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이연우 기자입니다. 아래 사진은 집 근처 소풍(부천종합터미널)에서 안중근 공원을 연결해주는 육교입니다. 예쁘죠?









육교는 번잡한 도로나 철로 위의 사람이 안전하게 횡단할 수 있도록 공중으로 건너 질러놓은 다리를 말합니다. 산에 있는 것은 구름다리라고 부른다고 하는데요. 아래 사진은 월출산의 구름다리입니다.









제가 사는 집 근처에 있는 소풍육교 말고도 우리나라에는 아름다운 육교가 많습니다. 혹시 '호남제일문'도 육교라는 사실! 여러분은 알고계셨나요?









아버지와 함께 인터넷에서 육교를 찾아봤는데요. 그 중 아래 사진의 '천안 불달동 원형육교'가 가장 아름답고 편리하게 지어진 것 같았습니다. 원형이라 한 번 오르면 원하는 곳으로 어떤 방향이든지 다 갈수 있잖아요.









정리해보면, 육교는 사람의 '안전'을 위해 만든 다리입니다. 아름다운 다리를 통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으니 일석이조죠!



저도 소풍에 갔다가 공원으로 갈 때면 안전하게 육교를 이용합니다. 안전한 육교가 있으니 육교 주변에는 횡단보도를 설치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육교 주변에서 의외로 교통사고가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안전을 위해 육교를 만들었는데 오히려 사고가 생긴다니 신기하죠? 주요 사고 원인은 '무단횡단'이라고 합니다. 육교를 오리기 힘든 사람도 있고, 혹은 귀찮아서 무단횡단을 한다고 해요. 그리고 육교가 너무 가파른 것도 문제라고 합니다.



우리 모두 '안전'을 위해 설치한 육교를 이용해 사고를 예방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교를 지을 때 조금 더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엘리베이터를 만들거나, 휠체어가 편하게 올라갈 수 있도록 만들어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육교가 있으면 꼭 육교로 길을 건너기로 약속해요! 안전은 좋은 습관을 통해 지켜지는 것이니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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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천 육교가 참 멋집니다

    2014.10.24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태규

    원형육교가 참 인상적이네요~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4 17:47 [ ADDR : EDIT/ DEL : REPLY ]
  3. 박진

    부천육교가 기억에 남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4 19:40 [ ADDR : EDIT/ DEL : REPLY ]
  4. 원형육교, 꼭 한번 가 보고 싶네요~

    2014.10.24 20:48 [ ADDR : EDIT/ DEL : REPLY ]
  5. 김규태

    육교가 참 많고 특이하네요

    2014.10.25 12:11 [ ADDR : EDIT/ DEL : REPLY ]
  6. 다양한 육교에대한 기사 잘 읽었어요

    2014.10.25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7. 신혜연

    원형육교가 정말 신기하고 멋있어요

    2014.10.25 14:17 [ ADDR : EDIT/ DEL : REPLY ]
  8. 월출산 구름다리 아찔하네요.
    기사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14.10.25 15: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원형육교가 멋지네요

    2014.10.25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김유진

    고가도로에 이어 육교까지, 많은 정보를 배우네요^^
    잘 읽었습니다.

    2014.10.25 21:36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박경준

    월출산 구름다리 저도 가고싶네요

    2014.10.26 17:5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멋집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6 1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준석

    육교의 모든 것이 있네요

    2014.10.27 20:59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준석
    감사합니다.

    2014.10.29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전하진

    이런 멋진 육교들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잘 봤습니다.

    2014.10.29 22:21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앨리스심

    우와~~신기한 육교 정말 완전 정복이네요^^

    2015.07.30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박정빈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중요한 정보를 알려드리기 위해 기사를 작성해 봅니다. 여러분은 혹시 전국민 대피 훈련이나 자연재해 훈련을 언제 받아 보셨나요? 만약 받았다고 해도 실제로 밖으로 나가거나 책상 밑으로 숨거나 하신 기억은 언제 이십니까?

 

대학교에 와서 딱히 그런 훈련을 받은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정규교육과정인 고등학교에서는 많이 했던 훈련인데 말이죠. 우리나라는 관공서나 학교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기업이나 단체가 실질적인 안전훈련을 실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실 우리나라는 직접 피부에 와닿을 정도로 자연재해나 인공재해가 많이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실제 한번 경험해본 사람들은 그 무서움을 잘 알고 안전훈련을 중요하다고 여깁니다. 미리 알고 예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그 경각심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오늘의 기사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안전훈련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바로 이번 2014.10.21.부터 3일간 실시되는 SKX훈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 재난 대비 범국가적 통합 대은체계를 점검에 필요성과 국민 훈련참여를 통해 재난대응 능력을 향상하고자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고속철도에서 대형사고가 난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 것일까요? 신고를 하고 가만히 있는다고해서 완벽히 문제를 해결하고 2차적인 피해를 막은 것은 아닙니다. 사고가 난 후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익혀 두는 것만으로도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훈련은 중앙부처와 시ㆍ도 산하기관 유관기관 단체 등이 유기적으로 훈련에 참여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여러분들이 가장 궁굼해 하시는 부분은 바로 우리가 언제 훈련에 참여 할 수 있는가 일 것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우리 국민참여로 실시되는 SKX의 훈련을 소개합니다.

 

 


이번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의 목표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들에게 실제 재난의 느낌을 전해주는 체감형 훈련을 목적으로 합니다. 국민 스스로가 재난에 대처할 수 있도록 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시킴으로써 체험체감을 통한 대응능력을 배양한다는 것 입니다. 올해로 10년을 맞이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올해 국민적으로 가슴 아픈 일을 기점으로 더욱 강화하고 국민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했습니다.

