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세대 내 밀폐된 공간에서의 결로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해 붙박이장, 드레스룸 등에 대한 결로 방지 세부기준을 마련하여 2015년 12월 16일부터 2016년 1월 25일까지 입법예고(40일간)하고, 2016년 6월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유형별 신청비율>




개선되는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붙박이장, 드레스룸을 가급적 외벽에 면하지 않도록 하거나, 배기설비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여 결로 발생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거나 발생된 결로를 환기를 통해 제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② 붙박이장, 드레스룸에도 난방설비를 설치하도록 하여 결로 발생 가능성을 줄입니다.


   ③ 습식공법에 따른 습기제거를 위해 준공 전 의무적으로 베이크 아웃* 또는 플러쉬 아웃**을 실시하도록 합니다. 


      * 실내 공기온도를 높여 건축자재 등에서 나오는 유해물질 배출을 일시적으로 증가시킨 후 환기시켜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방법


     ** 환기를 통해 신선한 외부 공기를 실내로 충분히 유입시켜 실내 오염물질을 외부로 배출시키는 방법


   ④ 열교현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결로를 차단하기 위해 열교방지용 단열재를 가구 폭까지 확대합니다.


      * 외벽, 바닥, 지붕 등의 건축물 부위에 단열이 연속되지 않는 부분, 건축물 외벽의 모서리 부분, 구조체의 일부분에 열전도율이 큰 부분이 있을 때, 그곳으로 열이 집중적으로 흐르는 현상



국토교통부는 그동안 아파트 거주자가 겪는 소음, 결로, 새집증후군, 악취로 인한 생활불편과 고통, 그리고 입주민의 건강을 해치는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줄곧 주택의 건설기준을 개선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첫째, 소음과 관련하여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을 해결하기 위해 2014년 5월부터 바닥슬래브 두께를 210㎜ 이상으로 의무화하고, 소음편차를 줄이기 위해 실제 주택과 동일한 시험실 또는 현장에서 바닥충격음 차단성능을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2014년 6월에 입주자 생활행위에 따른 최저 소음기준을 마련하여 생활행위에 대한 지표를 제시하고, 분쟁 시 적용 가능한 법적기준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2014년 10월에는 주택단지 밖의 도로, 철도로부터의 소음피해를 줄이고자 사용검사 시 외부소음도를 1층과 5층의 산술평균 값에서 1층과 5층 각각의 값을 가지고 적합여부를 판단하도록 한 바 있다.


둘째, 새집증후군, 악취 문제와 관련하여


아토피 등 새집증후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4년 5월부터 500세대 이상 건축하는 경우 오염물질을 적게 방출하는 건축자재를 사용하도록 하고, 효율적 환기가 이루어지도록 관련 기준을 개선하였습니다.


2015년 9월에 인접세대로부터 유입되는 담배연기, 악취 등을 차단하기 위해 세대 내 배기설비에 역류방지장치를 설치하거나, 오염된 실내공기를 외기로 직접 배출되도록 규정을 개정했습니다.


셋째, 대표적 하자 중 하나인 결로와 관련하여


2014년 5월부터 500세대 이상의 주택을 건설하는 경우, 각 세대내 벽체와 창호(문 또는 창) 등이 결로방지 성능을 갖추도록 하여 하자를 줄이도록 했습니다.






정부는 입주민이 주거생활에서 겪는 불편과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생활 중에 겪는 하자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소음 관련 기준을 개선하여 정숙한 주거생활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소화불량이나 정서불안, 스트레스 등 생리적․심리적 증상 등을 줄여 입주민간 다툼과 분쟁을 없애며, 결로, 새집증후군, 악취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깨끗하고 안전하며, 질 높은 주거환경을 만들고 환경성질환으로부터 입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등 함께 살아가는 삶의 터전을 일구어 나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부는 입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구를 통해 의견을 듣고, 주거 취약점을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국토교통부 주택건설공급과(전화번호 044-201- 3366) 또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정보마당/입법예고․행정예고, http://www.molit.go.kr)에서 상세한 내용과 계획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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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2015년 12월부터 2016년 2월까지 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를 공개하였습니다.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전년 동기(5.7만세대) 대비 19.1% 증가한 67,452세대(‘15.12~‘16.2월, 조합 물량 제외)로 집계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22,306세대(전년 동기대비 18.6% 증가), 지방 45,146세대(19.3% 증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2015년 12월 하남미사(2,742세대), 화성동탄2(2,819세대) 등 11,120세대, 2016년 1월 위례신도시(972세대), 화성동탄2(904세대) 등 3,113세대, 2016년 2월 안산고잔(1,569세대), 안성대덕(2,320세대) 등 8,073세대가 입주할 예정입니다.


