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박정빈입니다. 이렇게 더운 여름 날! 밤이되면 계속 생각나는 그 이름! 바로 치맥입니다!!

러분도 치맥 다들 좋아하시죠?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치킨의 퍽퍽함을 덜어주는 것은 바로 시원한 맥주의 목넘김! 생각 만해도 정말 신이 납니다!

그래서 정한 이번 스마트국토엑스포 기사 주제
! 세계로 맥주 여행을 떠나보려고 합니다! 우리 맨날 먹는 생맥주 말고! 전 세계인들은 어떤 맥주와 함께 치킨을 즐기는지 알아보도록 해요! 오늘은 특별히 각 맥주의 고향들로 여러분들을 초대하려고 합니다.

그럼
V world와 함께 맥주여행 한 번 떠나 볼까요! LET’S GO!~



1.맥주의 본 고장으로 가보자!

먼저 독일로 가기위해 인천공항으로 고고
!!

독일은 맥주의 고장이라고 하죠
! 독일하면 맥주! 맥주하면 독일이니까요! 그 중에서도 저는 벡스 맥주를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브레맨으로 떠나보려고 합니다. 1873년도부터 생산이 시작된 벡스 맥주는 독일인들 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에게도 아주 인기가 좋은 맥주입니다. 2007년도에는 1초 당 60.5병의 맥주가 팔렸다고 하니 그 인기와 맛은 보장할 수 있겠죠? 그럼 이제 지체하지 말고 떠나봅시다!!






열심히 달려온 브레맨! BECK 맥주를 맛보기 위하여 이 먼 곳 까지 왔습니다!

물론 독일에 온 목적은 맥주의 원산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 이었지만 정말 독일이 아름답고 여유가 넘치는 도시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특별히 브레맨은 옛이야기 브레맨음악대의 본고장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죠! 그렇다면 이제 맥주 공장을 여행해 보면서 벡스 맥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
사진출처 : 구글어스)


 

가장 놀랐던 것은 거대한 공장의 크기였습니다
! 우와~ 입이 떡 벌어질 정도의 크기였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벡스와 벡스 블랙 맥주만을 접할 수 있었는데 이곳에서는 오렌지 등 과일과 함께 만들어진 혼합음료도 먹어 볼 수 있었습니다
. 역시 원산지는 뭔가 달라도 다른 것 같아요.

맥주는 다들 아시는 것처럼 보리로 만드는 맥아의 쓴 맛을 담당하는 홉
. 그리고 물을 발효시켜서 만든 음료입니다. 이 곳 브레맨에서는 영국 남부의 두줄보리, 남부 독일의 할레타우 홉을 사용해서 만든다고 하네요! 원산지만의 느낌을 살렸기 때문에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맥주로 거듭날 수 있었다는 것! 정말 감동입니다

(사진출처 : 위키 백과)



독일하면 맥주 축제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 매년 10월 일년 중 각 지방의 특색에 맞춰 전국의 모든 맥주를 모아서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즐기는 축제입니다. 뮌헨에서 개최되고 퍼레이드 등 즐거운 축제 분위기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페스티벌 중 하나입니다. 제가 세계 맥주 여행으로 제일 먼저 독일을 방문한 이유를 아시겠죠!^^

이제 맥주의 나라 독일을 들러보았으니 다른 나라의 맥주도 즐겨 볼 차례입니다
. 저와 같이 네덜란드로 가보실까요!

(
사진출처 : 구글어스)


2.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맥주!

이렇게 제 여행을 소개하고 있자하니 제가 무슨 주당인 된 것만 같은 기분이 들지만
! 저는 취할 때까지 마시지 않습니다. 그냥 치킨의 퍽퍽한 가슴살을 넘겨 줄 만한 맥주의 시원함이 좋을 뿐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제가 아주아주 좋아하는 맥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하이네켄 맥주! 이름만 들어도 시원하네요! 시원해~ 그렇다면 이제 하이네켄 맥주의 본고장으로 가서 우리의 하이네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아보고 올까요? LET’S GO~!





하이네켄 맥주는 현재 네덜란드의 Zoeterwoude지역에서 기본적으로 생산되지만 전 세계 39개 양조장에서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하이네켄 맥주에서 유명한 것은 의미있는 효모 일텐데요. 1886년 헤라르트 아드리안 하이네켄을 만들었을 때 사용했던 효모를 아직까지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그 맛과 전통은 무시할 수 없겠죠?

하이네켄 공장은 암스테르담에 있는 공장이 유명한 관계로 암스테르담 쪽으로 이동해서 하이네켄의 맛을 제대로 한 번 느껴보려고 합니다.

(사진출처 : 위키 백과)





짜잔 이곳이 바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하이네켄 맥주 공장이랍니다. 이곳에서는 1890년대에 사용했던 기계부터 발아 중인 보리, 그리고 그 과정에서의 맥아즙 등을 맛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맥주를 시음해 볼 수 있는 기회까지!

모든 설명이 끝나면 모두 같이 'CHHERS!'를 외칩니다. 그 때의 그 짜릿함이란. 그간의 여행의 피로를 눈 녹듯이 사라지게 해주는 느낌? 맥주여행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출처 : 위키 백과)



아일랜드의 기네스 맥주, 벨기에의 호가든 맥주, 덴마크의 칼스버그 맥주 등 아직 맛있는 맥주들이 산더미처럼 남아있지만! 우리는 유럽에만 머물수 없습니다! 또 다른 맥주의 맛을 찾아서! 아메리카! 아메리카로 한 번 가보려고 하는데요! 다음으로 제가 갈 곳은 바로 미국이랍니다! 미국에서는 어떤 맥주가 숨어있을지! 저를 따라서 GO!GO!

3. 맥주의 왕! 버드와이저








뉴어크 공항에서 차로 10분 정도 거리에 바로 버드와이저 공장이 있답니다. 찾아가는 것은 정말 쉬웠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독수리의 모습. 그 모습이 아주 늠름해 보였습니다. 심지어 감동스러움까지... 일단 그 모습을 한번 같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떤가요? 정말 멋있죠? 이곳은 free tour 가 가능한 곳입니다. 누구든지 마음 껏 와서 공장을 투어해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버드와이저의 명성 만큼이나 통이 큰 걸요?

(사진출처 : 위키 백과)

버드와이저의 창업주인 아돌프 부쉬는 체코 출신의 미국 이주민이라고 합니다. 그는 자신의 체코 고향인 ‘버드 와이즈’에 이름을 따와서 1876년에 버드와이저를 만들었습니다. 그 이후 버드와이저는 130년이라는 전통을 가지고 있고 세계 80여 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단일 품목으로 판매 1위를 지키고 있는 맥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인들의 맛을 사로잡은 맥주! 우리나라에서도 판매하고 있는데요! 그 버드와이저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서 제작하고 있다고 합니다. 명칭만 빌려온 것과 같은 맥락이죠. 현지의 맛과는 조금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먼 미국까지 와서 버드와이저를 마시는 느낌! 이야 다시 생각해 봐도 정말 환상적인 일 같습니다. 이 정도면 치킨과 먹어주어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사진출처 : 위키 백과)


4.
동아시아의 맥주를 달라!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은 들어보았을 만한 그 이름 칭다오 맥주! 칭다오 맥주는 아편전쟁 이후 독일의 조계지였던 칭다오에서 질 좋은 지하수를 발견한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즉 독일의 맥주 공법이 그대로 살아있다는 말씀! 칭다오 특유의 맑은 물과 보리, 홉이 만나 탄생한 명작이라는 점! 잊지 말아요!

