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4일 세종시 정부 청사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고 계시나요? 

초등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엉뚱, 발랄한 질문들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자리에 있던 어른들을 미소짓게 했는데요, 웃음으로 가득했던 화기애애한 간담회로 같이 가보시죠!!

 


간담회 행사는 서승환 장관님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5월에 있었던 발대식에 참석하지 못해 매우 아쉬웠고, 이 자리를 통해 어린이 기자단들과 소통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국토교통부 어린이 신문 방문자가 50만명이 넘었다고 말씀하시며, 어린이 기자들의 더 좋은 활동을 기대하시겠다는 당부의 말씀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4월에 있었던 세월호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애도하며 더욱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에 기자단들도 일조하길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린이들과 다양한 의견과 생각을 나누고, 듣고 싶으니 주저하지 말고 자유롭게 질문 바란다고 하시며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질문부터 서로 손을 들며 질문하고 싶어 했는데요. 첫 번째 질문은 아주 초등학생다운 귀여운 질문이었습니다. 이주훈 기자는 “장관님도 게임을 좋아하시나요? 저도 게임을 좋아해서 부모님께 자주 꾸중을 듣는데 장관님도 어렸을 때 부모님께 자주 혼나셨나요?”라고 질문하였습니다. 

약간은 얼어있던 행사장의 분위기가 이주훈 기자의 질문 하나로 사르르 녹았습니다. 장관님께서도 허허 웃으시며 e-sports 클럽의 회원으로 활동했던 적이 있었던 만큼 본인도 평소에 게임을 즐겨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하면서도 자신을 통제하고 자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진지한 충고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장관님께서도 어렸을 때 꾸중을 많이 들으며 자랐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말씀하시며 부모님의 꾸중은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이므로 잘 새겨듣고 따르길 바란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많이 나온 질문들 중 하나가 서승환 장관님의 어린 시절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초등학생 때도 장관님은 공부를 잘 하셨는지, 장관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 어렸을 때 장관님의 꿈은 무엇이었는지와 같은 질문들이 공통으로 많이 나왔습니다.(김은결, 이정민, 이현주 기자) 

이런 질문이 나올 때 마다 장관님께서는 내가 하고 싶은 일과 잘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나중에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질 것이며, 현재 내가 해야만 하는 일들을 인내심을 가지고 착실하고 열심히 할 것을 충고해 주셨습니다. 
 

 


첫번째 질문처럼 초등학생다운 귀여운 질문들도 많았지만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이나 우리나라의 국토, 교통에 대해 날카로운 질문을 하는 친구들도 많았습니다. 김윤지기자는 우리나라 국토 중에서 장관님께서 여행 다녀왔던 곳들 중에 어떤 곳이 가장 기억에 남는, 여름방학에 어린이 기자단이 탐방할 만한 곳을 추천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장관님께서는 작년 7월쯤에 남해안~호남~변산반도까지 여행을 다녀왔는데 매우 좋았다고 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어디를 가도 아름답다며 부모님과 여러 장소를 방문하기를 바란다며 잘 알려진 명소 외에도 다양한 곳을 찾아다니면 대한민국을 더 사랑하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외에도 국토교통부가 하는 업무 중 가장 중요한 업무는 뭐라고 생각하는지,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 어떤 주제를 취재하면 좋을지 추천해달라고 김도경 기자가 질문해 주었습니다. 

장관님께서는 초등학생들이 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쉬운 용어들로 설명해 주셨는데요,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의 범위는 매우 넓다고 합니다. 건설, 교통, 물류, 항공, 도로, 철도 등 국민들의 일상 생활에 밀접한 활동을 책임지고 있어 국민들의 편의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범위가 워낙 다양하고 국민들 생활 전반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일들이다 보니 특별히 어떤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기가 어렵고 모두 다 하나같이 중요하다는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요즘 ‘안전’이 매우 중요해졌기 때문에 국민들의 안전과 관련한 일들에 집중할 필요가 있는데 장관님이 어린이 기자단이라면, ‘교통안전’과 관련한 취재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항공, 도로, 철도 안전 등을 수행하는 기관들을 방문해서 안전 수칙과 규정들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싶다는 의견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저도 7월 기사에 어린이 교통안전과 관련한 기사를 썼었는데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안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어린이 기자단들이 서로 서로 질문을 하려고 경쟁이 치열했었는데요, 손을 든 기자들 모두가 질문을 할 수 없어서 아쉬웠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유현우, 박나연, 이현주 기자가 국토교통부의 구체적인 정책들과 국토교통부가 건설해 나갈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서 심도 있는 질문을 해주었습니다. 