지방은 2015년 12월 부산만덕(1,960세대), 세종시(2,801세대) 등 21,026세대, ’16.1월 대구관저5(1,106세대), 아산동암(1,118세대) 등 14,150세대, 2016년 2월 대구테크노(1,390세대), 구미봉곡(1,254세대) 등 9,970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26,012세대, 60~85㎡ 35,636세대, 85㎡초과 5,804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1.4%를 차지하여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주체별로는 민간 49,498세대, 공공 17,954세대로 각각 조사되었습니다.









아파트 입주단지에 대한 세부정보는 전월세 지원센터 홈페이지(jeonse.lh.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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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근로자 등과 평택 이전 미군기지 내 한국인 근로자에 대한 주택특별공급, 주택 청약 시 입주금 납부 비율 개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일부개정안을 11월 16일(월)부터 시행합니다.


이와 함께, 산업단지 근로자에 대한 특별공급 시 청약자격과 공급절차 등 세부사항을 정한 「산업단지 입주기업 종사자 등에 관한 주택특별공급 운영기준」을 제정(국토부고시), 이 날 함께 시행합니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근로자 등 주택 특별공급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근로자의 주거지원 등을 위해 입주기업, 연구기관 및 의료기관의 종사자 등*에게 1세대 1주택 기준으로 주택을 특별공급합니다.


    * 시·도지사가 인정하는 경우 입주기업에 대하여도 특별공급








② 평택 이전 미군기지 내 한국인 근로자 주택 특별공급


평택으로 이전 추진 중인 미군기지 내 한국인 근로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미군기지 근무 한국인 근로자 중 평택시장이 인정하는 자에게 1세대 1주택 기준으로 주택을 특별공급합니다.


③ 주택 청약 시 입주금 납부 비율 개선


현재 분양주택의 청약금은 계약금 20%, 중도금 60%이 상한이나(나머지 금액은 잔금(20%)) 초기 계약금 비중 축소로 계약금 마련 부담을 완화하고, 사업자도 소비자 주택구매력 향상에 따른 분양성 개선을 위해 계약금을 10%내로 받을 경우에는 중도금을 70%까지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합니다.







④ 지방이전 공공기관 특별공급 기한 연장


지방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에 대한 주택 특별공급 기한은 2015년. 그러나 그간의 일정 변경에 따라 2016~2018년 사이에도 이전이 계획되어 있어 형평성 차원에서 공급기한을 연장(‘15→’18)합니다.



「산업단지 입주기업 종사자 등에 관한 주택특별공급 운영기준」 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산단 내 입주하였거나 입주 예정인 기업*, 연구소, 병원, 교육기관의 직원에게 주택 소유에 관계없이 아파트 청약자격을 부여합니다. (동일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시·특별자치도 및 시·군 내 주택소유자는 제외)


입주기업 요건은 해당 산단에 입주(예정)하여 산업시설용지에 입주 가능한 업종을 영위하고, 상시 근로자가 10인 이상인 기업이어야 하고, 직원 뿐 아니라 입주기업에게도 특별공급 범위 내에서 청약자격을 부여하여 기숙사․관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특별공급 물량은 민영주택 건설량의 50%(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은 30%) 이내에서 시장․군수․구청장이 수요조사 등을 거쳐서 설정합니다.


아파트가 건설되는 해당 산단 뿐 아니라, 같은 주택건설지역 내의 인근 산단에도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권자가 근로자 지원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특별공급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특별공급은 신규 개발되는 산단은 물론, 재생사업과 산단 계획 변경을 통해 주거용지를 마련 중인 기존 산단에도 모두 적용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3년간 산단 내에서 전국적으로 약 5만 3천호 가량의 민영아파트가 공급될 전망입니다.


