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에 많은 사람이 차를 타고 이동하였는데, 차를 운전할 때 특히 장거리 운전은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장거리 운전 시 주의사항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우선, 차를 타기 전에는 타이어나 연료, 냉각장치 등이 제대로 있는지를 확인해봐야 합니다. 또 차를 탈 때는 반드시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하는데요. 뒷자리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했을 때는 사망률이 0.33%이지만, 착용하지 않았을 때는 0.61%2배 정도 높아집니다. 또 뒷자리에 탑승한 사람이 안전벨트를 매지 않으면, 사고가 났을 때 앞자리에 있는 사람에게 충격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꼭 매야 합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은 앞자리에 탑승하면 사고 시 에어백이 부풀어서 다치거나 질식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꼭 뒷좌석에 탑승해야 합니다.

 


다음은 졸음운전인데요. 실제로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한 사건의 약 50%가 졸음운전 등으로 인한 전방 주시 태만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졸음운전 사고의 치사율은 교통사고 전체 치사율의 7배에 달했습니다.

졸음운전을 피하기 위해서는 우선 전날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고, 새벽 운전은 가급적 피해야 합니다. 운전 중에는 2시간마다 휴식해야 하며, 졸리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 들러서 간단한 어깨 스트레칭을 해주면 피로 회복에도 좋습니다. 양손을 깍지 끼고 최대한 앞으로 뻗었다가 머리 위로 올려보세요. 다음으로 팔꿈치를 잡고 당기거나, 양옆으로 쭉쭉 뻗어주면 됩니다.

 

잠이 오거나 피곤할 때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를 마시는 것은 졸음운전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카페인의 각성효과의 유지 시간이 짧기 때문에 너무 맹신해서는 안 됩니다.

 

위에 말씀해드린 사항을 지켜서 안전운전하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올바른 자세로 운전하기



단거리 운전이 아닌 장거리 운전 시에는 자세가 피로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올바른 자세로 앉기 위해서는 자신의 몸에 맞게 시트를 조절해야 합니다. 시트의 각도는 100도에서 110도 사이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페달과 시트 사이의 거리조절도 해야 합니다. 페달을 밟을 때는 무릎이 완전히 펴지지 않아야 운전자의 신체 부담도 적고 안전운전에 도움이 됩니다. 무릎이 완전히 펴진 자세는 발목으로만 페달을 밟게 되어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2. 졸음운전에는 휴식을!



운전하다 피곤하거나 졸음이 오면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휴게소뿐만 아니라 졸음쉼터도 많이 설치되어있는데요. 실제로 졸음쉼터 근처에서의 사고 발생 건수는 다른 지역에 비해 27%, 사망 사고율은 54%가 낮다고 합니다.

 

현재 졸음쉼터는 전국 235곳 정도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도로교통법에 따라 휴게시설 간의 간격이 25km 이내로 위치하게 되어있는데요. 졸음쉼터 간의 간격이 10분 내로 있는 만큼 졸릴 때는 졸음쉼터에 방문하여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서는 창문을 열고 차량 환기를 시키거나 군것질을 하면 졸음운전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3. 장거리 운전 전, 차량 점검!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체크는 장거리 운전 전에 꼭 점검해야 할 요소입니다. 고속도로 교통사고의 원인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타이어입니다. 타이어의 공기압이 낮은 상태에서 자동차가 고속으로 운전을 하면 파손의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공기압을 꼭 체크해주세요.

 

타이어의 마모 상태 또한 점검하고 떠나야 합니다. 브레이크 점검도 필수인데요. 귀성길과 귀경길 차량은 평소보다 무게가 무거워집니다. 탑승하는 인원도 많고 짐도 많기 때문입니다. 차량의 무게가 무거워지면 브레이크 작동 시 밀림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정차와 출발을 반복하는 고속도로 운전 시에는 브레이크 점검을 한 후에 떠나야 합니다.

 

 

이상으로 설날 연휴, 장거리 운전 시 주의 사항을 알려드렸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올바른 자세로 운전하기



단거리 운전이 아닌 장거리 운전 시에는 자세가 피로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올바른 자세로 앉기 위해서는 자신의 몸에 맞게 시트를 조절해야 합니다. 시트의 각도는 100도에서 110도 사이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페달과 시트 사이의 거리조절도 해야 합니다. 페달을 밟을 때는 무릎이 완전히 펴지지 않아야 운전자의 신체 부담도 적고 안전운전에 도움이 됩니다. 무릎이 완전히 펴진 자세는 발목으로만 페달을 밟게 되어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2. 졸음운전에는 휴식을!


운전하다 피곤하거나 졸음이 오면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휴게소뿐만 아니라 졸음쉼터도 많이 설치되어있는데요. 실제로 졸음쉼터 근처에서의 사고 발생 건수는 다른 지역에 비해 27%, 사망 사고율은 54%가 낮다고 합니다.

 

현재 졸음쉼터는 전국 235곳 정도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도로교통법에 따라 휴게시설 간의 간격이 25km 이내로 위치하게 되어있는데요. 졸음쉼터 간의 간격이 10분 내로 있는 만큼 졸릴 때는 졸음쉼터에 방문하여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서는 창문을 열고 차량 환기를 시키거나 군것질을 하면 졸음운전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3. 장거리 운전 전, 차량 점검!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체크는 장거리 운전 전에 꼭 점검해야 할 요소입니다. 고속도로 교통사고의 원인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타이어입니다. 타이어의 공기압이 낮은 상태에서 자동차가 고속으로 운전을 하면 파손의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공기압을 꼭 체크해주세요.

 

타이어의 마모 상태 또한 점검하고 떠나야 합니다. 브레이크 점검도 필수인데요. 귀성길과 귀경길 차량은 평소보다 무게가 무거워집니다. 탑승하는 인원도 많고 짐도 많기 때문입니다. 차량의 무게가 무거워지면 브레이크 작동 시 밀림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정차와 출발을 반복하는 고속도로 운전 시에는 브레이크 점검을 한 후에 떠나야 합니다.

