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개국 정부와 기업 대표단이 모여 세계 도로․교통 정책의 방향을 정하고 첨단기술 정보를 공유하는 제25회 세계도로대회가 서울에서 열립니다.


“도로교통 新 가치 창출”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25회 서울 세계도로대회는 11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합니다.





2일 오전 10시 30분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는 해외 장․차관 50여 명을 비롯한 120개국 정부 대표단, 도로․교통 전문가, 학계, 관련 업계 등 35,000여 명이 참석합니다.


세계도로대회는 1908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어 100년의 전통을 자랑합니다. 비약적인 발전을 해온 한국의 도로․교통 역사에서도 세계적인 도로․교통 전문가,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는 이번 대회가 처음이며, 국내 업계와 학계의 전문가들이 큰 관심을 갖는 이유입니다.


이번 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장관회의, 양자면담, 기술회의, 전시회, 기술현장 시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장관회의는 3개 주제(지속 가능한 재정, 도로 서비스 개선, 도로 신기술)를 가지고 50여 명의 장․차관이 3개 그룹으로 나뉘어 각 국가의 교통정책과 현안을 발표하고 토론합니다.  


양자 면담은 국토교통부 장·차관이 호주, 스웨덴, 말레이시아 등 20여 개 이상 국가의 장·차관과 만나게 되는데, 기반 시설 수요가 많은 아시아, 아프리카 장·차관에게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 정부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하여 침체된 해외건설 활성화에 기여할 것입니다.


참고로, 대회기간 중 해외 발주처 초청행사(GICC)도 3일간(11월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 주변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되어 우리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합니다.


전시회에서는 독일, 프랑스, 일본 등 해외 국가관은 물론, 한국 기업관, 연구원관 등 530여 개 부스를 운영하는데 스마트하이웨이, 지능형 교통체계(C-ITS) 같은 국내 기업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과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입니다.


또한, 인천대교, 한국고속열차(KTX) 같은 기술현장 시찰과 함께 경복궁, 한국 민속촌 등 역사와 문화 체험 현장이 마련되어 있어,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외국에 알려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토부 김일평 도로국장은, “한국의 도로·교통 산업의 우수성과 저력을 과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도로·교통 비즈니스를 위한 기폭제로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히며, “전문가는 물론, 일반인, 학생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으니 대회에 참가하여, 한국의 우수한 도로·교통 기술력을 느끼고 정책 제언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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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경

    아십니까?... OECD 국가중 유일하게 이륜차의 고속도로, 자동차전용도로 진입을 금지하는 국가가 어디인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세계도로대회에 참석한 국가 사람들에게 물어보십시오...이륜차의 고속도로, 전용도로진입을 금지하는 나라가 있는지...아마 그런걸 묻는 당신을 의아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세계적으로도 없으니까요.
    이러한 제도적 후진성이 남아 있는 국가에서 세계도로대회를 개최하다니요.....어이가 없습니다

    2015.11.05 10:41 [ ADDR : EDIT/ DEL : REPLY ]
  2. 세종대왕

    세계도로대회라는 것도 있었군요~

    2015.11.18 19:32 [ ADDR : EDIT/ DEL : REPLY ]
  3. 브실골

    오 기대되요 !!

    2015.11.22 20:17 [ ADDR : EDIT/ DEL : REPLY ]
  4. raser

    세계도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합니다.

    2015.11.23 17:35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세계 육지면적의 40%를 차지하는 유라시아(Europe+Asia) 대륙에 하나 된 국제 교통물류망을 실현하기 위하여, 유라시아 지역 50여개 국가의 대표가 한자리에 모인 「유라시아 교통물류 국제 심포지엄」을 9월 9일(수)부터 9월 11일(금)까지 서울에서 개최합니다.




 


http://me2.do/GRbuYCG2


유라시아 대륙을 향한 한국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구상을 구체화하는 실천과제 중 하나로서, 경원선 복원 등 “남북철도 연결” 노력과, “나진-하산(Hassan) 물류 사업”, “유라시아 친선특급” 등 “유라시아 대륙 교통망으로 연결”하고자 하는 시범사업과 일련의 흐름을 같이하는 행사입니다.