 

6 대 도시 지하철여객선 승객 대비훈련, 어린이집 요양원 화재 대피 훈련 등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기존의 일률적인 대피에서 탈피해 지역별 재난위험을 고려한 ‘지역특성 민방위 훈련’을 실시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시군구별 1개 지역특성 재난유형을 선정했다는 것입니다. 서울 동대문구는 집중호우라는 재난 유형을 선택했습니다. 대전 동구는 지진으로 인한 KTX열차 탕선 상황을 가정한 실제 훈련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의왕시는 유해화학물질유출 대응 훈련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처럼 단순한 지진이나 화재라는 넓은 범위에서의 대응이 아닌 그 지역에 대비해야 할 문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데에 이번 훈련의 의의를 두었습니다. 그러니 각 지역에서 어떤 훈련을 실시하는 지를 찾아보고 평소 관심이 있거나 흥미로운 문제를 찾아 직접적인 해결 방법을 배워 보는 것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1일차에는 안전관리위원회 개채 및 재난관리대책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2일차에서는 위에서 설명한대로 현장종합훈련 및 민방위 지역특성화 훈련을 실시하게 됩니다. 특이 경우에는 시기를 미루거나 앞으로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주목한 것은 3일차입니다. 3일차에는 골드타임 긴급구조 합동훈련 및 불시 훈련이 실시됩니다. 이번 세월호 사건을 통해 골드타임이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텐테요! 골드타임이란 사고나 사건에서 인명을 구조하기 위한 초반 금쪽같은 시간 (1~2시간)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인명피해가 큰 사건 일수록 더욱 중요한 시간입니다. 유해화학물질, 해양안전사고 등 다수 인명피해사고를 낼 수 있는 사건에 대해 긴급합동훈련을 실시합니다. 예를 들어 해양 여객선 승객 탈출 훈련을 병행 하는 등의 노력을 기합니다. 그리고 일부기관을 선정하여 불시에 메시지를 부여하고 실전기능을 점검하기도 합니다. 실전을 바탕으로 하는 만큼 골드타임을 사수하는 3일차를 기대해 봅니다.

 

 

더욱더 자세한 내용은 SKX 누리집 http://www.nema.go.kr/skx3/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전하고 의학이 발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상황을 예측하고 모든 사고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옛말에 돌다리도 두두려보고 건너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는 아니겠지하는 마음이 아니라 나도 언젠가는 사고에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이번 훈련을 바라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될 수 있도록 생각하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박정빈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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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하진

    안전훈련이 참 여러가지 있네요.. 정말요즘 같은 때에 안전훈련 소홀히 하면 안됄거 같습니다.

    2014.10.23 23:37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리 학교에서도 했어요

    2014.10.24 23:12 [ ADDR : EDIT/ DEL : REPLY ]
  3. 신혜연

    우리도 학교에서 재난안전훈련을 합니다

    2014.10.25 14:37 [ ADDR : EDIT/ DEL : REPLY ]
  4. 김유진

    저희도 22일날 했습니다. 재난이 일어났을 때 피해를 줄이기 위해 미리 훈련을 하는것은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2014.10.25 22:05 [ ADDR : EDIT/ DEL : REPLY ]
  5. 김유진

    저희도 22일날 했습니다. 재난이 일어났을 때 피해를 줄이기 위해 미리 훈련을 하는것은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2014.10.25 22:05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희는 아직 훈련 안했는데요!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2014.10.25 23:44 [ ADDR : EDIT/ DEL : REPLY ]
  7. 강이안

    잘 읽었습니다.

    2014.10.27 20:17 [ ADDR : EDIT/ DEL : REPLY ]

야간에 활동이 많아진 요즘 안전에 대한 관심은 날이 갈수록 뜨거워진다. 특히 스마트폰을 이용한 범죄 및 노인을 목표로 한 강력범죄도 급증하는 만큼, 가족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그렇지만 늦은 시각이나 인적이 없는 지역 등에서 발생하는 강력범죄에 대해서는 여건상 개인이 신경 쓸 여력이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 그에 관해서는 여러 대처방법이나 예방방법이 있지만 보다 더 간단한 앱을 통한 방법으로 위험상황에 대처해보자.

 

 

늦은밤 귀가 할 경우 개인 자가용이 없다면 문제 되는 것은 귀가 수단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늦은 밤의 콜택시 이용은 증가할 수 밖에 없는데 업체마다 개별 연락수단을 취해야 한다는 점에서 부담이 되어왔다. 하지만 이런 부담을 줄여 줄 수 있는 방법으로 ‘전국택시 콜서비스’가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제공하는 대국민 전국 택시 콜서비스 1333’ 어떻게 제공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이용방법에 대해 알아보기 전 ‘전국택시 콜서비스’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공익사업으로 전국 어디든지 1333이란 번호 하나만으로 택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여기서 1333만의 특징을 엿볼 수 있는데 첫째 안전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앱의 경우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가 제공되는데 회원가입을 통해 택시 이용 내역과 택시 정보등을 찾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안전한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음으로는 빠른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여러 택시 회사의 전화를 외우지 않더라도 통합된 전화 번호 하나를 통해 운영 중인 여러 콜센터로 연락이 되고 가까운 택시를 배차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현재는 1차 사업으로 인천, 대전, 대구에서만 이용이 가능하지만 2, 3차 사업을 통해 전국으로 그 영역이 확장 될 예정이므로 기대감을 가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전국택시 콜서비스’ 앱의 이용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앱에 들어가면 우선 약관동의에 대한 창이 뜨고 동의하면 회원가입 창이 뜨게 됩니다. 약관동의와 회원가입을 안할 경우 전화를 통한 서비스는 가능하지만 위치확인이나 이용내역 조회 등의 정보는 얻을 수 없기 때문에 확인해봐야 할 사항입니다. 다음으로 모두 동의하고 로그인하면 전체 창이 뜹니다.

 

 