 

 

이상으로 설날 연휴, 장거리 운전 시 주의 사항을 알려드렸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설날이 다가옵니다. 설날이 다가온다고 하니, 꽉 막힌 고속도로가 떠오르는데요. 그래서 설날에는 특별히 자동차 운전수칙이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설날 자동차 운전수칙 세 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로는 졸음운전 하지 않기입니다. 장거리 운전을 하다 보면 졸음이 몰려올 때가 있는데요. 안전한 장거리 운전을 위해서 졸음쉼터나 휴게소의 위치를 알아두고 무리하지 않으면서 운전해야 합니다. 졸릴 땐 억지로 운전하지 마시고 꼭 잠시 쉬었다 가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자동차 점검입니다. 설 연휴에는 차가 많아서 사고 날 위험도 크고 사고가 나도 빠르게 대처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하여 브레이크가 잘 작동하는지, 타이어 공기압 등 여러 사항을 먼저 점검하는 게 좋습니다. 무상 점검을 제공하고 있는 보험사들도 있으니 꼭 점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또 몹시 추운 날에는 엔진오일이 쉽게 굳기 때문에 시동 걸어 엔진을 예열한 후 출발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엔진과 관련된 부품에 무리가 갈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겨울철에는 배터리 방전이 자주 일어날 수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는 엔진오일 점도가 높아 시동을 걸 때 엔진에 많은 힘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시동이 잘 걸리지 않거나 꺼지는 현상이 일어나면 반드시 배터리 점검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부동액 점검 또한 잊지 마세요!

 


세 번째는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하기입니다. 하지만 안전벨트를 착용하기만 해서 모든 게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안전벨트를 제대로 착용하는 것입니다. 안전벨트 잘못 착용하면 몸을 보호해주기는커녕, 부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올바른 안전벨트 착용법은 무엇일까요? 어깨 벨트는 쇄골과 가슴뼈를 지나 골반에, 그리고 허리벨트는 골반을 지나도록 착용해야 합니다. 안전벨트가 꼬이지 않게 착용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장시간 자동차 안에서 있다 보면 조수석에 있는 사람도 졸음이 찾아오기 마련인데요. 그렇다고 해서 의자를 뒤로 눕히면 안전벨트는 무용지물이 됩니다. 실제로 실험을 했을 때 좌석을 뒤로 눕히고 안전벨트를 착용한 조수석의 마네킹은 충돌과 동시에 목이 조여지고 의자 밑에 깔리는 등 매우 위험한 것으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장거리 운전을 할 때 허리나 어깨 통증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장시간 운전 시 허리와 목을 곧게 펴고 운전을 하다 보면 몸에 힘이 들어가 목과 허리에 부담을 줘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전석의 거리를 조정해야 합니다.

 

운전석에 앉아 브레이크 페달을 끝까지 밟았을 때 무릎이 완전히 펴지지 않도록 거리를 조정하고, 엉덩이를 의자 뒤로 최대한 밀착했을 때 등받이 각도가 15도 정도 기울어지도록 합니다. 마지막으로 팔꿈치가 자연스럽게 접히는 정도로 핸들 높이를 조정하면 조금 더 안정적인 자세로 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설날 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제 설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설날이라고 하면 맛있는 음식도 떠오르지만, 꽉 막힌 고속도로가 떠오르지 않으신가요? 평소보다 많은 사람이 고속도로를 이용하기 때문에 운전할 때 주의사항을 잘 알고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로, 도로 위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벨트를 꼭 매셔야 합니다. 갑작스러운 사고가 나거나 급정거를 할 때 몸이 앞으로 쏠리지 않고 튕겨 나갈 수 있는 것을 막아줍니다. 만약 안전벨트를 매지 않는다면 교통사고가 났을 때 더 크게 부상을 당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안전벨트에 문제가 있는지 출발 전에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안전벨트가 꼬여있는 상태에서 매면 폭이 좁기 때문에 충격을 흡수하지 못해서 그 충격이 골절이나 내장파열로 이어지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올바른 안전벨트 착용을 위한 주의사항

1. ‘딸깍소리가 날 때까지 걸쇠를 밀어 넣고, 다시 당겨 제대로 매어졌는지 확인합니다.

2. 안전벨트는 복부가 아닌 자신의 어깨와 골반을 지나는 곳에 있도록 합니다.

3. 앞자리 안전벨트는 14세 이상을 대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어린이와 영유아는 뒷자리에 앉히고 시트 등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착석하도록 합니다.

 


두 번째로는 운전자들이 졸음운전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졸음운전을 하게 되면 자신이 위험에 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도 피해를 줄 수 있는 행동입니다. 그래서 운전자들은 잠이 오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잠시 쉬고 가는 것이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전날 잠을 잘 자는 것도 졸음운전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세 번째로는 운전자들이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음주운전입니다. 음주운전을 하는 운전자로 인해 안타까운 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명절이라 술을 접할 일도 많겠지만, 안일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나 자신과 가족, 모든 사람을 위해 음주운전은 절대 금물입니다



네 번째는 자동차 점검입니다. 자동차 점검을 할 때 꼭 점검해야 하는 곳은 배터리입니다. 차를 산지 3년이 넘었거나 배터리를 교환한 지 3년이 지났다면 꼭 점검해야 하는 필수 항목입니다. 또 와이퍼와 워셔액, 엔진, 타이어, 연료필터(디젤 차량)도 점검해야 합니다. 타이어를 점검할 때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 점검은 정말 중요한데요. 겨울에는 타이어 안에 있는 공기도 움츠러들기 때문에 같은 양의 공기를 넣더라도 여름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기압이 낮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공기압이 낮아지면 빙판길, 눈길에서 쉽게 미끄러질 수 있다고 하는데요. 1회 정도 공기압을 체크하여 부족할 경우 적정 공기압으로 보충해 주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한, 연료 라인에 수분이 얼게 되면 주행 중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디젤 차량을 사용하시는 분은 정비소를 방문하셔서 꼭 점검하기 바랍니다. 자동차에서 중요한 요소인 브레이크도 점검을 해주시는 것이 안전에 도움이 됩니다.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끼이익하는 금속이 갈리는 소리가 나거나, 끊어지는 느낌이 들면 브레이크를 점검해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그리고 사이드 브레이크 해제 시에도 경고등이 계속 떠 있으면 브레이크에 문제가 있다는 뜻입니다. 브레이크액(오일)2년마다 교체하고 브레이크 디스크와 패드는 1km마다 점검 후 상태에 따라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브레이크 라이닝(드럼 브레이크)7km~9km에 점검 후 상태에 따라 교체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자동차 점검 항목(출처 : 금호타이어)

