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금액(보증금)을 맡기고 일정 기간 부동산을 빌려 쓰는 방법, 바로 전세 제도인데요. 자금이 부족해 부동산을 매수하기 어렵거나, 단기간 거주 후 이사를 해야하는 경우 전세 계약을 합니다.

 

그러나 최근 역전세나 깡통전세 등 전세 계약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역전세란 전세 만기 시 전세 시세가 전세 보증금보다 낮아져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기 어려운 상황을 뜻하며, 깡통전세는 매매가가 하락해 매매가보다 전세 보증금이 더 높은 상태를 말합니다. 전세가 또는 매매가가 하락하면서 임차인이 전세보증금을 받지 못하는 일도 생기게 된 것이죠.

 

결국 전세를 이용하는 국민들은 불안감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만 잘 알고 계신다면 소중한 보증금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이란?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이트의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소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전세 계약 종료 시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반환해야 하는 전세보증금의 반환을 책임지는 보증상품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와 SGI서울보증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증기관은 전세 계약이 종료된 반환보증 가입 세입자(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돌려주고, 이후 집주인(임대인)에게 보증금을 환수하게 됩니다.

 

개인이 짊어지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 기관이 나서서 보호해주는 정말 좋은 정책인데요. 전세 계약을 한다고 자동으로 보험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는데요. 내 자산을 지킬 수 있는 100점짜리 작성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신청, 이렇게 하세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신청서 서류



전세보증금반환보증료율 할인 시 제출서류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신청서는 여느 서식과 다를 것이 없는데요. 다만, 임차인과 주택 사업자를 구분하는 체크란을 필수적으로 확인해야 하며, 현 거주지 주소에는 전세 계약을 체결한 주택의 주소를 작성해야 하는 점, 한 번 더 확인해주세요.

 

더불어 보증료율 할인이 가능한 범주에 들어간다면 해당 사항을 체크한 후, 표를 참고하여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반드시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주택 종류도 꼭 확인해야 하는데요. 건축법에 따라 건축물이 아파트, 단독(다가구), 다세대·연립, 주거용 오피스텔로 나뉘기 때문에 공인중개사와 함께 정확하게 검토해야 합니다. , 당연한 사실이지만 권리관계에 있어서는 소유자와 임차인의 물건(주택) 정보가 일치해야 하는 사실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채권양도계약서(승낙용) 서류



채권양도계약서(승낙용)가 왜 필요하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임차인이 임대인에 대하여 갖게 되는 전세보증금반환 채권을 기관에 양도하면서 향후 계약이 종료될 때, 기관이 책임져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도 안심하고 정확하게 작성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두 가지 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전세 계약을 체결하는 공인중개사와 함께 정확한 사실을 기재해야 합니다. 단순히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신청서만 작성한다고 끝이 아닌데요. 임차인이 준비해야 하는 서류가 있습니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제출서류

 


계약 내역 확인을 위해 확정일자부 전세 계약서 사본·전세보증금 수령 및 지급 확인 서류·전입세대 열람내역·건축물대장(필요시감정평가서(고객 요청 시)가 필요한데요.

 

본인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등본 및 신분증 사본(개인사업자등록증 사본(개인사업자법인등기부 등본(법인인감증명서도 필요하니, 꼭 잊지 않고 챙겨야겠죠?




HUG(주택도시보증공사)홈페이지

 


자세한 내용은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상품 개요 배너와 이용절차 및 제출서류 배너를 통해 보증 이용절차와 필요 양식을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점 놓치지 말고 꼼꼼하게 확인해서 소중한 전세보증금 지키길 바랍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홈페이지에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알아보기

(http://www.khug.or.kr/hug/web/ig/dr/igdr000001.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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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러가기 ☞ http://bit.ly/2ixDspd


-「공동주택관리법」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주민편의 향상 기대-


국토교통부는 입주민의 편의를 증진하는 공동주택단지를 만들기 위해 인근 공동주택단지 입주자에게도 주민공동시설의 이용을 허용하고, 주민공동시설의 용도변경 행위신고 기준을 완화하는 등의 내용으로 개정한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이 1월 3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공동주택의 주민공동시설을 인근 공동주택단지의 입주민도 이용할 수 있도록 허용


주민공동시설*은 보안·방범에 취약, 정온한 주거환경을 저해, 입주민의 이용을 방해할 수 있어 해당 공동주택 거주자만 이용하도록 제한되었습니다. 


     * 주민공동시설: 경로당,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도서실, 주민교육시설, 청소년수련시설, 주민휴게시설, 독서실, 입주자집회소, 공용취사장, 공용세탁실, 사회복지시설 등


이번 개정을 통해 입주민의 자율적 의사결정(관리규약으로 동의비율, 이용자 범위 등을 규정)에 따라 입주민의 이용을 방해하지 아니하는 한도에서 인근 공동주택단지의 입주민도 해당 주민공동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이용자가 부족하여 시설물이 방치되는 등 주민공동시설의 비활성화 문제를 해소하고 나아가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주민공동시설을 운영할 때는 영리 목적으로 운영할 수 없고, 사용료는 위탁에 따른 수수료 및 관리에 소요되는 비용의 범위에서 관리주체가 부과․징수할 수 있습니다.


시설의 공동이용 여부를 결정할 때는 관리규약으로 정하는 비율 이상(과반의 범위(1/2, 2/3 등))의 입주민이 동의를 할 경우에만 공동이용이 가능하므로 무분별한 시설 개방은 방지될 것이며, 이용자도 인근의 공동주택단지 입주민으로만 한정하고 있어 모든 외부인에게 허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② 공동주택에 전기자동차용 이동형 충전설비 설치 절차 간소화


전기자동차용 이동형 충전기의 사용에 필요한 충전설비인 차량무선인식장치(RFID)*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입주자 또는 입주자대표회의의 동의를 받았던 기존의 절차를 간소화하여 해당 공동주택 관리주체의 동의만으로도 전기자동차 충전설비를 설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주차장 벽 또는 기둥에 설치된 콘센트 주위에 부착하여 전기요금 부과를 위해 충전하는 차량을 인식하는 장치입니다.


간소화된 절차는 입주자 등이 전기자동차용 이동형 충전기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③ 공동주택의 주차장 증설을 위한 용도변경 행위허가 기준 개선


공동주택의 주차장 면적을 넓히기 위해 다른 용도(시설) 면적을 주차장으로 변경하기 위한 한도가 각 시설(주민운동시설, 조경시설, 주택단지 안의 도로 및 어린이놀이터) 면적의 1/2의 범위로 한정되어 있었습니다. 


용도 변경이 가능한 공동주택의 범위를 기존의 1994년 12월 30일 이전에 사업계획승인 또는 건축허가를 받아 건축한 공동주택에서 1996년 6월 8일 이전에 사업계획승인 또는 건축허가를 받아 건축한 공동주택으로 확대하여 입주자 등의 생활편의를 향상하고 주택단지 주차장 부족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주차난 해소를 위해 신규주택에 대해 ’96.6.8.「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지하주차장 설치: 50%→60%, 세대당 주차대수 1대 이상)하였으나, 기존 공동주택에 대하여는 ’94. 12.  30. 이전에 건설된 경우만 조경시설 등의 면적의 1/2 범위에서 주차장으로 용도변경이 허용되고 있어 확대가 필요함. 

 

 ④ 공동주택의 주민공동시설 간에 용도 변경을 위한 행위신고 기준 개선


2013년 12월 17일 이전에 사업계획승인을 신청하여 설치한 주민공동시설의 설치 면적이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산정한 총량제* 면적에 미달되는 경우라도 입주자 2/3 이상의 동의를 받아 다른 주민공동시설로 용도를 변경할 수 있도록 하되, 


필수시설인 경로당,어린이놀이터,어린이집, 주민운동시설, 작은 도서관의 경우에는 입주자 2/3 이상의 동의 이외에 시․군․구 지방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다른 주민 공동시설로 용도변경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 주민공동시설 설치 총량제: 단지별 세대규모에 따라 정해진 단위면적(세대당 2~2.5㎡)과 세대수를 곱하여 산정된 주민공동시설의 전체 설치면적 이상의 시설을 설치하되, 주민수요 등 단지여건에 맞춰 시설의 종류와 설치면적을 탄력적으로 정하도록 함. 다만, 필수시설(경로당, 어린이놀이터 등)은 설치 의무화


     ※ 총량제 이전에는 단지별 세대규모에 따라 설치해야하는 시설의 종류(경로당,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어린이집 등)와 그 설치면적을 일률적으로 규정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은 공포한 날부터 즉시 시행될 예정이며, 그 전문은 법제처의 ‘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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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세대 내 밀폐된 공간에서의 결로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해 붙박이장, 드레스룸 등에 대한 결로 방지 세부기준을 마련하여 2015년 12월 16일부터 2016년 1월 25일까지 입법예고(40일간)하고, 2016년 6월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유형별 신청비율>




개선되는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붙박이장, 드레스룸을 가급적 외벽에 면하지 않도록 하거나, 배기설비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여 결로 발생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거나 발생된 결로를 환기를 통해 제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② 붙박이장, 드레스룸에도 난방설비를 설치하도록 하여 결로 발생 가능성을 줄입니다.