여기서는 상담원 연결호출, 현 위치로 바로배차, 우리지역 콜센터 창을 바로 확인가능하고 이밖에도 센터소개와 민원상담, 이용내역, 환경설정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상담원 연결호출은 바로 1333으로 통화연결이 되며 바로배차의 경우 사용자의 위치를 GPS로 확인 후 가까운 차량의 배차를 받게 됩니다. 콜센터를 누를 경우 그 지역내에 위치한 택시회사의 전화번호를 확인하고 통화할 수 있게 서비스 되어 있습니다. 밑에 있는 4개의 창으로는 서비스 목적에 대한 정보와 관련 정보등을 분류해 원하는 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거리나 근거리의 경우 교통으로 안전하게 이동하더라도 가까운 거리를 이동하게 될 경우  비용과 수단의 방법이 고민됩니다.그럴 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안전귀가’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스마트안전귀가’도 ‘전국택시 콜서비스’와 마찬가지로 GPS를 통한 서비스를 제공 중 입니다. 처음 들어가게 되면 기본정보설정 창이 뜨게 되는데 여기서 연락처 설정을 통해 사용하는 동안 저장된 상대한테 위치정보가 전송되게 된다. 정보설정 후에는 서비스 시작과 환경설정, 공지사항, 생활안전시설물과 이외에도 사례보기, 도움말 등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앱화면이 나타난다. 서비스 시작을 들어가면 보호자(사용자가 설정가능), 긴급연락처(보호자와 동일), 알림방법(문자메시지 또는 카카오톡), 위치알림 시간 간격(최소 1분부터 120분까지), 안전/위험구역 출입알림(보호자에게 정보 보내짐) 등의 5가지 정보를 설정하고 당장 실행 또는 예약 등의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다. 이밖에도 목적지 설정이 가능하며 설정한 정보는 현재에만 적응되어 시작할 때마다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새로 입력할 수 있다. 다음으로 중요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정보는 생활/안전시설물로 최소 1m부터 2km까지 근처에 위치한 경찰서, 소방서, 아동지킴이, 병의원, 약국, 자동제세동기, 비상대피시설등의 위치를 지도로 확인가능하며 여기에 증강현실도 적용가능하다. 환경설정에서는 서비스 시작에서 설정한 정보 뿐만이 아닌 서비스 사용시간이나 그 밖의 정보도 조정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안전한 귀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앱인 ‘전국택시 콜서비스’와 ‘스마트안전귀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이밖에도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앱들이 있다. ‘철도범죄신고’의 앱 같은 경우 철도범죄가 일어나는 현장을 목격할 시 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또는 파일 첨부를 통해 신고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전화신고 뿐만이 아닌 SMS 신고도 가능하며, 사용자가 곤란한 상황에 처했을 시 자신이 만들거나 기존에 있는 경고메시지를 활용해 위급상황에 벗어나게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다른 ‘스마트 구조대’ 앱에서는 위급 상황시 5가지의 신고(범죄신고, 긴급해양 신고, 국가안보신고, 산악신고, 재난·구조·구급신고)를 문자나 전화로 간단하게 할 수 있게 했다. 그리고 응급처치방법, 위기상황시 대처요령, 생활안전정보, 관련 앱 서비스를 제공하여 일상생활에 갑자기 찾아올 수 있는 위급상황에 대해서도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렇게 안전한 귀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앱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위험은 갑작스레 찾아온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을 당황하게 하고 이는 더 큰 위험을 만든다. 평소에 작은 노력으로도 이런 위험요소를 줄이거나 보다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게 한다. 안전 뿐만이 아니라 일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앱들, 조금 관심을 가지고 더 능란하게 대처해보면 어떨까.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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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세상이 많이 험해져서 위험한데 간편한 앱으로 안전을 지킬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2014.10.16 21:55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4.10.26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전수환입니다. 이번에 제가 다룰 기사는 사회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지하철은 도시철도라고 불릴 정도로 그 도시의 교통의 중추 역할을 합니다. 유용하고 편한 지하철에도 안전에 위험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만큼 하나의 사고가 대형참사로 번질 위험이 큽니다.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지하철의 생활 속 안전가이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피해가 최소화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최근 들어 3호선 도곡역 화재사고와 1호선 단전사고 그리고 과거 잊을 수 없는 아픔, 대구 지하철 참사가 있었죠. 이러한 상황에서 많은 분이 지하철을 이용하기에 두려움을 가질 것으로 생각 됩니다. 몇 가지 안전사항을 숙지하고 계시면, 사고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은 덜 하지 않을까요?

그럼 지하철 내에서의 안전가이드와 역사 내에서의 안전가이드를 분류하여 소개하겠습니다.





(출처 : http://www.seoulmetro.co.kr/page.action?mCode=E040020010)

지하철은 편리하고 반드시 필요한 교통수단이지만 때로는 지옥철이라는 별명을 가질 만큼 한정된 공간에서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런 곳에 사고가 일어나면 대형참사가 일어나겠죠? 몇 가지 안전수칙들을 숙지하여 사고가 일어났을 때 발 빠르게 대처를 하면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답니다.

그래서 저는 소
화기와 비상토크의 위치를 알아보러 지하철을 직접 타보았습니다.



출입구문 쪽 의자밑에 비상토크가 있습니다. 긴급한 일이 생길 때 비상토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철도내 소화기는 다음칸으로 이동하는 문 좌측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소화기와 함께 비상통화장치도 있습니다.
철도내에서 문제가 생기면 비상전화를 사용하여 역무원에게 신고를 하면 급방 조치를 취해 줄 것입니다.
만약 열차 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다면 바로 비상통화장치를 이용하여 승무원에게 알리시면 됩니다.


(출처 : http://www.seoulmetro.co.kr/page.action?mCode=E050020010)



그렇다면 이제, 지하철을 타고 내릴 때 꼭 이용해야 하는 역사 내에서의 안전수칙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역사 내 또한 알게 모르게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역사 내에서도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있어야겠죠?
역사내에서 가장 위험이 큰 선로에 떨어졌을 때에는 어떻게 해아 할까요?



▲선로 위에 떨어졌을 때

당황하지 마시고 침착하게 승차장 밑 여유공간에 엎드려서 큰소리로 도움을 요청하세요. 도시철도가 언제 역으로 올지 모르기 때문에 갑자기 뛰어 나가지 마시고, 역무원들의 지시가 있을때까지 기다리셔야 합니다. 역무원들은 항상 이러한 사고에 대비하고 있기 때문에 금방 도착을 할 것입니다.


▲선로 위에 떨어진 사람을 보았을 때

이 경우도 떨어졌을 때처럼 당황하여 선로로 뛰어들지 마시고, 떨어진 사람을 여유공간으로 유도한 후 진정 시키세요.
그런 후, 역무원을 호출하시면 된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바로 비상인터폰인데요, 이 역시 철로 바로 앞에 존재합니다. 한번만 두리번 버리면 바로 보일 수 있게 노란색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스크린도어가 있기 때문에 안전이 강화되었지만, 혹시 모르는 상황에 대비하셔야 하는 것 꼭 숙지하셔야 한다는 점! 또한, 역사 내에는 많은 소화기가 있답니다. 어디어디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정말 많죠? 마지막, 사진에는 직원통화 버튼이 있습니다. 지하철표에 문제가 생길 때 이용하는 것이지만, 비상시에는 재빨리 눌러서 신고하는거 아시겠죠?




도시인들의 교통을 책임지는 도시철도, 도시철도는 값싼 가격에 신속하게 도착지로 여러분을 이동시켜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이 몰려 한 번의 사고가 일어나면 대형참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숙지하세요. 여러분의 작은 행동 하나가 대형참사를 막는다는 점도 물론 숙지하시고요.