 

다섯 번째는 적정거리를 두고 운전하는 것입니다. 겨울에는 미끄러운 도로로 인해 자동차 충돌 사고가 잦습니다. 그래서 적정거리를 두고 운전을 하는 것이 서로에게 안전한 방법이기 때문에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또 눈길을 주행할 때에는 기어를 2단으로 맞추어 미끄럼 사고를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섯 번째는 자동차 예열 후 주행하기입니다. 겨울철에는 기온이 내려가는 만큼 갑자기 차 내에 열을 받게 될 경우 자동차에도 부담이 가게 됩니다. 때문에 반드시 운전 전 예열을 해두고 운전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5분 정도 차량을 예열하고 주행을 해야합니다.

 



마지막으로 감기약과 같이 졸음을 유발하는 약물 복용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장거리 운전을 하다 보면 피곤하기 마련인데 졸음을 유발하는 약물까지 복용하면 피로감과 졸음이 함께 몰려올 수 있습니다. 장거리 운전 전에는 주의하여 약을 드시기 바랍니다. 자신과 가족을 위해서라도 꼭 안전운전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설날에는 자동차 안전 수칙을 꼭 지켜서 안전운전하시고 장거리 운전이시라면 자동차 안전 수칙을 더욱 잘 지키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새해가 되어 가족, 친척을 만나기 위해 많은 사람이 고속도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교통사고 발생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안전을 지키고 싶다면 일단 졸음운전, 음주운전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차로를 변경할 때는 방향 지시등을 무조건 켠 다음 움직여야 합니다. 또한, 황색등에 지나가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차량은 황색등이 켜지면 정지선이 있거나 횡단보도가 있을 때 그 직전이나 교차로의 직전에 정지하여야 합니다. 신호를 준수하는 것은 운전자의 기본입니다.

 


점멸신호등도 그냥 지나가도 되는 신호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황색과 적색으로 점멸하는 신호등은 고장 난 것이 아닌 각각 법규를 지켜 운전해야 하는 엄연한 교통 신호입니다. 먼저 황색 점멸신호는 서행하며 좌우를 확인하고 통행하라’, 적색 점멸신호는 정차한 후 좌우를 살핀 후 통행하라는 뜻입니다. 보통 통행량이 많은 교차로에는 황색 점멸 신호, 적은 교차로에는 적색 점멸신호를 운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황색 점멸 신호에서 서행하지 않고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 차량이 많은데요. 보행자에겐 정말 위험한 행위이기 때문에 꼭 서행하여 안전하게 운전해야 합니다.

 

운전자, 보행자 모두 새해에도 항상 안전수칙을 지켜 교통사고가 나지 않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기 때문에 도로가 매우 미끄러워 자동차 사고가 자주 일어납니다. 그래서 겨울에는 특히 안전에 유의해야 하는데요. 즐겁고 알찬 겨울을 보낼 수 있는 겨울철 안전수칙을 알아보겠습니다.

 

1. 무단횡단하지 않기


무단횡단은 절대 금물입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눈이 오면 도로가 잘 얼기 때문에 정말 위험한 행동입니다. 만약 무단횡단을 한다면 아무리 자동차가 브레이크를 밟아도 도로가 얼어 있기 때문에 더 멀리 가서 멈출 것입니다.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사고를 당하기 쉬운 상황입니다. 그러니 무단횡단은 절대 하면 안 됩니다.

 

2. 어린이와 함께 자동차에 탈 때는 어린이를 앞좌석에 태우지 않기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함께 자동차를 타고 장거리 여행을 가거나 시골집에 갈 일이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를 앞좌석에 태우고 가다가 사고가 날 경우 보호자도 다치지만, 어린이는 상대적으로 더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 어린이는 성인보다 신체적으로 매우 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린이와 같이 자동차를 타고 갈 때는 어린이를 뒷좌석에 태우고 안전벨트를 꼭 매어야 합니다.

 

3. 운전자는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운전하기


운전자가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지 않고 운전하면 앞의 차와 간격이 좁아지게 됩니다. 만약 이때, 앞차가 급정지하게 되면 큰 사고로 이어지게 됩니다. 자신의 차뿐만 아니라 뒤차도 같이 부딪치면서 연속 추돌과 같은 위험한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운전 시 안전거리를 꼭 유지하여 사고를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겨울에는 빙판으로 인한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데 최근에는 특히 블랙아이스 때문에 발생하는 교통사고가 잦습니다.

 

블랙아이스란?

 


겨울 교통사고의 원인인 블랙아이스는 기온이 갑자기 내려가면서 녹았던 눈이나 비가 얇은 빙판으로 변하는 현상입니다. 낮 동안 내린 눈이나 비가 아스팔트 도로의 틈새에 스며들었다가, 밤사이에 도로의 기름, 먼지 등과 섞여 도로 위에 얇게 얼어붙은 것으로 도로 결빙 현상이라고도 합니다. 얼음이 워낙 얇고 투명하므로 도로의 검은 아스팔트 색이 그대로 비쳐 보여서, 검은색 얼음이란 뜻의 블랙아이스란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블랙 아이스' 상주영천 고속도로 43중 추돌 7명 사망·32명 부상



다음은 매일경제의 기사 중 한 부분입니다.

‘20191214일 비슷한 시간대에 경북 상주~영천고속도로 상·하행선 양방향에서 각각 블랙아이스로 인한 다중 연쇄추돌사고로 7명이 사망하고 32명이 부상을 입었다. “'블랙아이스'... 7명 목숨을 앗아가

승용차와 화학물질을 실은 화물차, 고속버스 등 수십 대의 차량이 불에 타거나 사고로 난장판이 됐습니다.

