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집 근처를 산책하거나, 주말에 놀러가는 커다란 공원~ 

도심내 공원은 음악회도 열리고, 자전거 타러 나온 아이들도 있고, 손잡고 데이트하는 연인들도 있지요.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절도 사건, 폭력 사건의 배경으로 도심내 공원이 이용되기도 하는데요. 

그동안 일부 주취자들이나 노숙인들의 음주행패, 소란의 장소로 이용되거나 오토바이 폭주족 및 비행청소년의 아지트로 전락하는 등 도시 공원이 안전하지 않은 곳으로 생각되기도 하였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에서 2012년 6월 1차 조사한 공원 2,143개를 보면 취약 지역이 226개소, 우려 698개소, 관심 1,219개로 분류되었네요. 대부분은 평온한 공원이지만, 일부 공원은 안전에 취약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럼 공원에서 발생하는 범죄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볼까요?




2009년부터 2012년 상반기까지 공원 내에서 발생한 범죄는 폭력이 2,565건, 절도 777건으로 폭력과 범죄를 합쳐 92.3%를 차지하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후 8시부터 새벽 4시까지 발생한 범죄가 하루 범죄의 50%네요. 

밤에 공원 근처를 지나가는 것이 위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원의 원래 목적인 '도시민들의 휴식' 본연의 기능을 되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폭력 등 강력범죄에 노출되어 있던 도시공원에 실효성 있는 범죄예방 조치가 시행되어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안전한 여가ㆍ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좋은 방법이 있겠지만, 국토해양부에서는 범죄예방계획 수립 의무화 등 도시공원법 시행규칙을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공원조성계획 시 범죄예방계획수립을 의무화하고, 도시공원의 범죄예방 안전기준 마련을 주요내용으로 하는「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하 도시공원법)개정안을 입법예고하였습니다.

그동안 공원내 시설물의 안전기준은 있었지만, 방범 기준이 없어 지자체는 공원안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어려움이 있었거든요.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CPTED,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자연적 감시 : 주변을 잘 볼 수 있고 은폐장소를 최소화시킨 공간 및 시설계획

접근통제 : 이용자들을 일정한 공간으로 유도 또는 통제하는 공간 및 시설계획

영역성 강화 : 공적인 장소임을 분명하게 표시할 수 있는 공간 및 시설계획

활용성 증대 : 다양한 이용을 유발할 수 있는 공간 및 시설계획

유지관리 : 지속적으로 안전한 공원환경을 유지시키는 공간 및 시설계획


개정 「도시공원법 시행규칙」이 금년말에 발효되면 공원조성계획 시「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CPTED)」기법을 의무적으로 적용하게 됨으로써, 공원 내 대부분의 공간을 외부에서도 볼 수 있도록 설계하고, CCTV(폐쇄회로)는 야간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조명과 함께 설치하는 등 계획 단계부터 범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됩니다.


가시성




 (벤치) 자연적 감시가 가능한 의자 배치  (주차장) 공원지역에 대한 가시성 증대


 (어린이 놀이터) 건물인근에 어린이 놀이터를 배치하여 가시성 확보 

(도로의 위치) 공원주변에서 도로방향 가시성 확보 


접근성




 숲의 가장자리와 오솔길에 공간을 구분하여 분리

 (산책로 울타리) 산책로와 주변공간의 분리



 (출입통제) 입구에 출입통제 표지판 설치하여 접근통제

 (경고판 설치) 유의사항 안내 및 접근성 통제



영역성



 (산책로) 입구에 표지판을 설치하여 영역의 구분

 (울타리) 산책로와 주변공간의 분리



활용성


 조깅시설의 설치 및 안내 /  미술관, 박물관의 운영


유지관리


 (강철 쓰레기통) 내구성이 강하고 튼튼하게 고정된 쓰레기통 사용

 (조경의 관리상태) 관리상태 및 시야확보 양호



이번 도시공원을 정비하면서 대학생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대학 소유의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에 한하여 대학기숙사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도시공원을 휴식공간뿐만 아니라 교육공간으로 특화하기 위해 역사공원내에는 지자체가 조례로 정하는 역사관련 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번 조치로 도시공원이 안전하고 쾌적한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거듭남은 물론 도시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10월 20일까지 우편, 팩스 또는 국토해양부 홈페이지(http://www.mltm.go.kr) 법령/입법예고란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 의견제출처 :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47 국토해양부 녹색도시과 (우편번호 427-712) 

                     전화 2110-8209, 팩스 02-503-7324


Posted by 국토교통부

아파트 단지내 교통사고 줄이는 방법은?