핵심은 어느 사고와 마찬가지로 "침착하고, 신속하게"라는 마음을 가지면 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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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정보감사합니다

    2014.06.23 20:48 [ ADDR : EDIT/ DEL : REPLY ]

골든타임 대처능력 극대화…상시훈련․실명제 강화, 국민참여 도입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세월호 참사이후 지난 두 달 간 전 부처 차원에서 집중적으로 생활속 재난안전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왔으며, 이를 종합해서  초동조치 매뉴얼 전면개편,  재난대응 상시훈련,  실질적 안전점검  재난안전협력체계 구축을 중심으로 하는 「국토교통분야 재난안전 혁신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재난사고 대응 매뉴얼을 전면 개편합니다.

 

 


지금까지의 법정 매뉴얼은 본부설치, 상황보고 등 행정절차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백과사전식으로 관련된 모든 내용을 담아 정작 사고 발생 시 담당자가 본인의 역할을 찾아 대응하기 어려웠습니다. 이에 지난 두 달 간 도로, 철도 등 분야별로 초기대응에 꼭 필요한 내용만을 핵심적으로 담은 초동조치 매뉴얼을 작성하고 여러 차례 현장 점검훈련을 통해 현장에서 작동 가능한 매뉴얼을 만들었습니다.

초동조치 매뉴얼에는 인명구조를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개인별로 필요최소한의 업무만 부여하고, 초동조치에 필요한 사항을 분 단위로 조치사항을 상세히 명시하였습니다. 그리고 국토부는 이러한 매뉴얼을 현장 담당자가 사무실이 아닌 실제 재난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앱을 ‘14.9월까지 개발할 예정이며,

 

 

 

<초동조치 앱 활용 예시>

 

 ▶ 재난상황 전파 및 대응 : 대형상가 건물붕괴 시 ‘재난안전 초동조치 앱’을 활용하여 상황전파

 

 

 

 ▶ 다자간 영상통화 : 지휘간부가 현장직원(기관사 등)과 사고현장 영상을 공유하면서 구조 지휘

 

 

앱에는 구체적으로 초동조치시 담당자 연락이 안 되거나, 관계기관별로 다른 내용이 전달되어 혼선을 초래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관련기관 상황 동시전파 기능 및 다자간 영상통화 기능도 포함할 예정입니다.

 

현장 관계자가 사고발생 시 조건반사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대응 훈련을 전면 개편합니다.

 


그동안 재난안전 훈련은 1년에 1~2회 미리 준비된 장비와 시나리오에 맞춰 진행되어 현장관계자의 실제 사고대응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의 참여도 어려웠습니다. 앞으로는 폐 도로, 철도역* 등을 활용한 상시 훈련장을 마련하고, 현장관계자가 과거 재난사례**를 토대로 구성한 훈련프로그램을 반복 숙달 훈련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 폐도 5개소, 철도 15개소, 지하철 기지창 30개소, 공항 2개소 등 활용 가능
** 광명 KTX 탈선사고(‘11.2), 고양터미널 화재(’14.5) 등

 

또한, 상시 훈련장은 학생, 지역주민에게 개방하여 스스로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재난대응 체험장으로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재난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도 내실화합니다.

 

 

 

그동안 안전점검이 서류 확인, 육안점검 위주로 진행되다 보니 안전하다고 점검되었는데도 재난사고가 발생하여 형식적 점검 논란이 지속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현장 담당자가 점검결과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도록 현재 항공 분야에서 시행중인 「안전점검 실명제․이력제」를 비항공 분야까지 전면 확대 시행하여(도로․철도 등의 소규모 시설물, 일반 부품도 안전점검 실명제・이력제 대상에 포함) 안전점검 실명제・이력제가 확대 시행되면 과거 점검 내역을 토대로 사고발생 시 책임소재를 명확히 할 수 있고 현장 담당자의 실제 재난 대응능력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실명제・이력제 확대 시행으로 인해 현장 안전점검자가 과도한 부담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점검 리스트와 점검절차에 따라 규정대로 점검을 진행하였을 경우에는 비록 사고가 발생한 경우라도 책임을 면제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시민들과 재난안전 협력체계도 강화됩니다.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재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구조인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1차적으로 국토부 및 산하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국토교통재난 봉사대」를 구성하고, 2차적으로 역, 터미널 인근 상인, 터널, 교량 주변 주민들도 재난봉사대에 참여시키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어린이들이 재난대응 요령을 체험할 수 있도록 방학기간 등을 활용해 상시훈련장을 견학하는 「국토교통 어린이 봉사대」를 운영하고, 청소년들을 위해서는 교통사고, 건축물 붕괴 등을 가정한 교육용 게임 콘텐츠를 개발하여 재난대피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국토부는 이러한 재난대응 혁신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 관계부처와의 협업이 필요한 만큼 정부 내 재난 컨트롤타워인 국가안전처가 신설되면 관련 내용을 긴밀히 협의할 계획입니다.

 

 

 

140616(조간) 국토부, 초동조치 매뉴얼 현장맞춤형으로 전면 개편(비상안전기획관실).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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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담당자 항공사 훈련센터 견학…초동 대처능력 제고 기대

 



뜻하지 않은 사고가 발생했을 때의 초동 대처능력을 키우기 위해 도로, 철도, 육상교통 분야 안전 담당자들이 항공사의 안전훈련을 배웁니다.



이들은 30일(금)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사의 비상착수훈련장(서울 강서구 소재)을 방문해 항공기 비상탈출, 화재발생 등 비정상 상황발생 시 객실 승무원의 행동절차에 대한 훈련을 견학합니다.



이번 항공사 훈련센터 견학은 국토부 도로, 철도, 육상교통 등 안전담당 공무원 30명, 위탁업무를 수행중인 코레일, 교통안전공단, 버스연합회 등 12개 기관 등 안전담당자 30명 등 총 60명이 항공사의 우수한 안전훈련 프로그램 내용을 전수받기 위해서 실시합니다.