또한, 이번 행사는 박근혜 대통령이 작년 10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에서 “유라시아 교통망의 연계(Connectivity)”를 강조하고, 고위급 대표가 참석하는 국제심포지엄 개최를 제안함에 따라 채택된 행사이며, 지난 4월 ASEM 교통장관회의에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러시아, 중국 및 중앙아, 유럽, 동남아 등의 교통․물류 장·차관을 비롯한 50여개 국가의 수석대표와 샴샤드 악타 UNESCAP 사무총장, 호세 비에가스 OECD ITF 사무총장, IMO 임기택 사무총장 당선자를 비롯한, WB, ADB, ICU, OSJD, GTI 등 국제기구의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의 개회사, 각국 수석대표들이 참석한 장관세션, 그리고 전문가 세션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유라시아에 대한 각 국가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던 만큼 금번 심포지엄을 바탕으로 유라시아 각국의 인프라 계획이 한자리에서 공유되고, 제도와 투자의 상호 연계 방안 등의 당면과제들을 실질적으로 논의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각국의 대표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현장견학을 통해 유라시아로 진출하는 육로가 막혀있는 단절구간의 현실을 보여줌으로써, 하루빨리 단절구간이 연결될 수 있도록 각국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조를 구하는 좋은 기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한국의 적극적인 주도하에 유라시아의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의미 있는 행사를 개최하게 된 만큼, 앞으로도 유라시아 소통의 길을 개척하도록 더욱 노력하며, 국민들께서도 유라시아 교통물류망 연결 문제의 중요성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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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라시아 교통물류에대해 관심을 가져야 겠네요~

    2015.09.10 15:42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작용을 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5.09.11 12:15 [ ADDR : EDIT/ DEL : REPLY ]
  3. 통일만된다면 정말 유라시아 교통이 눈에 보이네요. 기대되요.

    2015.09.12 09:22 [ ADDR : EDIT/ DEL : REPLY ]
  4. urbanpark

    꼭 한국에서 육로를 통해 유라시아 대륙으로 뻗어나갈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2015.09.14 22:15 [ ADDR : EDIT/ DEL : REPLY ]
  5. 노라존

    더욱 많은 기회가 되겠네요..

    2015.09.15 18:31 [ ADDR : EDIT/ DEL : REPLY ]
  6. Nightshade

    남북철도가 연결되는 그 날이 기다려지네요.

    2015.09.15 20:16 [ ADDR : EDIT/ DEL : REPLY ]
  7. 씨앗님

    유라시아 교통은 상상만 했었는데 점점 현실이 되어가는것 같아 신기해요

    2015.09.16 14:02 [ ADDR : EDIT/ DEL : REPLY ]
  8. 빨리 통일이 되어 화물열차가 중국을 넘어 유럽까지 가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2015.09.16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좋은 행사인거같아요

    2015.09.16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육로로 러시아를 횡단할 수 있는 그 날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2015.10.14 0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5년도 상반기 해외건설 수주액이 254억 7,000억 불을 기록하며 6월 기준, 수주 누계 7,000억 불을 돌파하였습니다. 이는 해외건설 진출 50년 만에 이뤄낸 성과입니다. 





먼저 해외건설 지역별 수주 현황입니다.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아시아 지역의 경우 투르크메니스탄 가스 액화 처리 공장과 대규모 플랜트 공사 수주에 힘입어 총 130억 3,000만 불을 수주하였습니다. 이는 전체 수주액의 51.2%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1배 증가한 것입니다. 





중남미에서는 플랜트와 엔지니어링 분야를 중심으로 신시장 개척 노력을 강화한 결과 베네수엘라 메가 가스 프로젝트-Pirital l Project를 수주하는 등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종별 수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플랜트 수주는 150억 7,000만 불로 전체의 59.2%를 차지하였으나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수주액과 비중이 모두 감소한 반면,  건축(48억 4000만 달러), 토목(34억 1000만 불), 엔지니어링(16억 4000만 불) 수주는 대폭 증가하였습니다. 





하반기는 국제유가 하락, 미국 금리 인상 우려, 유로화·엔화 약세 등으로 대외 수주여건이 불확실한 상황이지만 연기된 대규모 프로젝트 및 신규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할 경우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참고) 해외건설 수주 기타 통계.pdf


(참고) 해외건설 수주 기타 통계.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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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놀랍네요

    2015.07.02 22:39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유진

    해외건설 진출이 50년 대단한 대한민국입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화이팅!!!

