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수도권 지하철 환경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하기 위해 오는 2017년까지 모든 역의 승강장 안전문(스크린도어) 설치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 쌍문역 스크린도어 (출처 : 한국학 중앙연구원)



스크린 도어란 열차의 도착 및 출발 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개폐하는 승강장 안전시설을 의미합니다. 스크린 도어가 설치되면 승강장 안전문이 설치되지 않은 역에서 자주 발생하던 추락, 투신 등 사상사고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게 되어 승강장에서의 안전도가 대폭 향상됩니다.


또한, 지하 역사의 경우 공기 질 개선과 함께 쾌적한 이용환경이 조성되어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수도권 광역철도 역에는 2007년부터 단계적으로 스크린도어가 설치되고 있습니다. 지난 8년간 설치 대상 역 231곳 가운데 78곳에만 스크린도어가 설치됐습니다.


이는 서울·부산·대구시 등 지방자치단체가 건설·운영하는 도시철도의 스크린도어 설치율이 올해 94%에 달한다는 것과 비교하면 극히 낮았습니다.


특히 서울도시철도는 스크린도어 설치율이 현재 100%입니다. 국토교통부 등은 올해 1천134억원을 들여 광역철도 경부선 평택역, 과천선 평촌역 등 14개 역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합니다.


도시철도 역 가운데 스크린도어를 아직 설치하지 않은 79개 역에도 내년 상반기까지 스크린도어 설치를 완료합니다. 애초 내년 말까지 설치를 마칠 예정이었으나, 추가경정예산을 바탕으로 시기를 앞당겼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광역철도 모든 역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면 안전사고가 크게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스크린도어를 설치하지 않은 수도권 광역철도 역에서는 2012∼2014년 승객이 승강장에서 추락하는 등 안전사고 108건이 발생해 61명이 사망하고 47명이 다쳤습니다. 



▲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지 않은 정발산역



최근 스크린 도어 미설치 역에서 안전사고가 수시로 발생함에 따라 광역철도 승강

장에도 스크린 도어를 조기에 전면 설치해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어 국토교통부는 철도안전혁신 차원에서 내년부터 투자를 대폭 확대하여 2017년까지 전동열차가 운행 중인 모든 역에 설치를 완료 할 예정입니다.


스크린 도어 설치에 필요한 총 사업비는 5,334억 원으로, 올해까지 1,134억 원이 투입되고 조기설치를 위하여 2017년까지 4,2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정부재원 1,100억 원과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발행하는 철도시설채권을 통해 3,100억 원을 마련하기로 했으며,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지난달부터 설계에 착수해 올 연말까지 완료하고 내년부터 공사를 착공하여, 2년(2016년 69개역, 2017년 70개역)에 걸쳐 설치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와는 별도로 지자체에서 건설·운영 중인 도시철도 승강장 안전문(스크린도어) 설치도 당초 계획을 앞당겨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도시철도 승강장 안전문 미설치역(79개역)에 대해서도 당초 2016년 말까지 설치완료(’15년 43개, ‘16년 36개) 예정이었으나, 올해 추가경정 예산을 통해 2016년 상반기까지 전면 설치완료 예정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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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산에도 스크린도어가 전면 설치되어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2015.11.07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전면 설치된다니 좋은 소식이네요!

    2015.11.10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3. 젼젼

    어서 빨리 모든역에 설치되어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2015.11.11 08:29 [ ADDR : EDIT/ DEL : REPLY ]
  4. 솔버

    빨리 설치되었으면 좋겠네요ㅠ 잘 읽고 갑니다^^

    2015.11.15 18:57 [ ADDR : EDIT/ DEL : REPLY ]
  5. 조블리

    역시 안전이 우선입니다~~

    2015.11.16 22:46 [ ADDR : EDIT/ DEL : REPLY ]
  6. 한국관광공사

    기사 잘 봤습니다^^

    2015.11.18 00:02 [ ADDR : EDIT/ DEL : REPLY ]
  7. 여유

    스크린도어가 없는 역에도 빨리 설치되면 좋겠네요.

