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티란?



스마트시티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도시 생활 속에서 유발되는 교통 문제, 환경 문제, 주거 문제, 시설 비효율 등을 해결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한 '똑똑한 도시'를 뜻합니다.


의 미래의 집, 스마트홈

 


저는 평소에 여러 가지 상상을 합니다그중의 하나가 바로 나는 미래에 어떤 집에서 살 것인가입니다제가 상상한 미래의 집은 일을 마치고 직장에서 돌아와 홍채인식으로 문을 열고 들어오면 은은한 불빛의 LED 형광등이 켜짐과 동시에 자동으로 저녁 식사가 준비되고 샤워를 할 물이 데워지는 것입니다샤워하고 나와서 옷을 갈아입고 TV를 시청하다가 저녁 준비가 다 되면 보지 못한 나머지는 녹화해 두고 식사를 합니다식사가 끝나면 녹화해 둔 TV를 마저 보고 다음 날 일어날 시간을 정해둔 뒤 잠자리에 듭니다잘 때는 편안하게 잘 수 있도록 클래식 음악을 틀었다가 제가 잠이 들면 음악이 저절로 꺼집니다그리고 다음 날 아침제가 정한 시간에 맞춰 좋아하는 음악이 나오며 저를 잠에서 깨웁니다.

 

꿈꿀 수 있다면 실현도 가능하다라는 말처럼 상상 속에서나 있을법한 일이 제가 어른이 되었을 때는 이루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앞으로의 일이 기대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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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413일 아침, 우리 집

 

오늘은 2030413일입니다. 이제 저는 23살이고 대학생입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는 스마트 시티에 위치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침대에서 일어나니 커튼이 자동으로 열립니다. 그러자 어제 밤잠을 깊이 자지 못했다고 스마트 침대가 알려줍니다. 스마트 침대가 저의 맥박과 체온 그리고 자세를 확인해서 몸의 상태를 알려준 것입니다. 잠시 후 따뜻한 물에 반신욕을 추천하며 자동으로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아주었습니다.

 

제가 12살 때 처음 5G가 도입되었는데 이제는 9G입니다. 통신이 발달하면서 여러 가지로 생활이 편리해졌습니다. 스마트 침대가 저의 건강을 점검할 수 있는 것도 바로 이런 통신 환경이 발달해서입니다. 이 모든 게 따로 설치할 필요 없이 기본으로 집에 마련되어있습니다. 거기에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도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저의 어린 시절과 비교했을 때 인공지능의 능력은 두 배 이상으로 발전했습니다.



아침에 자동으로 미세 먼지 농도를 확인하고 창문도 열립니다. 그동안 미세 먼지 수치가 나빴는데, 아파트 주변에 대형 공기청정기가 작동한 덕분에 오늘은 날씨가 맑아졌나 봅니다. 집 안팎에서 대기 질에 따라 스스로 작동하는 인공지능 공기청정기 덕분에 이제 미세먼지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반신욕을 마치고 나오니 제가 즐겨 먹는 빵과 음료수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제가 음성으로 로봇에게 아침을 요청했기 때문입니다. 어릴 적에는 사람이 직접 해야 했지만, 지금은 로봇에게 이야기하면 요리도 해줍니다.



늘은 오랜만에 학교에 갑니다. 그동안은 학교에 직접 가지 않고 컴퓨터로 VR 수업을 들을 수 있어 가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집에서 편하게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것도 인터넷과 인공지능이 발달한 덕분입니다.

 

외출 준비를 하니 옷장에서 날씨를 바로 확인해 적합한 옷을 추천해줍니다. 골라준 옷을 입고 집을 나서자마자 바로 도착한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갑니다. 버스는 운전기사가 없습니다. 자동차에 운전하는 사람이 사라진 것은 이미 오래됐습니다. 집안에 사람이 없어도 걱정하지 않습니다. 집 안팎의 모든 것이 안전하게 조절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물에 인터넷이 연결되어 집 밖을 나서도 이제 걱정되지 않습니다. 외출할 때면 가스 불과 전기를 점검하던 엄마의 모습은 이제 옛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우리 집은 스마트 하우스이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한 기기와 집 덕분에 오늘 아침도 편하고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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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일에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를 다녀왔습니다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입구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는 우리의 미래, 스마트건설과 함께하다라는 슬로건으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6개 기관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스마트건설 기술 전문 행사입니다.