미국에서도 '블랙아이스'69중 추돌 사고가 일어나 51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뉴욕타임스는 20191222일 미국 버지니아주 퀸스 크리크 브리지 부근의 I-64 고속도로에서 69중 블랙아이스로 인한 추돌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당시 지역에는 심한 안개가 끼어 있고, 도로도 얼어붙어 블랙아이스가 생겼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69중 추돌사고로 부상자 가운데 2명은 매우 위독하며 11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블랙아이스 사고,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첫 번째, 이렇게 많은 사고를 일으키는 블랙아이스를 막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그루빙(grooving)이 있습니다. 그루빙은 도로에 작은 홈을 파는 것으로, 차량 진행 방향으로 그루빙을 설치하면 도로 표면의 얼음을 제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루빙를 사용하면 타이어가 쏟아지면서 차량 쏠림 현상이 잦아졌다는 분석이 있는데, 운전자의 주의 집중을 환기하기 위한 방법으로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두 번째, 급제동, 급가속, 급핸들 조작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블랙아이스는 터널이 끝나는 지점, 해안도로 교량 위, 그늘진 곡선도로 등은 일반 도로보다 온도가 5도가량 낮은 추운 지역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이런 구역에서는 급제동과 급가속, 급핸들조작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세 번째, 미끄러졌을 시 핸들은 미끄러지는 방향으로 틀어야합니다. 타이어가 미끄러지면 많은 사람이 당황해서 반대 방향으로 트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자동차 스핀 현상으로 인해 더 위험한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네 번째, 앞차와 충분한 거리를 유지합니다. 미끄러운 도로에선 제동거리가 평소보다 2~3배 정도 길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눈과 비로 인해 바닥이 미끄러울 때는 앞차와의 거리를 충분히 유지해야 합니다.

제가 알려드린 주의사항을 꼭 숙지하시고 사고를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랑 참l서울

    블랙 아이스를 100% 막을수 있는 광석이 있습니다. 도로에 배합하여 깔면 끝. 그런데 이얘기를 사람들은 안믿으니 답답합니다. 간단히 테스트해보면 되는데..... (010-9929-6334로 전화주시면 상세히 설명하겠습니다. 관계자분들은 꼭! 연락바랍니다.)

    2020.01.11 01:13 [ ADDR : EDIT/ DEL : REPLY ]
  2. http://bit.ly/2T1ojAD
    피할 수 없다면, 다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필수!!!
    예전처럼 사고지점으로부터 야간에는 200m, 주간에는 100m를 걸어가서 설치를 하는 번거로움과 위험성은 이제 그만!!!

    더 이상 이런 위험한 모험은 그만하고, 이번에 와디즈에서 더욱 세련되게 내 차를 위한 아이템을 선택하세요. 게다가 이번 기회에 구매하시면 3만원대 자동 에어펌프도 증정한다네요.
    아래 링크로 한번 들어와 보세요.

    설치까지 30초! 1Km밖에서도 보이는 놀라운 시인성

    2020.02.09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요즘처럼 추운 겨울, 도로는 평상시보다 더욱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겨울에도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보행자, 운전자를 위한 겨울철 교통안전 수칙을 알아보겠습니다.

 

우선은 보행자를 위한 교통안전 수칙을 알아보겠습니다.

 

보행자를 위한 교통안전 수칙


1. 밝은색의 옷 입기


겨울이 올수록 밤은 우리에게 조금 더 일찍 다가옵니다. 이렇게 일찍 어두워지면 길을 건널 때 운전자가 보행자를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낼 확률이 더욱 늘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하면 그 확률을 조금이라도 낮출 수 있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환하고 밝은색의 우산을 쓰는 것입니다. 왜일까요? 검은색 우산을 쓰는 것보다 분홍색, 노란색, 투명색과 같은 눈에 잘 띄는 우산을 쓰는 것이 운전자의 시야에 더욱 잘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밝은색의 옷을 입으면 어두운색의 옷을 입은 것보다 훨씬 더 운전자의 눈에 잘 띕니다.

 

2. 빨리 빨리는 금물! 차분하게 행동하기

 

겨울은 항상 추위에 떠는 계절입니다. 날이 추워지면 우리에겐 원시 시대부터 지녔던 본능이 드러납니다. 바로, 추운 곳에 있으면 따뜻한 곳으로 가고 싶은 본능입니다. 그 본능은 우리에게 빨리빨리 행동하라고 강요합니다.

 

하지만 이 추운 겨울에 급하게 행동하다가는 교통사고가 나기 쉽다는 점, 알고 계시나요? 차분하게 양옆과 신호를 살피고 길을 건너야 안전하다는 것은 유치원생들도 잘 아는 사실입니다. 빨리빨리 하려고 하다가는 신호도, 양옆의 차도 제대로 볼 수가 없습니다. 급하게 행동하는 것은 그야말로 교통사고의 지름길입니다. 그러나 차분하게 앞과 옆을 살피고, 신호도 잘 체크해 준다면 사고는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

 

3. 크고 털이 풍성한 모자는 피하기


크고 털이 풍성한 모자는 우리의 눈과 귀를 막아서 정말 위험할 수 있습니다. 풍성한 털은 시야를 좁게 만들어서 달리는 차를 잘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크기가 크기 때문에 귀가 덮이므로 차 소리를 잘 듣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크고 털이 풍성한 모자는 피하시길 바랍니다.

 

이제부터는 운전자를 위한 교통안전 수칙을 알아보겠습니다.

 

운전자를 위한 교통안전 수칙

 

1. 속도는 천천히!


최근 블랙아이스로 인한 사고가 화제입니다. 검은 도로 위의 얼음, 블랙아이스로 인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블랙아이스에 우리가 맞설 방법은 바로 천천히 달리는 것입니다. 조금만 과속해도 블랙아이스는 인정사정없이 차를 회전하게 만들고 미끄러지게 합니다. 그러나 자동차를 천천히 운전한다면 블랙아이스로 인한 사고를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깜깜할 땐 전조등!



