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직장인들의 로망인 휴가를 만끽하고 계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여행을 떠나기 위해 찾은 공항, 기다릴 필요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셀프체크인과 웹 체크인을 통해서 빠른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1.셀프체크인



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항공사 카운터에서 항공권을 받아야 하는데요. 티켓팅과 체크인에 시간을 다 소비해 비행기를 놓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를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단 3분 만에 빠르게 탑승권을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셀프체크인 이용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신이 가고자 하는 항공편 및 목적지를 선택한 후, 이름과 예약번호 혹은 항공권 번호를 입력합니다.




(2) 신분 확인을 위해 여권을 시스템에 넣어 스캔한 후 좌석 번호를 선택합니다. 




(3) 자신이 부치고자 하는 짐 여부를 선택한 후 탑승권을 발급 받아서 수하물 표를 단 뒤, 직접 카운터에 맡기면 끝!




* 셀프 체크인을 마치기 전에 탑승시간, 탑승구 번호, 출발 시간 등을 안내해 주니 다시 한 번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단, 셀프체크인 이용 시에 유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셀프체크인은 10개의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델타항공, 케세이퍼시픽항공, 네덜란드항공, 에어차이나, 아메리칸항공, 남방항공, 이스타항공) 이용 시에만 가능하다는 점 잊지 마시고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2. 여객 수하물 측정용 저울



공항 내에서 탑승권을 받으셨다면, 탑승 전! 반드시 수하물 위탁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요. 수하물 무료 운송 기준을 넘겨 가방을 다시 열게 되는 일은 없어야겠죠! 위탁 수하물과 기내 반입 수하물들의 기준을 미리 확인하시고 짐의 무게가 이를 초과하지는 않는지 공항 내 비치된 저울을 이용해 측정해 보세요. 





3.웹 체크인



혹시, 집에서도 간단히 웹을 통해서 체크인을 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각종 항공사 홈페이지에서는 비행기로 부칠 짐이 없을 경우, 대기시간 없이 웹으로 간단하게 신청하고 탑승권을 받아 출국할 수 있도록 웹 체크인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 웹 체크인 홈페이지)



웹 체크인을 하는 방법 아래 각 항공사 홈페이지 접속 후 항공권을 예매(국제선 및 국내선, 출발지 및 목적지, 날짜 선택)하고, 체크인 탭을 통해 예약번호와 출발하는 날을 선택한 뒤, 최종 조회하셔서 탑승권을 미리 받으시면 됩니다. 



단, 웹 체크인을 통해 탑승권을 예매할 경우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핀에어, 일본항공, 제주항공, 에어아시아, KLM항공, 필리핀 항공 등만 가능하니, 인천공항 홈페이지를 통해서 조회하시고 예매하시기 바랍니다.



4.수하물 위탁



탑승권을 받으셨다면 마지막으로 출국 전, 수하물 위탁 과정이 남아 있는데요. 





셀프 체크인 후 수하물을 위탁하시려면 각 항공사의 셀프 체크인 카운터를 찾으시면 됩니다. 항공사, 노선별, 좌석 등급별로 무료 운송 가능 기준에 차이가 있으므로 미리 확인하세요. 수하물 위탁 시 유의할 점은 카메라, 귀금속류 등 고가의 물품과 파손되기 쉬운 물품은 직접 휴대하시는 것이 좋고 세관신고가 필요한 경우에는 대형수하물 전용카운터 옆 세관신고대에서 신고하시면 됩니다. 





또한 무게 50kg이상 또는 가로 45cm, 세로 90cm, 높이 70cm 이상의 대형수하물은 항공사 탑승수속카운터에서 요금을 지불한 후 별도의 대형수하물 카운터에서 탁송해야 하는데요. 06:00~21:00 사이에 여객터미널 35, 10번 출입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인천공항에서 빠른 출국 서비스를 받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셀프체크인과 웹 체크인을 통해서 빠르게 출국 서비스를 받으시고 즐거운 여행을 하시길 바랍니다.


『광복 70년 무한도전』
https://youtu.be/PsAawix1hZ8 (유튜브)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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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셀프 체크인이라니 새롭내요

    2015.08.08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정보네요

    2015.08.19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3. urbanpark

    인천공항을 이렇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니!! 꿀팁이네요 진짜 정말!!ㅋㅋ

    2015.08.23 01:21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읽었습니다

    2015.08.25 09:41 [ ADDR : EDIT/ DEL : REPLY ]
  5. 노라존

    잘봤어요..

    2015.08.26 16:29 [ ADDR : EDIT/ DEL : REPLY ]
  6. soo

    좋은 정보네요

    2015.08.27 09:54 [ ADDR : EDIT/ DEL : REPLY ]
  7. Nightshade

    셀프체크인을 이용하면 줄 서지 않아서 좋겠어요.

    2015.08.27 16:53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와~
    알찬 정보 감사해요.

    2015.08.27 18:25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오 이거슨 꿀팁!

    2015.08.27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정보네요

    2015.10.13 08:08 [ ADDR : EDIT/ DEL : REPLY ]
  1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5.10.14 0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브실골

    아직 해외는 가보지않았지만 저장해둿다가 꼭 참고하겟습니다!

    2015.11.22 20:21 [ ADDR : EDIT/ DEL : REPLY ]
  13. KTO

    오 감사합니다!!

    2015.12.11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12월 16일, 항공교통업무 안전관리강화 세미나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항공교통분야의 안전장애 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항공종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14. 12.16 (화) 한국항공보안센터(김포공항 소재)에서 ‘항공교통업무 안전관리 강화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 소속 항공교통관제사 및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저비용 항공사의 안전담당자 및 조종사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번 세미나에서는 항공안전장애 감소를 위한 항공종사자 인적요인과 일상관제업무관찰(NOSS), 항공운항안전감사(LOSA)*등의 과학적인 사전적 안전관리 기법 등에 대한 전문가의 주제발표가 있었습니다.

