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의 연결과 융합, 스마트한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열린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를 지난 89일에 방문했는데요. 공간정보가 일상생활에서 활용되는 모습을 신기술과 함께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디지털트윈존에서 기념사진


 


신기한 기술을 접할 수 있었던 다양한 부스


행사장에는 이것저것 신기해 보이는 부스들이 참 많았습니다. 저희는 도슨트 투어를 통해 많고 많은 부스들 중에 입구 쪽에 있는 카카오맵부스로 먼저 향하였습니다. 카카오맵에는 새로 추가된 기능이 세 가지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GNSS 기반 고정밀 리얼타임 버스 위치정보입니다. 버스가 움직이는 모습을 지도 화면에서도 그대로 볼 수 있는 기능인데, 내가 탈 버스가 어디쯤 와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아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 기능은 현재 제주도에서만 사용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 기능이 어떻게 시행되는지 직접 보았는데, 버스의 번호도 나타나고 계속해서 움직이는 모습이 참 신기했습니다.

두 번째는 운전하거나 길을 찾을 때 카카오맵 길 찾기 서비스를 이용해서 간편하게 찾아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실시간으로 위치를 어디에서든지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는 3D스카이뷰입니다. 휴대폰 밖으로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한 살아있는 지도가 카카오맵에 추가된 것이라고 하는데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기자단이 방문한 곳은 다비오라는 회사의 부스였습니다. 다비오는 GPS와 지도를 개발하고 그에 관련된 업무를 보는 회사인데요. GPS가 실외에서는 잘 되지만 실내에서는 간혹 안 되는 경우가 생기는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결국 그 문제를 보완하는 데 성공하였고, 실내 GPS에서 멈추지 않고 실내 지도까지 개발하였습니다. 이러한 실내 지도 등을 이용하여 증강현실 게임을 개발할 예정이라는 소식도 말해주었습니다.

 

 

디지털트윈존에 위치한 동광지엔티 부스



세 번째로 다녀온 부스는 지하 시설물을 원격 탐지할 수 있는 기계를 개발한 부스였습니다. 그것은 청소기만큼 크지 않은 사이즈에 손잡이가 달려있고 버튼을 누르면 빨간색의 레이저가 나오는 탐지기였습니다. 그 부스에는 투명한 유리 상자가 두 개 있었는데, 하나는 상자 안에 흙이 담겨져 있었고 그 위에 크기가 다른 파이프를 세 개 올려놓은 것이었습니다. 또 다른 유리 상자에는 똑같이 흙이 담겨있었는데, 파이프가 흙 속에 묻혀있는 상자였습니다. 버튼을 누르자 빨간 레이저가 나오고 그것을 파이프가 묻힌 곳에 비추었더니, ‘--’하는 소리가 나왔습니다. 이 탐지기는 흙의 밀도를 이용해 흙의 밀도와 다른 밀도를 감지하면 소리를 내어 알려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감지된 물건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측정이 가능한 최대 깊이는 7~8m입니다.

 

네 번째로 기자단이 체험하러 간 곳은 바로 3D프린터 부스였습니다. 그곳에는 3D프린터로 만든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 작품을 만드는 데에만 100일이 넘게 걸렸다고 합니다. 또한 이런 작품들은 앞을 볼 수 없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볼 수가 없으니 촉감을 통해 이 세상을 바라보게 돕는다는 것이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다른 건물들을 3D프린터를 이용해 만들 예정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VR을 활용한 다양한 기술


공공서비스존에 위치한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스



그 다음으로 간 곳은 ‘LH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운영하는 부스였습니다. 그곳에서는 미래에 드론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체험해볼 수 있는 게임과 VR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브이월드에서 다음 지도가 브이월드 지도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VR체험존에서는 공으로 벽에 나오는 폭탄과 미사일을 맞추면 터지는 MR을 활용한 게임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유 시간이 주어졌는데, 저는 상해 임시정부 VR체험을 해보았습니다. 사람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잘 나타났고, 소리도 아주 잘 들렸습니다.