    2015.11.18 19:07 [ ADDR : EDIT/ DEL : REPLY ]
  8. 39clues

    승강장 안전을 위해 어서 빨리 스크린도어가 설치되면 좋겠네요~^^

    2015.11.18 22:06 [ ADDR : EDIT/ DEL : REPLY ]
  9. 기대되네요.

    2015.11.19 15:2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조유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11.19 17:43 [ ADDR : EDIT/ DEL : REPLY ]
  11. 리사이클

    스크린도어가 있어서 지하철 이용하는데 안전한 것 같아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1.20 21:56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응답하라

    스크린 도어는 안전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할것같아요

    2015.11.22 21:19 [ ADDR : EDIT/ DEL : REPLY ]
  13. 브실골

    좋은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1.22 21:42 [ ADDR : EDIT/ DEL : REPLY ]
  14. 브실골

    좋은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1.22 21:42 [ ADDR : EDIT/ DEL : REPLY ]
  15. 수도권 외곽쪽에 스크린도어기 미설치된 역이 많은데 안전을 위해서 하루 빨리 설치가 되어야 할 것이고
    이왕이면 급행열차 통과선도 설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11.23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코카콜라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8:21 [ ADDR : EDIT/ DEL : REPLY ]
  17. KTO

    좋으네요 ㅎㅎㅎ

    2015.12.29 12:43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개새꺄

    스크린 도어는 안전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할것같아요

    2016.05.19 17:38 [ ADDR : EDIT/ DEL : REPLY ]
  19. 김효원

    스크린도어가 안전을 위한 것이네요

    2016.12.18 13:32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수도권 지하철 환경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하기 위해 오는 2017년까지 모든 역의 승강장 안전문(스크린도어*)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열차의 도착 및 출발에 맞춰 자동으로 개폐하는 승강장 안전시설

     (Platform Screen Door)







전철 승강장(고상홈)에서의 안전사고(추락,투신 등) 예방과 지하역사 내 공기 질 개선 효과가 큰 안전문 설치 확대 필요성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2007년부터 단계적으로 광역철도 승강장 안전문을 설치 중이나, 재원조달이 어려워 작년까지 8년 간 설치율이 34%(총 대상역 231역 중 78개역 설치)에 그쳤습니다. 도시철도에 비해 극히 저조한 상황입니다.


   * 도시철도 승강장 안전문 설치율 : (2014년 까지) 86%, (2015년 까지) 

                                         94%, (2016년 까지) 100%







특히, 최근 승강장 안전문 미설치 역에서 안전사고가 수시로 발생함에 따라 광역철도 승강장에도 안전문을 조기에 전면설치해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어, 국토교통부는 철도안전혁신 차원에서 내년부터 투자를 대폭 확대하여 2017년까지 전동열차가 운행 중인 모든 역에 설치를 완료 할 예정입니다.







승강장 안전문 설치에 필요한 총 사업비는 5,334억 원으로, 올해까지 1,134억 원이 투입되고 조기설치를 위하여 2017년까지 4,2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정부재원 1,100억 원과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발행하는 철도시설채권을 통해 3,100억 원을 마련하기로 했으며,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지난달부터 설계에 착수해 올 연말까지 완료하고 내년부터 공사를 착공하여, 2년(2016년 69개역, 2017년 70개역)에 걸쳐 설치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와는 별도로 지자체에서 건설·운영중인 도시철도 승강장 안전문(스크린도어) 설치도 당초 계획을 앞당겨 설치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도시철도 승강장 안전문 미설치역(79개역)에 대해서도 당초 2016년 말까지 설치완료(2015년 43개, 2016년 36개) 예정이였으나, 올해 추가경정 예산을 통해 2016년 상반기까지 전면 설치완료 예정입니다.




수도권 전철 모든 역에 승강장 안전문이 조기 설치되면 승강장에서의 안전도가 대폭 향상되어 승강장 안전문이 없는 역에서 발생하던 사상사고는 더 이상 발생하지 않게 될 전망이며, 지하역의 경우 공기질 개선과 함께 쾌적한 이용환경이 조성되어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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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제 정말 안전한 지하철 역이 되겠네요!

