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혁신도시, 전력산업 중심도시 성큼!

한국전력거래소 신청사 개청…2016년까지 16개 기관 입주



한국전력거래소는 12. 2.(화) 14시,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신청사에서 정양호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우범기 광주광역시 행정부지사, 강인규 나주시장, 양복완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지원국장,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전력거래소는 2001년 설립 후, 공정한 전력시장 및 안정적인 전력계통 운영업무를 수행하는 전력산업의 중추적인 기관으로서, 수요자 중심의 에너지 트렌드를 고려한 수요자원시장, 스마트그리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등 전력산업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9층 규모(부지면적 44,132m2, 건축연면적 28,437m2)로 2011년 12월에 착공하여 2년 6개월 만인 지난 6월에 준공했습니다. 



신청사는 3차원 입체 설계기법(BIM)을 적용해 미래형 입체 외관으로 혁신도시를 대표하는 건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입니다. 에너지효율 1등급, 친환경건축물 우수등급, 내진설계 등이 적용된 고효율 친환경 건축물입니다. 



전력거래소는 앞으로 이전할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한전KPS 등과 함께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가 우리나라 전력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 기대됩니다.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는 전남 나주시 금천면, 산포면 일대 7.334㎢에 2016년까지 전력거래소 등 16개 공공기관이 모두 이전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전이 완료되면 교육, 문화, 주거 등 정주여건과 자족기능을 갖춘 4만9천 명 규모의 도시가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 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 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가고 산··연 클러스터 활성화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하여 지난 10월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나주시, 전남도교육청, 나주교육지원청, 이전기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관계자가 참석한 정주여건 현장점검*을 실시했습니다.


    * 광주송정역·공항↔혁신도시 간 버스 운행시간 조정, 유치원 수요조사를 통한 학급증설 및 추가 설립 대책 마련 등



 ■  광주·전남 혁신도시 추진 현황



□ 사업개요


 ㅇ 위    치 : 전남 나주시 금천면, 산포면 일원

 ㅇ 면적/계획인구 : 733.4만㎡ / 49,499인(19,799호)

 ㅇ 주택공급 : 19,799호(공동16,932호, 단독1,840호, 복합1,027호)



□ 추진현황


 ㅇ (부지조성) 9개공구 공사 완료(’13.3월전구간 완료)

 ㅇ (기반시설) 1,494억원국고지원,공정률(진입도로,상수도완료)

 ㅇ (토지분양) 유상공급면적(4,347천㎡)중 83.8%(3,641천㎡) 분양



□ 배치도





 ■  한국전력거래소 이전현황



□ 사업개요


  ○ 사업기간 : 2011. 12월 ~ 2014. 6월

  ○ 시설규모 : 본관 부지 44,132㎡ ,건축연면적 28,437㎡(지하 1층, 지상 9층)

  ○ 사 업 비 : 762억원

  ○ 이전위치 : 전남 나주시 밫가람로 625(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내)

  ○ 이전인원 : 296명



 주요사업


  ○ 전력계통 운영

  ○ 전력시장 운영

  ○ 실시간 급전 운영

  ○ 정부의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총괄 지원



□ 조감도







141203(조간)_한국전력거래소_신청사_개청식_개최(투자유치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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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생명산업을 선도하는 종자강국으로 성장 기대 


국립종자원(원장 신현근)은 9. 25.(목) 15시, 경북김천 혁신도시 신청사에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인선 경북정무부지사, 허동찬 김천부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양복완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지원국,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국립종자원은 1974년 11월 국립종자공급소로 발족하였고 우량품종의 종자를 생산하여 농가의 발전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식물신품종 보호에 최선을 다하여 왔으며 2013년 3월 “농림축산식품부 국립 종자원”으로 직제를 변경했습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부지면적 134,560㎡, 건축연면적 9,851㎡)로 832억 원을 투자하여 ‘12. 6월에 착공하고 ’14. 5월 준공 및 7월 이전을 완료하여 7월 21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이전 인원은 93명입니다.