대한민국은 기름이 한 방울도 나지 않는 나라이기 때문에 기름을 아끼기 위해서 경차의 수요는 늘리고, 큰 차의 수요는 줄여야 하는데 이에 대해 생각한 방안이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장관님께서는 이 질문에 대해 매우 진지하고 구체적으로 대답해 주셨습니다.

박나연 기자의 말처럼 에너지를 절약해야 하는 나라이지만 현재는 경차가 활성화되지 못한 상황인데요. 경차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고속도로 통행료를 적게 내도록 하는 혜택을 제공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이용을 늘릴 수 있을거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이 충분치 않다면 전기자동차, 수소원료자동차 등 다양한 기술을 통해 자동차를 개발할 필요가 있으며 국토교통부에서도 현재 연구하고 있지만 기존 체계에 첨단 기술을 도입해 같은 도로를 이용하더라도 보다 더 효과적인 기술을 도입 할 거라고 하셨습니다.

 

어린이들이 국토와 교통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정책들을 소개해 달라는 질문에 대해서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중에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숙제도우미’라는 코너를 신설했으니 질문을 올려주면 국토부 직원들이 성실히 답변해 줄 거라며 말씀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국토교통부의 미래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도 성실히 답변해 주셨는데요. 국토교통부가 존재하는 이유는 국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모든 분야의 일들을 기본적인 목표에도 맞고, 시대 변화에도 뒤처지지 않도록 국민들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청소년 마당 http://kids.molit.go.kr/USR/BORD0201/m_36037/BRD.jsp>


때로는 초등학생다운 참신하면서도 엉뚱한 질문을, 때로는 일반 기자들 못지 않은 날카로운 질문들 덕분에 행사는 매우 성공적으로 끝이 났습니다. 장관님은 어린이 기자단의 눈높이에 맞춰 인자한 웃음과 함께 답변을 해주시며 자신의 인사 청문회 자리에서 나온 질문들보다도 더 어렵고 날카로운 질문들이 많다며 어린이 기자단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토와 교통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이번 경험이 어린이 기자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격려의 말씀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이렇게 마무리 말씀이 끝난 후에는 ‘희망 무궁화 붙이기’를 했는데요 어린이 기자들이 무궁화 모양의 쪽지에 국토교통부에 바라는 건의사항을 적어 붙였고, 이에 장관님께서는 ‘아름답고 살기 좋은 국토,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우리 함께 만들어요’라는 메시지로 답해주셨습니다. 어린이 기자단들은 v-world 사용의 홍보, 자기부상열차 발달, 다양한 지역 탐방 등을 건의 사항으로 써주었습니다. 서승환 장관님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하나가 되어 한반도 지도에 무궁화를 붙이면서 건의 사항이 꼭 이루어 지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간담회가 끝난 이후에는 팀을 나누어 장관실을 방문해 장관님이 일하시는 곳은 어떤 곳인지 같이 둘러보고, 장관님과 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국토교통부의 정책이나 의견을 브리핑하는 프레스룸에도 방문해 어린이 기자들이 직접 브리핑하는 모습을 취하며 예쁘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어린이 기자들은 처음하는 경험에 매우 설레하고 기뻐했답니다. 현장취재를 나간 대학생 기자들도 프레스룸에서 국토부 정책을 전하는 포즈를 취하며 재밌는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서승환 장관님과 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장관실, 프레스룸을 방문하면서 어린이 기자들이 한층 더 성숙해지고, 동기 부여가 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우리 국민들에게 국토와 교통에 대해 보다 날카롭고 좋은 기사를 제공하면 좋겠습니다. 어린이 기자단의 더 재밌고 유익한 기사와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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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을 함께할 제2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합격자 명단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제2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어린이의 눈과 목소리로 아름다운 우리 국토, 빠르고 편리한 우리 교통 이야기를 전하게 됩니다. 또한 매달 전국의 국토교통 현장을 직접 찾아 정책 현장을 탐방하고 관련 전문가들의 경험을 듣게 됩니다.