아파트 단지내에서 일어나는 어린이 교통사고 건수가 해가 갈 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국토해양부에서는 각종 안전시설을 무료로 점검하고 확인해주는 점검단을 파견하여 아파트 단지내 교통 사고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 만들기, 



6월 28일 목요일 오후 1시, 코엑스에서 캠페인이 있었어요. 

바로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 만들기' 인데요. 


지난 10년간 분야별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보면 점점 줄어드는 추세이긴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는 자동차 만대당 2.64명이 사망하는 수치를 가지고 있고, 2011년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수 5,515명 중 도로 분야에서만 94.8%인 5,229명이에요. 철도(자살자 포함) 124명, 해양 148명, 항공 14명에 비해 도로 위에서 일어나는 사고는 매우 빈번한데요, 도로의 교통사고를 줄이면 전체 사망자수도 줄어들겠지요.


 


"오늘은 교통사고 없는 날! 너무너무 행복해요~♥"

이런 날은 자꾸자꾸 와도 좋겠어요.


우리나라의 교통사고 발생 특성을 보면 특히 도로에서는 보행자 사고율이 높고, 인적 요인에 의한 법규 위반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 사업용 자동차의 차고율이 높고, 폭이 좁거나 지방부 도로의 사고가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코엑스 앞 도로에는 교통안전공단이 이야기하는 

사고 유형과 잘못된 상식 바로잡기 홍보물이 있었어요. 

특히 자동차 사고시 자동차 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면 처벌받지 않는다는 것은 완전히 잘못된 상식이라고 합니다. 교통사고라도 사망사고, 뺑소니 사고, 중요 법규 위반 치상 사고는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



이동식 차량에서는 영상으로 사고의 위험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교통사고는 평화로운 일상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큰 일이라는 걸 거듭 강조하는데요,

사고.. 나는 아닐거야~ 라는 그 생각이 제일 무서운 생각이에요.



교통사고 줄이기는 국토해양부의 주요 행사로 한만희 1차관이 참석하였습니다.


교통안전 취약계정으로 어린이 및 고령자가 있는데요, 특히 고령자의 사고 발생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통계가 있어요. 

이를 위해 교육 효과가 높은 어린이의 교통안전 교육을 계속 실시하는 것이 좋겠죠? 단계별 어린이 교통안전 교재 개발은 물론 실질적인 교통안전 수업 시간을 12시간 확보하였습니다. 실제 영국에서는 교통 안전 교육 후 무단횡단이 12~20% 감소했다는 보고가 있어요.

또 어린이 및 노인을 위해 보호장구-예를 들면 카시트, 자전거 헬멧, 야광 지팡이등의 보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교통 약자를 배려하는 마음이겠죠?



실천대회가 진행되는 코엑스 행사장 앞에는 '교통사고 50% 줄이기, 대한민국의 행복을 더합니다' 를 주제로 지난 사고 상황 사진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졸음운전 사고, 과속 사고, 전방 주시 미약 사고, 안전거리 미확보 추돌 사고 등등 여러가지 사고의 현장을 볼 수 있었는데요, 사고란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나는 대형 사고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교통사고없는 대한민국 만들기 실천대회장에 들어왔어요.



오늘 행사장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는데요.

국토해양부, 경찰청, 철도공사, 공항 등 각종 기관 외에도 늘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시민단체, 택시 운전사 등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식전 행사로 김아름 작가의 샌드아트 애니메이션이 있었습니다.

교통사고의 심각성과 희망의 메세지를 샌드아트로 전달해주었는데요, 

8분 40초의 조금 긴 영상이지만 재미있게 보시라고 올려보았습니다.