    * 김포 시네폴리스일반산단, 구미 국가산단(확장단지) 등


국토교통부 종전에는 산단 개발이 주로 생산기능 위주로 이뤄졌으나, 최근에는 주거‧상업 등 자족기능을 갖추어 나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근로자의 주거 마련이 쉬워지면 안정적인 근무가 가능해지고 산단 경쟁력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에 제·개정되는 법령 및 고시의 자세한 내용은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 → 정보마당 → 법령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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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한서 기자입니다.


국토교통부와 주택, 아파트는 관련이 많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주택과 아파트와 직관적으로 관련된 주거의 일도 맡고 있으니 말입니다. 특히 아파트나 주택의 모양, 안전성은 진짜 관련이 많습니다. 게다가 국토교통부에서 건물의 사람들이 더럽거나 한 공간에서 살고 있는지도 관리하기 때문에 관련이 매우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 국토교통부는 교통과도 아주 관련이 많습니다. 말 그대로 국토교통부에도 교통이라는 글자가 들어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국토교통부는 교통체증의 문제나 교통 환경의 문제도 해결합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한 도시의 교통상황이 좋지 않고  도로도 다 비포장도로라면 국토교통부가 해결하려 하는 것이고 또 교통이 좋은 도시라도 차가 너무 많이 막히면 국토교통부가 도로를 더 만들거나 해서 해결해 줍니다. 


특히 이 교통 부분에서는 우리와 관련이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비포장도로를 달리거나 주거공간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 제법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이런 문제를 빨리 해결해 주면 좋을 것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생활과 관련된 일을 하는 국토교통부를 이제 우리는 더욱 잘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상 강한서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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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현재 아파트, 단독주택 등에 한정된 실거래가 공개를 확대하여 9월 17일(목)부터 아파트 분양권 및 입주권, 오피스텔에 대해서도 공개합니다.


이번에 공개되는 대상은 2007년 6월 이후 아파트 분양권 및 입주권 거래 약 50만 건과 2006년 1월 이후 오피스텔 매매·전월세 약 39만 건입니다.


공개항목은 거래금액, 단지명, 거래일자, 면적, 층 등으로 기존에 아파트 등에 대해 공개하던 항목과 동일하며 개인정보는 제외됩니다.


이번 실거래가 공개대상 확대와 함께 신속한 정보 제공을 위하여 앞으로는 실거래 정보 공개 주기가 현재의 “신고 후 1개월”에서 “신고 다음 날”로 단축됩니다.


실거래가 정보는 9월 17일 09시부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홈페이지(http://rt.molit.go.kr) 및 모바일 실거래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06년부터 운영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홈페이지는 아파트, 다세대/연립, 단독/다가구의 매매, 전월세 실거래 정보를 제공 중이며, 하루에 약 4만 건의 접속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현재 공개정보: 아파트, 다세대/연립, 단독/다가구의 매매․전월세 실거래정보

   추가 공개정보: 아파트 분양권, 입주권 매매, 오피스텔 매매․전월세 실거래정보


국토교통부는 분양권 및 오피스텔에 대해서도 실거래 가격 정보가 제공되어, 국민들의 매매결정 시 참고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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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 관리비리 및 부실감리 신고센터가 운영을 개시한 14년 9월부터 15년 8월말까지 1년간 총 424건의 신고가 접수되어, 312건은 조사완료 처리되었고, 112건은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 유형별로는, 관리비 등 회계운영 부적정 142건(33.5%), 공사불법 계약 등 사업자 선정지침 위반 등 147건(34.7%),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운영 부적정 63건(14.9%), 하자처리 부적절 15건(3.5%), 정보공개 거부 18건(4.2%), 감리 부적절 9건(2.1%), 기타 30건(7.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공동주택 관리비리 및 부실감리 신고센터’는 정부차원의 전담 신고창구로서, 아파트 관리 비리 등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보다 능동적으로 차단하고자 14년 9월 1일에 설치되었습니다.