 

행사장 입구에는 사전에 미리 신청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현장등록 데스크와 행사장 배치도가 붙어 있었습니다. 현장등록 데스크에서 모바일 등록 QR코드로 손쉽게 이름과 주소 등을 작성하고 안내 데스크에서 접수하면 방문증을 받고 행사장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북도 QR코드로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현장등록이 가능한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전시장 입구에서 행사 담당자에게 행사 소개 및 기사 취재 방향에 대하여 간단한 브리핑을 받았습니다.

 

전시장 안에는 여러 가지 체험 부스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VR 체험이 가장 많았습니다. 터널이나 건설 현장 등 여러 종류의 VR 체험이 있었는데 직접 체험을 해 볼 생각에 시작부터 기대가 되었습니다.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현장 속으로!

 

글로벌 공항산업

공항을 더 편리하게 만드는 산업인데요. 1단계부터 4단계까지 공항의 모습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공항의 변천사를 소개한 안내판

 


한국 철도시설공단

선로배분시스템은 서로 겹치는 선로 위에서 열차들이 부딪히지 않게 선로를 배분하는 시스템입니다. 전차선로시스템은 기차가 선로 위에 있는 전선에서 전기를 공급받아 작동할 수 있게 해주는데요. 그 외에도 철도통합무선망,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 레일체결장치 등의 여러 기술이 있었습니다.

 

유라시아 횡단철도는 남한과 북한이 통일했을 때 철도를 유럽까지 연결해서 한 번에 갈 수 있는 철도입니다.

 

터널 VR 체험도 있었는데요, VR을 쓰고 터널 안에서 공사하는 것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철도시설공단의 안내판과 VR 체험


 

LH 한국토지주택공사

LH 부스에서는 건설 자동화에 대해 알 수 있었는데요. 건설 자동화란 공사를 하면서 사람이 직접 공사가 얼마나 되었는지 측정하지 않아도 기계가 직접 측정해서 공사를 더 빨리 끝낼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건설 자동화에 대해 소개하는 안내판

 


IOT 스마트홈을 가져와서 전시해 놓은 곳도 있었는데요, 실제로 작년 평창 동계올림픽 때 취재를 하러 왔던 기자가 임시 숙소로 머물렀던 곳을 재현해두었다고 합니다. 이 주택의 앞에는 스마트 우편함이 있는데요. 우편함 안에 우편물을 넣어놓으면 그 우편물의 주인인 세대주만 가져갈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IoT 스마트홈에 대해 소개하는 안내판

 


전기차 예약 시스템은 주차장에 있는 전기차 충전기를 여러 전기차가 돌려가면서 쓰는 시스템인데요. 예약을 해서 번갈아가며 쓰고, 밤에 잠을 잘 때 잉여 전기를 이용하는 만큼 전기료도 아끼고, 전기차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직접 체험해본 전기차 예약 시스템

 


IOT 스마트홈에 들어가면 여러 가지 전등 스위치가 있는데요. 파티타임 모드 스위치나 웰컴 모드 스위치 등 총 6가지 스위치가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조명을 바꿀 수 있어서 좋아 보였습니다.

 

현관문 앞에서는 자동 전등 스위치가 있었는데요. 사람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불이 켜지고 나가면 불이 꺼지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이런 기술이 다른 아파트에도 적용된다면 쓸데없는 전기 요금이 나가거나 불을 끄고 오지 않아서 다시 집으로 들어가는 일은 없을 것 같았습니다.

 

디지털트윈 체험은 드론을 타고 움직이면서 도시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체험인데요. 의자에 앉아서 기구들로 조종을 하면 화면 속의 드론에 따라 의자도 같이 움직이는 체험이었습니다.