* NOSS (Normal Operations Safety Survey) : 일상 관제업무 수행 중 관제사의 습관, 무의식, 관행 등을 관찰하여 안전저해 위험요인 등을 사전에 발굴, 제거하여 안전을 강화하는 최신 관리 기법

* LOSA (Line Operations Safety Audit) : 정상비행 상태일 때 조종업무 수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위협이나 오류 등을 관찰하여 안전저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 제거하는 기법



연세대학교 인간행동연구소의 이수란 박사는 ‘항공교통관제사 피로
및 스트레스가 안전에 미치는 영향과 관리방안’에 대해 발표했고, 항공대학교 문우춘 교수는 아시아지역에서 최초로 국내에 도입하여 2010년부터 관제기관에서 시행중인 일상관제업무관찰(NOSS) 보고서에 대한 현황분석과 발전방향을 제시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극동대학교 최진국 교수는 항공안전시스템의 일환으로 각 국의 항공사에서 실시하고 있는 항공운항안전감사(LOSA)에 대하여 전파하였습니다.



아울러, 세미나에 앞서 오전에 개최한 ‘조종사/관제사 간담회’에서는 우리나라 8개 국적사 조종사와 관제사가 한자리에 모여 상호업무 이해증진과 항공교통 안전분야 정보공유로 항공기 안전운항 강화 및 관제품질 향상을 도모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항공교통관제사 뿐만 아니라 조종사 및 항공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제시된 각종 정책 아이디어와 의견을 항공관제 안전정책에 반영하는 등 항공안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41217(조간) 항공교통업무 안전관리강화 세미나 개최(항공관제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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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독자기술 성과…안전․조종사 편의 높아지고 수출 기대

 

 

국토교토부(장관 서승환)는 기존 레이더보다 더욱 정확하고 빠르게 항공기 위치를 제공할 수 있는 차세대 항공기 탐지시스템인 ADS-B(에이디에스비) 시스템의 상용화를 위해, 약 4년간의 개발과  시험운영(‘14.8)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국토부가 인증하는 최종 성능적합검사를 수행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ADS-B 시스템은 기존 레이더와 비교하여 낮은 고도탐지에 유리하고,  탐지하는 시간도 5~12초 간격에서 5배 빠른 1초 내 탐지가 가능하여 정확도와 신뢰성이 향상된 최신의 차세대 감시시스템이다. 

* ADS-B : Automatic Dependent Surveillance-Broadcasting 
 

 


ADS-B 시스템은 응용 분야도 다양하다. 소형항공기의 비행안전 향상에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올 수 있는 내비게이션 기능도 포함하고 있어 헬기 등 경량항공기 조종석에 탑재하면, ‘17년부터 위치정보와 기상 등 안전정보를 전국 기지국으로부터 받을 수 있어 비행안전과 조종사 편의에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ADS-B 시스템 구성도]

 

 

그간, 국토부는 국제민간항공기구가 표준으로 지정한 ADS-B 시스템이 성능과 경제성에서 미래의 감시시스템으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하여, 내수는 물론 수출 기반으로의 성장가능성을 예측하여 ‘10년부터 민간 부문과 공동으로 약 85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해왔습니다. (연구개발비 : 정부 63억원, 민간 22억원)

 

금번 검사에 합격하여 성능적합증명서*를 취득하게 되면 상용화된 제품을 본격적으로 생산하여 국내 입찰 참여는 물론 해외진출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 (성능적합증명) R&D 장비 성능이 국내외 표준기술기준에 적합하게 제작되었다는 것을 인정해 주는 제도(항공법 제80조의2)

 

<R&D 연구 성과물>

 

국토부는 차세대 시스템의 성공적 개발을 기념하고, 개발 정보의 공유․상품화를 위하여 산업계와 학계, 관계되는 전문가를 초청, 오는 8월 29일 쉐라톤 서울디큐브시티호텔에서 성과발표회를 개최합니다.

  * (연구성과발표회 일시·장소) 8.29, 10:30-15:00, 쉐라톤 서울디큐브시티호텔

 

 

 

140829(조간) 국산 차세대 항공기 위치탐지시스템, 곧 상용화(항행시설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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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국내취항 중인 항공사 안전정보 공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안전한 항공사를 선택하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7개 국적사와 우리나라에 취항중인 31개국 67개 외국항공사에 대한 최신 안전정보를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 공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 홈페이지 주소 : http://www.molit.go.kr/portal.do (“정책마당”→“항공” 선택)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 등재된 정보에는 최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의해 안전우려국으로 평가된 국가의 명단, 미국의 안전 2등급 국가 명단, 유럽 내 취항이 금지되는 항공사의 리스트(EU 블랙리스트)를 담고 있습니다. 