사실! 칭다오 맥주 공장을 다녀왔습니다! 중국에서도 칭다오맥주에 대한 후원이 대단하다고 합니다. 아시아 최초의 독일식 맥주인 만큼 인기가 많기 때문이라네요. 

(사진출처 : 위키 백과)





청도에 왔으면 꼭 들려야하는 명소 칭다오 맥주 공장! 초기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공존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청도 근처에 위치한 라오산이라는 곳은 예로부터 신선이 산다는 곳으로 유명한데요 그 만큼 청도사람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청도의 물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물로 만들어진 칭다오 맥주에 대한 자부심도 대단하다고 합니다. 

그 시원하고 깔끔한 맛은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사진출처 : 위키 백과)


5. 먹으면 사자의 힘이 솟아난다?


칭다오에서
1시간 정도만 더 가면 비행기로 집으로 갈 수 있었지만, 마지막으로 꼭 마시고 싶은 맥주가 있었기에 발길을 돌렸습니다. 바로 태국의 싱하 맥주! 우리는 더우면 맥주를 찾곤 하죠. 그렇다면 매일 더운 나라에서 먹는 맥주는 얼마나 맛있을까? 생각만 해도 떨리는 싱하 맥주! 지금 만나러 갑니다.







(사진출처 : 위키 백과)

태국어로 ‘싱하’는 사자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맥주에도 사자 모양이 크게 그려져 있는데요! 그 모습에서 볼 수 있듯이 정말 힘이 솟아날 듯한 맥주의 맛을 자랑합니다. 태국에는 싱하 맥주와 쌍벽을 이루는 또 하나의 맥주가 있는데요! 바로 칭 맥주입니다. 이 맥주는 코끼리의 모양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정말 재미있지요?

태국사람들은 사자, 코끼리 맥주 둘 다 즐겨 찾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보니 맥주에도 그 나라의 문화가 잘 들어가는 것같죠?

지금까지 독일에서부터 시작했던 맥주 여행을 함께 해보셨습니다. 어때신가요? 재미있으셨나요?

그래도 저는 뭐니 뭐니 해도 우리나라 맥주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보리 맛은 최고니까요! 오늘도 치킨에 맥주를 마셔야 잠이 올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재미있는 주제를 잡아서 여행을 떠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브이월드와 함께라면 어디든지 갈 수 있으니까요!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 박정빈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목적에 맞춘 다양한 앱들이 존재해서 이용에 편리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보급은 우리 삶을 다양하게 하는데 크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작게는 개인적인 일부터 공공의 분야까지 관련 앱들의 수는 방대한데 공간정보와 결합하여 더 큰 도움을 주고 있는데요, 공간정보와 연관된 앱들의 편의성에 대해 알아보고 누려볼까요?



▲기본적으로 개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공간정보의 예인 로드뷰와 인터넷지도

사람에게 중요한 것으로 꼽는 것에는 의, , 주가 있는데 식은 시간이 지날 때마다 다가오는 문제인만큼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맛집에 대해 문의하는 사람도 많고 찾아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궁금해하는데요, 그런 사람들의 요구에 부합하여 모바일에는 다양한 맛집 앱들이 존재하고 지도를 이용해 가는 길까지 안내하고 있습니다.

만약 맛집의 상호를 안다면 앱의 도움을 받지 않더라도 인터넷 검색을 통해
GPS를 이용한 지도나 로드뷰등을 통해 보다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 식생활을 좀더 풍부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공간정보란 무엇일까요? 

공간정보
(자연물, 인공물의 위치에 대한 정보나 이를 활용해 의사결정을 할 때 필요한 정보를 일컫는 말이라고 정의함)란 쉽게 말하면 공간이란 단순한 사물위에 사람들이 편하게 인식할 수 있는 정보를 덧 씌운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게임에서 사물에 마우스 커서를 댔을 때 관련정보가 떠오르는 장면을 생각하면 더 이해가 쉬울텐데요, 민간에서 뿐만이 아닌 공공에서도 이런 공간정보 활용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럼 공간정보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까요?




▲국토정보를 제공하는 '국토정보'앱(좌),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통합교통정보'앱(우)

공간정보 활용에 관해서는 정부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매년 공간정보활성화를 위해 스마트국토엑스포를 개최해 기술교류에 힘쓰고 있는데요, 정부의 앱에서도 공간정보 활용사례를 찾아보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부동산에 관련된 정보에 관해서는
온나라부동산포털(국토교통부 블로그 참조 http://korealand.tistory.com/3418)’을 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확대시켰습니다. 부동산 정보 뿐만이 아닌 국토정보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면 국토정보앱을 활용해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통계와 그래프를 통해 국토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데 국토관심정보 창에서는 8개의 시설 항목(공항, , 고속도로, 항구, 하천, 철도, 고속철도, 혁신도시 등)을 지적도와 항공사진으로 상세설명과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설명해 볼 것은
통합교통정보’ 앱인데 가장 큰 특징은 교통에 관련된 정보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운전자들에게는 필수적인 앱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사정보 뿐만이 아닌 소요시간, CCTV 화면을 확인할 수 있는데 GPS를 연결하면 근처에 있는 CCTV 화면을 확인해 도로의 소통정보를 손쉽게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근처 응급실이나 병원을 찾을 수 있는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이나 근처 맛집과 관광정보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대한민국구석구석’ 앱 등 다양한 공공기관 앱들이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공간정보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지도와 로드뷰를 통해 찾아가본 동탄 나래울종합복지관

지금까지 공간정보에 대한 내용과 관련된 앱들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이를 통해 제가 찾아가려는 곳은 서동탄역 근처에 위치한 나래울종합복지타운입니다.

아동, 청소년, 성인, 장애인, 노인 등 모든 계층이 함께하는 복지를 표방하는 시설이고 다양한 계층의 접근성을 확대했다는 점과 당구장, 도서관 같은 편의시설도 갖췄다는 점에서 찾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우선적으로 확인할 것은 대중교통으로 이용할 수 있는 가에 대한 것인데 서동탄 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지하철 앱을 1차적으로 확인해 보았습니다. 다음으로 확인해 볼 것은 버스로 이동이 가능하냐는 점이지만 도보로 이동이 가능해 보였기 때문에 지적도를 보고 이동을 시작했습니.

출발 후 15분 후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이렇게 지적도를 읽기 쉬운 사람이라면 이 상태로도 움직여도 좋고 만약에 조금 힘들다고 여겨지면 GPS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면서 찾아간다면 혼자서도 충분히 원하는 곳에 방문하기 쉬울 것입니다.


지금까지 공간정보를 활용한 앱과 공간정보 활용을 통해 제가 가고 싶어했던 곳을 쉽게 찾아가 보았습니다
.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해 원하는 곳을 찾아가고 그 편의를 직접 체험해본 결과 편하게 접근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경험했습니다.