디지털트윈 체험 속 화면

 


VR 머신가이던스 체험도 있었는데요, VR을 끼고 직접 굴착기를 운전하는 체험이었습니다. 지능형 휠 굴착기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VR 머신가이던스 체험 및 지능형 휠 굴삭기의 모습

 


수많은 다리 중 한 종류인 교량에 관한 전시도 있었는데요. 추운 겨울날 교량에 눈이 쌓이고, 그 눈이나 얼음덩어리들이 차에 떨어지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쌓인 눈을 빨리 치우는 제설기계도 있고, 교량 안쪽이나 아랫부분에 문제가 생겼을 때 빨리 해결할 수 있도록 탐색하는 차량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량이 공사 중 또는 운행 중에 흔들리는 사고들을 방지하기 위해 교량 윗부분에 쇠구슬처럼 무거운 도구를 달아놓았습니다. 이것이 있다면 교량의 흔들림이 빨리 멈출 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교량 흔들림 방지 시스템은 빌딩에도 적용된다고 하는데요. 이 시스템이 적용되면 태풍이나 지진이 났을 때 빌딩의 흔들림이 빨리 멈춰 안의 사람들이 다치는 일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교량의 스마트건설기술을 엿볼 수 있는 모형

 


마지막으로는 공사장 추락 사고 VR 체험을 해보았는데요. 아무리 VR이라도 리얼하게 보이는 공사장의 모습과, 떨어지면서 보이는 피의 모습이 무서웠습니다.



VR 체험 중인 모습

 


팸투어가 끝나고 여러 가지 선물들을 받았는데요.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물건이 많았습니다.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에서 받은 기념품


 

이번 행사를 둘러보면서 알지 못했던 스마트한 기술들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기술들이 곧 적용된다는 생각을 하니 다가올 미래에 마주할 스마트한 세상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에서 어린이기자단 기념사진

 

 

집으로 돌아와서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현장을 그림으로 간단하게 표현해보았습니다. 매년 열리는 이 행사에 여러분들도 방문해서 즐거운 미래를 상상해보시길 바랍니다.



직접 그려본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의 모습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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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시대, 스마트 홈

이동통신 기술의 발달로 집안에서 인공지능 스피커를 사용하거나, 홈카메라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초창기 홈카메라는 자녀들만 집에 두는 것이 걱정스러운 부모들이 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면 최근에는 1인 가구가 늘어나고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 또한 많아지면서 반려동물을 위해 홈카메라를 사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독거노인을 위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활용하여 광고가 나오기도 했는데요. 이렇듯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는 디지털 기술은 대한민국이 지향하고 있는 스마트 시티를 위한 초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스마트 시티로 나아가는 대한민국

통신기술의 발달은 다양한 방면에서 우리 삶을 변화시켜왔는데요. 대한민국은 이렇게 변화하는 통신기술을 도시생태계에 접목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으며, 사회의 발전과 변화에 발맞추어 도시의 개념을 고도화하기 위한 여러 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그리고 20181월 국토부에서는 스마트 시티 추진전략을 발표하였는데요. 이 전략의 핵심은 기술적, 물리적 측면의 도시발전을 목표로 하기보다 그 속에 사는 시민들의 편의와 행복도를 높이는 것을 지향점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LH스마티움 전시관



LH스마티움

한국 토지주택공사(lh)에서는 수서역 바로 근처에 더 스마티움이라는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 스마티움에서 스마트 시티란 어떤 것인지 쉽게 알 수 있도록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국토란?

기후변화, 환경오염, 산업화, 도시화에 따르는 비효율에 대응하기 위해 자연 친화적 기술과 ICT기술을 융복합한 도시를 스마트 시티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스마트 시티의 개념을 확대한 것이 바로 스마트 국토입니다.

 

국토부에서는 스마트 시티를 스마트 국토로 확장하기 위해 인공지능과 로봇 등 기반산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987일 개최된 스마트국토엑스포는 이렇게 개발된 한국의 공간기술과 정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사업자들의 교류는 물론, 현재 시범사업으로 조성 중인 스마트 시티를 체험하고 구체화해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12회 스마트국토엑스포 

 

스마트국토엑스포 포스터



올해로 12회를 맞는 스마트국토엑스포는 공간정보와 연결의 융합, 스마트한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는데요. 공간정보가 일상생활에서 활용되는 모습을 신기술과 함께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박람회입니다.

 

행사장은 총 24개국의 정부, 기업기관이 참가하며, 85개사 186개사의 전시 부스와 24개 이상의 컨퍼런스, 그리고 국내외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등 규모를 키우면서도 내실을 잘 다지고 있습니다.