    2015.07.03 16:45 [ ADDR : EDIT/ DEL : REPLY ]
  3. jee

    조선해양분야에서는 으뜸 세계 1위인데.
    건설분야까지 기분좋은 소식이네요

    2015.07.06 13:50 [ ADDR : EDIT/ DEL : REPLY ]
  4. sysea47

    우리나라 정말 대단하네요.

    2015.07.06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5. Nightshade

    대한민국의 한 국민이어서 자랑스러워요~

    2015.07.06 21:05 [ ADDR : EDIT/ DEL : REPLY ]
  6. ㅎㅎ

    화이팅

    2015.07.08 18:00 [ ADDR : EDIT/ DEL : REPLY ]
  7. 씨앗

    자랑스럽네요 ! 앞으로 더욱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2015.07.08 23:36 [ ADDR : EDIT/ DEL : REPLY ]
  8. ㅎㅎ

    잘읽었습니다ㅎㅎ

    2015.07.09 09:10 [ ADDR : EDIT/ DEL : REPLY ]
  9. 축하합니다

    2015.07.09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리 국가 경제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되겠내요

    2015.08.07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urbanpark

    대한민국이 세계 제일의 건설강국이 될 날이 머지않은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파이팅입니다!!

    2015.08.22 00:23 [ ADDR : EDIT/ DEL : REPLY ]




6월 25일(목) 오전 11시 건설회관에서는 「2015 건설의 날」 행사를 겸해 「해외건설 50주년 및 7천억 불 수주 달성 기념식」이 개최되었습니다.

 

 

건설 기업 임직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퍼포먼스 및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1965년 이후, 50년 만에 누적수주 7천억 불을 달성하였습니다. 이는 최근의 저유가, 중동 정세 불안 등 불리한 수주여건에도 불구하고 달성한 것이어서 그 성과를 높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중동 지역 강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최근 2년의 경우 북미·태평양, 유럽·아프리카, 아시아 등으로 지역 다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기념행사를 계기로 건설 산업 분야가 활력을 되찾아 우리경제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동력이 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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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 경제에 도움이되는 좋은 소식이네요^^

    2015.07.02 23:20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유진

    7천억불 수주 달성 츄캬합니다.
    ^^

    2015.07.03 17:07 [ ADDR : EDIT/ DEL : REPLY ]
  3. 씨앗

    자랑스런 대한민국입니다 !

    2015.07.08 23:37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

    잘읽었습니다ㅎㅎ

    2015.07.09 09:13 [ ADDR : EDIT/ DEL : REPLY ]
  5. 축하합니다!

    2015.07.09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은학

    축하드려요

    2015.07.21 09:04 [ ADDR : EDIT/ DEL : REPLY ]
  7. 공룡

    이 여세를 몰아 계속 발전되었으면 합니다.

    2015.07.30 00:17 [ ADDR : EDIT/ DEL : REPLY ]
  8. urbanpark

    역시 건설강국 대한민국이네요!!ㅎㅎ

    2015.08.22 00:31 [ ADDR : EDIT/ DEL : REPLY ]

아세안 공무원 초청연수, 한-아세안 교통협력포럼‧‧‧‧교통 정책 홍보‧수주 지원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아세안(ASEAN,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공무원 초청연수 사업6월 2일 (화) 〜 6월 11일(목), 서울 등에서 실시하고, 제6차 한-아세안 교통협력포럼 6월 9일 (화) 〜 6월 11일(목), 인천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개최합니다.


초청연수에는 도시교통‧철도‧물류‧토지보상 4개 과정에 아세안 10개국 총 77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교통협력포럼에는 아세안 10개국 대표단 21명과 초청연수 참가자가 참석하여 총 11개국 17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아세안 공무원 초청연수는 한-아세안 교통협력사업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시행 중이며, 우리의 우수 교통정책‧기술을 아세안 국가에 전수하여 관련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교통협력포럼은 금번에는 “한국과 아세안 도시교통의 미래-도전과 혁신”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도시 교통 혼잡 문제 등을 개선하기 위한 발표‧토론과 비즈니스 미팅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4년까지 초청연수와 교통협력포럼은 다른 시기에 시행되었으나, 금년부터는 우리기업의 수주지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초청연수생들을 포럼과 비즈니스 미팅 등에도 참석하도록 일부 시기를 조정하였습니다.


