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5년 3월부터 ’15년 5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를 공개하였습니다.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총 49,502세대(‘15.3~‘15.5월, 조합 물량 제외)로 집계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17,386세대(서울 3,069세대 포함), 지방 32,116세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지역별․월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세대) >

구 분

합계

’15.3

’15.4

’15.5

전 국

49,502

20,138

14,422

14,942

수도권

17,386

7,987

4,875

4,524

지 방

32,116

12,151

9,547

10,418

※ 공공사업자와 주택협회의 확인을 거쳐 집계한 것으로, 개별 사업장의 사정에 따라 입주시기․물량 등이 일부 변경될 수 있음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15.3월 인천서창2(2,186세대), 화성동탄2(2,444세대) 등 7,987세대,  ’15.4월 서울내곡(585세대), 화성봉담(699세대) 등 4,875세대, ‘15.5월 남양주별내(1,255세대), 고양원흥(1,386세대) 등 4,524세대가 입주할 예정입니다.


지방‘15.3월 부산정관(1,595세대), 대구옥포(1,366세대) 등 12,151세대, ’15.4월 세종시(1,955세대), 진주평거4(1,308세대) 등 9,547세대, ‘15.5월 울산청량율리(1,189세대), 창원자은3(1,298세대) 등 10,418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19,988세대, 60~85㎡ 25,223세대, 85㎡초과 4,291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1.3%를 차지하여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주체별로는 민간 38,096세대, 공공 11,406세대로 각각 조사되었습니다.


 < 규모별․주체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세대) >

구 분

합 계

규모별

주체별

60이하

6085

85초과

공공

민간

전 국

49,502

19,988

25,223

4,291

11,406

38,096

수도권

17,386

8,152

7,410

1,824

6,322

11,064

지 방

32,116

11,836

17,813

2,467

5,084

27,032



 < 주요 지역별 대규모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

구분

지역명(세대수)

‘15

3

공공

인천서창2(2,186세대), 대구옥포(1,366세대)

민간

수원광교(508세대), 화성동탄2(2,444세대), 부산정관(1,595세대),

울산 중구(1,112세대), 천안 제3산단(1,024세대)

‘15

4

공공

서울내곡(585세대), 대구옥포(815세대)

민간

서울 성동(940세대), 대구 대신(890세대), 세종시(1,955세대),

광주전남혁신(1,078세대), 진주평거4(1,308)

‘15

5

공공

남양주별내(1,255세대), 고양원흥(1,386세대), 청량율리(1,189세대),

창원자은3(1,298세대)

민간

부산명지(980세대), 대구테크노(908세대), 충북 증평(989세대),

경북 구미(994세대)


아파트 입주단지에 대한 세부정보는 전월세 지원센터 홈페이지(jeonse.lh.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붙임】’15.3월~’15.5월 입주예정 아파트 단지 현황.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직전 고시(‘14.3.1) 대비 1.72% 상승

 

분양가상한제(분양가상한액 = 택지비 + 택지비 가산비 + 기본형건축비 + 건축비 가산비)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격 산정에 활용되는 기본형건축비가 ‘14.9.1일부터 1.72% 오릅니다.

※ (‘13.3월) 1.91% → (‘13.9월) 2.1% → (‘14.3월) 0.46% → (‘14.9월) 1.72% 상승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지난 3.1일 고시 이후 노무비, 건설자재 등 가격변동을 고려하여 기본형건축비를 개정・고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재료비, 노무비 등 공사비 증감요인을 반영한 기본형건축비를 6개월(매년 3.1, 9.1.)마다 정기 조정하고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장관은 공동주택 건설공사비지수와 이를 반영한 기본형건축비를 매년 3월 1일과 9월 1일에 고시하여야 함
   (「공동주택 분양가격의 산정 등에 관한 규칙」 제7조) 

 

 

이번 기본형건축비 상승요인은 철근, 레미콘 등 원자재 가격은 보합세이나, 투입가중치가 높은 노무비 상승에 따른 것이며,

 

 

 ※노무비: 3.62% 상승 ⇒ 기본형건축비 1.228% 상승 (형틀목공 8.45%, 배관공 7.67%, 보통인부 2.99%, 내선전공 3.76%)

 ※ 재료비: 0.015% 상승 ⇒ 기본형건축비 0.006% 상승 (레미콘 0.01%, 철근 0.02%, PHC파일 △ 0.12%)

 

 


분양가 상한액은 전체 분양가 중에서 건축비가 차지하는 비중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약 0.69~1.03% 정도 오를 것으로 분석됩니다.