항공사의 객실 승무원 훈련 내용은 정기훈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비상훈련을 실시하여 비정상 상황발생 시 대처하고 있습니다.
* 「운항기술기준(우리부 고시)」에 따라 항공사 「운항승무원 훈련규정」과 「객실승무원 훈련프로그램」에 비상훈련내용을 규정(훈련내용은 ICAO 기준과 동일)



 

화재․의료․비상탈출․착수 장비점검 및 사용요령, 임무할당․지상탈출․비상착수 등 비상절차, 구명복․구명정 사용법, 화재진압 훈련, 심폐소생술 훈련 등을 내용으로 1년 주기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금번 양 항공사의 승무원에 대한 비상 시 훈련내용을 적극 벤치마킹하여 필요사항은 도로, 철도, 육상교통 분야 사고대응 매뉴얼에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항공사 훈련센터 견학을 통하여 도로, 철도, 육상교통 분야의 사고발생 시 초동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크게 제고하여 국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40530(조간) 도로,철도,육상교통 안전담당자 항공사 안전훈련 배운다(교통정책조정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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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엔진 고장상태로 무리한 비행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지난 19일(토) 아시아나항공(OZ603편, 인천/사이판) 여객기가 운항 중 엔진이상이 발견되었는데도 운항규정에 따라 인근 공항(후쿠오카)으로 회항하지 않고 목적지까지 비행한 사례에 대하여 사실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종사가 운항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있어, 항공법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처분내용) 조종사 자격정지 30일, 항공사 항공기 운항정지 7일 또는 과징금 1,000만원 해당(행정처분심의위원회에서 심의․확정 예정)

 

지난해 7월 샌프란시스코 사고 이후 국토부는 아시아나항공에 대하여 특별점검(3주, 민․관 합동 점검단 22명)을 실시하고, 4개월간(‘13.7.31∼11.31) 민․관 합동으로 구성된 항공안전위원회(47명)에서 항공안전종합대책을 마련하여 실행 중에 있는 과정에서 이번 위반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안전을 심각하게 저해할 수 있는 중대 사안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국토부는 엔진정비의 적절성, 조종사·정비통제·운항통제실의 상호의사결정 과정 등에 대해서도 민간전문가를 포함한 합동조사단을 구성하여 조사한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40425(즉시) 국토부, 아시아나항공 운항규정 위반으로 처분 예정(운항안전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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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국토교통부 2기 대학생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된 이정화입니다! 저는 지난 4월 11일 서승환 장관님과 함께 국민들의 든든한 철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철도사법경찰대에 방문을 했습니다.  

 

▲철도특별사법경찰대 건물의 외부와 내부 사진

 

 

철도사법경찰대에 방문한 서승환 장관님은 안전한 철도 교통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철도경찰대 직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 어떻게 안전하고 편안한 철도 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방안들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향후 철도 교통에 대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철도경찰대는, 기능이 향상 된 CCTV 사용 및 어플리케이션 활용과 신속하고 체계적인 범죄 대응을 통해 국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적극 이행하고 실천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특히, 철도 범죄 중 가장 민감하고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성 범죄에 대해서는 더 큰 주의를 가질 것이며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대책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승환 장관님 또한 “성 범죄 관련 이슈들을 더 큰 관심과 주의를 가지고 임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하였습니다.

 

          ▲ 서승환 장관님과 철도경찰대원들의 기념사진

 

 

이후 서승환 장관님은 지하1층에 위치한 수사과에서 철도범죄통합수사센터의 업무 현황에 대한 보고를 경청하였습니다. 이 시간에 장관님은 실제 철도 범죄 신고, 접수, 현장, 및 대응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였는데요. 영상을 시청한 뒤 철도경찰대원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우리국민이 더욱더 안전한 철도 교통 환경에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힘쓰는 많은 분들을 직접 만나 뵙고 오늘 길이어서 그런지 서울로 올라오는 시간 동안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철도분야로 제한적이긴 했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이 안전한 사회에서 생활 할 수 있게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고 감사하기도 하고 든든한 마음도 들었는데요. 오늘도 대한민국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시간을 보내고 계실 철도경찰대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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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석 산사태 위험지구 정비․병목지점 개선 등에 7,639억원 투입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올해 도로관리의 목표를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조성”으로 정하고 예산 1조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낙석 산사태 위험지구 정비, 교량 및 터널 보수․관리, 병목지점 개선, 졸음쉼터안전시설물 설치 등 안전 분야에 예산의 76%인 7,639억 원을 투입합니다.

 

최근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폭설,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에 대비하고, 이용자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주요 사업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안전시설물 설치, 졸음쉼터 확충 등을 통해 재난·사고로부터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노력할 계획입니다.

 

먼저, 차량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299억원을 투입하여 287km구간에 방호울타리를 설치하고, 보행자 안전을 위해 255억원을 투입하여 63km 구간에 보도를 설치할 계획이며, 대형사고로 이어지기 쉬운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 186억원을 투입하여 졸음쉼터 25개소(고속도로 20, 국도 5개소)를 금년중 추가 설치하고, ‘17년까지 220개소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졸음운전 및 휴대폰 사용으로 인한 교통사고 감소(‘12년대비 약36% 감소, 107→68명)

 

 

그리고, 폭설, 집중호우 등으로 포트홀 등 포장파손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985억원을 투입하여 당초 계획했던 295개 구간 500km 포장보수 외에 해빙기 도로포장 특별점검(3.3~3.12)을 실시하여 조기에 포장보수를 실시하고, 포장파손에 근본적으로 대비하기 위하여 성능이 우수한 장수명 도로포장 공법을 도입(연구용역, 120백만원)할 예정이며, 

 

1,200억원을 투입하여 국도변 낙석산사태 발생 위험지구 517개소에 비탈면보강, 낙석방지책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하고, 산림청과 함께 산사태 발생이 예상되는 127개 지점(고속도로 64, 국도 63개소)에 대한 현장 정밀조사 및 보강공사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올해 노후된 교량 및 터널의 안전을 위하여 1,369억원을 투입하여 약200개소 시설에 대한 개축, 성능개선, 내진보강 등을 실시하고, 교량관리의 과학화를 위한 교량통합관리시스템을 시범 도입(‘14.4)할 예정이며,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64개 위험지점(350억원), 취락지 통과 및 급커브 등 도로구조가 취약한 83개 지점(739억원), 도로폭원이 부족하고 교통량이 많은 62km구간에 대한 정비(65억원)를 추진하고, 교차로 개선, 오르막차로설치 등 단기간, 소규모 투입을 통해 교통흐름 개선 및 사고예방을 위하여 병목지점 180개소에 대한 개선사업(1,470억원)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 사고잦은 곳 64개소(신규 60, 계속 4), 위험도로 83개소(신규 50, 계속 33)

 

 

둘째,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도로점용 정보마당 통합구축 등 향상된 서비스 제공을 통한 편리한 도로조성에 노력할 계획입니다.