초청연수 사업에서는 도시교통‧철도‧물류‧토지보상 분야별로 다양한 강의와 현장 견학이 실시되며, 각 분야별로 우리의 우수한 제도‧정책‧기술 강의, 시설 견학 등을 통해 우리의 경험‧지식을 전수하는 한편, 아세안 국가들과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교통협력포럼에서는 우리의 도시 교통 정책 성공 사례, 아세안 국가들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기업 설명회와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아세안 발주처와 우리 기업의 네트워킹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특히, 금년에는 초청연수생이 기업 설명회와 비즈니스 미팅에  참여하여, 우리 기업들과 아세안 발주처와의 네트워크 확대, 신 사업 발굴 등 수주 지원이 강화됩니다.


한편, 포럼에만 참가하는 아세안 대표단은 6.11일 인천시의 우수 교통시설 견학에도 참여하여, 우리의 우수한 도시 교통 시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금년에는 교통협력포럼에서 기업설명회가 신설되고 비즈니스 미팅이 확대되어 우리 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세안과의 교통 협력 사업을 더욱 강화하여 우리 건설 기업 등의 신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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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와~~~~~~
    정말 멋져요

    2015.06.12 18:08 [ ADDR : EDIT/ DEL : REPLY ]
  2. 은우짱

    대단해요~

    2015.06.14 11:41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지현

    교통정책 및 기술까지 수출한다니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2015.06.18 21:47 [ ADDR : EDIT/ DEL : REPLY ]
  4. 멋진소식이네요

    2015.06.18 22:58 [ ADDR : EDIT/ DEL : REPLY ]
  5. Jingyosaram

    좋은 소식이네요! :)

    2015.06.19 08:51 [ ADDR : EDIT/ DEL : REPLY ]
  6. 광폭 행보 응원합니다!

    2015.06.19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씨앗

    교통정책 수출이라니 정말 멋집니다!

    2015.06.19 23:34 [ ADDR : EDIT/ DEL : REPLY ]
  8. 따람

    계속 응원합니다.

    2015.07.04 15:23 [ ADDR : EDIT/ DEL : REPLY ]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교통실무그룹회의서 아시아 통합교통카드 논의 착수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제41차 APEC 교통실무그룹회의에서 아시아권 교통카드 호환 방안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5월26일(화)〜5월29일(금) 4일 동안 제주(롯데호텔)에서 17개 APEC 회원국 대표, 전문가‧업계 등 250여 명이 참석

 

2014 APEC 정상회의(‘14년 11월, 중국 베이징)에서 박근혜 대통령께서 한 장의 교통카드로 역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 도입을 제안(One Card One Asia Project)한 이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교통 전문가들이 만난 이번 회의에서  전국호환 교통카드 정책* 추진 기술과 경험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호환 방안을 소개했고, 이를 아시아권으로 확대해 나가기 위해 필요한 사항도 논의했습니다. 


 One Card All Pass  

대중교통시스템을 하나의 표준으로 통합하여 전국 대중교통과 철도, 고속도로를 교통카드 1장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아시아권 교통카드 호환 방안 마련을 위한 APEC 차원의 정기적 논의를 위하여


26일(화) 오전에 개최된 수석대표회의와 27일(수)에 개최된 복합운송 및 ITS 전문가 회의에 참석하여 ‘APEC 교통카드’ 특별팀(T/F)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한국이 주최한 전문가 세션(27일)에서는 11개국*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일본・싱가포르의 교통카드 현황 공유 및   APEC 교통카드 도입방안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 한국, 일본, 싱가포르, 미국, 뉴질랜드, 중국, 홍콩,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대만 등



특히, 한국은 그간 지역별로 사용되는 교통카드가 달라 타 지역 이동시 발생했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전국호환교통카드정책을 수행한 경험을 소개하면서, APEC 교통카드가 도입된다면 지역 간 연계성 확장과 무역활성화 및 역내 관광・투자가 촉진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아시아 국가 간 교통카드 공동 기반 시설 구축에 대한 이번 논의가 개별 국가들의 시스템 중복 투자 방지와 관광객의 대중교통이용 편의 증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각국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기 때문에 우선 국내 교통카드사업자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장기적으로 타 국제기구 및 단체와의 협력방안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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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한솔