    2015.10.21 17:13 [ ADDR : EDIT/ DEL : REPLY ]
  2. 씨앗님

    안전사고 발생이 많이 줄겠어요 ~ !

    2015.10.29 14:09 [ ADDR : EDIT/ DEL : REPLY ]
  3.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5.11.18 14:39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제 정말 안전한 옛날지하철 역이 되겠네요!

    2016.05.15 06:28 [ ADDR : EDIT/ DEL : REPLY ]



이전 시간까지 도쿄의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과 하네다 공항을 포함한 항공운항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오늘은 최근 강남역 스크린도어 사고와 관련해서 일본의 스크린도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철도 안전사고는 연평균 430건 발생하며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1일 2017년까지 생활안전사고 30% 낮춤을 목표로 ‘철도역사 생활안전사고 저감 대책’을 마련하고 스크린도어 설치율을 내년까지 100%로 올릴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일본 역시 모든 지하철도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Tokyo Metro (일본 공기업) 담당의 철도는 스크린도어가 다 설치되어 있지만 세이부신주쿠, 추오선, JR 야마노테와 같은 기타 민영 철도에서는 스크린도어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BBC News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4년 일본은 약 25,000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그중 약 650명 정도가 그 수단으로 ‘飛び込み(토비코미)’를 택했습니다. 토비코비는 우리말로 ‘뛰어 들어가기’라고 해석할 수 있는데요, 일본에서는 지하철 자살 사고에 따른 지연이 잦아, 이를 일컫는 단어도 있습니다.



▲ 일본 후쿠토신센 스크린도어의 실제 크기 비교



일본에서 토비코미 관련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이유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큰 원인은 비교적 작은 크기에 따른 비효율성입니다. 실제로 위 사진을 보면 175cm 한국 일반 남성을 예를 들어 본인의 명치 부근에 스크린도어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철도 민영화에 따른 Tokyo Metro 이외 기타 노선은 스크린도어 자체가 설치되어 있지 않을뿐더러, 공기업인 Tokyo Metro조차 스크린도어의 설치율이 완벽하지 않고 스크린도어도 한국에 비해많이 외관적으로 빈약해 보입니다.

  

 

        ▲일본 스크린도어 안전표지 확대 전                  ▲ 일본 스크린도어 안전표지 확대 후



그다음으로 큰 원인은 철도 이용자에 대한 스크린도어 안전 교육 결여입니다. 실제로 일본 스크린도어의 사건, 사고는 비일비재하지만 이에 따른 안전 교육은 비교적 많이 부족하고 스크린도어에 부착한 표지조차 그 크기가 아주 작아 이용자들에게 부주의에 대한 책임을 많이 인식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Q. 일본의 스크린도어 관련 안내표지는 어떻게 생겼나요?

 


 

 일본 스크린도어 안전 관련 주의사항



  A. (1) 立てかけない : 기대어 세워 놓지 마세요.

물건을 스크린도어에 기대어 놓을 경우 열차가 진입하면서 튕겨 나가         피해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2) かけこまない :  뛰어들지 마세요.

문이 곧 닫히는 열차에 급하게 뛰어들 경우 끼임 등 인명 피해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3) 立ち入らない : 들어가지 마세요.

사전에 알림 없이 들어갈 경우 열차 진입과 함께 충돌 피해를 당할 수         있습니다.

     (4) のりださない : 내밀지 마세요.