   ③ 습식공법에 따른 습기제거를 위해 준공 전 의무적으로 베이크 아웃* 또는 플러쉬 아웃**을 실시하도록 합니다. 


      * 실내 공기온도를 높여 건축자재 등에서 나오는 유해물질 배출을 일시적으로 증가시킨 후 환기시켜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방법


     ** 환기를 통해 신선한 외부 공기를 실내로 충분히 유입시켜 실내 오염물질을 외부로 배출시키는 방법


   ④ 열교현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결로를 차단하기 위해 열교방지용 단열재를 가구 폭까지 확대합니다.


      * 외벽, 바닥, 지붕 등의 건축물 부위에 단열이 연속되지 않는 부분, 건축물 외벽의 모서리 부분, 구조체의 일부분에 열전도율이 큰 부분이 있을 때, 그곳으로 열이 집중적으로 흐르는 현상



국토교통부는 그동안 아파트 거주자가 겪는 소음, 결로, 새집증후군, 악취로 인한 생활불편과 고통, 그리고 입주민의 건강을 해치는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줄곧 주택의 건설기준을 개선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첫째, 소음과 관련하여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을 해결하기 위해 2014년 5월부터 바닥슬래브 두께를 210㎜ 이상으로 의무화하고, 소음편차를 줄이기 위해 실제 주택과 동일한 시험실 또는 현장에서 바닥충격음 차단성능을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2014년 6월에 입주자 생활행위에 따른 최저 소음기준을 마련하여 생활행위에 대한 지표를 제시하고, 분쟁 시 적용 가능한 법적기준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2014년 10월에는 주택단지 밖의 도로, 철도로부터의 소음피해를 줄이고자 사용검사 시 외부소음도를 1층과 5층의 산술평균 값에서 1층과 5층 각각의 값을 가지고 적합여부를 판단하도록 한 바 있다.


둘째, 새집증후군, 악취 문제와 관련하여


아토피 등 새집증후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4년 5월부터 500세대 이상 건축하는 경우 오염물질을 적게 방출하는 건축자재를 사용하도록 하고, 효율적 환기가 이루어지도록 관련 기준을 개선하였습니다.


2015년 9월에 인접세대로부터 유입되는 담배연기, 악취 등을 차단하기 위해 세대 내 배기설비에 역류방지장치를 설치하거나, 오염된 실내공기를 외기로 직접 배출되도록 규정을 개정했습니다.


셋째, 대표적 하자 중 하나인 결로와 관련하여


2014년 5월부터 500세대 이상의 주택을 건설하는 경우, 각 세대내 벽체와 창호(문 또는 창) 등이 결로방지 성능을 갖추도록 하여 하자를 줄이도록 했습니다.






정부는 입주민이 주거생활에서 겪는 불편과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생활 중에 겪는 하자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소음 관련 기준을 개선하여 정숙한 주거생활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소화불량이나 정서불안, 스트레스 등 생리적․심리적 증상 등을 줄여 입주민간 다툼과 분쟁을 없애며, 결로, 새집증후군, 악취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깨끗하고 안전하며, 질 높은 주거환경을 만들고 환경성질환으로부터 입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등 함께 살아가는 삶의 터전을 일구어 나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부는 입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구를 통해 의견을 듣고, 주거 취약점을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국토교통부 주택건설공급과(전화번호 044-201- 3366) 또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정보마당/입법예고․행정예고, http://www.molit.go.kr)에서 상세한 내용과 계획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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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소식이네요!

    2015.12.20 18:36 [ ADDR : EDIT/ DEL : REPLY ]
  2. 결로 현상 해결! 좋은 정보입니다.

    2015.12.22 2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돌돌이

    좋은 소식이네요~

    2015.12.25 11:45 [ ADDR : EDIT/ DEL : REPLY ]
  4. 코카콜라

    좋은 소식이네요

    2015.12.26 13:02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5.12.29 07:59 [ ADDR : EDIT/ DEL : REPLY ]
  6. 미르

    모두에게 좋은 정책이 되길 기대합니다.

    2015.12.29 14:30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소식이네요

    2015.12.30 23:03 [ ADDR : EDIT/ DEL : REPLY ]
  8. 다첼마

    이런 세세한것까지 신경써주시다니 ^^

    2015.12.31 09:35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2015년 12월부터 2016년 2월까지 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를 공개하였습니다.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전년 동기(5.7만세대) 대비 19.1% 증가한 67,452세대(‘15.12~‘16.2월, 조합 물량 제외)로 집계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22,306세대(전년 동기대비 18.6% 증가), 지방 45,146세대(19.3% 증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2015년 12월 하남미사(2,742세대), 화성동탄2(2,819세대) 등 11,120세대, 2016년 1월 위례신도시(972세대), 화성동탄2(904세대) 등 3,113세대, 2016년 2월 안산고잔(1,569세대), 안성대덕(2,320세대) 등 8,073세대가 입주할 예정입니다.


지방은 2015년 12월 부산만덕(1,960세대), 세종시(2,801세대) 등 21,026세대, ’16.1월 대구관저5(1,106세대), 아산동암(1,118세대) 등 14,150세대, 2016년 2월 대구테크노(1,390세대), 구미봉곡(1,254세대) 등 9,970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26,012세대, 60~85㎡ 35,636세대, 85㎡초과 5,804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1.4%를 차지하여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주체별로는 민간 49,498세대, 공공 17,954세대로 각각 조사되었습니다.









아파트 입주단지에 대한 세부정보는 전월세 지원센터 홈페이지(jeonse.lh.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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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탁구

    중소형 아파트가 대세내요,,앞으로는 더 그러겠죠?

    2015.11.18 19:01 [ ADDR : EDIT/ DEL : REPLY ]
  2. 한꺼번에 볼 수 있어서 좋네요.

    2015.11.18 19:55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2015.11.19 10:55 [ ADDR : EDIT/ DEL : REPLY ]
  4. 고라니

    좋은 정보네요

    2015.11.20 10:46 [ ADDR : EDIT/ DEL : REPLY ]
  5. 브실골

    오 ~~ 흥미롭네요

    2015.11.22 18:44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11.23 14:36 [ ADDR : EDIT/ DEL : REPLY ]
  7. 파르미

    좋은 소식이네요.

    2015.11.23 15:09 [ ADDR : EDIT/ DEL : REPLY ]
  8. 주거난이 해결되깅 바랍니다

    2015.11.23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KTO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12.10 10:48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보감사합니다

    2015.12.14 16:02 [ ADDR : EDIT/ DEL : REPLY ]
  11. 미르

    좋은 정보입니다.

    2015.12.29 14:49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근로자 등과 평택 이전 미군기지 내 한국인 근로자에 대한 주택특별공급, 주택 청약 시 입주금 납부 비율 개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일부개정안을 11월 16일(월)부터 시행합니다.


이와 함께, 산업단지 근로자에 대한 특별공급 시 청약자격과 공급절차 등 세부사항을 정한 「산업단지 입주기업 종사자 등에 관한 주택특별공급 운영기준」을 제정(국토부고시), 이 날 함께 시행합니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근로자 등 주택 특별공급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근로자의 주거지원 등을 위해 입주기업, 연구기관 및 의료기관의 종사자 등*에게 1세대 1주택 기준으로 주택을 특별공급합니다.


    * 시·도지사가 인정하는 경우 입주기업에 대하여도 특별공급








② 평택 이전 미군기지 내 한국인 근로자 주택 특별공급


평택으로 이전 추진 중인 미군기지 내 한국인 근로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미군기지 근무 한국인 근로자 중 평택시장이 인정하는 자에게 1세대 1주택 기준으로 주택을 특별공급합니다.


③ 주택 청약 시 입주금 납부 비율 개선


현재 분양주택의 청약금은 계약금 20%, 중도금 60%이 상한이나(나머지 금액은 잔금(20%)) 초기 계약금 비중 축소로 계약금 마련 부담을 완화하고, 사업자도 소비자 주택구매력 향상에 따른 분양성 개선을 위해 계약금을 10%내로 받을 경우에는 중도금을 70%까지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합니다.







④ 지방이전 공공기관 특별공급 기한 연장


지방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에 대한 주택 특별공급 기한은 2015년. 그러나 그간의 일정 변경에 따라 2016~2018년 사이에도 이전이 계획되어 있어 형평성 차원에서 공급기한을 연장(‘15→’18)합니다.



「산업단지 입주기업 종사자 등에 관한 주택특별공급 운영기준」 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산단 내 입주하였거나 입주 예정인 기업*, 연구소, 병원, 교육기관의 직원에게 주택 소유에 관계없이 아파트 청약자격을 부여합니다. (동일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시·특별자치도 및 시·군 내 주택소유자는 제외)


입주기업 요건은 해당 산단에 입주(예정)하여 산업시설용지에 입주 가능한 업종을 영위하고, 상시 근로자가 10인 이상인 기업이어야 하고, 직원 뿐 아니라 입주기업에게도 특별공급 범위 내에서 청약자격을 부여하여 기숙사․관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특별공급 물량은 민영주택 건설량의 50%(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은 30%) 이내에서 시장․군수․구청장이 수요조사 등을 거쳐서 설정합니다.