토토, 통통이와 함께 할 우리 어린이 기자단 많이 응원해주세요! 모두 합격을 축하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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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기 김규민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4.04.04 00:04 [ ADDR : EDIT/ DEL : REPLY ]
  2. 전하진

    가입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2014.06.22 00:27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현경

    음 .. 전 6학년인데 5학년이라고 잘못나왔네요 :D

    2014.09.26 16:33 [ ADDR : EDIT/ DEL : REPLY ]
  4. 공다현

    제가 국토교통부 2기 어린이 기자단이 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9월 달이네요^^ 계속 해서 최선을 다하는 어린이 기자가 되겠습니다^^

    2014.09.27 19:34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 제2기 어린이기자단에 많은 관심과 지원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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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에서는 제2기 어린이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어린이의 눈과 목소리로 아름다운 우리 국토, 빠르고 편리한 우리 교통 이야기를 전하게 됩니다.
또한, 매월 전국의 국토교통 현장을 직접 찾아 정책 현장을 탐방하고 관련 전문가들의 경험을 듣게 됩니다.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될 이번 기자단 모집에 많은 참여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국토교통부_제2기_어린이기자단_지원서.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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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인구 3,600만 시대(13년 10월 기준), '세계 최고 인터넷 강국'에  걸맞게 국토교통부에서는 다양한 온라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국토교통부 정책과 소식을 전하고, 국민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기 위해 다양한 SNS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국토교통부의 온라인 활동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국토교통부 공식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



가장 먼저 소개 할 곳은 국토교통부 공식홈페이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국토교통부 정책자료, 보도자료, 채용정보, 인사발령, 기관소개 등 국토교통부의 모든 소식을 자세히 전합니다. 또한 온라인상에서 국민들과 소통을 하는 장으로, 국토교통부 산하 모든 기관의 소식까지 한곳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 공식블로그 토통이네 (http://korealand.tistory.com/)


 

두 번째로 소개할 토통이네는 국토교통부 공식 블로그입니다. 

토통이네는 홈페이지보다는 조금 가볍게, 페이스북 보다는 조금 더 자세히 국토교통부의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의 활발한 활동을 만나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국토교통부 소식 뿐 만 아니라 산하기관의 소식까지 발 빠르게 취재하여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 해외에서 활동하는 글로벌기자단을 통해 다양한 국가의 국토교통 소식 또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landkorea)


 

세 번째는 SNS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페이스북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국민들과의 만남을 활발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소식을 쉽게 요약하여 소개하고, 댓글을 통하여 국민들의 의견에 재빠르게 귀기울이기도 합니다. 또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여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소정의 상품을 나누기도 합니다.

 

또 장관님도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활동을 소개하시는데요. 국민들의 응원과 격려, 때로는 질타를 받으면서도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고 뛰시는 모습도 생생하게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 트위터 (https://twitter.com/korea_land)


 


네 번째는 블로그, 페이스북과 더불어 실시간으로 국토교통부 소식 및 정책을 전하는 토통이네 트위터입니다. 트위터에서는 국토교통부 소식뿐만 아니라 다른 부,처의 활동까지 폭넓게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서로 공유하여 다양한 소식을 한 번에 접할 수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  유튜브 (https://www.youtube.com/korealand)


 


유튜브는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정책 및 활동을 동영상으로 전하는 소식통입니다. 장관님의 현장방문영상, 대학생 기자단의 활동, 어린이 기자단의 간담회 등 다양한 국토교통부 활동들을 동영상으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또 어렵게만 느껴지는 정책들을 쉽게 동영상으로 전해주기도 하며, 국토교통부의 한 달 느린 뉴스, 홍보영상 등의 재미를 더한 영상들도 가득 담고 있습니다.



■ 어린이기자단 블로그 (http://kidsnews.molit.go.kr/)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지단 블로그”입니다. 어린이 기자단은 대학생 기자단 못지않게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및 다양한 행사를 찾아가 취재하고, 이를 모아 한 달에 한번 어린이신문도 발간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열정이 넘치는 어린이 기자단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다양한 정보를 국민들에게 알리고자 이렇게 다양한 온라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사를 작성하면서 국가의 일원으로써 앞으로 정책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국토교통부 온라인 활동에 동참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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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완연한 가을이다 못해 곧 겨울이 올 것 같네요.  