일본의 스크린도어의 경우 높이가 낮아 머리, 팔 등 신체 일부를 내밀         경우 열차 진입과 함께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



 일본 지하철 스크린도어 안쪽 열차 진입로



지금까지 일본 스크린도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지하철 내부 환경은 겉보기엔 비슷해 보이나 실제로는 극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스크린도어의 형태와 설치는 물론, 위 사진과 같이 만약의 인명 피해를 대비한 철도 좌우의 임시 공간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일본은 공항 순위 1, 2위를 다투며 세계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하려 하지만 자국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의 경우 많은 부족한 점을 보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스크린도어를 빗대어 일본 교통의 이면을 알아보았습니다. 우리나라의 지하철은 일본보다 시설적인 측면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지만 이번 강남역 스크린도어 사고와 같이 아직도 많은 사건, 사고와 피해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본과 비교해본 우리나라, 여러분들의 생각에는 우리나라 지하철의 어떠한 부분이 더 개선되어야 할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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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이즈

    우리도 좀더 개선점을 찾아야할꺼 같네요.,

    2015.10.13 17:12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하철 스크린도어는 지속적으로 개선이 되어 안전이 강화될수 있는 계기가 되길 빕니다.

    2015.10.14 0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코코보

    한국에 비해 낮은 스크린도어가 인상적이네요.

    2015.10.25 20:36 [ ADDR : EDIT/ DEL : REPLY ]
  4. 젼젼

    오사카에 놀러갔을 때 스크린도어가 없는 역이 대부분이었는데, 도쿄에는 많이 설치되어 있나보군요!

    2015.10.30 07:47 [ ADDR : EDIT/ DEL : REPLY ]
  5. 김봉현

    일본 자살자수 그것도 지하철로 뛰어들어 자살하는 수치는 승강장안전문(PSD) 영업하는 저도 잘 몰랐던 수치네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추가적을로 한국의 승강장안전문(PSD) 시스템은 일본을 포함한 다른나라보다 센서등 오류가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장치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외관한 기술상 타국보다 많은 기술력과 노하울를 보유하고 있으나, 한국내 철도시스템안전무결성(Safety Integrity Level) 기준을 적용하지않아 안전성에서는 검증안된 제품을 설치하여 오류가 많이나와 사고로 연결되기도 합니다. SIL 이란 H/W, S/W를 2중화 4중화하여 제품문제 발생시를 대비한 안전성 강화로 시스템에러(PSD자체, 열차연동)에 의한 사고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금액적으로 기존 시스템대비 추가 비용이 들어가다보니 아직 국내에서는 적용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시급하게 적용됐으면 합니다.

    2015.11.09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6. 기사 잘읽었습니다

    2015.11.16 22:03 [ ADDR : EDIT/ DEL : REPLY ]
  7. 일본의 스크린도어는 우리나라 2호선 지상구간에 설치된 스크린도어랑 비슷하네요.

    2015.11.23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철도관련업무 종사자

    제가 봤을때 일본의 스크린도어가 더욱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 저런 절반짜리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음에도 저것을 뛰어넘어 자살을 하는 사례가
    있는지부터 좀 조사를 해봐야겠고요

    1. 기관사 또는 차장이 육안으로 승강장 상황을 살피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2. 스크린도어와 승강장 사이는 완전한 사각지대로 그 사이에 승객이 끼면 어떻게 할 방법이 딱히 없습니다
    3. 스크린도어와 열차의 출입문 개폐신호 전송이 완전히 끝날때까지 열차는 출발하지 못합니다. 즉 스크린도어 설치 전보다 역에서 약 10초정도 늦게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정상작동이 10초정도이고 오류라도 나면 그걸 조치하기 위해 수십초가 추가 소요되어 열차지연을 가중시킵니다.
    4. 터널 내 환기작용이 원천 차단되어 공기질이 극도로 악화되었습니다
    5. 운행정보의 식별이 어렵습니다. (스크린도어 전광판에 의한 열차안내가 매우 미흡함)

    자화자찬할 게 아니라 장단점이 뭐가 있고 향후 개량시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해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듯 합니다.

    2018.01.26 19:54 [ ADDR : EDIT/ DEL : REPLY ]


회사원 민국씨의 하루를 통해 본 생활의 변화



경기도 일산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회사원 민국씨.



(07:30) 차가운 바람을 뚫고 전철역에 도착했다. 이렇게 추운날이면 지상에 있는 승강장이 원망스럽지만, 다행히 스크린도어가 새로 설치되어 바람을 막아주니 한결 든든하다.