아파트가 건설되는 해당 산단 뿐 아니라, 같은 주택건설지역 내의 인근 산단에도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권자가 근로자 지원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특별공급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특별공급은 신규 개발되는 산단은 물론, 재생사업과 산단 계획 변경을 통해 주거용지를 마련 중인 기존 산단에도 모두 적용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3년간 산단 내에서 전국적으로 약 5만 3천호 가량의 민영아파트가 공급될 전망입니다.


    * 김포 시네폴리스일반산단, 구미 국가산단(확장단지) 등


국토교통부 종전에는 산단 개발이 주로 생산기능 위주로 이뤄졌으나, 최근에는 주거‧상업 등 자족기능을 갖추어 나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근로자의 주거 마련이 쉬워지면 안정적인 근무가 가능해지고 산단 경쟁력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에 제·개정되는 법령 및 고시의 자세한 내용은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 → 정보마당 → 법령정보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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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 집 마련이 쉬워지길 기대해봅니다

    2015.11.17 09:12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탁구

    지역 발전을 위해 산업단지의 근로자를 위한 혜택이 우선시 되는 점이 옳다고 봅니다. 좋은 결과 기대해 봅니다.

    2015.11.18 19:05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소식이네요.

    2015.11.18 19:51 [ ADDR : EDIT/ DEL : REPLY ]
  4. 고라니

    잘읽었습니다.

    2015.11.20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5. 브실골

    잘 읽었습니다.

    2015.11.22 18:47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소식이네요!

    2015.11.23 14:46 [ ADDR : EDIT/ DEL : REPLY ]
  7. 파르미

    좋은 소식인거 같아 기뻐요.

    2015.11.23 15:11 [ ADDR : EDIT/ DEL : REPLY ]
  8. raser

    좋은 정책인것 같습니다.

    2015.11.23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9. KTO

    잘 읽었씁니다!

    2015.12.10 10:49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현재 아파트, 단독주택 등에 한정된 실거래가 공개를 확대하여 9월 17일(목)부터 아파트 분양권 및 입주권, 오피스텔에 대해서도 공개합니다.


이번에 공개되는 대상은 2007년 6월 이후 아파트 분양권 및 입주권 거래 약 50만 건과 2006년 1월 이후 오피스텔 매매·전월세 약 39만 건입니다.


공개항목은 거래금액, 단지명, 거래일자, 면적, 층 등으로 기존에 아파트 등에 대해 공개하던 항목과 동일하며 개인정보는 제외됩니다.


이번 실거래가 공개대상 확대와 함께 신속한 정보 제공을 위하여 앞으로는 실거래 정보 공개 주기가 현재의 “신고 후 1개월”에서 “신고 다음 날”로 단축됩니다.


실거래가 정보는 9월 17일 09시부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홈페이지(http://rt.molit.go.kr) 및 모바일 실거래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06년부터 운영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홈페이지는 아파트, 다세대/연립, 단독/다가구의 매매, 전월세 실거래 정보를 제공 중이며, 하루에 약 4만 건의 접속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현재 공개정보: 아파트, 다세대/연립, 단독/다가구의 매매․전월세 실거래정보

   추가 공개정보: 아파트 분양권, 입주권 매매, 오피스텔 매매․전월세 실거래정보


국토교통부는 분양권 및 오피스텔에 대해서도 실거래 가격 정보가 제공되어, 국민들의 매매결정 시 참고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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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터킴

    기대됩니다!

    2015.09.15 15:31 [ ADDR : EDIT/ DEL : REPLY ]
  2. 실거래가는 여기서 알아보면 되겠군요.

    2015.09.15 16:42 [ ADDR : EDIT/ DEL : REPLY ]
  3. 노라존

    정말 실..실.실 거래가를 알고 싶어요.

    2015.09.15 18:27 [ ADDR : EDIT/ DEL : REPLY ]
  4. urbanpark

    집값이 안정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5.09.15 18:34 [ ADDR : EDIT/ DEL : REPLY ]
  5. shy

    실거래가 알고싶어요~~!

    2015.09.15 20:30 [ ADDR : EDIT/ DEL : REPLY ]
  6. Nightshade

    좋은 정보네요.

    2015.09.15 20:35 [ ADDR : EDIT/ DEL : REPLY ]
  7. 앨리스심

    투명한 정보 공개가 집값이 안정되었으면 좋겠어요.

    2015.09.15 23:20 [ ADDR : EDIT/ DEL : REPLY ]
  8. happy

    원한다는 정보를 바로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2015.09.16 12:25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님

    좋은 기사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5.09.16 13:55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스터킴

    좋은정보감사합니다

    2015.09.16 16:03 [ ADDR : EDIT/ DEL : REPLY ]
  1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10.10 1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메이즈

    기대해봅니다.

    2015.10.13 17:10 [ ADDR : EDIT/ DEL : REPLY ]
  13. 실거래가 공개주기가 단축되어서 다행입니다!

    2015.10.14 0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 관리비리 및 부실감리 신고센터가 운영을 개시한 14년 9월부터 15년 8월말까지 1년간 총 424건의 신고가 접수되어, 312건은 조사완료 처리되었고, 112건은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 유형별로는, 관리비 등 회계운영 부적정 142건(33.5%), 공사불법 계약 등 사업자 선정지침 위반 등 147건(34.7%),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운영 부적정 63건(14.9%), 하자처리 부적절 15건(3.5%), 정보공개 거부 18건(4.2%), 감리 부적절 9건(2.1%), 기타 30건(7.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공동주택 관리비리 및 부실감리 신고센터’는 정부차원의 전담 신고창구로서, 아파트 관리 비리 등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보다 능동적으로 차단하고자 14년 9월 1일에 설치되었습니다.






종전에는 신고인이 관할 지자체마다 다른 신고방법이나 절차 등을 일일이 확인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공동주택 관리비리 및 부실감리 신고센터’가 전국적인 단일 비리신고 창구로 설치·운영됨에 따라, 신고인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1년간 424건의 신고가 접수되고 73.6% 가까이 처리되어, 정부의 공동주택 관리 비리 척결의지가 널리 표명됨으로써, 공동주택 관리업무에 대한 입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어, 관리업무의 투명성과 관리비리가 저감되는 효과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경찰청과 협의하여 비리신고 접수 시 경찰청과 해당 신고 내용을 공유하여 수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공동 주택관리 비리 근절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방침입니다.


공동주택 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비리·불법 행위와 주택 건설 공사현장에서의 감리부실과 부정행위를 인지한 사람이면 누구나(철저한 익명보장) 전화(044-201-4867, 044-201-3379) 또는 팩스(044-201-5684)를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http://youtu.be/XwykfHWa1mM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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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번에 아파트 비리로 한 연예인이 기사화된적이 있었는데 좋은 취지인거 같내요!

    2015.09.04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신고방법도 알고 싶어요~

    2015.09.10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정책인것 같아요.

    2015.09.12 09:17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취지네요 ㅎ

    2015.09.15 10:36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앞으로 더욱 투명한 관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2015.09.15 18:07 [ ADDR : EDIT/ DEL : REPLY ]
  6. 노라존

    뭐든 돈은 투명하게..

    2015.09.15 18:33 [ ADDR : EDIT/ DEL : REPLY ]
  7. 씨앗님

    업무 투명성과 관리비가 절감되었다고 하니 앞으로도 잘 활용되면 좋겠습니다.

    2015.09.16 13:56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리가 없어져서 팍팍한 세상에서도 모두가 웃으면서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5.09.16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가 필요할거같아요

    2015.10.10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관리업무의 투명성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15.10.14 0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투명

    여긴 부산이구요 오피스텔처럼 생긴 아파트입니다 1층에 여러개의 점포로 구성되어 있구요
    근데 이건물 문제가 많아요 너무 심각합니다.
    관리소장이 우선 문제입니다. 업무시간에 항상 늦게 출근하고 업무시간에 놀고 게임하고 도박하고 바둑두고 심지어는 술마시고... 주차관리도 안하면서 외부인들 들여서 주차하는 댓가로 돈받고 있어요
    더 심각한거는 이건물 건설주가 관리소장의 매형이고, 주민대표가 조카입니다. 그리고 이건물 건설회사에서 관리까지하는 겁니다
    심지어 층별 공동전기세가 같은층인데도 세대마다 틀리고 문제가 많아 보이는데 어떻게 해야합니까
    여러 입주민들이 문제가 많다는 생각은 하고 있으나 좋은게 좋은거라고 다들 조용히 뒤에서만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답답합니다. 청소도 안되고 있구요 관리비에서 나갈거는 다나가고 있구요. 건물전체가 쓰레기, 거미줄/거미들로 아주 더러워서 살 수 가 없네요 너무 할 이야기가 많은데 관리소장한테 얘기하면 자기가 갑인것처럼 소리지르고 성질내고, 조용히 살고 싶은 사람들은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2015.10.16 10:32 [ ADDR : EDIT/ DEL : REPLY ]
  12. 투명