 

먼저, 포장파손, 낙석 등 도로이용시 불편하고 위험한 사항에 대하여 스마트 폰 앱을 통해 신고하면, 기동보수팀이 24시간내 하고 그 결과를 알려주는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3월말부터 시행하고, 도로점용허가와 관련하여 우리부에서 운영중인 “도로점용 정보마당 시스템을 지자체 시스템과 연계하여 통합구축함으로써 지역별 도로점용현황 등 실시간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개념도>

 

 

그리고, 도로굴착으로 인한 국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굴착공사시행자에게 장기계획(5년단위)를 제출토록 하는 등 도로굴착을 최소화 하겠으며, 로명 주소체계 도입에 따라 도로안내 표지판을 지명에서 도로명 중심으로 전환하고, 도로명 상단 방향정보 글자크기, 방위표기, 도형식 도로명표지 디자인 등을 개선하여 시인성을 향상시킬 예정입니다.

 

 

 

셋째, 도로변 유휴부지 활용, 고속도로 오아시스 휴게소 조성 등을 통해 이용자 중심의 도로환경을 구축에 노력할 계획이다.

 

먼저, 폐도, 졸음쉼터 등 도로변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특산물 판매소(‘14년 시범사업 2개소) 및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고, 알뜰주유소 기름값을 야간 셀프주유기 확대설치, 유류 공동구매 등을 통해 리터당 약 30원 인하하고, 노후CCTV 교체하는 등 고속도로 휴게소 시설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 태양광발전소는 23개소(17.2MW) 준공, 10개소(10MW) 착수(3월~)

* 셀프주유기 확대(8원↓), 탱크용량 증대(12원↓), 유류 공동구매(10원↓)

 

그리고, 47억원을 투입하여 전망데크, 쉼터 등을 설치하여 경관도로를 조성(‘15년까지 8개소)하고, 62억원을 투입하여 생태통로 설치(’17년까지 17개소 신설, 108개소 정비)를 통해 주변 자연환경과 어루어지는 도로환경을 조성하며, 단순 휴식 및 생리욕구 해소를 위해 활용되던 고속도로 휴게소에 배후접근로 및 환승정류장 등을 설치하여 물류창고 설치를 통한 물류처리기능, 교통수단간 환승기능,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기능을 부여하는 등 휴게소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도로간 연계성 강화 등 효율적·경제적 도로조성을 노력할 계획입니다.

 

먼저, 고속도로 혼잡구간 교통의 우회 분산을 위해 연계도로(국도 등)와의 접속구간 개선 등을 통해 연결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동안 고속도로 혼잡시 우회도로와의 연결로 부족하고, 우회경로 파악 및 소요시간 예측이 어려워 우회도로 이용이 어려웠으나, 고속도로와 국도간 연결로 개선 등을 통해 더욱 쉽게 우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올해 하반기에 수도권 연계도로망 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연계도로망 정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7개의 도로유지관리시스템* 최신 IT기술을 접목하는 등 고도화하고 통합관리함으로써 실시간으로 도로정보를 한눈에 파악이 가능케하여 도로관리자의 업무 효율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입니다.

* 포장관리(PMS), 비탈면관리(CSMS), 도로점용(ROAS), 도로표지, 교통량조사, 도로제설관리, 교량관리(BMS) 시스템

 

< 도로관리통합시스템 개념도 >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도로이용자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도로정비, 서비스개선사업 등을 속적으로 개선․발굴해 나갈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40314(석간) 올해 도로관리 화두는 '안전', 도로관리 예산의 76% 투입(도로운영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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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바일 장비를

    2014.04.14 20:36 [ ADDR : EDIT/ DEL : REPLY ]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울산혁신도시에 신청사 착공 "재난안전기술의 메카로"

 

국립재난안전연구원(원장 여운광) 울산 우정 혁신도시에서 신청사를 착공했습니다. 

 

3월 5일(수) 15시에 개최된 착공식에는 이경옥 안행부 2차관, 박맹우 울산 광역시장, 정갑윤 국회의원, 김기현 국회의원, 강길부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신청사는 일반 연구동 외에 대규모 재난 현상을 실물규모로 구현할 자연재해실험동’과 인공위성을 활용한 재난예방시스템 연구를 위한 ‘국가방재위성센터’등을 포함하여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부지면적 33,800㎡, 건축연면적 12,078㎡)로 649억 원을 투자하여 건축되고, 2015년 10월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이전인원은 106명이라고 하네요

 

 

 이날 착공식에서는 자율비행로봇(UAV*)을 활용한 재난 현장에 대한 실시간 조사 측정 기술도입과 관련, 자율비행로봇 무인항공기를 활용한 다양한 축하 이벤트가 진행되었는데요

 

*UAV: Unmanned Aeiral Vehicle(무인항공기)

 

특히 , 이벤트에서 선보인 자율비행로봇을 활용한 재난현장 측정기술은 현장 접근이 어려운 비근 재난지역의 상황을 실시간 감시하고 모니터링하기 위해 도입 개발되는 것으로, 앞으로 자율비행로봇(UAV)과 인공위성, 지상로봇, 그리고 작년에 선보인 실시간 재난안전정보시스템인 ‘스마트빅보드(SBB*)’까지 활용 <재난 사고현장 정보표출 통합 시스템> 구축되면 진입이 어려운 재난현장 상황에 대한 총체적 점검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됩니다.

 

*SBB(Smart Big Board): 재난위험우려지역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재난상황을 총체적으로 감시하는 시스템

 

이경옥 안전행정부 제2차관은 치사를 통해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국민과 함께 공감하며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국민공감형, 실증실천형의 연구에 더 큰 투자와 연구역량을 높임으로써 안전사회 구현에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으며,

 

여운광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원장은 “국내 최대 산업도시인 울산에 청사가 설립되어 기쁘다”는 소감과 함께 울산의 산업기술과 재난안전 연구기술의 접목을 통해 울산이 세계적 재난안전 기술의 메카가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도 전하기도 했습니다.