    * 스크린도어 설치 확대(14개소, 427억원)



회사가 있는 강남까지는 전철소요 시간만 한시간, 하루빨리 수도권광역급행철도가 건설되기를 바래본다.


    * 수도권광역급행철도 기본계획 수립(일산-삼성 노선, ’15.12)



(08:40) 회사에 도착했다. 부장님으로부터 갑자기 광주 공장에서 오전 11시30분에 긴급회의가 소집되었으니 참석하라는 지시가 내려왔다. ‘어떻게 갈까?’ 고민하고 있는데, 최근 개통된 호남고속철도가 떠올랐다. KTX를 타니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1시간 30분밖에 걸리지 않아 회의에 늦지 않을 수 있었다.


    * 호남고속철 오송-광주송정 개통(’15.4), 용산-광주송정 66분 단축



(12:30) 회의를 끝내고 점심식사를 하러 갔다. 예약된 식당까지는 콜택시를 부르기로 했는데, 광주는 처음 와봤지만 콜택시 번호는 전국이 같아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 전국 단일번호(1333번) 택시콜 서비스를 모든 특·광역시로 확대(’15.10)



(13:00) 점심을 먹고 있는데, 집 주인으로부터 전세 보증금을 올려달라는 전화가 왔다.



맞벌이 중인 아내와 한참 통화 끝에, 마침 저리로 주택구입 자금을 빌릴 수 있는 공유형 모기지가 지원 대상이 확대 된다고 하니, 그동안 바래왔던 집을 이번 기회에 구입하기로 마음을 정했다.


    * 공유형 모기지의 무주택·재직기간 기준 폐지, 지원 대상지역 확대, 시중은행에서 소득제한 없는 수익공유형 모기지 상품 출시 등



(14:00) 서울로 돌아오는 길은 KTX 표가 없어 고속버스를 탔다.  예전에는 스마트폰으로 예매를 해도 터미널에서 다시 승차권을 발권 받아야 했으나, 이제는 기차처럼 고속버스도 스마트폰으로 예약과 발권을 모두 할 수 있어서 좋았다.


    * 스마트폰으로 예약·발권이 가능한 고속버스 모바일앱 서비스 실시



버스 안내 방송에 따라 안전띠를 착용했다. 버스 안전띠는 불편해서 하기 싫어했는데, 예전보다 좀 더 편한 느낌이었다.


    * 착용이 편리한 안전띠를 개발하여 고속·전세버스에 우선 설치(’15.12)



(15:00) 아내로부터 차를 수리하러 갔는데, 정비소에서 부품가격을 너무 비싸게 부르는 것 같다는 전화가 왔다. 자동차 부품가격정보 사이트에 확인하여 적정가격을 알려줬다.


    * 자동차 부품가격정보 공개, 부품 교환·수리 기준 마련 및 소비자가 부품가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통합사이트도 구축(’15.11)



(16:00)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갑자기 버스 네비게이션에서 “500미터 앞에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라는 안내가 나왔다. 버스기사가 속도를 미리 줄여 2차 사고를 피할 수 있었다.


    * 사고정보를 네비게이션 등을 통해 주변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사고정보 즉시알림 시스템’ 구축(’15.12)



(17:30) 서울에 다 와간다. 예전에는 여기쯤부터 늘 막혔는데 오늘은 이상하게도 차들이 잘 달리는 것 같다.


    * 고속도로 상습정체구간 경부선(양재-기흥) 및 서해안선(안산-일직) 확장 개통



(20:00) 택배가 도착했다는 연락이 왔는데, 집에 사람이 없어 걱정을 하니 집 근처에 설치되어 있는 공동 택배보관소로 오면 된다고 알려줬다. 퇴근길에 안심하고 택배를 찾을 수 있었다.


    * 배송 정보 제공, 공동거점형 택배배송시스템 구축 등 ‘국민행복 택배서비스’ 방안 마련(’15.6)









(별첨)_회사원_민국씨의_하루(스토리텔링).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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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 수단 지하철!