    여긴 부산이구요 오피스텔처럼 생긴 아파트입니다 1층에 여러개의 점포로 구성되어 있구요
    근데 이건물 문제가 많아요 너무 심각합니다.
    관리소장이 우선 문제입니다. 업무시간에 항상 늦게 출근하고 업무시간에 놀고 게임하고 도박하고 바둑두고 심지어는 술마시고... 주차관리도 안하면서 외부인들 들여서 주차하는 댓가로 돈받고 있어요
    더 심각한거는 이건물 건설주가 관리소장의 매형이고, 주민대표가 조카입니다. 그리고 이건물 건설회사에서 관리까지하는 겁니다
    심지어 층별 공동전기세가 같은층인데도 세대마다 틀리고 문제가 많아 보이는데 어떻게 해야합니까
    여러 입주민들이 문제가 많다는 생각은 하고 있으나 좋은게 좋은거라고 다들 조용히 뒤에서만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답답합니다. 청소도 안되고 있구요 관리비에서 나갈거는 다나가고 있구요. 건물전체가 쓰레기, 거미줄/거미들로 아주 더러워서 살 수 가 없네요 너무 할 이야기가 많은데 관리소장한테 얘기하면 자기가 갑인것처럼 소리지르고 성질내고, 조용히 살고 싶은 사람들은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2015.10.16 10:32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귀주

    최근 아파트비리에 관심 많이 부각되어 그나마 다행입니다만,

    항상 150세대 미만은 지자체마저 나몰라라하니 영등포구 당산현대2차(116세대: 이하 사건아파트)경우엔 눌러붙은 무데뽀 도둑동대표들 자치관리한다며 "주민위해 수고하는데 인사는 않고 감히 간섭하냐?" 고 주민 바른말하면 핀잔, 삿대질, 겁박일삼는 횡포에 관리직원마저 업무수행능력커녕 도둑질 함께 잘해먹자는 자로 선발!
    이들과 결탁해 관리소장(경리 1인 근무체제)경력거래로 입소했던 사기꾼김주희(68년생, 2004년 주택관리사보 취득)는 일못해 개판쳐놓고 회장, 감사를 취업사례비로 목줄잡고 불성실로 룰루랄라!
    엄마입원해서 출근 못한다고 관리소문 잠그고 민원에 일체 응대없이 수주간 장기결근하며 주민속여 목동6단지 이중취업(관리주임)한 사실드러나자, 묵인하고 함께 돈빼냈던 이금화회장, 김소영감사, 편옥주통장 등이 시킨다고 난장판관리 지자체에 진정한 중년의 단독여성주민을 유인해 112허위신고를 결행(남부2006형제55324)!
    (일은 못하고 이간질과 새빨간 거짓말만 능수능란하더니 이런 황당한 짓까지 자행하다니...대체 이런 자가 어떻게 관리소장을 다 했을까?하여 주택관리사보 취득후, 관리소장으로 첫 취업했던 용인김량장동 주공(2007년말 재건축 착공, 현재 금호어울림) 찾아갔더니 동료 여주임을 동대표에게 이간질, 중상모략, 뒤통수로 괴롭혀 3명이나 계속 사직시킨 사실이 동대표에게 들통나 단 3개월만에 짤렸던 심각한 성격장애자로, 용인김량장동 여소장회의서도 이미 낙인된 자!

    사건아파트의 난장판관리 주장본인 양권용{고향(남해)출신 서울시장(양택식)덕에 졸지 공무원되어 영등포구청서 주택과장, 위생과장 퇴직후, 고령영감과 선무당 무데뽀 아줌마들에게 감투씌워 방패치고 기록없애는 전횡 등등,}이 관리소점거 관리비를 제돈인양 주민때려잡는 공작비로 아낌없이 쏟아부어 사건로비!
    경검찰(영등포서의 고진환, 최동호형사, 남부지검 김정검사보)마저 사기꾼김주희의 청순가련 연기에 현혹되고 도둑패거리의 전격 로비로 사건조사 과정중 피해자인 주민에게는 반박도 못하게 질책하는 등등....이 황당, 교활한 사건을 부실, 편파로 진실을 모두 덮어주었고,
    매사 성실로 일관, 늘 면학과 자아실현에 열중해왔던 중년의 단독여성주민의 인생을 철저히 쫑쳐버린 파렴치 사기꾼김주희의 당연한 이중취업자격취소를 신청하자,(2006.11)

    결탁한 도둑동대표패거리가 이미 사직(2006.8.31)한 사기꾼김주희의 이중가입된 4대보험 기록을 모두 소급해 뜯어 고치게 해주어 목동6단지 근무기간중에만 그만뒀다 다시 왔다하는 등등...이는 도둑들이 이중취업을 묵인하고 함께 돈을 빼냈던 결과로 이중취업들통나서 사직함에 귀책사유로 실업급여의 대상도 아님에도 주민을 유인해{인터폰을 "꽝" 끊어 관리소로 오게 한 뒤 112허위신고하고, 이를 교사했던 이금화도둑회장에게 전화하니, 통장편옥주와 간신배강윤희를 동행하여 관리소로 왔고...눌러붙은 도둑들 분탕질일삼느라 이말했다 저말했다 빤한 거짓말 일삼는 자들로 역겨워 말을 도저히 섞을 수가 없어 지구대로 일단 가서 사건배경을 밝히려 임의동행하여 지구대에서 이미 이금화도둑회장에게 보냈던 내용증명(11장, 2006.7.13)을 꺼내어 경찰에게 배경을 설명하자,
    관리소서 사기꾼김주희에게 다가가 귀속말로 진술을 맞춰주고 얼려주며 통장편옥주와 지구대로 뒤쫒아 왔던 이금화도둑회장의 눈이 순간 획 돌아가더니, 현장에 있었던 승강기기사 김용선에게 해당주민을 심각하게 비방, 음해하고 "그여자는 혼자사는 여자라 허위진술해도 나중에 뭐랄 자도 없어 괜찮다."라 하여 112허위신고사건에 황당한 허위진술을 청탁하는 등등.... 연이은 그 악행 필설로 차마 다 할 수가 없고, 바른말한 선량주민을 때려잡아 자신의 범죄를 묻겠다고(사기꾼김주희가 엄마, 오빠까지 앞세워 돈독올라 물불안가리는 이금화도둑회장과 김소영사기꾼감사와 소장경력 3년 약정거래로 목줄 꽉 잡고 입소했던 결과로 이중취업들통나 사직시켜야 하는 이금화도둑회장은 진퇴양난중, 사기꾼김주희에게 교사했던 112허위신고 결행하자 얼씨구나 비리세력 총합세시켜 광란의 자작극을 자행하여 선량여성주민을 결사적으로 때려잡느라 밤낮없이 주민선동하고 살벌하게 으르렁거리고 다닌 무모한 악마의 발광!}폭행당해서 그만뒀다는 황당한 사유를 달아 실업급여까지 부정수령한 사기행위를 2013년에 신고하자,
    무려 13군데나 반드시 한두달내 사직당하며 들락날락대고 있는 중, 이금화도둑회장 목줄잡고 전문주택관리사라며 바른말한 이모뻘의 연상주민을 훈계하는 등 교만 쩔었던 당산현대2차의 7개월 재직이 사기꾼김주희의 최장의 근무처였으며, 이도 뇌수술등으로 3년 시효가 경과된 뒤로 교활한 사기행위를 처분도 못했고,

    눌러붙은 도둑패거리 서로 결탁해 바른말한 선량주민을 때려잡고 겁박일삼아 해명빙자로 한밤중 관리소 불러내더니 공포로 몰아붙여 겁먹여 112허위신고사건에 합의유도하는 등등... 차마 인간탈 쓰고 할 수 없는 경악을 금치못할 파렴치 행위들! 중과부적으로 혼자 감당치 못해 심장은 벌벌 거리고 안면경련 발발! 수년을 피눈물로 치료전전하며 재산, 건강, 명예 모두 잃고 이들 도둑동대표패거리에게 전연 예기치못했던 겁박을 당할 때 너무 놀라 그만 뇌혈관이 늘어났던 결과로 뇌수술까지 받게 되었고 공황장애, 외상후 스트레스, 우울증 등등 자살마저 시도!
    거짓말도 못하는 선량하기 이를 데 없는 성실삶 일관한 중년의 단독여성주민을 일사불란 때려잡은 이 사악한 도둑패거리{이금화, 김소영, 김주희, 김용선(늘 부풀린 승강기수선비 집행에 동참한 승강기기사) 백금선, 편옥주, 김은정, 우효식, 박정애, 김용미, 주양숙, 강윤희, 양권용}의 악행은 반드시 응징해야만 한다는 의지로 힘겹게 버텨오는 중입니다.