교통안전 결의식이에요.


"우리는 모든 하늘, 땅, 바다에서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하면서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나부터 교통법규와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킨다.

하나, 우리는 단 한 건의 교통사고도 발생치 않도록 가까운 가족, 이웃보터 우리 지역의 교통안전을 유도한다.

하나, 품격높은 대한민국을 위해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마음가짐으로 안전문화 조성에 앞장선다.


2012년 6월 28일 "





" 함께 만들어요, 교통안전 선진국

" 오늘은 교통사고 없는 날! 하늘, 땅, 바다 어디서나 안전, 안전, 안전~"


오후에는 국토해양부, 경찰청, 시민단체, 교통안전공단의 교통안전 정책 발표가 있었습니다.

많은 기관과 사람들이 안전한 교통 생활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아이디어를 내주셨는데요, 

많은 사람들의 노력만큼 더 안전한 세상에서 살 수 있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맺습니다. :)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소식/동영상2011.11.02 10:43


걸스데이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

최근 승용차를 이용하는 국민들이 더욱 늘면서 교통안전 문제는 더욱 우리 생활과 직결되는 문제가 되었어요. 하지만 교통안전수칙이 명확히 정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운전자가 이를 생활화하지 못하고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는 일들이 생기면서 수많은 교통사고를 낳는 주범이 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 같은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한 인터넷 언론, 케이블 TV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교통안전 캠페인 계획을 알려드릴게요.




교통안전 캠페인 추진 배경

우리나라 교통사고율이 얼마나 높은지 아시나요?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5,505명으로, OECD 국가의 평균보다 2배나 더 높은 수준이며 OECD 국가 중 최하위권이라고 하는데요! 지난해 13세 미만 어린이교통사고는 1만 4천 95건이며, 그 중 126명이 사망했다고 해요. 함께 지키면서 웃을 수 있는 선진 대한민국의 교통안전을 위해, 기초질서에 대한 인식 및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실천행동이 절실한 때죠!

따라서 현재 ‘전 좌석 안전띠 매기’, ‘음주 운전’, ‘졸음 운전’ 등 교통안전과 관련하여 TV, 라디오를 통한 홍보와 신문기고 등이 시행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보다 다각적인 매체를 활용해서 홍보를 벌여야할 필요성에 따라 인터넷 언론(이데일리), 케이블 TV(이데일리TV) 등을 통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계획하게 되었답니다.



걸스데이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 개요

아이돌그룹 걸스데이와 함께하는 ‘2011 교통안전캠페인’은 11월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데일리, 이데일리TV와 협력해서 시행돼요. 주요 홍보 내용은 첫째, 끼어들기, 꼬리물기, 갓길운전 하지 않기인데요. 이 같은 운전습관이 불필요한 교통체증을 낳는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교통사고의 주범이 되기 때문이죠. 둘째는,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DMB 시청하지 않기예요. 현재 이러한 행위는 불법화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관행적으로, 자기도 모르게 휴대전화를 받고 심지어 문자메시지를 보내거나, DMB를 시청함에 따라 교통사고의 위험이 더 높아지고 있어요. 셋째, 안전벨트를 꼭 착용하고, 음주운전 하지 않기에요. 차량 뒷좌석까지 안전벨트를 반드시 착용하도록 하며, 차량 탑승자의 생명에 바로 위협이 될 수 있는 음주운전은 절대 삼가야 할 것이에요. 넷째는, 타이어 적정 공기압 유지하기인데요. 바쁜 일상 속에 자칫 놓치기 쉬운 부분이지만 평소 타이어 관리는 안전운전에 기본이 된답니다.