그 동안 토통이네의 글을 읽으면서 '매달 국토교통부 관련 소식을 전해주는 이 기사는 과연 누가 쓴 걸까?' 라는 생각을 한 번 쯤은 해보시지 않으셨나요?

 

그래서 오늘은 대체 어떤 사람들이 어떤 방법으로 기사를 작성하는지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국토교통부에 소속된 기자단은 크게 3개가 있습니다. 바로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 그리고 글로벌 기자단이에요.

대학생 기자단과 글로벌 기자단은 국내에서 활동하는가 해외에서 활동하는가의 차이랍니다.

 

  

<국토교통부 제1기 어린이 기자단>

 



지난 5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모집에 전국 각지에서 많은 어린이들이 지원을 해주었습니다. 

 

현직기자와 작가들이 자기소개, 지원동기, 작문 능력 등을 꼼꼼하게 심사한 후에 공정한 평가를 통해 어린이 기자단을 선발했는데요. 3: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기자단들은 어린이답지 않게 정말 똑 소리 난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온라인 편집국을 통해서 기사 소재 선정부터 기사 기획, 취재, 최종 기사 작성까지 정말 전문 기자와 같이 활동을 합니다. 어린이 기자단이 작성한 기사는 매달 업데이트 되는 온라인 신문인 '국토교통부 어린이신문'을 통해 발표됩니다!

 

어린이 기자단들의 똑 부러지는 기사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신문(http://kidsnews.molit.go.kr) 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 1기 어린이 기자단으로 활동 중인 엄세현 기자님과 인터뷰를 나눴는데요. 

투철한 기자정신 등 인터뷰 내용을 보시면 '우와'하고 감탄이 절로 나오실 거에요.  



Q.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 평소 가족과 함께 여행을 자주 다녀서 우리나라에는 방방곡곡 안 밟아본 땅이 거의 없습니다. 여행을 가면 우리 국토가 참 아름답다고 느끼게 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같은 곳에 가도 다 색다른 얼굴로 맞아주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렇게 아름다운 우리 국토를 사진이나 글로 기록해놓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1기, 2기 때도 국토해양부 어린이기자단으로 활동했었는데, 그 때 우리나라 국토해양에 대해 더 알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며 국토해양부가 우리 생활과 굉장히 밀접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후로 국토교통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가장 보람찼거나 재미있었던 일이 있다면?

 

>> 2030년이면 미군기지가 있던 자리에 용산공원이 새롭게 조성됩니다. 용산공원은 자연과 도시가 어우러진 생태공원으로, 여의도 면적에 대등할 만큼 큰 면적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용산공원은 이렇게 대한민국 최대, 최초의 국가도시공원이지만 아직 많은 사람들이 용산공원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저 또한 잘 몰랐지만 우연히 용산공원그림그리기대회를 알게 된 뒤 관심이 생겨 ‘용산공원 조성추진기획단’의 이동창 주무관님을 인터뷰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용산공원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용산공원그림그리기대회에도 참가하여 그림을 그리며 용산공원에 대한 기대를 표현했습니다. 용산공원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게 되어 보람찼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 밖에도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로서 평소에 가지 못했던 곳들에 방문하여 많은 사람을 만나고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보람찹니다.

 

 

Q.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활동으로 해보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도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국토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로서 제가 느낀 국토를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나아가 해외에서도 우리 국토의 아름다움과 교통의 편리함을 알리고 싶습니다. 상상만 해도 즐겁습니다.

 

 

 

Q. 어린이 기자단 기사를 읽어주시는 국민 여러분들께 한 마디 부탁 드려요!

 

- 먼저 제 기사를 읽어주신 것에 감사 드립니다. 제 기사를 통해 우리나라 국토교통에 대해 더 알고 우리 국토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많이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현재 활동중인 대학생 기자단은 1기입니다. 서류전형, 면접심사를 모두 통과한 정예 기자단으로 5월 10일에 발대식을 시작하여 12월까지 매달 국토교통부와 관련된 기사를 작성하는 것이 주임무입니다. 

 

대학생 기자단은 국토교통부 블로그 및 SNS 모니터링, 국토교통부 정책현장 탐방, 기사 작성 등의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요.