주 ◎ : EU 블랙리스트에 포함된 해당국가의 모든 항공사에 대해 EU운항을 제한
    △ : EU내 제한적 운항 허용(특정 항공사의 일부기종 또는 일부 항공사만 운항 제한)

 

※ 국내취항중인 외국항공사 관련
 - ICAO 안전우려국가 : 카자흐스탄(에어아스타나)
 - FAA 2등급 국가 : 인도(인도항공), 인도네시아(가루다인도네시아)
 - EU 블랙리스트 항공사: 에어아시아제스트(필리핀), 에어아스타나(카자흐스탄)

 

국제민간항공기구의 안전우려국은 레바논, 말라위, 보츠와나, 시에라리온, 아이티, 앙골라, 에리트리아, 우루과이, 조지아, 지부티, 네팔, 카자흐스탄으로 12개 국가이며, 이중 국내에 취항하는 항공사가 소속된 국가는 카자흐스탄(에어아스타나)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안전 2등급 국가는 가나, 니카라과, 바르바도스, 방글라데시, 세인트마르틴, 우루과이, 쿠라카오, 인도네시아, 인도로 9개 국가(6.27 공지)이며, 지난 2월 안전정보 공개 시 2등급 국가였던 필리핀은 4.9일부로 1등급으로 상향 조정되어 국내 취항중인 항공사가 포함된 국가는 인도(인도항공), 인도네시아(가루다인도네시아)라고 말했습니다.

 

유럽(EU)의 블랙리스트는 26개국 302개사(4.10 공지)이며 이중 국내에 취항하는 항공사는 필리핀 국적의 에어아시아제스트, 카자흐스탄 국적의 에어아스타나 항공사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2014년 상반기(‘14.1∼’14.6)에 정비사유로 인한 지연⋅결항률 분석 결과, 연 100회 이상 운항한 항공사 중 일본항공, 싱가폴항공, 전일본항공, 산동항공, 에바항공 등 22개사가 지연⋅결항이 없는 매우 높은 정시성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정비로 인한 지연ㆍ결항 : 국제선 정기여객 출발편 기준이며, 출발예정시간 보다 1시간을 초과한 운항 또는 해당편이 결항된 것을 말함

 

한편, 2014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인명 사고가 급증하였으며 국내 취항 중인 항공사에서는 말레이시아항공(2건), 부흥항공에서 발생하였고 말했습니다.

 

 

  

 < 국내 취항 외국항공사 사고 현황 >   

 

*말레이시아항공(’14.3.8) : B777항공기 인도양 부근에서 비행중 실종(239명 사망)

 
*말레이시아항공(‘14.7.17) : B777항공기 우크라이나상공 미사일격추(298명 사망)

*부흥항공(‘14.7.23) : ATR-72항공기악천후로 비상착륙 중 추락(48명 사망) 

 


 

국토교통부는 ICAO 안전우려국, FAA 2등급 국가, EU 블랙리스트로 분류된 항공사는 국내 신규취항이 제한되고, 운항중인 경우에도 일정기간(2년)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운항을 금지하는 법령 마련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으며, 안전우려 항공사의 취항을 제한하는 규정이 마련(‘08.7.1)되기 전 국내를 취항한 4개 항공사*에 대해서는 안전감독을 강화(연2회→8회)하여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에어아시아제스트(‘07.9), 에어아스타나(’03.12), 가루다인도네시아(‘89.10), 인도항공(’97.7)


국토교통부는 향후에도 항공사의 안전과 관계된 정보를 계속 공개하여 항공여행을 하는 국민이 세계 각국의 안전한 항공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취항 중인 안전우려 항공사에 대해서는 지도⋅감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40828(조간) 국내 취항 중인 항공사 안전정보 공개(운항안전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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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내 휴대용 전자기기 만족도 조사…통화 금지 인식 높아

 

 

3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항공기 내 스마트폰 등 휴대용 전자기기의 사용 확대에 대한 만족도가 78.7점인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음성통화 금지 등 정부 정책에 대한 전반적 인식 수준도 높았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내 7개 국적항공사 이용객 1,621명을 대상으로 시행 2개월 만에 실시한 항공기내 휴대용 전자기기의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1차) ‘14.4.29~5.8(10일간),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 (2차) ‘14.5.12~5.21(10일간), 제주항공,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

 

이번 조사는 항공기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3.1일부터 시행중인 휴대용 전자기기의 기내 자유로운 사용 허용*에 대한  이용객 만족 수준을 측정하고, 이에 따른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기내 설문조사 방식으로 실시하였습니다.

* 기존, 이․착륙단계에서 휴대용 전자기기의 사용을 금지하던 것을 모든 비행구간에서 비행기 모드로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

 

설문 내용은 이용객 만족도 수준, 홍보 효과와 제도 개선에 필요한 사항 등 10개 문항으로 구성했습니다. 조사 결과, 휴대용 전자기기 사용 확대 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승객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서 평균 78.7점으로 대부분이 정부 정책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중에 매우 만족 28.1%, 만족 43.3%, 보통 24.4%, 불만 2.7%, 매우 불만 1.5%의 비율로 전체에서 95.8%가 보통 이상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전자기기의 사용이 친숙한 10∼30대의 젊은 연령층은 만족도가 80점 이상으로 높았으나 40대 77.3점, 50대 73.8점, 60대 이상에서는 73.4점으로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이용객의 만족도가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안전한 비행을 위해 모든 비행단계에서 필요한 휴대용 전자기기의 비행기 모드 설정 방법을 응답자의 90% 이상이 잘 알고 있어 비행 안전에 대한 이용객의 관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행 중 휴대전화를 이용한 음성통화가 계속해서 금지되고 있는 사실도 75% 이상이 인지하고 있어 휴대용 전자기기 사용 확대 시행에 대한 정부 정책을 이미 잘 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는 제도개선 추진 초기부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한 정책 추진으로 국민의 사전 인지도 및 만족도가 높아 정부의 정책이 혼란 없이 조기 정착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서비스 수준의 향상을 위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으로는 전자기기 이용자 예절에 대한 홍보가 가장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고, 자유롭게 기재한 건의 사항으로는 중장년층을 위한 휴대용 전자기기 비행기 모드 설정 및 보관방법 안내와 배터리 충전을 위한 포트 설치가 필요하다는 의견 등이 제출되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공익광고 등을 통한 추가 홍보방안을 마련하고, 항공기 내 서비스 강화를 위해 국적항공사에도 조사 자료를 제공하여 이용객의 만족 수준을 향상시킬 계획입니다.