 


공공서비스존에 위치한 브이월드 부스



2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공간정보와 다양한 기술에 대해 정말 여러 가지를 배우고 알게 된 것 같았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모이고 모여서 우리 국토의 발전을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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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서진, 황외성 기자 입니다.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 토크콘서트가 지난 8월 6일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공간정보에 대한 열띤 토론과 토크 콘서트가 벌어진 그 생생한 현장에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이 함께 했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 토크콘서트는 공간정보를 통한 기술제품 전시, 기업 해외진출 장려, 공간정보 홍보 등 공간정보와 빅 데이터가 어떻게 융합되고 사용되는지 보다 세부적이고 자세한 사례를 통해 국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자리입니다.

 

 

공공정책을 위한 ‘빅 데이터 전략지도’라는 주제로 송규봉 교수님께서 토크 콘서트 첫 번째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우리나라 지도 하면 어떤 것이 먼저 생각 드시나요?? 저는 반듯한 호랑이 모양 지도가 먼저 떠올랐는데요!! 하지만 조금 돌려서 보아도 지도는 지도라는 점!! 이처럼 우리가 지도에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깨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구석기 시대에도 지도가 존재 했다고 합니다. 얼마 전 발굴 된 돌지도는 인류가 최초로 만들어 낸 지도가 ‘돌 지도’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귀중한 자료가 되었습니다. 이는 종이나 석판, 흑판에 지도가 있어야 한다고 하는 고정관념을 깨는 발견이었습니다.


지도는 그 시대에 가지고 있는 문제를 풀기 위한 매체입니다. 대동여지도 또한 목판으로 제작한 이유가 쉽게 대중적으로 알리기 위한  것이었는데요.

 


 

최근에는 지도와 빅 데이터를 적용한 지도가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조금 의아해 할 수 있지만 축구 경기에서도 지도와 빅 데이터를 접목해서 쓰이고 있는데요, 전반부 경기를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하고 그것을 데이터베이스에 전송해 그것을 해석해서 후반부 경기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때 이 경기를 분석 하는데는 SAP 빅 데이터 전문가가 분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월드컵 우승국인 독일 역시 데이터 분석을 통한 빠른 변화 전략으로 세계 제패에 성공했다는 것이 전문가 의견입니다.

 

 

최근 흥행하고 있는 영화 명량의 소재가 된 명량대첩 또한 과학적 사실주의에 따른 승리의 결과인데요 명량해역의 급류를 분석해서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전투를 해서 12척의 배로 승리를한 해전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이 사용하는 데이터 80%가 지리공간적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지도는 생각보다 광범위합니다. 20세기 최고의 과학적 성취는 공간적 상상력이라고 아이슈타인이 말했는데요. 요즘엔 범죄에도 지도 데이터를 활용해서 범죄율을 줄이고 있습니다. 우리 곁에 있는 심야 올빼미 버스도 30억건의 통화량 데이터를 분석해서 이 것을 통해 기존 심야에 사람들이 어디에 많이 있는지 이 패턴을 분석해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버스를 타도록 노선을 정했습니다.  

한 분야에 있어서만 집중하고 있으면 퇴화됩니다. 따라서 관점을 바꾸는것 만으로도 엄청난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창조성의 시작은 관점의 변화로 나타납니다. 넓게 멀리 보는 관점을 가지고 좋아하는 분야를 찾으면 그 분야를 최선을 다하라며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대학생들을 위해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다음 강연은 공간의 해석 그리고 실종아동이라는 주제로 바오미르 유동민 대표가 강연을 했습니다.

 

공간은 물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넓게 펼쳐져 있는 범위입니다. 주체와 객체에서 비어있는 곳이 공간입니다. 제노비스 신드롬은 방관자 효과로 주위에 쓰러진 사람이 있어도 도움을 주지 않은 일을 말합니다. 주체와 객체가 분리되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자신 본인은 객체이기 때문에 이 일과 무관하다는 생각을 한 것 이기 때문입니다. 아동 실종도 이런 방관자 효과가 있는데요.

 

 

평균 아동실종 시간이 35초 밖에 걸리지 않는 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하지만 실종예방 상품 구매경험이 없는 사람도 82%에 달합니다. 우리의 안전불감증을 보여주는 사례인데요. 이는 객관적 정보의 필요성으로 사회적 책임또한 우리에게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대에 따라 실종아동 찾기를 위한 방법이 달라지고 있는데 신문기사에서 우유곽, 어플리케이션에서 소셜네트워크로 그 방법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실종아동 찾기 상품은 신발에 칩을 부착해서 아동에 대한 거리를 측정하고 안전거리에 대한 정보시스템을 SNS를 활용해서 정보공유하는 제품입니다. 응급상황때 아이에 대한 데이터가 공유되어서 지도에 표시되어 실종아동을 줄이는데 좋을 것이라고 생각되어 졌습니다.


