 누구나 있지요? 물론 여행사를 통해 여행을 하면 이럴 걱정은 없지만, 아일랜드의 수도인 더블린은 작은 도시이기 때문에 혼자서 자유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 길에서 잠시 멈춰 서서 공간정보앱을 이용해 길을 찾는 광경을 흔히 볼 수 있답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아일랜드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인 공간정보앱을 소개하려 합니다.



(출처 www.visitdublin.com)

제가 소개하려는 공간정보앱은 바로 Dublin city guide라는 앱입니다. 이 앱은 더블린 시에서 만든 앱으로 관광객들에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선 앱을 클릭하면 이렇게 화면이 뜬답니다. 식당, 호스텔, 관광지, 쇼핑 등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인 여러 카테고리를 선택할 수 있어서 정말 좋답니다. 또한, 검색이나 지도도 볼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하며 많은 정보를 얻어 갈 수 있답니다! 저는 딱 정해진 목적지가 없었기 때문에 우선 Attractions! 관광지를 선택해 보았어요!



여기서 잠깐! 저기 오른쪽 위에 있는 MAP을 한번 클릭해 보겠습니다! 우와~ 이렇게 지도로 보니까 한눈에 위치를 파악하기 좋네요. 파란색 화살표가 지금 제가 있는 곳이고 초록색 점들이 관광명소로 표시되어 있네요. 저는 여기서 저희 집에서 어느 정도 거리가 있는 큰 점을 선택해 보겠습니다! 큰 점이 작은 점보다 더욱 더 유명한 명소를 가리키고 있는데요, 이렇게 누르니 이름과 거리가 나타난답니다.



더욱 더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 클릭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이곳에 대한 설명과 사진 및 평점, 리뷰, 거리 등의 정보가 나왔습니다. 간단한 소개를 보니 이곳은 예전에 감옥이었던 건축물을 그대로 보존하며 박물관으로 바꾼 곳이라고 합니다. 리뷰를 남긴 사람들의 글을 보니 정말 가볼 만한 명소인 것 같아서 저는 이곳을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갈 곳은 결정했고
...이제 어떻게 가지?......당황하지~말고~ 'POINT ME THERE!'을 클릭해 주세요. 그런데..이게 뭐지? 나침반이 나왔네요! 나침반만 믿고 가기에는 너무 막막하죠. 좁은 골목도 많아서 길을 잘 찾을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여기서 오른쪽 아래에 있는 버튼을 클릭하시면 바로 우리에게 제일 많이 알려진 공간정보앱 구글맵으로 연동이 됩니다! 공간정보앱인 구글맵은 정말 많이 알려져 있고 실생활에서 저희가 가장 많이 쓰는 공간정보앱인데요. 구글맵에서는 지금 제 위치에서 목적지를 설정하면 자동차, 대중교통, 자전거, 걸음 이렇게 4가지 항목으로 나뉘어 가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여기서 저는 대중교통을 선택 했습니다!







이게 제가 이동 할 루트입니다. 이렇게 가는데 걸리는 시간과 제가 타야 하는 버스번호 및 어느 정거장에서 타고 몇 정거장이 걸리며 어느 정거장에서 내려야 하는지 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서 정말 편리합니다. 그리고 아주 가까운 거리라도 어디서 좌회전을 해야할 지 어떻게 가는 방법까지 아주 상세하게 나와 있어요!



! 그럼 출발해 보겠습니다! 우선 정거장까지 14분 정도 걸어서 갔답니다. 구글맵의 지도는 아주 상세히 잘 나와 있어 정확해요. 지도를 보면 저 지점에서 Christ Church Cathedral이 보이시죠? 그리고 실제 저 지점에서 제가 찍은 사진! 그리고 강가를 걸으며 찍은 사진. 모두 실제 위치와 지도 위치가 동일했습니다.



이렇게 걷다 보니 금방 버스 정류장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약간 반신반의하면서 버스 정류장 표지판을 봤는데요, 진짜 제가 타야 하는 79번 버스가 이 정류장에 나타날까요? 정답은! 저렇게 표지판에 79번 버스가 딱!  전광판을 보니 5분 후에 도착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5분을 기다리니 버스가 도착했고 사진 찍는다고 정류장에서 살짝 떨어져 있었더니 아저씨가 그냥 출발하려 해서 하마터면 버스 놓칠 뻔 했어요.