    사건조사중 또 결탁한 사기꾼김주희의 후임인 장미혜는 "동대표들 모두 못쓰겠더라고요! 김주희는 정말 못됐더라고요! 동대표가 시킨다고 어떻게 그렇게 나쁜 짓을 다 하다니....일도 못해서 처음부터 기록 개판인데 이를 아는 동대표가 단 한명도 없고, 주민말이 모두 맞는데...." 라 하더니 사건총지휘본부인 양권용이 졸지 소장승격시켜 급료 듬뿍 올려주자, 태도 돌변! 안면몰수하고 수사중 사기꾼김주희가 사건에 접수한 관리비로 끊어넣은 허위의 상해진단서 영수증등의 열람요청에 모두 불응하여 사건조사에 대응치 못하게 하는 등등...(어부지리로 얻은 관리소장직 도둑동대표들 약점까지 모두 잡았겠다 동대표도 내게 꼼짝 못하니 편히 잘해먹겠다고 동대표 몰래 면담을 요청했던 저에게 "그냥 용서해 주면 안되나?" 라며 도둑패거리에게 인생을 망쳐버린 억울하기 이를 데 없는 선량주민의 불행을 오히려 악용! 당시 난장판 관리소 상황을 신고, 고발해야 할 신분의 장미혜가 사건은폐, 조작에 적극 동참! 관리소문 잠거놓고 이금화도둑회장의 사건진행을 적극 호위! 주민을 철저 외면하는 등등... 그후, 양권용과 관리소에서 둘만의 깊은 밀월로 수입 잘 잡고 오히려 최장 관리소장으로 떵떵거리는 실정!)

    그나물에 그밥되어 한결같이 죄의식없이 도둑동대표들과 오히려 편히 한탕 잘 해 먹자 결탁하는 자가 바로 이곳의 관리직원!

    2015.11.01 10:21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귀주

    최근 아파트비리에 관심 많이 부각되어 그나마 다행입니다만,

    항상 150세대 미만은 지자체마저 나몰라라하니 영등포구 당산현대2차(116세대: 이하 사건아파트)경우엔 눌러붙은 무데뽀 도둑동대표들 자치관리한다며 "주민위해 수고하는데 인사는 않고 감히 간섭하냐?" 고 주민 바른말하면 핀잔, 삿대질, 겁박일삼는 횡포에 관리직원마저 업무수행능력커녕 도둑질 함께 잘해먹자는 자로 선발!
    이들과 결탁해 관리소장(경리 1인 근무체제)경력거래로 입소했던 사기꾼김주희(68년생, 2004년 주택관리사보 취득)는 일못해 개판쳐놓고 회장, 감사를 취업사례비로 목줄잡고 불성실로 룰루랄라!
    엄마입원해서 출근 못한다고 관리소문 잠그고 민원에 일체 응대없이 수주간 장기결근하며 주민속여 목동6단지 이중취업(관리주임)한 사실드러나자, 묵인하고 함께 돈빼냈던 이금화회장, 김소영감사, 편옥주통장 등이 시킨다고 난장판관리 지자체에 진정한 중년의 단독여성주민을 유인해 112허위신고를 결행(남부2006형제55324)!
    (일은 못하고 이간질과 새빨간 거짓말만 능수능란하더니 이런 황당한 짓까지 자행하다니...대체 이런 자가 어떻게 관리소장을 다 했을까?하여 주택관리사보 취득후, 관리소장으로 첫 취업했던 용인김량장동 주공(2007년말 재건축 착공, 현재 금호어울림) 찾아갔더니 동료 여주임을 동대표에게 이간질, 중상모략, 뒤통수로 괴롭혀 3명이나 계속 사직시킨 사실이 동대표에게 들통나 단 3개월만에 짤렸던 심각한 성격장애자로, 용인김량장동 여소장회의서도 이미 낙인된 자!

    사건아파트의 난장판관리 주장본인 양권용{고향(남해)출신 서울시장(양택식)덕에 졸지 공무원되어 영등포구청서 주택과장, 위생과장 퇴직후, 고령영감과 선무당 무데뽀 아줌마들에게 감투씌워 방패치고 기록없애는 전횡 등등,}이 관리소점거 관리비를 제돈인양 주민때려잡는 공작비로 아낌없이 쏟아부어 사건로비!
    경검찰(영등포서의 고진환, 최동호형사, 남부지검 김정검사보)마저 사기꾼김주희의 청순가련 연기에 현혹되고 도둑패거리의 전격 로비로 사건조사 과정중 피해자인 주민에게는 반박도 못하게 질책하는 등등....이 황당, 교활한 사건을 부실, 편파로 진실을 모두 덮어주었고,
    매사 성실로 일관, 늘 면학과 자아실현에 열중해왔던 중년의 단독여성주민의 인생을 철저히 쫑쳐버린 파렴치 사기꾼김주희의 당연한 이중취업자격취소를 신청하자,(2006.11)

    결탁한 도둑동대표패거리가 이미 사직(2006.8.31)한 사기꾼김주희의 이중가입된 4대보험 기록을 모두 소급해 뜯어 고치게 해주어 목동6단지 근무기간중에만 그만뒀다 다시 왔다하는 등등...이는 도둑들이 이중취업을 묵인하고 함께 돈을 빼냈던 결과로 이중취업들통나서 사직함에 귀책사유로 실업급여의 대상도 아님에도 주민을 유인해{인터폰을 "꽝" 끊어 관리소로 오게 한 뒤 112허위신고하고, 이를 교사했던 이금화도둑회장에게 전화하니, 통장편옥주와 간신배강윤희를 동행하여 관리소로 왔고...눌러붙은 도둑들 분탕질일삼느라 이말했다 저말했다 빤한 거짓말 일삼는 자들로 역겨워 말을 도저히 섞을 수가 없어 지구대로 일단 가서 사건배경을 밝히려 임의동행하여 지구대에서 이미 이금화도둑회장에게 보냈던 내용증명(11장, 2006.7.13)을 꺼내어 경찰에게 배경을 설명하자,
    관리소서 사기꾼김주희에게 다가가 귀속말로 진술을 맞춰주고 얼려주며 통장편옥주와 지구대로 뒤쫒아 왔던 이금화도둑회장의 눈이 순간 획 돌아가더니, 현장에 있었던 승강기기사 김용선에게 해당주민을 심각하게 비방, 음해하고 "그여자는 혼자사는 여자라 허위진술해도 나중에 뭐랄 자도 없어 괜찮다."라 하여 112허위신고사건에 황당한 허위진술을 청탁하는 등등.... 연이은 그 악행 필설로 차마 다 할 수가 없고, 바른말한 선량주민을 때려잡아 자신의 범죄를 묻겠다고(사기꾼김주희가 엄마, 오빠까지 앞세워 돈독올라 물불안가리는 이금화도둑회장과 김소영사기꾼감사와 소장경력 3년 약정거래로 목줄 꽉 잡고 입소했던 결과로 이중취업들통나 사직시켜야 하는 이금화도둑회장은 진퇴양난중, 사기꾼김주희에게 교사했던 112허위신고 결행하자 얼씨구나 비리세력 총합세시켜 광란의 자작극을 자행하여 선량여성주민을 결사적으로 때려잡느라 밤낮없이 주민선동하고 살벌하게 으르렁거리고 다닌 무모한 악마의 발광!}폭행당해서 그만뒀다는 황당한 사유를 달아 실업급여까지 부정수령한 사기행위를 2013년에 신고하자,
    무려 13군데나 반드시 한두달내 사직당하며 들락날락대고 있는 중, 이금화도둑회장 목줄잡고 전문주택관리사라며 바른말한 이모뻘의 연상주민을 훈계하는 등 교만 쩔었던 당산현대2차의 7개월 재직이 사기꾼김주희의 최장의 근무처였으며, 이도 뇌수술등으로 3년 시효가 경과된 뒤로 교활한 사기행위를 처분도 못했고,

    눌러붙은 도둑패거리 서로 결탁해 바른말한 선량주민을 때려잡고 겁박일삼아 해명빙자로 한밤중 관리소 불러내더니 공포로 몰아붙여 겁먹여 112허위신고사건에 합의유도하는 등등... 차마 인간탈 쓰고 할 수 없는 경악을 금치못할 파렴치 행위들! 중과부적으로 혼자 감당치 못해 심장은 벌벌 거리고 안면경련 발발! 수년을 피눈물로 치료전전하며 재산, 건강, 명예 모두 잃고 이들 도둑동대표패거리에게 전연 예기치못했던 겁박을 당할 때 너무 놀라 그만 뇌혈관이 늘어났던 결과로 뇌수술까지 받게 되었고 공황장애, 외상후 스트레스, 우울증 등등 자살마저 시도!
    거짓말도 못하는 선량하기 이를 데 없는 성실삶 일관한 중년의 단독여성주민을 일사불란 때려잡은 이 사악한 도둑패거리{이금화, 김소영, 김주희, 김용선(늘 부풀린 승강기수선비 집행에 동참한 승강기기사) 백금선, 편옥주, 김은정, 우효식, 박정애, 김용미, 주양숙, 강윤희, 양권용}의 악행은 반드시 응징해야만 한다는 의지로 힘겹게 버텨오는 중입니다.