사회적 책임과 책임을 가지고 있는 사회의 개인들이 모여서 사회적 책임을 만든다는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강연을 통해서 빅 데이터와 앞으로 GLS 기술이 어디까지 발전되고 활용되는 지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토크콘서트는 단순한 강연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쌍방향 의사소통을 통해 공간정보의 활용과 문제점 해결 등 미래의 공간정보를 보다 더 개발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대학생의 열띤 토론과 전문가의 생생한 현장정보가 이루어진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공간정보 창업, 빅데이터 분석 등 공간정보를 통한 다양한 활용사례 등은 스마트국토 엑스포를 통하여 보다 자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 사전등록 및 안내 바로가기 ▶ http://smartgeoexpo.kr/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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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2기 최서진 기자입니다!! 여러분은 새로운 곳을 갈 때, 길을 찾을 때 어떤 방법을 주로 사용하시나요??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면서 종이 지도 보다는 쉽고 편한 모바일 지도를 사용하는데요.

저는 많은 지도 어플 중에서도 국토교통부 브이월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 국가공간정보를 활용한 브이월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원래 GIS라고 하는 지리정보시스템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지리정보스템이란, 전산화된 지도를 확장한 것을 모든 지리정보를 통합해서 제공하는 것입니다. 지도부터 지적도, 해양지도 기타 등등 도시개발이나 교통산업 등에 모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공간정보산업이 모바일 시대의 다양한 분야에 접목되어 있는 만큼 공공,민간분야 전반에 걸쳐 실생활에서 체험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브이월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출처 : 모바일 브이월드)

한국판 3D지도인 브이월드는 3D데스크톱 지도서비스를 제공해서 사용자의 3차원 경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제작 되었습니다.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이 보유한 고품질 자원과 국가공간정보를 활용하여 실세계 기반의 3차원 탐험 환경을 마련하고, 다양한 사용자 콘텐츠 지원, 가상투어 서비스, 측정기능 등의 다양한 기능 제공으로 웹보다 강력한 3차원 기능 활용 기반이 되는 시스템입니다. 또한 자신이 제작한 콘텐츠를 참여서비스 공유/게시를 통해 수많은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브이월드에 대해서 샅샅이 파해쳐 보겠습니다
! 

먼저 브이월드를 모바일을 받아야 겠죠
?? QR코드를 통해 쉽고 빠르게 앱을 설치할수 있습니다!!


(출처 : 브이월드)

먼저, 세계지도를 볼 수 있는데요우주 속에 있는 지구가 더욱더 아름답게 보이는 것 같아요!


(출처 : 브이월드)

먼저 독도에 대해서 검색해 보았는데요!


(출처 : 브이월드)

줌 기능을 이용해서 동도와 서도를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 브이월드)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인 독도와 푸른 바다를 보니 가까이에서 직접 보는 느낌이 드네요! 다음으로 제가 다니는 학교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출처 : 브이월드)

신입생일때는 학교건물이 어디있는지 잘 몰라서 해매게 되는데 실제 건물을 3D로 볼 수 있어서 학교를 내려다 보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다면 건물 곳곳을 볼 수 있게 줌인을 해 보았습니다.



(출처 : 브이월드)

학교 건물들이 눈 앞에서 실제 모습처럼 펼쳐지니 정말 편리하죠~? 길을 찾거나 실제 건물모습을 보고 싶을때 정말 유용하게 쓰일것 같네요!!

여러 기능 중 하나인 레저정보도 항목을 클릭해서 산책로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제주도를 쓰고, 메뉴를 클릭! 레저정보도에서 산책로를 선택!!


(출처 : 브이월드)

한라산국립공원을 근처로 산책로가 나 있는 곳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디론가 놀러 가서 산책하러 갈 때 참 유용한 기능일 것 같아요!!