지금 현재 전국 각지에는 우리가 몰랐던 장소들이 존재하는데 잘 정리된 공간정보 앱을 활용한다면 이전보다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
.

날씨가 화창하고 떠나고 싶은 날 이런 공간정보가 활용된 앱이 설치된 휴대폰 하나 들고 원하는 장소로 가볍게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쉽게 알아가는 일상속의 공간정보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정현태입니다. 826일에서 2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국토엑스포가 벌써 성큼 다가왔습니다. 올해에도 스마트국토엑스포는 공간정보에 관한 다양한 행사들이 기획이 되어있는데요.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간정보, 아직 잘 모르시겠다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번 블로그에서 우리 일상 속에 공간정보를 활용한 방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우선, 공간정보란 무엇일까요?]



공간정보는, 우리 주위의 지형을 담은 지도와 각 구역의 속성정보를 합친 개념입니다. 옛날에는 단순한 지도 수준에서 그쳤다면, 지금은 디지털화한 공간정보가 인터넷, 모바일 기기를 통해 쉽고 빠르게 정확한 정보로 제공됩니다. 공간정보는 첨단 IT 기술과 융합하여 모바일 시대와 함께 무한한 가치를 가진 우리나라 신성장 동력으로 급부상하였습니다. 단순한 지도를 넘어, 수많은 디지털 데이터와 함께 하는 공간정보! 우리의 생활속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을까요?


[
누구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VWorld]

우리 생활에 공간정보는 아주 밀접하게 있습니다. 그 만큼 공간정보의 활용분야는 무궁무진한데요. 대표적으로 한국형 구글어스라고 불리는 VWorld의 사례를 소개해드립니다. 2D 지도, 3D 지도와 더불어 이제는 모바일에서도 VWorld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VWorld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국가 공간정보를 오픈플랫폼으로 제공하였다는 점입니다. 다른 해외 기업보다 양질의 지도 데이터를 이용자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요. 다양한 분야에서 VWorld을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VWorld 화면 (www.vworld.kr)

또한, 공간정보를 활용한 국가공간정보를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국가공간정보유통시스템 (www.nsic.go.kr)에서 민간에서 활용 수요가 많은 분야의 공간정보를 개방하였습니다.


▲ 국가공간정보유통시스템 (www.nsic.go.kr)

[공간정보를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여전히 많은 국민들에게는 공간정보는 아직 어려운 분야인데요. 다양한 공간정보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좀 더 피부로 느낄수 있도록 공간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방안을 취재해봤습니다.


[
비상상황에서 더욱 빛나는 공간정보, 스마트 구조대 앱]

여름 바닷가로 친구들과 놀러갔는데, 갑자기 발생한 비상사태! 일분일초가 급한 상황에서 119를 누르고 지금 상황을 말해야하는데... 여기 위치가 어디였는지, 무슨 상황이 일어난 건지, 그 보다 119에 전화하는 것이 맞는 건지... 이제는 위급상황에도 당황하지 말고 스마트 구조대를 이용하세요. 스마트 구조대는 위급한 상황을 경찰청, 소방방재청, 산림청 등의 기관에 빠르고 정확하게 위급상황을 통보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인데요. 공간정보를 활용해서, 사고가 일어난 위치를 정확하게,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제공한다는 점에서 스마트앱어워드2013’에서 공공서비스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애플리케이션입니다.


▲ 스마트구조대 (출처: 국토교통부 정책마당)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을 위한 아름다운 상생, 이웃가게 서비스]

최근 대형마트의 골목상권 침해가 많은 이슈가 되었는데요
. 공간정보를 활용한 소상공인을 위한 판매정보 공유 서비스가 개발되었습니다. ‘이웃가게서비스는 공간정보를 이용해서 가게의 위치와 제공하는 물품 및 서비스를 판매자가 등록하고, 소비자는 이를 쉽게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대형 기업에 비해 자금력과 홍보가 부족한 소상공인을 위해 사회기반층의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데요. 앞으로 이웃가게서비스가 활성화 되어서 아름다운 상생을 이루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이웃가게 (http://nearshop.or.kr)

[미래가 기대되는 공간정보산업]


유비쿼터스 시티
, 지능형교통체계, 위치기반서비스, 공간분석 서비스... 모두 공간정보를 활용한 첨단 기술입니다. 빅데이터의 활용과 증강현실을 이용한 첨단 공간정보제공서비스가 현실화된다면, 공간정보를 이용해서 편리한 여행도, 안전한 귀갓길도, 어려운 부동산 정보도 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공간정보산업, 우수한 IT 기술을 가진 우리나라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잘 보고 갑니다. 상쾌한 하루 되세요. ^^

    2014.07.08 0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우리의 일상과 함께하는 공간정보-인포그래픽


안녕하세요? 여러분?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황외성기자 입니다.

곧 국토교통부의 대규모 행사인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열릴 예정이죠?

그렇기에 오늘은 스마트국토엑스포의 가장 중점이 되는 공간정보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리려 합니다
! 그것도 머나먼 안드로메다 이야기가 아닌 우리 생활속 아주~ 밀접하게 가까이 있는 공간정보서비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공간정보 서비스가 너무 우리 일상 생활속에 가까이 있어 오히려 이러한 것이 공간정보 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

우리 생활속 공간정보
, 과연 어떤것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문희아 기자입니다. 
여러분들은 오래전부터 공간정보 속에서 살고 있었던 것을 알고 계셨나요? 우리 주변에서는 다양한 공간정보가 존재하고 있는데요! 가장 가까이 있고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네비게이션이 그 중 하나이고, 또 버스운행정보(BTS)와 지하철운행정보도 일상생활에서 아주 유용한 공간정보서비스입니다.


공간정보가 무엇인지 약간 감이 잡히시나요? 
저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공.간.정.보 이 네 글자가 왜 이렇게 어려운걸까요? 그래서 공간정보의 속으로 풍덩 빠졌다가 나오려고 하는데, 함께하실래요? 문희아 기자와 함께 빠져봅시다!!

저는 평소에 지도앱을 자주 사용해요. 
특히 다른 지역에 갔을 때 지도앱은 완.전.필.수! 하지만 평소에 사용하는 지도는 평면이어서 거리나 실물파악이 어려운 단점이 있었어요. 똑같은 자리를 맴돌게 되고, 여기가 거긴가 고민도 하고... 다들 그런 경험이 있지 않나요?

하지만 이젠 그런 걱정은 끝! 오랜 준비 끝에 3D지도가 탄생했습니다!

똑똑한 뚜벅이인 저 문희아 기자는 3D지도를 이용하여 u-City여수를 둘러볼 예정이에요. 
3D지도와 함께라면 u-City를 더 피부가까이 느낄 수 있겠죠? 여수시 정보통신과에서는 모바일 3차원생활공간서비스 앱을 제공하고 있어서 3D지도 여행하기 안성맞춤~  정말 u-City다운 면모를 갖춘 것 같아요.

우선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여수생활공간정보 앱을 다운받았습니다. 
앱에 들어가면~




생활공간정보 앱에서는
3D지도와 위치검색, 최단경로, 날씨정보, 자전거 Station 등의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엔 미리 날씨를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겠죠? 
날씨정보에서는 전체적인 평균날씨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특정한 지역을 선택하여 더 세부적인 위치의 날씨를 알 수 있답니다.