대학생들의 시선으로 우리나라 국토와 교통 현황 및 정책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요. 대학생 기자단은 좀 더 생활 밀착형 기사를 작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근처에서 일어나는 일들, 우리에게 더 가까운 정보, 우리에게 더 실용적인 정보를 전달하고자 해요.

 

특히 견학 취재 / 현장 취재 기사는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가지 못한 현장은 꼭 다른 대학생 기자가 작성한 기사를 챙겨볼 정도예요. 대학생 기자단의 모든 기사는 국토교통부 블로그에서 읽으실 수 있답니다!

 

다음은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1기 상반기 우수기자인 '조성민' 기자님과의 짧은 인터뷰입니다. 대학생 기자단에 대해 이해하시는 데에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Q.국토교통부 기자단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 우리 실생활에 제일 밀접한 부서인 만큼 우리가 모르고 있던 정책을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임대주택과 도시재생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국토교통부 기자단을 하게 된다면 이 분야에 대해 미처 알지 못했던 정보를 알 수 있고, 그 분야의 실무담당자 분들을 만나 취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국토교통부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가장 보람찼거나 재미있었던 일이 있다면요?

 

>>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기자 분들과 워크숍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고, 얘기도 나누며 인천국제공항을 다 함께 견학하면서 또 하나의 추억을 쌓은 것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전달하는 국토교통부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기사를 국민들이 접하시고 새로운 정보를 기억해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보람찼습니다.

 

 

Q.국토교통부 기자단 활동으로 해보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 앞으로 진행 될 예정이라고 하셨지만, 기자단 모두 함께 봉사활동을 해보고 싶습니다. 어떤 유형의 봉사가 되더라도 봉사를 한다는 자체가 너무 좋은 것이고, 좋은 추억으로도 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실현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기자단과 함께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땅인 독도에 한 번 가서 독도 UCC를 찍어보고 싶습니다.

 

 

Q. 대학생 기자단 기사를 읽어주시는 국민 여러분들께 한 마디 부탁 드려요!

 

>> 대학생 기자단의 역할은 어려운 정책을 대학생의 시각에서 보다 쉽게 설명해드리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정책의 이면적인 모습들까지 기자단이 모두 전달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생 기자단이 직접 보고 듣고 느낀 것을 토대로 어렵고 복잡하기만 한 정책을 국민들에게 쉽고 편안하게 다가가 갈수 있도록 작성한 기사인 만큼 대학생의 시각으로 기사를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국토교통부 제2기 대학생 기자단을 지원하려는 사람들에게 조언해주고 싶은 것은요?

 

국토교통부의 관련 업무인 도시정책, 녹색건축, 주택, 부동산, 수자원, 물류, 항공, 철도, 도로, 교통, 건설 등의 정책에 관심이 있다면 꼭!! 지원해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평소에 미처 알지도 못했던 부분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알아갈 수 있고,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많이 있다는 점에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기자단은 하고 싶은데 자신감이 없으신 분들! 종이와 연필을 준비하셔서 지금 당장 지원서부터 한 번 써보세요. 또, 기자단에 붙을 수 있을까? 어렵진 않을까? 라는 생각할 시간에 지원서부터 써보세요. 내가 어떤 이유로 하고 싶은지 그 열정과 진심이 통한다면 꼭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진심이 중요해요. 진심!

 

  

국토교통부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다양한 시선으로 전달해드리는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

어떠신가요? 어떤 마음으로 어떤 과정을 통해 작성되는지 알고 나니, 여러분도 도전 의지가 생기지 않나요?


앞으로 기자단의 정식 활동은 두달여 정도 남았습니다. 남은 시간동안도 국토부의 소식은 저희에게 맡겨주십시오! 