국립종자원은 농생명산업을 선도하는 종자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신품종 육성자의 권리보호 및 주요 농작물 종자의 성능관리, 우량종자의 생산과 보급, 유통관리, 품종 등록을 위한 재배시험 등을 통하여 종자강국을 건설해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 경북혁신도시가 대한민국 종자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북 김천혁신도시는 380.5만㎡ 면적에 총 12개 기관* 5,065명이 이하며, 정주 계획인구 26,827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전완료기관: 우정사업조달사무소(‘13.4.), 기상통신소(’13.5.), 조달청품질관리단(‘13.12.),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13. 12.), 대한법률구조공단(’14. 4.), 교통안전공단(’14. 5.)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 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가고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 지원도 지속적 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하여 지난 3월 20일 노정공동실태점검회의를 실시하였고, 6월 23일 에는 경상북도, 김천시, 경북도교육청, 이전 기관, 한국토지주택공사(LH)김천혁신도시 관계자가 참석한 정주여건 현장점검회의를 실시하였으며 6월 24일 에는 지역인력 채용확대를 위한 대구․경북 지역 이전 공공기합동채용 설명회를 한국도로공사 등 9개 기관이 참석가운데 영남대학교에서 개최하였고, 8월 28일 부터 1박 2일간 이전지원협의회 및 워크숍을 개최한바 있습니다.


  ■ 국립종자원 이전 현황


사업개요


이전지역 : 경북 김천시 율곡동 291

이전규모 : 부지 134,560㎡, 연면적 9,851㎡, 지상3층/지하1층

공사기간 : ‘12. 6.~’14. 5.(23개월)

총사업비 : 832억원(부지매입비 610억원, 공사비 222억원)

이전인원 : 93명



주요업무


육성자 권리 강화로 우수 품종 육성 촉진

고품질 종자 생산·관리로 농산물 경쟁력 강화

종자전문기관으로서 고객 서비스 수준 향상


신청사 사진



  ■ 경북김천 혁신도시 추진 현황


사업개요

ㅇ 위 치 : 경상북도 김천시 율곡동(‘14.1.2 신설)(구 남면 및 농소면) 일원

ㅇ 면적/계획인구 : 380.5만㎡/ 26,827인(10,450호)

ㅇ 시 행 자 : LH공사, 경상북도개발공사

ㅇ 사 업 비 : 8,681억원(용지비 3,512억원, 조성비 5,169억원)

ㅇ 주택공급 : 10,450호(공동9,670호, 단독531호, 복합249호)


□ 사업 추진현황(’14.8월말기준)\


ㅇ (부지조성) 4개공구, 공사 완료(’13.12월 전구간완료)

ㅇ (기반시설) 669억원국고지원, 공정률(진입도로,동김천IC,상수도완료)

ㅇ (토지분양) 유상공급면적(2,193천㎡)중 78.3%(1,718천㎡) 분양


□ 배치도

140925(석간) 국립종자원, 경북혁신도시에서 신청사 개청식(투자유치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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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갑니다. 가을처럼 낭만적인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2014.10.02 0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미래에너지 신사업 선도기관, 경남진주 혁신도시 시대 개막

 

한국남동발전(주)(이사장 허 엽)3. 27(목) 10시30분, 경남진주 혁신도 신청사에서 김준동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윤한홍 경남 행정부지사, 김재경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이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한국남동발전(주)은 삼천포 화력발전소를 비롯한 6개 산업발전 단지에서 국내 전력수요의 12%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국가 산업발전의 원동력이자, 자원개발, 태양광 바이오 등 신재생 에너지 분야와 같은 미래 에너지 신사업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중추적인 기관입니다. 또한 지역의 청소년 및 학생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갖게 하는 선망의 직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기업 및 상권과 연계된 생 산유발 효과 등으로 경남도민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득증대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17층 규모(부지면적 32,527㎡, 건축연면적 22,825㎡)중앙관세분석소에 이어 두 번째 이전하는 기관으로, ‘11. 11월에 착공 하여 ’14년 1월 준공, 이전을 마무리하고 3월 17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이전 인원은 290명입니다.