버스를 타고 달리다 보니 금방 도착했답니다! 버스를 타서도 저렇게 5정거장을 가면 된다고 표시되기 때문에 정말 사용하기 편리 하답니다주말도 아닌데 정말 많은 사람이 들어가려고 줄을 서 있었습니다. 그럼 이쯤에서 인증사진! 원래는 정문에서 찍으려 했지만, 햇빛이 너무 강해 모니터가 잘 안 보여 이렇게 찍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구경이 끝나고 저는 집으로 갈 때도 공간정보앱을 이용해 아까와는 다르게 걸어서 가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차를 타고 가는 것이 아니고 골목 골목으로 걸어가는 것이라 약간 걱정을 했지만, 지도가 너무 자세히 잘 나와 있어서 정말 손쉽게 집을 잘 찾아올 수 있었어요. 이렇게 걸어가면서도 몇 분 정도 남았는지 다 표시가 나와서 깜짝 놀랐답니다.





지금까지 아일랜드의 공간정보앱과 우리에게 제일 잘 알려진 공간정보앱인 구글맵을 같이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 체험을 통해 느낀 점은 공간정보앱이 정말 우리 실생활에서 너무 유용하고 우리의 생활을 더욱 더 편리하게 도와주는 앱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만약 공간정보앱이 없으면 아주 가까운 곳을 찾아간다고 해도 길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발생하며 번번이 길을 물어봐야 하는 수고가 들겠죠
. 아일랜드 여행객을 위한 이 공간정보앱은 여행객들에게 많은 정보를 줄 수 있어 정말 유용했지만 찾아갈 때 나침반이 나와 저를 약간 당황시켰는데요.

다행히도 구글맵이란 엄청난 공간정보앱과 연동되어있어서 사용하기가 정말 편리 했습니다
. 구글맵은 이미 우리에게 잘 알려진 만큼 앱의 용도가 뛰어나고 자세히 나와 있어서 헤매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아일랜드에도 구글맵 같은 공간정보앱이 있었으면 하는 점입니다
. 한국의 경우 구글맵 보다는 한국의 공간정보앱을 더욱 더 많이 사용하지만 아일랜드는 솔직히 아일랜드를 대표할만한 공간정보앱이 많이 없어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구글맵을 이용한답니다. 아일랜드도 하루빨리 아일랜드를 더욱더 자세히 소개해줄 수 있는 공간정보앱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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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앨리스심

    와~~ 정말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2015.07.30 22:55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타이완에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기자 이준규입니다. 혼자 외국으로 배낭여행을 가는 로망은 누구에게나 있을겁니다. 그러나 마음은 굴뚝 같지만 혼자 배낭여행을 떠나기에는 걱정거리가 너무 많은데요, 그래서 이런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타이페이에서 배낭여행을 할 때에 아주 유용한 앱들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소개해드릴 앱은 타이페이 교통 관련 시설의 종결자! 타이페이 하오싱HD 앱입니다. 타이페이 하오싱HD 앱은 교통 관련 시설의 종결자란 이름에 걸맞게 모든 교통 시설을 총 망라한 앱인데요, 가장 보편적인 대중 교통 수단인 버스, 지하철에 관한 시간표, 현황, 역 위치 등을 클릭 한번으로 알 수 있을 뿐만아니라, 목적지까지 몇 분이 소요되는지도 자세하게 나와있어 편리합니다. 또한 Ubike라는 타이페이 공공자전거의 역 위치, 남은 바이크 갯수 등도 한 눈에 알 수 있어 시간을 절약 하는데에 이 만한 앱이 없답니다.