    사건조사중 또 결탁한 사기꾼김주희의 후임인 장미혜는 "동대표들 모두 못쓰겠더라고요! 김주희는 정말 못됐더라고요! 동대표가 시킨다고 어떻게 그렇게 나쁜 짓을 다 하다니....일도 못해서 처음부터 기록 개판인데 이를 아는 동대표가 단 한명도 없고, 주민말이 모두 맞는데...." 라 하더니 사건총지휘본부인 양권용이 졸지 소장승격시켜 급료 듬뿍 올려주자, 태도 돌변! 안면몰수하고 수사중 사기꾼김주희가 사건에 접수한 관리비로 끊어넣은 허위의 상해진단서 영수증등의 열람요청에 모두 불응하여 사건조사에 대응치 못하게 하는 등등...(어부지리로 얻은 관리소장직 도둑동대표들 약점까지 모두 잡았겠다 동대표도 내게 꼼짝 못하니 편히 잘해먹겠다고 동대표 몰래 면담을 요청했던 저에게 "그냥 용서해 주면 안되나?" 라며 도둑패거리에게 인생을 망쳐버린 억울하기 이를 데 없는 선량주민의 불행을 오히려 악용! 당시 난장판 관리소 상황을 신고, 고발해야 할 신분의 장미혜가 사건은폐, 조작에 적극 동참! 관리소문 잠거놓고 이금화도둑회장의 사건진행을 적극 호위! 주민을 철저 외면하는 등등... 그후, 양권용과 관리소에서 둘만의 깊은 밀월로 수입 잘 잡고 오히려 최장 관리소장으로 떵떵거리는 실정!)

    그나물에 그밥되어 한결같이 죄의식없이 도둑동대표들과 오히려 편히 한탕 잘 해 먹자 결탁하는 자가 바로 이곳의 관리직원!

    2015.11.01 10:21 [ ADDR : EDIT/ DEL : REPLY ]
  15.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 6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도 감사받아야하는데 방법이,없을까요?
    무려 2000세대입주민을 무시하고 자기멋대로 관리규약을 바꾸려했습니다
    주민들이 항의하자 적반하장으로 cctv를 이용하여 항의한 주민들의 핸드폰 번호를 입수해서 전화로 협박도 했다고 합니다
    노원구청에 여러 주민들이 민원을 넣어 멋대로 관리규약을 멋대로 고쳐 대표자를 주민이 해임할수없게하도, 방청도 할수없게하고, 운영비를 올리려고 했던것은 일단 막았습니다
    다음부터 주민들이 할수있는일이 뭐가 있나요?
    해단 아파트안테 큰 교회가 있는데 대다수 동대표가 이 교회 신도입니다, 결탁의혹도 갖고있는 상황입니다
    외부감사 같은 받을수없나요?

    2015.12.05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16. 김인지

    정말 아파트비리가 신고하면 다 해결되는건가요 짜고 입찰밀어주고 뒷돈받고 하는것도 다 잡는건가요 앉아서들 그러고있으면 해결될일이 아니죠 눈으로보이는거만 보고요

    2015.12.07 14:45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것도 결국 보여주기식 행정

    신고 한다고 한들 적은 인력으로 제대로 조사하겠습니까?
    300세대 이하는 외부감사 적용 대상도 아니라는것 부터가 이해가 안되는거죠
    적은 세대도 큰 세대 못지 않게 동대표들이 2년 4년 하는게 아니고 오랫동안
    주구장창 해 먹는 단지들이 많은데 왜 큰단지 작은단지 나눠서 차별을 둬야 하는건지
    다 똑같이 관리비 내고 세금 내는 입주민들 인데 대책이 너무 미흡 합니다.
    단지 규모와 관계없이 동대표들이 바뀌거나 관리소 직원이 바뀔 경우 큰 공사부터 작은 공사까지
    하게 되면 모든 입주민들이 눈에 불을 켜고 감시하고 찾아가 진행 상황이나 관리규약 계약서 및
    입찰공고등을 확인하고 관리비 고지서 공백란에 직원들 급여 장기수선충당금 및 수선유지비 총액
    언제 얼마를 지출했는지 상세하게 적어 확인 가능하게 해야 하며 횡령 및 비리로 인해 적발시
    처벌 강화가 필수로 모든 관리 규약에 포함 되어야 합니다. 큰 단지는 엘리베이터 및 주차차단기 도색
    지붕 방수공사등등 장기수선충당금 수선유지비가 사용 될 경우 동대표 회장과 관리소의 주도로
    암암리에 뒷돈을 주고 받는 경우도 상당 합니다. 입주민들이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정부도 아파트가 우후죽순 꽂아두기나 할 뿐 이런 부분에 전혀 관심이 없죠. 큰 단지 같은 경우
    서로 동대표를 하고 소장을 하려고 하는지 다들 아실거라고 생각 합니다. 모든 문제는 그 단지
    입주민들의 무관심이 가장 크다고 생각 하지만 보고만 있는 정부도 정권도 문제가 많습니다.
    범죄자들에게 너무 관대한 나라가 현재 대한민국이죠

    2016.03.31 01:13 [ ADDR : EDIT/ DEL : REPLY ]
  18. 쓰레기 같은 아파트

    저것도 그냥 보여주기 탁상행정
    분명히 동대표와 위탁업체의 비리에 관해 누구보다 잘 알고있음에도
    관리 단속을 안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공개입찰로 진행을 한다해도 위탁업체와 동대표들이 결탁하면
    아무도 모르고 없는 공사도 만들어 장기수선충당금을 갉아 먹는건 기본에
    아파트 가격을 잡는게 급선무가 아니라 아파트 관련 비리와 위탁업체 처벌을
    대폭강화 하고 신상공개 및 10년 징역으로 엄벌에 처해야 비리가 줄어들지
    국민들이 세금 내면 뭐 합니까? 관리 하라고 있는 정부 놈들이 도둑놈들인데
    아파트 비리 척결본부라는 카페가 있으니 검색하셔서 가입 하시고
    동대표를 하시거나 혹은 동대표를 할 예정이거나 아파트 문제에 관심 있는 분들은
    가입하시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아울러 많은 국민들이 아파트 동대표 및 위탁업체의 비리에 대해 청와대나 국민 신문고에
    민원을 계속 제기하여 공론화 시켜야 진전이 보이지
    이 상태로 백날 신고센터니 관리 감독 한다느니 주둥이만 터는 정부 또한
    방관자로 처벌 대상이라 생각 합니다. 공무원의 비리 또한 아파트 못지 않죠
    그리고 크고 작은 단지 나누지 말고 비리신고센터 운영해야죠
    일반 입주민에게 증거나 입증 할 만한 자료를 구해 오라는데
    이렇게 구하라고 하는 인간들 보고 네가 가서 한번 구해와 봐라 그럼 나도 구해 오겠다.
    라고 하면 아무도 말을 못 합니다.
    의료사고나 급발진을 피해자가 입증하라는 것과 뭐가 다른지?

    2017.11.09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전월세시장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확대되는 등 주택시장 구조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월세가격동향조사를 확대ㆍ개편하며, 이에 따른 7월 월세가격 조사결과를 8월 3일 첫 공표합니다. 



기존의 월세가격동향조사가 주택가격동향조사에 비해 표본 수가 부족하고 조사지역이 8개 시도로 한정되어 있는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월세가격동향조사와 주택가격동향조사를 통합하여 월세통계의 신뢰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월세시장을 보증금-월세액 비중에 따라 월세, 준월세, 준전세로 세분화하여 월세유형별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유형별 월세지수와 별도로, 전체 월세시장 파악을 위해 3가지 월세지수를 각각의 월세비중으로 가중 평균한 통합월세지수도 생산․발표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전월세시장의 흐름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전세와 월세가격 통계를 통합해서 발표하는 전월세통합지수를 올해 하반기(2015년 7~12월)에 시범생산한 후 연말 통계승인을 거쳐 내년 1월부터 공표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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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법사

    전월세 시장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겠네요

    2015.08.20 19:04 [ ADDR : EDIT/ DEL : REPLY ]
  2. urbanpark

    이렇게 자료가 나와있어서 우리나라 주거구조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네요~!^^

    2015.08.20 23:33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리나라의 전월세 시장을 잘 파악할 수 있는 것 같아요.

    2015.08.23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4. 씨앗님

    잘 보고 갑니다!!

    2015.08.26 14:18 [ ADDR : EDIT/ DEL : REPLY ]
  5. 노라존

    잘 봤어요..

    2015.08.26 16:32 [ ADDR : EDIT/ DEL : REPLY ]
  6. 티라노

    월세가 서민들에게는 부담이 되죠..

    2015.08.26 19:03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 봤습니다

    2015.08.27 2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전세의 월세 전환정도를 쉽게 파악할수있겠네요!

    2015.10.14 0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올해 상반기 전월세 거래량이 77만 1,332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하였습니다.  



6월 전월세 거래량도 12만 5,674건으로, 전월 대비 8.0% 증가하였으며, 전년 동월에 대비하여 12% 증가하였습니다. 





상반기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43.4%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하였으며 6월 거래량에서는 45.2%를 차지하며 전월 대비 1.6% 증가한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2015년 상반기 지역별 전월세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수도권은 2.4%, 지방은 3.1% 증가하였으며, 6월 거래량은 전월 대비 수도권은 6.4%, 지방은 11.2%가 증가하였습니다. 