제2기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에 도전할 많은 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하는 기자단이 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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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실생활과 관계가 깊은 정부부처인 국토교통부는 대한민국의 도시·주택·토지·물류·수자원·항공·교통 정책을 진두지휘하는 중요한 정부기관인데요. 다양한 정책을 젊은 감각과 시각으로 국민여러분에게 보다 쉽게 알려드리기 위해 대학생기자단과 어린이기자단을모집·선발하여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발된 150명의 기자들입니다. 국토교통부 및 산하 공공기관을 방문하며 취재하고, 국토교통 관련 전문가 인터뷰 등 다양한 기자활동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을 통해서도 정기적인 교류는 물론 매달 국토교통 정책과 관련된 과제를 작성하며 글쓰기 능력을 배양하고 있다고도 합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들이 지난 10월 18일 금요일, 국토교통부 정책현장 방문을 위해 정부과천청사에 모두 모였답니다. 토지주택박물관과 고속도로교통정보센터를 견학하는 일정이였는데요. 가까운 서울이나 인천, 경기도 뿐만 아니라 저 멀리 경남 김해에서도 이번 견학을 위해 올라왔다고 하네요. 열정이 정말 대단하죠?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옥의 모습



청사를 출발하고 약 20분정도 이동하여 도착한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한 뒤 분당에 위치하고 있는 첫 번째 견학장소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옥으로 향했습니다. 


버스가 도착하자마자 어린이기자들은 취재에 필요한 카메라와 수첩·필기도구 등을 챙겨 1층 로비로 모였습니다. 견학을 이끌어주실 토지주택공사 관계자분과 어린이기자들이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본격적인 견학이 시작되었습니다. 


관계자분의 LH에 대한 소개가 끝나고 김정호가 그린 대동여지도를 축소해놓은 지도가 있는 로비 안쪽으로 이동하여 간단히 지도에 대한 역사 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혹시라도 한글자라도 놓치지 않을까 수첩과 볼펜을 손에 쥔 채로 열심히 적고 있는 어린이기자들의 모습이 예사롭지 않죠?


 



다음으로 이번 견학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토지주택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시대별로 토목기술 및 주택에 대한 역사를 되돌아볼 수 있었는데요. 일부 어린이기자들은 수첩에 적는 것도 모자라 스마트폰과 태블릿PC까지 동원하여 실시간으로 영상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미래의 꿈나무들이 이렇게 열정적으로 견학에 임하고 취재하는 모습에 대학생기자인 제가 깜짝 놀랄 정도였는데요. 어려운 시간을 내 찾아온 어린이기자들에게 하나라도 더 알려주기 위해 견학을 담당하시는 분도 기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기자들의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답변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상물을 시청한 뒤 토지주택박물관 견학을 모두 마쳤습니다. 




     


서로 경쟁하듯이 열띤 취재를 마치고 버스에 오른 어린이기자들은 지친 기색 없이 곧장 다음 견학장소인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 옆에 위치한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로 이동했습니다. 


어린이기자들은 이곳에서 한국도로공사의 주요업무, ‘지능형 교통관리 시스템’ 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진 질문시간에는 날카로운 질문들이 많이 나왔는데요. “인천대교처럼 우리나라 고속도로에도 열선 깔린 곳이 많이 있나요?”, “고속도로 휴게소 간격은 어떻게 되나요?”,“수도권과 부산·경남권에만 고속도로 노선이 집중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등 질문을 해 도로공사 견학 담당자 분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들답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질문이 오고간 뒤에는 교통안전 홍보용 3D 영상물을 시청하였는데요. 영상 시청이 끝난 뒤 도로공사 성기용 운영팀장님께서 어린이기자들에게 “가족이나 친척과 여행을 하다가 혹시라도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나게 될 경우에는 반드시 갓길로 대피하고 갓길도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갓길 바깥으로 피신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





다음으로 도로공사 교통센터 견학의 하이라이트인 종합상황실을 둘러보았습니다. 

총 연장 4,000km가 넘는 고속도로를 한 곳에서 관리하는 곳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이곳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가 유일하다고 하는데요. 


가운데에 보이는 전자지도는 전국 고속도로 노선마다 1km 간격으로 설치된 센서에서 수집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표출하여 고속도로 소통상황을 국민들에게 신속하게 알려주는 역할을 하며 양 끝에 빽빽이 있는 CCTV는 보다 선명하게 표출하여 가정에서도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작년에 디지털로 100% 전환 완료한 것이라고 합니다.





어린이 기자단과 마지막으로 한국도로공사 교통방송국인 ex-TV로 이동했습니다. 지상파 TV에서 설날·추석 등 명절과 평상시 뉴스 말미에 고속도로 소통상황 등을 알려주는 걸 보신 적 있으시죠? 그때 제공되는 정보가 바로 이곳, ex-TV에서 제작되어 전국에 실시간으로 방송된다고 합니다. 