※ 지난 3.1일 고시 이후 기본형건축비 변화(전용면적 85㎡, 공급면적 112㎡, 세대당 지하층 바닥면적 39.5㎡의 경우), 공급면적(3.3㎡)당 건축비 : 9.3만원 상승(544.2만원 → 553.5만원)

 

이번 개정된 고시는 9.1일 이후 입주자 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분부터 적용되며, 분양가격은 분양 가능성, 주변 시세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결정되므로, 실제 인상되는 분양가는 기본형건축비 인상분보다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140901(조간)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9월 정기 고시(주택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투자설명회에 약 50개 기관 100여명 참석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3.13일, 임대시장 선진화 방안(2.26 대책)의 일환으로 발표된 『임대주택 리츠』를 추진하기 위한 첫 단추로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설명회에 주요 기관투자자인 연기금, 공제회, 보험사, 은행 뿐만 아니라, 새로운 투자처를 물색하고 있는 증권사, 자산운용사, 사모펀드, 나아가 임대주택 사업을 고민하는 건설사까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임대 리츠에 대한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국토부 김재정 주택정책관은 모두 발언을 통해, 최근 경제성장 둔화주택시장장기침체, LH 부채 누적 등으로 인해 공공과 민간 부문의 기존 임대주택 공급 메커니즘이 더 이상 작동하기 어렵게 되었다”고 지적하면서, 대안으로 “주택기금 출자하는 임대주택 리츠를 통한 민관 협방식새로운 임대주택 공급모델 구축시급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국토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투자자들 주요 관심사항인 임대주택 리츠의 수익성 안정성(위험)에 대한 주요 특징을 집중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 주요특징 ① : 표준화된 구조 >

 

(공공임대리츠) LH 택지공급가 조정 등을 통해 건설원가가 주변시세보다 최소 15% 내외 낮도록 유도하여 집값이 1.5%만 상승하여도 출자수익5~6%확보되도록 사업구조를 표준화합니다.

 

 

 

(민간제안 임대리츠) 대상 주택을 시세보다 10~20% 저렴하게 매입하고, 사업제안자 20% 내외 보통주 참가하도록 하여 안정성을 확보하고, 집값이 상승하지 않아도 우선주가 5~6% 수익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사업구조를 표준화합니다.

 

 

< 주요특징 ② : 안정적인 출자수익 >

 

(공공임대리츠) 시세차익 15%, LH 보통주와 기금 후순위 출자 등을 통해 약 30% buffer 확보 민간투자자 출자위험 저감합니다.

 

 

 

(민간제안 임대리츠) 시세대비 10~20% 저렴한 주택 매입, 사업제안자 20% 보통주 출자, 주택기금 10% 우선주 출자 등으로 민간투자자의 안정적인 우선주 출자가 가능합니다.

 

 

 

< 주요특징 ③ : 안정적인 융자수익 >

 

(공공임대리츠) 건설 즉시 시세차익 15%확보되는 임대사업에 LTV 20~30% 최우선 순위로 융자하고, 융자에 대해서 대주보 지급보증 도입합니다.

실제적으로 무위험 채권이면서 국채 금리 이상 가능

 

(민간제안 임대리츠) 주택시세 대비 40~50% 수준 안정적인 담보대출이 가능하며, 대한주택보증 보증도 활용 가능합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임대주택 리츠수익성․안정성 관점에서 기관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오늘 설명회로 임대주택 리츠에 대한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이해도제고되어 향후 저리자금 유치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국토부는 앞으로 기관투자자로부터 협약 참여 신청서 3월말까 접수받고, 4월 중에 공동투자협약을 체결한 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범사업에 대한 공동 심사 및 투자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공임대 리츠의 경우 화성 동탄(620세대)하남 미사(1,401세대) 지구가 시범사업지로 선정되었으며, 이르면 올 11월부터 순차 착공될 예정이습니다.

 

민간제안 리츠노량진(547세대), 천안 두정(1,135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매입임대 사업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현재 공정율이 약 15%로 ‘15년 입주 예정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리츠를 통한 임대주택 공급이 차질없이 추진할 경우, 직접건설과 리츠방식 병행을 통해 ‘14~’17년간 10년 임대주택 공급 당초 계획인 4만호최대 8만호로 확대되어 서민 주거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또한 민간 제안사업 활성화로 도심지내 다양한 입지에서 젊은 층, 중산층 등을 겨냥한 다양한 형태임대주택 공급활성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 10년 임대용지와 미매각 분양용지를 함께 활용

 

주택기금 마중물 역할로 민자유치를 통한 임대주택 공급이 활성화될 경우,국가재정 절감하면서도, △서민들에게는 임대주택 공급 확대하고, 투자자에게는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됩니다.