그럼 가장 중요한 3차원지도보기를 눌러볼까요?


우와! 정말로 아파트가 서있어요! 
앞에서 봐도, 옆에서 봐도 정말로 화면 안에 아파트와 건물들이 우뚝 서있어요!! 이것이 3차원인 것인가! 신기하죠? 공공기관은 물론 은행, 식당, 공원, 주요건물, 주요관광지 게다가 개방화장실까지 위치를 알려주니 114에 물어보거나 힘겹게 돌아다니면서 찾을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내가 가려는 장소가 어떤 건물 옆에 있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도로는 어떤 경로로 되어있는지 다 보여주니까 평면 지도를 보며 불편했던 점은 3D지도로 해결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공공기관 중 한곳을 가 볼 까요?

여수시청까지 가기 위해 버스운행정보(BTS)서비스를 이용하여 버스를 타고 찾아왔는데요, 시청 앞의 로터리와 옆에 상가들 까지 똑같아서 입구와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전에 u-City관련 기사를 쓰면서 CCTV관제센터와 교통정보센터(ITS)를 꼭 방문해보고 싶었는데 3D지도를 요리조리 탐색하는 도중에 교통정보센터가 여수시청 안에 있다는 정보를 알게 되었어요!


지도와 실물이 정말 흡사하죠? 
이곳이 u-city여수의 교통관리센터(ITS)와 CCTV통제센터입니다. 교통관리센터에서는 교통정보 앱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교통상황을 볼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주요도로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한데요, 직접 그 위치에 가지 않아도 교통정보 앱만 있으면 내손 위에 교통정보가! 

이렇게 다양하게 모아진 지리, 교통 정보를 이용하여 활용된 서비스가 있는데요, 
바로 최단경로찾기! 출발지와 목적지를 선택하면 도로의 거리를 탐색하여 가장 빨리 갈 수 있는 경로를 알려줍니다. 자동차를 이용했을 때의 시간, 자전거를 이용했을 때의 시간, 도보일 경우의 시간을 대략적으로 계산하여 앱이용자가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만약 공간정보가 없었더라면 최단경로 찾기는 불가능 했을 지도 몰라요~



이렇게 3D지도로 여수를 요리조리 구경하다가 u-City 여수에 인공적으로 조성된 해수욕장이 있다는 정보를 알았어요! 세계4대미항 여수에 왔는데 바다를 안보면 서운하겠죠?

하지만 중요한건 길을 모른다는거... 길을 모를 땐 뭐가 필요하나요? 바로 네비게이션이죠~ 네비게이션도 공간정보산업의 한 부분이랍니다. 네비게이션에 목적지를 입력하고 출발해 보았습니다.


네비게이션이 아주 친절하게 길을 알려주고, 화면에서는 실물과 거의 비슷한 도로지형을 통해 속도와 그 지역의 교통정보를 안내해 주어 무사히 인공 해수욕장에 도착했습니다. 
네비게이션을 길안내해주는 친절한 지도 라고 생각하면 쉽죠?


아이들이 해변에서 수영을 하고 모래쌓기도 하고 
해변을 거니는 이들도 많고 가족들과 캠핑을 하고 u-bike를 타고 바다구경을 나온 학생도 있고... 이런 아름다운 해변공원을 한번쯤 가봐야 하지 않겠어요?

3D지도, 네비게이션, 교통정보시스템 과 같은 공간정보서비스만 있다면 누구든지 어디든 큰 어려움 없이 찾아갈 수 있답니다.

공간정보는 여러분들께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을 보여줄 중요한 가치자료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더 나은 대한민국 국토와 행복한 국토를 만들기 위해 공간정보산업 활성화에 정성을 다하고 있는데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울 COEX에서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열립니다. 공간정보산업과 스마트국토엑스포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이상 문희아 기자였습니다!



< 출처 : http://smartgeoexpo.kr/ >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여수를 여행하는 새로운 방법을 알게 되었네요ㅎ 감사합니다 ㅎ

    2014.07.12 09:08 [ ADDR : EDIT/ DEL : REPLY ]
  2. 문희아

    여수시에서 제공하는 앱으로 여수를 둘러본다면 즐거움이 두배가 될 거에요~
    더 좋은 정보를 알려드리고 싶은데 제 기사가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ㅎㅎ
    궁금한게 있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2014.07.18 02:41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ㅎ우와 아파트가 서있어요!!우와~~~~희아 기자님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쵝오!.!
    팀장님 쵝오!

    2014.07.23 03:09 [ ADDR : EDIT/ DEL : REPLY ]
  4. 문희아

    3D지도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저는 처음 접했을때 정말 신기했어요ㅎㅎ
    앞으로 3D지도 많은 이용 바랍니다~!!!

    2014.07.29 23:59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2기 최서진 기자입니다!! 여러분은 새로운 곳을 갈 때, 길을 찾을 때 어떤 방법을 주로 사용하시나요??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면서 종이 지도 보다는 쉽고 편한 모바일 지도를 사용하는데요.

저는 많은 지도 어플 중에서도 국토교통부 브이월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 국가공간정보를 활용한 브이월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원래 GIS라고 하는 지리정보시스템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지리정보스템이란, 전산화된 지도를 확장한 것을 모든 지리정보를 통합해서 제공하는 것입니다. 지도부터 지적도, 해양지도 기타 등등 도시개발이나 교통산업 등에 모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공간정보산업이 모바일 시대의 다양한 분야에 접목되어 있는 만큼 공공,민간분야 전반에 걸쳐 실생활에서 체험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브이월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출처 : 모바일 브이월드)

한국판 3D지도인 브이월드는 3D데스크톱 지도서비스를 제공해서 사용자의 3차원 경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제작 되었습니다.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이 보유한 고품질 자원과 국가공간정보를 활용하여 실세계 기반의 3차원 탐험 환경을 마련하고, 다양한 사용자 콘텐츠 지원, 가상투어 서비스, 측정기능 등의 다양한 기능 제공으로 웹보다 강력한 3차원 기능 활용 기반이 되는 시스템입니다. 또한 자신이 제작한 콘텐츠를 참여서비스 공유/게시를 통해 수많은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브이월드에 대해서 샅샅이 파해쳐 보겠습니다
! 

먼저 브이월드를 모바일을 받아야 겠죠
?? QR코드를 통해 쉽고 빠르게 앱을 설치할수 있습니다!!


(출처 : 브이월드)

먼저, 세계지도를 볼 수 있는데요우주 속에 있는 지구가 더욱더 아름답게 보이는 것 같아요!


(출처 : 브이월드)

먼저 독도에 대해서 검색해 보았는데요!


(출처 : 브이월드)

줌 기능을 이용해서 동도와 서도를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 브이월드)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인 독도와 푸른 바다를 보니 가까이에서 직접 보는 느낌이 드네요! 다음으로 제가 다니는 학교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출처 : 브이월드)

신입생일때는 학교건물이 어디있는지 잘 몰라서 해매게 되는데 실제 건물을 3D로 볼 수 있어서 학교를 내려다 보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다면 건물 곳곳을 볼 수 있게 줌인을 해 보았습니다.