(출처 : 브이월드)

다 방면에서 정말 쓸모 있는 브이월드!! 참 유용한 것 같아요이 좋은 어플을 몰랐다면 지금 당장 롸잇나우 받고 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드시죠?? 알면 알수록 참 유용한 브이월드 사용해 보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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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행사장 입구 >

 

  

국내외의 공간정보가 총 출동한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가 2013년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대한지적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대한측량협회, KRIHS 국토연구원,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간정보산업 활성화를 위한 최신 공간정보산업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전시회입니다.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행사장 내부 > 

 

  

이번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의 하이라이트인 산업전시회는 구글, 네이버, KT 등 글로벌 인터넷 관련업체 등 117개 단체와 기업이 참석하여 변화하는 공간정보 기술과 대중화 기술을 선보였고, 취업・창업 지원센터 운영, 스마트 런닝맨과 퀴즈왕 등 이벤트 프로그램 진행, 공간정보 분야 고위급 회의, 국제 컨퍼런스 등 다양한 공간정보 행사와 회의가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개최 기념식 식전공연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개최 기념식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식선언, 개회사, 주제영상 상영, 축사 등이 이어졌습니다.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계신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님 >

 

  

이날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님께서는 개회사를 통해 "공간정보는 창조 경제의 핵심동력이며 미래의 블루오션이다"라고 공간정보의 중요성을 말씀하셨고, "무엇보다도 공간정보를 통해 국민과 적극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물고 협력함으로써 정부 3.0이 지향하는 투명한 정부, 유능한 정부, 국민중심의 서비스 정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국민과 소통하는 정부가 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을 국내외빈 > 

 

  

이날 개막식에는 우리나라의 주요 내빈분들 뿐만 아니라 중국, 러시아, 칠레, 사우디아라비아, 알제리 외 16개국가에서 장・차관등 주요 외빈들께서 참석했습니다. 

 


< 공간정보 오픈플랫폼 V-WORLD를 체험 중이신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국내외빈 >

 

  

그리고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의 하이라이트인 산업전시회에서는 '테마존'과 '앱존'이 가장 눈에 들어왔습니다. 최신 공간정보 기술 전시 및 체험을 할 수  있는 '테마존'에서는 도로주행 시뮬레이션, 비행 시뮬레이션, 3D골프, 3D승마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스크린 골프에서는 벌써부터 공간정보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

 


 < '테마존'의 도로주행 시뮬레이터를 직접 체험 중이신 주요 외빈>

 

  

그리고 '앱존' 에서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생활 속 어플 소개 및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공간 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어플들 중에 가장 눈에 띄는 앱이 있었습니다. 밤늦게 공부하고 오는 자녀가 걱정되는 부모님! 혼자 집에 가고 있는 여자 친구가 걱정되는 남자 친구! 꼭 기억하세요.~~ 그 앱은 바로!! '스마트 안전귀가 서비스' 입니다.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전시장 '앱 존' >

 

  

안전행정부에서 만든 스마트 안전귀가 서비스는 목적지 및 보호자 연락처를 등록하면 이동정보가 실시간으로 보호자에게 전달되고,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안전 및 주의구역 출입정보를 보호자에게 주기적으로 전송하여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전시장에 위치한 다양한 기관의 부스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의 행사장을 둘러보면서 과거의 종이지도 기반의 '위치정보' 중심의 공간정보는 21세기 IT기술을 만나며, 길 찾기, 여행 등 국민들의 일상생활에서부터 교통, 국방, 재해, 환경관리, 도시계획 등 다양한 전문분야로 그 활용 범위가 끝없이 확대되고 있었습니다. 1년, 5년, 10년 후에는 지금보다 더 공간정보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그런 존재가 되어 있겠죠??^^

 

 

 <지적도의 변천사>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도 개막식을 참석하고 전시장을 다 함께 둘러보았습니다, 이 날 참석한 김한나 기자는 "'공간정보'라는 것이 처음에는 단순히 지도라고만 생각했는데, 스마트국토엑스포를 견학하면서 단순히 지도뿐만이 아니라 그것을 기반으로 포털 서비스, 어플 서비스, 공공정책의 수립 등 다양한 분야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 신기했고 그 중 공간정보를 자신의 필요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브이월드가 가장 인상이 깊었다."고 견학 소감을 말해주셨습니다. 

 


< LX대한지적공사 마스코트 "랜디"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

 

  

이런 공간정보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 공간정보업계, 공공기관, 지자체에서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과감한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가며 부족한 점은 보완해서 지금보다 더 다양한 공간정보의 기능과 정보를 만날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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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공간정보 위상강화로 해외진출 가속화 전망  

11월 13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 공간정보산업 국제 비즈니스의 장 열어


창조경제와 정부3.0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는 공간정보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를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합니다.  