전국의 상반기 유형별 전월세 거래량을 살펴보면, 전년 동기 대비 아파트는 3.0%, 아파트 외 주택은 2.4% 증가하였으며, 6월 전국 전월세 거래량은 전월 대비 아파트는 7.5%, 아파트 외 주택은 8.4%가 증가하였습니다.





전월세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홈페이지(rt.molit.go.kr)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가격정보 앱(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2015년 6월 전월세 거래동향 발표.pdf


(참고) 2015년 6월 전월세 거래동향 발표.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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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은학

    잘 읽었습니다~

    2015.07.13 15:25 [ ADDR : EDIT/ DEL : REPLY ]
  2. 르낙

    잘 읽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2015.07.14 08:52 [ ADDR : EDIT/ DEL : REPLY ]
  3. wmfm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2015.07.20 09:28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월세 거래량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네요~

    2015.07.23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5. 앨리스심

    하루빨리 집값안정이 되어 전세, 월세도 안정이되어 이사걱정잆이 서민들이 잘 편히 살았으면 좋겠어요.

    2015.07.26 15:49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읽었습니다

    2015.07.26 21:31 [ ADDR : EDIT/ DEL : REPLY ]
  7. sysea47

    좋은 소식입니다.

    2015.07.27 09:34 [ ADDR : EDIT/ DEL : REPLY ]
  8. 공룡

    와우, 짱이네요.

    2015.07.28 22:00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29 13:51 [ ADDR : EDIT/ DEL : REPLY ]
  10. LOTTE

    듣던 중 희소식입니다^^

    2015.07.30 00:25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전월세 흠... 집값 안정을 위해서는 적절한 수치가 좋은데 ㅠㅠ

    2015.07.30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갈수록 전월세거래량이 늘어나군요.. 세입자에 대한 보호대책 등이 적절하게 마련되기를 희망합니다!!

    2015.08.21 12:36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5.10.14 0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올해 상반기 주택매매거래량이 2006년 통계집계 이후 최대치인 61만 796건으로 집계되었으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29.1% 증가하였습니다.





2015년 6월 거래량도 11만 383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50.1%가 증가하였습니다.



2015년 상반기 지역별 주택매매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수도권은 43.7%, 지방은 16.8% 증가하였으며, 6월 거래량은, 전년 동월 대비 수도권은 84.7%, 지방은 24.9% 증가하여 수도권이 상대적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전국 상반기 주택 유형별 거래량을 살펴보면 전년 동기 대비 아파트는 28.1%, 연립․다세대 주택은 33.6%, 단독․다가구 주택은 28.2% 증가하였으며, 2015년 6월 주택매매거래량은 전년 동월 대비 아파트는 47.2%, 연립․다세대는 60.5%, 단독․다가구 주택은 50.8% 증가하였습니다.




주택매매거래량 및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시스템(www.r-one.co.kr, 부동산가격정보 앱) 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홈페이지(http://rt.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2015년 6월 주택매매거래 동향 발표.pdf


(참고) 2015년 6월 주택매매거래 동향 발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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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르낙

    잘 읽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2015.07.14 08:54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 읽었습니다. 건설경기가 회복되어 우리나라에 도움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7.23 16:14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읽었습니다

    2015.07.26 21:31 [ ADDR : EDIT/ DEL : REPLY ]
  4. sysea47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2015.07.27 09:34 [ ADDR : EDIT/ DEL : REPLY ]
  5. 씨앗

    잘 읽었습니다. ^^

    2015.07.29 13:52 [ ADDR : EDIT/ DEL : REPLY ]
  6. 공룡

    주택매매거래량이 증가했다니 ...

    2015.07.30 00:14 [ ADDR : EDIT/ DEL : REPLY ]
  7. LOTTE

    훈풍이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2015.07.30 00:25 [ ADDR : EDIT/ DEL : REPLY ]
  8. 점점 늘어나서 주택시장이 원활하게 잘 돌아갔으면 하네요

    2015.07.30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주택거래량이 늘어나는 것뿐만 아니라 자가비율도 함께 늘어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8.21 12:37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5.10.14 0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월 30일 행복주택 첫 입주자 모집을 시작합니다. 



또한 3만8천호의 입지를 추가 확정하여, 정부목표(14만호)의 절반에 육박하는 총 6만4천호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사실상 행복주택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1.서울[송파․서초․구로․강동]4곳, 847호 첫 입주 



송파, 서초, 구로, 강동 4곳의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공고를 6월 30일에 시작합니다. 접수 기간은 7월 8일~9일까지며, 당첨자 발표는 9월 17일, 입주는 10월 27일(강동강일은 12월 28일)부터 시작합니다.



입주 전에는 사이버모델하우스(http://happyhousing.kr)에 접속하여 첫 입주지구를 사전에 체험해 볼 수도 있습니다.





10월 27일 첫 입주예정인 4개 지구는 지하철역 인근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합니다. 또한 해당 구청과 협의하여 국공립어린이집, 청소년문화센터 등 주민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설치됩니다.



(삼전지구 41㎡ 거실)


(천왕지구 29㎡ 거실 및 주방)


(삼전지구 26㎡ 욕실)


(천왕지구 29㎡ 욕실)



임대료는 계층별 부담능력을 고려하여 주변 시세의 60~80% 이하에서 보증금 50%와 월세 50%로 표준임대조건을 결정, 대학생은 주변 시세의 68%, 사회초년생은 72%, 신혼부부는 80%를 적용합니다. 



입주 자격 기준은 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의 경우, 서울 또는 서울과 연접한 시에 위치한 학교나 직장에 다녀야 하고, 고령자․주거급여수급자는 서울에 거주해야 합니다.




입주자 선정방법은 LH가 시행하는 송파 삼전의 경우 추첨을 통해, SH가 시행하는 서초 내곡 등 3곳은 먼저 공급물량의 70%에 대해 우선 공급대상자를 선정하고 30%는 일반 공급 대상자로 추첨을 통해 선정됩니다.



구체적인 입주자격은 행복주택 홈페이지 및 블로그의 ‘입주자격 자가진단’을 통해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 www.molit.go.kr/happyhouse

블로그 :  blog.naver.com/happyhouse2u


(붙임) 올해 행복주택사업 속도낸다... 서초, 송파 등에서 첫입주.pdf


(붙임) 올해 행복주택사업 속도낸다... 서초, 송파 등에서 첫입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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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 많은 공급이 있었으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2015.07.02 23:17 [ ADDR : EDIT/ DEL : REPLY ]
  2. 따람

    행복주택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2015.07.03 16:39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집이 없어 힘들어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행복주택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2015.07.03 17:02 [ ADDR : EDIT/ DEL : REPLY ]
  4. jee

    좋은 정보네요~~
    많은 서민층이 도움이 될듯합니다

    2015.07.06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5. jee

    좋은 정보네요~~
    많은 서민층이 도움이 될듯합니다

    2015.07.06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6. 씨앗

    좋은정보네요 ! 더 많은 행복주택이 생기면 좋을것 같습니다.

    2015.07.08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7. ㅎㅎ

    잘읽었습니다ㅎㅎ

    2015.07.09 09:11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5.07.09 10:40 [ ADDR : EDIT/ DEL : REPLY ]
  9.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가 잘 전달되길 바랍니다

    2015.07.09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shy

    행복주택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

    2015.07.09 14:39 [ ADDR : EDIT/ DEL : REPLY ]
  11. 공룡

    아무래도 조금 어려운 사람들에게 더없는 좋은 정보입니다.

    2015.07.30 00:20 [ ADDR : EDIT/ DEL : REPLY ]
  12. urbanpark

    앞으로도 우리나라에 행복주택이 더욱 많이 생기기를 희망합니다!!

    2015.08.22 00:26 [ ADDR : EDIT/ DEL : REPLY ]





1. 인허가 실적



5월 전국의 주택 인허가 실적은 5만 6,861호로 지난해 5월보다 36.8%가 증가하였습니다. 4월에 비해서는 20.2% 확대되었으며 신규 주택시장 호조에 따라 2015년 1월 이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5월 주택 인허가 실적을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2만 8,748호로 전년 동월 대비 72% 증가하였지만 서울은 41.1% 감소한 4,599호로 나타났습니다.




지방은 부산(102%) 경북(87%) 제주(354%)를 중심으로 인허가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지난해 5월보다 13.2%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49.8%, 아파트 외 주택은 16.1%가 늘었습니다.



2. 착공 실적





인허가 실적이 증가세를 이어가듯 착공 실적도 전국 5만 4,854호로 지난해 5월보다 47.5%가 증가했습니다. 1~5월 누계 기준으로는 22만 3,219호로 30.6%가 증가되었습니다. 




지역별 착공 실적은 수도권이 88.6% 증가한 가운데 각각 서울(27.3%), 인천(203.9%), 경기(110.9%)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방은 16%가 늘어났습니다. 





유형별로는 지난해 5월 대비 아파트가 73.9%, 아파트 외 주택이 14.2% 증가하였습니다.