(출처 : 브이월드)

학교 건물들이 눈 앞에서 실제 모습처럼 펼쳐지니 정말 편리하죠~? 길을 찾거나 실제 건물모습을 보고 싶을때 정말 유용하게 쓰일것 같네요!!

여러 기능 중 하나인 레저정보도 항목을 클릭해서 산책로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제주도를 쓰고, 메뉴를 클릭! 레저정보도에서 산책로를 선택!!


(출처 : 브이월드)

한라산국립공원을 근처로 산책로가 나 있는 곳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디론가 놀러 가서 산책하러 갈 때 참 유용한 기능일 것 같아요!!


(출처 : 브이월드)

다 방면에서 정말 쓸모 있는 브이월드!! 참 유용한 것 같아요이 좋은 어플을 몰랐다면 지금 당장 롸잇나우 받고 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드시죠?? 알면 알수록 참 유용한 브이월드 사용해 보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행사장 입구 >

 

  

국내외의 공간정보가 총 출동한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가 2013년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대한지적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대한측량협회, KRIHS 국토연구원,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간정보산업 활성화를 위한 최신 공간정보산업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전시회입니다.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행사장 내부 > 

 

  

이번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의 하이라이트인 산업전시회는 구글, 네이버, KT 등 글로벌 인터넷 관련업체 등 117개 단체와 기업이 참석하여 변화하는 공간정보 기술과 대중화 기술을 선보였고, 취업・창업 지원센터 운영, 스마트 런닝맨과 퀴즈왕 등 이벤트 프로그램 진행, 공간정보 분야 고위급 회의, 국제 컨퍼런스 등 다양한 공간정보 행사와 회의가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개최 기념식 식전공연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개최 기념식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식선언, 개회사, 주제영상 상영, 축사 등이 이어졌습니다.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계신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님 >

 

  

이날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님께서는 개회사를 통해 "공간정보는 창조 경제의 핵심동력이며 미래의 블루오션이다"라고 공간정보의 중요성을 말씀하셨고, "무엇보다도 공간정보를 통해 국민과 적극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물고 협력함으로써 정부 3.0이 지향하는 투명한 정부, 유능한 정부, 국민중심의 서비스 정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국민과 소통하는 정부가 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을 국내외빈 > 

 

  

이날 개막식에는 우리나라의 주요 내빈분들 뿐만 아니라 중국, 러시아, 칠레, 사우디아라비아, 알제리 외 16개국가에서 장・차관등 주요 외빈들께서 참석했습니다. 

 


< 공간정보 오픈플랫폼 V-WORLD를 체험 중이신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국내외빈 >

 

  

그리고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의 하이라이트인 산업전시회에서는 '테마존'과 '앱존'이 가장 눈에 들어왔습니다. 최신 공간정보 기술 전시 및 체험을 할 수  있는 '테마존'에서는 도로주행 시뮬레이션, 비행 시뮬레이션, 3D골프, 3D승마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스크린 골프에서는 벌써부터 공간정보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

 


 < '테마존'의 도로주행 시뮬레이터를 직접 체험 중이신 주요 외빈>

 

  

그리고 '앱존' 에서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생활 속 어플 소개 및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공간 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어플들 중에 가장 눈에 띄는 앱이 있었습니다. 밤늦게 공부하고 오는 자녀가 걱정되는 부모님! 혼자 집에 가고 있는 여자 친구가 걱정되는 남자 친구! 꼭 기억하세요.~~ 그 앱은 바로!! '스마트 안전귀가 서비스' 입니다.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전시장 '앱 존' >

 

  

안전행정부에서 만든 스마트 안전귀가 서비스는 목적지 및 보호자 연락처를 등록하면 이동정보가 실시간으로 보호자에게 전달되고,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안전 및 주의구역 출입정보를 보호자에게 주기적으로 전송하여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전시장에 위치한 다양한 기관의 부스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의 행사장을 둘러보면서 과거의 종이지도 기반의 '위치정보' 중심의 공간정보는 21세기 IT기술을 만나며, 길 찾기, 여행 등 국민들의 일상생활에서부터 교통, 국방, 재해, 환경관리, 도시계획 등 다양한 전문분야로 그 활용 범위가 끝없이 확대되고 있었습니다. 1년, 5년, 10년 후에는 지금보다 더 공간정보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그런 존재가 되어 있겠죠??^^

 

 

 <지적도의 변천사>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도 개막식을 참석하고 전시장을 다 함께 둘러보았습니다, 이 날 참석한 김한나 기자는 "'공간정보'라는 것이 처음에는 단순히 지도라고만 생각했는데, 스마트국토엑스포를 견학하면서 단순히 지도뿐만이 아니라 그것을 기반으로 포털 서비스, 어플 서비스, 공공정책의 수립 등 다양한 분야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 신기했고 그 중 공간정보를 자신의 필요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브이월드가 가장 인상이 깊었다."고 견학 소감을 말해주셨습니다. 

 


< LX대한지적공사 마스코트 "랜디"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

 

  

이런 공간정보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 공간정보업계, 공공기관, 지자체에서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과감한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가며 부족한 점은 보완해서 지금보다 더 다양한 공간정보의 기능과 정보를 만날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성운아, 우리 어디서 볼까?"

 

"OO카페! 강남역 10번 출구 나와서 OO은행 왼쪽골목으로 50M정도 올라오다가..."

 

"아 아냐, 모바일 지도보고 찾아갈게, 금방 갈게!"


 

사람들이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보 가운데 가장 중요한 정보 중 하나인 ‘공간정보’ !

대표적인 공간정보기반서비스로는, 앞선 대화에서 본 모바일지도를 꼽을 수 있는데요. 이 같은 전자지도를 국가 차원에서 취득•저장•처리•배포하는 정책과 기술을 집대성한 것을 ‘국가공간정보기반’이라고 합니다.

 


<모바일지도를 통해 '국토교통부'의 위치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공간정보가 점점 중요해지는 현 시점에서 '제5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을 심의하기 위한 회의가 열렸다고 합니다!


2017년까지 진행할 공간정보정책의 큰 그림이 담긴 이번 기본계획은 '공간정보로 실현하는 국민행복과 국가발전'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① 국가공간정보 기반 고도화

② 공간정보 융•복합을 통한 창조경제 활성화

③ 공간정보의 공유•개방을 통한 정부 3.0 실현을 


3대 목표로 설정하고 7대 실천과제를 선정했습니다. 그럼 그 7대 실천과제를 예시를 통해 살펴볼까요?

 


① 고품질 공간정보 구축 및 개방 확대

 


<실내지도 서비스 이용장면 캡쳐>

 

첫번째 실천과제의 예로, 최근 탄생하여 큰 이슈가 되는 '실내지도 서비스'입니다. 각종 포털사이트의 지도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거리 지도에 이어, 실내 지도까지 활성화된다면 정말 편할 것 같지않으세요?

 

  

 ② 공간정보 융복합산업 활성화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국내 대표 공간정보 전문 중소기업과 함께 중동을 방문해, ‘공간정보 오픈 포럼’을 개최했는데요. 


이번 오픈 포럼에는 중동지역 공간정보 분야 의사결정자, 전문가, 산업종사자 등이 참석해 국내 공간정보 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합니다. 