 

 

※ 주택임대차시장 선진화방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http://www.molit.go.kr/doc/housing/housing.jsp)

 

140314(조간) 임대주택 리츠에 대한 투자자 관심 뜨거워(주택기금과) (1).hwp

(참조) 임대주택 리츠 투자설명회 PPT 자료(주택기금과).zip

 

 

 

Posted by 국토교통부

보금자리 공공분양 ‘25% 이상→15% 이하’로 줄여

- 9.30.~11.8.「보금자리주택법 시행령」개정안 입법예고 -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보금자리주택지구내 공공분양주택 공급비율을 축소하는「보금자리주택건설등에 관한 특별법시행령」개정안을 마련해 9.30.부터 40일간(9.30.~11.8.)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내용은 보금자리주택지구내 공공분양주택 공급비율을 현행 지구전체주택의 25%이상에서 15%이하로 변경하는 것입니다.  



 구  분

 주택유형

 주택비율

 현  행

 개  정

 보금자리주택

 임대주택

 지구전체주택의 

35% 이상

 (현행과 같음)

 분양주택

 지구전체주택의

 25% 이상

 지구전체주택의 

15% 이하

 * 보금자리주택특별법(2조): 보금자리주택(재정․기금지원)비율 50% 이상

   


이번 개정은 ‘주택시장 정상화 종합대책’(13.4.1.) 및 ‘전월세시장 안정대책’(13.7.24.)의 후속조치로서, 그간 민간분양시장 교란 등의 논란이 있었던 공공분양주택 물량을 축소하여 공공임대주택 또는 민간분양주택으로 전환하도록 제도화하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올해 말 이번 제도개선이 시행되면, LH공사 등 공공부분은 공공임대주택 조기준공 및 행복주택 건설에 역량을 집중하여 주택시장 정상화와 중장기 전월세시장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4일간 강남 코엑스 B홀에서 2013 하우징브랜드 페어(추계)  및 대한민국분양대전(특별전)가 열렸습니다. 최신 하우징트랜드와 분양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어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일석이조의 시너지를 발휘한 박람회였습니다.



하우징 브랜드 페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까지~ 하우징 브랜드 페어(추계)는 2006년 이래로 9번째 열리는 박람회입니다. 올 상반기 2월(춘계)에도 박람회가 개최되었습니다. 가구, 인테리어 제품, 건축 내외장재, 조명, 냉난방시설 등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떤 것들이 전시되고 있는지 살펴봅시다.



㈜소니 글로벌. 무선으로 사용하는 ‘가구 스피커 ‘


 


가구 스피커에 앉으니 머리 상단부분의 양쪽 스피커에서 사운드에 맞게 진동이!!!!!! 

영화관에 있는 것 보다 더 생동감 있는 감상이 가능했어요. 영화, 클래식을 감상할 때나 게임을 할 때 더욱 유용할 것 같아요.

전력사용이 많지 않을 까 우려했는데, 2와트(소형)으로 전력소비가 적다고 합니다.




㈜c&j솔루션 친환경 천연소재 규조토 마감재

 




규조토는 맥주, 올리고당, 설탕, 간장, 의약품 원료 제조에 사용되고 있는 친환경 광물질이라고 합니다.




 

스프레이로 칙칙 뿌렸더니 1분도 안되 마르더라고요~ 습도조절은 물론 자외선 차단기능도 있어요. 새집증후군이나 아토피 알레르기성 비염 등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파로라이팅 LED를 사용한 조명기구 디자인





커피숍, 바 등 주로 상점에서 볼 수 있는 조명기구들로 가정집에서도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어요. LED를 사용하여 전력소비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과 천연목재, 소재들을 사용한 가구들, 알록달록 소품 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 체험하며 상담도 받으며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도 할 수 있었는데요. 이런 점들이 많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2013 대한민국 분양대전 (특별전)



2013 대한민국 분양대전은  부동산 상품을 보유한 업체와 실수요자 또는 투자자를 한 자리에서 연결해 주는 국내최초 부동산 분양관련 전시회입니다. 전시회에는 대우건설,삼성물산,포스코건설,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현대에코 등 10대 건설사와 LH공사가 참여하였습니다



㈜ LH 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스는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각 지역별 담당자들이 나와 상담을 하고 계셨습니다. 수원, 고양, 의정부 등 수도권 아파트 분양 상품의 상담이 많으며, 신규 아파트와 미분양 된 잔여 물량을 상담하고 있었어요.가격 할인은 없지만 중도금 대출이 필요 없고 계약금만 내면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 LH 공사 서울 및 수도권 분양지역



㈜ 푸르지오 위례와 미사 분양


 