평소에 지하철을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스크린도어를 본 적이 있으실겁니다. 
여러가지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고 있는 스크린도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스크린도어란?

지하철도나 경전철 승강장 위에 고정벽과 가동문을 설치해 차량의 출입문과 연동하여 개폐될 수 있도록 만든 안전 장치입니다. 스크린도어는 평소에는 굳게 닫혀있다가 전철이 정거장에 정차하여 출입문을 개방할 때 같이 열리며 승객의 안전한 탑승을 돕습니다.

2003년 6월 26일 오전 10시 7분 전철을 기다리던 한 중년여성을 전철이 정거장에 들어오는 시점에 누군가 뒤에서 밀어서 숨지게 된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그 이후로 스크린도어 설치에 대한 여론과 함께 스크린도어의 설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위와 같은 안타까운 일은 다시는 일어나선 안될 것입니다.


주엽역의 스크린도어 설치 전후 (이미지출처 : Google)

수도권 3호선 주엽역의 스크린도어 설치 전후의 사진입니다. 스크린도어가 생기기 전에는 노란 안전선이 우리를 보호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설치 이후에는 스크린도어가 듬직하게 버티고 있고 보는것 만으로도 정말 안전해보입니다.



또한 스크린도어에는 전철운행시간표와 여러 가지 광고, 시 등이 적혀있습니다. 그동안 전철을 기다리며 지루해했던 시간들을 달래며 각종 정보도 얻을수 있으니 일석이조겠죠?

우리는 보통 스크린도어는 다 똑같다고 생각하지만 이러한 스크린도어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는 점!

알고계셧나요? 
스크린도어의 종류에는 밀폐형, 반밀폐형, 난간형, 로프형이 있습니다.



완전밀폐형 스크린도어 / 반밀폐형 스크린도어 (이미지출처 : Google)



난간형 스크린도어 / 로프형 스크린도어 (이미지출처: 위키백과)

(1) 완전밀폐형(PSD) PLATFORM SCREEN DOOR : 승강장에서 천장까지를 완전히 막는 형태이다. 선로 공간과 승강장이 완전히 분리되기 때문에, 열차가 진입할 때 발생하는 소음, 바람(열차풍)이나 먼지 등이 승강장에 미치는 영향을 크게 줄일 수 있고, 역사의 공조에도 도움을 준다. 대부분의 지하철역 안전문이 이런 형태이다.

(2) 반밀폐형(PSD) PLATFORM SCREEN DOOR : 완전밀폐형과 똑같이 약 2m 이상의 높이로 설치되지만, 선로와 승강장이 완전히 분리되어 있지 않고 위가 뚫려 있는 형태이다. 이 때문에 소음, 바람 등의 차단 효과는 밀폐형에 비해 적지만[3], 선로에 떨어질 확률이 전혀 없다. 그리고 공사비도 밀폐형보다 적게 든다. 지상역과 고가역에 주로 설치되나, 일부 지하역에도 조금씩 설치된다. 대부분 부산 도시철도 1 · 2호선에 많이 설치되고 있다. 지붕이 없이 노상에 있는 역은 아무리 높게 설치해도 반밀폐형이 된다. 완전밀폐형과 반밀폐형을 통틀어 '밀폐형'으로 칭하기도 한다.

(3) 난간형(FD) FORMDOOR : 밀폐형의 절반 정도의 높이로 설치된다. 밀폐형에 비해 설치비가 싸다는 장점이 있으나, 열차풍 차단 등의 효과는 적고, 얼굴을 선로 가까이 내밀 가능성도 높다. 서울 지하철 2호선의 건대입구역과 강변역, 부산 도시철도 4호선 안평차량기지 간이역,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전 역에 설치되어 있다.