보행자 안전수칙에 관해 설명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겨울에는 날이 빨리 어두워지므로 깜깜할 때 보행자와 사고가 나기 정말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날이 어두워지면 바로 전조등을 켜주어야 합니다. 전조등 불빛을 보면 보행자는 더욱 조심할 수 있고, 운전자 역시 보행자를 더 잘 볼 수 있어서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행자와 운전자별 겨울철 교통안전 수칙을 알아보았습니다. 겨울에 특히 더 교통안전을 지켜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전속도 5030 캠페인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도심부 주요 도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50km 이내, 이면도로는 30km 이내로 속도를 하향하는 정책을 말하는데요. 보행자가 많이 다니는 넓은 시내도로에서는 시속 50km를 넘으면 안 되고, 보도와 차도 구분이 없는 좁은 동네 도로에서는 시속 30km 이내로 운행해야 합니다.

 

부산에서는 광안대교, 도시고속도로 등 자동차 전용도로와 물류도로는 시속 60km 또는 시속 70km로 제외입니다.



도로 표지판에 소개된 안전속도 5030 캠페인



안전속도 5030은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에 따라 20214월까지 준비 기간이 있지만, 부산시는 시 내부의 어려운 교통 조건들을 조금씩 개선해 나가기 위해 전국 최초로 안전속도 5030 정책을 시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9월까지 시범 기간을 가졌고 10월부터는 안전속도 5030 정책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부산을 방문할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미리 교통 정책에 대하여 잘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안전속도 5030이 시행되고 있는 부산 시내의 모습



부산광역시 공공주택정보과에서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부산 영도구에서 안전속도 5030 시행 전과 후를 비교해본 결과, 통행속도와 주요 도로 평균 통행속도는 차이가 거의 없다고 합니다.

 

또한 중앙대로에서 두 차례에 걸친 실증주행 조사 결과, 평균 15km 주행 시 2분 정도의 차이 발생으로 차량흐름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안전속도 5030 시행 후에 교통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부산시민과 직접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안전속도 5030 시행 이후 부산의 주요 도시가 전부 50km로 제한되어 초반에는 적응이 힘들었고 내비게이션을 켜고 운전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한 달 정도의 시간이 지나니 적응이 되어 크게 불편한 점은 없고 안전운전을 하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이상 부산에서 박채은 어린이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느덧 야외활동을 하기 좋은 계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나들이 인파가 늘어나는 9월에서 11월을 행락철이라고 하며, 이 기간이 되면 나들이 갈 일이 참 많아집니다.


우리나라는 산악이 험준하고, 곡각지점이 많은데다 도로가 좁아 차량 운행 시 주의를 요합니다. 특히 가을 행락철에는 여행객들로 인해 통행량이 증가하여 각별히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그 때문에 경찰, 교통안전공단 등의 주도하에 버스 안전점검암행 순찰 등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가을을 만끽하기 위해 차량을 이용한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차량 여행 시 꼭 알아야 하는 교통안전 수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교통사고, 언제 얼마나 발생했을까?

 




요즘은 가까운 주변을 가더라도 운전을 해서 가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이런 이유로 이동하는 차량이 늘어났고, 교통사고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교통안전에 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

 

그럼 우리나라는 얼마나 많은 교통사고가 발생했는지, 가을철 나들이 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지역 맞춤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 결과, 대부분의 지역에서 효과가 점차 나타나 교통사고 사망자가 2,402명으로, 전년 대비 13.8% 감소했다고 합니다.

 

국토교통부의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데요. 2018년 교통사고 사망자가 3,781(전년 대비 9.7% 감소)으로 42년 만에 4,000명 아래로 감소하였으며, 올해도 작년에 이어 13% 이상의 감소율을 보인다고 합니다.

 

전국지방경찰청과 지자체,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이 지역 교통안전 협의체를 구성하여 적극적으로 협업하고, 시설 개선 등 교통안전 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 결과, 인천과 제주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교통사고 사망자는 12,258명으로 이 중 1,233(10.1%)10월에 발생하였으며, 이는 하루 평균 13명이 사망한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시간으로 계산할 경우 2시간마다 1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야외활동하기 적절한, 쾌적한 날이 많아 외출량이 증가함에 따라 보행 사망자 역시 10월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0월을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목표 달성의 중요한 달로 보고 국토교통부, 경찰, 지자체 등과 사고 줄이기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꼭 지켜야 할 교통안전 수칙은 어떤 것이 있을까?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 안전속도 5030


안전을 위한 최적의 속도를 아시나요? 바로 50km/h, 이 속도를 지켜야 하는 이유는 보행자의 교통안전을 위해서입니다. 실제 보행자 교통사고의 91.6%는 도심부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인구 10만 명당 보행 중 사망자 수가 3.5명으로, OECD 국가 중 최상위 수준인데요. 보행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정부가 시행한 정책이 바로 안전속도 5030’입니다. 이는 도시지역의 제한속도를 기본 50km/h, 주택가 도로 등 보행 위주 도로의 제한속도는 30km/h로 장려하는 정책입니다.

 

교통선진국들은 이미 도심부 제한속도를 50km/h로 하향하여 12~24%의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효과를 얻었다고 해요. 우리나라에서도 서울 종로, 부산 영도구 등에서 시범운영을 하여 사고 감소를 직접 확인했다고 합니다.

 

안전속도 50302022년까지 전국 시행 추진을 목표로 계속 확대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술을 마신 후 운전하면 안 돼요!




음주운전은 심각한 사회문제이기도 한데요. 지난 625일부터 음주운전 단속기준 강화(혈중알코올농도 0.05%0.03%) 및 처벌 강화가 시행되었는데요. 연초부터 홍보와 단속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자가 전년 대비 감소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영유아는 카시트,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하기!




가장 기본적인 예방수칙은 바로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하는 것입니다. 뒷좌석에 앉은 분들이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2018928일부터는 모든 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합니다.

 

또한, 도로교통법 50조에 따라 6살 미만 어린이가 카시트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범칙금이 부과되니 유의하셔서 카시트를 꼭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좌석뿐만 아니라 뒷좌석에 탄 모든 인원이 안전벨트를 착용했는지 확인해주세요

 

 

운전 중 휴대폰 사용 금지!