미모의 사내 아나운서는 어린이기자들의 방문을 기다렸다는 듯,  반갑게 맞이하였고 평소 접하기 힘든 스튜디오 내부 소개는 물론 실제 방송처럼 직접 멘트 하는 모습도 시연해 주는 등 인상 깊은 모습을 보여주셨답니다. ex-TV방송국 견학을 끝으로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의 정책현장 견학 일정이 무사히 마무리 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하룻동안의 정책현장 견학이 끝났습니다. 다소 짧은 시간이었음에도 어린이 기자단들의 열정과 패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대학생 기자단으로 남은 활동기간도 성실하게 임해야겠다고 스스로 다짐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의 활동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공식블로그’ (http://kidsnews.molit.go.kr/)에서 보실 수 있는데요. 주변에 많이 알려주시고, 대한민국의 국토를 사랑하는 어린이기자단과 대학생기자단 모두에게 국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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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서! '제1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국토교통부의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똘망똘망 빛나는 눈과 당찬 표정을 하고 선서를 하는 어린이의 얼굴이 보이시나요? 

22일 토요일, 앞으로 국토교통 정책현장을 취재하고 국민과의 소통의 창구로 활동한 '제1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출범하였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많은 어린이들이 신청하여 현직기자와 작가들이 자기소개, 지원동기, 작문 능력 등을 꼼꼼히 심사하여 선발되었는데요. 3: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기자들인 만큼 포부와 능력이 출중한 기자단이 될 것이랍니다. 


 



파이팅 하는 모습도 씩씩한 어린이 기자단은 앞으로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시승, 2013 스마트 국토엑스포 등을 견학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줄 텐데요. 초등학교 4~6학년 150명의 어린이들의 각양각색 활동 모습이 벌써 기대되네요. 



오늘은 현장체험 활동의 첫 도장을 찍는 날!

출범식을 마치고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교통안전 교육, 인체 모형실 견학, 전기자동차 시승 등의 체험을 했습니다. 


단순히 자동차의 모습만 보는 견학이 아닌 자동차의 보닛을 열고 모터 구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작동 원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어떻게 자동차가 움직일 수 있는지 눈으로 확인했는데요. 기자단으로써 하나라도 더 자세히 듣고 알려주기 위한 열띤 취재의 열기가 보이시죠?



 


 

하지만 기자단이 정말 부러운 건 바로 이 순간인데요. 기자단은 직접 시승을 하며 전기자동차를 경험했습니다. 진정한 체험학습이 이뤄진 순간이었지요 ^^




 

자동차는 편리함과 즐거움만 있는 교통수단은 아니죠. 사람들의 생활을 윤택하게 한만큼 위험성도 내포하고 있는데요. 자동차 충동실험을 통해 자동차에 대한 조심함과 안전한 도로교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흔히들 어린이들은 미래의 주역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기자단으로써 국토교통부의 시민의 가교역할을 하며 소통의 창구로 활동하게 될 어린이들의 모습을 보니 현재의 주인공 역시 어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여러분도 어린이기자단에서 힘찬 응원 보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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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 장관과 어린이 기자단의 솔직 토크
"장관님은 초등학교때 어떤 학생이었나요?

평범한 것 같지만 특별한 만남이 오늘 오전 국토해양부에서 열렸습니다. 바로 국토해양부의 권도엽 장관님과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 30명의 간담회가 열린 것인데요. 식사와 함께 진행된 이 간담회는 자라나는 꿈나무인 어린이 기자단과 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님간에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오고갔지요.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어떠세요? 어린이 기자들과 국토해양부 장관님과의 솔직담백한 이야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는 계속해서 이어졌는데요. 아이들의 뜬금없는 돌발 질문에 장관님도 잠시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시기도 했답니다.^^ 이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대화가 더 많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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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 어린이기자단이
쇄빙선 아라온호를 견학했어요~


쇄빙선 아라온호, 얼음 천국 북극을 탐험하는데 쇄빙선의 중요성은 재차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아요. 대한민국의 해양 기술력이 응집된 쇄빙선 아라온호에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이 견학을 왔답니다. 궁금한건 바로바로 질문하는 꼬마 기자부터, 쇄빙선 아라온호 선장님 등 모두 함께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그럼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의 쇄빙선 아라온호 방문기 같이 살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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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댐을 방문한 어린이 기자단이 충주댐에서 본 것은?
어린이 기자단 충주댐 방문기