    아시아 호환 교통카드가 실현된다면 아시아 교류가 더 늘고 여행할 때도 편리할것 같아요 ~

    2015.05.31 13:55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지현

    아시아 호환 교통카드가 생긴다면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추진되면 좋겠네요

    2015.06.05 23:30 [ ADDR : EDIT/ DEL : REPLY ]
  3. 최준혁

    아시아 지역으로 여행갈때 매우 편리해겠군요
    꼭 실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6.13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4. 하프하프

    실현만 된다면 여행이 더욱 편리해지겠네요~

    2015.06.13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5. 은우짱

    우와~꼭 되었으면 합니다.

    2015.06.14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6. 조유진

    이 계획이 실현된다면 해외다닐때 정말 너무 너무 편하고 좋을 것 같아요.
    good~~~~~~~~~~~~~

    2015.06.15 10:17 [ ADDR : EDIT/ DEL : REPLY ]
  7. Jingyosaram

    아시아를 하나로 다닐수 있다라!
    상상만 하던게 이루어지나요 두근두근 +_+

    2015.06.19 08:53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건 정말 필요합니다!!!!!

    2015.06.19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urbanpark

    우와 아시아 프리패스카드!!!! 정말 꼭 실현되기를 기대해봅니다!

    2015.10.11 00:56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글로벌기자단 말레이시아 김유리 입니다. 벌써 2014년 11월이 시작되어가고 있는 이 시점! 마무리는 잘 하고 계신가요? 한국은 단풍으로 물들고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지만 말레이시아는 언제나 여름 이랍니다.

이번 달은 페낭대교에 대해 소개 해 드리려고 합니다. 동양의 진주라고 불리 우는 페낭은 말레이시아 반도 북서쪽에 위치한 섬으로 말레이어로는 Pulau Pinang(풀라우 피넹)이라고 합니다. 페낭 섬 으로 들어갈 때 비행기, 페리(배) 그리고 버스를 이용 할 수 있는데요 말레이시아 본토와 페낭을 이어주는 다리는 현재 2개, 육로로 페낭을 가기 위해 꼭 거쳐야 한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저와 함께 페낭대교를 건너 보실까요?


[출처▶"Penang strait crossings" by OpenStreetMap contributors and cmglee] 



제 1 페낭대교 [그림1]

제 1페낭대교는 말레이시아 본토 Seberang Perai과 페낭 섬 Gelugor을 연결해 주는 다리로 우리나라 현대건설이 1982년에 공사에 착수해 1985년에 완공 하였습니다. 길이가 무려 13.5 km로 그 당시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긴 다리이자 아시아 1위, 세계 5위로 긴 다리로 등극 하였답니다. 

통행료는 9링깃(약 2,900원)으로 섬으로 들어가는 경우에만 통행료를 내고 섬에서 반도로 나올 때 에는 통행료를 내지 않아도 된답니다. 통행료를 지불 할 때 생기는 교통체증과 혼잡을 막기 위해서 라고 합니다.



제 1 페낭대교 [그림2]

다리를 자세히 보시면 교량의 중앙은 뻥 뚫려 있는데요 말라카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의 통과를 위해 아무런 지지대 없이 사장교 형식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제 2 페낭대교

제 2페낭대교는 말레이본토 바투카완(Batu Kawan)과 페낭 섬 바투 마웅(Batu Maung)을 연결해 주는 다리입니다. 제 1 페낭대교의 혼잡을 25%까지 낮춰 줄 것이라는 기대 속에 시작된 공사는 2008년 11월에 착공하여 2013년 11월에 완공 되었답니다.

현대건설이 제 2 페낭대교 건설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지만 아쉽게도 참여하지 못하였습니다. 대신 중국계 기업 China Harbour Engineering Co (CHEC) 와 말레이시아 기업 UEM Construction이 5년간 공사를 진행 하였습니다. 제 1 페낭대교와 달리 5년이라는 긴 공사기간 속에 통행료도 비싸 질 것이라는 우려와 질타가 많았는데요. 통행료는 제 1 페낭대교와 비슷한 8.5 링깃 (약 2,700원) 으로 책정 되었답니다.