자동차 운전 중 휴대폰 사용으로 연평균 약 200건 이상의 사고와 40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제한속도를 준수하더라도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2~3초만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한다면 졸음운전을 한 것과 같습니다. 정말 급한 일이라면 중간에 잠시 차를 세워서 휴대폰을 사용하세요.

 

 

자칫하면 대형사고로 연결! 대열 운전 금물!

대열 운전은 같은 목적지로 향하는 다수의 차량이 줄지어 운행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주로 고속도로에서 관광객을 태운 전세버스 여러 대가 줄지어 달리는 모습으로 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는 해마다 대형 교통사고를 일으키며 우리의 안전을 크게 위협한다고 합니다. 다른 차량이 끼어들지 못하도록 무리하게 차간거리를 좁히고, 앞차를 놓치지 않기 위해 신호 위반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 뒤따르는 일반 차량이 도로 앞 상황을 파악하는 데 방해가 되어 예상치 못한 연쇄 추돌사고를 일으키기도 하니 위험한 대열 운전은 하지 말아주세요.

 

 

졸리면 반드시 쉬어가기! 졸음운전 주의!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음주운전 사고보다 사망률이 1.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운전 중 갑자기 졸음이 쏟아진다면 운전자를 교체하거나 가장 가까운 휴게소를 활용하도록 해야 합니다. 최근 많이 늘어난 고속도로 중간의 졸음쉼터에서 잠시 눈을 붙이거나 몸을 푸는 것도 좋습니다.

 

 

터널 진입 전 선글라스는 반드시 벗고 전조등 켜기!




선글라스를 낀 채로 터널 진입 시 순간적으로 시야가 깜깜해지기 때문에 나타나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반드시 벗고 안전운행 하시길 바랍니다.

 

터널 진입 전 감속, 차간 거리 확보 후에는 시야 확보를 위해 전조등을 켜고 진입하세요. 터널 안에서 차선 변경, 추월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입니다. 터널은 폐쇄형 장소라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더욱 안전운행 하시길 바랍니다.

 

 

운치 있는 가을 안개, 그러나 운전은 조심!




가을이 되면 일기예보에서 큰 일교차를 유의하라는 말을 자주 들을 수 있는데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클 때는 옷차림이나 건강뿐만 아니라, 운전도 조심하셔야 한답니다. 이는 일교차가 큰 가을에는 짙은 안개가 자주 생기기 때문이죠. 시야 확보가 제대로 되지 않는 안개 낀 날에는 작은 접촉사고도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럼 안갯길 운전을 안전하게 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안개 낀 날의 교통사고 사망률은 맑은 날보다 5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안개가 짙으면 운전자의 시야가 차단되고, 위기 대응 능력이 저하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안개가 낀 도로에서는 안개등을 켜고 차량 간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감속해야 합니다. 안개가 심한 날은 평소의 절반 속도로 운전해야 대형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안전운전을 위한 교통사고 예방수칙을 알아보는데요. 위에서 알려드린 교통안전 수칙 사항만 준수한다면, 즐거운 가을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다 함께 교통안전을 위한 실천 부탁드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맑은 공기. 파란 하늘,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되면 차를 타고 나들이를 많이 떠납니다. 그리고 날씨가 좋아서 외출이 많은 계절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좋은 계절에 더욱 안전하게 활동하기 위해서 어떤 교통안전 수칙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주의해야 할 교통안전 수칙은?

 

1. 길거리 이동 시 스마트폰 사용 금지!




길거리를 이동할 때에는 스마트폰 사용을 되도록 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길거리에서 스마트폰을 보면서 길을 걷는 사람들을 많이 보셨죠? 이런 사람들을 일컬어 스몸비(Smombie)라고 하는데, 이 단어는 스마트폰과 좀비를 합성한 말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길을 걷는 사람들을 뜻하는 용어입니다.

 

이렇게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길을 걷다 보면 주변에서 차가 오는지, 신호가 바뀌었는지 모르기 때문에 사고 발생확률이 아주 높아집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길거리를 이동할 때에는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고 앞을 잘 보며 걸어야 합니다.



2. 항상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안전띠 착용!




차를 타게 되면 제일 먼저 안전벨트부터 착용하는 건 당연한 사항인데요. 차를 타면 먼저 안전띠를 착용하고, 부모님께서도 안전띠를 착용하셨는지 확인하고 출발하는 건 어떨까요? 특히, 요즘은 법령이 강화되어서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되었으니 우리의 안전은 스스로 지키도록 합시다.

 

 

3. 단체여행 시 안전교육은 필수!




가을에는 학교 단체여행이 많은데 단체여행 시 안전교육을 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얼마 전 학교에서 12일로 단체여행을 다녀왔던 적이 있습니다. 버스가 출발하기 전에 버스 기사님과 인솔 선생님께서 유사시 비상 탈출 방법과 안전장비의 사용 방법 등에 대해서 교육을 해주셨습니다. 당연히 사고가 발생하면 안 되겠지만, 이렇게 교육을 받고 나니 안심이 되었습니다.

 


4. 졸음운전은 꼭 예방하자!




나들이를 하러 갔다가 집에 돌아오는 길에는 도로가 많이 복잡해서 차가 가다 서기를 반복하게 됩니다. 그리고 장시간 운전으로 인해 부모님께서 피곤하셔서 졸음운전을 하실 수 있는데, 졸음운전은 과속운전보다 2.4배나 사망률이 높다고 하니 얼마나 큰 위험인 줄 아시겠죠?

 

그래서 부모님께서 쉴 수 있도록 휴게소에서 쉬었다 가자고 말씀드리거나, 졸리지 않게 뒷자리에서 즐거운 노래를 들려드리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껌을 씹거나 공기를 환기하고 스트레칭을 할 수 있도록 부모님께 잘 말씀드려보자고요.