 

이번 조사를 통해 국토교통부는 정책 수혜자인 이용자가 느끼는 불편사항을 개선하여, 안전을 최우선하면서 승객의 편의 증진을 위한 대국민 서비스 강화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140625(석간) 항공기 내 휴대용 전자기기 만족도 조사 결과(항공기술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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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17개 신규노선 주51회, 13개 기존노선 주47회 항공사 배분

 

 

우리나라에서 중국으로 가는 하늘길에 저비용항공사의 신규취항이 대폭 확대되고, 기존에 운항중이던 노선도 운항횟수가 증가하여 비용․스케쥴 측면에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이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항공 이용객의 편익 증진과 항공사의 국제노선 취항확대를 통한 항공운송산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허페이 등 17개 여객 신규노선 주51회와 서울-베이징 등 12개 여객 기존 노선 주39회, 한-중 간 화물노선 주8회의 국제항공운수권을 5월30일 항공교통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적항공사에 배분하였다고 밝혔습니다.

 

17개 여객 신규노선의 경우 대한항공이 서울-허페이 등 3개 노선 주10회, 아시아나항공이 서울-옌청 1개 노선 주3회, 제주항공이 서울-스좌장 등 3개 노선 주7회, 진에어가 제주-시안 등 2개 노선 주6회, 에어부산이 부산-옌지 등 2개 노선 주5회, 이스타항공이 청주-옌지 등 3개 노선 주7회, 티웨이항공이 서울-인촨 등 3개 노선 주13회의 운수권을 각각 배분 받았습니다.


 

한-중 항공협정에 따라 기존 운항 중인 항공사만 운항 가능한 12개 여객 기존노선의 경우 대한항공이 서울-베이징 등 7개 노선 주 17회, 아시아나항공이 서울-청두 등 8개 노선 주22회의 운수권을 각각 배분 받았습니다. 그 외 한-중 간 화물 운수권의 경우 대한항공이 주4회, 아시아나항공이 주4회를 각각 배분받았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금번 국제항공운수권은 항공교통분야 민간전문가들로 구성한 항공교통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배분하였으며, 국민의 체감도가 높은 중국 노선에 저비용항공사의 신규취항이 대폭 확대되고, 기존 운항중인 노선의 운항횟수도 증가하여 이용객들의 더 편리한 중국방문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140530(즉시) 한-중 하늘길 대폭 확대된다!(국제항공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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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엔진 고장상태로 무리한 비행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지난 19일(토) 아시아나항공(OZ603편, 인천/사이판) 여객기가 운항 중 엔진이상이 발견되었는데도 운항규정에 따라 인근 공항(후쿠오카)으로 회항하지 않고 목적지까지 비행한 사례에 대하여 사실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종사가 운항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있어, 항공법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처분내용) 조종사 자격정지 30일, 항공사 항공기 운항정지 7일 또는 과징금 1,000만원 해당(행정처분심의위원회에서 심의․확정 예정)

 

지난해 7월 샌프란시스코 사고 이후 국토부는 아시아나항공에 대하여 특별점검(3주, 민․관 합동 점검단 22명)을 실시하고, 4개월간(‘13.7.31∼11.31) 민․관 합동으로 구성된 항공안전위원회(47명)에서 항공안전종합대책을 마련하여 실행 중에 있는 과정에서 이번 위반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안전을 심각하게 저해할 수 있는 중대 사안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국토부는 엔진정비의 적절성, 조종사·정비통제·운항통제실의 상호의사결정 과정 등에 대해서도 민간전문가를 포함한 합동조사단을 구성하여 조사한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40425(즉시) 국토부, 아시아나항공 운항규정 위반으로 처분 예정(운항안전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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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국제 여객 5.9%, 국내 여객 13.8%, 항공화물 6.0% 증가

 

 

2014년 1/4분기 항공운송시장은 여객 및 화물시장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기록하여 1월부터 계속된 상승세를 지속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년 1/4분기 국제여객 및 국내여객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5.9%, 13.8%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전년대비 6.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선 여객은 저비용항공사 운항 확대, 원화 강세로 인한 내국인 해외관광객 및 한류에 힘입은 중국인 관광객 증가, 소치동계올림픽 영향 등으로 전년대비 5.9% 증가하여 역대 1/4분기 중 최대실적을 기록했습니다.(1,251만명 → 1,325만명)

* 기존 국제여객 1분기 최대실적 : 1,251만명('13.1분기)

 

<최근 9년간 1사분기 국제선 여객실적 추이>

 


지역별로는 일본(△4.5%)과 대양주(△0.8%)를 제외한 전지역이 증가했으며 특히 중국(17.4%), 동남아(6.4%) 지역은 한류 열풍, 저비용항공사 운항 확대 등의 영향으로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단위 : 명)

 

 

공항별로는 모든 공항이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양양(142.3%)·제주(44.8%)·무안(25.8%)·청주(17.1%)·김해(9.5%) 등 지방공항의 국제선 실적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 '13.1/4분기 대비 인천(4.9%), 김포(1.5%), 김해(9.5%), 제주(44.8%), 청주(17.1%) 등

 

 (단위 : 명)

 

 

인천공항 환승여객은 중국의 국제선 확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4.8% 감소한 197만명, 환승률은 전년대비 1.9%p 감소한 18.3%로 나타났습니다.