종전에는 신고인이 관할 지자체마다 다른 신고방법이나 절차 등을 일일이 확인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공동주택 관리비리 및 부실감리 신고센터’가 전국적인 단일 비리신고 창구로 설치·운영됨에 따라, 신고인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1년간 424건의 신고가 접수되고 73.6% 가까이 처리되어, 정부의 공동주택 관리 비리 척결의지가 널리 표명됨으로써, 공동주택 관리업무에 대한 입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어, 관리업무의 투명성과 관리비리가 저감되는 효과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경찰청과 협의하여 비리신고 접수 시 경찰청과 해당 신고 내용을 공유하여 수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공동 주택관리 비리 근절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방침입니다.


공동주택 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비리·불법 행위와 주택 건설 공사현장에서의 감리부실과 부정행위를 인지한 사람이면 누구나(철저한 익명보장) 전화(044-201-4867, 044-201-3379) 또는 팩스(044-201-5684)를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http://youtu.be/XwykfHWa1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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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시장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확대되는 등 주택시장 구조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월세가격동향조사를 확대ㆍ개편하며, 이에 따른 7월 월세가격 조사결과를 8월 3일 첫 공표합니다. 



기존의 월세가격동향조사가 주택가격동향조사에 비해 표본 수가 부족하고 조사지역이 8개 시도로 한정되어 있는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월세가격동향조사와 주택가격동향조사를 통합하여 월세통계의 신뢰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월세시장을 보증금-월세액 비중에 따라 월세, 준월세, 준전세로 세분화하여 월세유형별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유형별 월세지수와 별도로, 전체 월세시장 파악을 위해 3가지 월세지수를 각각의 월세비중으로 가중 평균한 통합월세지수도 생산․발표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전월세시장의 흐름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전세와 월세가격 통계를 통합해서 발표하는 전월세통합지수를 올해 하반기(2015년 7~12월)에 시범생산한 후 연말 통계승인을 거쳐 내년 1월부터 공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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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전월세 거래량이 77만 1,332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하였습니다.  



6월 전월세 거래량도 12만 5,674건으로, 전월 대비 8.0% 증가하였으며, 전년 동월에 대비하여 12% 증가하였습니다. 





상반기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43.4%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하였으며 6월 거래량에서는 45.2%를 차지하며 전월 대비 1.6% 증가한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2015년 상반기 지역별 전월세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수도권은 2.4%, 지방은 3.1% 증가하였으며, 6월 거래량은 전월 대비 수도권은 6.4%, 지방은 11.2%가 증가하였습니다. 





전국의 상반기 유형별 전월세 거래량을 살펴보면, 전년 동기 대비 아파트는 3.0%, 아파트 외 주택은 2.4% 증가하였으며, 6월 전국 전월세 거래량은 전월 대비 아파트는 7.5%, 아파트 외 주택은 8.4%가 증가하였습니다.





전월세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홈페이지(rt.molit.go.kr)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가격정보 앱(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2015년 6월 전월세 거래동향 발표.pdf


(참고) 2015년 6월 전월세 거래동향 발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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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주택매매거래량이 2006년 통계집계 이후 최대치인 61만 796건으로 집계되었으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29.1% 증가하였습니다.





2015년 6월 거래량도 11만 383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50.1%가 증가하였습니다.



2015년 상반기 지역별 주택매매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수도권은 43.7%, 지방은 16.8% 증가하였으며, 6월 거래량은, 전년 동월 대비 수도권은 84.7%, 지방은 24.9% 증가하여 수도권이 상대적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전국 상반기 주택 유형별 거래량을 살펴보면 전년 동기 대비 아파트는 28.1%, 연립․다세대 주택은 33.6%, 단독․다가구 주택은 28.2% 증가하였으며, 2015년 6월 주택매매거래량은 전년 동월 대비 아파트는 47.2%, 연립․다세대는 60.5%, 단독․다가구 주택은 50.8% 증가하였습니다.




주택매매거래량 및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시스템(www.r-one.co.kr, 부동산가격정보 앱) 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홈페이지(http://rt.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2015년 6월 주택매매거래 동향 발표.pdf


(참고) 2015년 6월 주택매매거래 동향 발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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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행복주택 첫 입주자 모집을 시작합니다. 