 

우리 모두 교통안전 수칙을 지키면서 화창한 가을을 더욱 즐겁게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을이 되면 날씨가 좋아서 나들이 갈 일이 참 많아지는데요. 특히 단풍 시즌이 되면 관광객들로 인해 교통사고가 다른 때보다 더욱 많이 발생합니다. 우리나라는 산악이 험준하고 도로가 좁고 곡각지점이 많아 운전할 때 더욱 안전하게 운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 가을철에는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할까




가을에 교통사고가 늘어나는 원인은 명절이나 나들이 등 이동할 일이 늘어나고, 들뜬 분위기로 여행을 떠나면서 방심한 나머지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또한 가을에는 농번기가 포함되어 있어 다른 때보다 경운기 사고도 많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 외에 야외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자전거 사고가 급증하기도 합니다.

 

 


가을철 나들이 시 교통안전 수칙은?


가을철에도 차량 관리에 항상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먼 길을 떠나는 도중에 갑자기 문제가 생기면 큰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장거리 운전을 하기 전에는 자동차를 꼭 점검해야 합니다. 또 도로 위에서는 항상 안전운전을 할 수 있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러면 가을철 나들이 시 교통안전 수칙 3가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가을철에는 항상 안개 조심


 


가을에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다 보니 안개 끼는 날이 자주 있는데요. 안개 낀 도로에서는 항상 조심해서 운전해야 합니다.

 

안개가 짙은 날에는 시야가 좁아지기 때문에 속도를 낮춰서 서행하고, 앞차와의 안전거리 유지는 필수입니다. 안개 지역에서는 비상등과 차폭등, 안개등을 켜서 내 차의 위치를 다른 차 운전자에게 알려주어야 합니다.

 

또한 안개 낀 지역에서는 시야를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에 창문을 열고 운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라디오를 통해 교통정보를 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안개가 자주 끼는 지역에는 안개 지역이란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는데. 이곳을 지날 때는 더욱 주의하여 운전하고 앞차의 제동이나 방향 전환 등 신호를 예의 주시하며 서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일반국도와 지방도에서는 방어운전 필수!




일반국도와 지방도는 도로 이용 특성상 농기계와 자전거, 보행자 등이 함께 이용하고 급커브와 경사로가 많아 사고 발생 위험률이 높습니다. 또한 보도나 차도 분리시설과 교통안전 시설 등도 미흡한 편이기 때문에 방어운전은 필수입니다.

 

방어운전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전조등을 키고 운전하며 경음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농어촌 지역을 운전할 때는 농기계, 자전거, 보행자가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유의하여야 합니다.

 

어디를 운전하든 마찬가지겠지만 안전띠 착용은 필수입니다.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 좌석 안전띠를 꼭 착용해야 한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있겠죠? 좌석 안전띠는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피해를 크게 낮출 수 있는 최고의 안전장치이니 출발 전에 꼭 매야 합니다.

 

또한 도로별로 표시되어있는 제한 속도를 꼭 지켜야 합니다. 해뜨기 전과 해가 질 때는 특히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한적한 국도와 지방도로는 비교적 교통량이 적기 때문에 속도를 높여서 운전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과속하게 되면 도로의 상태가 좋지 않거나 커브가 많아서 갑자기 나타나는 농기계나 자전거, 야생동물 등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제한 속도에 맞게 운전해야 합니다.


 교차로와 커브 도로는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데요. 사고 다발지역이기 때문에 교차로와 커브 도로에서 과속할 경우에는 충돌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후방 추돌사고에 대비해 머리 받침대 높이와 등받이 각도도 잘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운전 중에는 운전자의 주의를 분산시킬 만한 행동을 하지 않아야 하며 사고나 고장에 대비한 안전용품을 항상 차에 휴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3. 터널과 커브 도로 주의!

 



운전을 하다 보면 터널이나 커브 도로를 자주 만나게 되는데요. 먼저 터널에서의 유의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터널에서는 앞지르기와 진로변경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밀폐된 터널에서는 자체에 부딪힌 공기가 차량을 밀거나 아래로 눌러 정상 주행을 방해하기 때문에 이 점에 유의하여 감속 주행 해야 합니다.

 

또한, 위치 확인을 위해 전조등을 켜야 합니다. 터널 안은 어두우므로 순간적으로 앞이 안 보이거나 앞차와의 거리 구별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터널에 들어갈 때는 다른 차량에 내 차를 위치를 보여주기 위해 전조등을 켜는 것이 중요합니다.

 

커브 도로에서의 주의사항도 알아보겠습니다. 커브 도로는 정면 충돌사고와 원심력이나 미끄러짐으로 인한 도로 이탈 사고에 주의해야 하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커브 도로로 들어서기 전에 속도를 낮춰야 합니다. 또한, 절대 급브레이크를 사용하지 말아야 하며 커브 도로의 중심 부근 통과 후에 전방 상황이 안전해지면 속도를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커브 도로에서는 중앙선에 너무 가까이 접근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중앙선을 침범하며 회전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커브 도로에서는 앞지르기를 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 또한 기억해주세요. 특히 비가 올 때 젖은 노면은 더 미끄럽기 때문에 진입속도를 도로별 제한 속도보다 20% 이상 감속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행락객 수송을 맡은 대형버스 운전자는 기본적인 교통안전 운전 수칙을 더욱 철저히 준수해야 합니다. 정해진 시간에 목적지를 운행해야 하는 데다 경관이 좋은 지역을 운행하면서 분위기에 휩쓸리다 보면 운전습관이나 운행패턴을 망각하고 끼어들기나 앞지르기 및 속도경쟁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난폭운전이나 과속은 대형사고의 요인이 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따라서 운전자는 승객의 안전띠 착용부터 전방주시 의무와 제한속도 규정 준수 등 기본적인 교통법규를 지키며 운전해야 합니다.

 

이렇게 가을철 운전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나들이를 떠날 때 이 안전수칙들을 꼭 기억하시고 더욱 신경 써서 안전운전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ttp://bit.ly/2T1ojAD
    피할 수 없다면, 다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필수!!!
    예전처럼 사고지점으로부터 야간에는 200m, 주간에는 100m를 걸어가서 설치를 하는 번거로움과 위험성은 이제 그만!!!