3. 분양 실적





2015년 5월의 분양실적은 5만 9,199호로 지난해 5월보다 53.7%가 증가하였으며, 1~5월 누계 기준으로는 45.7%가 증가한 17만 2,022호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과 인천은 감소하였으나, 서울 및 경기가 각각 239.6%, 52.5% 늘어나 지난해 5월 대비 49.7%가 증가하였습니다. 지방은 지난해 5월에 대비 58.5%가 증가하였습니다.





유형별 분양주택은 3만 9,739호, 임대주택 1만 8,195호로 지난해 5월 대비 각각 49.5%, 72.8% 증가하였습니다.



4. 준공 실적





5월의 전국 주택 준공(입주) 실적은 31.5% 감소한 2만 7,763호였으며 누계 기준으로는 8.9% 감소한 14만7,555호로 집계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과 인천은 증가하였으나, 서울 및 경기가 55.7%29.1% 감소하여, 지난해 5월에 대비 40%가 감소하였습니다.

 


지방은 대전, 충북, 전남 등은 증가하였으나, 부산, 광주, 경남 등의 실적 감소로 지난해 5월 대비 23.2%가 감소하였습니다.





유형별로는 지난해 5월 대비 아파트 43.2%, 아파트 외 주택이 0.6% 각각 감소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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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네요~

    2015.07.02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유진

    우리나라 주택 실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3 17:04 [ ADDR : EDIT/ DEL : REPLY ]
  3. Nightshade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06 20:58 [ ADDR : EDIT/ DEL : REPLY ]
  4. 따람

    잘 읽었습니다.

    2015.07.07 16:07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

    잘읽었습니다ㅎㅎ

    2015.07.09 09:12 [ ADDR : EDIT/ DEL : REPLY ]
  6. 인포가 한눈에 딱!

    2015.07.09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공룡

    표를 만들어서 보니 한 문에 확 들어오네요.

    2015.07.30 00:19 [ ADDR : EDIT/ DEL : REPLY ]
  8. urbanpark

    우와 우리나라에 주택이 참 많군요!!ㅎㅎㅎ

    2015.08.22 00:29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2015년 7월부터 9월까지의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를 공개하였습니다.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총 6만 1,151세대로 지역별로는 수도권 2만 6,929세대, 지방 3만 4,222세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지역별․월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세대)



세부 입주물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요 지역별 대규모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1만 7,610세대, 60~85㎡ 3만 6,874세대, 85㎡초과 6,667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89.1%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주체별로는 민간 4만 3,704세대, 공공 1만 7,447세대로 각각 예정되어 있습니다.



■ 규모별․주체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세대)



아파트 입주단지에 대한 세부정보는 전월세 지원센터 홈페이지(jeonse.lh.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붙임) ’2015년 7월~’2015년 9월 입주예정 아파트 단지 현황.pdf


(붙임) ’2015년 7월~’2015년 9월 입주예정 아파트 단지 현황.hwp


 #국토교통부 #아파트 #입주 예정 #전국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 #수도권 #지방 #아파트 입주단지 #전월세 #전월세 지원센터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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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네요~

    2015.07.02 23:27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유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3 17:15 [ ADDR : EDIT/ DEL : REPLY ]
  3. sysea47

    정말 유익한 정보네요~

    2015.07.06 15:28 [ ADDR : EDIT/ DEL : REPLY ]
  4. wmfm

    잘읽었습니다ㅎㅎ

    2015.07.09 09:14 [ ADDR : EDIT/ DEL : REPLY ]
  5. 생각보다 많은 세대가 생기는군요

    2015.07.09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urbanpark

    올 하반기도 입주물량이 많군요!! 계속 물량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8.22 00:39 [ ADDR : EDIT/ DEL : REPLY ]



2015년 5월 전월세 거래량이 11만 6,387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3.7%감소하였으며, 전월대비 10.4%줄었습니다.



감소한 이유로는 4월 이후 봄 이사철 마무리에 따른 계절적 영향과 더불어 전월세의 매매수요 전환이 지속되고 있는데도 일부 영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5월 전월세 거래량 중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43.6%로서, 전년 동월에 비해 2.3%가 증가하였습니다.





지역별 전월세 거래량을 살펴보면 수도권은 7만 8,656건이 거래되어 전월 대비 10.3% 감소하였으며, 지방은 3만 7,731건으로 전월 대비 10.7%가 줄었습니다.







아파트와 아파트 외 주택은 전월 대비 각각 9.2%, 11.4%가 감소하였습니다.





전월세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홈페이지(rt.molit.go.kr)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가격정보 앱(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2> 주요 단지별 전월세 거래금액 자료



(참고) 15년 5월 전월세 거래동향 발표.pdf


(참고) 15년 5월 전월세 거래동향 발표.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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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월세 매매수요 전환이 얼마나 이루어졌는지 궁금하내요.. 전월세가 많이 줄어들었내요

    2015.06.15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사 잘봤어요~~

    2015.06.15 21:11 [ ADDR : EDIT/ DEL : REPLY ]
  3. 박슬비

    거래량이 줄어 들었다는 것은 집 사는 사람이 많아 진걸까요?

    2015.06.16 15:40 [ ADDR : EDIT/ DEL : REPLY ]
  4. 은우짱

    매매가 늘고 전월세가 줄어들었다는건 좋은건지 궁금합니다.

    2015.06.16 17:34 [ ADDR : EDIT/ DEL : REPLY ]
  5. 앨리스심

    우리나라 집값이 얼른 잡혔으면 좋겠어요,
    모든 사람의 보금자리가 있는 살기좋은 우리나라를 기대해요.

    2015.06.16 20:07 [ ADDR : EDIT/ DEL : REPLY ]
  6. urbanpark

    전세가가 갈수록 치솟는 탓에 많은 전세수요가 매매수요로 돌아간 것이 한 몫을 했다고 보여집니다.
    많은 정책을 통해 매매 및 전세 모두 안정기가 오기를 희망합니다.

    2015.06.18 02:15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지현

    집값은 항상 문제인 것 같아요ㅠㅠ

    2015.06.18 21:31 [ ADDR : EDIT/ DEL : REPLY ]
  8. Jingyosaram

    전세가가 매매가의 80-90%를 넘는 동네가 워낙많다보니 그 분들이 매매로 많이 돌아서지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2015.06.19 08:43 [ ADDR : EDIT/ DEL : REPLY ]
  9. 전월세 역젼현상이 계속되니... 근심만 깊어집니다

    2015.06.19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조유진

    집값이 안정되어야 할터인데 걱정이네요

    2015.07.03 16:18 [ ADDR : EDIT/ DEL : REPLY ]
  11. 따람

    집값안정이 빨리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5.07.07 16:09 [ ADDR : EDIT/ DEL : REPLY ]


3월 4월에 이어 5월 주택매매거래량도 2006년 통계집계 이후 최대치





국토교통부는 금년 5월 주택매매거래량이 109,872건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전월대비 8.8% 감소한 수준이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40.5% 증가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5월 누적거래량도 500,413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2% 증가하였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5월 지역별 주택매매거래량은, 전년 동월 대비 수도권은 67.6%, 지방은 18.3% 증가하여 수도권이 상대적으로 크게 증가하였으며, 금년 1~5월 누적 거래량 기준으로도 수도권은 전년 동기 대비 36.9%, 지방은 15.2% 증가하였습니다.






주택 유형별 거래량을 살펴보면 전국적으로 전년 동월 대비 아파트는 42.9%, 연립 및 다세대는 37.3%, 단독․다가구 주택은 33.8% 증가하였습니다.





주택매매거래량 및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시스템(www.r-one.co.kr, 부동산가격정보 앱) 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홈페이지(rt.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2> 주요 아파트단지 월별 거래금액 자료’ 참조                                                                                                            









(참고) 2015년 5월 주택매매거래 동향 발표.pdf


(참고) 2015년 5월 주택매매거래 동향 발표.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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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이런 정보는 우리 엄마 아빠에게 알려드려야겠어요.
    ^^

    2015.06.12 18:02 [ ADDR : EDIT/ DEL : REPLY ]
  2. 사과국수

    이해하기 어렵기 했지만, 주택매매거래량이 많이 증가했다는 것은 이해했습니다.

    2015.06.12 18:13 [ ADDR : EDIT/ DEL : REPLY ]
  3. 실물경제가 서서히 살아나는 모습이라 다행이내요~

    2015.06.13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부동산 경기가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됐으면

    2015.06.14 06:30 [ ADDR : EDIT/ DEL : REPLY ]
  5. 박슬비

    멋진 정보 감사합니다.

    2015.06.16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6. urbanpark

    치솟는 전세가격 탓에 많은 전세수요가 매매로 돌아선 것을 확실히 체감하는 요즘입니다. 주택시장의 안정기가 빨리 올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2015.06.18 02:23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지현

    주택시장은 알 것 같으면서도 항상 바뀌니 어려운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6.18 21:38 [ ADDR : EDIT/ DEL : REPLY ]
  8. Jingyosaram

    전세가만 잡혀도 참 좋을텐데..
    아직은 잡힐 기미가 없네요..

    2015.06.19 08:46 [ ADDR : EDIT/ DEL : REPLY ]
  9. 증가폭은 좋은데... 글쎄요 휴...

    2015.06.19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