 

 

디지털트윈존


스마트국토엑스포 내 디지털트윈존



행사장은 총 6개의 섹션으로 분류되어 있었는데 제일 먼저 방문한 곳은 디지털트윈존이었습니다. 공간정보와 연결된 국내외 최신 기술을 모아 전시하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한 디지털트윈존은 국내외 대표 디지털트윈 기업이 참가해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부스를 마련해두었습니다. 3차원 모델링, 지하 공간정보, 시뮬레이션 등 볼거리가 많아 흥미를 끌었습니다.

 

 

기술융합존 및 공간인프라 생성존

 

스마트국토엑스포 내 기술융합존



공간정보와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을 융복합한 기술융합존은 VR, AR, Cloud 및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기술을 가진 학교 및 업체가 참가하였는데요. 직접 신기술에 대해 소개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 중 하나였습니다.

 


공간인프라생성존에 위치한 참가부스

 

정밀한 공간정보 인프라를 생성하는 공간인프라생성존에서는 3D 스캐너, GPS, UAV 등 최신 기술을 다양하게 체험해볼 수 있는 부스들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공간정보활용존

스마트국토엑스포에 위치한 공간정보활용존


공간정보 데이터를 구축, 편집, 유통하는 공간정보 활용존은 GIS tool, 솔루션, 플랫폼을 다루는 곳인데요. 국토에 관련된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활용한 공간정보기술은 데이터 경제 시대의 핵심기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국가에서 보유한 공간정보를 통합하여 서비스 이용자가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을 통해 파편화된 국토정보를 한 번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빅데이터 활용 서비스들도 속속 런칭되고 있습니다.

 

 

공공서비스존



스마트국토엑스포에 위치한 공공서비스존



스마트국토엑스포 내의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스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의 공간정보 사업계획 및 정책을 홍보하는 공공서비스 존도 볼 수 있었는데요. 한국 토지주택공사(LH)와 한국 국토정보공사(LX)가 시연하고 있는 스마트 시티 부스에는 실제로 많은 사람이 모여 있었습니다. 이들은 시연과정을 흥미롭게 지켜보면서 스마트 시티의 개념이 국토로 확장되어 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각각 부스의 원천기술에 대한 홍보는 방문하는 다양한 관계자들에게 교류와 소통은 물론, 실질적인 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는데요. 행사장에 자리한 비즈니스 라운지에서는 실제 박람회에서 출품된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상담이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공간스타트업존


스마트국토엑스포에 위치한 공간스타트업존

 

공간스타트업존에 위치한 정밀농업 자동조향시스템 관련 기업 부스


공간스타트업존은 국내외 공간정보 스타트업 및 기업 일자리 창출에 관한 주제를 다루는 부스입니다. 행사장의 공간 스타트업 존에 자리한 기업들은 이렇게 국토부에서 제공하고 있는 통합 국토정보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공간정보와 지리 정보를 활용한 사업은 신기술을 통해 점차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에 위치한 VR 체험존



가까운 미래, 스마트 대한민국

스마트시티는 어느 순간 갑자기 우리의 일상 속에 자리 잡게 되는 것은 아닌데요.

 

초보적인 단계에서 지역의 시설물과 도시의 상황을 감지하고 인간이 대응하는 것(cctvgps 등 정보를 활용한 스마트 주차장, 가로등), 이를 넘어 이렇게 취득한 데이터를 인간이 아닌 인공지능이 상황 파악하여 대응하게 하는 중간단계(사람이 지켜보지 않아도 대응 가능한 인공지능 cctv), 최종적으로 인공지능과 로봇을 활용하여 지금까지 불가능했거나 존재하지 않던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스마트 시티의 최종 목표이자 지향점이라고 합니다.

 

현재 세종시는 2021년 모습을 드러내게 될 스마트 국가시범도시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미 정부와 민간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R&D 사업의 성과를 시범도시에서 구현되고 있으며, 국가시범도시가 지향하는 가치와 혁신 방향에 발맞춰 R&D 과제를 발굴 중에 있습니다.

 

물론 기존의 성장한 도시와 노후된 도시에서도 스마트 시티 개념 도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각각 다양한 데이터를 수평적으로 연계하고, 적정기술을 더 경제적이고 신뢰성 있게 활용할 수 있는 상용화 기술이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대한민국 전체가 스마트해지는 날도 오겠죠?

 

스마트 시티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국토부 스마트 엑스포 https://www.smartgeoexpo.kr

국토교통 과학기술 진흥원 https://www.kaia.re.kr

한국 토지주택공사 https://www.l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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