    더 이상 이런 위험한 모험은 그만하고, 이번에 와디즈에서 더욱 세련되게 내 차를 위한 아이템을 선택하세요. 게다가 이번 기회에 구매하시면 3만원대 자동 에어펌프도 증정한다네요.
    아래 링크로 한번 들어와 보세요.

    설치까지 30초! 1Km밖에서도 보이는 놀라운 시인성

    2020.02.11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가을은 날씨가 좋아서 가족 또는 친구끼리 나들이를 많이 나가는 계절입니다. 하지만 나들이를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위험요소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꼭 지켜야 하는 안전수칙들이 있습니다. 오늘 그 안전수칙들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산행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

 




단풍을 보기 위해 가을에 산을 오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산에는 위험한 요소가 많기 때문에 안전수칙을 꼭 지켜야 합니다.

 

산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은 몇 가지가 있는데요. 우선, 등산 전에는 사전정보를 확실히 숙지해야 하고 등산할 때에는 최대한 체력을 아껴가며 산을 올라야 합니다. 또한 짐을 최소로 꾸려야 하고, 산에서 미끄러질 수 있기 때문에 운동화 또는 등산화 착용이 필수입니다.

 

비상시에 탈수와 배고픔을 막을 수 있는 비상 간식과 물은 꼭 챙겨야 하고 휴대폰의 배터리가 부족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보조 배터리도 가져가면 좋을 것입니다. 산에서는 날씨의 변화가 갑자기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두꺼운 옷 등 여벌 옷을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캠핑을 하러 갈 때 주의해야 할 사항


 



가을은 캠핑하기 좋은 조건이기 때문에 캠핑을 떠나는 사람도 많은 계절입니다. 하지만 날씨가 건조하기 때문에 화재 등을 방지하기 위해 안전수칙을 지켜야 합니다.

 

캠핑 시 주의해야 할 안전수칙으로는 장작을 주울 때 장갑을 꼭 착용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두꺼운 겉옷을 꼭 챙기는 것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음식을 구울 때 기름이 튀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불에 가까이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비상 상황 시 사용할 수 있는 구급 약품은 꼭 챙겨야 하고 벌이나 해충을 피하기 위해 벌레퇴치용 스프레이도 챙겨야 합니다.

 


 

자동차를 이용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




여행을 갈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자동차인데요. 그런 만큼 자동차에서의 안전수칙은 매우 중요합니다.

 

자동차를 이용할 때의 가장 중요한 안전수칙은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입니다. 안전벨트를 매지 않고 탑승하다가 사고가 발생하면 더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운전자는 졸음운전을 하지 않기 위해 사전에 충분히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그 외에도 창문 밖으로 신체를 내밀지 않기, 운전자 방해하지 않기, 트렁크에 물건 적정량 이상 넣지 않기, 13세 이하의 어린이는 뒤에 탑승하고, 인원에 맞게 차량 탑승하기 등이 있습니다.

 

 

미세먼지 발생 시 주의해야 할 사항


 

 

보통 비가 많이 내리지 않는 계절에 미세먼지가 많습니다. 가을도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아 상대적으로 미세먼지가 많기 때문에 미세먼지와 관련된 안전수칙을 꼭 지켜야 합니다.

 

미세먼지가 나쁜 날 실외 활동을 최대한 자제해야 하며 창문을 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실내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는 것이 좋고 외출할 때 꼭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음식을 구우면 환기를 시켜야 하기 때문에 굽거나 튀긴 음식을 만드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가을은 단풍이 물든 아름다운 계절이지만 지켜야 할 안전수칙이 많습니다. 가을은 짧지만, 그동안 여행을 재미있게 즐기고 안전수칙을 지키면서 안전하게 보내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 제가 전해드릴 기사는 바로 가을에 조심해야 할 안전운전 수칙입니다. 한국과 베트남의 교통에 대해 소개해드리고 조심해야 할 사항을 소개해드릴게요!

 


베트남의 교통, 운전환경은 어떨까?

 

베트남의 흔한 풍경

 

 

저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학교에 가려고 호아락으로 향하는 버스를 타고 있었습니다. 처음 하노이에서 버스를 탔을 때 비가 엄청나게 오고 번개까지 쳤는데, 호아락에 오니까 점점 비가 그쳐 베트남은 날씨 변덕이 심하단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오늘같이 날씨 변덕이 심한 날이면 돌아갈 때 도로에 물이 고여 있고 미끄러워서 운전하기가 힘이 든다고 합니다. 한번은 비 내리는 밤에 택시를 불렀는데 어떤 다른 오토바이랑 충돌해 위험천만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베트남은 오토바이가 교통수단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자동차 또는 버스를 운전할 때 조심해야 하는 부분인데요. 언제 어디서 오토바이가 튀어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한국에서 운전할 때 유의해야할 점은?

 


도로 정체시 볼 수 있는 풍경



이번에는 한국의 교통에 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다들 지난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매년 명절 때마다 뉴스에서는 교통대란이라는 단어를 많이 쓸 정도로 많은 차량이 이동합니다. 제가 세종시에서 살고 있을 때 큰아버지 댁인 수원을 방문하게 되면 보통 한 시간 반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추석 때 방문하려니 2~3시간이 걸려서 너무 놀랐었습니다. 이렇게 명절에는 교통이 너무 혼잡해서 운전자들이 고생하게 됩니다.

 

이렇게 혼잡한 상황일수록 안전운전은 필수입니다. 귀찮더라도 안전벨트는 꼭 매고 바른 자세로 앉아서 자동차에 탑승하여야 합니다. 또한 운전석에서 운전하시는 분들을 위해 어린아이들은 조금만 조용히 하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베트남과 달리 도로, 특히 고속도로에서는 오토바이를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에 조심해야 할 사항이 다른데요. 과속과 깜빡이를 켜지 않은 채 차선변경을 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도로가 정체되면 보호 운전을 통해 접촉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이렇게 한국과 베트남의 운전 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살펴보았는데요. 평소에도 운전할 때 안전에 관련된 사항들을 숙지하고 안전하게 운전하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