* 환승여객 : 140만명('11.1/4) → 159만명('12.1/4) → 207만명('13.1/4) → 197만명('14.1/4)
* 환승률 : 16.9%('11.1/4) → 17.4%('12.1/4) → 20.2%('13.1/4) → 18.3%('14.1/4)

 

항공사별로는 국적 대형항공사의 운송량은 전년대비 0.7% 감소했으나 국적 저비용항공사의 운송량은 전년대비 35.7% 증가하였고, 탑승률은 국적 대형항공사가 75.4%로 전년대비 0.7%p 증가했으며 저비용항공사는 82.3%로 전년대비 3.0%p 증가하였습니다. 국적사 분담률은 65.1%로 우리나라의 대형국적사는 53.0%, 저비용항공사는 전년대비 2.7%p 증가한 12.1%를 기록했습니다. * LCC 분담률 : 1.6%('10.1/4) → 3.7%('11.1/4) → 6.3%('12.1/4) → 9.4%('13.1/4) → 12.1%(‘14.1/4)

 

(단위 : 명, 출발 및 도착여객)

 

 

국내선 여객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적은 강수량 등으로 인한 여행 수요 증가 및 공급량 확대 등으로 제주노선의 여객이 크게 증가하면서 1/4분기 전체 국내선 실적은 전년대비 13.8% 증가(470만명 → 535만명)했습니다.

 


 <최근 9년간 국내선 여객실적 추이>

 

 


공항별로는 제주(17.3%)․김포(15.4%)․김해공항(12.3%) 중심으로 성장세를 보였으며, 항공사별로는 국적 대형항공사의 국내여객 운송량은 281만명으로 전년대비 13.4%, 저비용항공사는 254만명으로 전년대비 14.3% 증가했습니다.

* 탑승률(전년대비) : 대형국적사 71.9%(5.4%p 증가), 저비용항공사 89.0%(7.1%p 증가) 
** 분담률(전년대비) : 대형국적사 52.5%, 저비용항공사 47.5%(0.2%p 증가)

 

국제 항공화물의 경우 메모리반도체 및 휴대폰 등 수출 호조 지속 및 원화가치 상승에 힘입은 수입물량 증가 등으로 전년대비 6.0% 증가(77.5만톤 → 82.2만톤)한 82.2만톤을 기록했습니다.

* 국내화물의 경우 6.7만톤으로 전년대비 6.6% 증가


 

<최근 9년간 항공화물실적 추이>

 

 

국토교통부는 2/4분기에도 운항횟수 증가, 원화 강세로 인한 내국인 해외 관광 및 한류 확산에 따른 외국인 방한수요 확대 등으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화물은 중국의 성장 둔화, 환율 변동성 확대 등 잠재적 리스크가 상존하나 수출 호조 지속 및 원화가치 상승에 힘입은 수입물량 증가 등으로 2/4분기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140425(조간) 2014년 1사분기 항공운송시장 상승세 지속(항공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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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란바타르간 노선개설을 위한 주2회 공급력 증대 합의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한-몽골 항공회담(4.10~11, 울란바타르)에서 부산-울란바타르 간 노선개설을 위한 공급력 주2회를 신규로 설정하였고, 취항 시기는 울란바타르 공항 사정 등을 감안하여 ’16년 3월말(’16 IATA 하계시즌 부터)로 합의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현재 주6회 설정되어있는 한-몽골 간 공급력은 ’16년 하계시즌부터 주8회로 증대되었으며, 그 중 기존 주6회 운수권은 서울-울란바타르 노선에, 신규 주2회 운수권은 부산-울란바타르 노선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 (현 운항현황) 서울-울란바타르 대한항공 주6회, 몽골항공 주6회

 

2003년 이후 한-몽골 사이에는 서울-울란바타르 노선 주6회만 운항되고 있어 성수기에는 탑승률이 90%에 육박하는 등 탑승난이 발생하였으나, 그동안 몽골측에서 1개 항공사 취항만을 주장하여 양국간 공급력 증대에 어려움을 겪어왔었습니다.

* (인천-울란바타르 성수기 탑승률) : '10년8월 83% → '11년8 90.7% → '12년8월 87% → '13년 8월 85.1%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05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 한-몽골 항공회담을 개최하여 양국 간 공급력 증대 및 복수항공사 취항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하였고, 마침내 이번 항공회담에서 몽골측의 진일보된 결정을 이끌어 낼 수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에 양국이 부산-울란바타르 운수권 개설에 합의함에 따라 지방에서 몽골로 가는 항공 스케쥴이 편리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한-몽골 간 복수항공사 취항이 가능해져 경쟁을 통한 항공운임 인하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140411(즉시) 2016년 한-몽골 항공회담 결과 (국제항공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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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리노선 여객 운항횟수 주2회 증대키로


유럽 여행시 한국인이 가장 많이 경유하는 낭만과 패션의 도시 파리로 가는 항공편의 좌석난이 많이 해소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한-프랑스 항공회담*에서 인천-파리직항편 여객기 탑승객 수를 금년 하계시즌(3.30∼)부터 현 수준보다 21.7%까지 늘려 운항할 수 있도록 운수권 증대합의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5∼6일 양국간 항공회담후, 국토교통부 서훈택 항공정책관과 프랑스 항공청 Francois Theoleyre 항공부국장의 외교경로를 통한 서한교환(3.28)으로 합의


지금까지 서울-파리 노선은 풍부한 여행 수요에 따라 유럽으로 가는 3대 관문인 독일 프랑크푸르트 노선, 영국 런던 노선보다 높은 탑승률* 여행객들이 좌석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2013년 탑승률 : 서울-파리(79.3%), 서울-프랑크푸르트(78.8%), 서울-런던(75.6%)