제 2 페낭대교는 24km로 제 1 페낭대교보다 약 11 km 더 길어 현재 동남아시아 에서 가장 긴 다리랍니다. 24km가 얼마나 긴지 감이 안 오시는 분들께 간단한 예시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자동차를 기준으로 시속 70km로 달린다고 가정 했을 경우 페낭대교를 다 건너는 데는 최소 21분, 바다를 건너는 데만 최소 15분이 걸린다고 합니다.

또한 현재 국내 최장이자 교량 전체 길이로서는 세계 7위에 랭크되어 있는 인천대교. 인천공항을 갈 때면 그 길이와 경관으로 항상 감탄을 자아 내는데요. 이 기다란 인천대교도 전체길이가 21.38km 라고 합니다. 페낭대교가 얼마나 긴 교량인지 이제 좀 감이 오시나요?



제 1 페낭대교와 제 2 페낭대교 비교 [출처▶www.themalaymailonline.com]

페낭에는 현지 기업 뿐 아니라 외국계 기업들이 많이 들어서 있는데요 특히나 외국의 첨단 전자산업분야의 투자가 많은 페낭의 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제 2 페낭대교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페낭대교는 운송, 물류, 연결의 기능 뿐 아니라 시민들에게 행사의 한 장소로써 편의를 제공 한답니다. 실제 페낭대교 에서는 매년 풀 마라톤, 하프 마라톤, 10km 마라톤이 열리는데요 올해는 11월 16일(일)에 ‘Penang Bridge International Marathon’ 열린다고 합니다. 말레이시아에 계시는 분들 중 마라톤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일박이일로 페낭에 방문하셔서  마라톤에 참여해 보시는건 어떠세요? 


[출처 ▶ penangmarathon.gov.my]

지난 주 버스를 타고 제 2 페낭대교를 건넜을 때 끝도 없이 펼쳐지는 바다와 다리로 그 길이와 공사과정이 궁금했었답니다. 24km 의 긴 길이로 말레이시아 반도와 페낭 섬을 이어주는 페낭대교. 말레이시아의 매력적인 섬 페낭을 오신다면 페낭대교에서 잠시 쉬어 가시는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말레이시아에서 김유리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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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바다기 인상적이네요

    2015.05.24 12:51 [ ADDR : EDIT/ DEL : REPLY ]
  2. 앨리스심

    와~~~~ 정말 이뻐요.

    2015.07.29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3. 바다가 멋지네요

    2015.07.30 19:48 [ ADDR : EDIT/ DEL : REPLY ]
  4. 해리포터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8.27 16:00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지리정보원에서‘2014 GNSS-ASIA 국제세미나' 열려

 

 

한­·유럽 간 측량기술협력을 도모하기 위한『2014 GNSS-ASIA 국제세미나』가 3.13(목) 국토지리정보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주한유럽연합 대표와 유럽 우주국(ESA) GNSS 사업총괄 등 유럽 및 한국 GNSS 전문가 100여 명이 모여 'GNSS 위성의 측량 및 공간정보 분야 활용 상호협력'을 주제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GNSS 란?

우리가 알고 있는 GPS(Global Positioning System)는 미국에서 1970년대 초 특정 대상물의 위치를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해서 만든 군사목적의 시스템이다. 현재는 미국을 비롯해 각국에서 운영 중이며 군사목적뿐만 아니라 민간에도

개방돼 널리 이용되고 있다. 이러한 위성측위시스템을 통칭하여 GNSS(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라고

하며 미국의 GPS, 유럽의 갈릴레오(GALILEO), 러시아의 글로나스(GLONASS)가 대표적이다


GNSS-ASIA는 유럽연합 대형 연구프로젝트인 EU-FP7(Framework Programme 7)의 일환으로 ‘11년부터 올해까지 추진되고 있으며, 한­유럽 위성활용분야 민관 사용자 그룹을 연결하고, 나아가 양측의 기술 공유, 산업발전 도모, 시장분석 등을 그 목적으로 합니다.