저도 상담을 받아 보았습니다. 위례신도시는 군부대 시설이 바뀌어 강남으로의 교통편이 편리하고 주변의 시세보다 낮아 분양문의가 높다고 하셨어요. 미사강변은 그린벨트지역이 풀려 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지하철 5호선 연장예정으로 교통편이 편리하다고 합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 분께서 ‘상담을 받는 고객 연령층은 30-40대이며, 부부가 함께 또는 가족을 동반하여 상담을 받는다고 하셨어요. 부동산시장의 경기하락으로 투자보다는 실수요자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이번 정부의 부동산대책으로 인해 분양이 늘어날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2013 대한민국 분양대전 & 하우징 브랜딩 페어 동시 개최로 인해 시너지를 발휘했습니다. 분양대전의 경우 분양을 상담 받는 고객들이 많아 상담가들이 매우 분주해 보였어요~ 하우징 브랜딩 페어는 제품을 체험해보고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도 할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분양대전과 하우징페어는 매년 상,하반기 개최된다고 하니 이번 해 방문하지 못하신 분들은 내년 상반기 온라인으로 무료참관 예약하셔서 더 발전된 박람회 참여해보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아파트 분양 11월과 12년 1월에 활성화 
입주예정 아파트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아파트분양 활성화

아파트 분양이 활성화 되면서 입주예정 아파트 물량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해 11월부터 내년 1월 중에 입주예정인 아파트 물량을 조사한 결과, 수도권 입주 물량이 월 평균 10,587호(총 31,761호)로 나타났어요. 이는 올해 1~10월 월 평균 9,015호에 비해 무려 17.4%나 증가한 양인데요! 이처럼 올 하반기와 내년 초 입주가능 아파트 물량이 큰 폭으로 늘 것으로 예상되면서, 아파트 분양이 활성화 되면 서민들의 내집마련에 큰 보탬이 되겠죠? ^^





지역․주체․시기별 입주예정 아파트

먼저 지역별로 입주예정 아파트는 전국 49,906호, 수도권 31,761호(서울 6,843호), 지방 18,145호로 조사되었어요. 전국 입주물량은 월별로는 올 11월 20,928호, 12월 17,719호, 내년 1월 11,259호로 집계되었고요. 다음의 표는 공공사업자와 주택협회의 확인을 거쳐 집계한 것인데요, 개별 사업장의 사정에 따라 입주시기․물량 등이 일부 변경될 수 있어요.


                                                            ▲ 지역별․월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한편 주체별로는 공공 22,133호, 민간 27,773호로 집계되었고요, 규모별로는 85㎡ 이하 37,757호, 85㎡ 초과 12,149호로 최근 수요가 많은 중소형 주택이 다수를 차지했어요. 저렴하고 합리적인 규모의 중소형 주택을 선호하는 서민들이 반길 만한 조사결과가 아닐 수 없죠!


                                                          ▲ 주체별․규모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시기별로는 2011년 11월에 서울 미아(1,372호), 광교(2,289호), 수원 호매실(2,347호), 파주 운정(1,352호), 대전 도안(1,056호), 광주 선운(1,147호)이, 12월에는 서울 우면지구(1,193호), 김포 한강(1,860호), 광교(1,117호), 파주 운정(1,564호), 안양 관양(1,017호), 대전 구성(1,115호), 충남 연기(1,582호)가, 2012년 1월에는 인천 청라지구(1,445호), 별내신도시(1,405호), 수원 권선(2,024호), 대전 대덕(2,312호) 등에서 대규모 입주가 예정된 것으로 조사됐어요.


                                                   ▲ 주요 지역별 대규모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 행복을 나누는 전월세지원센터(jeonse.lh.or.kr)입니다. 입주예정 아파트와 아파트 분양 정보를 얻는데 큰 도움이 되겠지요?

입주예정 아파트 세부정보는 행복을 나누는 전월세지원센터 홈페이지(jeonse.lh.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정보광장을 통해 입주예정 아파트에 대한 정보도 나누고, 매물/시세 상황도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온라인상담 코너와 대표상담전화도 언제든지 열려 있으니 서슴지 말고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서울강남 보금자리주택 본청약 실시
보금자리 주택 청약접수 치열한 경쟁 예상


지금까지 이날만 손꼽아 기다려 오셨던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2011년 8월 16일.드디어 서울 강남 보금자리주택지구에 대한 청약접수가 시작됩니다. 이미 7월 29일 금요일에 나갔단 보금자리 주택 본청약 입주자 모집공고를 보셨던 분들은 알고 계셨을 텐데요. 8월 29일에 마감하는 이번 보금자리 주택 청약 접수는 서울 강남 보금자리 주택 (A1 BL)에 대한 기대가 한껏 부푼 국민 여러분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 이번에 공급될 서울 강남 A1 BL 보금자리 주택의 조감도 입니다. 넓고 탁트인 전경과 동쪽에 위치한 야트막한 산이 조화를 이루어 아늑하면서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죠.^^



공급별 구분물량

(기타 :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 기관 추천과 지구내 철거민 등 특별공급) 

이번에 공급하는 본청약 물량은 사전예약이 완료된 523호를 제외한 286호인데요.  사전예약 당첨자, 특별공급, 일반 공급 유형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인터넷과 현장접수를 통해 실시됩니다.