그 밖에도 배 편, 주차장 정보, 택시, 대리운전, 장애인용 택시 등의 관한 정보가 있어서, 이 앱 하나로 원하는 목적지에 쉽고 빠르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음으로 소개하여 드릴 앱은 ‘따지아라이자오차’라는 앱입니다. 한국어로 이 앱의 이름을 번역하면 ‘모두 다 같이 차(Tea)를 찾아봐요!’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데요, 말 그대로 차 파는 곳을 찾아주는 앱 입니다. 타이완, 특히 타이페이에는 정말 많은 차 테이크아웃 체인점이 있습니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버블티부터 망고 쉐이크, 흑미 초콜릿 밀크티 등 정말 많은 종류의 차들이 거리 곳곳에 있는데요, 이 앱은 이 모든 차를 파는 곳들의 대한 정보를 알려 줄 뿐만 아니라, 구글맵과 연동되어서 현재 위치의 거리와 가는 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운 타이페이에서 이 앱은 그야말로 오아시스 같은 존재랍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앱은 우체국 위치를 알려주는 ‘3먀오자오요우쥐’라는 앱입니다.  이 앱의 뜻은 3초안에 우체국 찾기라는 뜻인데요, 정말 클릭 한번이면, 주변의 우체국과의 거리가 리스트로 나온답니다. 타이페이의 우체국 마다 닫는 시간이 조금씩 달라서, 급한 소포나 엽서등을 최대한 가까운 거리의 우체국으로 부치는데에 정말 큰 도움이 되는 앱입니다. 저는 우체국 계좌도 있어서, 은행 일을 보거나 수수료 없이 ATM에서 돈을 인출할 때도 이 앱을 사용한답니다. 

자, 그럼 위에 말씀드린 이 앱들을 사용해서 타이페이의 랜드마크인 타이페이101로 가는 과정을 여러분께 보여드리겠습니다. 

친구의 생일 파티 이후에 타이페이 101에가서 친구들과 차를 한잔 마시기로 했습니다. 대신 생일 파티에 다들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기 때문에 걸어서 타이페이 101로 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구글맵으로 거리를 보니 4.3km 도보로 약 59분 거리라고 나오더군요. 시간도 늦었고, 다음날 출근해야 하는 친구들도 있어서, 결국 도보로 가기 보다는 Ubike를 타고 가기로 하였습니다.


안드로이드OS에서 구글맵을 이용하여 목적지 찾기

일단 친구들과 Ubike를 찾기로 했습니다. 저는 곧바로 타이페이 하오싱HD란 앱을 키고, 어디에 Ubike가 있으며, 현재 몇 대가 남아있는지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타이페이하오싱 앱, 시작 화면. 왼쪽 스크린샷 가운데 아이콘이 Ubike관련 아이콘이다.

Ubike 관련 아이콘을 클릭하니 가까운 거리의 Ubike를 빌릴 수 있는 곳부터 순서대로 나왔습니다. 난창공원(南昌公園)이라는 곳이 가장 가까우며, 빌릴 수 있는 자전거도 8대나 있어서, 이쪽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도착하니 앱 정보와 같이 8대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Ubike를 빌려서 타이페이 101쪽으로 자전거 페달을 밟았습니다.

한국인 관광객들이 딤섬과 망고빙수를 먹기위하여 자주찾는 용캉찌에를 지나 신호를 기다리던 도중 갑자기 제 지갑에 돈이 없다는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급하게 ‘3먀오자오요우쥐’란 앱을 실행하여 근처에 우체국 ATM을 찾았습니다.


먀오자오요우쥐앱, 시작 화면과 실행화면. 우체국으로부터 현재 0.2km 떨어져 있는 것을 있다.
밖에 우체국 문닫는 시간, ATM 정보등을 있다.

앱을 통해 알아보니, 동문 우체국이라는 곳이 가장 가까웠습니다. 마침 우체국이 타이페이 101 가는 길에 있어서, 친구들과 잠깐 우체국에 들러 돈을 인출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우체국에 도착하여 돈을 인출했고, 다시 타이페이 101으로 친구들과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드디어 타이페이101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이미 늦은데다가 다음날이 월요일이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상점들이 문을 닫은 상태었습니다. 친구들은 당황하기 시작했고, 괜한 헛걸음을 했다며 불평을 늘어놓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때 저는 따지아라이자오차라는 앱을 실행하고, 현재 저의 위치 주변의 차 전문 체인점들 중 아직 문을 닫지 않은 곳을 찾았습니다. 다행히도 가까운거리에 티엔렌이라는 곳이 문을 닫지 않았더군요. 그러나 그 곳도 영업 시간이 얼마 남지않은 상태라 빠르게 달려가 차를 주문했습니다. 이번에 제가 고른 차는 그린라떼었습니다. 티엔렌 그린라떼는 제가 한번도 마셔보지 못해서 주문했는데, 다른 브랜드보다 걸쭉한 느낌이 덜해서 맛이 조금 밋밋하였습니다.