올해로 6회째인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에는 국내 공간정보산업의 역량을 국내외에 홍보하는 동시에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산업전시회, 취업・창업 지원센터 운영, 공간정보 분야 고위급 회의, 국제 컨퍼런스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산업전시회는 무엇보다 급속하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과 공간정보 활용의 대중화에 맞춰 기획되었으며 구글, 네이버, KT 등 117개 단체 및 기업이 참여합니다.   


금년 전시회의 관전 포인트는 

▶“브이월드”의 새로운 기능, ▶ 인간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다양한  앱, ▶비행 시뮬레이션, 도로주행, 승마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술체험 존,  ▶ 해외 신기술을 소개하는 글로벌 존  ▶정보의 개방, 공유와 기관간 협력을 통하여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정부3.0관 등입니다. 

 



이 번에 새로 공개되는 시범 서비스 



◎ 브이월드 모바일 3차원지도 서비스 

브이월드는 3차원지도를 비롯한 다양한 공간정보를 인터넷 기반으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 최초로 스마트폰에 의한 시범서비스를 실시합니다. 





◎ 항공사진 과거와 현재 비교서비스

서울시의 1978년, 1989년, 현재 항공사진을 비교*하여 변화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한강종합개발계획 이전의 한강 둔치의 모습과 논밭의 과거 목동주변의 모습





◎ 부동산 실거래통계지도서비스

기존 문자 위주의 정보를 공간정보와 연계하여 한 눈에 주택거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앱 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앱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그중 ‘우리동네 병원’(생활), ‘스마트구조대’(안전), ‘독도체험관’(여행), ’걷기내비게이션’(교통) 등이 눈에 띕니다.  






 테마존


 

실내에서 운전면허 도로주행 연습이 가능한 「3차원 도로주행 시뮬레이터」와 우리국토를 하늘에서 내려다 볼 수 있는 「3차원 비행체험시뮬레이터」를 비롯하여 골프, 승마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정부 3.0존 및 글로벌 존


  

정부 3.0관*은 정보의 개방․공유 및 소통․협력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구현하는 사례들을 전시하며, 글로벌 존에서는 ‘구글 리퀴드 갤럭시’를 비롯하여 최첨단 측량기계, 위성자료 등을 볼 수 있습니다.


    ‣(개방․공유) 국립공원 탐방로 등급제 시행, 건강보험 비대상 의료비 비교자료 공개

    ‣(소통․협력) 운전면허 신체검사 면제, 불법외환거래 단속정보 공유

    ‣(국민중심) 스마트 안전귀가(위치정보 제공), 행복배달 빨간자전거(소외계층 배려)



또한 청년일자리 창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전시장 내 현장 상담이 가능한 「취업·창업 지원센터」도 운영됩니다. 


대한지적공사,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유삼씨앤씨 등 국내 유망기업들의 채용설명, 입사원서 접수 및 취업 컨설팅이 제공될 계획이며 공간정보 관련 콘텐츠를 바탕으로 창업에 성공한 ‘이든스토리’, ‘씨온’ 등 6개 기업의 성공사례 발표와 상담 등 창업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과 조언도 들을 수 있습니다.


특히, 금년에는 공간정보 분야 세계적인 석학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국제컨퍼런스」를 신설하였고, 「고위급(장관) 회의」 참가국도 12개국에서 21개국으로 확대되는 등 국제적 위상이 강화되었습니다.


공간정보국제학술대회인 IC-GIS*에서는 세계적인 석학 10여명의 주제발표와 10개 세션, 150여편의 수준 높은 논문이 발표됩니다. 


   * International Conference On Geospatial Information Science


UN, World Bank 등 국제기구와 세계 21개국 장・차관이 참석하는「고위급 회의」에서는 지난해 채택된 서울선언문의 이행 방안으로 ‘공간정보 전문인력 육성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할 계획이며 양자회담, 비즈니스 미팅, 공간정보 워크숍 등을 개최하여 참가국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합니다. 


국토교통부 박무익 국토정보정책관은 이번 스마트국토엑스포를 통해 “국민들이 공간정보를 보다 더 잘 이해하고, 우리 공간정보산업의 해외진출을 가속화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131113(조간)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개막(국토정보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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