* 인터넷신청(09:00∼18:00) : LH 홈페이지(www.LH.or.kr)에 접속 후 절차에 따라 신청
* 현장방문신청(09:00∼18:00) : 더그린(The Green) 홍보관(서울시 강남구 자곡동 370




공급유형별 신청접수 일정



분양가는 사전예약시 추정한 분양가 보다 약 9~12% 낮아진 가격으로 저렴하게 책정되었는데요. 사전예약시 추정했던 분양가는 3.3㎡당 1,030∼1,150만원정도 였는데, 이번 분양가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분야가격은 기준층을 기준으로 3.3㎡당 934∼1,019 랍니다.

청약과 관련된 여러가지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 문의가 있으실 경우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LH 홈페이지 : www.LH.or.kr
LH 콜 센터 : 1600-1004


입주시기는 사전예약시 안내한 바와 같이 ‘13.6월 예정으로 공사가 차질없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하니, 이미 사전예약에 당첨되신분들은 어서 2013년이 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실텐데요. 이번 청약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서 보다 많은 국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내 집 마련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에게 집 값 문제는 정말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집 값이 어떻게 될지 항상 촉각을 곤두세우고 계실텐데요, 향후 집 값의 지표가 될 수 있는 주택공급의 실적을 살펴보니 전국을 기준으로 전달(5월)과 비교한 지난달(6월) 주택 준공실적은 58%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주택 착공실적은 11% 감소했고, 분양실적(아파트만 포함)은 28% 줄었습니다. 집 값 문제 이전에 준공, 착공, 분양 등의 용어가 헷갈리신다고요?


이렇게 생각하면 쉽습니다. 주택이라는 상품은 지금과 같은 선분양제도에서 먼저 분양을 한 뒤 착공을 하고, 2∼3년 뒤에 준공을 합니다. 따라서 준공실적이 늘었다는 것은 당장 입주할 수 있는 주택이 증가했다는 것을 뜻합니다. 또 착공이 감소했다는 것은 향후 2∼3년 뒤에 당장 입주할 수 있는 집이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이를 종합하면 당장 들어갈 수 있는 집이 지금은 다소 늘어났지만, 2∼3년 뒤에는 줄어들 수 있다는 겁니다.


5월 대비 6월 공급…준공↑, 착공↓, 분양↓

21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당장 입주할 수 있는 주택준공 실적이 전국 3만3422가구, 수도권 1만6419가구로, 5월보다 전국은 58%, 수도권은 91% 각각 증가했습니다. 특히 경기도는 김포, 수원 등 대규모 임대주택단지 아파트가 준공되면서 5월보다 180% 증가했습니다.

<6월 주택 준공실적>


그러나 비교기준을 지난해 같은달로 할 경우 전국과 수도권이 각각 2%, 22% 감소한 반면, 서울은 22% 증가했네요. 반면 지난달 주택 착공 실적은 줄었는데요, 지난달 착공 물량은 전국 2만9262가구, 지방 1만 4259가구로 5월보다 전국은 11%, 지방은 27% 각각 감소했습니다. 수도권의 경우 1만5003가구가 착공해 5월보다 14% 증가했습니다.

<6월 주택 착공실적>


또 지난달 분양된 아파트도 줄었는데, 지난달 분양아파트는 전국 2만5519가구로, 5월보다 28% 감소했습니다.

<6월 아파트 분양실적>


수도권을 기준으로 할 경우 지난달 분양실적은 9846가구로, 5월보다 21% 줄었습니다. 이를 다시 지역별로 나눠 살펴보면, 인천의 감소폭이 큰데요, 전월보다 88% 줄어든 반면 서울은 4484가구로, 전월보다 13% 증가했습니다. 최근 5년간 분양실적과 비교할 경우 전국과 수도권은 각각 3%, 7% 감소한 반면 서울은 69% 증가했네요.
 