 

공간정보기업들은 공간정보 관련 정책과 기술을 소개하고, 현지 관계자와 1대1컨설팅, 그리고 현지 프로젝트 답사 등에 참여했는데요. 자연스레 외교 효과도 톡톡히 누릴 수 있겠죠?

 

 

  

 ③ 공간 빅데이터 기반 플랫폼서비스 강화

 

 

'빅데이터'를 통해 어떤 일이든 한곳에서 전부 처리할 수 있다!


세 번째 실천과제의 예인 일사편리입니다. 빅데이터를 통해 18종의 부동산 서류를 부동산종합증명서 하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서류에서 확인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곳을 다닐 필요가 없고, 추가로 확인해야 할 내용이 생겨도 미리 발급받았던 서류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번거로운 발걸음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빅데이터를 활용해 복잡했던 부동산 서류가 간소화되어, 지도를 봐야만 확인이 가능했던 부동산 관련 업무가 서류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는데요. 앞으로 더욱 스마트 해질 국토 정보처리를 기대해 볼만 하겠죠?

 

 

 

 ④ 공간정보 융합기술 연구 개발 추진

 


많은 관심을 받았던 브이월드에서는 지리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철새 이동경로등을 파악하는데 이용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⑤ 협력적 공간정보체계 고도화 및 활용 확대

 


<각종 클라우드 서비스>

 

다섯 번째 실천과정은, 우리가 PC와 스마트폰으로 자주 접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요.

각 기관의 정보를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다른 데이터와 연계함으로 부처간 공간정보기반의 협업을 수월하게 이행할 수 있답니다.

 

 

 ⑥ 공간정보 창의인재 양성

 


여섯 번째 실천과제의 예로,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세계 최신의 공간정보기술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공간정보기술 체험을 통해 공간정보 창의인재 양성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에게도 무겁지 않고 친근하게 다가감으로 공간정보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⑦ 융복합 공간정보정책 추진체계 확립

 

 

제5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을 심의하기 위한 회의에서 국토교통부 서승환장관님께서는, "공간정보산업은 창조경제를 견인하는 가장 창의적인 산업이며 핵심 자원이다. 기본계획은 공간정보정책이 나가야 할 방향이 담겨있는 것" 이라며 "앞으로 실행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 세부적인 내용들이 담길 예정" 이라 언급하셨습니다. 


 

새 정부의 국정철학이 반영된 제5차 국가공간정보정책은융•복합을 통한 창조경제 활성화 부분 추진 전략의 구체성을 확실히 해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주어진 예산 내에서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우선순위를 정해 해결한다면, 국가발전에 이바지 함과 동시에 국민행복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거라 생각해 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출처: 공간정보산업진흥원)



2013년 11월 6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선발된 아이디어 기획, 앱 개발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7월부터 공개모집을 시작해 총 422개 팀(앱개발 부문 39개 팀, 아이디어 부문 383개 팀)이 참가했습니다. 그리고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 단계를 거쳐 총 17팀이 선발되었고 이번 시상식에서의 결선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결과가 정해졌습니다.





수상작 선정은 벤처투자가, 앱 개발기업 임원 등 5인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들의 점수 80%와 온라인을 통해 사전예약을 받아 선정된 약 200명의 청중평가단의 점수 20%를 합산한 점수로 진행되었습니다.




▲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출처: 공간정보산업진흥원)



결선 발표시간은 총 4분으로 4분이 지난 후에는 마이크가 오프되어 더 이상 발표가 진행되지 못하도록 하는 공평한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만반의 준비를 했을 텐데 떨리는 마음에 미처 다 발표하지 못해 아쉬워하는 발표자들의 모습에 안타까운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날 결선에 올라온 팀들은 실생활에서 요긴하게 쓰일 수 있는 아이디어들을 선보였는데요. 한국관광공사 TourAPI Guide를 활용하여 지역별, 테마별 데이트코스를 안내해주는 앱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데이트코스로 고민하는 청춘남녀들에게 정말 반가운 아이디어였답니다. 


또한 식약처에서 제공하는 화장품 전 성분 정보를 통하여 성분 데이터, 성분별 특성정보, 제품 전 성분 정보를 분석하고 안전도, 피부타입별 성분, 기능성 성분 등 화장품 종합 성분 정보를 제공하는 앱을 선보였는데요. ‘대한민국 여성분들의 피부가 좋아지시길 바란다.’는 발표자의 멘트에 여성 청중평가단들의 반응이 정말 뜨거웠답니다. 


그 외에도 봉사활동 종합정보 서비스, 실종자, 반려동물, 분실물을 되찾도록 하는 솔루션 앱, 사용자 주변의 공공화장실 정보를 제공하고 평가를 통해 화장실 서비스개선이 이루어지게 하는 서비스, 주차난 문제 해소를 위한 앱,  미아방지 및 미아 찾기 앱 등 참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선보여졌답니다.





발표가 끝난 후에는 전문심사위원의 심사평이 바로 이어져 청중평가단이 평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는 바로 전문심사위원과 청중평가단 평가가 합산되어 점수가 공개되었습니다.


 바로바로 점수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발표자들은 자신이 어떤 상을 받을지 미리 예측할 수 있어 수상소감을 준비할 수 있겠더라고요. 어쩐지 다들 수상소감을 잘하신다했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누구보다 청중평가단들의 역할이 정말 컸는데요. 총 4시간이라는 긴 시간에도 불구하고 발표자들이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할 때 집중해서 경청하고 다들 자리를 떠나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역시 사전예약을 통해 선정된 평가단들인 만큼 공공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남다른 모습이었답니다.


이번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정부 3.0’의 정책방향에 맞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우수한 아이디어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정부3.0이란?

공공정보를 적극 개방 공유하고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고 소통 협력함으로써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새로운 정부운영 패러다임.



이날 축사를 맡으신 안정행정부 유정복 장관님께서는 정부 3.0을 정부운영에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적용시키고 있다며 이번행사를 하나의 출발점이라 생각하고 더 나은 공공데이터 활용에 체계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축하공연으로는 뮤지컬배우 최재림씨와 유주혜씨가 발표로 지친 발표자들과 심사로 지친 청중평가단들을 위한 환상적인 공연으로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날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서는 위치, 날씨, 교통 정보 등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유저가 설정한 출근길 경로를 바탕으로 날씨·교통상황 등을 자동으로 분석해서 알려주는 상황인지기반 서비스를 개발한 Beeline팀이 대상의 명예를 안았습니다.


또한 앱개발 부문에서 숫자와 아이콘으로는 생생하게 알 수 없었던 바람세기, 눈 쌓임 상태 등 상세한 날씨 정보를 사진으로 제공하는 앱을 개발한 대디컴퍼니가 대상의 명예를 안아 이날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시상식의 총 심사평을 맡은 코리아컨텐츠네트워크 신광승 대표는 ‘전문가 심사위원과 청중평가단의 심사가 비슷하다는 것을 보아 아이티산업 청년산업의미래가 밝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하며 ‘젊은 인재들이 좀 더 도전적인 마음으로 창업에 많이 참여하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시상식에 청중평가단으로 참여했던 미림여자정보고등학교 여고생은 ‘앱개발을 공부하는 입장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접할 수 있었고, 이번 행사로 사람들이 어떤 앱을 원하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시상식후에도 중기청은 앱 분야 창업보육센터인‘앱 누림터’를 통한 창업공간과 ‘스마트 벤처창업학교’를 통한 추가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며, 올해 말에 열릴 예정인 ‘2013 대한민국 벤처·창업박람회’ 전시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전시관 홍보기회를, 청년위는 ‘창업오디션프로그램’ 및 벤처 CEO 멘토 프로그램에 참여 자격을 각각 제공할 계획이라고 하니 이날의 수상작들이 궁금하신 분들은 이번 13일부터 열리는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수상작들을 만나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공공데이터의 개방과 공유로 국민들의 일상생활이 더 편리해지길 바라면서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박유나였습니다.