그동안 국적항공사는 양국간 항공협정에서 정해진 좌석수 단위 따라 여객기 규모*에 맞추어 대한항공 주7회, 아시아나 주4회 운항하였으나, 이번 양국간 운수권 증대 합의로 A380(407석)대형 기종의 여객기 투입운항횟수확대하여 운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250∼299석 여객기는 1.75단위, 300∼349석 여객기는 2단위, 350∼399석 여객기는 2.25단위를 사용하여 주1회 운항가능(50석 증감에 따라 0.5단위씩 증감)


<서울-파리 직항편 운수권 증대현황>

구분

기존 운수권

증대 운수권

현 운수권

동계시즌(10월말∼3월말)

22 단위

(주11회 수준)

6 단위

(주3회 수준)

28 단위

(주14회 수준)

하계시즌(3월말∼10월말)

24 단위

(주12회 수준)

4 단위

(주2회 수준)

28 단위

(주14회 수준)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에 양국이 운수권 증대합의함에 따라 대한항공은 407석의 A380 기종으로 매일(주7회) 운항이 가능하고, 아시아나항공은 현 주4회에서 주1회 증회하여 주5회 운항이 가능하게 되어 우리 국민들이 보다 편안하고 다양한 스케줄로 프랑스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140328(즉시) 한-프랑스 항공회담 결과(국제항공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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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 시작되는 국제·국내 항공노선 하계 운항스케줄 인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내외 항공사들이 신청한 2014년도 하계기간(‘14.3.30~’14.10.25) 동안의 국제선국내선 정기편 항공운항스케줄인가하였습니다. * 세계 대부분 나라들은 미주 등의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에 따른 운항시각 변동과 계절적 수요에 탄력적 대처를 위해 1년에 2차례(동·하계) 스케줄을 조정하였습니다


우선 국제선81개 항공사가 총 308개 노선에 왕복 주3,305회 운항할 계획이며, 전년 하계와 대비하여 운항횟수 주242회(+7.9%) 증가하였습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전체 운항횟수의 약 30.0%(주1,023회)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고, 그 다음으로 일본 17.8%(주651회), 미국 11.4%(주418회), 필리핀 6.3%(주231회), 홍콩 6.0%(주218회), 태국 4.9%(주178회) 등의 순입니다. 


<'13년 하계대비 국제선 변경내역 (운항횟수)>

(단위 : 주간/왕복)

국 가

’13년

하 계

’14년

하 계

증 감

국 가

’13년

하 계

’14년

하 계

증 감

일본․중국

구 주

중국

915

1,023

108

독일

57

49

-8

일본

663

651

-12

프랑스

26

23

-3

소계

1,578

1,674

96

오스트리아

19

18

-1

기 타 아 시 아

영국

36

25

-11

홍콩

207

218

11

네덜란드

12

13

1

필리핀

186

231

45

터키

16

23

7

태국

164

178

14

이탈리아

12

9

-3

베트남

97

123

26

벨기에

7

5

-2

타이완

95

106

11

스위스

4

4

0

싱가폴

73

75

2

핀란드

7

7

0

말레이시아

56

57

1

스웨덴

2

2

0

캄보디아

40

45

5

체코

4

8

4

인도네시아

41

44

3

룩셈부르크

3

3

0

인도

14

15

1

스페인

5

5

0

마카오

13

9

-4

덴마크

2

1

-1

네팔

2

2

0

노르웨이

6

6

0

라오스

7

9

2

폴란드

5

4

-1

미얀마

9

9

0

소계

223

205

-18

소계

1,004

1,121

117

기 타

미 주

러시아

80

77

-3

미국

474

418

-56

우즈베키스탄

13

14

1

캐나다

23

23

0

UAE

28

25

-3

브라질

3

5

2

사우디

6

3

-3

멕시코

0

2

2

몽골

12

12

0

소계

500

448

-52

카타르

9

12

3

대 양 주

이스라엘

4

4

0

호주

23

21

-2

카자흐스탄

11

13

2

뉴질랜드

4

4

0

케냐

3

3

0

피지

3

3

0

에티오피아

0

4

4

팔라우

4

6

2

아제르바이잔

0

2

2

스리랑카

3

3

0

키르기즈

0

1

1

몰디브

3

3

0

소계

166

170

4

소계

40

40

0

《운항총계》

▣ ‘13년 하계 : 주3,063회

▣ ‘14년 하계 : 주3,305회


※ 주1회 운항이라도 2개의 국가을 경유할 경우 운항총계와 국가·노선군별 소계 합산치간 차이 발생


’13년 하계 대비 운항횟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국가는 주108회증가한 중국이고, 다음이 필리핀(주45회), 베트남(주26회), 태국(주14회), 홍콩(주11회), 타이완(주11회) 등의 순입니다. 또한, 우리나라 저비용항공사들의 운항횟수대폭 증가하였는데(전년 하계 주258회 → 금년 하계 주339회), 이는 일본·중국·동남아·홍콩 등 하절기 항공시장 수요충족을 위한 기존 노선 운항신규 취항노선*확대된 결과로 분석되어지며, 저비용항공사들의 신규 취항으로 스케줄 선택의 이 확대되고 운임 인하되는 등 이용객의 편익 증진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제주항공(서울-연대, 대구-방콕), 이스타항공(서울-푸켓, 청주-상해), 티웨이항공(서울-제남)


국내선은 총 21개 노선에서 주1,717회운항하여 전년 하계대비 운항횟수가 주133회(8.4%) 늘어납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이 전년대비 주3회(0.3%) 증편한 주896회, 저비용항공사 주130회(18.8%) 증편주821회 운항합니다.



