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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30 소규모 보금자리지구로 서울 오금·신정 2곳 선정


 

서울 오금동?신정동에 총 186천㎡, 
보금자리주택의 신속한 공급 추진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서민에게 보금자리주택 공급을 지속함과 동시에 보다 신속하게 공급하고자 서울 오금동, 신정동에 소규모(30만㎡ 미만) 2개 지구를 보금자리주택지구 후보지로 선정하고, 지구지정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에 착수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내 대중교통이 양호하고 기존 시가지와 인접하여 단일구역으로 개발가능한 소규모 지역 중에 보금자리주택지구가 기지정되지 않은 서울 오금동 및 신정동 지역을 선정하였으며, 서울시 의견 및 기존의 기반시설(도로, 학교 등)을 이용할 수 있는지 여부 등을 종합 고려하였습니다..

2개 지구의 전체 면적은 약 186천㎡로 보금자리주택은 총 2천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서울 오금동의 오금 지구는 면적이 128천㎡이며, 보금자리주택은 1,300호가 공급되며, 서울 신정동의 신정4지구는 면적이 58천㎡로 보금자리주택은 700호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서울 오금 지구


 
이번에 소규모 보금자리지구 후보지로 선정한 2개지구는 기반시설이 잘 갖추어진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 위치한 기
존 시가지와 연계될 수 있도록 개발할 계획입니다. 서울 오금 지구는 지하철 3?5호선(오금역), 지하철 9호선(올림픽공원역 개통 예정, ’16년) 등 대중 교통 접근성이 매우 양호한 지역이며, 서울 신정4지구는 신정로와 접하고 있으며, 남부순환도로와 인접하고 있어 교통 여건이 양호한 편입니다.


서울 신정 4지구

소규모 지구이므로 사업 기간 단축을 위해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 관계기관 협의 및 통합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12년 5월 보금자리주택지구 지정 및 지구계획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소규모 지구로 개발된다는 점을 감안하여 임대주택과 소형주택(60㎡미만) 공급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비율 등은 지구계획 수립 과정에서 서울시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결정할 예정입니다.



소규모 보금자리주택지구 지정 추진으로 대규모 지구에 비해 보금자리주택을 보다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기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개발의 효율성도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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