 

남동발전 허 엽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충의지사의 고장 진주에 둥지를 틀게 되어 감격스럽다고 말하고, ‘’국내 최대 발전 자산을 보유한 공기업으로서 10대 중점 기술 개발을 통한 기술력을 발휘 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돕고, 지역 인재를 우선 채용하는 등 진주시와 함께 세계로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남진주 혁신도시는 407.7만㎡ 면적에 총 11개 기관 3,580명이 이하며, 경관중심 에너지 폴리스와 산학연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정주 계획인구 38,153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이전이 완료되고, 산학연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20년 이후매년 6,80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약 5천명의 고용유발효과* 예상된다. * 혁신도시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국토연구원 추정(‘14. 3)

 

 

 

 

140327(석간) 한국남동발전(주) 신청사 이전 기념식(투자유치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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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국 공업의 기

    2014.04.15 00:25 [ ADDR : EDIT/ DEL : REPLY ]


활기찬 농촌건설을 위한 핵심인재양성 기대



농식품공무원교육원
(원장 고학수)3. 26(수) 14시00분, 광주․전남 혁신도시 신청사에서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배기운 국회의원, 권오봉 전남경제부지, 임성훈 나주시장, 지역주요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농식품공무원교육원은
1956년 11월 '신생활지도자 훈련원‘을 시작으로 수차례의 명칭 및 직제개편을 거쳐 2013년 3월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농식품부, 소속기관, 지자체 및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정시책 중심의 교육을 담당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소속 교육훈련기관입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
(부지면적 71,185㎡, 건축연면적 13,701㎡)로 587억 원을 투자하여 ‘12. 2월에 착공하고 ’13년 12월 준공 및 이전을 완료하였으며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한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으로 건축되었습니다.




화상강의실, 전자교탁, 정보화실, 도서토론방 등 최신 강의실과 
생활관, 축구장, 테니스장, 체력단련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교육생의 교육과 여가를 최대한 지원하도록 하였고,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기념사를 통해 “국정철학과 농정 비전을 지속적으로 공유․확산하여 주요 농정과제의 성과창출을 가시화 하는데 농식품공무원교육원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광주․전남
혁신도시는 733.4만㎡ 면적에 총 16개 기관* 6,723명이 이전 하며, 정주 계획인구 49,499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전완료기관: 우정사업정보센터(‘13.3.), 농식품공무원교육원(‘13. 12.)



국토교통부
는 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하여 지난 3. 14(금) 광주광역시, 전남도, 나주시, 전남도교육청, LH광주전남혁신도시 관계자가 참석한 정주여건 사전 점검회
의를 통하여 교육생 접근편의를 위해 광주 송정역→ 혁신도시간 연계 버스를 4.1.자로 1일 14회 운행하고 버스운행시간과, 정류장 등 상세정보제공은 물론, 승용차 이용자를 위한 이정표를 추가 설치하기로 하였습니다.






140326(석간) 농식품공무원교육원, 새청사 개청식(투자유치지원과)[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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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전좋아

    2015.08.29 06:27 [ ADDR : EDIT/ DEL : REPLY ]


경북혁신도시, 농식품안전관리의 메카로 성장 기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대근)3. 19(수) 14시30분, 경북김천 혁신도시 신청사에서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인선 경북 정무 부지사, 이철우 국회의원, 이화순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기획국장,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1909년 12월 수출현미검사를 시작으로 해방이후 1949년 1월 농산물검사소로 발족하였고 하․추곡 수매업무 등 농산물검사 업무 위주에서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 안전하고 고품질의 농식품을 생산부터 유통까지 관리하면서 1999년 7월“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 기관 명칭이 변경됐습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부지면적 35,937㎡, 건축연면적 11,162㎡)로 428억 원을 투자하여 ‘12. 7월에 착공하고 ’13년 12월 준공 및 이전을 완료하였으며 이전 인원은 160명입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농산물 안전성 조사 및 원산지 관리 등의 업무 수행을 위해 유전자분석, 잔류농약 분석 및 각종 이화학 분석 등이 가능한 최첨단 시험연구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경북혁신도시가 농식품 안전관리의 메카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치사를 통해 “청사이전을 계기로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품질좋은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시대적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과 농업경영체 등록, 직불제 관리 등 농업인의 안정적 소득지원을 위한 농정 현안과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습니다.