(4) 로프형(RSD) ROPE SCREEN DOOR : 위아래로 줄이 움직이면서 승강장과 열차 사이를 막는 형태이다. 다른 안전문에 비해 설치 및 유지에 드는 비용이 적게들 수 있으나, 열차풍 차단 등의 효과는 없다. 반면, 출입문의 위치나 열차의 길이가 다른 열차가 승강장을 공유하는 경우에도 약간의 계산만으로 운용이 가능하고, 일반 기차와 수도권 전철은 열차 길이와 출입문의 위치가 모두 달라서 기존 좌우개폐식 안전문이 설치된 역에서는 운용이 불가능 하지만, 로프형 안전문은 대응가능하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광주 도시철도 1호선의 녹동역과 대구 도시철도 2호선의 문양역에 로프형 스크린 도어가 설치되어 있으나, 이들 역사에 서로 규격이 다른 열차가 운영되지는 않는다. 반면, 일본에 수출하여 시범적으로 운영중인 로프형 안전문은 다양한 유형의 열차를 대응하고 있다.

스크린도어의 장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① 승객의 추락 및 전동차 접촉 방지 - 스크린도어 설치의 가장 근본적인 이유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사람의 생명이 우선임으로 가장 큰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② 역무원 인력의 절감 - 스크린도어가 없었다면 전철이 정거장에 진입할 때 역무원이 이용객들에게 플랫폼의 노란안전선 밖으로 나가도록 유도해야 하지만 스크린도어 설치로 인해 인력이 절감되었습니다.

③ 열차의 무인 운전 가능 - 위와 마찬가지로 승객의 안전이 보장되니, 무인운전이 가능할 것입니다.

④ 승객 유동성 향상 및 고속통과 운전 가능 - 정거장에 전철이 정차 한 후 출입문이 개방되기 전까지 스크린도어가 승객의 진입을 막아줌으로 간혹 정거장에 정차하지 않고 지나치는 열차들의 고속통과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⑤ 차량 강풍 방지와 방음·방진(防塵) 효과를 통한 승강장의 쾌적성 유지 - 전철이 정거장에 진입할 때 강한바람이 불었던 경험, 한번씩은 있으실텐데요. 스크린도어설치로 인해 강풍을 막아줌으로써 쾌적하게 전철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⑥ 열차 화재시 방연(防煙) 효과 - 화재 발생시 완전밀폐형의 경우 연기가 외부로 나가지 않는 효과가 있습니다.

⑦ 역 환기탑 및 기계실의 축소 가능 등이다 - 스크린도어가 유해물질의 진입을 차단해 줌으로써 환기구의 제한에 대해 자유로워 졌습니다.

스크린도어의 장점들을 살펴보면서 모두 사람의 안전과 관련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전철을 이용할 때에는 승객이 내린 후 탑승을 해야합니다. 또한 줄을 서서 차례로 타는것이 안전하며, 위의 사진과 같이 문에 기대거나 문을 억지로 열려고 하면 위험하답니다.

승객의 안전을 위한 스크린도어에는 안전한 전철이용방법도 게재되어 있습니다. 
위와 같은 에티켓을 잘 지켜 우리 모두 안전한 전철이용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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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혜연

    스크린도어 종류가 참 다양하네요.
    로프형스크린도어는 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해요.

    2014.12.20 12:02 [ ADDR : EDIT/ DEL : REPLY ]
  2. 맞아요. 정말 스크린도어가 생긴이후로 지하철관련 사고가 확연히 줄었다고 해요^^ 앞으로도 더욱 안전한 대중교통이용이 이루어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2014.12.20 22:16 [ ADDR : EDIT/ DEL : REPLY ]
  3. 스크린도어가 있어서 지하철을 더욱 안전하게 탈수있네요. 종류가 다양하다는 사실은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2014.12.21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DJ 강이안

    지하철 광고판이 사고시에는 악영향을 끼친다던데 광고판을 없앴으면 좋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2014.12.25 18:58 [ ADDR : EDIT/ DEL : REPLY ]
  5. 조유진

    유익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5.24 13:09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전수환입니다. 이번에 제가 다룰 기사는 사회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지하철은 도시철도라고 불릴 정도로 그 도시의 교통의 중추 역할을 합니다. 유용하고 편한 지하철에도 안전에 위험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만큼 하나의 사고가 대형참사로 번질 위험이 큽니다.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지하철의 생활 속 안전가이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피해가 최소화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최근 들어 3호선 도곡역 화재사고와 1호선 단전사고 그리고 과거 잊을 수 없는 아픔, 대구 지하철 참사가 있었죠. 이러한 상황에서 많은 분이 지하철을 이용하기에 두려움을 가질 것으로 생각 됩니다. 몇 가지 안전사항을 숙지하고 계시면, 사고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은 덜 하지 않을까요?