이번 회의는 공동주최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장과 유럽 GNSS 기구 책임자의 기조연설로 개회를 알렸습니다. 제 1세션에서는 유럽의 GNSS-ASIA 프로젝트 주요성과 소개와 국토지리정보원의 국가 GNSS 네트워크 구축, 측량 및 공간정보 활용, 우리나라의 GNSS 산업현황에 대한 발표가 있었으며, 이어서 제 2세션에서는 향후 유럽의 갈릴레오 위성활용, 한­유럽 간 상호 협력체계 구축, 후속 공동연구사업 추진 등에 대한 발표와 함께 한­유럽 민관 전문가들의 자유로운 토론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본 세미나는 우리나라와 유럽의 정부·산업계가 상호협력을 통해 추진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전문가들은 본 세미나가 단발성 행사차원을 넘어 공간정보 및 GNSS 활용기술의 공유와 함께 관련 국내기업의 대유럽 진출의 주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국토지리정보원 관계자도 이번 세미나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국내 위성활용분야 전반의 비약적 발전과 동시에 앞으로 유럽의 갈릴레오 위성활용을 통한 재난대응, 토지관리, 환경분야 등에서 기술교류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2014 GNSS-ASIA 한국 산업세미나 세부일정은 아래 첨부(보도자료)를 참고하세요

 

 

 

140313(석간) 한-유럽간 갈릴레오 위성의 측량활용 기술협력 추진(국토지리정보원).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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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ps 위성을

    2014.04.14 16:00 [ ADDR : EDIT/ DEL : REPLY ]

 

서승환 장관, 새롭게 떠오른 미얀마․말레이시아에 도로․교량 등 국토개발 및 철도․플랜트 분야 수주 지원활동 전개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은 3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미얀마와 말레이시아를 방문하여 해외건설․플랜트 분야 주요 장관 등 고위급 인사 면담을 통해 우리기업의 새로운 수주텃밭으로 부상한 동남아 시장에 대한 수주지원 활동에 나섰습니다.


*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도로공사, 건설기술연구원, 건설․엔지니어링 분야 10개 민간기업과 1개 대학연구소가 합동으로 참여


수주지원단은 말레이시아에서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도(120억 불), MRT 2호선(8억 불)등 철도분야, 라피드 정유프로젝트(9개 패키지 총 200억 불), LNG 재기화 시설공사 RGT-2(8억 불), Pengerang 열병합 발전소(8억 불) 등 플랜트 분야 등에서 발주 추진 중인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타겟형 수주지원을 위해 총리실(경제기획부문), 육상대중교통위원회, 국영석유공사(페트로나스), 지하철공사와 고위급 면담을 잇달아 가질 계획입니다.


미얀마에서는 ‘13년 시장개방에 따른 한국기업의 인프라분야 진출기반 마련을 위하여 국가기획경제개발부와 “국토개발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미얀마 양곤 주변 에야와디강 수자원관리 마스터플랜 수립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기업에 대한 미얀마 정부의 협력을 이끌어내고 후속사업의 진출을 도모하기 위하여 국가기획경제개발부, 건설부와 고위급 면담을 가집니다.


또한, 현지에서 땀 흘리며 한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건설현장 공사관계자를 대상으로 미얀마, 말레이시아에서 기업간담회를 개최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입니다.


특히, 말레이시아는 ‘13년 35억 불의 수주실적(해외건설 국가별 수주액 6위, 아시아 3위)으로 아시아지역이 최초로 연간 200억 불 수주를 돌파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하여, 건설유공자에 대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도 수여할 계획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국토부장관의 해외건설 수주활동을 계기로 중동과 함께 양강 시장으로 떠오른 동남아시아에서도 우리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특히 미얀마에는 엔지니어링 등 고부가가치 분야에 중소․중견기업이 더 활발히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면서, “이번 수주지원단 방문 성과를 이어가기 위하여, 메가프로젝트 발주 및 수주진행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이번에 논의․발굴된 신규프로젝트는 다양한 맞춤형 금융지원을 통해 우리기업의 진출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앞으로 국토부는 우리기업의 新시장 진출을 위해 동남아시아 뿐만 아니라,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으로 확대하여 수주지원활동을 펼치고, 하반기 개최될 대규모 해외 발주처 초청행사인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ICC 2014, 9월)를 통해 국내에서도 발주처-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140303(조간) 동남아 해외건설 수주지원단 파견(해외건설지원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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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 올해 700억불 달성 기대감 높아져 