경북 김천혁신도시는 381.5만㎡ 면적에 총 12개 기관* 5,065명이 이하며, 정주 계획인구 26,127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전완료기관: 우정사업조달사무소(‘13.4.), 기상통신소(’13.5.), 조달청품질관리단(‘13.12.),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13. 12.)




지난해 12월 1단계 조성사업이 완료됐으며,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13년 11월 LH보금자리주택 660세대가

첫 입주를 시작했고, 공동주택 9,670세대 중 4,799세대가 분양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갈 계획입니다. 






140319(석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신청사 개청식(투자유치지원과)[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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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예방 전문기관 … 울산혁신도시 시대 개막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백헌기)은 3. 7(금) 11시30분, 울산우정 혁신도시 신청사에서 방하남 고용노동부장관, 박맹우 울산 광역시장, 한정애 국회의원, 김기현 국회의원, 박대동 국회의원, 강길부 국회의원, 이화순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기획국장,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1987년에 설립된 안전보건공단은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설립된 고용노동부 산하 산업재해예방 전문기관으로, 1995년부터 입주해온 인천 부평구 시대를 마감하고, 울산 본부시대를 새롭게 열고, 전국에 27개 지역단위 조직과 더불어 산업재해예방 사업을 전개하게 됩니다.

 

안전보건공단은 혁신도시 시대 개막과 더불어「현장성 강화」,「적시성 향상」,「효과성 극대화」의 3대 과제아래 산재예방 개편‧추진방안을 수립하여 화재폭발누출 발생가능 사업장에 대한 관리강화, 현장 기술지도중심 지원, 취약사업장 재정지원 효과성을 높이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부지면적 69,026㎡, 건축연면적 41,405㎡)로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에 이어 두 번째 이전 기관이며 ‘12. 2월에 착공하여 ’13년 12월 준공, 지난 2월 이전을 마무리하고 2월 20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이전 인원은 424명입니다.

 

 

방하남 고용노동부장관은 치사를 통해 ““경제부흥의 역사가 시작된 울산 이전을 계기로 우리나라 안전보건 역사의 새로운 전기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습니다.

 

울산 우정혁신도시는 298.5만㎡ 면적에 총 9개 기관 3,041명이 이전하며, 경관중심 에너지 폴리스와 산학연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정주 계획인구 20,225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하여 지난 2. 25(화) 울산광역시, 중구청, 교육청, 이전기관, 사업시행자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정주여건 현장점검을 실시하였고, 지역인력 채용확대를 위한 울산지역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 설명회를 3. 4(화)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7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대에서 개최하였습니다.

 

140307(석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신청사 개청식(투자유치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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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재난안전연구원, 울산혁신도시에 신청사 착공 "재난안전기술의 메카로"

 

국립재난안전연구원(원장 여운광) 울산 우정 혁신도시에서 신청사를 착공했습니다. 

 

3월 5일(수) 15시에 개최된 착공식에는 이경옥 안행부 2차관, 박맹우 울산 광역시장, 정갑윤 국회의원, 김기현 국회의원, 강길부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신청사는 일반 연구동 외에 대규모 재난 현상을 실물규모로 구현할 자연재해실험동’과 인공위성을 활용한 재난예방시스템 연구를 위한 ‘국가방재위성센터’등을 포함하여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부지면적 33,800㎡, 건축연면적 12,078㎡)로 649억 원을 투자하여 건축되고, 2015년 10월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이전인원은 106명이라고 하네요

 

 

 이날 착공식에서는 자율비행로봇(UAV*)을 활용한 재난 현장에 대한 실시간 조사 측정 기술도입과 관련, 자율비행로봇 무인항공기를 활용한 다양한 축하 이벤트가 진행되었는데요