<'13년 하계대비 국내선 변경내역 (운항횟수)>

(단위 : 주간/왕복)

노선명

대한항공

아시아나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이스타

티웨이

‘13년

‘14년

‘13년

‘14년

‘13년

‘14년

‘13년

‘14년

‘13년

‘14년

‘13년

‘14년

‘13년

‘14년

‘13년

‘14년

김포-김해

86

86

98

94

184

180

김포-울산

34

34

13

13

47

47

김포-광주

14

14

35

35

49

49

김포-사천

14

14

14

14

김포-포항

14

14

14

14

28

28

김포-여수

26

25

28

28

54

53

인천-김해

28

21

7

7

35

28

인천-대구

14

14

14

14

내륙 소계

230

222

97

97

98

94

425

413

제주-인천

7

3

6

6

13

9

제주-김포

176

159

137

175

84

112

119

140

20

37

107

119

99

94

742

836

제주-김해

48

47

3

3

49

56

77

89

177

195

제주-대구

33

28

28

28

14

28

61

98

제주-광주

28

28

28

28

56

56

제주-청주

24

24

21

21

14

14

17

17

76

76

제주-군산

7

7

7

7

14

14

제주-여수

2

2

2

2

제주-사천

2

2

2

2

4

4

제주-울산

2

2

2

2

제주-원주

7

7

7

7

제주-포항

3

3

3

3

제주-무안

2

2

2

2

제주 소계

336

309

230

268

147

196

119

140

97

126

131

143

99

122

1,159

1,304

합 계

566

531

327

365

147

196

119

140

195

220

131

143

99

122

1,584

1,717



13개 제주노선은 전년 하계대비 주145회(12.5%) 늘어 주1,304회이며, 저비용항공사 점유율 55.8%로 전년 하계대비 4.6% 증가하였으며,  특히 좌석난이 심한 제주-김포 노선은 전년 하계대비 주94(12.7%) 증편한 주836회 운항으로 국내노선 중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다. 제주노선을 제외한 8개 내륙노선은 전년 하계대비 주12회(△3%) 감소한 413회 운항합니다. 

* 저비용항공사(제주항공·티웨이항공)의 제주-대구노선 신설(주42회/15,820석)


국토교통부는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행객과 화주들에게 오는 3월 30일부터 변경되는 항공사의 운항스케줄을 미리 확인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140328(조간) 2014년 하계 운항스케줄 인가(국제항공과) (1).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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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감축 우수 항공사에 국제항공운수권 배분 가산점 부여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온실가스 자발적 감축협약을 맺은 7개 국항공사*들이 2013년도에 항공유 약 17만 톤(1,800억 원)을 절감하여 온실가스 54만 톤**을 감축(’12년 대비 3.6% 증가)했습니다. 이 협약은 항공운송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소시키고, 항공 부문 배출권거래제 시행 등 제적인 규제 강화에 선제적 대응을 함으로써 국적 항공사의 친환경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이스항공, 티웨이항공

** 여의도 60배의 면적(500km2)에 30년생 소나무 숲 조성(약 8천2백만 그루 식재) 효과


국적 항공사들은 ’13년에 자발적 협약의 주요 이행방안인 친환경 항공기 도입, 기내 서비스용품 경량화, 탑재연료 최적화 등 항공기 운항중량 최소화와 항공기 엔진 주기적 세척, 경제운항절차 적용을 통한 연료효율성 개선 등을 중점 추진했습니다. ‘대한항공’은 감축활동에 따른 항공유 절감효과가 가장 우수했고, ‘아시아나항공’은 항공기 연료효율*이 제일 좋았으며, ‘티웨이항’은 연료효율 개선 정도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 총 연료소비량을 총 유상운송(여객/화물 1톤을 1km 운송) 실적으로 나눈 값


국토교통부는 평가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교통안전공단을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하여 항공사에서 제출한 항공기의 연료소비량, 수송실적 자료 등 정보의 정확성에 대하여 객관적인 검증을 실시하였습니다. 평가 결과 우수 항공사에게는 국제항공운수권 배분 시 가점을 부여하여 지속적인 감축을 장려할 계획입니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정책의 성공을 위하여 정부, 항공사 및 공항운영자 상호간 다양하고 효과적인 감축 수단을 발굴․공유하고, 항공사의 감축시스템 구축 지원 등을 통하여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해 나아갈 계획입니다.




140327(조간) 국적 항공사 온실가스 줄여 1,800억 절감(항공기술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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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국제 여객 7.0%, 국내 여객 12.2%, 항공화물 6.4% 증가


2014년 2월 항공운송시장은 1월에 이어 여객 및 화물시장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기록하여 상승세를 지속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년 2월 국제여객국내여객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7.0%, 12.2% 증가했고 항공화물전년대비 6.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 ‘14.1월 전년동기대비 국제여객 7.4%, 국내여객 14.0%, 항공화물 8.1% 증가


국제선 여객저비용항공사 노선 취항 및 운항편 확대, 원화 강로 인한 내국인 해외 관광 증가, 소치동계올림픽에 따른 러시아 노선 유럽노선 여객 증가, 항공기 결항 감소 등으로 전년 동월대비 7.0% 상승하여 역대 2월 중 최대실적을 기록했습니다. * 331만명('11.2월) → 375만명('12.2월) → 402만명('13.2월) → 431만명('14.2월)


국제선 여객 전년대비 증감률



최근 9년간 국제선 여객실적 추이



지역별로 살펴보면 일본(△3.9%)과 대양주(0.1%)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증가했으며 특히 중국의 경우 지속적인 한중노선 수요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14.0%의 매우 높은 성장세를 보였고, 