 

울산 우정혁신도시는 298.5만㎡ 면적에 총 9개 기관 3,041명이 이하며, 경관중심 에너지 폴리스와 산학연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정주 계획인구 20,225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하여 지난 2. 25(화) 울산광역시, 중구청, 교육청, 이전기관, 사업시행자 등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정주여건 현장점검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140306(조간)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신청사 착공식 개최(투자유치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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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 부과권자 지정 및 설계도서 등 관련서류 제출시기 변경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시특법) 개정에 따른 동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하여 9월25일부터 40일간(기간 9.25~11.3) 입법예고합니다.


이번 입법예고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세굴, 부등침하, 파손 등 중대한 결함이 있는 시설물에 대해 보수․보강 등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아니한 경우, 

국토교통부장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관리주체에게 이행 및 시정명령을 할 수 있으며, 


긴급한 보수․보강 등이 필요한 경우에는 관리주체가 주민에게 이를 공지하도록 시특법을 개정(’14.1.17 시행)하고, 

이를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 국토교통부장관, 시ㆍ도지사,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과태료부과ㆍ징수하는 대상시설을 아래와 같이 규정하는 시특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시설물) 도로ㆍ철도ㆍ항만ㆍ댐ㆍ교량ㆍ터널ㆍ건축물 등 공중의 이용편의와 안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특별히 관리할 필요가 있거나 구조상 유지관리에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시설물

 

부과권자

부과 대상 관리주체

국토교통부 장관

ㅇ 아래의 관리주체를 제외한 관리주체

도지사

ㅇ 교량 중 시도 및 군도상의 교량과 도시철도교량,  터널 시도 및 군도상의 터널과 

     도시철도터널, 상하수도

시장ㆍ군수ㆍ구청장

ㅇ 민간관리주체



② 또한, 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해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시설물 관리주체로부터 제출받아 보존․관리하는 관련서류(설계도서, 시설물관리대장)가 미제출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제출시기를 기존의 준공(사용승인일) 후 3개월에서 준공 또는 사용승인 신청서 제출 시로 변경하는 시특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에 입법예고되는 「시특법 시행령」및「시특법 시행규칙」개정안은 관계기관 협의, 법제처 심사 등 입법 절차를 거쳐 내년 1월 17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개정안 전문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11월 3일까지 우편, 팩스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의견제출처 : 339-012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 국토교통부 건설안전과

                  (전화 : 044-201-3587~3588, 팩스 044-201-5553)


130925(조간) 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시행규칙 입법예고(건설안전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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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정비 등 운항현장 특별점검…무리한 운항 사전 차단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객이 급증하고 항공기 운항이 증편됨에 따라, 항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운항현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 일 평균 탑승객: 국내선 58,049→69,449명(19.6%↑) 예상

   * 연휴기간 운항계획: 국내선 2,577→2,673편(96편↑), 국제선 5,108→5,473편(365↑)



이번 점검은 추석연휴 시작 전일인 9월 17일부터 연휴가 끝나는 날인 9월 22일까지 6일간 실시되며,

국토부 소속 전문 안전감독관으로 구성된 특별점검반이 김포공항 및 인천공항에 상주하면서, 조종․정비 등 모든 항공운송분야의 안전운항실태를 밀착 감독합니다.


특히, 외국계 저비용항공사, 미국․유럽 등에서 안전우려국으로 등재된 항공사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을 실시하여 무리한 운항을 차단하는 등 해외여행객의 안전도 확보할 계획입니다.


【 주요 점검사항】


  ① 운항규정, 정비규정 등 안전규정 준수 및 무리한 운항 여부


  ② 안전운항을 위한 기상확인, 비행감시, 비정상운항 시 교체공항 선정 등 

      비행계획 적절성 및 허용 이륙중량 준수 여부 등


  ③ 비행 전․후 항공기 예방정비 실태, 고장발생 시 정비조치 여부


  ④ 조종사․객실승무원 등 종사자의 법정근무․휴식시간 준수 여부


  ⑤ 근무소홀, 안전불감증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등



국토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잠재적 사고위험 가능성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련 업무 종사자의 안전법규 준수 의식을 고취함으로써 항공편을 이용하는 귀성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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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최근 아시아나항공 B777여객기 샌프란시스코공항 착륙사고(7.7)를 계기로, 

우리나라 항공안전 전반에 대한 문제를 진단하고 종합적이고 보다 강화된 안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하여 발족(‘13.7.31)한 항공안전위원회에서 현장 확인과 국내외 자료조사 등을 거쳐 40여개의 안전증진 과제를 발굴하였습니다.

항공안전위원회는 항공전문가 외에 언론, 시민단체, 심리학계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19명(위원장 이동호 서울대 교수)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안전총괄분과, 운항분과, 정비·기술분과, 시설·관제분과 등 4개 분과에 실무위원 27명을 포함, 총 46명이 활동 중에 있습니다.

그 동안 위원회에서 마련한 안전증진 과제를 중심으로 항공안전문화세미나를 개최(‘13.9.16, 14:00, 김포공항 SC컨벤션센터)하여 관련 전문가 토론과 의견수렴을 거쳐 과제내용을 보완하고 10월 말경 공청회 등을 개최하여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우리나라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평가(183개국)에서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되었으나, 국토교통부에서는 최근 11년 7월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추락 사고에 연이어 또 다시 대형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항공안전체계 전반에 대하여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진단․평가를 통해 근본적이고 보다 강화된 항구적인 안전대책을 마련․시행함으로써 국민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우리 항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이번 위원회에서 신선하고 창의적인 논의와 함께 항공문화 전반에 대해 진단하고 다양한 국내외 전문가의 자문․의견을 들어 종합적인 항공안전대책을 마련․제시(‘13.11)하면, 이에 대한 이행계획을 수립하고, 관계부처의 협의를 거처 이를 철저히 시행함으로서 항공안전문화가 정착되는 계기로 삼을 방침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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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민간 주도형 항공기 정비체계 전환 위한 워크숍 열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6월 26일, 항공기 안전 확보 및 정비업 발전을 위해 항공사, 항공기정비업체 및 정부기관 관계자가 모여  김포공항에서 「감항 분야 합동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이번 워크숍은 국토교통부가 전문화된 국내 정비업체를 육성하여 항공사가 자가정비 위주로 수행하던 정비를 전문 정비업체에 위탁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외국 정비업체에 의존하던 중요정비를 국내에서 수행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외국으로부터 정비물량을 수주 받음으로써 국내 정비조직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정책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하였습니다.


정비조직인증 제도란?