<수상작 최종 결과>

- 아이디어 부문 8팀


수상여부

작품명

팀명

활용한 공공데이터

대상

Beeline

Beeline

위치 정보, 날씨 정보, 교통 정보

최우수상

학교운동장 예약시스템

주식회사 정시퇴근

학교 운동장 위치정보

우수상

주차구역 나눠쓰기

어플리메이커

거주자 우선 주차 정보, 공영주차장 정보

장려상

포토티켓 - 밤 티켓

메모리플러스

공연정보, 교통정보

스마트OK

나들

주민등록 정보

yummy yummy

절대미각

Tour API 2.0

만족하십니까

NFC

공공화장실 정보

We Find

위파인드

분실물 정보실종 정보위치정보



-앱 개발부문 9팀


수상여부

작품명

팀명

활용한 공공데이터

대상

테이크웨더

대디컴퍼니

날씨 정보

최우수상

화해

에스유디

전성분 정보

우수상

서울

데이트팝

텐핑거스

Tour API 2.0

장려상

나누다

(NA:NU:DA)

Triples

위치 정보, 봉사참여정보 서비스

봉사배움정보 서비스 등

아이프티

바오미르

위치정보, 미아 정보

까미르의문양탐험,

마미르의설화탐험

이모션북스

전통문양(캐릭터 도출)

게스트하우스

투비엑스

Tour API 2.0

서울스탬프투어

오라클환경디자인

위치 정보, 공연정보

특별상

딩동이와 악기놀이

㈜리데

교과서, 교육부, 저작권 협회

공공데이터 포털, 국회도서관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J.Kim

    해당 발표자료를 받아볼수 있을까요??
    가능하다면 red_rain@nate.com 으로 부탁 드리겠습니다.

    :-)

    2013.11.26 16:31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 공간정보 위상강화로 해외진출 가속화 전망  

11월 13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 공간정보산업 국제 비즈니스의 장 열어


창조경제와 정부3.0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는 공간정보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를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합니다.  


올해로 6회째인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에는 국내 공간정보산업의 역량을 국내외에 홍보하는 동시에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산업전시회, 취업・창업 지원센터 운영, 공간정보 분야 고위급 회의, 국제 컨퍼런스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산업전시회는 무엇보다 급속하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과 공간정보 활용의 대중화에 맞춰 기획되었으며 구글, 네이버, KT 등 117개 단체 및 기업이 참여합니다.   


금년 전시회의 관전 포인트는 

▶“브이월드”의 새로운 기능, ▶ 인간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다양한  앱, ▶비행 시뮬레이션, 도로주행, 승마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술체험 존,  ▶ 해외 신기술을 소개하는 글로벌 존  ▶정보의 개방, 공유와 기관간 협력을 통하여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정부3.0관 등입니다. 

 



이 번에 새로 공개되는 시범 서비스 



◎ 브이월드 모바일 3차원지도 서비스 

브이월드는 3차원지도를 비롯한 다양한 공간정보를 인터넷 기반으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 최초로 스마트폰에 의한 시범서비스를 실시합니다. 





◎ 항공사진 과거와 현재 비교서비스

서울시의 1978년, 1989년, 현재 항공사진을 비교*하여 변화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한강종합개발계획 이전의 한강 둔치의 모습과 논밭의 과거 목동주변의 모습





◎ 부동산 실거래통계지도서비스

기존 문자 위주의 정보를 공간정보와 연계하여 한 눈에 주택거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앱 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앱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그중 ‘우리동네 병원’(생활), ‘스마트구조대’(안전), ‘독도체험관’(여행), ’걷기내비게이션’(교통) 등이 눈에 띕니다.  






 테마존


 

실내에서 운전면허 도로주행 연습이 가능한 「3차원 도로주행 시뮬레이터」와 우리국토를 하늘에서 내려다 볼 수 있는 「3차원 비행체험시뮬레이터」를 비롯하여 골프, 승마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정부 3.0존 및 글로벌 존


  

정부 3.0관*은 정보의 개방․공유 및 소통․협력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구현하는 사례들을 전시하며, 글로벌 존에서는 ‘구글 리퀴드 갤럭시’를 비롯하여 최첨단 측량기계, 위성자료 등을 볼 수 있습니다.


    ‣(개방․공유) 국립공원 탐방로 등급제 시행, 건강보험 비대상 의료비 비교자료 공개

    ‣(소통․협력) 운전면허 신체검사 면제, 불법외환거래 단속정보 공유

    ‣(국민중심) 스마트 안전귀가(위치정보 제공), 행복배달 빨간자전거(소외계층 배려)



또한 청년일자리 창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전시장 내 현장 상담이 가능한 「취업·창업 지원센터」도 운영됩니다. 


대한지적공사,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유삼씨앤씨 등 국내 유망기업들의 채용설명, 입사원서 접수 및 취업 컨설팅이 제공될 계획이며 공간정보 관련 콘텐츠를 바탕으로 창업에 성공한 ‘이든스토리’, ‘씨온’ 등 6개 기업의 성공사례 발표와 상담 등 창업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과 조언도 들을 수 있습니다.


특히, 금년에는 공간정보 분야 세계적인 석학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국제컨퍼런스」를 신설하였고, 「고위급(장관) 회의」 참가국도 12개국에서 21개국으로 확대되는 등 국제적 위상이 강화되었습니다.


공간정보국제학술대회인 IC-GIS*에서는 세계적인 석학 10여명의 주제발표와 10개 세션, 150여편의 수준 높은 논문이 발표됩니다. 


   * International Conference On Geospatial Information Science


UN, World Bank 등 국제기구와 세계 21개국 장・차관이 참석하는「고위급 회의」에서는 지난해 채택된 서울선언문의 이행 방안으로 ‘공간정보 전문인력 육성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할 계획이며 양자회담, 비즈니스 미팅, 공간정보 워크숍 등을 개최하여 참가국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합니다. 


국토교통부 박무익 국토정보정책관은 이번 스마트국토엑스포를 통해 “국민들이 공간정보를 보다 더 잘 이해하고, 우리 공간정보산업의 해외진출을 가속화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131113(조간)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개막(국토정보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 TV, 라디오 등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단어가 있습니다. 


과학도시 대전서 창조경제 해법 찾아야... SW인력 양성해야 창조경제 실현... 유료방송 점유율 합산규제는 창조경제 역행


바로 ‘창조경제’입니다. 


2013년 2월 25일 공식 출범한 정부가 최우선 국정운영 전략으로 ‘창조경제’를 강조하면서, 이 용어가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여러분은 창조경제가 무엇인지 잘 알고 계신가요? 