지난달 지방의 분양실적을 살펴보면, 1만5673가구로 5월보다 31% 감소했는데요, 이는 대구, 충북에서 분양이 전혀 이뤄지지 않은 영향이 큽니다. 전국의 아파트 분양물량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분양 74%(1만8806가구) △임대 17%(4408가구)이고, 주체별로는 민간이 분양한 아파트(2만1312가구)가 공공이 한 것(4207)보다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올 상반기 주택건설 인허가, 큰 폭 상승

한편 올 상반기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은 17만6267가구로, 지난해 같은기간(11만309가구)보다 59.8% 증가했고, 최근 3년 평균(11만3843가구)보다 54.8% 늘어났습니다. 이는 다세대·다가구, 도시형 생활주택 건설이 활기를 띠었기 때문인데요, 주택건설 인허가를 받은 뒤 준공될 때까지 대략 3∼4년이 걸리는 만큼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이 늘었다는 것은 3∼4년 뒤에 입주할 수 있는 주택물량이 증가할 것임을 의미합니다. 

<올 상반기, 지역별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


이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9.6%(9만1000여 가구) 늘었고, 지방은 88.9%(8만5000여 가구)가 증가했습니다. 특히 서울의 경우 다세대·다가구(1만7000여 가구)의 증가로 인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82% 늘어난 4만 가구를 기록했는데요, 이중에서 강남 3구는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인허가 실적이 122%(3246가구) 늘어나 하반기 전세시장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업주체별로는 민간이 62.9%(17만2000가구) 늘어난 반면 공공은 10.1%(4200가구) 줄었습니다. 유형별로는 다세대·다가구 주택이 각종 규제완와 건설자금 지원확대 등에 힘입어 96.6%(5만6000가구) 늘었고, 아파트(9만 가구)와 단독·연립(3만 가구)은 각각 61.2%, 16.4% 증가했습니다.

<주택유형별 인허가 실적>


규모별로는 중소형(전용면적 85㎡ 이하)가 108%(13만 가구) 증가한 반면 중대형(85㎡ 초과)은 3.3%(4만6000가구) 줄었습니다. 주택공급 현황을 보여주는 각종 지표들이 들쭉날쭉해서 헷갈린다고요? 주택은 최초 인허가부터 최종 입주까지 3∼4년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최소 몇 년 뒤를 내다보면서 꾸준히 공급할 필요가 있는데요,




공급계획 차질없이 추진한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19일 열린 ‘주택건설 상황점검회의’에서 올해 보금자리주택 15만가구 공급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자체와 함께 공공부문의 월별·지구별 주택사업 추진현황을 꼼꼼히 관리하기 했고요, 또 ‘건설경기 연착륙 및 주택공급 활성화방안’(5.1대책)의 추진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각종 규제완화와 지원대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향후 몇 년 뒤를 내다보는 꾸준한 공급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해 집값이 요동치는 일이 없도록 정부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아파트 층간소음 등의 문제로 아파트 설계 등을 신경쓰는 분이 많으실텐데요, 아파트 층간소음 방지 등을 위한 아파트 설계와 같이 아파트의 품질을 높이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아파트 입주자들이 직접 자신의 아파트 층간소음이나 주차 문제 등의 아파트 품질을 평가한다면, 건설업체들이 바짝 긴장을 해 아파트 품질 제고를 위해 서로 경쟁할텐데요, 이처럼 아파트 입주자들이 소비자의 입장에서 직접 자신의 아파트 층간소음, 주차, 환기, 실내마감 등의 품질을 평가하는 ‘소비자만족도 평가제도’가 올해로 4년째 시행됩니다.



7월 12~28일까지, 건설업체 참가 신청

6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오는 12~28일까지 아파트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소비자가 직접 아파트의 품질을 평가하는 2001년도 ‘소비자만족도 평가제도’ 참가신청을 받습니다. 이 제도는 아파트 입주자들이 직접 아파트 품질을 평가하고, 좋은 성적을 받은 업체는 분양가 산정 등에서 혜택을 받는 제도인데요, 소비자들이 직접 아파트의 품질을 평가해 보다 품질좋은 아파트를 짓도록 유도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참가신청 방법은 주택건설사업자가 LH공사, 한국감정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시설안전공단 등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되는데요, 이번 소비자만족도 평가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2008년부터 시행하는 행사로, 올해 평가대상은 지난 한 해 동안 사용검사를 받은 300가구 이상 공동주택단지입니다. 이 기준에 따르면, 올해는 172개 업체가 건설한 295개 단지, 20만5156가구가 평가대상이 됩니다.


평가항목은 △내부품질(내부공간 설계와 시공상태, 층간소음, 환기, 실내 마감 등) △외부품질(동 및 단지의 디자인과 공간구성, 엘리베이터, 동 내부 환기와 채광, 주차장, 놀이터, 산책로 등) △안전시설 △하자처리 등인데요,


입주민이 직접 평가…우수 건설사에겐 각종 혜택

이들 평가항목에 대해 LH 등 평가기관이 입주자들을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를 하는 방법으로 평가를 합니다. 이렇게 되면 자신이 아파트에 대한 입주자들의 솔직한 의견과 평가를 들을 수 있는 거죠.

