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모두가 물 부족이 심각하다고 합니다. 친구 할머니 집에는 물이 계 나오지 않아 할머니 집에 오지 말라 하셨다 합니다.

9시 뉴스에 따르면 물이 부족해서 제한 급수를 실시하는 곳은 충남 지역이라고 합니다. 충남 보령댐의 수위가 가장 낮아 저수율이 22.4%로 ‘심각 Ⅱ단계’라 하루 3시간 정도 물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충남 보령댐을 이용하는 서산, 당진, 보령, 서천, 청양, 홍성, 예산, 태안 등 8개 시·도에는 평소보다 20% 감소한 물이 공급되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비가 오지 않아 항공의 날 행사도 참석하고 사촌들과 놀러 가고 날씨가 좋아 너무 좋은데 농사를 짓는 농부들과 충남 지역에 사는 분들의 시름이 크다고 합니다.

농민들은 농작물의 잎이 말라서 어떻게 할지 모른다고 하고, 충남 서산종합운동장 내 수영장은 이미 중단되어 수영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충남 지역뿐만 아니라 대전 지역의 식수원을 담당하는 대청댐의 수위도 낮아져 ‘경계’ 단계라고 합니다. 





수자원 컨트롤타워인 국무총리 산하 물 관리 협의회 보도에 따르면 금강 백제보의 물을 보령댐으로 연결하여 물 부족을 해결한다고 합니다.

물 부족은 처음 있는 일은 아니라고 합니다. 매년 점점 심해진다고 하니 물을 아껴 써야할 것 같습니다.

물 부족으로 생기는 문제는 우리의 자연이 파괴되어서라고 생각합니다.

지구 환경을 지켜 물 부족을 해결해야합니다.

저는 집에서 물 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집에서 지킬 수 있는 것을 실천해보았습니다,

      

  

             설거지는 한꺼번에 하세요!                   ▲ 양치는 양치컵에 물을 받아서 하세요!


▲ 세수를 할 때는 세면기에 물을 받아서 하세요!


  

          ▲ 세탁물은 모아서 세탁하세요!                  ▲ 변기에 물통을 넣어 물을 절약하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