또한 3만8천호의 입지를 추가 확정하여, 정부목표(14만호)의 절반에 육박하는 총 6만4천호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사실상 행복주택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1.서울[송파․서초․구로․강동]4곳, 847호 첫 입주 



송파, 서초, 구로, 강동 4곳의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공고를 6월 30일에 시작합니다. 접수 기간은 7월 8일~9일까지며, 당첨자 발표는 9월 17일, 입주는 10월 27일(강동강일은 12월 28일)부터 시작합니다.



입주 전에는 사이버모델하우스(http://happyhousing.kr)에 접속하여 첫 입주지구를 사전에 체험해 볼 수도 있습니다.





10월 27일 첫 입주예정인 4개 지구는 지하철역 인근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합니다. 또한 해당 구청과 협의하여 국공립어린이집, 청소년문화센터 등 주민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설치됩니다.



(삼전지구 41㎡ 거실)


(천왕지구 29㎡ 거실 및 주방)


(삼전지구 26㎡ 욕실)


(천왕지구 29㎡ 욕실)



임대료는 계층별 부담능력을 고려하여 주변 시세의 60~80% 이하에서 보증금 50%와 월세 50%로 표준임대조건을 결정, 대학생은 주변 시세의 68%, 사회초년생은 72%, 신혼부부는 80%를 적용합니다. 



입주 자격 기준은 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의 경우, 서울 또는 서울과 연접한 시에 위치한 학교나 직장에 다녀야 하고, 고령자․주거급여수급자는 서울에 거주해야 합니다.




입주자 선정방법은 LH가 시행하는 송파 삼전의 경우 추첨을 통해, SH가 시행하는 서초 내곡 등 3곳은 먼저 공급물량의 70%에 대해 우선 공급대상자를 선정하고 30%는 일반 공급 대상자로 추첨을 통해 선정됩니다.



구체적인 입주자격은 행복주택 홈페이지 및 블로그의 ‘입주자격 자가진단’을 통해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 www.molit.go.kr/happyhouse

블로그 :  blog.naver.com/happyhouse2u


(붙임) 올해 행복주택사업 속도낸다... 서초, 송파 등에서 첫입주.pdf


(붙임) 올해 행복주택사업 속도낸다... 서초, 송파 등에서 첫입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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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허가 실적



5월 전국의 주택 인허가 실적은 5만 6,861호로 지난해 5월보다 36.8%가 증가하였습니다. 4월에 비해서는 20.2% 확대되었으며 신규 주택시장 호조에 따라 2015년 1월 이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5월 주택 인허가 실적을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2만 8,748호로 전년 동월 대비 72% 증가하였지만 서울은 41.1% 감소한 4,599호로 나타났습니다.




지방은 부산(102%) 경북(87%) 제주(354%)를 중심으로 인허가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지난해 5월보다 13.2%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49.8%, 아파트 외 주택은 16.1%가 늘었습니다.



2. 착공 실적





인허가 실적이 증가세를 이어가듯 착공 실적도 전국 5만 4,854호로 지난해 5월보다 47.5%가 증가했습니다. 1~5월 누계 기준으로는 22만 3,219호로 30.6%가 증가되었습니다. 




지역별 착공 실적은 수도권이 88.6% 증가한 가운데 각각 서울(27.3%), 인천(203.9%), 경기(110.9%)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방은 16%가 늘어났습니다. 





유형별로는 지난해 5월 대비 아파트가 73.9%, 아파트 외 주택이 14.2% 증가하였습니다.



3. 분양 실적





2015년 5월의 분양실적은 5만 9,199호로 지난해 5월보다 53.7%가 증가하였으며, 1~5월 누계 기준으로는 45.7%가 증가한 17만 2,022호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과 인천은 감소하였으나, 서울 및 경기가 각각 239.6%, 52.5% 늘어나 지난해 5월 대비 49.7%가 증가하였습니다. 지방은 지난해 5월에 대비 58.5%가 증가하였습니다.