2013년도 1/4분기 해외건설 수주액이 125.4억불을 기록하여 수주 목표 700억불 달성을 향해 순항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80.4억불) 대비 56% 증가한 수준이며, 월별 수주액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13.1월) 28.9억불 → (2월) 42.9억불 → (3월) 53.6억불


   *  최근 5년간 1/4분기 평균(143억불)에는 다소 못미치나, ‘10년 UAE원전(’10.1월 수주, 186억불) 제외시(106억불)에는 평균을 상회



<'12/'13년 월별 누적수주 추이 비교>



지역별 


아시아가 73.3억불로 전체 수주액의 58.4%를 차지하여 중동 위주의 수주구조가 다변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아시아 73.3억불(58.4%), 중동 46.4억불(37.0%), 아프리카 2.2억불(1.7%) 順


아시아 지역은 베트남 NSRP 정유 프로젝트(21억불, SK건설, GS건설), 우즈베키스탄 탈리마잔 발전소 확장 공사(8.2억불, 현대건설) 등 대규모 플랜트 공사 수주에 힘입어 지난해 동기(23.5억불) 대비 3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전통적 수주 텃밭인 중동의 경우, 46.4억불을 수주하며 전년 동기(44.4억불) 대비 소폭 증가(4.5%)하여 안정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국가별


베트남(22.3억불), UAE(18.0억불), 인도(11.5억불), 이라크(10.5억불), 사우디(10.2억불) 순으로 수주액이 많았으며, 10위권내를 아시아와 중동국가가 모두 차지하였습니다.


특히, 작년에 진출이 활발하지 않았던 인도, 말레이시아, 우즈베키스탄 등에서 연초부터 대형공사를 수주하여 앞으로의 진출 확대를 기대됩니다.


(인도) ‘12년 7.6억불 → ’13.1/4분기 11.5억불 

(말레이시아) ‘12년 5.6억불 → ’13.1/4분기 8.4억불 

(우즈베키스탄) ‘12년 0.1억불 → ’13.1/4분기 8.3억불




< ‘12/’13년 1/4분기 국가별 수주 현황 >




공종별


플랜트 건설이 95.6억불로 전체의 76.3%를 차지하여, 플랜트 위주의 수주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나타났습니다. 


 * 플랜트 95.6억불(76.3%), 토목 12.6억불(10.0%), 건축 9.3억불(7.4%) 順


이는 고유가에 기반한 중동 등의 플랜트 수요와 맞물려 세계적 수준의 EPC 경쟁력을 보유한 우리기업의 선전이 지속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Engineering(실시설계) + Procurement(자재조달) + Construction(시공)


한편, 토목·건축 수주액은 21.9억불로 전년 동기 19.2억불 대비 소폭(14.0%) 상승하였습니다. 



< ‘12/’13년 1/4분기 공종별 수주 현황 >



수주지원계획


국토교통부는 수주 목표 700억불 이상을 달성하기 위해 기존시장의 점유율 확대와 함께 시장 및 공종 다변화를 위한 적극적인 수주지원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통적 수주강세 지역인 중동지역에 대해서는 지난 1월 카타르와 쿠웨이트에 수주지원단(1차관)을 파견한데 이어 사우디, UAE 등에 수주지원단을 파견(3분기, 장ㆍ차관급)하고, 이라크 재건사업 참여를 위한 한-이라크 공동위원회 개최(3분기, 장관), 한-카타르 건설협력 MOU체결(5월)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남아시아의 경우 태국 물관리사업, 미얀마 한따와디 공항사업, 브루나이 PMB교량사업 수주를 위한 주요인사 방한(태국 2월, 브루나이/미얀마 4월)을 성사시켰고, 입찰일정을 고려하여 장관급 수주지원단 파견(5월, 장관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중앙아 및 서남아에서 현지 로드쇼 및 협력포럼을 개최(2~3분기)하여 한국기업에 대한 인지도를 제고시키고, 칠레(차카오교량, 4월), 페루(꾸스코신공항, 4월), 남수단(신수도 건설, 10월), 나이지리아(발전사업, 10월) 등 중남미ㆍ아프리카에도 타겟형 수주지원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우리기업들이 64개국에서 1,500억불 규모 공사에 입찰 참가중인 상황에서 수주지원 효과가 가시화된다면 금년도 수주목표인 700억불 이상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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