국토해양부에 소속된 어린이 기자단이 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국토해양부의 정책을 보다 동심의 시각에서 올바르게 바라볼 수 있는 어린이 기자단. 지난 8월 9일에는 이 어린이 기자단이 여름방학 현장체험의 일환으로 충주댐으로 다녀왔는데요. 충주댐에 있는 물문화관을 비롯하여 댐을 관리하는 각종 최신시설과 국내 최고량의 전기를 생산하는 수력발전시설까지 두루 둘러보고 왔다고 하네요.^^ 과연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이 본 충주댐은 어떠했을까요? 어린이기자의 현장 그림일기를 통해 함께 보실까요? ^^



어떠세요?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이 본 충주댐의 모습. 저는 어릴때 자주 흙으로 댐을 만드는 놀이를 하고는 했는데요. 실제로 이렇게 큰 댐에 대한 여러가지 설명을 들어보니 댐이란 것이 정말 놀라울 따름이네요. 또, 댐은 단순히 건설쪽 분야에만 있는 것이 아닌 물관리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았구요.^^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을 통해 더욱 더 자세히 알게된 충주댐의 모습. 다음에는 더욱 더 재미있는 체험기로 여러분을 찾아뵙겠다고 하네요. 그럼 여러분~ 다음에 볼때까지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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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충주댐이 어린이 기자단이 떴다! 어린이 기자단이라도 해도 날카로운 시선은 어른 못지않네요^^

    2011.08.25 13:52 [ ADDR : EDIT/ DEL : REPLY ]


나라의 새싹, 잠재된 인재, 어린이들. 어린이날을 창시하신 소파 방정환 선생은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위하여 어린이에게 10년을 투자해라” 라고 말씀하셨는데요. 그만큼 어린이들은 한 나라의 미래를 책임지고, 나라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에너지라는 뜻이죠. 국토해양부에서는 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국토를 취재하고, 국토해양부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해줄 어린이 기자단을 모집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사항 함께 알아보러 가실까요? ^^

▲ 어린이 기자단이라고 하면, 장난감 같은 카메라에 아기자기한 모습만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사실 그렇지 않답니다. 함께 보시죠.^^

어린이 기자단, 과연 어린이가 기자처럼 활동을 할 수 있을까라는 사실에 의문을 갖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은 온라인 편집국이라는 일종의 신문사를 통해서 계획적이고 능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어, 열정을 가진 어린이들이라면 쉽고 열성적으로 기자활동이 가능합니다. 때문에 결코 불안해 하실 필요가 없다는 것이지요.^^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이란?

온라인 편집국을 통해서 아이템 선정부터 기사 기획, 취재, 기사작성까지 실제 기자와 똑같은 활동을 하는 어린이 기자입니다. 매달 발간되는 인터넷 신문에 어린이 기자단이 취재한 기사가 직접 실리며, 이는 다양한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통해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을 홍보하게 되지요.

▲ 정말 소중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길 수 있을 것 같은 활동이죠? ^^

어린이 기자단은 6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선발인원은 100명으로 대한민국 초등학교 4-6학년(11세~13세) 의 어린이들은 물론, 해외특파원, 다문화가정 어린이 등 다양한 어린이들이 선발될 예정입니다. 선발은 전, 현직기자들이 직접하신다고 하니, 정말 믿을만한 심사가 될 것 같죠?^^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모집공고를 참조하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 국토해양부 홈페이지(http://mltm.go.kr) 로 가면 지원하기 정말 쉽고 간편하게 소개되어있습니다. 링크를 꾸욱 눌러 지원해보세요. ^^

우리나라 국토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국토해양부의 정책을 이해하는데 좋은 체험 학습의 기회가 될 수 있는 국토해양부 어린이기자단 제1기 모집! 우리나라의 하늘, 땅, 바다와 전국의 국토해양부 산하 정부기관․단체, 국토해양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직접 만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 국토해양부의 정책을 동심의 눈으로 공감하고 널리 알려 줄 어린이들! 지금 바로 달려오세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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