유형별 분양주택은 3만 9,739호, 임대주택 1만 8,195호로 지난해 5월 대비 각각 49.5%, 72.8% 증가하였습니다.



4. 준공 실적





5월의 전국 주택 준공(입주) 실적은 31.5% 감소한 2만 7,763호였으며 누계 기준으로는 8.9% 감소한 14만7,555호로 집계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과 인천은 증가하였으나, 서울 및 경기가 55.7%29.1% 감소하여, 지난해 5월에 대비 40%가 감소하였습니다.

 


지방은 대전, 충북, 전남 등은 증가하였으나, 부산, 광주, 경남 등의 실적 감소로 지난해 5월 대비 23.2%가 감소하였습니다.





유형별로는 지난해 5월 대비 아파트 43.2%, 아파트 외 주택이 0.6% 각각 감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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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2015년 7월부터 9월까지의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를 공개하였습니다.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총 6만 1,151세대로 지역별로는 수도권 2만 6,929세대, 지방 3만 4,222세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지역별․월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세대)



세부 입주물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요 지역별 대규모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1만 7,610세대, 60~85㎡ 3만 6,874세대, 85㎡초과 6,667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89.1%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주체별로는 민간 4만 3,704세대, 공공 1만 7,447세대로 각각 예정되어 있습니다.



■ 규모별․주체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세대)



아파트 입주단지에 대한 세부정보는 전월세 지원센터 홈페이지(jeonse.lh.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붙임) ’2015년 7월~’2015년 9월 입주예정 아파트 단지 현황.pdf


(붙임) ’2015년 7월~’2015년 9월 입주예정 아파트 단지 현황.hwp


 #국토교통부 #아파트 #입주 예정 #전국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 #수도권 #지방 #아파트 입주단지 #전월세 #전월세 지원센터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 5월 전월세 거래량이 11만 6,387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3.7%감소하였으며, 전월대비 10.4%줄었습니다.



감소한 이유로는 4월 이후 봄 이사철 마무리에 따른 계절적 영향과 더불어 전월세의 매매수요 전환이 지속되고 있는데도 일부 영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5월 전월세 거래량 중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43.6%로서, 전년 동월에 비해 2.3%가 증가하였습니다.





지역별 전월세 거래량을 살펴보면 수도권은 7만 8,656건이 거래되어 전월 대비 10.3% 감소하였으며, 지방은 3만 7,731건으로 전월 대비 10.7%가 줄었습니다.







아파트와 아파트 외 주택은 전월 대비 각각 9.2%, 11.4%가 감소하였습니다.





전월세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홈페이지(rt.molit.go.kr)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가격정보 앱(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2> 주요 단지별 전월세 거래금액 자료



(참고) 15년 5월 전월세 거래동향 발표.pdf


(참고) 15년 5월 전월세 거래동향 발표.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3월 4월에 이어 5월 주택매매거래량도 2006년 통계집계 이후 최대치





국토교통부는 금년 5월 주택매매거래량이 109,872건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전월대비 8.8% 감소한 수준이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40.5% 증가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5월 누적거래량도 500,413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2% 증가하였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5월 지역별 주택매매거래량은, 전년 동월 대비 수도권은 67.6%, 지방은 18.3% 증가하여 수도권이 상대적으로 크게 증가하였으며, 금년 1~5월 누적 거래량 기준으로도 수도권은 전년 동기 대비 36.9%, 지방은 15.2% 증가하였습니다.






주택 유형별 거래량을 살펴보면 전국적으로 전년 동월 대비 아파트는 42.9%, 연립 및 다세대는 37.3%, 단독․다가구 주택은 33.8% 증가하였습니다.





주택매매거래량 및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시스템(www.r-one.co.kr, 부동산가격정보 앱) 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홈페이지(rt.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2> 주요 아파트단지 월별 거래금액 자료’ 참조                                                                                                            









(참고) 2015년 5월 주택매매거래 동향 발표.pdf


(참고) 2015년 5월 주택매매거래 동향 발표.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인허가) 4월 5만1천호, 전년동월(4만3천호)대비  20.2% 증가

(착  공) 4월 5만8천호, 전년동월(4만8천호)대비  20.3% 증가

(분  양) 4월 5만5천호, 전년동월(3만9천호)대비  42.8% 증가

(준  공) 4월 2만9천호, 전년동월(4만1찬호)대비  29.8% 감소


1.인허가 실적



(종합) 4월 주택 인허가 실적 전국 51,345호로 전년동월대비 20.2% 증가하였으며, 누계기

으로는 25.1% 증가170,117호로 집계되었습니다. 