그럼 지하철 내에서의 안전가이드와 역사 내에서의 안전가이드를 분류하여 소개하겠습니다.





(출처 : http://www.seoulmetro.co.kr/page.action?mCode=E040020010)

지하철은 편리하고 반드시 필요한 교통수단이지만 때로는 지옥철이라는 별명을 가질 만큼 한정된 공간에서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런 곳에 사고가 일어나면 대형참사가 일어나겠죠? 몇 가지 안전수칙들을 숙지하여 사고가 일어났을 때 발 빠르게 대처를 하면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답니다.

그래서 저는 소
화기와 비상토크의 위치를 알아보러 지하철을 직접 타보았습니다.



출입구문 쪽 의자밑에 비상토크가 있습니다. 긴급한 일이 생길 때 비상토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철도내 소화기는 다음칸으로 이동하는 문 좌측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소화기와 함께 비상통화장치도 있습니다.
철도내에서 문제가 생기면 비상전화를 사용하여 역무원에게 신고를 하면 급방 조치를 취해 줄 것입니다.
만약 열차 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다면 바로 비상통화장치를 이용하여 승무원에게 알리시면 됩니다.


(출처 : http://www.seoulmetro.co.kr/page.action?mCode=E050020010)



그렇다면 이제, 지하철을 타고 내릴 때 꼭 이용해야 하는 역사 내에서의 안전수칙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역사 내 또한 알게 모르게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역사 내에서도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있어야겠죠?
역사내에서 가장 위험이 큰 선로에 떨어졌을 때에는 어떻게 해아 할까요?



▲선로 위에 떨어졌을 때

당황하지 마시고 침착하게 승차장 밑 여유공간에 엎드려서 큰소리로 도움을 요청하세요. 도시철도가 언제 역으로 올지 모르기 때문에 갑자기 뛰어 나가지 마시고, 역무원들의 지시가 있을때까지 기다리셔야 합니다. 역무원들은 항상 이러한 사고에 대비하고 있기 때문에 금방 도착을 할 것입니다.


▲선로 위에 떨어진 사람을 보았을 때

이 경우도 떨어졌을 때처럼 당황하여 선로로 뛰어들지 마시고, 떨어진 사람을 여유공간으로 유도한 후 진정 시키세요.
그런 후, 역무원을 호출하시면 된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바로 비상인터폰인데요, 이 역시 철로 바로 앞에 존재합니다. 한번만 두리번 버리면 바로 보일 수 있게 노란색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스크린도어가 있기 때문에 안전이 강화되었지만, 혹시 모르는 상황에 대비하셔야 하는 것 꼭 숙지하셔야 한다는 점! 또한, 역사 내에는 많은 소화기가 있답니다. 어디어디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정말 많죠? 마지막, 사진에는 직원통화 버튼이 있습니다. 지하철표에 문제가 생길 때 이용하는 것이지만, 비상시에는 재빨리 눌러서 신고하는거 아시겠죠?




도시인들의 교통을 책임지는 도시철도, 도시철도는 값싼 가격에 신속하게 도착지로 여러분을 이동시켜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이 몰려 한 번의 사고가 일어나면 대형참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숙지하세요. 여러분의 작은 행동 하나가 대형참사를 막는다는 점도 물론 숙지하시고요.

핵심은 어느 사고와 마찬가지로 "침착하고, 신속하게"라는 마음을 가지면 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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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정보감사합니다

    2014.06.23 20:4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