타인에게 항공기, 엔진 등에 대한 정비를 제공하려는 항공기정비업자의 인력․설비․검사체계 등 정비수행능력을 정부가 사전에 검증하는 제도


항공기 정비관련 제도변경 현황

ㅇ 수리․개조능력 인정제도 도입(‘82.4.1) - 자가정비

ㅇ 정비조직인증 제도 도입(’04.7월) - 타인을 위한 정비

ㅇ 항공기정비업 분리 신설(‘07.12월)


그동안 우리나라 항공 산업은 승객과 화물을 실어 나르는 대형항공운송사업 위주로 발전하여 항공운송 분야에서는 세계 10위권에 진입했으나, 항공 산업의 양대 산맥 중의 하나인 항공기 정비 분야는 자가 정비 위주로 머물고 있어 국제 경쟁력이 매우 미약한 실정입니다.


특히, 국내 항공사 중 자체 정비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항공을 제외한 대부분의 항공사가 항공기 중정비, 엔진오버홀 등의 중요정비를 외국 정비업체에 의존하고 있어 많은 정비 비용을 감수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기정비업 발전을 위해 항공산업단지 조성, 항공 연구 개발 사업 확대, 민간·군용 항공기 정비시장 통합 등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지만, 국내 정비물량이 부족하고 자가 정비 위주의 정비체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정비 분야 발전이 지지부진할 수밖에 없어 현실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하여 그러한 난맥상의 문제점을 토론함으로써 국내 정비체계가 자가 정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유도하고, 향후 민간 정비업체가 수행할 수 있는 업무를 개발하고 국적 항공사간 상호 정비지원 등 국내 항공기 정비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개선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정비 프로그램 개발방안, 정비능력 향상방안, 정비조직 품질평가 관리방안 및 종사자 교육제도 지원방안 등을 소개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항공기 정비 활성화 및 안전관리에 관한 워크숍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민·관이 서로 협력하여 제도개선 방향을 논의하고 항공기 안전과 경제성을 함께 확보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30626(석간) 민간 주도형 항공기 정비체계 전환 위한 워크숍 개최(항공기술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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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워> 중(출처: 네이버영화 http://bit.ly/12N0oC9)



영화 <타워>에서 불이 난 건물에 있던 손예진이 아이를 안고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합니다. 서로 타려고 하는 사람들 때문에 문밖으로 밀리자, 아이만이라도 태워달라고 애원합니다. 하지만 생명의 위협을 느낀 사람들은 아이도 외면한 채 자기들만 타고 내려갑니다.


Q. 여기서 잘못 행동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1. 재난 상황에 어린이에게 양보 하지 않은 어른들

2. 아이만이라도 엘리베이터에 태우려고 한 여주인공

3. 화재가 난 건물에서 엘리베이터를 탄 사람들


정답은? 1,2,3 모두입니다.





위의 문제가 비단 영화 속 일만은 아닙니다. 최근 뉴스에서 화재사고가 자주 보도되고 있는데요. 내 일이 될 수도 있는 재난상황에서 취해야 할 안전행동요령을 알아보겠습니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아파트 화재 시 불이 난 집보다 윗집의 사망자 수가 1.5배 가량 많다고 합니다. 불길이 위로 향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불이 나면 아랫집은 바로 대피하는데 비해, 윗집은 대피가 늦어 사고 위험이 큰 것입니다. 

윗집의 피해를 줄이려면 불이 난 것을 안 즉시 아래로 대피합니다. 이미 계단에 연기가 가득해 아래로 대피하기가 어려울 때는 베란다에 설치된 비상탈출구(경량칸막이)를 파괴하고 옆집 세대로 대피하거나 아예 옥상으로 올라가 구조를 기다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동 시에는 연기에 질식되지 않도록 젖은 수건으로 코와 입을 막고 낮은 자세로 움직여야 합니다. 화재는 불 자체도 위험하지만 연기에 질식하여 내부 장기가 손상되기 때문입니다. 아파트뿐 아니라 화재가 발생한 곳 어디에서나 대피 시에는 호흡기를 막고 이동해야 합니다. 





화재뿐 아니라 모든 재난상황에서는 엘리베이터를 타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화에서 보았듯 막상 일이 닥치면 사람들은 어느 새 상식을 잊고 빨리 대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엘리베이터 탑승을 시도합니다. 


엘리베이터는 건물에서 화재가 인지되면 전원이 차단되어 작동을 멈추기 때문에, 탑승한 사람들이 갇혀 움직이지 못하게 됩니다. 멈춘 엘리베이터는 가열되어 용광로가 되고 엘리베이터 내에 유독가스가 유입되어 질식사 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또한 추락의 위험성도 내포하고 있으니 절대 엘리베이터를 타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방이나 내부 공간에 있다면 어떻게든 바깥으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문 반대편에는 더 큰 불이 타고 있음을 기억하셔야 해요. 방을 나가려고 손잡이를 잡은 순간 뜨겁다면 불길이 문 바로 앞에 있는 것이므로 그 때는 연기가 들어오지 못하게 문 사이를 옷 등으로 막아주고 안에서 구조대를 기다리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무작정 나가겠다고 문을 열면 불길이 안쪽으로 한꺼번에 들어와 인명사고가 날 확률이 높습니다.



 

대피 방법을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이런 재난이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아파트나 지하철 등 자주 이용하는 건물은 비상출입구, 계단 등의 위치를 확인하고, 사고가 났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물품(손전등, 마스크)의 위치를 평소에 체크하세요. 


생활시설뿐 아니라 항공, 도로, 지하철 등 국가기반시설에 대한 재난 대비도 필요한데요. 국토교통부는 재난에 대한 생각을 복구중심에서 예방중심으로 전환하고자 합니다. 또한 현장중심의 안전관리활동과 교육을 철저히 수행하는 방안을 마련해 재난에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데 힘쓸 것입니다. 



 


자, 상상해보세요.

재난이 발생했는데 혼자 있거나, 전력과 통신이 끊겨 누구에게도 도움을 요청할 수 없다고 생각하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지 않나요? 

평소 이런 재난은 나에게는 일어 나지 않을 것이라고 안심하고 있었다면 오늘을 계기로 주변 점검을 해보면 어떨까요. 아파트의 비상계단에 자전거가 세워져 진로를 방해하지 않는지, 화재경고 스위치는 어디 있는지 한번씩 살펴보세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당황하지 않고 안전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평소 준비하는 습관을 들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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