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지났어요. 그런데 귀성길, 너무 힘들지 않았나요? 길이 막히면 우리는 힘들죠. 그래서 준비한 고속도로에서 즐겁게 보내기!


방법 

일단 운전자는 껌을 씹거나 사탕을 먹는 것이 좋아요. 졸음운전은 사고를 일으킬 수 있으니까요. 중간에 휴게소에서 바람을 쐬시는 것도 아주 좋아요. 저는 운전자가 아니지만 잠깐 휴게소에서 바람을 쐬면 상쾌해서 휴게소 들르는 것을 좋아해요. 그리고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아하죠. 그것도 즐겁게 귀성길 보내는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대표적인 것으로는 라디오 듣기나 MP3 듣기가 있어요. 라디오에서 다양한 에피소드를 얘기해 줄 것 같아요. MP3에 좋아하는 곡을 잔뜩 넣어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오락은 어지러울 수 있으니 조금만 하는 것이 좋아요. 기차나 지하철에서는 책이나 만화책을 읽는 것도 지루하지는 않겠지요?


멀미

여러분도 멀미를 하시나요? 저는 멀미를 해요. 오랫동안 차를 탄다 하면 멀미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나요. 그럼 멀미 막는 방법을 설명해드릴게요.첫째, 식사는 차에 타기 2시간 전에!

일단 식사는 차에 타기 2시간 전에 해야 해요. 왜냐하면 장 기관이 무리한 활동을 하면 멀미가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휴게소에서 많은 음식을 먹으면 안 돼요. 

둘째, 비타민C가 많이 들어간 과일 먹기!

비타민C가 들어간 과일을 먹어야 해요. 대체로 과일에는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죠.

셋째, 내관 지압!

내관은 손바닥 정중앙이에요. 손바닥 정중앙을 눌러 주면 속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대요. 전 배가 아플 때 엄지와 검지 사이에 있는 곳을 눌러 주는데 그것도 속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어요.

넷째, 벨트나 옷 꽉 조이게 입지 않기!

벨트나 옷을 꽉 조이게 입으면 멀미가 심해질 수 있어요. 배가 조이면 구토 등을 할 수 있겠죠?

다섯째, 30분 전에 멀미약!

출발하기 30분 전에 멀미약을 먹어야 해요. 귀밑에 붙이는 것은 몸에 안 좋아요. 그러니 저 같이 멀미를 하는 분들은 멀미약을 드시기 바랍니다. 


스트레칭

멀리 여행을 떠나다 보면 차를 타고 짧으면 2시간에서 길게는 8시간 정도 가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시골에 가는데 아침에 출발해서 밤늦게 도착한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장시간 차에 앉아 있다 보면 근육이 뭉칠뿐더러 혈액순환도 잘 안돼요. 그래서 다리에 쥐가 나기도 해요. 그러니까 휴게소에서 스트레칭을 해주어야 해요. 먼저, 목을 돌리거나 위아래로 움직여 주세요. 그리고 허리 운동을 해 주세요. 어깨는 한 팔을 다른 팔로 잡아당겨주는 운동을 하세요. 뒤 쪽으로 눌러주기도 하세요. 전에 학교 무용선생님께서 체육시간에 하는 어깨 돌리기는 좋지 않다고 하셨어요. 크게, 천천히 돌리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등배 운동도 해주세요.



통합 교통정보 앱 

통합 교통정보 앱은 국토교통부에서 만든 앱이에요. 고속도로 국도 교통지도, 소통정보, 도로전광 표지판, CCTV, 도시 간, 소요시간과 같이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앱이에요. 게다가 CCTV로 고속도로 상황을 영상으로 볼 수 있어요. 다른 앱과는 달리 트위터 연동이 가능해서 교통 상황 정보를 공유할 

수도 있답니다. 



지금까지의 글 참고 하셔서 즐거운 여행길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무더운 여름, 다들 시원한 여름휴가 계획하고 계신가요? 여름방학을 맞아 피서지로 놀러가는 분들 많으시죠?

그래~서! 안전한 여행하시라고 이번에 방학특집기사로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한 ‘포토툰’을 제작해보았습니다.

휴가철 고속도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사고 중 하나가 졸음운전인데요. 환기와 스트레칭으로 해소되지 않는 강력한 졸음은 졸음쉼터에서의 휴식을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여, 목적지까지 안전운전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휴가철~ 장시간 운전에 졸음을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