신규 주택시장 호조에 따라, ‘15년1월 이후 증가세가 지속 중으로, 증가폭은 전월

(`15년3월은 전년동월대비 34.0% 증가)대비 축소하였습니다. 






(지역별) 수도권(28,613호)은 서울 감소(전년동월대비 △5.0%)하였으나, 인천 및 경기 증

(각각 291.2%, 139.7%)로 전년동월대비 88.2% 증가하였습니다.



지방(22,732호)은 대구․강원․제주 등은 증가하였으나, 대전․ 전북․ 경남 등의 실적 감소로 전

년동월대비 17.3% 감소하였습니다.

* (대구) 2,005호, 405%, (강원) 1,101호, 50%, (제주) 1,358호, 25%





(유형별) 아파트 29,489호, 아파트 외 주택21,856호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15.7%,

26.9% 증가하였습니다.





2. 착공 실적


(종합) 4월 주택 착공실적전국 57,842호로, 전년동월대비 20.3% 증가하였으며, 누계기준

으로는 25.8% 증가한 168,365호 인허가 실적 증가에 따라 3월(5.5만호, 전년동월대비

40.7%증가)에 이어 착공실적증가하였으나, 증가폭축소되었습니다.






(지역별) 수도권(31,742호)은 서울(27.1%), 인천(2.1%), 경기(53.0%) 모두 증가하여 전년동

월대비 45.4% 증가하였습니다. 지방(26,100호)은 부산․울산․충남 등은 증가하였으나, 대구․

충북․ 전남 등의 실적 감소로 전년동월대비 0.6% 감소하였습니다.

*(부산) 2,245호 49%, (울산) 1,184호, 282%, (충남) 4,888호, 113%





(유형별) 아파트는 37,372호, 아파트 외 주택 20,470호로 전년동월 대비 각각 22.1%, 

17.2% 증가하였습니다.





3. 분양(승인) 실적


(종합) 4월 공동주택 분양실적전국 55,358호로 전년동월대비 42.8% 증가하였으며, 누계

기준으로는 41.8% 증가한 112,823호 분양시장 성수기 진입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폐지

폭으로 증가 하였으며, 분양물량 증가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지역별) 수도권(32,866호)은 서울(△11.3%)은 감소하였으나, 인천 및 경기 증가(각각 

59.8%, 308.0%)로 전년동월대비 110.8% 증가하였습니다.


지방(22,492호)은 대구․세종․충북 등에서 실적감소하면서 전년동월대비 2.9% 감소하였

습니다.





(유형별) 분양주택36,527호, 임대주택 11,690호로 전년동월 대비 각각 50.2%, 31.5%

증가하였습니다.




4.준공(입주)실적


(종합) 4월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28,667호로서, 전년동월대비 29.8% 감소하였으며, 누계

기준으로는 1.4% 감소 119,792호로 집계되었습니다.




(지역별) 수도권(15,813호)은 인천(47.9%)은 증가하였으나, 서울(△12.1%), 경기(△21.8%)

감소하여 전년동월대비 15.2% 감소


지방(12,854호)은 대구․울산․충남 등은 증가하였으나, 대전․강원․ 경남 등의 실적 감소로 전

년동월대비 42.2% 감소


* (대구) 1,456호, 25%, (울산) 1,538호, 137%, (충남) 1,324호, 104%



(유형별) 아파트는 16,787호로 전년동월대비 45.0% 감소, 아파트 외 주택은 11,880호 

14.7% 증가하였습니다.




(붙임) 4월 주택인허가 5.1만호로 전년동월대비 20.2증가.pdf


(붙임) 4월 주택인허가 5.1만호로 전년동월대비 20.2% 증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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