일본

중국

동남아

미주

유럽

대양주

기타

’13년 2월

930,765

879,152

1,487,806

285,120

217,673

160,885

61,699

’14년 2월

894,677

1,002,112

1,634,933

292,829

247,797

160,746

73,436

전년대비

3.9%

14.0%

9.9%

2.7%

13.8%

0.1%

19.0%



국제선 여객 국적사 분담률 65.1%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 국적사는 52.5%, 저비용항공사는 전년대비 12.5%의 분담율을 기록했습니다 * LCC 분담률 : 1.7%(’10.2) → 4.0%(’11.2) → 6.4%(’12.2) → 9.9%(’13.2) → 12.5%(’14.2)




특히 국내외 항공사의 지방공항 부정기 취항 확대로 무안, 양양 등 지방공항의 국제선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습니다. * 제주(40.7%), 대구(36.0%), 무안(57.8%), 양양(63.4%) 증가 등


국내선 여객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인한 여행 수요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12.2% 증가했으며 대형 국적사는 53.2%, 저비용항공사는 46.8%의 분담률을 보였습니다. * 144만명('11.2월) → 162만명('12.2월) → 155만명('13.2월) → 174만명('14.2월)


국제선 여객 전년대비 증감률


최근 9년간 국제선 여객실적 추이



항공화물의 경우 국내산업계 조업일수 증가 항공사의 화물기 운항 확대 영향으로, 국내국제화물증가하여 항공화물전년대비 6.4% 성장를 보였다. * 26만톤('11.2월) → 28만톤('12.2월) → 25만톤('13.2월) → 27만톤('14.2월)


항공화물 전년대비 증감률


최근 9년간 항공화물실적 추이



국제화물의 경우 국내산업계 조업일수 증가 항공사의 화물기 운항편 확대 등에 힘입어 년 동월대비 6.4%(23.3만 톤 → 24.8만 톤) 증가했으며 인천공항 환적화물은 전년대비 5.8% 증가한 7.4톤을 기록했습니다* 국내화물의 경우 전년대비 7.1% 증가한 2.1만톤 기록


구 분

일본

중국

동남아

미주

유럽

대양주

기타

’13년 2월

30,874

42,404

68,090

45,176

37,376

4,155

5,329

’14년 2월

33,174

43,993

73,536

47,242

39,581

4,395

6,380

전년대비

7.5%

3.7%

8.0%

4.6%

5.9%

5.8%

19.7%



국토교통부는 3에도 내국인 여행수요 및 해외 관광객 증가, 항공사 노선 및 운항 확대 등의 영향으로 여객시장지속적 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혔습니화물은 미국 테이퍼링(양적완화의 점진적 축소) 여파 등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존재하나 선진국 중심의 세계경제 회복 추세 제트유가 안정화 속에 3월에도 긍정적 전망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월별 『아이콘 항공운송통계』서비스를 에어포털 트위터(http://twitter.com/@snsairportal)를 통하여 공개할 예정




140325(조간) 2014년 2월 항공여객 및 화물 운송실적(항공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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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29일까지 한시 사용 가능한 운항회수 주5회를 영구적으로 확보


1.19~20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한-영항공회담*에서 인천-런던간 직항편 총 주 17회의 운수권 중 내년 3월 29일까지만 운항이 가능했던 주 5회에 대한 시기제한을 폐지하여 주 17회를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 수석대표 : (우리측) 서훈택 항공정책관, (영국측) Mark Boslyi 교통부 국제항공안전국장


인천-런던노선은 우리나라 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각각 일주일에 7회씩 총 주 14회를 운항하고 있어, 금번 회담을 통해 운항중인 주 2회와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주 3회 등 총 주 5회의 운수권을 영구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우리 항공사의 안정적인 데일리 운항이 가능하도록 제도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 인천-런던노선에 영국 항공사인 영국항공은 주 6회 운항 중


또한, 항공사의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영구 운수권 주 17회에 추가하여 ‘14.10월말까지 운항할 수 있는 주4회 임시 운수권을 확보하고, 수요 증가 등 필요에 따라 추가 연장할 수 있도록 하여 양국 항공사가 각각 최대 주21회(일 3회)까지 운항횟수를 늘릴 수 있도록 영국 정부와 합의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회담을 통해 지난 11월 7일 박근혜 대통령의 영국 순방시 양국 정상간 합의한 양국 간 교역 규모 확대 계획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양국 운항횟수를 확대함으로써, 양국간 인적․물적 교류가 더욱 확대되고 우리 국민들이 보다 편리한 스케줄로 영국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되었음은 물론, 전통적인 우방인 영국과의 항공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131121_한-영국_항공회담_결과(국제항공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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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가교통안전위원회, 아시아나항공 방문조사 실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7월 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하여 美 사고조사단이 방한하여 7.29일부터 8.7일까지 아시아나항공 본사를 방문하여 사고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금번 방한조사단은 美 국가교통안전위원회(National Transport Safety Board) 소속 사고조사관, 美 연방항공청(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 소속 안전감독관 및 항공기 제작사(Boeing) 관계자 등으로 구성됩니다. (美 사고조사단 : NTSB 책임조사관(Mr. William English) 외 9명)


금번 방한조사는 아시아나항공의 샌프란시스코 공항 사고조사 과정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항공기 기체정비, 조종사 훈련프로그램 등 그간에 조사된 내용에 대한 사실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우리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소속 조사관도 참여할 계획입니다.





130729(조간) 美 국가교통안전위원회, 아시아나항공 방문조사 실시(운항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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