                                                                ▲ 걸스데이와 교통안전캠페인 영상


                                                     ▲ 걸스데이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 홍보방법

이와 같은 내용을 이데일리 TV와 신문, 온라인을 활용해서 홍보할 것인데요. 각각 캠페인 프로그램, 공모전 사고, 당선사례 기획기사, 배너 광고 등의 형식으로 홍보될 예정이에요. 하지만 여러분의 관심과 호응 없이는 캠페인의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답니다. 캠페인 광고와 프로그램을 꼭 확인하신 후, 주변 사람들에게도 널리 알려주세요! 나와 우리 이웃의 생명을 보장하며 함께 가는 운전 길이 더욱 즐거워지실 거예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해 부산 오피스텔 화재(’10.10)와 최근 일본의 대지진(’11.3)을 계기로 화재와 지진에 대한 건축물 안전기준이 대폭 강화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개정된 기준에서는 사람들이 안전하게 피난하도록 50층 이상 초고층건축물에 설치하던 “피난안전구역”을 30층 이상 건축물에 설치하도록 하였고 긴급한 상황에서 고층건축물에서도 신속한 피난을 할 수 있도록 건축물 내 피난용승강기와 소방․보안․테러를 대응한 “종합방재실”을 설치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는 소규모 건축물도 지진에 대해서 안전하게 설계하여야 한다고 하는데요. 국토해양부는 이처럼 건축물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건축법 시행령」 및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 하였으며, 이를 통해서 건축물의 화재 및 지진에 대한 안전성이 확보되어 국민의 생명 및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구체적인 내용을 한번 볼까요?

<사진은 특정사실과는 무관합니다 (사진출처 : 소방방재청)>


피난안전구역 설치, 고층 건축물 화재시 안전하게 대피하세요~

현재, 고층 건축물 화재시 대피공간인 피난안전구역은 층수 50층 이상, 높이 200미터 이상의 건축물에만 설치토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산 오피스텔 화재 사고를 계기로 50층 미만 건축물도 대피공간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30층에서 49층까지 건축물도 중간에 피난안전구역을 설치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제는 불이 나도 침착하게 피난안전구역까지 대피하시면 될 것 같네요.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종합방재실 설치!

건축물이 고층화․대형화됨에 따라 30층 이상 건축물에는 화재와 테러 등 위험한 상황에 대응하여 건축물을 통합관리하기 위한 “종합방재실”을 설치하도록 하였습니다.
종합방재실은 각종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신속한 대처를 가능하게 하여 재난 피해 최소화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몸이 불편하신 분들은 피난용승강기를 이용하세요~

화재시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하고 신속하게 피난하는 일인데요. 노약자나 몸이 불편한 사람들은 계단을 이용한 피난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앞으로 30층 이상 건축물은 승용승강기 중 1대 이상을 피난용승강기로 계획하도록 하였다는데요. 피난용승강기는 내화․배연 등의 기준이 강화되어 화재시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고층 건축물 외벽 화재 걱정 마세요!

부산 오피스텔 사고때 건축물 외벽이 탄 모습을 보고 놀라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앞으로는 30층 이상 건축물의 외벽은 잘 타지 않는 난연성 재료를 사용하도록 하여 고층 건축물이 화재에서 한층 안전해 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우리나라~

일본 대지진 때문에 혹시나 우리나라에도 지진이 발생하지 않을까 불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지진에 대해 안전해야 하는 것은 큰 건물이나 작은 건물이나 마찬가지일 텐데요.

                                         <일본대지진 수색작업 (사진출처 : 로이터연합뉴스)>

현재는 3층 이상 1,000㎡ 이상 건축물만 내진설계를 하도록 하고 있으나 , 앞으로는 2층 이하의 소규모건축물도 지진에 대해 안전하게 지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기존건축물도 증․개축, 리모델링시 내진보강을 하도록 하였다는데요, 이 제도가 시행되면, 우리 국민들도 지진에 대해 한시름 놓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러한 내용이 담긴 개정안은 국토해양부 홈페이지(
http://www.mltm.go.kr) “정보마당-법령정보-입법예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혹시 개정안에 대해 더 좋은 의견이 있으시다면 입법예고 기간(‘11.5.27~6.16)에 국토해양부 건축기획과로 의견서를 제출하여 주시면 됩니다. 전화, 팩스, 홈페이지에 직접 작성 등 어떤 방법도 가능하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주소: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1번지 정부종합청사 국토해양부 건축기획과, 전화: 02-2110-6203,8216, 팩스: 02-503-7324)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