창조경제는 영국의 경영전략가인 존 호킨스(John Howkins)가 2001년 펴낸 책 <The Creative Economy>에서 처음 사용한 말입니다. 그는 창조경제를 ‘새로운 아이디어, 즉 창의력으로 제조업과 서비스업, 유통업, 엔터테인먼트산업 등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라고 정의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실현하고자하는 창조경제 국민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과학기술과 ICT에 접목하여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하고, 기존 산업을 강화함으로써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새로운 성장 전략을 의미합니다.


창조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정부가 세운 6개 전략을 함께 살펴볼까요?


첫째, 창의성이 정당하게 보상받고 창업이 쉽게 되는 생태계를 조성한다.

둘째, 벤처ㆍ중소기업을 창조경제의 주역으로 만들고 글로벌 진출을 강화한다.

셋째, 신산업·신시장 개척을 위한 성장동력을 창출한다.

넷째, 꿈과 끼, 도전정신을 갖춘 글로벌 창의인재를 양성한다.

다섯째, 창조경제 기반이 되는 과학기술과 ICT 혁신역량을 강화한다.

여섯째, 국민과 정부가 함께 하는 창조경제 문화를 조성한다.






이러한 창조경제의 성장 동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공간정보’입니다. 이 공간정보에 대한 관심을 높여 공간정보산업의 발전과 관련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국토엑스포’가 매년 개최되고 있는데요.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는 국토교통부 주최로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올해에는 최첨단 공간정보기술과 산업 발전상, 그리고 미래비전을 한눈에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산업 전시회를 비롯하여, 세계 20여 개국 장관들이 참여하는 고위급 회의와 세계적인 석학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컨퍼런스 등이 열린다고 합니다. 현재 국토교통부에서는 이번 엑스포를 홍보하고 행사기간 중 관람안내 요원으로 활동할 ‘공간정보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모집기간은 9월 12일부터 10월 4일까지입니다. 





공간서포터즈가 되면 스마트국토엑스포에 대한 각종 소식을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지인들에게 널리 알리고, 행사기간 중에는 방문객의 관람을 돕게 됩니다. 


서포터즈에게는 미션 수행 결과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가 주어진다고 하네요! 또 수료증 혹은 봉사확인증도 발부되며, 우수 활동자인 ‘넘버원 서포터즈’에게는 별도의 시상과 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공간정보 서포터즈의 지원조건이 궁금하다고요? 


1년 이상 SNS나 블로그, 카페 등을 1개 이상 운영하신 분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답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스마트국토엑스포 홈페이지(www.smartgeoexp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메일로 접수하시면 됩니다. (접수 메일: smartgeoexpo@gmail.com)


최종적으로 뽑는 인원은 15명으로, 신청자의 SNS 1일 방문자와 댓글 수 등을 심사하여 10월 1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면 스마트국토엑스포 홈페이지(www.smartgeoexpo.kr)를 참조하거나 행사사무국(02-761-0940)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늦지 않게 꼭 지원해 보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경진대회」 7.29 모집공고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안전행정부(장관 : 유정복), 청년위원회(위원장 : 남민우), 중소기업청(청장 : 한정화) 등 3개 기관과 공동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경진대회’ 개최를 위해 7.29(월)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11주간(7.29~10.11) 참가자를 공모하고 서류평가 및 발표평가를 거쳐 10.29(화)에 시상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본 대회는 국가가 개방하는 공공데이터의 활용을 확대하고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개최되는 것으로 우수작품에는 사업공간 제공 등 창업을 위한 다양한 후속지원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공모부문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아이디어」 및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앱 개발」 2가지이며, 참가자격은 아이디어 부문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앱 개발 부문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앱 개발 창업(희망)자입니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방재, 게임, 마케팅, 위치기반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있어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젊은층의 호응이 기대됩니다. ‘앱 개발 부문’의 참가자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광, 의료, 위치안내, 교통 등 실제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는 앱을 개발하여야 하며 접수 마감일까지 앱마켓에 등록해야 합니다.



이번 대회는 4개 부처의 다양한 제도적 지원을 통해 기존의 아이디어 및 앱 경진대회보다 더욱 많은 창업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존에는 경진대회 종료 후 사업화를 위한 정부의 제도적 지원이 부족하여 시상 상금만으로 벤처기업을 창업하기 어려웠으나, 금번 대회에서는 상당한 규모의 상금 제공뿐만 아니라 시상식 후 최대 1년간 약 15개팀에 대한 창업지원이 이루어집니다. 앱 개발 부문 우수작은 중기청의 ‘스마트 벤처창업학교’(2팀 내외)를 통해 사업계획 수립에서 개발•사업화까지 일괄 지원하고, 창업 공간을 희망하는 팀은 ‘앱 누림터’(2팀 내외)를 통해 창업인프라 및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또한, 우수작품은 국토부의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13.11)‘ 전시관 홍보기회를 제공(6팀 내외)하고 중기청의 ’2013 대한민국 벤처•창업 박람회(‘13.12)‘ 앱 기업관 전시부스 및 창업기업 IR참가를 지원(3팀 내외)하며, 청년위의 ‘창업오디션프로그램’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벤처CEO 멘토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화를 지원합니다.



국가가 공개하는 공공데이터는 안행부의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국토부의 ‘국가공간정보 유통시스템’(www.nsic.go.kr) 등 각 기관별 시스템을 통해서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은 국가가 보유한 공공정보를 한자리에 모아 국민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사이트로 현재 원문데이터 47만 건과 35종(241개)의 오픈API 세부서비스, 공공백서 등을 제공하고 있고, 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2015년까지 원문데이터는 160만건, 오픈API는 150종을 개방할 예정입니다. 국토부는 ‘국가공간정보 유통시스템’(www.nsic.go.kr)을 통해 산업입주정보 등 47종의 공간정보를 원시자료(Raw data)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공간정보 오픈플랫폼’(www.vworld.kr)을 통해 연속지적도, 개별공시지가 등 11종의 공간정보를 오픈API로 서비스하고 있고, 2013년말까지 아파트실거래가 등 11종의 공간정보를 추가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한편, 현 정부는 ‘정부3.0’ 달성을 위해 공공데이터의 민간 개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6월에는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7.30 공포예정)하여 공공데이터의 개방이 의무화되고, 국민이 공공데이터를 상업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보장되게 되었습니다.



국토부 박무익 국토정보정책관은 “창업경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처간 적극 협업하고 우수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며, 향후 지속적으로 국가 공간정보를 확대 개방하여 산업간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정책적 노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창업경진대회 홈페이지(www.startupidea.kr)를 통해 10.11(금)까지 신청 가능하며, 신청•접수에 관한 사항은 창업진흥원(☎042-480-4386, 4388), 공공데이터 활용 지원에 대한 사항은 국가공간정보 유통시스템의 경우 국토교통부(☎044-283-8113), 공간정보오픈플랫폼의 경우 공간정보산업진흥원(☎070-4492-0925), 공공데이터포털의 경우 한국정보화진흥원(☎02-2131-0199, 0827)로 문의하면 됩니다.






130729(조간) 4개 부처 협업으로 창업 지원한다(공간정보기획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