이어 이 결과를 바탕으로 국토해양부 평가운영위원회가 우수업체를 최종 선정하는데요, 전체 평균점수가 75점 이상이고, 각 부문별 점수가 해당 부문별 평균점수 이상인 경우 우수업체로 선정됩니다. 지난해의 경우 삼성물산, 우미건설, 포스코건설, 송도국제도시개발 등 4개 업체가 우수업체로 선정됐고, 이중 최우수업체의 영광은 삼성물산이 차지했는데요,


이렇게 소비자만족도 우수업체로 선정된 건설사업자는 기본형 건축비의 2%에 해당하는 비용만큼 분양가를 올릴 수 있고, 특히 올해 참가기업의 경우 하자보수 보증금 수수료 인하(5~10%) 혜택도 누릴 수 있습니다. 

똑똑한 소비자들이 냉정하게 자신들이 사는 아파트의 품질을 평가한다면, 고객 만족을 위한 건설사들 간의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겁니다. 또 건설사들은 소비자만족도 조사결과를 품질향상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데요, 이처럼 ‘누이좋고, 매부좋은’ 아파트 소비자만족도 평가제도에 많은 건설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많은 사람들이 내집마련을 꿈꿀텐데요, 정부에서 서민들의 내집마련의 꿈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갔습니다. 내집마련 생각하셨을 때 주택 분양가로 인해 고민하신 분들이 많을텐데요, 사실상 높은 주택 분양가는 종종 내집마련의 걸림돌이 됩니다. 주택 분양가는 크게 택지비와 건축비 등 2가지로 구성되기 때문에 분양가를 낮추기 위해서는 택지비 즉, 택지조성원가를 낮추던가, 혹은 건축비를 줄여야 하는데요, 그런데 최근 주택에 대한 욕구가 갈수록 고급화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건축비를 무조건 줄이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택지조성원가를 낮춰야 하는데, 묘안이 있을까요?


정부가 묘안을 내놓았습니다. 우선 한국토지주택공사(LH)․지방공사(SH) 등이 택지를 개발할 때, 건설사 등 민간 사업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업기간과 금융비용 등을 줄여 택지조성원가를 낮춥니다. 이와 함께 공공 택지개발에 참여하는 민간 사업자의 이익은 총 개발시행 사업비의 6%를 넘을 수 없도록 함으로써 이른바 ‘땅장사’를 할 수 없도록 한 겁니다.


공공택지개발에 민간 사업자 참여…이윤폭 6%로 제한

17일 국토해양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택지개발촉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이 마련해 입법예고했는데요, 이번 개정안은 민간 사업자가 출자비율 50% 미만으로 공공 택지개발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택지개발촉진법 개정안’을 구체화한 것입니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먼저 LH공사 등은 주요 일간지에 광고 등을 통해 사업자 공모를 하고, 민간 사업자가 공모요건에 맞춰 해당 택지개발에 관한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별도의 평가위원회가 심사하여 민간 사업자를 선정합니다. 이런 공개경쟁방식의 공모는 택지개발사업에 참여하려는 민간 사업자 간에 택지조성단가, 민간사업자 이윤율 등 사업비에 관한 평가기준에 따라 경쟁이 붙기 때문에 택지조성원가를 낮추는 효과를 얻습니다.

이어 공모에 의해 선정된 민간 사업자는 사업방식(협약체결 또는 공동출자법인 설립)과 공동사업시행에 필요한 주요사항 즉, △사업자간 역할 분담 △사업비 및 자금조달 계획 △사업계획의 변경 △조성 토지의 공급 및 처분 △기반시설 설치 및 비용 부담 △ 민간사업자의 이윤율(총 사업비의 6%이내) 등에 대하여 협약을 체결합니다. 협약내용은 이외에도 많겠지만, 반드시 포함시켜야 할 사항을 법에서 의무화시킨 것이지요. 이렇게 구체적인 사항을 미리 정해두지 않으면 사업시행과정에서 공공과 민간사업자간 마찰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공공․민간 공동택지개발사업에서 민간 사업자의 참여시기는 신규 택지개발일 경우 개발계획 단계부터, 그리고 기존 택지지구는 실시계획 수립단계부터입니다.