따지아라이자오차 앱, 주변의 찻집 및 커피숍 정보가 나온다. 네번째가 티엔렌이란 체인점이다.
티엔렌을 클릭한 후에 주소와 전화번호가 있으며, 다른 아이콘을 클릭하면, 영업시간등을 확인 할 수 있다.

친구들과 밖에 앉아서 차를 마시면서 타이페이 101을 보며 사진도 찍고 수다도 떨다보니 어느새 생일 파티때 먹었던 음식들을 소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를 떨다보니 시간이 너무늦어 전철을 타고 가기로 하였습니다. 저는 타이페이 하오싱 앱을 이용하여 가까운 전철역 출구를 찾아서 전철을 타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왔답니다. 

이처럼 타이페이에서 공간 정보 앱들을 활용한다면 좀 더 효율적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선택권도 물론 다양해지죠. 이와같은 공간정보 앱 이외에도 이벤트를 알려주는 앱이나 쿠폰 앱등과 같은 다른 앱들까지 병행하여 사용하면, 베낭여행은 더이상 두렵지 않게 된답니다!


처음 Ubike를 빌리기 전 모습. 난창공원이라는 표시가 있다. 



용캉찌에에서 망고빙수로 가장 유명한 집- 스무시 본점. 한국에도 체인점이 있다. 



타이페이 101을 가던 도중 보게된 다안삼림공원 전철역 입구


동문 우체국. 시간이 늦었지만 ATM은 24시간 이용가능하다.



타이페이 101으로 가던 중 발견한 커피숍. 고정기어 자전거 데코레이션이 인상적이다. 


타이페이101에 도착하여 포스터와 함께



공간 정보앱을 활용하여 현재 영업중인 찻집을 찾을 수 있었다. 



티엔렌 그린라떼



타이페이 101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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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한단어가 가진 의미와 느낌은 정말 수 없이 많고 다양하다 생각 합니다. 그중 누구나 한번쯤 꿈꿔보는 것이 바로 '세계일주'를 통한 지구 한 바퀴 돌아보는 것, 아닐까요?

하지만 세계 여행이 말처럼 쉽지 않죠? 이런 저런 어려움이 많아 포기하게 되는 것이 현실...그렇다고 이 꿈을 버릴 수는 또 없지 않나요?! 이런 우리에게 문명의 놀라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야할 놀라운 소식이 있습니다.

진짜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세계여행, 그것도 많은 시간도, 엄청난 돈도, 다른이의 눈치도 다 필요없이! 내 집에서 편하게 누워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세계 여행' 이 있다면 믿으실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신토불이 우리기술을 통해 내 맘대로 하는 진짜 나만의 세계여행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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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손아랑입니다.

언제나 설레는 해외여행
! 말만 들어도 벌써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데요. 여러분은 해외여행 계획을 세울 때 어떻게 하시나요? 주로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여행 가이드북을 이용하실 텐데요. 오늘은 제가 색다른 방법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바로바로
~ V WORLD라는 프로그램인데요. V WORLD는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통합지도서비스로 2D3D지도의 특장 점을 통합하여 국가공간정보를 3차원 가상세계에서 다양한 지도 컨텐츠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자 그럼
V WORLD로 세운 여행계획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미리 떠나볼까요?






본격적인 여행을 떠나기 전 일정을 확인해볼까요?





이외에도 브이월드에는 높이, 거리, 면적 측정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해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브이월드가 나온 지 얼마 안 되어 아직 해외의 경우 런던, 도쿄, 시드니, 남극만 3D서비스가 가능하지만 앞으로 3D서비스가 가능한 지역이 더 확대되겠죠?


지금까지 저와 함께 미리 런던으로 여행을 떠나봤는데요
. 여러분도 실제 여행을 가기 전 아니면 굳이 여행을 가지 않더라도 브이월드를 통해 미리 세계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 건축물사진과 설명에 대한 출처는 위키백과와 구글 이미지 검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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