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된 21개 외 4개 노선 사업자 선정 재공고

       

수도권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광역급행버스(M-Bus)를 기존 확정된 21개 노선에서 4개 노선을 재공고하여 총 25개 노선으로 확대합니다.  


광역급행버스(Metropolitan Bus) 

기ㆍ종점으로부터 5Km 이내에 위치한 4개 이내의 정류소에만 정차하고 중간정차 없이 운행하는 논스톱(non-stop) 개념의 급행 시내버스(관할관청이 인정하는 경우 7.5Km 이내 6개소에 정차 가능)




《광역급행버스 노선 현황》


이번에 추가로 재공고 대상인 4개 노선은 지난 2월 4일 7개 노선을 공고하였으나, 그 당시 미응찰 된 노선이 주대상입니다.


4개 노선중 3개 노선은 미응찰 되었으나, 파주(운정)-양재역 노선은 응찰자가 종점을 강남역으로 임의로 변경함에 따라 평가에서 제외한 후 금회 재공고




광역급행버스 사업자는 공개모집을 통해 민간 평가단이 사업수행능력, 버스 운영의 안정성, 서비스 개선 능력 등을 평가하여 경쟁력 있는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사업자 모집 신청접수는 5월 6일(월)부터 5월 15일(수)까지이고 신청자격, 신청방법 및 사업제안안내서 등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를 참조하면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사업자 선정을 6월까지 완료하고 운송준비 기간을 거쳐 12월 이후에 확대 운행될 예정입니다.


한편 광역급행버스는 중간 정차횟수를 최소화하여 운행시간을 10~20분 가량 단축시켰고 고급차량 사용 및 입석운행 금지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용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광역급행버스 이용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12.6월)한 결과 응답자의 73.2%가 서비스에 만족을 표시하였고, 12%가 자가용에서 광역급행버스로 전환하였다고 응답하였습니다.


18개 노선의 1일 평균 이용객이 59,000여명으로 자가용 7,000여대의 운행 감축을 유도한 것으로 추정



이번 광역급행버스의 확대운행으로 수도권 주민들의 출퇴근이 더욱 편리해져 자가용 이용이 감소되는 등 대중교통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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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무더운 8월입니다. 오늘 저는 작은 행정업무를 위하여 동네의 시청을 다녀왔습니다. 얼마 전 신축한 시청은 그 모습이 굉장히 웅장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기에 잠시 쳐다보며 감탄을 하였습니다. 한편으로는 세금에 대한 생각을 버릴 수 없었습니다만, 저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때문에 최근 추진되고 있는 공공청사 이전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가끔씩 보도되는 정부 공무원의 비리와 불법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색안경을 끼고 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8.9  공공청사 이전 동아일보 기사>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을 공공청사 이전에 대하여 조금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이전 청사의 규모는 기관별 중장기 인력수급계획에 근거하여 소관 행정기관이 수립하고, 지역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됩니다.





특히 새로 건립되는 이전청사는 기관의 20~30년 후의 미래를 대비하고 에너지 절약형 녹색 건축물로 건축되기 때문에 건축비가 증가할 수 밖에 없는데, 당장의 현실만을 놓고 보면 왜 이렇게 사업비가 많이 나오는지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청사는 지역발전・녹색성장을 선도하도록 장기적 안목에서 미래를 대비하여 건설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미래를 내다보는 건축을 하여야만 했으며, 현재 실행중에 있습니다.


 또한, 시민문화센터(수영장, 실내체육관), 박물관, 도서관 등 업무외 시설(59,199㎡)은 지역주민에게 개방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커뮤니티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므로 이번에 건설되는 공공청사는 지역민의 자랑으로 재창조될 것입니다.  



<출처 - 동아일보(http://news.nate.com/view/20120809n01922)>



이번 공공청사 이전을 위해 국토해양부는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적극 지원 중이며, 건물규모와 건축비는 기관의 설립목적 및 확대 가능성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최대한 정보공개를 할 것이며, 적합한 시설물로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재창조될 공공청사를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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