 

*UAV: Unmanned Aeiral Vehicle(무인항공기)

 

특히 , 이벤트에서 선보인 자율비행로봇을 활용한 재난현장 측정기술은 현장 접근이 어려운 비근 재난지역의 상황을 실시간 감시하고 모니터링하기 위해 도입 개발되는 것으로, 앞으로 자율비행로봇(UAV)과 인공위성, 지상로봇, 그리고 작년에 선보인 실시간 재난안전정보시스템인 ‘스마트빅보드(SBB*)’까지 활용 <재난 사고현장 정보표출 통합 시스템> 구축되면 진입이 어려운 재난현장 상황에 대한 총체적 점검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됩니다.

 

*SBB(Smart Big Board): 재난위험우려지역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재난상황을 총체적으로 감시하는 시스템

 

이경옥 안전행정부 제2차관은 치사를 통해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국민과 함께 공감하며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국민공감형, 실증실천형의 연구에 더 큰 투자와 연구역량을 높임으로써 안전사회 구현에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으며,

 

여운광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원장은 “국내 최대 산업도시인 울산에 청사가 설립되어 기쁘다”는 소감과 함께 울산의 산업기술과 재난안전 연구기술의 접목을 통해 울산이 세계적 재난안전 기술의 메카가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도 전하기도 했습니다.

 

울산 우정혁신도시는 298.5만㎡ 면적에 총 9개 기관 3,041명이 이하며, 경관중심 에너지 폴리스와 산학연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정주 계획인구 20,225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하여 지난 2. 25(화) 울산광역시, 중구청, 교육청, 이전기관, 사업시행자 등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정주여건 현장점검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140306(조간)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신청사 착공식 개최(투자유치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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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기상전문연구기관 도약을 위한 발판 마련

 

 

국립기상연구소(소장 남재철)은 3. 4(화) 14시, 제주혁신도시 신청사에서 고윤화 기상청장, 우근민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김재윤 국회의원, 강창일 국회의원, 기상학계 및 기상산업체 관계자,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국립기상연구소는 1978년 서울에 설립된 이래 국가 기상․기후  연구개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왔는데요.

날씨 예보 기술개발과 기후변화 예측연구를 필두로 황사와 미세  먼지, 기상조절, 생명기상, 해양, 지진, 화산, 위성관측 등 지구과학 전반을 아우르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부지면적, 16,953㎡, 건축면적, 7,994㎡)의 규모로 246억 원을 투자하여 ‘11. 12월 착공하고 ’13. 5월에 완공하였으며 ‘13. 12월 이전하여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고윤화 기상청장은 “앞으로 국립기상연구소는 동북아 허브로서 천혜의 지리적 조건을 지닌 이곳 제주특별자치도를 기반으로 하여 세계적  기상과학 전문연구기관으로 우뚝 설 것이며 제주지역 청정에너지   산업을 필두로 농업과 어업, 축산업, 관광업 등 다양한 지역산업과도 융합함으로써 함께 상생․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제주 혁신도시는 1,151천㎡ 규모로 총 8개 기관이 이전하여 인구 5,100명의 교육․문화․주거 등 정주환경과 국제교류․관광․연수폴리스 사업육성으로 개성 있고 특성화된 자족기능을 갖춘 복합  도시로 건설되며, 부지조성은 ‘13년 7월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제주 혁신도시 이전대상 기관* 중 국토교통인재개발원은 ‘12. 12월 이전이 완료되었고, 국세공무원교육원 등 4개 기관이 공사 중에 있으며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8개 이전기관: 국토교통인재개발원, 국립기상연구소,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고객만족센터, 국세청주류면허지원센터, 공무원연금공단, 한국국제교류재단(임차), 재외동포재단(임차)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하여 지난 2. 21(금)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 이전기관, 사업시행자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정주여건 사전 점검회의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하여 지난 2. 21(금)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 이전기관, 사업시행자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정주여건 사전 점검회의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140304(조간) 국립기상연구소, 제주혁신도시 신청사 개소식 개최(투자유치지원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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