사업기간 단축 등으로 분양가 인하 유도

특히 이번 개정안에서 눈에 띄는 것은 민간사업자의 이윤율은 총 사업비의 6%로 제한한 것인데요, 대신 민간 사업자는 공공과 함께 조성한 주택용지를 사업 출자비율 범위에서 우선 분양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갖습니다. 주택사업에 필요한 용지를 추첨에 의하지 않고 우선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에 민간사업자는 안정적으로 주택건설사업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이렇게 민간 사업자가 공공택지 조성, 주택건설, 공급 단계 등 전 단계에 참여하여 사업기간 줄이게 되면, 금융비용, 관리비용, 판매비용이 줄어들어 조성원가가 낮아지고 이는 결국 주택 분양가 인하로 이어져 집없는 서민들이 혜택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은 오늘(6월17일)부터 관보 또는 국토해양부 홈페이지(http://www.mltm.go.kr)의 ‘정보마당→법령정보→입법예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고요, 이에 대해 이견이나 의견이 있으신 분들은 다음달 7일(7월7일)까지 △우편(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88 국토해양부 택지개발과, 우편번호 427-712, 전화 2100-8306~7) △팩스(02-503-3258) △국토해양부 홈페이지 ‘법령정보→입법예고’란 등에 의견을 제출하시면 됩니다.

정부는 집없는 서민들의 집값을 낮추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놓고 있는데요, 이번 개정안은 주택 분양가의 큰 몫을 차지하는 택지조성원가를 낮추기 위한 것입니다. 이번 정책이 소기의 효과를 거둬 집없는 서민들의 내집 마련의 꿈이 한층 가까워졌으면 좋겠네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아파트 분양, 신도시 건설, 전세값 상승 등과 같은 정보는 뉴스에서 단골로 다뤄질만큼 우리 일상에서 중요하기 그지없는데요, 아파트 분양을 받거나 건물을 매매 할 때 오랜시간 발품을 팔고, 인터넷 등으로 각종 부동산 정보를 확인하느라 바쁘셨던 분들께 희소식입니다. 이제 각종 부동산 정보를 쉽게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국토해양부의 온나라 부동산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던 서비스를 스마트폰에서도 시작합니다.

바야흐로 스마트폰에 의한 스마트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궁금해서 인터넷으로 뭔가를 찾아보고 싶을 때, 사람들은 더는 인터넷이 되는 컴퓨터를 찾아 헤매지 않습니다. 손에 늘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이면 길을 걷다가도, 지하철을 타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국토해양부는 올해 6월부터 전국의 모든 토지·부동산의 지번, 지목, 면적, 공시지가 등 20여 가지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GPS를 이용해 스마트폰 사용자의 현 위치를 지적도에 표시할 수 있는 기능과 지적도와 구글 지도를 중첩하여 볼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제공하는 정보는?

 

 * 토지정보 : 토지소재지, 지번, 지목, 면적, 공시지가 등
 * 건물정보 : 건물명칭, 구조, 용도, 면적, 층수, 층별 현황 등 
 * 기타정보 : 지적도, 용도지역, 현위치정보, 구글지도 중첩정보 등
                  (토지․건물 소유자는 개인정보이므로 서비스에서 제외)

 

 

국토해양부는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2010년 기술개발을 끝내고 올해 2월까지 테스트를 했습니다. 우선 3월 초부터 시범적으로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해서 문제점을 보완한 후에 일반 국민에게는 올해 6월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토지․부동산정보의 스마트폰 서비스가 시작되면 언제 어디서나 정보 확인이 가능하여 지자체 공무원들은 행정업무와 민원처리가 빨라지고 국민들은 직접 시군구를 방문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정보를 편리하게 알아볼 수 있어 부동산거래와 재산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네요.

 

또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국민 서비스 전까지는 모든 화면을 아이콘으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하니 우리 함께 기대해도 되겠죠.

 

 

<서비스 초기 화면>

 

 


<시도별 지적정보 조회화면>

 



그동안 국토해양부의 온나라 부동산 포털 인터넷에서만 서비스했던 부동산 정보를 스마트폰으로도 서비스해서 생기는 이점은 많습니다
.우선,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정보 확인이 가능해져 지자체 공무원들의 행정업무와 민원처리가 빨라지게 됩니다. 직접 시군구청을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이용돼 발생하는 비용도 절감될 것입니다. 국민 모두가 편리하게 부동산거래와 재산관리를 할 수 있게 돼 대국민서비스의 획기적인 개선을 기대할 수 있게 됩니다.

 

 

  [ 2010년도 민원 열람 이용건수 ]


 * 온나라 부동산포털 접속자 수 : 953만명(1일 26,000명) 
 * 토지(임야)대장정보 열람 건수 : 359만명(1일  9,800명)
 * 지적(임야)도           “     : 173만명(1일  4,700명)

 

 

이번에 시행될 스마트폰 서비스는 꾸준한 모니터링과 의견 수렴으로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 태블릿PC 등을 통한 정보제공 방법도 추가해서 첨단 모바일기기 발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국토해양부가 되겠습니다.

 

 

 

국토해양부 '행복누리'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행복누리 공지사항 내 '행복누리'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